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공자에게 탈취당한 유학을 되찾을 때가 왔다 (2부)

 

                            “새로운 유교의 역사가 열린다!”


이 말에 東方禮儀之國인 백의민족의 자존심이 걸렸다고 하면 무슨 영문인지 의아해 할 것이다. 이 말은 동방예의지국이며 백의민족인 대한민국이 자기나라의 올바른 글자나 國敎를 지키지 못했다는 것이 민족의 자존심과 관련된 일이라는 뜻이다.

현재 漢字나 儒敎는 모두 中國에서 들어온 孔子의 학문으로 알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의 忠孝思想을 근간으로 한 토속종교 즉 學者(학자)의 宗敎가 탄생해야하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그런데 儒學하면 무조건 孔子의 學文이라는 고정관념이 머리에 박혀있는 것이 현재 우리나라 儒林의 현주소이다.

이러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탈피한 역사의 진리 탐구를 위해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우선 孔子를 배출하였다는 중국에서 東夷라고 멸시하던 대한민국을 東方禮儀之國이라 지칭했었던 일을 기억해보자. 이것은 결국 우리민족이 선비의 나라요, 學者의 나라라는 사실을 그들이 인정한 것이다. 그리고 간과하기 쉽지만 중요한 것은 漢文이 뜻의 글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固有文化(고유문화)를 되찾기 위해서는 漢文의 뜻글에서 찾아야하는 것이다.

漢字의 뜻글에서 선비 儒字의 뜻을 참고하면 다음과 같다.


                                儒 ; (學者) (禮記) 儒有席上之珍

                                유   학자    예기  유유석상지진


                                            侏儒 短人 儒道 俳優

                                            주유 단인 유도 배우 


상단 문장을 보면 儒자를 學者 儒자라 하였다. 學者라고 하는 것은 禮儀之國에서나 등장하는 인물이다. 上古時에 野蠻人(야만인)인 오랑캐 나라에서는 學者가 나올 수가 없었다. 그런데 오히려 반대로 野蠻人(야만인) 중국 오랑캐 놈들은 우리민족을 가리켜 東夷라고 하였다.


그런데 孟子는 學者에 대한 기록에서 학자는 북쪽사람들이라고 지목하였다.

中國은 자기네 나라가 중앙에 자리잡고 있는 문명국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중국이라 하였을 것이다. 또한 중국은 자기네 나라를 중심으로 사방에 위치한 나라들을 오랑캐로 취급하였다. 동쪽은 東夷(동이), 서쪽은 西戎(서융), 남쪽은 南蠻(남만), 북쪽은 犬戎(견융) 또는 北狄(북적)이라 칭한 것이다. 그런데도 孔子를 숭배하고 시숙한 弟子인 孟子가 學者를 북쪽사람이라고 기록한 것을 보면 중국사람 중에서는 학자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상단의 선비 또는 학자 儒字의 뜻에서는 선비는 제일 높은 上席(상석)에 존재하는 귀한 보배와 같은 존재라고 하였다. 儒(유)자는 '난장이 儒(유)'자로 키가 작은 사람을 표시하는 유자로 사용하며 '광대 儒자'로도 사용한다. 광대놀이는 우리나라 고유의 농악놀이를 가리킨다.

그러므로 선비 儒자의 뜻은 모두 淸國 놈들이 東夷라고 부르던 東方禮儀之國의 선비를 가리키는 것이며 儒學은 우리나라의 글인 것이다. 그 근거는 선비 儒자와 관련된 뜻은 모두 東夷人과 연관된 기록으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儒(유)자와 관련된 俳優(배우)나 侏人(주인)이 모두 우리나라를 표시한 근거이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나라는 예부터 樂을 즐기는 백성이었다.


또한 선비는 모자 즉 관을 의미하는 巾(건)을 썼으며, 巾이라는 것은 동방예의지국의 兩班(양반)님 네들만 쓰는 관의 하나이다. 예를 들면,


      儒巾; (三才圖會衣服) 古子士衣縫掖之衣 冠章甫之冠 此今之士冠也 凡擧人未弟子皆服之  

      유건  (삼재도회의복) 고자사의봉액지의 관장보지관 차금지사관야 범거인미제자개복지


상단의 儒巾(유건)이라는 것은 선비가 쓰는 갓을 儒巾(유건)이라 한다. 상고시대부터 상단의 선비가 썼던 건에 대한 설명을 삼재도회의복(三才圖會衣服)의 기록에서는 상고 시대부터 존재하던 아들이 학문을 배우면서 선비가 되어 의복을 입었는데 사타구니를 꿰맨 바지를 입었다는 것이며 또한 문장을 볼 시에도 관을 쓰고 있었다고 하였다. 그것이 유래되어 현재 제자들에까지도 전하여져 그대로 같은 옷을 입고 있다고 하였다.


