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갑신년은 외국에서 수입한 종교가 멸망하는 해이다 


          送舊迎神이 의미하는 바는 예수는 물러가고 동방천자의 시대가 열린다는 뜻이다

우리나라는 동서양이 인정하는 동방예의지국이다. 
근자에 젊은 세대들간에는 이 사상을 도외시하는 경향이지만 결코 禮儀之國(예의지국)이라는 뜻을 輕視(경시)할 일이 아니다.

禮(예)와 儀(의)가 중요한 이유는 인간으로서 최고의 善(선)을 행할 수 있는 길이 바로 禮儀이기 때문이다. 禮(예)라는 뜻은 숭배하고 받들어서 모신다는 뜻이고 儀(의)는 인간으로서 根本(근본)을 바로 알고 모시어 선을 행한다는 넓고도 깊은 뜻이 있다.

인간의 根本(근본)을 자기 나라와 자기 민족의 혈통에서 찾는 것은 지당한 일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당연히 자기의 根本(근본)을 개천국의 정신인 弘益人間 理化世界의 뜻을 성사시킬 수 있는 白衣民族, 單一民族, 倍達族을 창조하신 국조단군에게서 찾아야 할 것이다. 

고전 禮記(예기)와 書經(서경)과 여러 기록에 근거하여 국조단군께서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러므로 백의민족으로서 자기의 조상께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는 사실이 확실히 밝혀졌으면 당연히 자기나라의 조상이며 하나님의 아들이신 天子를 받들어 모셔야 함은 당연지사라 생각한다.
(참고) 백마 홈 [단군의 정체]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음.

이와 같은 근거를 바탕으로 국조단군께서 천상천하 하나님의 아들 天子라는 사실이 확인된 이후에는 외국에서 수입한 종교인 기독교와 불교 및 기타 외래종교가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것은 부당하므로 2004년부터는 외국에서 수입한 모든 사이비 종교는 추방됨이 마땅하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외국에서 수입된 이 사이비 종교를 퇴출시켜야 할 결정적인 이유가 될 예언이  격암유록에서 발견되었다.

                              兩雙空六 送舊迎新  數千呼萬世 神天民  
                              량쌍공륙 송구영신  수천호만세 신천민  

                              白馬神將 出世時  赤火蛇龍 林出運   
                              백마신장 출세시 적화사룡 림출운  


상기 송구영신의 뜻을 모르는 독자는 없을 것이다. 이것은 옛 것은 가고 새 것이 온다는 뜻인데 문제는 옛 것은 무엇이고 새 것은 또 무엇인지를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 新年(신년)이 되면 무조건 送舊迎新(송구영신)이라는 용어를 상용한 것이 고작이다.

그러나 送舊迎新(송구영신)의 뜻을 신년의 뜻으로만 사용할 것이 아니라 다른 뜻으로 응용한다면, 옛 사람은 가고 새 사람이 온다는 뜻으로 해문할 수 있다.

이것을 우주역사에 비유한다면 天地가 교대하는 무형체 하나님의 시대는 가고 땅에 존재하는 인간이 하나님의 역할을 하는 시대가 온다는 뜻으로 해문할 수 있으며, 종교적으로 비유한다면 성서의 신구약 시대와 같이 구종교 시대가 가고 새로운 신종교 시대가 도래하는 것을 送舊迎神(송구영신)시대라 하여 신령 神자를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정황에서, 상단 送舊迎新(송구영신)의 뜻은  天地로 비유하여 해문하는 것이 요구된다. 그러므로 위의 량쌍공육(兩雙空六)이라는 뜻은 六六을 량쌍공육(兩雙空六)이라 한다. 량쌍공육(兩雙空六)이 六六이 되는 이유는 량쌍공육(兩雙空六)의 공육(空六)이라는 뜻은 하늘 또는 허공에 있는 六이라는 뜻으로서 앞에서 량쌍(兩雙)이라 하였으니 두 六六을 지칭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六六은 天地, 또는 陰陽(음양)을 지칭한 것이다. 여기서 天地(천지)의 뜻이 의미하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지칭한 것이다. 空(공)자가 하늘 空(공), 허공 空(공)자이기 때문이다.

