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백마공자 서검 기독교의 목사 강타  
  
                      (말세의 기독교 목사 벙어리 개가 되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말세가 되면 기독교 목사들이 벙어리 개가 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하여 백마공자는 말세를 당하여 성서와 격암유록의 예언을 근거로 목사, 신학자 그리고 그들을 추종하는 기독교인들은 반드시 불지옥에 간다는 사실을 선포한다. 목사들이 얼마나 짖는지 보자!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 성경 이사야 56 : 10 - 11 >

믿기 어려운 일이지만 2천년 전에 기록된 성서의 예언이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본 장에서는 성서에 나타난 말씀 중에 기독교 역사가 전개된 이래 현재까지 풀리지 않았던 말씀을 예언서와 관련하여 분석해보고자 한다.
 
 
격암유록 새65장 예언에는 거짓 목사 노릇하는 개새끼들이 수치를 당하면서도 짖지도 못하고 이를 갈며 한탄만 한다고 예언을 하였는데 현재가 그 시기가 아닌가 생각한다. 요사이는 목사들이 살인 사기횡령 등으로 형무소가는 자들이 비일비재하다. 이러한 일은 시작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현재 기독교인들이 기독교가 구원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목사와 신부들은 줄을 서서 형무소로 가야할 때가 오기 때문이다.
 
하단의 격암유록은 예언은 상기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을 미리 예언한 것이다.

           假牧從民不免羞恥    不吠之狗切齒痛歎    獸從之人穽於火獄           
            가목종민불면수치    불폐지구절치통탄    수종지인정어화옥            

           惡行之人年年彈肴    兩白之人永歌踏舞    三風之人入於仙境  
         
   악행지인년년탄효    량백지인영가답무    삼풍지인입어선경

           善行之人歲歲彈琴    聖山聖地仁富之出    有知者生無知者死
         
   선행지인세세탄금    성산성지인부지출    유지자생뮤지자사      

                                             -새육십오장(賽六十五章)-

상단의 격암유록 예언은 거짓목사들이 수치를 당하면서 짖지도 못하고 이를 갈며 통탄을 한다는 내용과 거짓묵사들을 따르는 종교인들은 짐승을 따라가는 것과 같은 상황이 되어 불지옥을 면하지 못한다는 예언이다. 약행을 일삼던 기독교 목사들은 세세무궁토록 자기 육체를 찢어가면서 자기 자신을 저주를 하고 산다는 예언이다. 

반대로 양백지인은 영원무궁토록 찬미를 하면서 춤을 춘다는 것이며, 그 사람들은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한 사람들로서 선경세계에 들어갈 사람들이란 것이며, 선행을 한사람들은 세세무궁토록 가야금을 즐기게 되는 사람들로서 성산성지가 있는 인천과 부천 사이에서 나온 사람들로서 그 사람들을 아는 자는 살게 되고 모르는 자들은 사망을 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여기에서 양백지인영무답무(兩白之人永歌踏舞)에 양백지인(兩百之人)에 대해서는 단군 홈 여러 곳에서 설명한 내용이다. 양백은 선천과 후천을 양백이라 한다. 선천이라 하는 것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뜻하며 후천은 국조단군을 말한다. 종교적으로 말을 한다면 선천은 유교를 후천은 불교를 말한다.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는 당연히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리고 양백지인영무답무(兩白之人永歌踏舞)의 뜻은 선천인 하나님께서 강림을 하시어 후천인 국조단군을 부활을 시킴으로서 영원무궁 찬미소리가 난다는 뜻이다.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증거하는 것을 예언한 것이다.

또한 삼풍지인입어선경(三風之人入於仙境)의 三風이란 세 사람의 육체가 하나가 된것을 표현한 것이다. 유불선 삼위일체를 이룬 존재를 삼풍이라 한 것이다. 또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을 하여 삼위일체를 이룬 삼풍의 존재가 있는 곳이 극락세계라는 뜻이다.