儒巾(유건)을 쓴 선비들이 입는 옷이란 우리나라의 한복바지 저고리를 바느질로 지어 입었던 것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현재도 볼 수 있는, 시골에서 한문을 가르치시는 선생님께서 한복바지 저고리와 관을 쓰시고 한문을 가르치시는 풍속도를 표현한 글이다.


이와 같이 '선비 儒'자의 뜻이 우리나라의 선비를 가리키고 있는 문헌을 통하여 한자 자체를 우리나라의 글로 지칭하고 있다는 것과 공자를 중국 사람으로 알고 있으나 공자가 우리나라의 선지선현으로부터의 학문을 傳授(전수)받았다는 사실을 가능하게 한다.


그런데 하단의 고전 좌전(左傳)에 기록된 儒書를 보면 기이한 현상을 볼 수 있다. 儒書란 선비가 쓴 글을 말한다. 또 다른 뜻으로 비유한다면, 儒敎의 글이다.


儒書를 참고를 하면,


                               儒書 ; (左傳) 惟其儒書  以爲二國憂

                               유서    좌전  유기유서  이위이국우


선비의 글! 儒書에 대하여 좌전의 기록에서는 ‘오직 그 사람만이 유서에 대하여 생각하고 논 할 수가 있다’고 하였다. 그런데 선비의 글이나 또는 儒道의 글로 인하여 두 나라가 근심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현재 漢字(한자)와 孔子의 儒敎에 대하여, 고전 좌전을 기록하던 시기부터 한국과 중국이 儒學이 서로 자기네 글이라고 주장한 논란이 있었다고 하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아마도 고전 좌전을 기록하기 시작할 당시부터 儒學을 가지고 한국과 중국이 기득권을 놓고 논란을 벌인 것을 알 수 있는 문장이다. 아마도 그 때가 공자가 儒學(유학)을 연구하여 발표한 바로 직후가 아닌가 사료된다.


그러므로 儒巾의 뜻과 같이 '그(其)사람'이라는 존재가 나오기 전에는 유서의 종주국이 어디인지 판단하기가 난해하다는 뜻이다. 여기서 그 사람이라는 존재는 성서나 격암유록의 핵심주인공 先後聖人의 존재이다.


그러므로 그 사람이라는 존재가 등장하여 儒學을 東方禮義之國의 글이라고 발표하는 것이다. 그 사람의 존재는 바로 말세성군용천박씨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이시다.

백마공자가 ‘그 사람’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은 하단에서 설명하겠다.


상기의 기록으로 미루어 볼 때, 漢字의 주인에 대한 논란은 벌써 오래전부터 이루어져 있던 일로서, 오래전부터 한국과 중국이 한문을 가지고 서로 자기네 글이라고 주장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좋은 증거가 되는 내용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漢字의 진짜 주인이 가려져야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을 근거로 儒書(유서)의 근본 모체격인 한자는 東方禮義之國의 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漢字가 東方禮義之國 글이라면 유교를 창시한 공자는 당연히 동방예의지국의 문화를 전수 받은 자가 되므로 儒敎의 핵심인 충효사상과 삼강오륜은 공자 이전부터 동방예의지국의 문화권이었던 것이다.


일반적으로 儒敎나 儒道를 종교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儒敎나 儒道는 종교가 아니라 학자나 선비가 三綱五倫의 忠孝思想과 禮儀凡節을 교육시키는 正道(정도)의 도라고 할 수 있다. 즉 현재 학교에서 인재양성을 위해 학생들에게 교육을 시키는 제도와 같은 양상으로서 上古時代에서는 교육을 시키는 주체가 선비이기 때문에 忠孝思想과 禮儀凡節을배우는 것을 儒學이라 하였으며 또는 교육을 가리키는 장소를 儒敎라 한 것이라 사료된다.


