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성서를 불태워라!

 

 

성서를 불태우는 자는 천운을 받은 자라는 격암유록 예언의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성서를 불태우라는 예언은 곧 지구상에서 예수의 존재를 완전히 소멸시키라는 예언이다.

성서를 불태우라는 격암유록 세론시의 예언은 다음과 같다.


                    西學大熾天運也   天道者生無道者死   量者誰聽者誰

                    서학대치천운야   천도자생무도자사   량자수청자수

 

                    世人何知智者能知矣   積德之人活人如此   自生正道不願積穀

                    세인하지지자능지의   적덕지인활인여차   자생정도불원적곡

 

                    智黙天運朝暮變化   太白小白兩山之間十字

                    지목천운조모변화   태백소백양산지간십자


                  無瑕出於兩白  人種求於兩白   辰巳之生統一天下

                    무하출어양백    인종구어양백    진사지생통일천하              

                                              

                                                           -세론시(世論視)-


성서를 불태워야하는 이유는 진사지생께서 천하를 통일하시기 위하여 동방의 대한민국에 출현하셨기 때문이다. 진사지생(辰巳之生)의 존재에 대해서는 전장에서 이미 해문한바 있으나 다시 한번 해문을 하고자 한다.

辰巳(진사)란 龍蛇(용사)와 동일한 존재로서 하나님께서 뱀띠로 강림하신 것이라고 해문해도 되고 용과 뱀의 마귀라고 해문해도 무방한 뜻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용과 뱀의 마귀라는 뜻이 아닌, 하나님께서 뱀띠를 가지고 육신으로 강림하셨다는 뜻으로 해문을 해야 문장 전체의 내용과 그 뜻이 통하게 된다.


상기의 성서를 불태우라는 세론시의 예언을 부분적으로 해문을 하면,


                       西學大熾天運也   天道者生無道者死   量者誰聽者誰

                       서학대치천운야   천도자생무도자사   량자수청자수


서두에서 언급한 성서를 불태우라는 뜻을 담고 있는 구절이 ‘서학대치야라(西學大熾天運也)’이다. 서학이라 하면 단순히 영어를 상상하기가 쉬운데 여기에서는 영어뿐만이 아니라 聖書(성서)를 불태워버리라는 뜻을 강하게 내포하고 있다. 여기에서 大熾(대치)의 뜻이 불로 태우라는 뜻이다. 熾(치)자가 불태울 熾(치)자이다.


西學大熾(서학대치)의 문장이 담고 있는, 서방에서 배우는 큰 것이란 성서 외에는 없으며 또한 격암유록은 종교에 관한 것을 예언한 것이기 때문에 西學大熾天運也(서학대치천운야)의 뜻은 성서를 불태우는 하나님의 운이 도래되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天運也(천운야)의 뜻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강림을 증거하는 사람이 나타나는 것을 天運也(천운야)라고 표현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성서는 반드시 불태워 버려야한다는 것이며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기록이다.

또한 성서를 불태우는 자들은 하나님의 길을 가는 자들이며 그 자들만이 올바른 길을 선택한 존재들로서 그들만이 이 세상에서 살길을 찾게 되는 자들이라는 뜻이며 그 길을 택하지 않은 자들은 길을 찾지 못하여 헤매며 사망의 길로 들어가는 자들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성서를 불을 태우라는 깊은 뜻을 어떤 자가 깨닫고 행하리오!


부연하면 반드시 성서를 불태우는 자가 나와서 성서를 불태운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은 역사는 하나님의 뜻이며 그렇게 행하여야만 살아 나갈 길이 생긴다는 뜻이다.


상기예언의 뜻과 같이 성서를 제일 먼저 불태우신 분은 증산도의 강일순 상제이시다. 그 다음에 성서를 불태워 버리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0년도에 예수를 개자식이라 쳐버리시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신 것이다.


상기와 같이 하신 일에 대한 예언이 세론시의 서학대치천운야(西學大熾天運也)의 뜻이다. 西學(서학)을 불태워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강림하셨기 때문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신 이유도 당신이 하나님의 신분이시기 때문에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버리셨던 것이다.


그런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버리시고 화천을 하셨다. 이러한 관계로 누군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계승하여야 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이어받아 마무리 할 자에 대한 예언이 量者誰聽者誰(량자수청자수)의 문장이다. 이는 곧 누군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그 뜻을 깨닫고 그대로 수행하는 자가 나와야 한다는 뜻이다.

