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下之文明 始於艮 終於艮(천하지문명 시어간 종어간)이다! (4부)

 

우리나라의 국민들 중에 천하 즉 전 세계 문화의 발원지가 대한민국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일 것이다. 동양의 한문 문화도 중국이 발원지인줄알고 한문을 중국 글이라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상황이 이렇게 된 것은 상고시대 우리나라의 국토와 찬란한 문화역사까지 중공 오랑캐들에게 搶奪(창탈)당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나라 고대사가 중국의 것으로 변질되어져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선지선현들을 통하여 다음과 같이 예언하셨다.


                           天下之文明 始於艮終於艮 皇極 惟一之運也

                           천하지문명 시어간종어간 황극 유일지운야


                           先艮野 坤上乾下 地天泰卦

                           선간야 곤상건하 지천태괘


                           先天回復之理 若運回則 救世眞主 出於艮野

                           선천회복지리 약운회칙 구세진주 출어간야


                           濟人於旣濟濱 救物於旣消以寇天 不美哉 此運也

                           제인어기제빈 구물어기소이구천 불미재 차운야


                                                      -초창록(蕉窓錄)-


위 문장에서 艮方(간방)이란 동방을 칭한 것이며, 동방의 간방이란 대한민국을 지칭한 것이므로 상기예언의 기록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은 천하문명의 발상지도 간방이요, 끝을 맺는 곳도 간방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근거를 바탕으로 장차 중공인들이 영원무궁토록 우리나라의 종노릇을 해야 하는 이유가 밝혀지는 것이다. 즉 천하문명의 발상지도 대한민국이요, 그 역사의 마무리를 짓는 곳도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는 예언이 밝혀진 바, 현재까지 한문의 뜻글과 충효사상인 삼강오륜의 근본적인 유래가 중국의 공자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오인되었으나, 그 진의가 밝혀져 삼강오륜의 근본사상은 상고 때 우리나라의 선현들이셨던 성군이신 요임금과 명군이신 순임금의 시대로부터 발단되어 왔다는 것이 드러났으니 이는 곧 삼강오륜 윤리의 근본사상이 우리나라로부터 유래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그런데 작금에 이르러 중국은 또다른 계략을 펼치고 있으니 그것은 우리 선현들의 기념비적 유산으로 남아있는 고구려 광개토대왕 유적지의 흔적으로, 과거 중공 오랑캐들이 대한민국의 영토와 찬란한 문화역사까지 창탈했었다는 사실이 발각될 것이 우려되어 고구려와 발해가 중국의 영토였고 중국 일부의 나라였다고 대장간에서 주물 변조하듯이 두들겨 중국사에 편입하려 하고 있다. 이 시점에 단군연합에서는 상기와 같이 '천하 문명의 발상지도 간방이요 끝마치는 곳도 간방'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발표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천하 문명의 발상지가 간방이라는 것은 당연지사이나 끝나는 곳도 간방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독자들의 의문이 제기되리라 짐작되어 이 부분에 대해 해문을 하고자 한다. 

천하 문명의 발상지가 한국이라는 예언의 구체적인 뜻은 태초로부터 이어진 일상생활의 주축이었던 농사나 고기를 잡는 일, 의복을 만들어 입는 일이나 학문의 연구등 인간이 활용하는 모든 일들이 동방인 간방에서 시작되어 문명이 전 세계로 전파되기 시작하여 인류가 문명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천하문명이 간방에서 마무리를 짓는다는 뜻은 말세에 이르러 천하 문명의 발상지인 동방으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모든 인간의 선악을 심판하셔서 지옥과 천국을 세우시게 되므로 간방에서 천하문명의 끝을 맺게 된다는 예언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상기예언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은 천하문명의 발상지도 간방이요, 끝을 맺는 곳도 간방이라는 사실이다. 재언하지만 艮方(간방)이란 동방을 칭하며 동방의 간방이란 대한민국을 지칭한다.


이러한 근거로 중공인들이 영원무궁토록 우리나라의 종노릇을 해야 하는 이유가 밝혀지는 것이다. 즉 천하문명의 발상지도 대한민국이요, 그 역사의 마무리를 짓는 곳도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고 밝혀진 바, 현재까지 한문의 뜻글과 충효사상인 삼강오륜이 중국의 공자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오인되었지만, 실상 우리 우리의 선현들이셨던 성군이신 요임금과 명군이신 순임금의 시대로부터 발단되어 왔다는 것이 드러났으므로 이는 곧 삼강오륜 윤리의 근본사상이 우리나라로부터 유래되었다는 사실로 밝혀지는 것이다.

