1. 박태선 장로님 외계인에 대한 말씀 모음 1부
 
(외계인은)그 세계의 그토록 종류가 많고 한 게 비행접시는 37년 만 온 것이 아니고 더 많이 왔다.
그 문어 대가리 같은 거 있지. 어떻든 문어 대가리 건 무슨 대가리 건, 가제 대가리고 그 멋들어지지 않아?
지금 인공위성이라고 만든 것이 어디에서 과학자들이 연구를 했는가 하면 비행접시를 보고서 시작한 거야......

2. 박태선 장로님 외계인에 대한 말씀 모음 2부
 
그 쪽의 인간 창조가 벌써 된지가 오래다. 그쪽 인간은 마귀의 100%의 그 열매를 먹고 장수하게 되어 있다. 지구의 몇 천만 배씩 되는데, 한 가지 종류씩의 마귀가 그 생산하는 그 끝도 한도 없는 그 종류가 그 이천 만배, 억천 만배, 삼천 만배, 오천 만배, 몇 백만 배 이상 되는 그 지구덩이 같은 그런 것에 끝도 없는 종류가 한 가지씩 살아서 한 가지 종류만 생산된다.......

 3. 박태선 장로님-마지막 때 재앙이 온다-1부
 
집중 폭우라 하는 것은 벌써 여러 해 전부터 말이 시작 된거예요.이제(폭우가) 600mm이상 된다음에 이제 700mm 이번에 집중폭우 700mm 왔어.
이제 2m이상 짜리가 온다는거 알라.2m짜리가 오면 서울 다 잠겨. 2m 집중 폭우가 오게되면 그게 좀 범위가 넓게 강원도까지 전부 오게 되면 비로 제일 높은 곳까지 물이 잠겨
........

 4. 박태선 장로님-마지막 때 재앙이 온다-2부
 
그 지진도 지금의 지진 이런 아니야. 그럼 묵시록6장에 다섯째 인을 뗄 때에는 유사이래 없는 큰 지진이라는거 그 지진은 산이 막 폭발이되 지구가 폭발이 돼.
그대로 산 전체가 막 녹아 용암이 되면서 공중으로 날아가는 정도의 지진이라면 대단한 거야.
지진이 일어나도 그거 말 안듣고 전체 전세계가 죄를 짓고 그 극악을 부리면 그 하나님이 그거 때리게 돼있어........

 5. 박태선 장로님 중요 설교말씀 모음-1부
 여기에 이제 피가 담긴 장을 피혈(血), 혈장(血漿)이라고 해야 되겠는데 이걸 혈장(血漿)이라고 해요, 심장(心臟)이라고 해요? (심장입니다) 알겠어요?
그럼 무엇이 담긴 장(臟)이에요?(마음이요) 마음이 담긴 장이라는 걸 옛날 사람들도 어느 정도 하늘에 조금 통한 사람은 알고 쓴 거예요. 이거 피가 담긴 장인고로 혈장이라고 해야 맞아요. 맞지만 혈장이에요, 심장이에요? (심장입니다)
마음이 담긴 장인 것이에요.........

 6. 박태선 장로님 중요 설교말씀 모음-2부
 
그럼 자신들이 그 속에 이미 원죄, 유전죄, 자기가 진 자범죄의 죄의 형체도 알지 못해. 말해주기 전에 알지 못하였거니와.
그 마귀중에 한 마리라도 죽일 수 있는 사람이 이 가운데 있다면 그는 감람나무라 그거야.
무슨 얘긴지 알겠어? (네) 그럼 이긴 자라 그거야.
하나님이라 그거야. 그거 죽일 수가 없어.........

 7. 박태선 장로님 1982년 3월 2일 말씀-1부
 
마지막 하나님과 마귀와의 결승전이야. 땅의 결승전이야. 또 생산을 그렇게 한다 해도 이제 우주로 올라가지 못하고 땅에서 나오자마자 박살을 시키고 그리고 우주의 권세를 완전히 빼앗아 버리고 말았다 그거야.
그러니 이제 인(印)을 받기를 원하지 않으니 종말을 짓는 거 밖에 없다 그거야. 그런고로 뛸 자는 뛰고 그 몇이 나는 열이 되든 스물이 되든 이제 나는 권고는 안하겠다 그거야..........

 8. 박태선 장로님 1982년 3월 2일 말씀-2부
 
왕 중의 왕마귀 머리 속에까지 들어가서 조종할 때 그때부터는 전체에 그대로 조종을 해. 조종을 하지 않았으면 인간이 이렇게 살 수가 없게 돼 있어.
이게 연구해서 그걸 타고 올라가기 전에, 그놈 타고 머릿속에 앉기 전에는 마귀의 세상이 돼서 달달달달... 인간이 볶기우 듯 그대로 산지옥이었어.
마귀 맘대로 했거든........

 9. 박태선 장로님 1980년 12월 15일 말씀-1부
 
 예수가 무죄(無罪)한 신성한 사람이야? 마리아의 피를 타고난 사람이야? (마리아의 피를 타고난 사람입니다) 그럼 죄인 아니야? 죄인이야? (죄인입니다) 원죄의 소재를 알았어? 몰랐어? (몰랐습니다) 그러고 또 유전죄라는 것은 종류를 알았어? 몰랐어? (몰랐습니다)
유전죄 같이 큰 죄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자기가 원죄가 있는지 없는지 죄의 거처 소재를 알았어? 몰랐어? (몰랐습니다) ......

 10. 박태선 장로님 1980년 12월 15일 말씀-2부
 
 
죄가 자기가 원죄가 있는지 없는지 죄의 거처 소재를 알았어, 몰랐어? (몰랐습니다) 그럼 이제 의사가 심장병 걸린 사람에게「맥박이 이상한데 감기가 걸렸네, 그거 감기약 한 첩 먹으면 나아」하는 그것이 맞는 거예요, 맞지 않는 거예요? (맞지 않는 겁니다) 그걸 무슨 놈의 의사라 그래요? 쉬파리의사라고 그러지 쉬파리의사, 쉬파리의사 아니야? 예수가 쉬파리의사야.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11. 박태선 장로님 1980년 12월 15일 말씀-3부
 
 
그걸 마지막 해결지은 게 감람나무야. 귀한 일을 했어, 안했어?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이 똥구더기 같은 겁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내가 지금 생각하는 거 남김없이 다 주소서, 내 눈앞에 그 전부 설계 됐습니다, 그거대로 더 기막힌 하나님이 주실 수 있는 것은 다 주소서」, 「내가 너 원하는대로 다 주마」, 「 내가 이러는 걸 원하는 이걸 이 똥구더기 같은 아버님이라 부를 수 없는 이것에게 주시겠습니까」지금도 이게 그렇게 구하고 있어. 전무님이 그렇게 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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