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세인들이 인정하는 유불선 삼대종교는 사이비였다!




                       
  邪說熾盛東西之學 ; 동서의 사설학을 소각하라


 유불선 삼대종교가 우리민족의 근본종교가 아니며 처음부터 외국에서 전래된 종교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나 작금에 이들 종교가 양산되면서 부패되어 있는 상황이 매우 심각한 문제로 떠올랐지만 속수무책인 듯 하다.
그것은 우리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가 오랫동안 중공 오랑캐들의 침략으로 변질되어 전해진 이유이다. 실재가 변변치 못한 외래 종교의 무분별한 도입과 사상이입으로 우리나라는 자국의 고유 역사와 자긍심을 주는 토속 종교를 지니고 있었으면서도 민족종교가 존재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간주되어온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고난의 역사속에서도  시공간을 넘어서 공감의 장을 연출하듯이 우리나라가 세계의 宗主國이라는 사실이 소멸 되지 않고 은연중 전해져온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이라 할 것이다. 이것은 선지선현들의 입을 통하여 전해져온, 우리나라가 弘益人間, 理化世界의 이념에 바탕을 둔 東方禮儀之國이며 白衣民族, 單一民族, 倍達民族이라는 사실이 우리나라가 세계의 宗主國(종주국)이라는 근거인 것이다.

그런데 이와 같이 뿌리 깊은 근본의 나라이면서도 백성들이 옛것을 도외시함으로서 중국 오랑캐들의 문화권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다. 

금번 단군연합에서는 단군바로알고모시기운동을 통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증거하고 있다. 그런데 운동을 하게 된 동기가 바로 뿌리를 바로 알고 찾기 위한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는 일부 무리에서는 이러한 운동을 무조건 사이비라고 조소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본 단군연합에 대해 似而非라 비방하는 사람은 國祖檀君을 조상으로 모시고 있지 않는 자이므로 白衣民族이 될 자격이 없는 것이다. 그 이유는 단군연합을 사이비라 운운하는 자는 외국문화에 물들어있어 白衣民族이 왜 白衣民族인지를 모르는 자이기 때문이다.

백의민족이라 함은 흰옷을 즐겨 입었다고 해서 정의된 것이 아니라 그 근본적인 의미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子孫으로 천자의 깨끗한 혈통을 이어 받은 민족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것이다. 
그 근거가 白衣라는 單語에서 증명된다. 백의민족에 대하여 고전 禮記(예기)에서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흰옷을 입으셨기 때문에 백의민족도 흰옷을 입었다고 기록하였다.

                          
   白衣 ; [禮記] 孟秋之月 天子衣 白衣服 白玉
                             백의    예기  맹추지월 천자의 백의복 백옥


고서 예기에 기록된 백의의 뜻은 '맨 처음 시작되는 초가을에 하나님의 아들인 天子께서 白玉같이 하얀 옷을 입으셨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아들인 天子께서 흰옷을 입으셨기 때문에 그 후손인 백의민족이 흰옷을 입게 된 동기가 되었는데, 보다 근본적인 의미는 하나님의 아들인 天子의 깨끗한 피를 받은 민족이라는 뜻이며 그래서 白衣民族이라 칭하게 된 것이다. 

또 지구상에서 하나님의 아들인 천자의 혈통을 받은 민족은 대한민국 민족 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 민족을 백의민족이라고 칭하게 된 것이다. 

白衣라는 문장에 표기된 '天子'의 뜻을 고서 書經에서 참고하여보면, 

                            
  天子 ;  [書經] 天子 作民父母以爲天下主
                              천자     서경  천자 작민부모이위천하주


 天子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백성을 지은 부모로서 온 세상의 主人이 되신다는 뜻이다. 이를 근거로 백의민족은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자손이라는 사실이 증명되는 것이며, 이로써 백의민족의 나라가 인간을 창조하신 종주국이라는 사실이 증명되는 것이다.

