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목사가 벙어리 개가 되는 이유!

 

 <성서 말씀>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 이사야 56:10 >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 이사야 56:11 >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 요한 계시록 19장 20절>

밝은 곳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이 세상의 원리는 극과 극이다. 선과 악, 흑과 백, 진실과 거짓 등 항상 반대의 개념이 존재하고 있다. 마찬가지의 원리로 천국이 있으면당연히 지옥도 존재하게 되어 있다.

종교가 발생한 이유는 선과 악을 구분하기 위한 것이 근본의 목적이었으리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지구상에는 각종 종파가 난립하여 있으며 그들은 각각 자기들이 신봉하고 있는 종교가 올바른 진리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종교가 유불선 삼대종교와 회교도이다.

그런데 성서에 근거에 의하면 흑색인종은 저주를 받은 인종들이기에 회교도에 대해서는 논 할 가치가 없다고 사료된다. 그러므로 지구상 최대의 종교인 유불선 삼대 종교 중에서 어떤 종교가 진리의 종교인지 그것을 가려내면 진리가 밝혀지게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 삼대종교의 총론을 간단하게 논해보고자 한다.

[유교] 공자의 사상이 중심이 된 것으로 그 근본 사상은 살아가는데 있어서의 인륜도덕의 도를 중시하고 있다. 그러므로 구원과는 무관한 성질을 띠고 있다. 다만 인간의 위계질서를 중시하는 도덕을 가르치는 종교라 할 수 있다.

[불교] 석가모니에 의해서 주창된 불교는 해탈과 윤회사상이 그 종지로 2300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깨달음으로 해탈(짐승의 탈을 벗는 것)하는데 있어 그 이상의 변화와 발전 가능성이 보이지는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므로 불교도 개혁의 필요성이 요구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기독교] 기독교의 종주국인 猶太人(유태인)들의 나라에서보다 기독교가 더욱 성행하고 기독교를 번창시킨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라는 주장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자가 있을까?

서울의 남산에서 야경을 보면 기독교의 상징인 십자가의 바다이다. 이렇듯 많은 교회를 가지고 있는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영생의 원리란 예수가 십자가에서 흘린 피가 인류에게 구원을 주는 보혈의 피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예수가 십자가에서 흘린 피가 구원을 줄 수 있는 보혈의 피라는 주장이 옳은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 정확히 판정하여 예수가 십자가에서 흘린 피가 보혈의 피라는 사실이 입증이 되어야만 그 때 비로소 기독교는 진리의 종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기독교의 주인공인 예수가 떠난 지 2003년의 세월이 흐르도록 구원을 받은 자는 단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다. 구원을 받지 못했다는 것은 예수를 믿은 자들 중에 영생한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예수의 제자격인 목사라는 자들은 하나같이 구원 문제는 치지도외하고 교세 확장과 치부에만 골몰하고 있고 일부는 성직자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질러 형무소에 가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사실 목사들은 그들이 신앙의 모토로 삼고 있는 성서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있다. 아니 그와는 정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성서에는 분명히 “부자가 천국을 가려면 약대가 바늘구멍으로 나가는 것보다 어렵다”고 하였다. 그런데 성서의 말씀대로 생활하는 기독교의 목자가 있을지 의문이다.

예수는 분명 다시 온다고 예언하였다. 사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서 죽었다가 부활했다는 것도 거짓이다. 그 증거가 부활하여 온다던 예수가 2003년이 지났지만 오지를 못하고 있다. 성서의 예언대로라면 이미 예수가 와서 심판을 했어야만 한다. 이것이 예수의 부활이 거짓이라는 증거이다. 예수가 가짜 구세주라는 증거는 이외에도 수없이 많다.

그런데 예수가 다시 오리라고 했던 그 언약의 시점에서 동방의 예언서인 격암유록의 말운론에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단군께서 부활을 하여 오신다는 예언이 발견되었고, 그 중, 예언서 도하지편에는 단군께서 신령으로 강림하시어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신다는 예언이 밝혀진 것이다.