부연하면 지금의 교육제도에서는 교육을 시키는 사람을 선생이라 칭하지만 상고시대에는 뜻글인 한문의 뜻에 근거하여 儒字가 학자 儒, 선비 儒자이므로 교육을 시키는 사람을 선생이라 하지않고 선비 또는 학자라 한 것이다. 그러므로 교육을 받는 생도를 儒生이라 한 것이다.

당시의 儒生들은 우선적으로 三綱五倫의 교육을 받으면서 다른 교육을 받은 것이다.

이러한 근거로 儒學이나 儒敎는 東方禮義之國의 고유의 문화 교육이었다는 것을 주장하는 바이다.


그런데 상기와 같은 근거로 漢字가 한국글이라는 필자의 주장에 대한 뒷받침을 맹자의 글에서 볼 수 있다. 하단의 學者라는 내용이 그것이다.


                         學者; (學士) ; [孟子] 北方之 學者 未能或之先也

                         학자   학사     맹자  북방지 학자 미능혹지선야 


상단 學者의 뜻은 맹자가 쓴 기록이다. 맹자는 學者에 대해 논하기를 ‘學者는 北方에서 왔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 학자는 미래에 그의 능력을 가지고 다시 或(혹)자로 인하여 다시 先祖나 先生이 되어 드러나게 된다는 기록이다.


부연하면 미래의 어느 시기가 되면 學者의 존재가 나와서 ‘학자는 상고시대부터 능력을 행사하시는 존재의 先生이나 先祖’라고 증거하여준다는 기록이다.


여기에서 孟子가 말하는 북방이라는 곳에 대해 부연하면, 그 당시나 현재나 중국의 북방은 蒙古(몽고)이다. 그리고 ‘或(혹)자로 인연하여서’의 뜻이 부여하는 구체적인 의미는 어느 사람으로 인하여 學者가 어떤 존재이신지 드러난다는 뜻이다. 先자는 祖上 先자도 되고 先生 先자도 되고 先知者 先자도 된다.


그러므로 필자는 어느 사람으로 인연하여 드러나는 學者의 主人公은 바로 백의민족의 祖上이라고 주장하는 바이다. 그 근거는 학자가 根源(근원)이라는 문장을 통해 확연해지는데 그것은 학자가 곧 根源(근원)이기 때문이다. 根源(근원)의 뜻을 참고하면 다음과 같다.


                                   根源 ; (魏書) 此乃 學者之 根源

                                   근원   (위서) 차내 학자지 근원


위와 같이 고전 위서(魏書)에서는 根源(근원)이 되시는 존재이신 하나님 또는 조상께서 다시 세상에 올 때에는 學者로 온다고 기록하였다. 여기의 根源이란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根源(근원)으로 볼 수 있고, 백의민족이라면 백의민족의 조상을 根源(근원)으로 해문하여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漢字나 儒學은 우리민족에 속한 문화인 것이 증명되는 것이다.


그럼, 蒙古에 대해 알아보면, 이 나라는 우리나라와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나라이다. 필자는 역사학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나 蒙古(몽고)가 한국과는 같은 형제민족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 이유는 몽고반점이나 생긴 모양이 꼭 같을 뿐만 아니라, 上古時代에 중국대륙은 대부분 우리나라 영토였기 때문이다.

 

상고 때 우리나라가 오랑캐들의 침략을 받아 피난하는 과정에서 일부는 북쪽으로, 일부는 동쪽으로 분산되어 한쪽에서는 몽고인종이 뿌리를 내리고 다른 한 쪽에서는 東夷가 생긴 발판이 되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孟子는 學者를 가리켜  北方의 사람이라 한 것이고 또한 儒書에서는 ‘두 나라가 글을 가지고 논쟁하고 있다’는 기록이 남겨지게 된 것이라 사료된다.


여기의 북방은 몽고이다. 그렇다면 당시 몽고에 漢文 學者가 있었다는 것이 된다. 그러나 현재 몽고에 한학자는 있을 수 없는 현실이다.


