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동서지학 불태워라 (8부)

  

격암유록 가사총론 예언 내용을 살펴보면 동양과 서양의 사설학문(邪說學文)을 모두 불태우라는 경고의 메시지를 볼 수 있다.

이러한 경고의 메시지는 하나님께서 남사고 선생을 통하여, 말세에 이르러 한국에서 동서양의 邪說(사설)학으로 인해 백의민족의 근본 조상을 등한시 하고 있는 현 상황을 우려하여 동서 사설학을 불태워 버리라는 하명을 하신 예언인 것이다.

 

그렇다면 격암유록에서 지적하고 있는 동서학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동방에서 존재하는 올바르지 못한 학설과 서방의 온당치 못한 학설을 가리킨 것인데 어떠한 학문이 사설학문(邪說學文)인지 탐구해보기로 하자.


다음의 문장이 邪說(사설) 東西學을 불태우라는 경고를 담은 격암유록 가사총론의 예언이다.


                            邪說熾盛東西之學  正道浸微行亦難을 

                            사설치성동서지학  정도침미행역란


                            槿花朝鮮名勝地에  天神加護異跡으로

                            근화조선명승지    천신가호이적


                            牛聲在野晻嘛聲中  非雲眞雨喜消息에

                            우성재야엄마성중  비운진우희소식 


                            八人登天昇降하야  賤反貴人新性으로

                            팔인등천승강      천반귀인신성 


                            有雲眞露首垂立에  心靈變化되단말까

                            유운진로수수립    심령변화


                            牛性在野十勝處엔  牛鳴聲이浪藉하고

                            우성재야십승처    우명성  랑자 


                            十口之家五口一心   陰陽田位一家和라  

                            십구지가오구일심   음양전위일가화              


                                                              -가사총론(歌辭總論)-


상단 가사총론의 예언은 근래에 한국에서 독버섯처럼 번식되어있고 계속 번성하고 있는 동서양의 사설학문을 불태우라는 뜻을 전하고 있다.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邪說學(사설학)이란 올바르지 못한 학설로서 백의민족의 조상단군을 모시는 도와는 거리가 먼 고로 서방의 기독교 성서와 동방의 유학으로 인하여 백의민족이 조상을 모시는 풍조가 점점 잠식되어 가는 현시점을 예언한 것이다.


또한 동방과 서방의 사설학을 불태워 버리라고 하면서 ‘정도침미행역란(正道浸微行亦難)’이라 하였는데 여기서 정도란 백의민족의 조상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모시는 길이 正道(정도)의 길이기 때문에 이외의 동방과 서방의 사설학은 불태워져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서방의 기독교 성서와 동방에 자라잡고 있는 공자의 유교와 불교가 사설 학에 해당되므로 불태워버리라는 예언이다. 


대한민국은 명실 공히 동방의 예의지국이요 문명의 발상지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러한 사실을 관련 유학자들이나 사학자 국민들이 망각하고 있으니 그런데는 그럴만한 사유가 있다. 그것은 오랑캐들의 잦은 침략행위로 고귀한 조상의 역사자료들이 실되고 탈취 당하게 되자 그 대신 장기간 공자의 유학이 뿌리내린 것이 그 첫 째 사유이며 그 다음으로 무분별한 불교학의 도입이다. 이에 대하여 기독교의 성서 도입도 그 사유 중에 하나로 차지하였다.


이와 같이 위대한 조상의 문화는 송두리째 소실되고 그 자리에 외국문화가 자리 잡고 있는 상황에서 명실 공히 弘益人間理念을 이어받은 白衣民族이요 單一民族이요 倍達民族이라는 고유의 역사를 가진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에서 자체 국조를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모시는 근간 하나 만들어놓지 못하고 오히려 무지한 자들에 의해 민족의 역사가 단군신화설로 둔갑하여 곰과 호랑이가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되었다는 엉터리 주장만 일관하고 있으니, 이러한 현실을 이미 예견하신 하나님께서는 남사고 선생을 통하여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나라라는 사실과 백의민족의 조상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는 사실을 기록하게 하셨으며, 그 기록을 근거하여 근간을 만들고 동서의 사설학을 불태워버리도록 하명하신 예언이 격암유록이다.


동서 사설학을 불태워야 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槿花朝鮮名勝地에  天神加護異跡으로

                              근화조선명승지    천신가호이적


                              牛聲在野晻麻聲中  非雲眞雨喜消息에

                              우성재야엄마성중  비운진우희소식 

                      

이미 설명한대로 동서학을 불태워 버려야하는 이유는 대한민국 근화 강산 명승지에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기사이적을 행사하셨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들판에 있는 하나님의 음성이 진동하여 엄마성중이 자연현상의 이슬비가 아닌 구름이 없이도 내리는 진짜 이슬이 내리게 된다는 희소식이 전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기사이적을 행사하셨다는 뜻의 ‘천신가호이적(天神加護異跡)’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초창기에 종교역사를 시작하실 때에 기사이적을 행하시어 백만 신도가 운집하던 시기를 이르는 뜻이다.


또한 위 문장에서 우성재야엄마성중(牛聲在野晻麻聲中)이라는 뜻을 두 곳으로 분류하여 해석하여야한다. 우선 소음성소리가 난다는 牛聲(우성)의 뜻은 하나님을 부르짖는 소리를 牛聲(우성)이라 한다. 그 이유는 격암유록에서는 천우지마(天牛地馬)라 하여 하나님을 소로 상징하고 땅을 맡은 존재는 말이라 서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성재야엄마성중(牛聲在野晻麻聲中)’이라는 문구에서 牛聲(우성)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전도관과 신앙촌을 지칭하는 것이다. 그러나 총체적인 해석은 우성재야엄마성중 (牛聲在野晻麻聲中)이 신앙촌이라고 만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 해석이다.


왜냐하면 在野(재야)라는 뜻은 들이라는 뜻이므로 어느 울타리 바깥을 在野(재야)라 하므로 소음성소리가 나는 牛聲(우성)을 신앙촌이라 하면 신앙촌 밖이 在野(재야)가 되어 우성재야엄마성중(牛聲在野晻麻聲中)이라는 뜻은 신앙촌 밖에서 소음성 소리가 요란하게 난다는 뜻이다.