 

 

우리에게 잘 알겨진 요임금과 순임금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그 명확한 역사적인 근거는 발견되지 못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고대 중국의 전설상의 성군과 명군으로만 알고 있는 것이 고작이다. 중국의 유명한 역사책으로 알려져 있는 사기나 한서, 자치통감에 의하면 요순시대는 전설시대에 불과하다는게 정설이다. 그러므로 중국은 2003년 6월부터 소위 中華文明探源工程(중화문명탐원공정)울 추진하여 고문헌의 堯(요) 舜(순) 禹(우) 관련 자료의 수집으로 '신화'를 '역사'의 영역으로 끌어들이려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중국의 고대역사는 거의가 전설적인 성향이 짙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중국의 고대역사를 천하문명의 발상지인 대한민국과 연관시켜 연상해 보시라! 그러면 전설적으로 전해져 올수밖에 없는 중국의 고대 역사를 이해하게 되리라 사료된다. 그리고 중국이 스스로 자기들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중국의 고대 역사에 대한 정확한 시기는 대부분 미상이다. 이같이 중공 오랑캐들이 자기들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고대 역사가 미상으로 남겨진 사유는 우리민족과도 깊은 연관성을 맺고 있으므로 이것은 반드시 밝혀낼 필요가 있는 부분이다. 그 사유란 중공 오랑캐들이 우리의 영토는 물론 상고시대부터 전해져 오는 문화와 역사를 모조리 창탈하여 우리의 역사를 자기들의 역사로 변조시켜 역사를 왜곡시켜 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이 예언서를 통해 밝혀지고 있는데 더불어 예언서를 통해 새롭게 밝혀지고 있는 것은 성군이신 요임금이나 명군이신 순임금은 모두 백의민족의 선현들이셨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중공인들은 우리의 영토와 태고 때부터 전해져온 찬란한 문화유산을 탈취한 그 죄과로 영원무궁 동방예의지국의 노예가 되게끔 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중공의 노예를 다스리시기 위하여 간방인 동방에서 황제에 오를 의인 한 사람이 출현한다는 예언기록이 발견되었다.


상기 예언 내용을 해문하는 과정에서 ‘의인이 출현한다’고 해문하는 것은 장차 황제의 지위에 등극할 존재를 예언한 ‘황극 유일지운야(皇極 唯一之運也)’에 근거한 것이다.

즉 황극유일지운야(皇極 唯一之運也)의 예언을 통하여 밝혀지고 있는 존재는 오직 한 사람으로서 장차,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지도하실 왕위에 오를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성서의 예수가 '만왕의 왕'이라고 기록한 것과 일맥상통한 내용이다.


뿐만 아니라 앞에서 설명했듯이, 천하문명의 발상은 간방인 대한민국에서 시작되었으므로 하나님께서 간방으로 강림하시어 지상천국을 세우시는데 구원을 주시는 한 사람의 구세주가 등장하여 선조들께서 잃어버린 옛 조선의 영토를 되찾아 선천을 회복하여 지상천국을 건설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것이 하단의  예언이다.


                             先艮野 坤上乾下 地天泰卦 先天回復之理

                             선간야 지상건하 지천태괘 선천회복지리


위 문장의 내용에서 선간야(先艮野)의 뜻이 천하문명이 간방인 동방에서 시작되었다는 근거이며, 또한 하나님께서 간방에 강림하시어 간방인 대한민국이 하늘나라라는 사실을 밝히시는 뜻을 곤상건하(坤上乾下)라 하였으며, 또한 지천태괘(地天泰卦)라 하여, 간방인 동방의 대한민국에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실 운세가 깃든다고 기록하였다.


또한 선천회복지리(先天回復之理)라 하여, 우리나라의 선조들께서는 상고시태부터 우리나라가 하늘나라임을 밝히셨으며, 이러한 하늘나라의 영토와 찬란한 문화역사를 이방인인 北狄(북적)의 중공 오랑캐와 南蠻(남만)의 野蠻人(야만인) 倭寇(왜구) 놈들에게 탈취당한 것을 다시 되찾아야 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더불어 우리나라가 태고 때부터 하늘나라라는 사실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는 기록이 선천회복지리(先天回復之理)의 예언내용이다.