그 삼풍의 존재가 경기도 인천과 부천사이에 성산성지가 있는 곳에서 나온 사람이라는 뜻이며, 상기의 성산성지로 표시가 된 곳은 바로 경기도 부천시 소사읍 범박동 노고산이다. 이곳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을 하시고 오만명을 수용을 할 수 있는 성전이 건설되어있는 곳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의 뜻으로서 거짓목사들과 거짓목사를 추종하는 기독교인들은 불지옥을  면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세간에서는 상상의 동물로 전해져오고 있는 용의 존재에 관한 것이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같은 용의 존재에 대해 서방과 동방에서의 인식의 차이가 너무도 크다는 것이다. 서방에서는 마귀의 존재로 취급받고 있는 용의 존재가 동방에서는 하나님의 존재로 기록되어 있으니 그 연유는 도대체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서방의 마귀가 동방에서는 하나님의 형태로 둔갑하셨기 때문이다. 그럼 우선, 용의 존재를 마귀로 인식하고 있는 서방의 예언서인 성서를 통하여 용의 존재를 파헤쳐보고자 한다.
  
성서묵시록에 의하면 천사가 지옥의 열쇠와 쇠사슬을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와 용을 잡고 보니 그 용이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하였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요한계시록 20장 2절>


성서 묵시록의 기록대로라면 구약성서에 기록된 창세기의 에덴동산에서는 마귀의 존재가 등장했었고 신약성서 묵시록 예언에서는 마귀를 잡는 천사가 등장하고 있다.


그런데 에덴동산에 등장했던 뱀의 존재는 연구하지 않고 성인이라고 나타난 자들이 첩을 수명씩 두면서 음란한 짓을 하여 저주받는 인종을 계속 퍼트리는 역사만 한 것이 구약시대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구약시대에는 동족과의 전쟁을 일삼았다. 하나님을 믿는 자와 다른 신을 믿는 자들이 존재했었던 점으로 보아 그때 당시에도 현재와 같이 종교가 난립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때에는 영생을 주장한다거나 하는 논리가 아니고 그저 자식을 번성시키면서 살다가 가는 것으로 만족했었다.


그러나 자칭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라고 주장하는 예수가 등장하면서부터 신약시대가 펼쳐지고 영생을 주장하면서 현재까지 기독교가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구원을 준다고 하였고, 재림하여 다시 온다 하던 예수가 어느 모양으로든지 나타나서 구원을 주는 역사를 하였다면, 지금에 와서 묵시록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는 말씀을 발표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이렇듯 성서의 말씀이 이제 와서 또 재론되는 이유는 예수가 구세주의 구실을 못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묵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질 시기에는 예수의 존재란 이 세상에서 사라진 상태이므로 묵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질 시기에는 예수의 존재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럼 예수가 떠난 지 2000년이 흐른 지금까지 묵시록의 예언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리고 묵시록을 통해 깨달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묵시록의 예언내용에서 찾아볼 수밖에 없을 것으로 사료된다. 즉 묵시록에 등장한, 마귀의 존재인 동시에 뱀의 존재이며 사탄의 존재인 용의 존재를 잡은 천사의 신분이 어떤 존재이며 그 천사는 지금 어디에 거하는지 그것을 알아야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龍(용)의 존재가 무엇이며, 뱀이 무엇이며, 사탄이 무엇인지 알 수 있으며 그것을 알게 되면 더 이상 기독교인들은 교회에 나가서 기도를 할 필요가 없게 된다. 왜냐하면 에덴동산에 있었던 뱀은 인간을 저주에 빠뜨린 사악한 마귀이므로 예수의 제자인 요한이 계시를 받아 ‘천사가 잡은 것이 마귀가 아니고, 용을 잡고 보니 그 용이 옛 뱀이라고도 하고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는 예언을 발표했던 것이다.


예수가 살아있었던 당시, 예수는 마귀의 존재를 구분지어 주지 못한 상태였으므로 예수가 떠난 이후 요한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마귀에 대해 기록을 한 것이 요한계시록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을 본 신학자나 목사들은 현재 2003년이 되어오는 기독교 역사에서 요한이 계시록을 언제 써서 발표하였는지 연도는 모르겠으나 기독교역사가 2003년이 되었다고 하면 요한이 예수 생존시의 사람인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요한이 이미 2003년 전에 ‘천사가 내려와서 용을 잡고 보니 용의 정체가 옛 뱀이라고도 하고 마귀도 되고 사탄이라’는 발표를 통하여 마귀의 존재를 밝혔는데, 아직도 기독교 신학자와 목사들이 교회에서 예배를 보면서 기도를 하고 마귀를 물리쳐 달라고 구한다는 것은 결국 현재까지 신학자나 목사들이 요한계시록을 믿지 않는다는 증거가 아닌가 한다.