소음성을 내는 牛聲(우성)의 하나님의 존재는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 이유는 상단의 예언의 우성재야엄마성중(牛聲在野晻麻聲中)의 뜻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전도관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엄마라 부르고 있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박태선 장로님을 장로님이라 부르지 않고 영적엄마라 하여 '영모님'이라 부르기도 하고 혹은 엄마라고도 부르고 있는 곳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전도관과 신앙촌인 것이다. 그 곳을 지칭하여 격암유록은 ‘우성재야엄마성중(牛聲在野晻麻聲中)’이라 한 것이다.


그러므로 격암유록은 450여 년 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를 세우시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당신자신을 牛聲(우성)의 뜻에 부합되는 엄마라고 부르도록 하게 하신 일을 미리 예견하고 기록한 예언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우성재야(牛聲在野)라는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전도관(현천부교)이나 신앙촌 안이 아니라 신앙촌 밖이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현재 예전의 전도관인 천부교회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다시 부활하시어 강림하실 것을 조용히 기다리고만 있을 뿐, 적극적으로 소음성 소리 즉 牛聲(우성)이 진동을 하도록 하나님을 증거하는 역사는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우성재야엄마성중(牛聲在野晻麻聲中)이라는 곳은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기 위하여 각 사회단체나 가가호호 게시판을 통하여 증거하고 있기 때문에 천부교회의 밖인 재야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으므로 우성재야엄마성중(牛聲在野晻麻聲中)이라 예언을 한 것이라 사료되는 문장이다.


뿐만 아니라 단군연합 회원 대다수가 과거에 전도관과 신앙촌 그리고 천부교회에 다니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우성재야(牛聲在野)에 해당되는 자들이다.

부연하면 소음성 소리가 나는 곳에 있다가 나온 자들이 있는 곳을 우성재야(牛聲在野)라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천부교회가 아닌 다른 곳인 재야에서 하나님을 부르는 음성과 또한 하나님을 엄마라고 부르는 소리가 진동하는 곳에서 구름이 없이도 진짜 하나님의 이슬성신의 은혜가 내린다는 희소식이 전해진다는 예언이다. 이곳이 바로 단군연합이라는 사실이다.


                             八人登天昇降하야    賤反貴人新性으로

                             팔인등천승강        천반귀인신성

 

                             有雲眞露首垂立에    心靈變化되단말까

                             유운진로수수립      심령변화

                    


그리고 위문장에‘팔인등천승강(八人登天昇降)하야 천반귀인신성(賤反貴人新性)으로’의 八人이란 여덟 사람을 표현한 것이 아니고 八자와 人자가 合成(합성)되어 불 火자가 형성된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이 뜻은 ‘우성재야엄마성중(牛聲在野晻麻聲中)’에는 불이 하늘에서 오르락내리락한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불이란 기독교에서 말하는 불같은 성신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앞뒤의 문장을 연결하면 이슬같은 비와 불과 같은 성신이 내리는 곳이 우성재야엄마성중(牛聲在野晻麻聲中)이란 곳이라는 결론이다. 또한 상기와 같은 일이 일어나면 천민과 귀인의 위치가 뒤바뀐다고 하였다.


부연하면 천지개벽이 시작된다는 뜻이다. 귀하고 부한 자는 망하고 천하고 가난한 자들은 살기 좋은 세상이 온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은 세상은 하나님으로부터 참 이슬 은혜를 받으면서 열린다고 하였다.


                              有雲眞露首垂立에   心靈變化되단말까

                              유운진로수수립     심령변화


이 뜻을 직역하면, 존재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참 이슬은혜를 받아 심령이 새롭게 변화된 존재가 나왔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이슬성신을 내려주시는 하나님께서 신령으로 존재하시면서 인간들에게 이슬성신의 은혜를 부어주시어 그 인간들의 심령에 변화를 주신다는 뜻이다.


상기 예언을 통하여 밝혀진 하늘의 역사를 그대로 행하시고 하나님의 역할을 하신 분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이 이슬성신을 내리는 감람나무라고 밝히시면서 안수와 안찰로 수많은 사람들을 병마로부터 벗어나게 하셨으며, 물에 축복을 하여 생명물을 만들어주시어 물이 썩지 않는 기적을 보여주셨다. 그리고 설교를 하시는 집회에서는 이슬은혜가 내리는 장면을 생생하게 보여주신 분이시다.


여기서 독자들은 이 문장에서 하나님으로 해석되는 글자가 어떤 것인지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하나님으로 비유된 것은 有雲(유운)의 뜻에 근거한 것이다. 왜냐하면 구름을 하나님으로 본 것이며 또한 그것을 뒷받침하는 것이 有雲(유운)과 연결되어 있는 수수립(首垂立)의 뜻이다.


수수립(首垂立)의 머리가 의미하는 것은 상전의 표현으로 이 뜻은 상전께서 아래를 내려다보시면서 사람에게 심령의 변화를 주시면서 바로 세우신다는 뜻이다.


                             牛性在野十勝處엔   牛鳴聲이 浪藉하고

                             우성재야십승처     우명성   랑자 

                   

                             十口之家五口一心   陰陽田位一家和라  

                             십구지가오구일심   음양전위일가화 


상단의 예언 ‘우성재야십승처(牛性在野十勝處)’의 우성(牛性)이란 소의 성품이라는 뜻이며 그 구체적인 뜻은 하나님의 성품을 말한다. 하나님의 성품을 다른 표현으로 우성으로 기록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성재야십승처(牛性在野十勝處)’라는 뜻은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백성들이 존재하는 곳이 십승처라는 것이며, 그 곳에서부터 하나님을 전파하는 소리가 퍼져 나간다는 뜻이다.


이 문장을 통하여 예언한 대로 '在野'로서 실존하는 곳이 바로 현재의 단군연합인 것이다. 그 근거는 앞에서도 설명한 바와 같이 그 단어의 뜻에서 찾아볼 수 있듯이, 성안에서 있다가 나온 사람들이 있는 곳이 在野인 것이다.