그렇다면 孟子 생존 당시에 중국의 북방인 蒙古(몽고)에는 漢學者가 존재하고 있었다는 결론이며 그 때 에 漢學者가 북방에 있었다는 것을 미루어 볼 때, 그때 당시에 白衣民族 東夷가 잠시 몽고 쪽에 머물다가 동방으로 이동하게 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유교 정신에 혼미하여 사망길을 택한 자들!

 
 상기에 나열한 상황과 관련하여 격암유록은 이조 500년의 왕조시대가 끝난 후 현재 백의민족의 후손들은 선조께서 후손에게 내려주신 고귀한 학문을 올바로 익히거나 깨닫지 못하고 공자의 유도에 정신을 팔고 있는 한심한 자들이라는 하단의 예언을 밝히고 있다.


          魚羊之末에愚昧之人   先祖之德學習文字   儒道精神心不離於 

          어양지말  우매지인   선조지덕학습문자   유도정신심불리어


          四書三經誤讀誤習   弓乙道德不覺之人   出死入生永不覺       中略(중략)

          사서삼경오독오습   궁을도덕불각지인   출사입생영불각  


          東西道敎合一理   混迷精神永不覺   道敎統率保惠大師 中略(중략)

          동서도교합일리   혼미정신영불각   도교통솔보혜대사       


          時至降道節不知   自下達上千萬外  

          시지강도절부지   자하달상천만외     


          凡夫士女人人覺  中入此時十勝和  

          범부사녀인인각  중입차시십승화     


          予言有書世不知  晩時自歎    弓乙覺念念知十勝

          여언유서세부지  만시자탄    궁을각념념지십승 

                                                                -가사요(歌辭謠)-

 

상단 예언의 ‘어양지말(魚羊之末)’이라는 뜻은 조선 鮮(선)자를 파자하여 기록한 글자이다. 魚(어)자와 羊(양)자를 연결하면 새벽 鮮(선), 또는 조선 鮮(선)자가 된다. 그러므로 어양지말(魚羊之末)이라는 뜻은 朝鮮之末(조선지말)이라는 뜻이다.


조선지말이라는 뜻은 이조시대의 말엽을 가리키는 뜻으로서 조선지말부터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는 뜻이다.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이 나온 이유는 先祖로부터 받은 고귀한 문자를 연구하지 않고 中國孔子 儒道에만 정신이 빠져서 四書三經(사서삼경)을 잘못 이해하고 읽었다는 뜻이다.


四書三經이라는 것은 大學, 中庸(중용), 論語, 孟子를 四書라 하고 詩經, 書經, 易經을 三經이라 한다. 그런데 위 문장에서 四書三經을 오독오습하였다고 꾸짖는 이유는 四書三經은 先祖의 根幹(근간)이 기록되어있는 귀중한 문장인데도, 단지 공자를 성인으로만 알고 있을뿐, 더 이상 글은 연구하지 않고 있으므로 영생할 수 있는 길인 弓乙의 도덕을 깨닫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위의 문장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弓乙之道德(궁을지도덕)을 깨닫지 못한 자는 사망하는 곳으로 전락하였고 弓乙之道德을 깨달은 자들은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을 찾아간다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漢文은 선조들로부터 전수받은 우리나라의 고귀한 글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學者나 儒生들이라는 자들이 四書三經을 독서하는데 공자의 유교성신이 머리에서 빠져나가지 않아서 선조로부터 전수받은 한자를 중국에서 들어온 학문으로 잘못 인식하고 선조로부터 연결되어있는 진리를 찾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일이 모두가 공자의 유교문화에 물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부연하면 조선지말이라고 하는 것은 이조 말엽을 가리키는 것이고 이조지말은 우리나라가 일제침략으로 나라를 강탈당한 시점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조지말 이후 일제치하 때부터는 우리나라의 學者라는 자들이 사서삼경을 讀書(독서)하는데 讀書를 하면서도 오독오습(誤讀誤習)을 하였다는 것이다.


오독오습(誤讀誤習)이라는 뜻은 四書三經을 읽으면서 四書三經의 뜻을 처음부터 공자를 성인이로만 알고 모든 학문의 뜻을 공자에 극한 시켜 잘못 해석하면서 복습을 하였기 때문에 弓乙之 道德을 깨닫지 못하였다는 뜻이다.

궁을도덕불각지인(弓乙道德不覺之人)이라는 뜻은 弓乙의 존재는 구원을 주는 존재이신데 四書三經을 오독오습을 한 조선지말 우매한자들이 弓乙之人의 존재를 알지 못한다는 뜻이다.