왜냐하면 이미 2003년 전에 인간을 저주에 빠지게 한 옛 뱀과 마귀 그리고 사탄을 천사가 쇠사슬을 가지고 내려와서 에덴동산의 창조역사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용을 잡아가지고 신문을 하여 용에게서 자백을 받아 자기 자신이 옛날의 뱀 노릇도 하였고 마귀노릇도 하고 사탄의 노릇을 한 장본인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는데 왜 기독교인들은 현재까지 교회에 가서 마귀를 물리쳐 달라고 예수에게 빌고 있는 것일까?


신학을 연구한다는 신학자라는 자들이나 또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목사들이 모두 눈먼 장님이란 말인가? 아니면 천사가 내려와서 마귀를 잡아서 처리한 것을 알면서도 교인들을 기만하고 있는 것인가?

안타까운 일이다.

성서를 믿고 읽는 자들이라면 당연히 성서에서 요한계시록은 매우 중요한 기록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 온지가 100여년 경과해가는 시점이다.

서방의 오랑캐들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동방의 백의민족들은 성서를 읽고서 올바른 판단을 하고 믿어야함이 옳지 않은가? 무조건 오랑케들 말만 믿고 예수를 구세주라고 믿고 있다는 것은 백의민족의 수치이다.


그 이유는 요한계시록 20장 2절 말씀대로라면, 이미 2003년 전에 天使가 나타나서 용인 마귀의 존재를 쇠사슬로 묶어서 잡았기 때문에 마귀라는 존재는 사라졌을 것이다. 그러므로 요한 계시록에 예언되어 있는 마귀를 잡은 天使의 존재를 찾아야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마귀를 잡은 천사가 바로 이긴자이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이기는 자에게 흰 돌을 주어 그 흰 돌의 주인공이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마귀를 잡은 天使나 이긴자인 흰 돌의 존재나 같은 존재가 되기 때문이다.

성서 요한 계시록의 이긴자에 대한 성서 말씀을 참고하는 의미에서 소개한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외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장 14절>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요한계시록 2장 26절>


상기 요한계시록 말씀대로라면 이기는 그에게는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외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 하나님께서 주신 흰 돌을 받은 주인공은 흰 돌을 받은 자가 직접 발표를 하기 전에는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긴자를 만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왜 예수를 믿고 있는 것일까?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진리라면 용을 잡은 천사나 혹은 이긴자를 찾아야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이긴자에게 주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리석게도 기독교인들은 죽은 예수만 재림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그야말로 죽은 예수 뒷다리 붙잡고 늘어지다가 원하지도 않은 지옥으로  가는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일은 내가 이기는 자에게 만국을 다스릴 권세를 주신다는 주인공은 예수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혀두는 바이다. 왜냐 하면, 기독교 신학자나 목사라는 자들은 하도 엉뚱한 짓을 잘하는 자들이라 정확하게 선을 긋지 않으면 딴 짓을 하여 교인들을 유혹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단의 요한계시록 14장 1절 5절의 말씀을 소개하면서 이기는 자는 이마의 두 이름을 쓴 자라는 사실을 밝혀두는 바이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두 이름을 쓴 자,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은데 내게 들리는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의 그 거문고 타는 것 같더라”

                                            
                                              <요한계시록 14장 1절 5절>


상기와 같이 성서의 핵심 주인공은 예수가 아니라 마귀를 잡은 천사이거나 이긴자인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은 천사나 이긴자를 만나지 못하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영원히 꺼지지 않은 불지옥으로 향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리는 바이다.