부연하면 상기 내용에서 하나님께서 강림하셨다는 근거를 찾을 수 있는 기록이 ‘곤상건하 지천태괘(坤上乾下 地天泰卦)’이다.

곤상건하(坤上乾下)의 뜻은 음양팔괘의 乾坤(건곤)을 뒤바꿔서 땅을 하늘로 표시하여 곤상(坤上)이라 하였으며, 이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이 땅에 존재하신다는 뜻으로서 하늘나라가 된다는 것이고 반대로 건하(乾下)라 함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나라에 강림하셨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 강림하심으로 인하여 이 땅에서 하나님 아들의 존재이신 천자께서 부활하셨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국조단군천자께서 부활하셨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다음의 국조단군 천자께서 부활하신다는 뜻이 담겨진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에 근거해서이다.


                        先知海印出人才  幾千年間豫定運 運回朝鮮中原化
                         선지해인출인재  기천년간예정운 운회조선중원화 


                        山川日月逢此運  君出始祖回運來
                         산천일월봉차운  군출시조회운래

                                                                 -말운론 (末運論)-

상기 예언이 국조단군천자께서 부활하신다는 뜻을 담은 내용의 예언이다. 이는 매우 흥미로운 예언이다. 선지자는 해인을 가지고 나오는 才人이라고 하였다. 남과는 달리 특출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才人이라 한다.


또한 해인을 가지고 나오는 존재는 하나님의 존재이시다. 왜냐하면 해인은 하나님께서만이 권한을 행사하신다는 뜻이 격암유록 도부신인을 통해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石白海印 天權으로   天下消蕩 降魔世

                           석백해인 천권       천하소탕 항마세

                                                               -도부신인(桃符神人)-

앞서 설명한대로 해인의 존재를 石白海印(석백해인)이라 하였다. 石白이라는 뜻은 흰 돌을 의미하는 것이며 흰 돌은 백의민족을 상징한다.

그러므로 위 예언의 뜻은 흰 돌의 해인은 하나님께서만 사용하시며, 천하의 마귀를 소탕시키는 것은 해인뿐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다음의 은비가 예언에서는 하나님께서만이 사용하실 수 있는 해인천권의 권한을 정씨에게 하사하신다는 예언을 볼 수 있다.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弓乙合德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궁을합덕진인야

                                                         -격암 은비가(格菴 隱秘歌)-

이미 앞에서 설명한대로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라 하였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해인을 사용하는 권한을 정씨에게 주신다는 뜻이다. 

뿐만 아니라 정씨의 존재는 예전부터 존재하던 자로서 천지음양을 합한 덕을 베풀어 주시는 진인의 존재라고 예언하고 있다.

위에서 천지에 대해 논한 문장은 ‘고왈궁을(故曰弓乙)’의 내용이다. 예부터 이르기를 궁을에 대해서는 천지 또는 음양을 궁을이라 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고왈궁을합덕진인야(故曰弓乙合德眞人也)의 뜻은 예전부터 진인 정씨의 존재는 선천후천의 존재께서 함께 하시던 진인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상단의 ‘선지해인출인재(先知海印出人才)’의 구체적인 뜻은 선지자께서 해인을 가지고 출현하신다는 것이며 선지자의 존재는 하나님의 신분이시다. 여기서 의미하는 하나님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왜냐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말세가 되어 격암유록의 주인공으로 강림하신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용천박)의 존재이신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는 존재이시기 때문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하나님 아들의 존재이신 국조단군께서도 부활하여 오신다는 하단의 예언이다.


                                  幾千年間豫定運 運回朝鮮中原化

                                  기천년간예정운 운회조선중원화 


위 예언과 같이 선지자께서 해인을 가지고 나오시게 되어있었던 것은 수천년 전부터 예정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선지자께서 해인을 지니시고 출현하시면 대한민국 상고시대에 잃어 버렸던 운이 다시 회복되어 대한민국은 세계만방의 중심이 되는 나라로 회복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운이 열리기 시작하면서부터 다음과 같이 국조단군 천자께서 부활하여오는 운을 타고 오시는데 이는 일월과 산천이 다시 만나는 운으로서 4337년 전에 화천하신 국조단군 천자께서 시조로 다시 돌아오신다는 하단의 예언이다.