단군신령께서 부활하여 오신다는 상기 예언의 기록은 이미 백마(paikmagongja.org) 홈의 단군을 증거한 문장들을 통하여 볼 수 있다. 또 단군신령께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신다는 예언은 백마 홈의 전면에 서술되어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참고로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신다는 내용을 다시 한번 소개한다.

                                君出始祖回運來    白衣民族生之年

                                군출시조회운래    백의민족생지년          

                                                               - 말중운(末中運)


 위의 뜻은 “국조 단군께서 부활하여 오심으로 백의민족에게 살 길이 열린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어떻게 4300년 전에 사망하신 국조 단군 천자께서 부활하시어 오신다는 것일까?

격암유록에 하늘문(開天)을 여신 국조 단군께서 부활하시어 오신다는 사실이 예언되어 있음을 이미 확인하였다. 이제 단군께서 어떤 모양으로 등장을 하시느냐가 관건이다. 그런데 단군께서 나타나시는 모습에 대해 고서 당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先鋒 ; [唐書]  先鋒 白衣者 誰 
                                  선봉    당서   선봉 백의자 수

당서의 기록에 의하면 “선봉을 서는 자가 나오는데 백의자 중에서 나온다는 것이며, 백의민족 중에서 先鋒(선봉)을 서는 사람이 나오지만 그 사람이 누구인지를 모른다”는 뜻이다.

상기 고서의 예언에서는 백의민족 중에서 선봉을 서는 자가 반드시 나온다고 정확하게 명시한 것이다.


그런데 고서 당서에 예언된 대로 선봉에 서는 자가 격암유록의 예언에서는 백마신장의 존재로 나타났다.

아래 말운론의 내용은 백마신장(白馬神將)이 용사성군(龍蛇聖君)의 존재를 증거하면서 두 감람나무의 존재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兩雙空六送舊迎新  數千呼萬世 神天民       
                        량쌍공륙송구영신  수천호만세 신천민  

                       白馬神將出世時  赤火蛇龍林出運   十處十勝非別地 
                    
    백마신장출세시  적화사룡림출운   십처십승비별지   

                                                      -말운론(末運論)-  

상기 예언의 뜻은 공중에 있던 두 마귀의 존재가 서로 교대를 한다는 것이다. 양쌍공육(兩雙空六)의 육(六)은 마귀의 숫자이다. 왜냐하면 천간지지에서 子(자) 丑(축) 寅(인) 卯(묘) 辰(진) 巳(사) 의 여섯번째가 뱀 巳(사)자이기 때문이다. 뱀은 성서에서도 마귀로 취급받는 존재이고 우리나라에서도 육수는 환영받지 못하는 숫자이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에서 靈(영)들을 위로하는 기시인 顯忠日(현충일)을 유월 육일로 정한 것도 뜻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위 예언의 양쌍공육의 뜻은 현충일인 유월 육일과 같은 뜻이다. 부연하면 새로운 영들과 옛 영들이 서로 교대를 하여 새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양쌍공육(兩雙空六)이라 하면 하늘의 마귀와 땅의 마귀가 하나가 되어서 六六이 된 것이고 六六이 서로 교대한다는 것이다. 결국 66수가 교대를 하는 시기가 될 때를 하나님의 백성들은 기다리고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혹자들은 어디에서 하늘의 마귀와 땅의 마귀를 구별하는 근거가 있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늘의 마귀와 땅의 마귀의 존재에 대해서는 아래 본문의 기록을 통하여 알 수 있다.

                        白馬神將出世時  赤火蛇龍林出運   十處十勝非別地 
            
             백마신장출세시  적화사룡림출운   십처십승비별지   

백마신장의 원래의 뜻은 하나님을 증거 하는 말의 역할을 하는 분을 지칭하는 뜻이다. 백마신장이 출현하는 때에 적화사룡도 출현한다고 하였다. 사실 격암유록은 사명자가 아니면 해석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복잡다단하다. 현재 단군연합의 백마공자께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 하고 계시다.

그런데 백마공자가 출현하시기전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증거하시면서 역사하시다가 백마가 출현할 즈음에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시고 천상천하의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선포하셨다. 이를 통해 백마가 출현하기 이전 창조주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친히 길 예비자의 역할을 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적화사룡림출운(赤火蛇龍林出運)의 적화사룡은 하늘의 용과 땅의 뱀을 의미한다.