그런데 왜 기독교와 거리가 먼 단군연합에서 “콩나라 팥나라” 하는 것이냐고 의아해할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이사야 41장의 예언의 뜻을 통해 알 수 있게 된다.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고 만민은 힘을 새롭게 하여 가까이 나아와

          말하고 나로 더불어 변론하자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켜 의로 불러

          그 발앞에 이르게 하신 자가 누구냐 열국을 그 사람 앞에 굴복케 하며”

                                        
                                                    <이사야 41장 1절>

상기 이사야 41장에서는 분명히 무형체의 하나님의 존재가 동방으로 강림하시어 한사람의 의인을 재생하신다는 예언의 기록이다. 상기 예언 이사야 41장 1절의 예언은 하나님께서 동방으로 강림하신다는 것을 예언한 글이다. 그 이유는 이사야 41장 1절의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동방인 대한민국에 강림하신 상태에서 일본을 가리키시며 하신 말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변론을 신청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나님 앞에 세우신 의인은 바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분이라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세우신 의인 앞에 열국을 굴복시키신다는 예언인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의인의 존재는 분명히 나와서 세계 열방인들과 토론을 한다는 뜻이다.

       “내가 땅 끝으로부터 너를 붙들고 땅모퉁이로부터 너를 불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슬퍼 버리지 아니한지라.

         내가 너와 함께하니 두려워말며 내가 너를 굳세게 하고 너를 도와주며

         나의 의로운 오른 손으로 너를 붙들니라.

                                                 
                                               <이사야 41장 9절 10절>


상기 이사야 41장 9절과 10절 말씀을 살펴보면 동방의 한반도를 가리킨 예언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한국으로 강림하신 사실이 앞 문장 이사야 41장 1절 예언을 통해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상기의 이사야 41장 9절 10절 말씀 내용에서 ‘내가 땅 끝으로부터 너를 붙들고 땅 모퉁이로부터 너를 불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라고 하신 말씀은 한반도를 가리키신 것이며 하나님께서 한반도에서 한사람의 종을 세우신다는 예언인 것이다.

예언의 말씀 그대로 한 사람의 종을 세우시고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겠다는 말씀인 것이다.


그런데 기이한 일은 상기의 이사야 예언의 뜻과 같이 격암유록 예언서에도 하나님께서 동반도로 강림 시어 한 사람을 재생시킨다는 예언과 이러한 일이 일어나니 열방은 입에 재갈을 물고 있으라는 예언이 나타나 있다.


         列邦諸人緘口無言 火龍赤蛇 大陸東方海隅半島  天下一氣再生身 

         열방제인함구무언 화룡적사 대륙동방해우반도  천하일기재생신 


         利見機打破滅魔   人生秋收 糟米端風驅飛 糟飄風之人    (中略)

         리견기타파멸마   인생추수 조미단풍구비 조표풍지인   


         三八之北出於聖人 天受大命 似人不人柿似眞人   (中略)   

         삼팔지북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시사진인 


                                             -璽四十一章 (새사십일장)-


상단의 예언은 성서 이사야 41장의 예언과 같은 맥락의 뜻이라 소개한 내용이다. 내용을 살펴보면 세계 각국 사람들은 입에 재갈을 물고 있으라는 내용이다. 그 이유는 불같은 존재의 용과 붉은 뱀이 동방의 대륙의 바다 땅 모퉁이로 강림하시는 이유이며, 하늘아래 지구 인간 중에서 처음으로 한 사람을 재생시키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친히 강림하신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용과 뱀이 합작한 인간이 하늘아래 동방 땅 모퉁이에서 재생된 인간으로 나온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상기 예언의 뜻을 믿는다면, 저주를 받은 인간 중, 한국에서 처음으로 한 사람이 재생할 사람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상기 예언의 뜻은 이사야 41장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한사람을 세우신다는 예언과 일맥상통하는 예언이라는 사실이다.


상기 예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화룡적사(火龍赤蛇)의 뜻이다. 화룡적사의 존재는 성서에 요한계시록 20장 2절의 말씀인 천사가 용을 잡았다는 용의 존재가 바로 화룡적사의 존재인 것이다.


그러므로 火龍(화룡)이란 불을 가진 용이라는 뜻이며 적사(赤蛇)는 붉은 뱀이라는 뜻인데 불같은 용이라는 것과 붉은 뱀이라는 것을 연결하여 해석하면, 불같은 용의 존재라는 것은 불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또는 마귀라는 뜻이고 붉은 뱀이라는 의미는 서방에서는 뱀을 마귀라 하는 고로 마귀라고 칭해도 되고 또 동방에서는 천간지지 중에서 지지의 인간의 띠 중에 뱀띠를 지칭하는 뜻으로서 火龍(화룡) 즉 불을 주관하는 마귀 또는 하나님의 존재인 龍(용)의 존재가 이 땅에 강림하실 때에는 뱀띠로 강림하신다는 뜻이 화룡적사(火龍赤蛇)의 뜻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성서의 천사가 잡았다는 마귀의 존재인 용이 동방으로 와서는 하나님의 존재로 둔갑하여 강림하였다는 사실이다.