 

                               山川日月逢此運    君出始祖回運來

                               산천일월봉차운    군출시조회운래

 

이미 소개한 바와 같이 상기예언에서는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오는 운이 일월과 산천이 다시 만나는 운이라고 일렀는데 이러한 일은 도저히 상상할 수도 없는 불가능한 일로서 이와 같이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오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상단의 예언에서는 ‘산천일월봉차운 군출시조회운래(山川日月逢此運 君出始祖回運來)’라 한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에 의인이 출현하게 된다는 근거가 담긴 예언서가 밝혀지자 36년간 일제 강점 하에서 일본은 우리나라에서 의인이 나올 것을 두려워하여 일본의 역사학자나 무속인들이 명산에다가 쇠말뚝을 박았던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지천태괘(地天泰卦)라 함은 하나님께서 땅에 강림하시어 스스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신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대한민국이 태초의 에덴동산이라는 사실을 밝히시고 대한민국에 다시 지상천국을 건설하신다는 뜻이다.


또한 선천회복(先天回復)이라는 문구를 통하여 우리나라가 태초의 하늘나라였다는 사실이 증명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위에서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오심으로서 우리는 잃어버렸던 과거에 우리나라가 하늘나라였다는 사실을 알게 될 뿐만 아니라, 다시 이를 원상회복하여 지상 천국을 건설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선천 회복이라는 예언의 뜻에 부합되는 역사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태초의 에덴동산은 대한민국이다’라는 상기와 같은 근거를 뒷받침하는 말씀을 하셨다. 또한 천국에서는 한국말을 쓴다는 말씀도 하셨다. 이러한 말씀은 곧 에덴동산이었던 우리나라가 하늘나라였다는 말씀이며, 이러한 말씀은 우리나라가 과거에 하늘나라였던 우리의 위치로 원상회복시키게 된다는 의지가 담긴 선천회복(先天回復)이라는 예언문장이 등장하게 된 연유를 깨닫게 하시는 말씀이기도 하다.


부연하면 태초에 대한민국이 에덴동산이라는 사실을 기독교인과 기타 불신자들에게도 전해주면서 대한민국에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일이 곧 상단 예언이 밝히고 있는 선천 회복(先天 回復)하는 역사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선조들께서 북방 오랑캐인 北狄(북적)의 野蠻人(야만인)인 중공 놈들과 南蠻(남만)의 오랑캐인 野蠻人(야만인) 일본 놈들에게 탈취당한 영토와 유구한 문화와 역사를 되찾아야할 의인의 존재가 출현하신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예언하신 것이다.

                                    若運回則 救世眞主 出於艮野 

                                    약운회칙 구세진주 출어간야 


상기 문장이 의미하는 바를 간략하게 설명하면, 선조들께서 오랑캐들에게 탈취당한 영토와 유구한 문화역사를 다시 되찾아 원상회복시키는 존재가 선천을 회복시키기는 존재로서 다시 돌아오는 운을 타고 오는 그 사람이 바로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시는 구세진주의 존재로서 구세진인은 간방인 대한민국에서 출현하신다. 그리고 구세진인은 선조들께서 北狄(북적)의 오랑캐와 南蠻(남만)의 倭寇(왜구) 오랑캐들에게 탈취당한 영토와 문화를 다시 되찾아 대한민국에 지상천국을 건설하시게 되어 있다.


상기 예언의 뜻대로 실행이 되려면 선천을 회복시켜 지천태괘(地天泰卦)의 지상천국을 건설하여 중천세계를 이루실 救世眞主(구세진주)의 주인공이 반드시 등장해야 한다는 결론이다. 그러므로 중천을 건설하실 眞主의 존재는 상단에서 설명한 바 있는‘황극 유일지운야(皇極 唯一之運也)’의 주인공이시다.


재언하면 ‘황극유일지운야(皇極唯一之運也)’의 뜻은 간방인 동방에서 王位에 오를 한 사람의 의인이 등장하게 되어 있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데 이는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시는데 영원무궁 중천세계를 다스릴 皇帝(황제)로 등극하실 운을 타고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존재로 오신다는 뜻이다.