 

상기의 量者誰聽者誰(량자수청자수)의 예언의 뜻에 따라서 박태선 장로님의 업을 이어받아 백마공자가 나와서 예수의 존재란 구원을 주지 못하는 가짜라는 사실을 발표하고 있는 것이다.


하단의 뜻에서는 성서를 불태운 이후에 되어지는 일에 대해 예언하고 있다.


                    世人何知智者能知矣   積德之人 活人如此   自生正道不願積穀

                    세인하지지자능지의   적덕지인 활인여차   자생정도불원적곡


성서를 불태우는 사람을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알 수 있으리오!

성서를 불태워버리는 일은 지혜와 능력이 있는 자가 하는 일이라는 뜻이며 그 사람은 덕을 쌓은 사람으로서 인간을 구원해 주는 역할을 하는 자라는 뜻이다. 그리고 그 사람은 자기 자신이 가야할 正道(정도)를 향해 가는 사람으로서 제물이나 곡식을 탐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현재 이 땅에서 하나님의 사명을 받아 구원을 주는 존재가 나타나 있는데 그 사람은 세상의 재물을 탐하지 않으며 창고에 곡식을 저장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현재 기독교의 목사들이나 산중에 틀어박혀서 목탁을 두드리고 치부만 하고 있는 중들과는 비교가 되지를 않는 의인이라는 뜻이다.


                             智黙天運朝暮變化  太白小白兩山之間十字

                             지목천운조모변화  태백소백양산지간십자


또한 상기와 같은 성서를 불태우는 존재가 나와 있으므로 지혜가 있는 자는 입을 다물고 있으라는 것이며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사람은 조석지간으로 수시로 변화무쌍한 존재라는 뜻이다.


또한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나와서 성서를 불태우는 역할을 하는 사람은 태백산과 소백산의 양산지간에서 십자도를 가지고 나오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태백산과 소백산 양산지간에서 십자도를 가지고 나온다는 것은 태백산과 소백산을 음양으로 보고 십자를 표시한 뜻이다. 또 태백산과 소백산이 의미하는 뜻은 선천과 후천을 표시하는 뜻으로 인용한 것이기도 하다.


그런데 성서를 불태우는 임무를 맡은 존재는 흠과 티가 없는 존재로서 선천과 후천의 양백성인의 존재로 나오는 자라고 하였다.


                      無瑕出於兩白   人種求於兩白   辰巳之生統一天下

                         무하출어양백    인종구어양백     진사지생통일천하


상기에서 無瑕出於兩白(무하출어양백)의 뜻은 아무런 하자가 없는 깨끗한 사람이 양백인으로 나온다는 뜻이다. 아무런 하자가 없다는 것은 인간 중에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흠과 티가 없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또 양백이란 선천과 후천을 뜻하는데 선천은 하나님을, 후천은 하나님의 아들을 뜻한다. 부연하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백의민족의 조상이 되신다는 뜻이 양백의 뜻이 전하는 의미이다.


그리고 인종구어양백(人種求於兩白)의 뜻은 인간들을 구원해주는 존재는 양백 외에는 없다는 뜻이며, 인간을 구해주는 양백의 존재는 龍蛇聖君(용사성군)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면서 천하를 통일한다는 뜻을 명시한 문장이 辰巳之生統一天下(진사지생통일천하)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천하를 통일하기 위해 나오는 존재는 辰巳(진사)의 존재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천하를 통일하는 존재라는 뜻이다.

현재 용사의 존재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는 존재는 백마공자이므로 백마공자가 용사성군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 증거하면서 천하를 통일하기 위해 나오는 존재인 것이다. 그러므로 백마공자가 성서를 불태우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인생을 구원하는 구원선 출발 시동(救援船出發始動)을 걸다


상단에서 無瑕出於兩白(무하출어양백)인을 일러 흠과 티가 없는 양백성인(兩百聖人)이라 해문을 한바 있는데 이에 대해 격암유록의 양백론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後天地兩白數를     先後中天易理數로   河洛聖人誕生하니  人間超越靈人이라

          선후천지양백수     선천중천역리수     하락성인탄생      인간초월영인  

                      