火龍(화룡)에 대해 하나님 또는 마귀, 두 가지로 구분하여 해석해야하는 이유는, 항상 火龍(화룡)의 존재는 이중적인 행위를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화룡(火龍)의 존재는 하나님의 신분으로 존재하시다가도 마귀의 신분으로도 존재하시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불을 소유하신 용의 존재라는 것은 불지옥을 보내주는 마귀 또는 하나님의 존재를 화룡(火龍)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는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관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생사화복(生死禍福)이란 선한 자에게는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시고 악한 자에게는 재앙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선한 자에게는 선한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기도하고 또 사악한 자에게는 불지옥을 보내는 마귀 역할도 하시기 때문에 生死禍福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라고 하는 것이다.    


이상의 예언 문을 살펴본 결과 하나님께서는 마귀 역할까지 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기독교인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은 태초의 에덴동산에 등장했던 뱀이라는 존재의 정체에 관해서이다.


에덴동산에 있던 뱀의 존재란, 하나님께서는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는 과정에서 제일 먼저 저주받은 인간을 창조하셨으며 이 사실을 숨기시기 위하여 마귀라는 존재를 가상으로 하나 만드셨는데 그것이 바로 뱀이다. 위와 같은 근거로서 용이 하나님의 역할도 하셨다가 마귀의 역할도 하신 것이다.


이렇듯 하나님께서 일인이역을 하시는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두 부류의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이시다. 하나는 하나님께 축복 받을 인간과, 다른 하나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을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다. 그 근거는 창세기에 기록된 이원화된 인간창조에 대한 기록을 통해 볼 수 있다.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이원화된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는 천국과 지옥을 창조하시기 위해서이다.

그 구체적인 뜻을 밝히고 있는 것이 하단의 예언이다.


           利見機  打破滅魔  人生秋收  糟米端風驅飛  糟飄風之人  (中略)

           리견기  타파멸마  인생추수  조미단풍구비  조표풍지인   중략 


상단의 ‘이견기 타파멸마 인생추수(利見機 打破滅魔 人生秋收)’의 뜻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마귀를 치기위하여 날카로운 눈으로 관찰하고 있다는 뜻이며 여기서 때가 되어 마귀를 쳐서 멸망시키는 일이란 ‘인생을 추수하는 일’을 가리킨 것이다.


상기예언의 뜻은 전면에서 요한계시록을 설명할 때에 하나님께서 이긴자에게 흰 돌을 주시어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순다는 말씀과 같은 뜻의 말씀이다.

상단의 뜻에서는 날카로운 기계로 벼를 타작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마귀를 잡아들여 멸망을 시키는 것을 이견기타파멸마(利見機 打破滅魔)라 한 것이다.


독자들! 상기 예언문장의 뜻이 얼마나 두려운 예언인지 생각하여 보시오.

마귀를 멸망시키는 것을 인생 추수라 하였으니 人生(인생)이 곧 마귀라는 것 아닙니까?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요?


부연하면 여기서 추수란 농부가 가을에 곡식을 추수하는 일을 가리킨 것이 아니고 인생을 추수한다는 뜻이다. 이 인생추수의 방법도 여느 인간 농부가 일년 내내 노력을 다하여 농사를 지어 가을에 추수를 하여 알곡은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바람에 날려버리는 이치와 같이 쭉정이 인간을 바람에 날려버린다는 뜻이다.


상기와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는 이원화된 인간을 창조하셔서 사악한 인간을 추수하시기 위해 지옥 보낼 인간을 미리 만들어 놓으신 것이다. 그리하여 지옥에 갈 인간들을 추수할 시기가 되어서 동방으로 마귀의 존재와 하나님의 존재의 이중 역할을 하시는 화룡적사(火龍赤蛇)의 존재로 강림하셔서 인생을 추수할 일꾼을 재생시키신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하나님께서는 지옥을 담당하실 때에는 마귀노릇을 하셔야하고 또 구원 받는 존재들에게는 천국을 주관하시는 자비하신 하나님의 역할도 하시는 것이다.