성안에서 나온 사람들이라는 의미의 在野의 뜻을 통해서도 위의 예언은 현재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전도관과 신앙촌에서 신앙생활을 하였던 단군연합회원들에 대한 예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십구지가오구일심(十口之家五口一心)’이라는 뜻은 十口는 十자를 입 口자에 결합시키면 밭 田자가 되는 원리이고, 오구일심(五口一心)은 밭 田자는 입 口자가 다섯 개가 모여 밭 田자가 된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이 문장에서는 밭 田자를 만들 당시에 입 口자 다섯 개를 사용하여 만들었다는 것이다. 원래 밭 田자는 입 口자 네 개로 구성되어 있는 듯이 보이지만 입 口자 네 개에다 큰 입 口자를 씌워서 밭 田자를 만들었다는 뜻이다.


그리하여 음양이 합쳐진 밭 田자가 되어 하나의 가족으로 화합하는, 한 가정이 형성되었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상기 예언의 뜻은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역사를 비유한 것이며, 입 口자 하나가 각 종교를 하나씩 표시하는 역할이다.


이를테면, 儒 佛 仙 삼대종교가 입 口자 셋에 해당되고 거기에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천부교회가 네 번째 입口자에 해당되고 다음으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기 위하여 기독교, 불교 그리고 유교의 시비를 가린 후에 마지막으로 유불선과 천부교를 통합하는 역할을 하는 단군연합이 다섯 번째 입 口에 해당되는 것으로서 이와 같이 유불선 삼대종교와 천부교 외 기타종교를 통합하는 입 口가 나오면 입 口자 다섯 개가 완성되는 것이다.


다른 의미로 해석한다면 유불선 삼대종교를 세 개의 입 口자로, 그리고 네 번째 입 口자에 강 일순 상제께서 세우신 증산교를, 그리고 마지막 다섯 번 째 입 口자를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천부교를 연결시킬 수도 있으나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다음과 같은 설교말씀에 근거하여 천부교를 연관시키지 않은 것이다


         “그 사람들은 그럼 예수를 믿은 사람인가?  하늘의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아닌 것이다. 종교는 무종교. 종교는 하나도 없어.

           거기 대개 총각들의  수가  많지 않은 수. 전부가 소녀인 것이다.

           대개 그런 수는 18살 19살에 그 영을 거둬간 거야. 죄 지을까봐."


                                                              - 82년 3월 1일(5-1)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대로 말세에는 종교가 없는 무종교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유불선을 통합하고 세상의 잡다한 종교를 폐쇄하여 버리면 신은 유일한 하나님의 신, 한 신 외에는 존재하지 않게 되므로 기도하거나 빌거나 할 필요가 없는 지상천국이 되기 때문이다. 속세에서 자유율법을 지켜 천국으로 들어온 자들이 거하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 없는 무종교의 세계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심과 동시에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증거하는 백마공자가 출현함으로서 명실 공히 세상에서 유불선 삼대종교와 천부교 등 기타종교는 각각의 모습을 감추고 하나로 통합되어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동서의 邪說(사설)학이 불태워지게 되는 것이다. 부연하면 세상에 현존하는 모든 종교는 그 필요성을 상실하게 되는 것인데 이러한 현상은 서방의 성서나 동방의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이나 기타 예언을 통해 나타났던 주인공들이 이제 모두 등장했기 때문에 당연지사인 것이다.


결론적으로 동서지학을 불태워버리고 단군연합에서 격암유록의 기록을 근거로 주장하듯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며 국조단군이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는 학설을 근거로 하여 세계만방을 새로운 하나님의 세상으로 통합하여 지상천국이 대한민국에 세워진다는 학설이 참 진리라는 주장이다.

이러한 이유로 유학이나 불경이나 성서는 하나의 휴지조각이 되어버리고 마는 것이다.

그래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의 학문이 진짜 학문’이라고 말씀하셨는바, 감람나무는 백마공자가 감람나무의 신분이므로 단군연합의 홈에 게시된 모든 학설이 참 학설이 되는 것이다.


격암유록 정각가에서는 동서의 사설학을 불 태워야 하는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末世汨染儒佛仙   無道文章無用世    中略(중략)

                         말세골염유불선   무도문장무용세


                         孔孟讀書稱士子   見不覺無用人 

                         공맹독서칭사자   견불각무용인  


                         阿彌陀佛道僧任   末世汨染失眞道 

                         아미타불도승임   말세골염실진도


                         念佛多誦無用日   彌勒出世何人覺

                         렴불다송무용일   미륵출세하인각


                                                          -정각가(精覺歌)-


상기 정각가에서 이르기를, 말세에 유불선 삼대종교가 더러운 세속에 오염되어 있어 유불선 삼대종교의 학설은 가는 길을 알지 못하여 헤매는 형상의 종교가 되었으므로 그 학문은 신뢰성을 상실하였다고 하였다.


상기 ‘무도문장무용세(無道文章無用世)’의 無道는 하나님께 가는 길을 모른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가는 길을 모르는 종교의 학문은 무용지물이라는 것인데 이것을 알지 못한 채 공자 왈 맹자 왈 하는 자들은 글을 읽으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라는 것이다.


또한 ‘아미타불’염불을 하는 스님이라는 자들은 말세에 세속에 푹 빠져 불도인으로서의 본연의 길을 상실하여 염불을 하고 불경을 외우고 하는 그 행위들이 모두 헛수고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이미 미륵불이 출현하여 계시므로 불경을 읽고 염불을 할 필요가 없는데 아직도 저러고 있으니 불가에서는 미륵상제께서 출현하신 것을 어느 누구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미륵불이 출현하신다는 근거는 450년 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예언서인 격암유록에 기록되어 있는데, 그 구체적인 내용은 이제 동방의 대한민국 땅에 미륵상제께서 강림하셨고 그 미륵상제의 강림을 증거하는 생 미륵의 존재도 출현하였기 때문에 동서학은 더 이상 필요치 않으니 불태워 없애라는 예언이다.

동서학을 불태워 없애라 한 것은 결국 세상은 종말에 이르렀다는 암시이다. 학생들이 입시 준비를 하기 위해 밤낮 고생하는 현재와 같은 세상은 막을 내린다는 뜻이다.


이와 같은 격암유록 예언대로,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격암유록에 기록되어있는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 도령의 존재를 가리켜 1955년부터 종교 활동을 시작하시면서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으나 유학자나 유생들 스님들이나 불교인들 중, 어느 누구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륵의 상제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믿어주는 사람이 없다.


상기예언을 상기시키는 의미에서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내용을 다시 열거한다.