백마신장이 출현할 시에 하늘의 용의 운과, 땅의 뱀의 운을 가지고 나오신다는 뜻이다.

이는 곧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용사성군의 두 감람나무의 운으로 오셔서 역사하시다 화천하셨으며, 백마신장은 하나님의 신을 모시는 두 감람나무의 운으로 출현하셔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용사성군 화룡적사의 존재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두 감람나무의 존재로 나오셨고, 마찬가지로 백마신장의 존재도 같은 감람나무의 운으로서 적화사룡림출운(赤火蛇龍林出運)으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백마신장의 존재가 다시 적화사룡림출운(赤火蛇龍林出運)의 존재 즉 용사성군(龍蛇聖君)의 존재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함으로써 화룡적사의 존재가 되므로 량쌍공륙송구영신(兩雙空六送舊迎新)의 존재는 두 감람나무의 존재로 용사성군으로 강림하시었다가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대업을 이어 받은 백마신장의 존재가 나와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것을 수천호만세신천민(數千呼萬世 神天民)이라 한 것이다.

부연하면 상기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적화사룡림출운(赤火蛇龍林出運)의 존재인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시었다가 화천하신 사실을 증거하는 백마신장이 출현할 것을 많은 백성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뜻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백성인 天民(천민)이 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아래 내용의 뜻에서 신천민(神天民)은 하나님의 백성을 가리키는 것이다.

                              兩雙空六送舊迎新  數千呼萬世 神天民
                               량쌍공륙송구영신  수천호만세 신천민 

그런데 상기의 예언에서 수천호만세신천민(數千呼萬世神天民)에서 일반적으로 천민이라고 하여도 되는데 天民의 앞에 신령 신(神)자를 부친 것은 백마신장(白馬神將)의 존재가 국조단군(國祖檀君)의 신령을 받아 출현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백마신장의 인도를 받아야하기 때문에 신천민(神天民)이라 한 것이다.

그런데 성서에서도 6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다.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 이니라”

                                                       <요한게시록 13장 16절>

위내용의 뜻을 신학자들이나 목사들이 어떻게 설교를 하면서 교인들을 얼마나 유혹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분명히 요한계시록에는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라고 하였으므로 6백 6십 6수는 사람을 표시하는 수라는 뜻이다.

상기 격암유록 예언에서 량쌍공륙송구영신(兩雙空六送舊迎新)의 양쌍공육의 존재가 66의 존재인 동시에  龍蛇(용사)의 존재이다. 그런데 용사의 존재가 왜 六六이 되는가? 龍蛇(용사)의 내용 중 뱀사(蛇)자가 지지의 6수인 마귀를 상징하는 것이 되고 땅의 마귀인 뱀의 6수이므로 하늘의 마귀인 용(魔鬼龍)도 당연히 6수에 해당되어 66수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66의 존재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증거는 용의 존재가 동방에서는 하나님의 존재이시지만 서방에서는 대마귀의 존재가 되신다는 것이다. 바로 마귀인 뱀의 존재는 이 땅에 하나님께서 뱀띠 해에 뱀띠로 오신다는 예언이 六六수의 숨겨진 비밀인 것이다.

요한계시록에서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6백 6십 6이라’고 한 뜻은 용의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뱀띠로 강림하신 것이 66이고 마지막 6수는 인간전체를 마귀라고 표시한 뜻이다.

그리하여 성서의 6 6 6 수는 하나님의 존재도 되시고, 마귀 존재도 되시는 창조주께서 용사성군으로 강림하신 것을 의미하는 숫자이며, 인간은 하나님께서 창조한 피조물인 관계로 용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동방의 대한민국에 사는 국민들은 하나님의 백성인 것이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서방의 기독교를 믿는 나라들은 용을 대마귀로 보고 있다. 이는 태초에 저주받은 인간을 마귀인 뱀이 에덴동산에서 창조하였기 때문에 용을 마귀로 보고 있는 것이다. 결국, 용을 마귀로 보는 인간은 자기 자신의 존재가 짐승이라는 것을 증명하여 주는 것이다.