또한 白衣民族을 單一民族이라고 하는 이유는 하나님 아들의 血統을 유지하고 있는 나라가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單一民族이라는 고유명사가 주어진 것이다. 그래서 하나 一자의 뜻을 살펴보면 ‘근본은 하나밖에 없다’는 기록을 찾게 된다.
하나 一자에 대한 고전의 기록을 참고하면 다음과 같다.
 
               
  一(일) ; (1) (萬物之本) [淮南子] 一也者 萬物之本也 無敵之道也
                               만물지본   회남자  일야자 만물지본야 무적지도야 


위의 고서 회남자에 기록된 한 一(일)자의 뜻은 만물의 근본이 되시는 분은 둘이 아니고 오직 한 분이시며 그 분에게는 대적할 적이 없고 오직 그분의 뜻대로 모든 일이 성사된다는 뜻이다. 

또 하나 一字를 孟子의 기록을 통해 ‘先聖人이나 後聖人은 동일한 존재’라는 기록을 볼 수 있다. 

                        
  (2)  (同也)[孟子]   先聖後聖 其揆  一也
                                동야  맹자     선성후성 기규  일야


위 (2)의 뜻은 먼저 오신 성인이나 후에 오신 성인이 같은 사람으로 온다는 뜻인데, '그'라고 한 존재를 정확히 알아야 선성인과 후성인의 존재를 알 수 있다.
그런데 한자대전에서 그 其자와 揆(규)자를 참고하면 古書 詩經(시경)에서는 그 其자에 대해서 彼其之子(피기지자)라 기록되었다. 피기지자라는 뜻은 ‘상대 쪽에서는 아들이라고 칭한다’는 뜻이다.
또한 揆(규)자는 헤아릴 揆(규), 法度(법도) 揆(규)자로서 선성후성인의 존재로서 그 사람과 같은 한 사람이라고 기록하였다. 
대자전에 수록된 孟子의 기록을 참고하면,

                            
  揆 ;  (法也) [孟子] 先聖後聖其揆一也 
                              규    (법야) (맹자) 선성후성기규일야 


상기 揆(규)자의 뜻도 하나 一字와 같이 맹자가 기록한 것이기 때문에 一字(일자)의 뜻과 동일하다. 문제는 그 其자의 존재이다. 그 其자의 존재는 그 其자의 상대편에서는 아들의 존재라 하였으며 그 자가 先聖人, 後聖人과 같은 한 사람의 존재라고 하였으므로 그 자의 존재는 성서묵시록을 통해 예언된 ‘흰 돌’의 존재이기도 하다. 부연하면 성서에서 구원의 상징인 聖神을 그  자라 칭한 것이다.  

그러나 본 문장에서는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오시는 존재를 그 其라고 칭하였다. 왜냐하면 그 자가 단일민족을 뜻하는 하나 一字에 기록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다른 뜻의 하나 壹(일)자에는 하나님 아들의 존재가 서민으로 이 땅에 강림하여 인간의 육신을 입고 오셔서 修身齊家(수신제가)를 하고 있다는 뜻을 기록하고 있다.

하나 壹(일)자를 참고하면 다음과 같다.

              
     壹(일) ; (1)(專也) [大學] 自天子以至庶人 壹是皆以修身爲本
                                전야   대학  자천자이지서인 일시개이수신위본  
 

고서 대학의 기록에 의하면 '이 땅에, 자기가 자칭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부활하여 나타난 사람이 있는데 그가 庶人(서인)이다'라고 하였다. 서인이라는 것은 서민을 말한다.
서민으로 나타난 천자께서는 서민들 속에서 수신제가를 하시고 계신다는 뜻이다. 그 서인이 바로 하나밖에 없는 근본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현재 하나님 아들의 존재가 와서 계시다면 시골사람들에게 섞여있으므로 알아보기가 힘들게 되어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한 성서의 주인공인 예수는 부활하지 못했으나 국조 단군 천자께서는 부활하여 오신다는 뜻이 일(壹)자의 뜻에 내포되어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근거로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심이 밝혀진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종교의 종주국은 대한민국으로서 대한민국의 국조께서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존재이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므로 천자의 뜻에 기록되어 있듯이 백성을 지은 부모국이며 천하의 주인이 되시는 분은 국조단군의 神靈(신령)뿐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다시 말해서 한반도는 백성을 지은 부모국으로 ‘인류의 문명의발상지’天下文明始於艮으로  ’天子의 자손’으로 ‘종교의 발상지’로서 모든 종교의 종주국(宗主國)이다.
 