상단예언의 人生秋收(인생추수)가 시작되면, 제일 먼저 秋水(추수)를 당할 인간은 아담과 해와가 뱀의 유혹을 받아서 저주를 받은 인간을 생산하여 에덴동산에서 축출된 서방인 들이며 또 서방 인간들 중에서도 기독교인들이다. 또한 기독교인들은 서방인들 뿐만 아니라 어디에 거하든지 간에 우선순위의 추수대상이다.


그 이유는 에덴동산에서 축출된 인간은 저주를 받은 인간인고로 신이라는 존재를 의지하여 다시 본연의 인간으로 회복되려고 시도를 하게 되어 있으며, 이러한 심리의 원리를 이용하여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것이 예수라는 존재이다.


왜냐하면 저주를 받은 인간들은 인면수심의 인간인고로 신의 존재를 만들어 의지하지 않으면 질서가 문란해져서 저주받은 인생들을 양성하는데 지장을 받게 되므로 기약이 차서 이긴자가 나올 때까지는 종교라는 테두리 안에서 질서정연하게 저주받은 인간들을 육성하여야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에 의해 종족마다 각기 다른 종교가 설립되어 나름대로 하나님께서 종교를 세운 자에게 역사하시어 종족들이 믿고 추종할 수 있도록 능력을 행해주신 것이 여러 가지의 잡신들의 잡다한 종교가 생기게 된 과정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이긴자의 약정의 기약이 차게 되면 인생추수가 시작되므로 거울삼아 기독교 찬송가에도 추수감사절 찬송가가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추수한바 모든 알곡 천국 창에 들인 후 주가 베푼 연회석에 우리 들어가겠네.

    무르익은 저 곡식은 낫을 기다리로다. 기회 지나가기 전에 어서 추수합시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기독교인들은 자기들이 추수의 대상인줄도 모르는 채, 세상의 곡식을 추수하는 추수감사절인 것으로 알고 추수 감사절 행사를 하는 것을 보면 안타까울 뿐이다.


다음 예언은 인간을 추수할 이긴자가 나온다는 예언이다.

우선, 성서 디모데 전서 6장 15절 말씀을 먼저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오”

                                                  

                                        -디모데 전서 6장15절-


상기 디모데 전서 말씀에 대해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만왕의 왕이라고 하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나오는 예수라고 둘러댈 것이다. 아니면 디모데 전서 말씀을 삭제하든지 고치든지 할 것이다. 

 

왜냐하면 신학자들이나 목사들은 교인들을 계속 유혹하여 의식주를 해결하려면 불리한 성서의 말씀을 개역이라는 명분아래 계속 뜯어고쳐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기의 디모데전서 예언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그를 보이신다고 예언하고 있다. 문제는 하나님께서 보이신다는 '그'라는 존재가 문제인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역할도 하시고 마귀 역할도 하시는 일인이역의 주인공 화룡적사(火龍赤蛇)께서는 동방으로 강림하실 때에 이미 한사람을 재생시키시기 위하여 동방의 해 돋는 나라의 땅 모퉁이로 강림하시면서 감람나무를 대동하시고 강림하신 것이다. 하단의 뜻이 하나님께서 그를 보내신다는 그 사람의 주인공이다.


          三八之北出於聖人 天受大命 似人不人柿似眞人  (中略)   

          삼팔지북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시사진인   중략    


                                          - 賽四十一章(새사삽일장)-


상기 예언의 뜻 삼팔지북출성인(三八之北出於聖人)의 뜻은 삼팔 이북에서 나온 성인이라는 뜻인데 화룡적사(火龍赤蛇)의 하나님께서 삼팔이북에서 나오신 성인이시라는 뜻이다. 성인이라고 한 뜻은 화룡적사(火龍赤蛇) 하나님의 존재께서 인간의 육신으로 강림하시게 될 시에는 聖人(성인)의 존재로 나오신다는 뜻이다. 그리고 삼팔이북에서 탄생하시어 나오신 성인이신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가 나온다는 뜻이다.