현재 서방의 기독교 국가들은 기독교인 猶太敎(유태교)를 신봉하고 있다. 유태교는 글의 뜻 그대로 원숭이교이다. 그러므로 유태교를 믿는 것은 원숭이를 믿는 것이다.

지금까지 나열한 근거들을 볼 때 기독교의 거짓목사들은 불지옥을 피할 수가 없는 것이다.

본문에서 백마신장(白馬神將)의 존재는 십처십승비별지(十處十勝非別地)라는 곳에서 거한다고 하였다. 그런데 격암유록에서는 십승지는 감추어둔 곳이라서 알 수가 없다고 예언하기도 하였고, 또 십승지가 어디라고 가르쳐 주기도 하였다. 십승지에 대한 예언에 대해서 뜻이 있는 사람은 하단의 궁을도가 예언을 참고하기 바란다.

결론적으로 상기의 양쌍공육송구영신(兩雙空六送舊迎新)의 뜻은 새로운 영의 세계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백마신장에 의해 새로운 영의 세계가 시작되면 기독교의 거짓목사들은 벙어리 개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말세가 되면 “기독교 목사들이 벙어리개가 된다”고 말씀하셨다. 또한 기독교의 성서인 이사야 56장에서도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고 기록을 하였다.

그런데 격암유록에도 “거짓 목사들을 개들로 비유하여 그들은 짓지도 못하고 이를 갈면서 한탄만 한다”고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증거가 되는 성서의 말씀과, 격암유록의 내용을 소개한다.

성서의 이사야에서는 상기와 같이 성서의 말씀대로 실행하지 않은 자들이 나올 것을 대비하여 다음과 같은 예언을 하였다.

 <성서 말씀>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 이사야 56:10 >

       "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 이사야56:11 >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 요한 계시록 19장 20절>


  상기 성서의 말씀은 현재 기독교 목사들의 행태를 그대로 예언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면 목사들이 언제 어느 때 벙어리 개가 된다는 것인가?


그런데 유념해야할 사실은 상기 성서의 예언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기독교인들은 반드시 알아야 하며, 더욱이 현재 목자 노릇을 하고 있는 목사들은 반드시 이러한 때가 온다는 사실을 삼가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의 목사들에게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

십자가에서 흘린 예수의 피는 보혈의 피가 아니라 구원을 줄 수 없는, 구원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구원을 받는데 방해를 하는 더러운 피가 예수의 피라고 주장하시는 분이 나타나셨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예수의 존재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고 죄를 더 짓게 만드는 개새끼라고 하시며 예수의 정체를 밝히신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밝혀주신 분은 바로 화룡적사 용사성군(火龍赤蛇 龍蛇聖君), 즉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4년부터 역사를 시작하셨다. 초기에는 기독교회를 순회하시며 부흥집회를 하셨다. 그때 당시에는 예수를 증거 하시며 수많은 기사이적을  행하신 분이시다.


그러다가 1955년 말경, 동방의 의인 감람나무의 출현을 선포하시게 된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 출현에 대해 기독교로부터 갖은 핍박과 조롱을 당하시게 된다. 그 이후 전도관이라는 신흥종교를 세우시고 감람나무로서의 역사를 시작하시게 된다.


그리고 1980년에는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버리시고 피의 원리에 대한 논쟁을 펴셨다. 십자가에서 흘린 예수의 피는 보혈의 피가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신 것이다. 그리고 백의민족의 피가 세상에서 제일 깨끗하고 정결한 피라는 사실을 밝히셨다. 그 이유는 백의민족 중에서 백마신장이 출현하시기 때문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 세계에서 피가 제일 정결한 백의민족의 혈통을 타고서 강림하였다고 말씀 하셨다. 또한 대한민국은 하늘나라였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은 성서 상의 에덴동산이 한국이라는 사실을 밝히신 것이다.