이러한 근거로서 현재 유 불 선 삼대종교는 모두가 사이비종교라는 사실이다. 알고 보면 최초의 동양문화가 서방으로 나갔다가 되돌아 온 것이 성서 문화이며 우리의 문화인 한문문화를 토대로 모든 경서(經書)가 만들어 졌으며, 모든 종교는 우리나라에서 분파되어진 것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단군천자를 모방하여 유불선의 주인공들이 생겨난 것이다.

유교의 근본 또한 동방예의지국인 우리나라로부터 파생되어 나아갔으므로 유교의 교주는 공자가 아니었던 것이다.

이에 대해 격암유록의 성운론과 생초지락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긴 것이다.

                     儒道更正仙儒佛로   天下文明始於艮에   禮儀東方湖南으로    

                     유도갱정선유불     천하문명시어간     례의동방호남


흔히 종교의 순서를 儒 佛 仙이라 하는데 위문장에서는 이를 시정하여 仙敎부터 시작하여 仙 儒 佛로 하라고 하였다. 그 이유는 대한민국이 천하 문명의 발상지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仙敎라 하면 세인들은 지금의 基督敎(기독교)를 仙敎(선교)로 착각할 수도 있으나 여기서 仙敎는 基督敎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國祖께서 太白山으로 강림하시어 인간을 생산하시고 처음으로 인간을 교육시키신 것이 仙人의 敎育이었으므로 이를 仙敎라 칭했던 것이다.

 

현재 공자가 창시했다는 유교의 역사에 대한 정확한 연도는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불교의 역사보다는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다. 격암유록의 기록에 의하면 불교의 역사는 3000년으로 기록되어있고, 금년을 시점으로 기독교의 역사는 2004년에 접어들었다. 이렇듯 일반적으로 인식되어 있는 유불선의 순서를 선유불로 바꾸라는 뜻은 현재 존재하는 유교, 불교, 기독교를 앞선 선교가 이미 등장했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선유불로 순서를 바꾸라고 한 선유불의 선교는 현재의 기독교를 칭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조단군의 종교를 가리켜 선교라 한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의 교리가 불교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은 항간에서 인구에 회자되고 있는 것으로 알 수 있으며 불교의 교리 또한 유교에 그 근본을 두고 있다는 것도 본 홈에서 발표한 바가 있다. 그러므로 위의 예언을 미루어 볼 때 유교 역시 우리 선조들의 교육인 선교에 그 바탕을 둔 것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천하의 문명이 세계에 전해지기 시작한 것이 禮儀東方湖南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기록하였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우리나라 종교 발전의 순서를 완전히 거꾸로 뒤집어놓은 상태로서 儒敎가 아닌 仙敎가 먼저 시작하였으며 두 번째로 儒道, 그리고 세 번째가 佛敎라는 주장이다.


앞서도 언급했듯이 우리나라의 종교 발전은 선인의 교육인 仙敎부터 시작하였으며, 그 다음에 儒道가 이어졌으며 세 번째로 佛敎가 발전되어 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우리나라의 종교 발전 과정상의 儒 佛 仙의 인식은 잘못된 것이며 이것을 仙 儒 佛로 고치라는 예언이다.


재언하지만 仙敎란 기독교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국조이신 선인의 가르치심에 대한 의미이다. 이에 대한 또 다른 근거는 국조단군께서 태백산으로 강림하시면서부터 처음으로 백성들이 神壇(신단)을 차렸다는 사실을 기록하고 있는 三國遺事(삼국유사)와 여러 고전, 격암유록과 뜻글인 한문의 기록에 있다.

일례를 든다면, 仙人이라는 단어인데 선인은 神仙(신선)을 가리킨다.