그 근거에 대해서는 격암유록이나 고전의 뜻을 통하여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는 사실이 충분히 밝혀졌을 뿐만 아니라 특히 격암유록에는 국조단군천자께서 부활하시어 오신다는 기록까지 위에서 분명히 밝힌 바 있다.


이와 같은 사실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는, 본 홈 ‘국조단군의 정체’의 문장을 통하여 제시하고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또한 위 문장에서 왕위에 오른다는 皇極(황극)에 대한 또 다른 기록을 고전에서 참고하면 皇極, 즉 王位에 오를 자들이 앞으로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것까지 세밀히 기록하고 있다.


                           皇極 ; 帝位,  王位 ;(班固) 奮布衣 以登 皇極

                           황극 ; 제위,  왕위 ;(반고) 분포의 이등 황극


皇極의 뜻은 王位 또는 帝位라고도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후한 초기의 역사학자인 반고는 황극의 뜻을 ‘왕위에 오를 자들이 일을 하는데 백의민족의 조상을 열심히 증거하고 나온다’는 뜻으로 기록하고 있다.

위문장에서 백의민족을 의미하는 대목은 ‘분포의 이등(奮布衣 以登)’의 구절이다. 이 뜻은 분발하여 열심히 옷을 선전하고 황제자리에 오른다는 뜻이다. 다시 말하여 布衣(포의)란 옷을 선전한다는 뜻이며, 옷을 선전한다는 뜻은 바로 백의민족을 증거한다는 뜻이다.


또한 상기문장을 다른 뜻으로 해문한다면 衣服을 만들어 판매하면서 하나님의 아들을 드러내어 증거하는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가 그 수고로 왕위에 오르게 된다는 뜻으로도 해문할 수 있다.


위와 같은 사실을 기독교 찬송가에 비유하자면,


“선지자와 왕들 반열대로 서서 금길 다닐 때에 항상 이 찬미 하네” 의 뜻에 부합되는 문장이 황극의 기록이다. 하늘나라에서는 왕의 존재가 한 분만 존재하시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받는 존재들이 왕들의 반열대로 서열이 정해져 순서대로 왕이 생긴다는 예언이다.


다음 예언은 상단의 救世眞主(구세진주)가 맡은 사명에 대해 전하고 있다.


              濟人於 旣濟濱 救物於 旣濟以冠天 不 美哉此運也

              제인어 기제빈 구물어 기제이관천 불 미재차운야


              問曰 若有濟世眞主 何受之 敵國壓迫乎 曰是亦運也 一勝一敗 造化先定

              문왈 약유제세진주 하수지 적국압박호 왈시역운야 일승일패 조화선정


              以我國 愚昧人民 若非彼曰 豈有遞化之道耶

              이아국 우매인민 약비피왈 개유체화지도야


                                               -산수평장초창록(山水評章蕉窓錄)-


이것은 구원을 주시는 구세진주의 주인공 출현을 예고하는 내용으로 구세주의 존재는 맑고 정결한 존재이며, 또한 이미 수신제가를 마친, 구원을 받은 존재로서 하늘의 왕관을 쓴 존재이시며, 이미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을 주시는 일을 하고 계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또한 구원을 주시는 구세주의 존재는 이루어질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을 이루시어 인간을 선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구원을 주시는 사명을 맡은 존재라고 기록하고 있다.


다음부터는 상기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 해문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


                              問曰 若有濟世眞主 何受之 敵國壓迫乎

                              문왈 약유제세진주 하수지 적국압박호



상단의 문장에서는, 구원을 주시며 태평성세를 이루시는 진주의 존재가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임무를 수여받았기에 진주의 존재가 구원을 주시는 구세주의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이방인의 적국을 압박하고 나오느냐고 의문을 제기하였다. 참고로 이 문장에서의 敵國(적국)이란 한국을 제외한 이방국인 중국과 그 외의 공산국가와  일본, 미국 등을 지칭한다.


이러한 질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변하였다.