상기의 주장을 독자들이 믿고 안 믿고는 독자들의 자유이다. 다만 종교가 존재하는 요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피의 원리라는 사실이다. 구원은 피의 정결성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어느 나라 조상의 피가 제일 정결한지 밝혀져야 하는 이유는 그 피의 줄기를 타고 나오는 사람이 의인이시기 때문이다.

예수가 자기의 피를 보혈의 피라고 말로 아무리 주장하여도 소용이 없다. 피의 정결함을 밝히기 위해선 조상의 혈통부터 정확히 밝혀져야 한다. 조상의 정확한 혈통이 나와야 피의 정결성을 증명할 수가 있는 것이다. 동방예의지국인 우리나라의 선조들은 백의민족의 피가 아닌 족속들은 무조건 야만인이라 취급하여 기독교를 猶太敎(유태교)라 부른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나라에 거주한다고 해서 모두 피가 정결한 것은 아니다. 

猶太人(유태인)이라 함은 원숭이들을 유태인이라 한다. 그러므로 예수가 유태인의 혈통이라면 예수는 원숭이의 후손인 것이다. 현재 유대인들은 모두 원숭이 족속이다. 예수를 개자식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이러한 혈통의 근거들에 의해서이다.

단군연합에서 주장하는 위와 같은 사실들을 부정하고 나오는 목사가 있을까? 이를 부정하는 목사가 있어야 벙어리 개의 신세를 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부정하는 목사는 없을 것이다.

성서에 “벙어리 개 목자가 나온다.”고 하였다. 그런데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말세가 되면 목사들이 벙어리 개가 되어서 짖지를 못한다는 말씀하셨다.

그런데 필자는 이러한 시점이 바로 현재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고 또 백의민족의 조상 단군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면서 예수를 개새끼라고 밟아버리는데도 기독교 목사들이 이에 대해 법적인 대응을 한다거나 예수가 개새끼가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구세주인 예수를 개새끼라고 하였으니 얼마나 치욕적인 일인가? 그러나 모든 목사들이 벙어리가 된 채 함구무언하고 있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성서와 마찬가지로 동방의 예언서인 격암유록에서도 목사들을 벙어리 개라고 지칭한 것이다.

            假牧從民不免羞恥  不吠之狗切齒痛歎   獸從之人穽於火獄   惡行之人年年彈胸  
             
가목종민불면수치  불폐지구절치통탄  수종지인정어화옥   악행지인년년탄효 

            兩白之人永歌踏舞  善行之人歲歲彈琴  聖山聖地仁富之出有 知者生無知者死
             
량백지인영가답무  선행지인세세탄금  성산성지인부지출유 지자생무지자사  

            嗟呼三呼 三災不遠日   覺者其間幾何人 永不聽之惡死 
             차호삼호 삼재불원일   각자기간기하인 영불청지악사             

                                                         - 새육십오장 (賽六十五章)-

상기 예언의 내용에서 가목종민불면수치(假牧從民不免羞恥)의 뜻은 “자기조상을 배척하고 외국의 신을 숭배하는 가짜 목자들을 따르는 백성들은 말세가 되면 수치를 면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또 불폐지구절치통탄(不吠之狗切齒痛歎)의 뜻은 “가짜 목자들은 말세가 되어 진인이 나오게 되면 개새끼들이 되어서 짓지를 못하고 이를 갈면서 가슴을 치고 한탄을 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위 예언의 내용대로 현재 진행이 되고 있다. 단군연합에서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고 있으며,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밝히고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고 또한 백의민족의 조상인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 하는 과정에서 학문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하여 기독교의 성서를 불태우라고 하면서 예수는 구원을 줄 수 없는 개새끼라고 치고 있는데도 목사들이 벙어리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기독교 목사가 가짜 목자들이 된 이유는 백의민족의 조상인 단군을 배척하고 猶太敎(유태교)의 원숭이 신인 예수를 구세주로 모시고 있기 때문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하단의 새육십오장(賽六十五章)의 뜻에서는 거짓목자들을 짐승으로 비유하였다.