또한 격암유록 도하지의 내용을 근거로 예를 든다면 이는 백마 홈 전면에 소개된 내용으로서,

                                儒佛仙合一之道   天下之倧也 訣云
                                 유불선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


상기 '유불선합일지
도(儒佛仙合一之道) 천하지종야결운(天下之倧也訣云)'의 倧(종)자가 大倧敎(대종교) 倧(종) 上古神人 倧(종)자인 것이 그 근거이다. 현재 유불선삼대종교를 上古神人 倧(종)자로 합치라는 예언이다. 上古神人 倧(종)자의 뜻에는 국조단군께서 처음으로 天神의 존재로서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내용이 기록되어있기 때문이다.

상고신인 倧(종)자보기 
   
     
               倧 ; (上古神人) [朝鮮古記]  神人降于 太白山 檀木是爲大倧 
                    종   상고신인    조선고기   신인강우 태백산 단목시위대종


 상고신인 종(倧)’자의 뜻은 '상고 때부터 존재하시던 신(神)께서 사람의 형상을 입으시고 태백산으로 강림하시었는데 이 분은 죄와 상관이 없는 나무사람을 상징하는 단목(檀木)의 존재 즉 선한 나무사람으로 이 땅에 오셔서 유불선 삼대 종교를 통합하시고 단군신령의 대종교를 세우신다'는 뜻이다. 여기서 신인(神人)은 신통력을 지닌 사람을 뜻하며 ‘단목(檀木)’의 ‘단(檀)’자는 ‘박달나무 단(檀)’자와 ‘선한사람 단(檀)’자로  사용되는 글자이다. 
이와 같이 국조단군께서는 상고 때부터 존재하시던 신으로서 신의 존재가 사람으로 변화되시어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사실을 증명하고 있는 기록이 단군 종(倧)자에 대한 기록이다. 이러한 근거에 의하여 단군신화가 전해온 것이다. 즉 단군 종(倧)자가 나타내고 있는 뜻은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환웅이 태백산 정상에 神檀樹(신단수)로 강림한 내용과 일맥상통하다. 

상기와 같이 태초에 仙人의 교육이 우리나라에서 시작되었으므로 ‘儒 佛 仙’을 ‘仙 儒 佛’로 고치라는 예언이 전해지게 된 것이다.

여기서 참고할 것은 神의 존재나 仙人의 존재나 같은 뜻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仙道의 시작은 山神인 호랑이 신을 숭배하는 巫神(무신)이 선도의 시작이나 정식으로 선도를 시작하신 분은 이 땅에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나타나신 증산도의 姜一淳 上帝로서 그 분께서 세우신 종교가 仙道이다.
그러므로 仙道는 우리나라의 조상을 모시는 종교가 仙敎라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우리민족은 태초부터 天神을 숭배하는 민족이었던 사실이 상기 예언에서 증명되는 것이다.
또한 강일순 상제가 육신으로 강림하신 이유도 우리나라가 하늘나라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시기 위하여 강림하셨다가 上天하신 것이다.
참고로 강일순 상제는 증산도를 세우신 분이시다.

이러한 근거로서 유도는 東方禮儀之國의 시조이신 국조단군께서 천신의 존재이며, 국조단군께서 처음으로 인간을 생산하시기 위하여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후손들이 태백산에 神壇(신단)을 세우고 天祭(천제)를 올리기 시작한 것이 神仙을 모시는 종교인 仙敎가 등장하게 된 효시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을 뒷받침해주는 내용이 하단 격암유록 생초지락의 예언이다. 이것을 근거로 하여 유교의 삼강오륜의 유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