                        天受大命 似人不人柿似眞人

                        천수대명 사인불인시사진인


위의 뜻은 삼팔이북에서 나오신 화룡적사(火龍赤蛇)의 하나님의 대사명을 받을 자가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감람나무와 비슷한 사람의 眞人(진인)의 존재로 나온다는 뜻이다.


상기와 같이 하나님의 대 사명을 받고 나오는,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감람나무와 비슷한 진인의 존재가 성서에 예언된 이긴자의 존재요, 격암유록에서는 사악한 인생을 추수하는 존재가 감람나무로 나오는 존재인 것이다.


그런데 불경 법화경에서도 마귀에 대하여 ‘가짜 인간을 만드시고 그 가짜 인간을 보시고 즐거워하시고 계신 분이 대 마귀 왕’이라고 기록되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魔王 ;  (法華經) 假他所作 以成己樂 魔王也
                   
마왕    (법화경) 가타소작 이성기락 마왕야

상기와 같이 하나님께서 마귀 역할도 하시고 자비하신 하나님의 역할도 하신다는 뜻을 법화경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는 것이 기이한 일이다.


그러므로 상기와 같은 뜻으로서 하나님께서는 자비하신 하나님의 역할과 마귀의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그러므로 상기와 같은 내용을 기독교인들은 명심하여야할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불지옥 가는 이유는?


마지막으로 기독교인들이 추수를 당하여 불지옥을 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겠다.

그것은 성서 요한계시록 20장 2절 내용의 예언에 의해서이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요한계시록 20장 2절>


본 요한계시록 예언내용은 앞에서 상세히 설명한 것이다. 다시 논하고자 하는 것은 천사가 무저갱 열쇠를 가지고 올라와서 태초에 에덴동산에 존재하지 않았던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고 한 내용 때문이다.


성서 요한계시록의 천사가 내려와서 잡은 용의 존재가 동방으로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사실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추수를 당하여 불지옥을 면할 길이 없게 되는 것이다.

그 이유는 기독교 천사가 잡은 용이 알고 보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었는데 기독교 천사에게 핍박을 받던 용이 동방으로 와서는 하나님으로 둔갑한 사실 때문이다. 


상단에서 이미 격암유록 새 사십일장 예언을 소개한바있는 내용 때문이다. 상단의 예언의 뜻을 다시 게시하고 설명해야만 왜 기독교인들이 추수를 당하여 불지옥을 가야 하는지 그 이유를 확실히 알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기독교 성서의 요한계시록의 천사가 잡은 용의 존재가 바로 동방으로 와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이다.

우선 하단의 격암유록의 예언을 다시 한번 관찰한 후에 기독교인들이 인생추수를 당하여 불지옥을 가는 이유를 설명하겠다.


         列邦諸人緘口無言 火龍赤蛇 大陸東方海隅半島  天下一氣再生身 

         열방제인함구무언 화룡적사 대륙동방해우반도  천하일기재생신 


         利見機打破滅魔   人生秋收 糟米端風驅飛 糟飄風之人    (中略)

         리견기타파멸마   인생추수 조미단풍구비 조표풍지인   


세계 만방인들은 입에 재갈을 물고 가만히 있으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불을 주관하는 용의 존재가 뱀띠로 육신의 몸을 가지고 해 돋는 동방의 한반도로 강림하였다는 것이다. 강림하신 이유는 동방에서 한사람을 재생시키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본 문장에서 동방으로 강림하신 화룡적사의 존재가 바로 기독교인들이 조소하고 비방을 하면서 이단이라고 몰아세우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다.

火龍赤蛇(화룡적사)의 존재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이 땅에서 사악한 인간들을 추수할 한 사람을 재생시키시고 화천을 하신 것이다.   


그런데 재생한 존재는 천하에서 처음으로 한 사람이 재생하는 존재라는 것이며 재생한 그 사람이

날카로운 판단력으로 사악한 마귀들을 멸망시킨다는 것이다. 사악한 마귀를 멸망시키는 일을 인생추수를 한다고 하는 것이다.