전편 문장에서는 六六을 다른 뜻으로 해문한 바 있다. 그러나 예언서란 앞뒤의 문장에 따라서 六六의 존재를 耳懸鈴(이현령) 鼻懸鈴(비현령)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六六이라 하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각각 六수가 되어 六六이 되는 원리이다. 부연하면 상단에서 육수가 마귀수 六자인데 마귀는 인면수심의 인간을 마귀라 한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천자께서 六六의 수자로 오신다는 뜻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천자께서 마귀형상인 인간의 형상으로 강림하신다는 뜻이다.

참고로 인간의 형상은 때에 따라서 하나님의 형상도 되고 마귀형상도 된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존재를 양쌍공육(兩雙空六)이라 하여서 六六으로 본 것이다.

그러므로 送舊迎新(송구영신)의 뜻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육신의 몸으로 강림하셨다가 교대를 하신다는 뜻이 送舊迎新(송구영신)의 뜻이라 해문하는 바이다.

참고로 하단 산수평장기록에서는 六六을 天地라고 지목하였다.

      
一日一年 一年一日 百年一年 一年百年 一年千年 千年一 晝霄簡端十二之會 故一年之乾坤也 
                                                          주소간단                 건곤

      六六 天地 變易大道  隋時待變 萬年不易之 大道一也
                변역대도  수시대변 만년불역지 대도일야        

                                                   -산수평장 지역리은(山水評章 知易理恩)- 

상단 문장의 뜻은 하루가 천년 갖고 천년이 하루 같은 상반된 세상을 사는 사람이 생긴다는 뜻으로 천국과 지옥을 묘사한 글이다. 그런데 상단의 기록에서는 더 세부적으로 나열하여 기록하였다.  

하루가 가는 것이 얼마나 지루한지 하루가 지나가는 것이 일년이나 지나가는 것처럼 살기 힘든 세상의 지루한 하루를 산다는 표현이고 또한 반대로 세상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일년이 하루같이 지나간 것처럼 정신없이 지나갔다는 뜻이다.

상기 예언의 뜻은 불행한 사람과 행복한 사람의 생활상을 극대 극으로 표현한 것이다. 그러므로 행복한 사람은 백년이 지나가는 것이 일년이 지나가는 것과도 같고 또 천년이 지나가는 것이 백년이 지나가는 것과 같이 세상이 빨리 지나간다는 뜻이다.

반대로 불행한 사람은 반대 현상이 일어나는 상황을 그린 예언이다. 그런데 그 1년을 晝夜(주야)로 12월로 표시하는 것은 12회라 하여 갈라서 놓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세상이 예전부터 십이회를 일년으로 乾(건)과 坤(곤)으로 정하여 天地 즉 하늘과 땅으로 구분하여 六六이라 표시하였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乾坤(건곤)이나 天地는 허공과 하늘 혹은 육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표현하는 뜻이다. 이와 같은 원리로서 하나님의 대도가 수시로 변역하여 만년동안이나 바뀌지 않고 전해왔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일년을 六六으로 표시하였다는 뜻은 일년의 십이개월을 주야로 또는 음양으로 또는 천지로 구분하여 천간지지로 표시하여 하늘의 六수와 땅의 六수를 구분한 것이다.
그러므로 六六의 수를 알려면 天干地支(천간지지)를 인용하여야 이해가 빠르다.

그 이유는 六字 자체의 뜻은 숫자 六의 뜻 외에 '못난 사람 六'자의 뜻이 내포된 글자이다. 그러나 본 예언은 종교적인 차원의 예언이므로 종교적인 관점에서 문장을 해문하여야 하므로 六字는 天干地支 육갑에 의하여 天干의 六수는 甲 乙 丙 丁 戊 己의 몸 己자에 해당되고 地支의 여섯번째에 속하는 六수에 해당하는 六자는 子 丑 寅 卯 辰 巳로서 뱀을 상징하는 사(巳)자에 해당하므로 여기서 기독교회에서 六수를 마귀라 한 이유를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원리로서 天干의 몸 己자는 하나님의 육신을 상징한 것이고 地支의 뱀 巳자는 인간의 뱀띠를 상징하는 뜻으로서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강림하실 때 뱀띠로 강림하시면 六六이 되는 것이다.