弓乙의 존재에 대해서는 격암유록 예언에서도 언급되어 있었는데 그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사실을 증거하는 존재는 弓乙之人 밖에는 없다’고 예언된 존재이기도하다.


이것은 弓乙의 존재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존재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사서삼경에도 弓乙의 도덕이 기록되어있는데 조선지말 이후 한학자라는 자들은 사서삼경을 독서하면서도 弓乙도덕을 잘못 해석하여 깨닫지 못하는 존재들이며 어리석은 자들이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유교에서 정신이 빠져 그렇게 되었다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弓乙도덕을 깨닫지 못한 자들은 사망의 길을 택하여 궁을 도덕의 길을 찾지 못하고 빗나갔다는 것이며 弓乙之의 도덕을 깨닫는 자는 후대라도 弓乙之의 도덕을 지켜서 영생하는 길을 찾아간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弓乙之人의 존재는 대단히 중요한 존재이시라는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弓乙之人의 존재를 소개하고자 한다.

궁을지인의 존재에 대하여 격암유록의 은비가에서는 하나님의 권한을 받은 자가 예전부터 내려오는 궁을진인이라고 기록하였다.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弓乙合德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궁을합덕진인야

                                                                     -은비가(隱秘歌)-

이미 소개한대로 예전부터 존재하시던 궁을합덕진인의 존재는 하나님의 권한 天權(천권)을 하사받으신 정씨로서 海印을 사용하는 자라는 뜻이다.

여기에서 海印의 존재는 하나님께서 행사하시는 구원을 주실 수 있는 은혜인 것이다. 그러므로 정씨의 존재가 진인으로 나온다는 기록이다. 더욱이 하단 격암유록 계룡론에서는 진인의 존재인 정씨가 남쪽에서 존재하시는 정씨라고까지 구분하여 기록하였다.

                               南來鄭氏誰可知   弓乙合德眞人來

                               남래정씨수가지   궁을합덕진인래


                                                                -계룡론(鷄龍論)-


앞서 소개한바와 같이 남쪽에서 나오는 정씨를 누구도 알지 못한다고 하였다. 이 문장에서 주지하여야 할 것은 정씨에 대해 남쪽에서 나오는 정씨로 지정한 이유에 대한 문제이다. 그런데 이 문제에 대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의 기록에서는 정씨와 박씨가 서로 上下의 우열을 구분할 수 없이 혼미한 상태이다.


이러한 이유로 정씨와 박씨의 상하를 구분하기위하여 정씨를 남쪽 정씨라 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서 이미 박씨의 존재인 말세성군용천박씨의 존재를 궁을지인 이외는 아는 자가 없다고 한 예언의 기록을 근거로 하여 박씨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서 북쪽에서 탄생하신 분이시고, 정씨의 존재는 弓乙眞人의 존재로서 박씨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남쪽에서 나타난 정씨가 되는 것이다.


상기예언과 같이 현재 단군연합에서 북쪽에서 탄생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백마공자는 남쪽 태생이시다. 그러므로 상기예언의 뜻대로 백마공자가 예전부터 존재하시던 고왈궁을합덕진인래(故曰弓乙合德眞人來)의 존재가 되시는 것이다. 백마공자가 하나님의 권한을 하사받은 천권의 주인공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하단의 산수평장의 예언에서는 궁을지의 성씨와 직함까지 기록하고 있다.


               眞人之姓名也 靈曰弓乙眞人也 世曰鄭氏也 鄭氏者馬也 馬者天馬也

               진인지성명야 영왈궁을진인야 세왈정씨야 정씨자마야 마자천마야


                                    -산수평장 유록십편(山水評章 遺錄 十片)-


이미 소개한대로 진인의 성씨에 대한 예언으로 ‘진인지성명야(眞人之姓名也)’라 하였다. 진인의 성씨를 소개하겠다는 뜻이다. 우선 진인의 존재는 ‘영왈궁을진인야(靈曰弓乙眞人也)’라 하였다. 부연하면 진인의 존재는 영을 움직이는 궁을진인이라는 뜻이다.