또 인생추수를 하는 방법은 농부가 농사를 지어서 가을에 추수하여 탈곡을 하는 과정과 같은 방법으로 알곡은 창고에 들이고 쭉정이는 바람에 날려서 불에 태우는 방법과 같은 원리로 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성서 요한계시록의 천사가 나와서 잡은 용의 존재가 다름 아닌 화룡적사(火龍赤蛇)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다.

기독교 전체가 달라붙어서 박태선 장로님을 대 마귀라고 조소하고 비방을 하는 상황이 천사가 나와서 용을 잡고 보니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는 성서 요한계시록의 예언의 뜻과 같은 상항이라는 사실이다.


화룡적사(火龍赤蛇)의 존재로서 동방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자기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시면서 기독교의 성서를 98%가 가짜라고 하시면서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셨다.

 

성서의 천사가 용을 잡았다는 예언은 동방으로 강림하신 화룡적사의 존재를 요한계시록을 통해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용이라는 존재는 창세기의 태초의 에덴동산에서는 존재하지 않았었다. 아마도 용의 존재는 신약성서에서부터 등장한 것이다.


용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나기 시작한 것은 1954년부터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 활동을 시작하시면서 기사이적을 행하시어 종교의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기 시작하면서 기독교에는 용의 존재이며 옛 뱀의 존재가 등장하게 된 것이다.


화룡적사(火龍赤蛇)의 존재로 동방으로 강림하신 화룡적사(火龍赤蛇)의 존재를 백마공자가 나타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기 때문에 火龍(화룡)의 뜻은 불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으로도 해석할 수가 있고 또 불을 주관하시는 마귀라고 하여도 된다.


화룡적사(火龍赤蛇)의 존재로 하나님께서 동방으로 강림하신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용과 뱀의 역할을 하시는 것이다.


용의 존재를 서방에서는 마귀라고 하지만 동방에서는 하나님으로 존경하기 때문에 성서상에서 마귀존재로서 핍박을 받던 용의 존재는 서방을 떠나서 동방으로 두 가지의 역할을 하시는 화룡적사(火龍赤蛇)의 존재 즉 마귀 역할도 하시고 하나님의 역할도 하시는 존재는 바로 뱀띠를 타고 동방으로 육신을 입으신 하나님으로 강림하시어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상기 성서의 요한계시록의 뜻과 같이 요한계시록의 예언의 뜻이 현재 동방의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용을 잡은 천사의 역할은 현재 기독교회의 신학자들과 목사들이라는 자들이 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화룡적사(火龍赤蛇)의 존재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을 이단이라 몰아세우고 마귀라고 하면서 중상모략과 핍박을 일삼은 신학자들과 목사들에 의해 두 번씩이나 옥고를 치르시고 갖은 조소와 비방을 당하시고 계시다가, “악조건이 되면 죽었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는 없다”고 하시고 1990년도에 화천하신 것이다.


그런데 화룡적사(火龍赤蛇)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후에도 계속하여 기독교 천사들이 마귀라고 핍박하고 조소하는 상황이 요한계시록의 뜻이 이루어지는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기절초풍할 일은 화룡적사(火龍赤蛇)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가 나타나셨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꿈에도 생각 못했을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박태선 장로님 같으신 분이 하나님이실 수는 없다고 억지를 부리겠지만 雪馬(설마)가 사람을 잡는다는 속담이 있다.


그 雪馬(설마)의 속담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왜냐하면 雪馬(설마)란 곧 白馬(백마)가 설마이기 때문이다.


현재 백마공자가 나오셔서 화룡적사(火龍赤蛇)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시면서 사악한 무리들을 추수하여 불지옥을 보낸다면서 기독교는 물론이요 사회 전반을 질타하고 있는 현상을 기독교인들은 직시하기 바란다.


부연하면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는 생사화복을 주관을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선한 자와 사악한 자들을 구분하여 천국과 지옥을 보내는 일이 인생을 추수하는 일인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기독교인들은 지옥을 면할 길이 없는 것이다. 성신을 거역하면 사함 받지 못한다는 말씀과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중상 모략하여 두 번씩이나 옥고를 치르시게 한 당사자들이 갈 곳이라고는 영원히 꺼지지 않은 불지옥에 갈 수밖에는 없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상기의 요한계시록의 예언의 뜻과 격암유록의 뜻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는 기독교인들이 알아서 할일이고 상기와 같은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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