                               獸從之人穽於火獄   惡行之人年年彈胸  
                                수종지인정어화옥   악행지인년년탄효      

상기 예언의 뜻은, “ 猶太敎(유태교)가 원숭이 교라는 사실을 모르고서 예수를 따르던 백성은 결국 짐승을 따라가는 신세가 되어 원숭이의 신인 예수 함정에 빠져 있다가 불지옥을 간다”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일은 악행 중에 악행이다. 그러나 예수를 구세주로 알고 따르던 목사들은 세세무궁토록 자기 자신을 원망하고 한탄하면서 지낸다는 예언이다. 상기예언의 뜻은 현재의 기독교의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다.

猶太敎(유태교)의 목사들이 짐승을 구세주로 믿고 따라가는 주제에 우리 조상인 국조단군을 기리기 위해 세워놓은 동상을 우상화라고 하며 톱으로 목을 잘라 내고 무너트리는 악행을 저지른 자들을 따라가는 교인들은 도매금으로 모조리 불지옥에 가게 된다.

바로 목사들이 핍박에 의해 파괴된 동상의 장본인이신 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이시라면 유태교(猶太敎)인인 기독교인들이 갈 곳은 야만인 같은 거짓목자들을 따라서 처참한 불지옥 외에는 갈 곳이 없다는 것을 밝혀두는 바이다.

그리고 성서의 요한 계시록에도 거짓목사들이 불지옥을 간다는 사실을 예언하고 있다.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요한 계시록 19장 20절-


상기예언은 성서의 예언말씀이니 성서 말씀대로 살지 않고 이적을 행하여 치부만 일삼던 거짓 목자들이 유황불속에 들어간다는 예언이다.


거짓목자들아! 성서와 격암유록의 예언대로 유황불속에 들어갈 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그러나 반대로 선행을 행한 백의민족은 극락세계를 간다는 사실이 예언되어 있다.

                                兩白之人永歌踏舞  善行之人歲歲彈琴 
                                 
량백지인영가답무  선행지인세세탄금

상기 예언의 내용 중에 양백지인영가답무(兩白之人永歌踏舞)에서 양백지인(兩白之人)의 뜻은 선천과 후천을 의미한다는 것을 백마 홈에서 수차 설명한 바 있다.

또한 선천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선천이라 하고 후천은 국조단군 천자를 후천이라 한다.


그러므로 양백지인(兩白之人)에 대해 단군연합에서는 선천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 하고, 후천의 존재는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증거하는 사람을 양백지인이라 한다.


부연하면 상기 말중운 예언에서 백마신장출세시 적화사룡림출운(白馬神將出世時 赤火蛇龍林出運)의 존재이신 백마신장이 양백지인이시다.  


그런 양백지인의 존재들이 영원무궁토록 찬미를 부르면서 가무를 즐기는 세상을 만난다는 것이다. 또한 양백지인을 따라서 선행한 사람들도 세세무궁토록 가야금을 타면서 즐거운 세상을 산다는 예언이다


다음의 내용은 화룡적사(火龍赤蛇)의 존재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 성산성지가 어디인지를 알려주는 예언의 내용이다.

                                 聖山聖地仁富之出 有知者生 無知者死
                                  성산성지인부지출 유지자생 무지자사 
 

성산성지는 성인께서 이 땅에 강림하셔서 거하실 산과 땅을 가리키고 있다. 격암유록의 새육십오장 (賽六十五章)에서는 성인께서 강림하셔서 거하실 성산성지를 인부지출(仁富之出)이라고 예언하였다. 인부(仁富)는 인천과 부천을 약자로 기록한 것이다.

그러므로 성산성지가 있는 곳은 인천과 부천 사이라는 것이며 인천과 부천사이에 있는 성산성지를 아는 사람은 살아남게 되고 그곳을 모르는 자는 사망을 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그러면 성산성지가 어디인가? 인천과 부천 사이에 있는 성산성지는 바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천시 범박동과 시흥군 소래면 계수리를 가리키는 것이다. 이곳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신앙촌을 건설하시면서 주택지에는 주택을 건설하시고 노고산에는 오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성전을 건설하신 곳이다.

그러므로 ‘이곳을 아는 사람은 살아남게 된다’는 뜻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믿는 자들을 가리키는 뜻이다. 즉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 하는 자들은 살아남게 되고 반대로 이곳을 알지 못하는 자는 사망을 하게 된다는 뜻이다.