          生子女를養育하여   仙國世界天民化를   天國神民되자하면   心淨手淨行動淨에

          생자녀  양육       선국세계천민화     천국신민           심정수정행동정  

                       

          人物長生扶人救命   人間積德하올세라  衣白心白天心化로   이도亦是兩白일세

          인물장생부인구명   인간적덕          의백심백천심화         역시양백                             

          朝鮮民族患難時에   天佑神助白衣人을  河洛天地六一數로    兩白聖人出世하여

          조선민족환란시     천우신조백의인    하락천지육일수      양백성인출세 

          

          十勝大船지여놓고   苦海衆生極濟로세

          십승대선           고해중생극제

                                                     

                                                                 - 兩白論(양백론) -


상기 양백론의 요지는 어느 누구나 읽으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더러 있다.

그것은 先後天地兩白(선후천지양백)이라든가 先後中天易理數(선후중천역리수)로 라든가 河洛聖人誕生(하락성인탄생)하니 라든가 또는 河洛天地六一水(하락천지육일수)라는 문장으로서 격암유록 예언서를 연구하는 사람 외의 다른 이들에게는 전혀 생소할 것이다.


양백론을 이해하려면 우선, 천지만물은 모든 것이 음양(陰陽)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문장을 관찰하여야만 이해가 쉬울 것이다. 그러므로 천지가 각각 음양의 원리를 포함하고 있는 것을 先後天地兩白(선후천자양백)이라 한 것이며 다른 표현으로 한다면 天兩百(천양백), 地兩百(지양백)이라 한 것이다.


그리하여 상기 양백론의 내용 중, 중요한 곳을 부분적으로 해문하여 소개하고자 한다.


                               先後天地兩白數를   先後中天易理數로

                           선후천지양백수     선천중천역리수

       

                           河洛聖人誕生하니  人間超越靈人이라      

                           하락성인탄생      인간초월영인

 

위내용은 해문이 수월해 보이나 매우 중요한 문장이므로 부분적으로 해문하겠다. 

본문헌의 뜻은 매우 중요한 뜻이다. 그리고 선천(先天), 후천(後天), 중천(中天)의 뜻이 의미하는 것은 이 땅에 출현하는 모든 실제적인 존재를 지칭하는 뜻이다.


'先後中天易理數(선후중천역리수)로'의 뜻은 ‘선천과 후천이 지나가고 中天이 나온다’는 뜻으로 中天의 존재 역시 天地人 즉 성부, 성자, 성신의 존재로서 先天과 後天은 세상에서 육신으로 존재하지 않는 靈物(영물)의 존재로 임하지만 中天의 존재는 육신으로 존재하면서 先天(선천)과 後天(후천)의 하나님의 사명을 맡아 하늘의 대업을 이루는 존재라는 것을 가르치는 뜻이 先後中天易理數(선후중천역리수)의 뜻이다. 


그리하여 先天의 존재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선천백(先天白)으로 後天의 존재는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로서 後天白으로 존재하는 것을 선후천지양백수(先後天地 兩百數)라고 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선천의 존재란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고 후천의 존재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을 後天白이라 하는 것이다.


또한 中天易理數(중천역리수)로의 뜻은 앞에서 설명한바와 같이 성신의 존재로서 선천과 후천의 유업을 세계만방에 전하는 임무를 맡은 존재이시다.

中天의 존재에 대해서는 하단의 문장에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河洛聖人誕生하니  人間超越靈人이라

                             하락성인탄생      인간초월영인 

 

상기의 뜻에서 '하락성인탄생(河洛聖人誕生)하니'의 뜻은 상단에서 설명한바와 같이 河洛(하락)은 先天가 後天을 하락이라 하는데 육도삼략에서 先天河圖(선천하도)와 後天洛書(후천락서)를 약자로 하락(河洛)이라 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락성인탄생(河洛聖人誕生)하니’의 뜻은 성서의 성부와 성자의 대를 이어받은 성신의 존재가 탄생한 것을 격암유록에서는 ‘하락성인탄생(河洛聖人誕生)하니’라고 한 것이다.


人間超越靈人(인간초월영인)이라’의 뜻은 先後天의 사명을 이어받고 탄생한 河洛聖人(하락성인)의 존재는 인간 같으나 인간이 아닌 존재로서 인간의 본성을 초월한 사람의 존재라는 뜻이다.