                   
天高地卑有誰知 二十四位八方回   春秋筆法由來跡     中略(중략)
                   천고지비유수지 이십사위팔방회  춘추필법유래적       

                   三皇五帝億億花    三綱五倫永絶世   
                   삼황오제억억화   삼강오륜영절세         

                                                            -생초지락(生草之樂)-


이 예언에서 천고지비유수지(天高地卑有誰知)라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고귀하고 높으신 존재이시며 땅에 존재하는 인간의 존재는 비천하고 더러운 존재인 것을 어느 누가 깨닫겠느냐는 의문을 담고 있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신을 쓰시고 속세에 오셔 계시다는 사실을 어느 누구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며, 비록 같은 사람의 형상이나 하나님의 존재인 사람과 천한 본래의 인간과의 차이를 천고지비(天高地卑)라 한 것이다. 상기와 같이 하나님께서 친히 육신을 입으시고 강림하시어 창조하신 하나님의 백성과 이미 땅에서 존재하는 인간 사이에는 고귀한 존재와 천한 존재로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상하질서를 세우기 위해 삼강오륜의 법도를 지키는 백성을 만드신 것이다.

또한 전 세계에서 글을 쓰게 될 수 있었던 것이 춘추필법에서부터 유래되었다는 것이다. 상단문장에서 전 세계를 뜻하는 것은 이십사위팔방회(二十四位八方回)이다.

이십사위팔방회(二十四位八方回)란 주역팔괘에서 三八卦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三수와 八수를 곱하면 二十四가된다. 三八이라는 의미는 天, 地, 人 또는 儒, 佛, 仙을 三數로 八수는 사방을 八로 하여 三八을 곱한 수가 二十四가 되므로 전 세계를 이십사위팔방회(二十四位八方回)라 한 것이다.
그러므로 전 세계에서 글을 쓰게 된 유래가 春秋筆法(춘추필법)에 의해 전해졌다는 기록이다. 春秋筆法의 春秋란 五經중에 속한 글이다. 春秋에 대해서는 대한한자전에서는 아래와 같이 간략하게 기록하였다.

                
  春秋 五經의 하나. 魯(노)의 史官이 지음. 孔子가 加筆하였다 함.
                  五經 ; 易經, 書經, 詩經, 禮記, 春秋

‘삼황오제억억화(三皇五帝億億花) 삼강오륜영절세(三綱五倫永絶世)’의 문장에 나타나 있는 삼황오제에 대해, 한자대자전에서는 전설상의 인물로서 대호복희씨(大昊伏羲氏) 염제신농씨(炎帝神農氏), 여와씨(女媧氏)등이라고 기록하였는데 또 다른 주장은 황제유능씨(黃帝有能氏) 또는 헌원씨(軒轅氏)라고 한 곳도 있다. 

그러나 복희씨와 신농씨는 정학한 삼황제중의 두 황제이고 나머지는 세 황제 이름 중에서 선택하여야한다. 또한 다른 뜻으로서는 天皇氏, 人皇氏, 地皇氏라 하였다. 필자가 보기에서 三皇帝를 天皇氏, 人皇氏, 地皇氏로 보는 것이 정확한 것이라 사료된다. 
그 다음 五帝에 대해서는 伏羲, 神農, 黃帝, 堯, 舜이라 하였다.

마지막으로 삼강오륜영절세(三綱五倫永絶世)의 뜻을 알아보면 이것은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하나는 삼강오륜의 유래가 삼황오제시절부터 수 십 억년을 꽃피우며 전해져 온 것인데 이러한 삼강오륜이 이제는 영원히 막을 내리고 만다는 뜻으로 해문할 수 있고 또 다른 뜻으로는 백성들에게는 수 십 억년을 존재하면서 전해져온 삼황오제의 삼강오륜의 법도가 영원 무궁히 좋은 세상을 만나서도 존재한다는 뜻으로도 해문할 수 있다. 

이러한 근거로 삼강오륜이 유래된 근거는 공자가 독자적으로 연구하여 전한 것이 아니라 삼황오제시절부터 삼강오륜의 윤리가 존속되어 온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삼강이라는 뜻은 삼황제를 지칭한 것이 삼강이고 오륜이란 오제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예의범절로 잘 모시라는 것이 오륜으로 전해진 것인데, 공자가 이를 변질시켜 놓은 것이 현재의 삼강오륜의 뜻이다.