                               上帝降臨東半島   彌勒上帝鄭道令

                              상제강림동반도   미륵상제정도령   


                              末世聖君容天朴   弓乙之外誰知人

                              말세성군용천박   궁을지외수지인


이와 같이 미륵상제께서 동반도로 강림하셨는데 박도령의 존재로 강림하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도령의 존재는 말세의 성군으로 오시는 분이시지만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이신 박씨를 弓乙의 존재 이외에는 알아보지 못한다고 하였다.


이상의 예언으로 미루어 볼 때에, 동반도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말세의 성군이시며 하나님의 얼굴로 오신 박씨를 알아보는 사람은 弓乙之人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곧 궁을지인이 아니고는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씨를 하나님으로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뜻이다.

그런데 상기 예언에서 세밀히 관찰해야할 사항은 동반도로 강림하신 하나님께서 미륵상제의 존재로 강림하셨다는 내용으로서 불교인들은 각별히 이 사실을 명심해야할 것이다.


참고로 미륵상제로 강림하셨다고 하셨으니 彌勒上帝(하나님)를 구분하여야한다. 미륵 상제라는 의미는 미륵의 존재가 나와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하나님을 증거한다는 뜻이 ‘미륵 상제’의 근본적인 뜻이다.

그러므로 미륵상제께서 강림하시면 미륵의 존재가 나와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하나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게 되어 있느바 이 미륵의 존재가 곧 弓乙之人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미륵의 존재이며 弓乙之人의 존재는 누구인가? 이를 알아야 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궁을지인이며 미륵의 존재란 바로 미륵의 상제로 강림하신 박도령의 존재에 대해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고 증거하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白馬公子가 자연적으로 弓乙之人의 존재가 되는 것이며 미륵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격암유록을 통하여 동반도 대한민국으로 미륵 상제와 미륵의 존재가 나타나서 종교와 정치를 비판하고 특히 기독교와 불교를 쳐버리고 있으나 유학자들이나 불교학자들, 스님들이 이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으니 더 이상 동서의 사설학은 그 필요성을 상실하였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격암유록 이외의 성서나 유학이나 불경은 모조리 불필요하고 부적합한 사설학으로 전락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불태워야할, 올바르지 못한 동서의 邪說(사설)학을 먼저 가려내야 하는 과제가 남아있다. 우선 서방의 사설학문은 어떤 것일까? 이와 관련하여 서방의 사설학을 불태워야한다는 뜻을 격암유록의 세론시(世論視)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우선, 성서부터 먼저 불태우라는 내용부터 소개하도록 한다.

450여 년 전 남사고 예언은 ‘성서를 불태우는 사람은 천운을 타고난 자’라 하였는데 참고로 아래 내용은 이미 기독교를 논한 문장에서 설명했던 내용이다.


                       西學大熾天運也   天道者生無道者死   量者誰聽者誰

                       서학대치천운야   천도자생무도자사   량자수청자수


                                                 -격암유록 세론시-


서학을 불태워버리라는 뜻이 담긴 부분은 ‘서학대치천운야(西學大熾天運也)’이다. 西學大熾라 하면 서방 서적 중에서 제일 큰 것을 가리킨다. 서방의 서적 중에서 제일 크고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리고 또 200여 년 동안 널리 알려진 책이라면 기독교의 성서를 말한다.

그런데 격암유록에는 서방의 성서를 불태우는 자는 天運을 타고난 자라고 그 위상을 높였다. 天運이란 하나님께서 정해 놓은 運命이라는 뜻으로서 곧 택한 자를 의미한다.


증산도 강 일순 상제께서는 이미 130여 년 전에 성서를 불태우셨는데 그러면 왜 격암유록이나 강일순 상제께서는 성서를 불태우라고 하였을까? 그 이유는 성서가 邪說(사설) 즉 僞書(위서)이기 때문이다.


그 근거를 말하면 예수라는 자는 구원을 주지도 못하면서 오늘날까지 2000여 년 동안 구세주 노릇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구세주라고 자처하고 나온 예수가 구원을 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단 한 사람이라도 구원을 받은 자가 있었다면 그 시부터 성서를 제외한 동 서학의 모든 예언서와 기타 학문은 사설학(邪說學)이 되는 것이며 이것은 무용지물이고 휴지조각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의 2000여 년이 경과하는 동안 기독교에서는 갈수록 본질이 되는 구원의 문제는 희미해져 삼대 종교의 하나인 유교처럼 그저 살아있는 동안 심적인 안정이나 도모하기 위한 수단의 한 방편으로서의 종교로 전락하고 만 것이다.

성서를 불 태우고 나서 하나님의 길을 올바로 찾아 하나님을 올바로 믿고 가는 天道자는 살아남게 되고 하나님을 모르는 無道자는 사망하게 된다고 하였다. 다만 문제는 이 예언의 뜻을 헤아리고 성서를 불태우는 주인공으로 나오는 자가 누구인지 그것이 관건인 것이다.


그런데 1980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시라고 발표하시면서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시고 나오신 것이다.


그리고 용감하게도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과 상기 격암유록의 예언의 말씀을 깨닫고 1987년부터 성서를 불태우고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단군연합이다.


단군연합에서는 1987년부터 격암유록 기록과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근거로 하여 [예수는 개자식이다]라는 저서를 출간하면서 계속 성서를 불태우는 작업을 하다가 마지막으로 기독교의 종주국인 미국이 멸망한다는 [미국은 2006년에 멸망한다(영문번역)]의 저서를 출간함으로서 승부수를 띄운 것이다.


그럼 마지막으로 불교, 기독교와 더불어 삼대종교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유교에 대해 격암유록에서는 어떻게 지적하고 있는지 밝혀보도록 한다.


흔히 삼강오륜의 법도가 유교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격암유록 산수평장 천웅결에서는 三綱五倫의 도덕은 三皇五帝 때부터 수 천년 동안 유래되어 지금까지 전해져온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어 지금까지 유교를 중공의 문화로 알고 있는 관념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부연하면 공자가 유교의 시조라는 사실 이전에 三綱五倫의 원리는 삼황오제 때부터 유래되어온 것이라는 주장이다. 즉 삼강오륜의 시초는 공자의 유교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삼황의 존재는 전설상의 왕의 존재이신 대호복희씨(大昊伏羲氏), 염제신농씨(炎帝神農氏), 황제헌원씨(皇帝軒轅氏) 등을 三皇이라 한다. 또는 한자 대자전에서는 천황씨(天皇氏), 지황씨(地皇氏), 인황씨(人皇氏)가 삼황으로 기록되어 있다. 또 오제는 중국 전설에 등장하는 최초의 제왕들이라 기록한 것이다.