다른 뜻으로 해문하여 六六을 天地로 할 때에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표시가 되는데 하나님께서는 하늘에 계셔도 인간 육신의 형체를 하시고 계시다는 뜻으로서 천간의 여섯 번 째 수에 해당되는 몸 己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六수가 되시는 것이다.

또한 땅의 존재인 하나님의 아들 천자는 에덴동산의 상황에 비유할 때 아담에 해당되므로 뱀 마귀로 인하여 범죄한 이유로 마귀새끼에 해당되는 뱀 巳자의 육수로서 인간 마귀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상단 산수평장에서 六六을 乾坤(건곤) 혹은 天地라 표현한 것이다.
 
그리하여 성서에서 육수를 마귀라 표현하는 것은 한문문화권의 영향을 받아 기록한 것이 증명되는 것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2000년을 앞서는 자라고 하신 이유를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단언하는 이유는 기독교인들이 六수를 마귀라 인식하는 이유를 한자의 뜻에서 발견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위 예언문장의 六수에 대해 하나님의 존재나 하나님 아들의 존재 천자를 마귀로 보고 위 한문의 문장을 해문한다면 대 마귀 六수의 정체가 바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이 세계만방에 드러나는 구월이면 대한민국이 세계만방에 바다를 개방한다는 뜻이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상기와 같이 六六의 존재이신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존재가 세대교체를 하는 것을 수 천 명의 하나님 백성이 환영을 한다는 뜻이 상단의 기록 ‘수천호만세 신천민(數千呼萬世 神天民)’의 뜻이다.

그런데 수천 명의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다리는 존재가 바로 白馬神將(백마신장)의 존재라 기록되어 있다.

                               
  白馬神將 出世時  赤火蛇龍 林出運   
                                 백마신장 출세시  적화사룡 림출운  


상기의 기록과 같이 백마신장이 출세를 하는 시기는 ‘적화사룡 림출운(赤火蛇龍 林出運)’의 존재가 출현하는 시기이다. 여기에서 ‘적화사룡 림출운(赤火蛇龍 林出運)’의 존재는 두 감람나무의 운으로 나오시는 뱀띠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林出運(림출운)의 林(림)자는 두 사람을 상징하므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존재가 林出運(림출운)의 존재가 되시는 것이며 더불어 량쌍공육(兩雙空六)의 六六의 존재가 되시는 것이다.

여기에서 뱀띠로 강림하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예언기록은 적화사용(赤火蛇龍)의 문장이 그것이다. 이 문장에서 적화(赤火)라는 뜻이 난해한 부분이다. 적화(赤火)라는 뜻은 붉은 불, 혹은 새빨간 불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불이라는 것은 당연히 시뻘건 것이 불이기 때문에 굳이 불을 붉은 불이라고 표현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런데 붉은 불을 불 火자로 표현해도 되는데 굳이 불 火자 앞에다 붉을 赤(적)자를 기록한 것은 벌거벗은 육체와 불을 구분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므로 赤火(적화)란 인간의 육을 쓴 존재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 근거가 사룡(蛇龍)의 문장에 있다.

사룡(蛇龍)의 龍(용)자가 하나님과 마귀를 상징하는 龍(용)자이기 때문에 이 문장에서는 사룡(蛇龍)은 뱀과 용을 표현한 것으로서 하나님의 존재가 육신을 쓰시고 뱀띠로 강림하신다는 뜻을 표시하기 위하여 적화(赤火)의 단어가 필요했던 것이다. 그래서 여기의 赤(적)자는 벌거벗은 육신을 표현하는 赤(적)자인 것이다.

이와 같이 상기 문장은 백마신장의 존재가 출현하여 뱀띠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 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천자이시라고 증거하시며 두 감람나무로 강림하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신다는 예언을 담고 있으므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天神(천신)을 모시고 나오는 존재는 백마신장의 존재이다. 