또한 삼황제를 天皇氏, 人皇氏, 地黃氏라고도 지칭하였는데 필자는 삼황제를 천황씨, 인황씨,  지황씨를 택하여 설명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그 이유는 상기한 기록에서 천고지비유수지(天高地卑有誰知)의 뜻에 있다. 하나님은 높고 고귀하신 존재이시고 땅에 속한 자는 비천한 존재이므로 삼강오륜의 법도는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하늘나라에서는 반열을 세운다는 일과도 전혀 무관하지 않다. 그래서 기독교 찬송가에는 “선지자와 왕들 반열대로서서 금길 다닐때에 항상 이 찬미하네” 라는 찬송가가 있는 것이다. 하늘나라에는 반열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상기의 天皇氏의 존재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시고 地皇氏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강림하시어 인간을 창조하시고 처음으로 지구상의 황제가 되신 분이 地皇氏의 존재이시고 人黃氏라는 것은 땅의 인간들이 왕 노릇을 하기 시작한 것이 人黃氏에 해당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상단의 예언 천고지비유수지(天高地卑有誰知)의 예언이 해문되는 것이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람의 형상으로 강림하여 계신데, 누가 사람가운데서 하나님과 사람을 구분하여 천고지비(天高地卑)를 구분할 수 있겠느냐하는 예언이다. 천고지비(天高地卑)란 앞에서도 설명한바와 같이 하나님의 존재는 높고 고귀하신 존재이시고 땅의 인간들은 비천한 존재들이라는 뜻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땅의 인간을 구분하여 하나님을 받드는 원리가 三綱五倫(삼강오륜)의 근본 뜻이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三綱五倫(삼강오륜)과 간접적인 관련을 맺고 있는 유교가 중국의 공자에 의해 창시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상기 예언문장을 근거한다면 공자의 유교 철학의 근본사상인 삼강오륜은 이미 수십억 년 전부터 삼황오제께서 전수해 주셨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므로 유교의 근간인 삼강오륜의 이론은 중국의 것이 아니라 천하문명의 발상지인 대한민국의 문화라는 것이 밝혀짐으로서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도 한국 문화의 영향을 받아 유교를 창시하였으므로 유교의 근간이 되는 삼강오륜의 원리는 원래 중국의 것이 아니라 동방예의지국의 법도였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와 같은 근거에 의해서, 명실 공히 우리나라가 동방의 예의지국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는 태초, 수십억 년 전부터 천하 문명의 발상지인 仙境國 동방예의지국으로 출발한 것이므로 현시점에서 다시 우리나라의 고유의 문화를 되찾으라는 뜻을 하나님께서 격암유록 예언을 통하여 전해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천하문명의 발상지는 대한민국이므로 적어도 백의민족의 자손이라면 이 시간 이후로는 상기한 ‘유도갱정선유불(儒道更正仙儒佛)로 천하문명시어간 (天下文明始於艮)에’의 뜻을 받들어 현재 공자의 유교사상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끗이 씻어버리고, 우리민족의 근본은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신의 존재에 의해 神仙의 나라로 출발한 선경국(仙境國)이었기 때문에 모든 종교 역사의 시발점도 우리나라의 종교의 시초인 선교로 시작하였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므로 본 예언은 공자의 유교를 다시 뜯어 고쳐서 仙 儒 佛로 수정하라고 예언한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남사고 선생의 예언을 통하여 사설치성동서지학(邪說熾盛東西之學)을 불태워 버리라 하신 것이다. 
사설지학이라는 뜻은 진리하고는 거리가 먼 학설이라는 뜻이다. 성서나 불경이나 기타 동방에서 나오는 학설들이 진리하고는 거리가 먼 학설이니 불 태워 버리라는 뜻이다.
 
위의 예언과 같이 우리나라에 외국문화로 들어와 있는 서방 기독교 문화와 중국의 공자의 유교 문화와 인도의 석가모니의 불교문화를 모조리 불태워버리고 새로운 대한민국의 문화를 정립하여 유불선을 仙 儒 佛의 종교로 재정리하라는 명령인 것이다. 이러한 종교가 구원을 주는 참 진리의 宗敎 仙敎인 것이다.