그런데 통상적으로 이 모든 전설상의 존재들을 중국 고대의 왕 또는 황제라고 알고 있는데 이와 같은 고정관념부터 씻어 버려야하는 것이 동서 사설학을 불태워 버려야 하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왜냐하면 상기 문장을 통해 소개되고 있는 삼황오제의 존재는 중국 고대의 인물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신농씨나 복희씨, 헌원씨는 전설상의 황제가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시던 인물들인데 삼황오제가 고대 중국 전설상에서 나타난 황제라는 표현자체가 중국의 황제가 아니라는 증거이다.


공자가 유학을 전수받았던 시기는 요임금과 순임금 이후였기 때문에 분명히 공자는 요임금과 순임금의 학술기록을 근거로 하여 유학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그 기록을 통하여 신농씨와 복희씨 그리고 헌원씨에 대한 기록을 볼 수 있는 것이다. 그 자료는 요순임금의 존재가 한국의 선현들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격암유록 산수평장의 기록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천상천하의 유일한 동방예의지국인 동시에 천하문명의 발상지가 대한민국이라는 사실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으며, 특히 격암유록에 서술된 하기 산수평장 초창록 예언은 이 점을 더욱 확실시하고 있으니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天下之文明 始於艮終於艮 皇極 唯一之運也

                          천하지문명 시어간종어간 황극 유일지운야


                          先艮野 坤上乾下 地天泰卦
                           
선간야 곤상건하 지천태괘


                          先天回復之理 若運回則 救世眞主 出於艮野

                          선천회복지리 약운회칙 구세진주 출어간야


                          濟人於旣濟濱 救物於旣消以寇天 不美哉 此運也

                          제인어기제빈 구물어기소이구천 불미재 차운야


                                                     -초창록(蕉窓錄)-


상기예언의 기록은 천하문명의 발상지도 간방이요 그 마무리를 짓는 곳도 간방이라는 뜻을 밝히고 있다. 艮方(간방)이란 동방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간방인 동방은 곧 대한민국을 지칭한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천하 문명은 대한민국에서 발생되었으며 끝을 맺는 곳도 대한민국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므로 현재까지 뜻글인 한문과 충효사상인 삼강오륜의 윤리가 중국의 공자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오인되었던 사실이 상고 때 우리나라의 선왕들이신 성군이신 요임금과 명군이신 순임금시절부터 우리나라에서부터 유래된 것으로 밝혀지는 것이다.


요임금과 순임금이 우리나라의 선왕이라는 근거는 우리나라의 상고시대를 요순시대로 기록하고 있는 격암유록 산수평장 초창록에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공자와 맹자가 주장하는 유학은 공자의 발상에서 나온 유학이 아니라 중공 오랑캐들이 침략한 천하 문명의 발상지, 즉 대한민국의 성군들이신 신농, 복희, 헌원, 요순임금님 등의 문화를 가로채어 공맹자의 유교를 만들었던 것이다.


이렇듯 공자와 맹자가 우리나라 유학의 고유문화를 창탈할 수 있었던 것은 北狄(북적) 오랑캐인 중국 놈들이 상고시대의 우리나라를 침략하면서부터 국토와 문화를 송두리째 창탈하였기 때문이다. 만약에 공 맹자가 유교의 원조라면 유학에서 구원의 진리를 밝혀내야만 유학의 원조가  될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왜냐하면 유학이라는 것은 한학을 근간으로 하는 것이 유학이기 때문에 한학의 뜻글을 이해하지 못하고는 근본적인 유학의 진리를 깨달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 일례로 공맹자의 유학은 사후론으로 종결을 짓고 있는데 이것이 잘못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공자 맹자 층보다 더 높이 배운 사람이 마음 心자를 깨닫고 마음이 거하는 곳을 찾아 心臟(심장)이라 기록하였다”

 

"세상 공부를 한 사람들이 맹자니 석가니 갖은사람들 그거 전체 지금 딴 종교라는 그거 전체 다 한문으로 한학을 공부해서 됐어. 그런데 대개 나 찾아간 길을 모르고 그대로 직선으로 다 올라갔어."

   

                                                        - 1982년 1월 2일 말씀 중에서-

 

이것은 공자 맹자보다 그 이전에 있었던 사람이 이미 마음이 피 속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기록하였다는 말씀과 더불어 공자 맹자이전의 사람도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알기는 알았으나 구원을 받는 방법을 찾지는 못했다는 말씀을 덧붙이신 것이다.


‘공자 맹자가 직선으로 올라갔다’는 말씀은 이들이 존재하던 시대 이전의 사람이 발견한 心臟(심장)의 단어에 담긴 뜻을 공자 맹자가 깨닫지 못했다는 사실을 간파하신 말씀이다. 心臟(심장)의 뜻을 깨닫지 못했다는 것은 곧 피의 원리와 죄의 원리를 알지 못했다는 것이며, 이것은 공자와 맹자는 구원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는 수박 겉핡기 식의 학문을 읽었다는 사실을 밝혀주는 증거가 된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천하 문명의 발상지인 간방인 대한민국에 한 사람의 왕이 등극한다는 뜻을 담은 ‘황극 유일지운야(皇極 惟一之運也)’의 뜻이 가리키고 있는 존재는 미래에 왕위에 오를 유일한 존재로서 이는 곧 말세에 전 세계를 평정할 왕의 출현을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기 예언에서는 천하문명의 발상이 간방인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간방으로 강림하시어 지상천국을 세우시는데 오직 하나가 되신 구원을 주시는 구세주가 등장하여 선조들께서 상실하였던 옛 조선의 영토를 되찾아 선천을 회복한 후에 지상천국을 건설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先艮野 坤上乾下 地天泰卦 先天回復之理

                             선간야 지상건하 지천태괘 선천회복지리


선간야(先艮野)의 뜻이 천하의 문명이 간방인 동방에서 시작되었다는 근거가 되며, 하나님께서 간방으로 강림하시어 간방인 대한민국을 하늘나라라고 밝혀내신다는 뜻을 곤상건하(坤上乾下)라 기록하였으며, 또한 지천태괘(地天泰卦)라 하여 간방인 동방 대한민국이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실 운세를 탄 나라라는 뜻이다.