여기에서 궁을의 존재는 음양의 존재이시다. 음양은 天地男女의 존재이시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음양은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존재이신 天子를 궁을 또는 음양으로 표시한 것이다.


그런데 영의 존재로 움직이는 궁을진인의 존재를 세상에서는 정씨라고 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예언문이 ‘세왈정씨야(世曰鄭氏也)’이다. 이와 같이 弓乙眞人의 존재를 정확하게 세상에 존재할 정씨라고 지정한 연유는 정씨의 존재가 나온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그 정씨의 존재가 어떤 모양으로 나오는 것까지 다음과 같이 기록한 것이다.

‘정씨자마야 마자천마야(鄭氏者馬也 馬者天馬也)’의 예언문장이 그것이다.


정씨의 존재는 말의 역할로 나온다는 뜻이며 말의 역할도 하나님을 모시는 천마로 나온다는 기록이다. 상기와 같은 근거로서 궁을진인(弓乙眞人)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백마공자이시며 백마공자가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 나오는 진인 정씨인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단의 산수평장 유록 십일편의 예언에서는 백마공자가 신을 모시는 말로서 항상 신영을 모시고 다니시는 수레의 역할을 하시는 존재라고 소개하였다. 


                                    神馬白馬 靈車神飛機出後       

                                    신마백마 영거신비기출후      


                                    -산수평장 유록 십일편(山水評章 遺錄 十一片)-


소개한바와 같이 백마공자의 존재는 신의 말이시며 영을 모시는 수레의 존재로서 후세에 신의존재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현재 단군연합을 통하여 백마공자가 출현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계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백마공자는 하나님의 사명을 받들고 등장하신, 구원을 주시는 해인천권을 행사하시는 궁을합덕진인의 존재이신 것이다.


다시 본 문장으로 돌아가서 여기서부터는 상단의 예언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설명하고자 한다.


                       東西道敎合一理  混迷精神永不覺 道敎統率保惠大師

                       동서도교합일리  혼미정신영불가 도교통솔보혜대사


상단의 예언에서 동방과 서방의 종교를 하나로 합치는 이치를 기독교인들이나 세인들이 정신이 혼미하여 영원히 깨닫지 못한다고 하였으며, 동서의 종교를 통합하는 존재로서 보혜 대사가 나온다고 하였다.

부연하면 상단의 뜻에서 알아야 할 것은 동서도교합일리(東西道敎合一理)의 뜻에서 서방의 종교는 기독교라는 것을 알 수 있으나 이 서방의 기독교와 통합하는 동방의 종교가 어느 종교인지를 기독교인이나 기타 종교인들이 정신상태가 혼미하여 영원히 깨닫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와 동방의 종교를 통합하는 존재가 엉뚱하게도 불교의 보혜대사(保惠大師)로 등장하여 동서의 종교를 통솔한다는 예언이다. 불교의 대사가 나와서 동서의 종교를 통합하고 통솔한다는 기록으로 미루어 보아 동방의 종교는 불교와 연관이 있는 종교라는 사실을 직감할 수 있다.

보혜대사를 불교의 대사라고 단언하는 이유는 대사라는 직함은 불교에서 사용하는 직함이기 때문이다.   


                                 時至降道節不知   自下達上千萬外  

                                 시지강도절부지   자하달상천만외


상단의 문장은 이미 때가 되어 동서의 종교를 통합하는 자가 강림하여 도를 닦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으며, 세인들은 그때를 알지 못하고 있는 철부지들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동서의 종교를 통합하는 존재의 출현은 천만 년 전에 예정된 일로서 자기 자신이 스스로 강림하였다가 올라가는 존재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이 문장에 나타나 있는, 스스로 이 땅에 강림하였다가 올라간 사람은 자칭 하나님이시라고 나타나셨던 증산도의 강일순 상제와 근래에는 세상의 嘲笑(조소)와 非難(비난)을 한 몸에 받고 계시던,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시고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밝히시고 1990년에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런데 두 분 중에서 상단의 예언에 해당되시는 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 근거는 증산도의 강 일순 상제께서는 하나님이시라고만 주장하시였으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창조주라고 발표하시면서 당신이 노아 홍수 전에 계시던 하나님이라고 밝히시면서 당신께서 5798년 전 사람이라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을 남기시고 화천하신 것이다. 참고로 5798년 전 사람이시라는 뜻은 천부경을 타고 강림하시는 분이시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상단의 자하달상천만외(自下達上千萬外)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시어 종교 활동을 하시다가 화천하시는 과정을 예언한 문장이다.