                                 曰是亦運也 一勝一敗 造化先定

                                 왈시역운야 일승일패 조화선정


이와 같은 질문에 대해 '진주의 존재는 역시 적국을 압박하고 나오는 운명'이라고 답변하였으며 그 이유에 대해서는, 진주의 존재는 이기는 자의 신분으로서, 한 사람이 나와서 승리를 하게 되면 자연히 다른 한 쪽은 패자가 되는 이치는 조물주께서 이미 정해 놓으신 섭리이므로 이긴자가 나오면 상대는 압박을 받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진주의 존재가 나오게 되면 무조건 이방인인 야만인 중공과 일본인들은 무조건 패자의 존재들이 된다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뜻에 부합되는 역사를 진행하고 있는 곳이 바로 단군연합이다.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백의민족의 조상인 국조단군 천자의 혈손 이외의 다른 나라는 무조건 이방의 나라로서 대마귀 악신의 존재로 취급하고 적으로 간주하여 기독교를 국교로 믿고 있는 강대국 미국을 위시하여 이방국을 모조리 쳐버리는 일을 진행하고 있다.


이의 문장에서 우리나라의 백성들을 우매한 인간들이라 혹평한 것이 의문스러운 부분인데 그 이유는 하나같이 상대방을 부정하고 무조건적인 조소와 비방만 일삼고 있는 것이 그 이유이다.


                            以我國 愚昧人民 若非彼曰 豈有遞化之道耶

                            이아국 우매인민 약비피왈 개유체화지도야


앞서 간략하게 설명한바와 같이, 我國(아국)이라는 뜻은 자기나라를 가리킨다. 그런데 대한민국 백성을 우매인민이라고 지적하였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하나같이 상대를 인정하지 않고 부정하면서 조소와 비방만을 일삼고 있는 이유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이러한 상황을 개혁시키기 위하여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셨다는 예언이다. 여기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셨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대목은 ‘개유체화지도야(豈有遞化之道耶)’의 내용이다.

상단의 내용에서 체화(遞化)의 뜻은 변화되는 방법을 전해준다는 뜻이므로 개유체화지도야(豈有遞化之道耶)의 뜻은 어떻게 해서든지 변화될 수 있도록 깨우쳐주는 사람을 보내준다는 뜻이 된다.

그리고 이 문장에서 豈(개)자는 '승리할 豈(개)' 또는 '어찌하든지 豈(기)'자로서, 이를 다른 뜻으로 해문한다면, 이기는 승리자가 나와서 변화되는 방법을 전수해주는데 그 승리자는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뜻이다. 여기서 하나님의 아들로 해문되는 것은 도야(道耶)의 내용이다. 도야(道耶)의 耶(야)자는 조상묘소를 지키는 자 耶(야), 또는 아비 耶(야)자로서 자식을 가리키는 뜻이므로 필자는 이기는 자를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해문한 것이다.


부연하면 하나님 아들의 존재가 출현하여 동방예의지국의 국민이면서도 구실을 못하고 있는 우매한 백성들에게 백의민족은 하나님 아들 천자의 자손으로서 세계를 지배할 민족이라는 사실을 깨우쳐주시는 역사를 하시면서, 태평성대를 이루시는 역사를 전개하신다는 뜻인데 이는 곧 현재 중국이 고구려를 자기네 속국이라고 역사강도질을 하고 있는 자들을 응징하시는 존재로도 나오신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런데 하단의 예언에서는 진인의 존재가 어느 곳에서 나오는 것까지 기록하고 있다. 하단의 예언도 문답식으로 이루어진 기록이다.

         

                    是以高帝之事 項氏 先之推之玄理 讐反爲恩

                    시이고제지사 항씨 선지추지현리 수반위은


                    問曰 眞主出於 何方乎 曰潛於 南海 待時而動

                    문왈 진주출어 하방호 왈잠어 남해 대시이동

         

                    問曰 眞主高訣云 李氏後鄭乃 以逐鷄龍 八百年基業果是乎

                    문왈 진주고결운 이씨후정내 이축계룡 팔백년기업과시호


                    曰何有虛言 人心卽天心 

                    왈하유허언 인심즉천심 


이 예언의 뜻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대하여 시비가 일어나고 있다는 내용이다. 대인이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선지자가 추진하는 현묘한 이치에 대하여 모두 아시고 은혜를 입혀주시고 계시면서도 ‘은혜를 입혀주는 일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은혜를 베풀어 주는 존재로 나온다’고 주장하신다는 것이다. 이 문장에서 하나님으로 해문되는 내용은 ‘고제지사 항씨(高帝之事 項氏)’의 내용으로 高帝(고제)의 존재가 하나님의 존재이시다.