이와 같이 백마신장의 존재가 출현하게 되면, 신판이 시작된다는 말운론의 예언이다.

                   
  天地反覆運來하면   善惡兩端되는날에   何意謀로堪當할고   
                     천지반복운래       선악량단           하의모   감당               

                     天神下降終末日에   岩隙彷徨네로구나      
                     천신하강종말일     암극방황   

                                                          - 末運論(말운론)-

상기 예언은 인면수심의 인간들이 천정을 쳐다보면서 하늘이라고 생각하고 정작 하늘의 주체가 되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향해서는 조소와 비방만 일삼고 있으니 그들에 대한 경고의 예언이다.

‘천지반복운래(天地反覆運來)’의 뜻은 하늘과 땅이 반복하여 왕래한다는 뜻으로서 이미 상단에서 ‘량쌍공육 송구영신(兩雙空六 送舊迎新)’의 뜻을 해문할 시에 상세히 설명한 내용과 일맥상통하는 예언이다. 이 문장은 하나님의 존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는 해문이 불가능한 문장이다.
왜냐하면 현재 세인들이 알고 있는 하늘이란 허공을 바라보고 하늘이라 하는 것이 고작이고 또 땅에 대해서도 현재 지구를 땅이라 하는 것이 고작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상단의 ‘천지반복운래(天地反覆運來)’의 뜻은 세인들이 허공을 보고 하늘이라고 하는 시대와 땅을 지구로만 한정지어 생각하는 구시대는 가고 새로운 하나님과 새로운 땅의 존재가 등장한다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존재와 땅의 존재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하는 것이다. 하늘이란 세인들이 인식하고 있는 허공을 하늘이라 하는 것이 아니고 진짜 하나님의 실체를 하늘이라 하는 것이며, 또한 땅도 흙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땅을 주관하는 존재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천지가 반복한다는 뜻의 天地는 이 땅에 강림하셔서 그 실체를 드러내신 하나님과 이 땅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는 존재가 진정한 땅(地)의 의미인 것이다.

부연하면 인간들이 무형체의 존재로만 알고 있었던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강림하시어 자신의 실체를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시므로 무형체 하나님의 시대는 가고 육신의 실체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이 드러나는 시대가 실제로 이루어지는 천지가 반복되는 시기인 것이다.

그런데 상기의 뜻에 부합되는 역사를 하는 존재가 나타났으니 이는 세상의 조소와 비난을 한 몸에 받고 계시다가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를 하시고 존재하시다가 승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과, 승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고 또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 증거를 하고 나오는 백마공자이다. 

 그러므로 백마공자가 출현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히고 나타남으로 천지가 반복되는 시기가 시작된 것이다.

참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러한 뜻에 합당한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을 통하여 이룬다”는 말씀을 하셨다.

그러므로 허공을 바라보고 하늘이라 칭하고 땅의 의미를 육지로만 알고 있는 시대는 가고 육신의 존재로 오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가 하늘이고 하나님의 아들 천자가 땅을 주관하시는 존재로서 이를 증거하는 백마공자가 드러나면서부터 천지가 반복되기 시작하는 시기라는 뜻이다.

이러한 때가 선과 악을 구분하는 시기라는 뜻인데 이 시기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에 대해 조소, 비방과 중상모략을 일삼던 인간들이 감당하기가 힘들 일이 일어나게 된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상기와 같은 역사의 시발점이 하늘의 하나님이신 천신께서 친히 강림하시어 역사하시는 때로서 이 시기가 종말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고 비방과 중상모략을 일삼고 있다가 천신께서 광체로 들어나시는 날에는 ‘바위야 날 가려라!’하고 혼미백산하는 자들이 나온다는 예언이다. 

                   ‘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요한계시록 6장16절-

또한 상기 백마신장의 존재가 출현하여 무슨 역할을 하게 되는지 그 뜻을 뒷받침해주는 예언이 하단 산수평장 예언의 기록이다.