그런데 ‘곤상건하(坤上乾下) 지천태괘(地天泰卦)’의 뜻을 산수평장 은비가에서는 다음과 같이 中天運이라 기록하고 있다.


                              坤上乾下 地天泰卦 變易之理 中天運

                              곤상건하 지천태괘 변역지리 중천운


앞서 소개한바와 같이 ‘곤상건하 지천태괘’의 뜻은 변화가 되는 역사의 시작으로서 선후천의 시대가 지난 후에는 중천의 세계가 온다는 것을 밝히는 뜻으로서 중천운이란 하나님께서 지구상에 강림하시어 지상천국을 이루시는 역사를 의미한다.


또한 ‘선천회복지리(先天回復之理)’라 함은 상고 때에는 우리나라가 하늘나라였다는 사실과 연관된 예언내용으로서 여기에 내포되어 있는 뜻은 우리나라가 이방인인 北狄(북적)의 중공 오랑캐와 南蠻(남만)의 野蠻人(야만인) 倭寇(왜구) 놈들에게 하늘나라의 영토와 찬란한 문화역사를 탈취당하였으므로 이를 다시 찾는 역사가 바로 선천 회복의 역사라는 것이며 더불어 우리나라가 태고 때부터 하늘나라라는 사실도 기정사실화하고 있는 것이 바로 선천회복지리(先天回復之理)의 뜻이다.


부연하면 이 내용에서 하나님께서 강림하셨다는 근거를 찾을 수 있는 부분이 ‘곤상건하 지천태괘(坤上乾下 地天泰卦)’의 구절이다. 곤상건하(坤上乾下)의 뜻은 음양팔괘의 乾坤(건곤)을 뒤바꿔서 땅을 하늘로 표시하여 곤상(坤上)이라 기록한 것으로서 하나님께서 땅에 존재하신다는 것을 밝히고 있는 뜻이며 또한 땅이 하늘나라가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리고 건하(乾下)라 함은 하나님께서 땅에 강림하셨다는 뜻이다.


또한 지천태괘(地天泰卦)라는 뜻은 하나님께서 땅에 강림하시어 스스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드러내신다는 뜻이며,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신 이유는 대한민국이 태초의 에덴동산이라는 사실을 밝히시고 대한민국에 다시 지상천국을 건설하시기 위함이다.


또한 선천회복(先天回復)이라는 뜻은 우리나라가 태초에 하늘나라였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예언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러한 예언의 사실성을 뒷받침해주시는 말씀을 하셨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태초의 에덴동산은 대한민국’이라고 밝히셨다. 이러한 이유로 선천회복(先天回復)이라는 문장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부연하면 태초에 대한민국이 에덴동산이라는 사실을 기독교인과 기타 불신자들에게도 전해주면서 대한민국에다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일이 상기한 선천을 회복하는 일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선조들께서 북방오랑캐인 北狄(북적)의 野蠻人(야만인)인 중공 놈들과 南蠻(남만)의 오랑캐인 野蠻人(야만인) 일본 놈들에게 탈취당한 영토와 유구한 문화역사를 되찾을 의인의 존재가 출현하신다는 것을 다음과 같이 예언한 것이다.

 

                                  若運回則 救世眞主 出於艮野 

                                  약운회칙 구세진주 출어간야 


상기 문장을 통해 나타나 있는 주인공은 선천의 회복을 실현하는 존재로서 다시 돌아오는 운을 탄 유일한 존재이시며, 그 사람이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시는 구세진주의 존재로서 간방인 대한민국에서 출현하시어 선조들께서 北狄(북적) 오랑캐와 南蠻(남만)의 倭寇(왜구) 오랑케들에게 탈취 당하신 영토와 유구한 문화와 역사를 되찾아 대한민국에 지상천국을 건설하시는 존재이시다.


여기서 분명한 사실은 상기 예언의 뜻이 실행되려면 선천을 회복시켜서 지천태괘(地天泰卦) 지상천국을 건설하여 중천세계를 이루실 救世(구세)眞主(진주)께서 반드시 등장해야만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중천을 건설하실 眞主(진주)의 존재는 상기한 ‘황극유일지운야(皇極唯一之運也)’의 주인공이신 것이다.


‘황극유일지운야(皇極唯一之運也)’의 뜻은 간방인 동방에서 王位에 오를 한 사람의 의인이 등장한다는 뜻을 담은 기록으로서 백의민족의 조상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천자의 존재로서 영원무궁 皇帝(황제)로 등극하실 운을 타고 부활하신다는 뜻이다.


그 이유는 격암유록이나 고전을 통하여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졌을  뿐만 아니라 국조단군 천자께서 부활하여 오신다는 기록까지 전해져 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참고하려면 본 홈 국조단군의 정체를 클릭하면 상세한 설명을 볼 수 있다.


또한 위 문장에서 ‘왕위에 오른다’는 뜻의 皇極(황극)의 단어를 볼 수 있었는데 이에 대한 뜻을 고전에서 참고하면 皇極 즉 王位에 오를 자들이 앞으로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것까지 세밀히 기록되어 있다.


                           皇極 ;帝位 :王位 ;(班固) 奮布衣 以登 皇極

                           황극 ;제위 ;왕위 ;(반고) 분포의 이등 황극


앞에서 소개한 것과 같이 고전 반고에서는 皇極의 뜻을 王位 또는 帝位라 기록하였으며 그 구체적인 뜻을 살펴보면 왕위에 오를 자들이 일을 하는데 백의민족의 조상을 열심히 증거하고 나온다는 것이다.


이 뜻을 실제적인 상황과 관련징 해문한다면 衣服을 만들어 판매하면서 하나님의 아들을 열심히 증거하는 일을 하고 있다가 왕위에 오르게 된다는 뜻으로도 볼 수 있다.