이와 같은 말씀에 대하여 ‘그럼 하나님께서 구원을 주시는 주인공이 아니시라면 구원을 주시는 '진주'는 어느 곳에서 출현하느냐?’고 물으니 다음과 같이 답하였다.


                           問曰 眞主出於 何方乎 曰潛於 南海 待時而動

                           문왈 진주출어 하방호 왈잠어 남해 대시이동


그럼 구원을 주시는 주인공인 진주의 존재가 어느 방향에서 출현하시느냐고 물으니 이에 답하시기를 그 사람은 남해 쪽에 은둔하여 있는 사람으로서 세상에 나가서 움직일 때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이에 다시 다음과 같이 질문하였다.


                    問曰 眞主高訣云 李氏後鄭乃 以逐鷄龍 八百年基業果是乎

                    문왈 진주고결운 이씨후정내 이축계룡 팔백년기업과시호


다시 묻기를 그럼 그 사람이 자칭 진주라고 밝히며 고귀한 비결서를 풀어주면서 자기 자신이 이씨 이후에 나오기로 되어 있는 정씨의 존재로서 하나님께 택함을 받은 존재이며 고구려시대 800년 전부터 계룡국을 창업하기 시작한 존재로 과감히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존재라는 것이냐고 물었다.

여기에서 ‘이씨 이후’의 이씨가 의미하는 것은 이조 500년을 가리키는 뜻이다.


이에 답하기를


                                   曰何有虛言 人心卽天心 

                                   왈하유허언 인심즉천심 


그렇다고 하시며, 그 사람은 허튼소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으로서 사람의 마음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과 같다는 것을 전해주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대답에 재차 묻기를 언제 어느 때에 진주가 나오기 시작하느냐고 물었다.


하단문장은 상기문장과 연결되는 내용이다. 편의상 분류 이기하여 설명하는 것이다. 하단문장도 문답식으로 구성되어있어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해야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라 사료되어서 분류하여 해문을 하면!


                        問曰 圃隱之後乎 曰然向曰 圃隱無血孫 有何孫乎

                        문왈 포은지후호 왈연향왈 포은무혈손 유하손호


                        曰 先生受 禍 豈孫血孫哉 致使 天朝血遺島中

                        왈 선생수 화 개손혈손재 치사 천조혈유도중


                        問曰 英雄乎 聖人乎 曰 天縱之聖矣  中略(중략)

                        문왈 영웅호 성인호 왈 천종지성의


                        自古未有之大變卽人 文開闢運也

                        자고미유지대변즉인 문개벽운야


                                                      -산수평장초창록(山水評章蕉窓錄)-


앞서 열거한 바와 같이 언제 어느 때에 진주가 나오기 시작하느냐고 물으니 포은지후호(圃隱之後乎)라 하였다. 포은(圃隱)은 선죽교에서 이 방원에게 죽음을 당한 정몽주의 호가 포은이다. 그런데 진인의 존재가 정몽주 이후에 나오는 사람이라고 하였는데 포은은 선죽교에서 이 방원에 의해서 살해당했으므로 후손이 없는데 어떻게 하여 포은의 후손이 진인으로 나 올수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하였다.

               

                            曰 先生受禍 豈孫血孫哉 致使 天朝血遺島中

                            왈 선생수화 개손혈손재 치사 천조혈유도중


그렇다고 하면서, 그러나 포은 이후에 진인의 존재가 출현한다고 하면서 포은은 화를 당하여 돌아가신 분인데 어떻게 하여 혈손이 있을 수 있느냐고 하면서, 다만 이 세상을 다스릴 하나님의 사신이 나온다고 하는 것이다. 그 사신의 존재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나라인 朝鮮(조선)의 혈손으로서 남쪽반도에서 나오신다고 하였다. 이 문장에서 하나님께서 세우신 나라를 朝鮮(조선)이라 해문 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내용은 바로 天朝(천조)의 내용이다.


부연하면 해가 뜨는 아침의 나라인 朝鮮(조선)이라는 나라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나라인 하늘나라를 상징하는 뜻인 ‘天 朝鮮(천 조선)’을 略(략)자로 天朝(천조)라 한 것이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포은 정 몽주 선생을 의인으로 본 것이다. 그러므로 정 몽주 이후에 진주의 존재가 또 출현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예언이 위의 문장이다.