                
  白馬大將 引率神兵 天神下降 獸滅消除 嚴命一發 惡氣除去
                  백마대장 인솔신병 천신하강 수멸소제 엄명일발 악기제거 

                  二尊之士 十二神人 八百法師 談笑之中 不遍幾日 太平世界 然世運
                  이존지사 십이신인 팔백법사 담소지중 불편기일 태평세계 연세운

                                       -산수평장 임출장군(山水評章  林出將軍)-

위의 뜻은 백마대장의 존재가 신의 병사들을 이끌고 하나님의 신을 모시고 강림한 천신의 존재라는 뜻이다. 그런데 백마대장의 존재는 인면수심의 인간을 멸망시켜서 제거해버리라는 엄명을 내리는 역할을 맡은 존재로서 세상의 사악한 악기를 제거하여주는 존재가 백마대장의 임무라는 뜻이다. 

뿐만 아니라 백마대장의 존재는 세상에서 두 번째로 존경을 받게 되는 선비의 존재이시며 열두 가지의 띠를 지닌 자 중에서 신의 사람의 존재라는 것이며 세상의 모든 법을 지배하는 스승이 된다는 것이며 현재 백마대장의 존재는 태평성대를 이루실 운명의 존재로서 어느 한 곳에서 때를 기다리시면서 세인들이 백마대장을 비방 조소하는 것을 보시면서 웃고 계시다(談笑之中)는 예언이다.

이러한 예언을 근거하여 천지가 반복되고 선악을 구분하는 신판의 날이 되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과 국조단군 天子의 天神께서 백마대장을 통하여 강림하시어 3000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석가모니의 불교와 2000여 년 동안 사이비종교 교주노릇을 한 예수의 선악을 분별하여 신판하는 때를 예고하는 예언이 ‘량쌍공육의 송구영신(兩雙空六 送舊迎新)’의 뜻이며 이 때가 세상 사악한 인간마귀새끼들의 종말인 것이다. 

왜냐하면 상단의 예언에서 분명히 백마대장의 존재가 신의 병사를 인솔하고 하늘에서 강림한 하나님의 신을 모신 천신의 존재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天神의 존재는 두 신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오직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는 유아독존의 존재이신 天神 하나이기 때문이다. 

상기와 같이 주장하는 사실을 세인들이 믿든지 안 믿든지는 상관하지 않는다. 다만 격암유록의 예언의 뜻을 해문한 것이며 이대로 실행된다는 것도 전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성서에도 六 六 六의 수가 짐승이며 사람이라고 예언한 구절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六 六 六의 존재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가 六六이고  그리고 백마공자가 마지막 육의 수가 되어 육 육 육 되는 것이며 이 뜻은 곧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짐승의 띠를 지니시고 사람과 같은 형상으로 함께 출현하신다는 뜻이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하나님으로 출현하시는 존재가 격암유록에서는 마귀와 하나님을 동시에 상징하는 龍蛇聖君(용사성군)으로 출현하시는데 이것은 용사성군의 존재가 하나님의 역할과 마귀의 역할을 하시는 六六의 존재이시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龍(용)은 하나님의 존재도 되고 마귀를 상징하기도 한다. 또한 기독교성서에서 뱀의 존재란 마귀이다. 

이와 같은 사실을 증거하고 나오는 자가 마지막 인간의 형상이며 마귀의 형상이고 짐승의 띠를 지닌 존재로 출현하여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역할과 마귀 역할을 겸하여 나오시는 존재라는 사실을 발표함으로 인하여 인간이 마귀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상황에 대한 예언이 바로 六 六 六의 의미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천자께서 인간의 육을 입으시고 강림하시는데 짐승으로도 표시하는 짐승의 띠를 지니고 출현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육체는 하나님의 존재도 되고 마귀의 존재도 되시고 짐승의 띠를 지니셨으므로 사람도 되고 짐승도 되는 세 가지의 역할이 六 六 六의 존재이신 것이다.

그러므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들의 선악을 구분하여 인면수심의 짐승 인간을 구분하여 신판을 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와 그리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증거하는 백마공자가 나타남으로써 성서상의 六 六 六의 수가 모두 드러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존재께서 출현하시면 세상인간 마귀들의 세상은 끝나는 것이다.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육이니라“

                                                        -요한계시록 13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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