또한 이러한 황극의 뜻을 기독교 찬송가 가사에 비유한다면 다음의 가사 내용과 그 뜻이 통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선지자와 왕들 반열대로 서서 금길 다닐 때에 항상 이 찬미 하네'


보는 바와 같이 위 찬송가 가사는 왕의 자리라는 황극의 뜻에 부합되는 뜻을 담고 있다. 즉 하늘나라에서는 한 분의 왕만 존재하시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받는 존재들이 왕들의 자리에 올라 반열대로 서열이 정해진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찬송가사의 뜻에 의하면 기독교에서 구원을 받는다는 관념은 하늘나라의 왕이 된다는 의미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하기 문장을 통하여 나타나 있는 선천을 회복시키시는 구세진인의 존재는 구원을 주시는 일을 마치시고 하나님의 왕관을 쓰시게 된다는 예언인 것이다.


                        濟人於 旣濟濱 救物於 旣濟以冠天 不 美哉此運也

                        제인어 기제빈 구물어 기제이관천 불 미재차운야


이 문장은 구원을 주시는 구세주의 출현에 대한 예언으로서 그 뜻을 간략하게 설명하면, 구세주의 존재는 이미 수신제가를 하여 구원을 받은 맑고 정결한 존재로서 하늘의 왕관을 쓴 존재이며 이미 이 땅에 와서 구원을 주시는 일을 하고 있다는 뜻이다.


구원을 주시는 구세주의 존재는 불가능한 일을 가능케 하여 인간을 선하고 아름답게 다듬어 구원을 주시는 존재의 운명으로 나오시는 존재이시다.


이상과의 기록을 근거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유학은 요임금과 순임금의 충효사상을 근간으로 한 삼강오륜의 윤리를 공자가 모방하여 창시한 것이니 유학이 공자의 학문이라는 고정 관념을 버려야 하며 본래 유학의 근본은 우리나라의 선왕이신 요순임금의 유학이라는 사실을 깨닫기 바란다.


상기한 예언과 같이 종교의 핵심인 구원을 주시는 주인공이 천하문명의 발상지인 동방에서 이미 나타나셔서 역사하고 계시므로 동서양의 종교에 관한 서적을 불태워야하는 것이다.



                               공자가 도용한 삼강오륜의 실체


그렇다면 유학이 공자에 의해 창시된 것이 아니라 우리 선조들에 의해 발단되었다는 사실성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그것은 유학의 근본이념인 삼강오륜의 유래를 통해 가능하리라 사료된다. 격암유록 산수평장 천웅결의 예언은 유학의 근본인 삼강오륜에 대한 의문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근거로서 더불어 공맹자 유학의 정체를 드러내고 있다.

                      天高地卑 有誰知  二十四位八方回  春秋筆法由來跡
                       천고지비 유수지  이십사위팔방회  춘추필법유래적

                      三皇五帝龍龍花  三綱五倫永絶世   明明至德八條目  
                       
삼황오제룡룡화  삼강오륜영절세   명명지덕팔조목  

                      神道觀之億億生  十萬大兵號令天   空空虛虛無無裡
                       신도관지억억생  십만대병호령천   공공허허무무리

                      東方花燭更明輝  信天村深紫霞中  秋天執弓白馬還
                       
동방화촉갱명휘  신천촌심자하중  추천집궁백마환

                                                      -산수평장 천웅결(山水評章 天雄訣)- 

이 내용은 해문하기에 난해한 글이므로 한문을 아시는 분들은 상관없으나 한문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편의상 부분적으로 해문하도록한다.

상기 예언에서 ‘천고지비유수지(天高地卑有誰知)’라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고귀하고 높으신 존재이시며 땅에 존재하는 인간의 존재는 비천하고 더러운 존재인 것을 어느 누가 깨닫겠느냐는 뜻이다.

또한 전 세계에서 처음 글을 쓰게 될 수 있었던 것이 춘추필법에서부터 유래되었다고 하였다. 전 세계를 뜻하는 문장은 이십사위팔방회(二十四位八方回)의 내용이다.


이십사위팔방회(二十四位八方回)란 주역팔괘에서 三八卦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三과 八을 곱하면 二十四가 된다. 三八이라는 숫자의 의미는 天, 地, 人 또는 儒, 佛, 仙을 三수로 八수는 사방을 八로 하여 三수와 八수를 곱한 수가 二十四가 되므로 전 세계를 이십사위팔방회(二十四位八方回)라 표현한 것이다.


그러므로 춘추필법의 뜻은 천하문명의 발상지는 간방이요 그 끝을 맺는 곳도 간방이라는 뜻과 같은 맥락의 뜻으로전 세계에서 글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春秋筆法(춘추필법)이 전해지면서 비롯되었다는 기록이다. 또한 춘추란 五經(오경)중에 속한 글이다. 春秋(춘추)에 대해서는 대한사전에서 다음과 같이 간략하게 기록하였다.


春秋 五經의 하나. 魯(노)의 史官이 지음. 孔子가 加筆하였다 함.


                            五經 ; 易經, 書經, 詩經, 禮記, 春秋

                            오경 ; 역경, 서경, 시경, 예기, 춘추


그 다음의 문장은

                       三皇五帝龍龍花  三綱五倫永絶世   明明至德八條目  
     
                   
삼황오제룡룡화  삼강오륜영절세   명명지덕팔조목  

삼황오제에 대해서는 이미 앞부분에서 소개하였다.


참고로 ‘삼황오제용용화(三皇五帝龍龍花)’의 기록을 생초지락에서는 ‘삼황오제억억화(三皇五帝億億花)’라 기록하였다. 용용화나 억억화나 같은 뜻으로 해문한 듯 하다.


그런데 ‘三皇五帝 龍龍花(삼황오제용용화)’라는 문장을 통하여 삼황오제의 존재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존재이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龍(용)의 존재는 하나님의 존재이시며 또한 왕의 존재이시므로 삼황의 존재나 오제인 임금의 존재나 모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존재이신 것이다.


그리하여 三皇(삼황)의 존재를 天皇氏(천황씨), 地皇氏(지황씨), 人皇氏(인황씨)로 표시하여 天, 地, 人을 상징하기도 한 것이다.


五帝(오제)에 대해 한자 대 자전에서는 여러 가지로 기록하였으나 필자의 견해로는 五方神將(오방신장)의 五神을 상징하여 蒼帝(창제)는 東方, 赤帝(적제)는 南方, 黃帝(황제)는 中央, 白帝(백제)는 西方, 黑帝(흑제)는 北方으로서 이것이 오제가 되는 것이 합당한 뜻이라 사료된다.