이와 같이 답하니 다음과 같이 다시 물었다.


                                問曰 英雄乎 聖人乎 曰 天縱之聖矣

                                문왈 영웅호 성인호 왈 천종지성의


                                自古未有之 大變卽人 文 開闢運也

                                자고미유지 대변즉인 문 개벽운야


다시 물어 가로되, 그럼 포은 정 몽주 이후에 나오는 진인의 존재가 英雄(영웅)이요 또한 聖人(성인)으로 온다는 것이냐고 물으니, 가로되 왈, 그렇다는 것이며, 뿐만 아니라 진인으로 나오는 존재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성인의 존재라고 답하였다.


또한 진인의 존재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성인의 존재일 뿐만 아니라 스스로 자기 자신이 예부터 존재하던 자로서 세상의 대변화를 일으킬 사람의 존재로 현재 존재하면서 글을 가지고 천지개벽의 역사를 이루는 자라고 하였다.


상단 예언의 뜻과 같이, 진인의 존재가 출현하여 학문을 근거로 대한민국이 천하 문명의 발상지라는 사실을 밝히고 더불어 유불선 삼대종교를 사이비종교라 밝히고 있다. 또한 진인의 존재는 중공과 일본이 北狄(북적) 오랑캐와 南蠻(남만)의 野蠻人(야만인)인의 존재라는 사실, 그리고 태초에는 조선의 영토가 현재 중국 영토의 십 배가 되어 아시아 전체가 대한민국의 영토였다는 사실을 밝히는 동시에 동방예의지국 나라의 영토와 고유문화까지 탈취한 잔인무도한 중공 오랑캐와 南蠻(남만)의 倭寇(왜구)오랑캐인 일본인을 응징할 뿐만 아니라 영토를 회수하는 임무를 맡은 주인공이시다.


이러한 이유로 南蠻(남만) 오랑캐인 倭寇(왜구)놈들이 대한민국을 침략하여 36년간 우리나라를 지배하는 동안 倭寇(왜구)의 학자들이 대한민국의 고서와 정감록을 연구하면서 대한민국에서 의인의 존재가 나온다는 사실을 감지하여 명산에다가 철주를 박아 의인이 나오지 못하게 했던 그 의인의 존재가 바로 앞에서 밝히고 있는 진인의 존재이신 것이다.

   

격암유록 출장론에는 일본이 재무장을 시행하는 시점이 바로 일본이 패망하게 되는 때라고 예언되어 있는데 놀라운 일은 이 예언의 뜻을 받들기라도 하듯, 현재 일본은 패전의 악몽을 망각한 채 재무장을 하고 경거망동하고 있으니 경악하지 않을 수가 없다. 


다음의 격암유록 출장론의 내용이 일본이 다시 재무장을 시도하는 시기가 온다는 것을 예언한 내용이며 이 예언의 뜻대로 일본은 경제 대국으로 우둑 서서 한창 재무장을 하고 있으니 결국은 패망할 나라로 전락한다는 예언이 이루어질 날도 머지않은 장래인 듯 하다.


일본은 우리나라를 36년 동안 강점하면서 이 왜구들이 백의민족 뿌리의 흔적까지 말살하기 위해 창씨개명까지 시행했으니 이들도 동방예의지국의 유구한 역사의 말살을 시도한 잔악한 자들로서 이들이 이렇듯 우리민족에게 잔인한 것은 그들에게 우리민족에 대한 두려움이 도사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두려움이란 다름 아닌 한반도 금수강산의 명산을 찾아다니면서 철주를 박은 일과 관련되어 있는데 명산마다 철주를 박은 원인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겠지만 대한민국에서 의인이 나올 것을 일본의 오랑캐들은 두려워했던 것이다.


일본이 재무장을 하고 세계의 강대국으로 부상하려는 현시점에서 단군연합의 백마공자가 출현하여 필경 일본 오랑캐들이 얼어붙어 버릴  격암유록 출장론 예언을 해문하는 일 또한 한국과 일본의 宿命的(숙명적)인 운명인 것이다.


이어지는 문장은 [자살행위하는 일본의 재무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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