                                  凡夫士女人人覺  中入此時十勝和  

                                  범부사녀인인각  중입차시십승화 


상기의 범부사녀(凡夫士女)의 문장은 바로 전 문장과 연결된 글로서 이 문장이 의미하는 바는 동서의 종교를 통합하는 동방의 종교를 아는 존재는 비범한 남자 선비와 여자들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비상한 남자 선비와 여자 몇 사람만이 서방의 기독교와 통합하는 동방의 종교를 알고 있는 자들이라는 뜻이다.


또한 중입차시십승화(中入此時十勝和)의 뜻은 구원을 주는 십승지라는 곳을 먼저 들어간 자들과 중간에 들어가는 자들과 나중에 들어가는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중간에 들어가는 자들이 십승지에서 모든 것을 화합시키는 존재라는 것이다.


여기에서는 십승지가 어디인지를 먼저 알아야한다. 격암유록에서는 도하지가 십승지라고 하였다. 이 도하지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명칭인 전도관이 파자로 기록된 곳이다.


그러므로 중입차시십승화(中入此時十勝和)의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전도관에 먼저 들어간 사람과 중간에 들어간 사람과 나중에 들어가는 사람이 있는데 그중에서 중간에 들어간 사람이 십 승화를 만드는 존재라는 예언이다.


또한 십승화라는 뜻은 종교를 화합시키는 일을 십승화라고 하는 것이다. 화합의 뜻은 종교를 통합시키는 일을 화합이라 한다. 여기의 종교를 지칭하는 것은 십승화(十勝和)의 십승(十勝)이 종교를 상징하는 뜻이다.

여기서 중입자의 존재란 전도관 신앙촌에 들어간 자 중에서 중간에 들어갔던 자들로서 단군연합회원들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단군연합회원들이 십승화를 이루는 자들인 것이다.

또한 십승지의 대하여서 하단의 도하지와 십승지가 구원을 주는 곳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예언문장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天坡弓弓道下處가 十勝福地
아니든가

                               천파궁궁도하처   십승복지 


                               此外十勝찾지말고 雙弓之間차질세라

                               차외십승         쌍궁지간 


                                                                -가사총론(歌辭總論)-


상기 예언과 같이 하나님께서 보호하여주시는 곳이 ‘天坡弓弓 都下處(천파궁궁 도하처)’인 것이다. 여기에서 弓弓의 뜻은 이미 앞의 유교 문장을 소개할 시에 해문한 것이다. 弓弓을 背弓하면 十字가 되고 마주보게 합궁하면 공부 工(공)자가 된다고 소개한바있는 내용과 비슷한 문장이다.


도하처(道下處)라는 곳은 도하지(都下止)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도하지(都下止)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명인 전도관(傳道館)이 파자로 기록되어 있는 곳이며 또한 유불선 삼대종교를 단군의 신령으로 통합하라는 예언이 기록된 매우 중요한 문장이다. 상기내용은 백마 홈 전면에 기록된 내용의 제목이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十勝地가 곧 福地(복지)라는 예언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십승지를 찾아야하는데 지역이름의 십승지를 찾지 말고 쌍궁(雙弓) 지간을 찾아가라고 하였다. 이 뜻은 정감록에서 십승지를 지역이름으로 표시하여 십여 곳을 지칭한 것을 지적하여 예언한 것이다.


여기에서 쌍궁지간이란 공부를 하는 십승지라는 곳을 가리키는 뜻이다. 공부를 하는 십승지라는 뜻은 현재 단군연합에서 고서와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연구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고 증거하는 일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단군연합이 십승지라는 뜻이다.


하단 문장은 격앙유록 가사요에 기록된 문장으로서 십승지에 존재하는 십승인에 대한 예언의 기록이다.

           

                          予言有書世不知   晩時自歎    弓乙覺念念知十勝

                          여언유서세부지   만시자탄    궁을각념념지십승 


상기예언에서 여언유서세부지(予言有書世不知)의 뜻을 알기 위해서는 여언유서(予言有書)의 予(여)자의 뜻을 알아야만 가능하다. 여기의 予(여)자는 천자(天子) 여(予), 나 여(予)의 뜻을 가진 글자이다. 이와 같이 予자가 하나님의 아들을 의미하는 글자라는 사실을 더욱 상세히 입증해주는 문장이 한문 대 자전에 수록되어 있는데 아래의 문장이 그것이다.