또한 ‘삼강오륜영절세 명명지덕팔조목(三綱五倫永絶世  明明至德八條目)’의 삼강오륜영절세(三綱五倫永絶世)의 뜻을 해문함에 있어서 이를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하나는 삼강오륜의 유래가 삼황오제시절부터 수 천 년을 아름다운 미덕으로 전해져 온 것인데 이러한 삼강오륜이 이제는 영원히 막을 내리고 만다는 뜻으로 해문할 수도 있고 또 다른 뜻으로는 백성들에게는 수 천 년을 아름다운 미덕으로 존재하면서 전해져온 삼황오제 삼강오륜의 법도가 영원 무궁 태평성대를 이루는 시기까지 존재한다는 뜻으로도 해문 할 수 있다.


필자는 후자를 택하여 설명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그 이유는 상기 ‘천고지비유수지(天高地卑有誰知)’의 뜻에 있다. 하나님은 높고 고귀하신 존재이시고 땅에 속한 존재는 비천한 존재이므로 삼강오륜의 법도는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존재한다는 뜻이다.


이것은 하늘나라에서 반열을 세우는 심판과 전혀 무관하지는 않다. 그래서 기독교 찬송가에 “선지자와 왕들 반열대로서서 금길 다닐때에 항상 이 찬미하네” 라는 찬송가가 있는 것이다.

이 찬송가사는 하늘나라에는 서열을 상징하는 반열이 존재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또한 명명지덕팔조목(明明至德八條目)의 뜻이 중요하다.

이 뜻은 삼강과 오륜을 합친 여덟 가지의 종목의 뜻을 明明白白하게 밝히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明明의 뜻은 상하 천하를 정확하게 밝히라는 뜻으로서 삼강과 오륜의 윤리란 三皇帝(삼황제)께서 세우신 법도가 三綱(삼강)이고, 五帝(오제)임금께서 만드신 법도가 오륜이라는 뜻이다.


상기와 같이 삼강오륜의 법이란 삼황과 오제께서 만들어 수십억 년을 전수한 법도라는 사실을 明明白白하게 밝히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격암유록의 예언서를 통하여 전하시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바로 일반적으로, 三綱五倫(삼강오륜)과 직접적인 관련을 맺고 있는 유교가 중국의 공자에 의해서 창시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상기한 예언문장을 근거한다면 공자의 유교 철학의 근본사상인 삼강오륜은 이미 수 천 년 전부터 삼황오제께서 전수해주신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으므로 유교의 근간인 삼강오륜의 윤리는 중국의 것이 아니라 천하문명의 발상지인 대한민국의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짐으로써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도 한국 문화의 영향을 받아 유교를 창시하였던 것이므로 유교의 근간이 되는 삼강오륜의 윤리는 원래 중국의 것이 아니라 동방예의지국의 법도였다는 사실을 밝히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 명명지덕팔조목(明明至德八條目)이다.


다시 말하여, 삼황오제 때부터 전해 내려온 삼강오륜의 창시자는 공자가 아니라 삼황과 오제라는 사실을 명명백백하게 드러내라는 예언인 것이다.


상기와 같이 수천 년 동안을 공자에게 창탈당한 유교의 발생근원이 동방예의지국의 선왕이신 삼황오제라는 사실이 밝혀져야만, 명실 공히 우리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라고 자칭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는 태초, 수십억 년 전부터 천하 문명의 발상지인 선경국 동방예의지국으로 출발한 것이므로 현시점에서 다시 우리나라의 고유의 문화를 되찾으라는 뜻을 하나님께서 격암유록 예언을 통하여 전해주신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三綱五倫(삼강오륜) 倫理(윤리)의 紀綱(기강)은 공자의 유학이 아니라 수 천 년을 전해온 삼황오제의 윤리의 기강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그러므로 공자가 얼마나 파렴치한 짓을 하였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공자를 유교의 원조로 오인하고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한학자나 사학자나 철학자들이 삼강오륜의 윤리를 공자가 만든 것으로 알고 공자를 聖人(성인)시하였으나 상단의 삼강오륜영절세(三綱五倫永絶世)의 뜻을 살펴보면 유교의 근본은 공자의 철학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神道觀之億億生  十萬大兵號令天   空空虛虛無無裡
                        신도관지억억생  십만대병호령천   공공허허무무리

                       東方花燭更明輝  信天村深紫霞中   秋天執弓白馬還
                      
  
동방화촉갱명휘  신천촌심자하중   추천집궁백마환

여기에서는 삼황오제께서 창시하신 삼강오륜의 팔조목을 명명백백하게 밝히는 주인공이 등장한다. 그 주인공은 수억 년 전에 탄생하시어 신께서는 그 움직이시는 상황을 모두 보고 계셨던 그 자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주인공은 십만 대병을 호령할 하늘의 존재이며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존재라고 하였다.

그런데 그 사람은 앞으로 동방을 밝히 빛나게 할 화촉을 밝힐 사람인데 한반도 깊숙이 숨겨져 있는 신천촌에 존재하는 자로서 하나님의 권한을 가진 白馬의 존재로 돌아오는 존재라는 것이다. 심자하중(深紫霞中)이라는 뜻은 삼팔 이남을 뜻한다.

또한 동방화촉갱명휘(東方花燭更明輝)이라는 뜻은 의인의 존재가 동방에서 신부를 맞아한다는 뜻인데 이 신부는 영적신부를 말하는 것이다.

영적신부라는 뜻은 기독교 찬송가 중, ‘신랑 되신 예수께서 강림하시면!’이라 하는 찬송가사와 같은 맥락의 뜻이다.

이와 같이 백마의 존재가 나와서 수 천 년 전부터 유래되어온 삼강오륜의 윤리도덕은 삼황오제로부터 전수되어온 것이라는 사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혀서 세상에 알리라는 뜻이 상기 예언의 요지이다.

즉 선지성현들께서 삼황오제의 윤리 도덕을 중국 오랑캐들에게 탈취당한 사실을 선지선현들께서 아시고 신의 예언서를 통하여 백마에게 전하시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백마의 존재는 공자, 맹자의 허구성을 드러내는 것이며 공자가 창탈해 간 유학을 불태워버리고 새로운 삼황오제의 삼강오륜 영생의 윤리도덕을 전수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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