이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사망을 한다는 예언이다. 천상천하의 창조주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두 번씩이나 옥고를 치르시도록 중상모략을 일삼은 기성교회목사들은 반드시 상기예언의 후자에 해당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기독교회의 목사들은 반드시 처참한 불지옥에 간다는 사실을 경고하는 바이다.

성서에 “말세에 하나님을 믿는 자를 보겠느냐”는 말씀이 있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박태선 장로님을 환영하는 사람들은 극소수일 것이다. 그러나 백마가 계시는 단군연합에서는 믿든지 안믿든지 끊임없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고 땅 끝까지 전파하고 있는 것이다.   

[참고사항]

하단의 예언은 양백지인의 뜻을 이해를 돕기 위해 참고로 격암유록 궁을도가의 예언을 소개하는 것이다. 또한 설명이 필요 없는 예언이니 뜻이 있으신 분은 참고하심 바랍니다.


         先後天地通合時에 河洛圖書兩白이라

         선후천지통합시   하락도서량백    


         兩白之意알랴거든  兩白心衣仔細知라               

         량백지의          양백심의자세지


         衣白心白奧妙理心 如琉璃行端正을 大小白之兩白山은

         의백심백오묘리심 여류리행단정   대소백지양백산


         天牛地馬兩白이요 弓弓之圖詳見이면 左山右山兩山이니

         천우지마량백     궁궁지도상견     좌산우산량산


         所謂兩山兩白이요 亦謂兩山雙弓이라 東西多敎來合하소

         소위량산량백     역위량산쌍궁     동서다교래합


         弓乙外는不通일세 어서오소避亂차로 不老不死仙境일세

         궁을외   불통            피란     불로불사선경


         南海東半紫霞島는 世界萬民安心地요 保惠大師계신곳이

         남해동반자하도   세계만민안심지   보혜대사


         弓乙之間仙境일세 失時中動부디마소 末動而死可憐하다

         궁을지간선경     실시중동         말동이사가련


         白鼠中心前後三을 心覺者가누구런고 三豊兩白찻지마소

         백서중심전후삼   심각자           삼풍량백


         無誠智者헌手苦라 三豊之意알랴거든 三神山을먼저찻소

         무성지자  수고   삼풍지의         삼신산

         三神山을찻으려면 祈天禱神안코될가 一家春風분然後에
          
삼신산을         기천도신         일가춘풍  연후

         甘露如雨나린다네 一心合力왼家族이 行住坐臥向天呼을

         감로여우         일심합력  가족   행주좌와향천호


         至誠感天되올때에 弓乙世界들어가니 三豊兩白이곳이요

         지성감천         궁을세계         삼풍양백


         非山非野十勝일세 天藏地秘十勝地를 道人外는못찾으리

         비산비야십승     천장지비십지     도인외            

                                                 -궁을도가(弓乙圖歌)-


         弓乙田田道下止가   分明無疑十勝일세

         궁을전전도하지     분명무의십승                

                                              
                                                  - 말중운(末中運)-


상기 궁을도가(弓乙圖歌) 예언의 내용의 마지막 부분에 ‘ 십승지를 도인외(天藏地秘十勝地를 道人外)는 못 찾으리 ’라는 내용이 있고 말중운(末中運)에서는 ‘궁을전전도하지가 분명무의십승(弓乙田田道下止가 分明無疑十勝)일세’라고 하였다.


전자의 뜻은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고, 땅에서는 비밀로 된 십승지를 도인이 아니고서는 찾지 못한다"고 하였고, 후자의 뜻은 “궁을전전 도하지를 아는 자만이 구원을 받는다”는 뜻이다.

후자에 대한 해문은 백마공자 홈(paikmagongja.org) 전면에 유불선 삼대종교를 단군신령으로 통합을 하라는 내용이 기록된 곳이 도하지라는 것을 지혜가 있는 자들은 깨닫기 바란다.

             
                   
               儒佛仙合一之道   天下之倧也訣云

                                 유불선합일지도   천하지종야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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