                            予一人   謙稱 (禮記) 凡天子自稱曰 予一人 

                            여일인   겸칭  예기  범천자자칭왈 여일인 


상기 고서 예기에 기록된 여일인(予一人)의 뜻은 대범하게도 하나님의 아들 天子께서 자기 자신을 칭할 때에 ‘予一人’이라 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상단의 격암유록에 예언된 '여언유서세부지만시지탄(予言有書世不知 晩時自歎)'의 뜻은 천자께서 하신 말씀을 글로써 전한 사실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비방만하고 있다가 나중에 ‘予一人’의 뜻이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말씀을 기록한 글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스스로 한탄을 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격암유록은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하신 말씀을 기록한 글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세인들이 격암유록 예언의 문장을 인정하지 않고 비난과 조소를 하다가 나중에 한탄한다는 예언이다.

그 다음 ‘궁을각념념지십승(弓乙覺念念知十勝)’의 문장에서 弓乙이 의미하는 바에 대하여, 이는 陰陽을 의미하는 것이며 음양은 天地 또는 남녀를 가리키는 것이라는 것을 수차 설명했었다.


그러므로 궁을을 깨닫고 독서를 하며 연구하고 생각하는 자만이 십승지를 알 수 있다는 예언의 뜻이다. 상기와 같은 여러 가지 예언 문장을 근거로 할 때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은 십승지를 구원을 주는 곳으로 예언한 것이다.


이상의 문장들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구원과 연관된 십승지로 인도하는 학문은 뜻글인 한문으로 이루어진 유학이며 동서의 교를 통합하는 존재는 백의민족 중에서 출현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뜻은 결국 유학의 근원은 백의민족으로부터 발생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백의민족의 유학을 북쪽 오랑케에게 빼앗긴지 몇 천 년이 지난 지금에도 유학을 공자의 학문으로 오인하고 있다. 그러나 한문의 주인공이 출현하였으므로 이제야 공자에게 탈취당한 유학을 되찾을 때가 온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설교말씀을 하셨다.


        “세상공부를 한 사람들이 뭐 공자니 맹자니 석가니 뭐 갖은 사람들 그거 전체 지금
           딴 종교라는 그거 전체다 한문으로 한학을 공부해서 됐다. 그런데 대개 나 찾아간
           길을 모르고 그대로 직선으로 다 올라 갔다. 태반이 알면서 안층까지도 있지만
           여지없이 패자로써 구속이 되어 있는 상태 희미하게 아는 정도다.
           그걸 찾아간 사람이 없고 전부 직선으로 올라갔다”  

                                                                   < 82년 1월 2일 5-4>


‘공자나 맹자가 직선으로 올라갔다’는 말씀은 상고시대 때부터 전해지는 고전인 학문 속에 진리의 뜻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말씀이다. 그러나 공 맹자는 이러한 구원의 진리가 뜻글인 한문 속에 숨겨져 있는 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겉 글만 읽고 있었다는 뜻의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으로 비추어서 볼 때에 공 맹자는 성인의 존재가 되지 못한 자들이라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그리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고도로 앞 선자’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이 같은 말씀은 한문을 연구하는 자는 공 맹자를 능가하는 성인의 존재라는 말씀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한문을 연구한 백마공자는 공맹자의 허구성을 드러내는 역사를 전개하고 계시는 것이다. 즉 유학은 공자나 맹자에 의해 창시된 것이 아니고, 그 뿌리를 찾아 근본을 따라 올라가면 우리민족의 선지 성현이시며 성군이셨던 요임금과 명군이셨던 순임금에 의해 창시된 삼강오륜의 충효사상 윤리를 공 맹자가 전수받은 것을 유학의 근본사상을 자기들이 창시한 것처럼 공 맹자가 유학의 주인공으로 둔갑을 한 사실을 비로소 밝히는 것이다.


이에 대한 근거는 다음 문장인 ‘중국이 고구려사를 왜곡을 하는 이유’의 문장에서 상세히 밝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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