그러므로 산수평장 초창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산수평장의 예언도 남사고 선생께서 기록하신 것이다. 

                       
     天下之文明 始於艮 終於艮 皇極唯一之運也
                            천하지문명 시어간 종어간 황극유일지운야
                                  
                                                   -산수평장 초창록(山水評章 蕉窓錄)-
 

천하 문명의 시작도 동방이요 끝나는 곳도 동방이라고 하였다. 천하의 문명이 끝난다는 의미는 현재와 같이 유 불 선 삼대종교가 타락할 대로 타락하여 종교지도자들이 살인강도 사기횡령을 하고 감옥에 가는 때가 천하의 문명시대가 종말을 고하는 때라는 것이며 이 종말을 고하는 곳 역시 간방인 동방에서 선포한다는 기록이다.

그런데 상기 예언의 뜻대로 실행하고 있는 곳이 단군연합이다.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시라고 증거하면서 한국이 인류의 창조국인 에덴동산이라고 발표하고 있는데, 이러한 일이 상기 예언에 부합되는 것이다.

그리고 황극유일지운야(皇極唯一之運也)의 뜻대로 간방인 동방에서 王位에 오를 한 사람의 의인이 등장한다는 기록이다. 본문의 뜻은 백의민족의 조상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시어 하나님의 아들천자의 존재로서 皇帝(황제)로 등극을 하실 운이라는 뜻이다.
또한 왕위에 오른다는 皇極(황극)의 문장을 고전에서 참고하면 皇極 즉 王位에 오를 자들이 앞으로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것까지 세밀히 기록하였다.

                   
          皇極 (帝位) (王位) [班固] 奮布衣 以登 皇極
                             황극  제위   왕위  (반고) 분포의 이등 황극


위에서 소개한대로 皇極의 문장은 王位 또는 帝位라 하였다. 그런데 왕위에 오를 자들이 일을 하는데 백의민족의 조상을 열심히 증거하고 나온다는 기록이다.

다른 뜻으로 해문한다면 衣服을 만들어 판매하면서 하나님의 아들을 열심히 증거하는 일을 하고 있다가 왕위에 오르게 된다는 뜻으로 볼 수도 있다.

이와 같은 정황은 다음과 같은 기독교 찬송가 가사 내용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선지자와 왕들 반열대로 서서 금길 다닐 때에 항상 이 찬미 하네” 

후자의 뜻으로 해문한다면, 현재 상기한 뜻대로 움직이고 있는 단체가 존재하는데 바로 단군연합 회원들이다. 그 이유는 백마공자의 존재는 학문을 연구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국조단군을 하나님의아들이시라 증거하는 글을 쓰시고 서검으로 유불선 삼대종교를 사이비종교라고 치시면서 천하문명의 발상지는 禮儀東方 한국이라고 발표하시는 존재로서 유일하게 지상천국의 王位의 반열에 오르실 황극유일지운야(皇極唯一之運也)의 존재이시기 때문이다.

또한 단군연합회원들은 백마공자를 보필하여 증거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의복을 제조하여 판매하는 일을 하고 있다.
기이한 것은 황극의 서술내용과 현재 단군연합 회원들이 하고 있는 일이 일맥상통하다는 점이다. 또한 기독교 찬송가대로 “선지자와 왕들 반열대로 서서 금길 다닐 때에 항상 이 찬미 하네” 의 뜻에 합당한 일을 한다고 자부하고 있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현재 기독교와 불교 그리고 유교는 인간들이 인정하는 종교일뿐,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종교가 아니므로 말세성군용천박씨(末世聖君容天朴氏)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나타나시고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등장하시면서부터는 기독교, 불교, 유교의 삼대종교는 사이비 종교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 않는 종교는 사이비종교가 되는 것일 뿐만 아니라 그 결말은 영원무궁 불지옥으로 가는 것을 자초하는 일이다. 이것이 사이비종교의 구분이다.
유불선 삼대종교인들이 믿거나 말거나 고전과 격암유록 예언의 뜻을 근거로 하여 해문하는 것이므로 반드시 상기예언의 뜻과 같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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