이와 같은 존재는 성서에서는 성신으로 표현되어 있음과 동시에 묵시록에서는 이긴자와 흰 돌의 존재로 표현되어 있으며 이 의인이 격암유록에서는 인간을 초월한 하락성인으로 탄생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성서의 흰 돌의 존재를 격암유록에서는 先後中天兩百聖人(선후중천양백성인)으로 탄생하시는 뜻으로 기록한 것이다.

이와 같이 人間超越靈人(인간초월영인)이 출현하셨을 때에 인간초월영인을 따라서 天國의 하나님의 신의 백성인 神民(신민)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다음의 문장들이 그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고 소개까지 하고 있다.


                             生子女를養育하여   仙國世界天民化를

                             생자녀  양육       선국세계천민화


생자녀를 양육하신다는 예언은 인간을 초월한 영인의 존재가 나와서 이미 이 땅에서 존재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선택을 받은 자들을 찾아 교육을 시키시고 계시다는 뜻이다.

교육을 시키는 이유는 지상선국을 건설하여 세계를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기 위하여 택함을 받은 백성들에게 먼저 교육을 시키신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仙國神民(선국신민)이라 하면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은 물론이고 하락성인께서 인간을 초월하시는 영의 존재이시기 때문에 ‘구원을 받는 사람은 모두 신이 되어야한다’는 교육을 시키신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러한 성인이 탄생하면서부터 신정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또한 인생을 초월한 양백성인이 출현하면서 生子女를 양육하여 仙國世界天民化(선국세계천민화)를 이룬다고 하였는데 이 뜻은 인간을 초월한 영인이 세상 인간들과 같이 부부관계를 하여 자녀를 생산하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을 양산하시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이란 현재 백마공자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존재하시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신선세계에서 살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신선세계의 백성을 만든다는 뜻이다. 

하단의 뜻에서는 천국의 백성이 되는 원칙을 정해 놓은 것이다.


          天國神民되자하면 心淨手淨行動淨에  人物長生扶人救命   人間積德하올세라

          천국신민         심쟁수생행동쟁    인물상생부인구명   인간적덕


천국의 신민이 되려면 먼저 마음을 정결하게 하여야하고 또 손도 정결하여야하고 또 행동도 올바른 생활을 하여야 하며, 인간으로서는 할 수 있는 데까지 적선을 한 사람만이 구원을 주시는 사람을 만나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뿐만 아니라 하단에서는 천국신민의 존재는 옷도 흰옷을 입어야하고 마음도 정결하여야만 양백성인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예언하고 있다.

             

                           衣白心白天心化로   이도亦是兩白일세

                           의백심백천심화         역시양백


상기예언의 뜻대로 생활하고 있는 곳이 바로 단군연합으로서 상기예언은 단군 회원들의 일상생활상을 있는 그대로 예언한 글이다. 자동차까지도 흰자동차를 타고 있을 정도로 흰 것을 좋아하는 단군연합회원들의 생활상이 그대로 예언되어 있으니 단군연합으로서는 얼마나 기쁜일인지 감개무량할 뿐이다.

                                               

여기에서 천심화(天心化)의 뜻은 ‘마음이 정결한 사람은 옷도 흰옷을 즐겨 입는다’는 뜻으로서 이와 같은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뜻이다. 또한 하단의 문장에서는 대한민국이 환란을 당할 시에 대처할 방법에 대해 예언하고 있다.

                  

                            朝鮮民族患難時에   天佑神助白衣人을  

                            조선민족환란시     천우신조백의인    


대한민국의 백성이 화난을 당할 시에는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신께서도 도움을 주시는 백의민족인 양백성인의 출세로 인하여 재난을 면할 수 있다는 예언이다.

         

                            河洛天地六一數로  兩白聖人出世하여

                            하락천지육일수    양백성인출세


상단의 ‘하락성인 육일수로 양백성인 출세하시어'의 뜻에서 하락천지육일수에 대해서는 하락은 천지를 하락이라 한다고 앞 문장에서 설명한 바 있다.

여기에서는 六一數가 의문을 남기는 부분이다. 이것은 하늘의 수는 六이요 땅의 수는  一이라는 것을 六一數라 한 것이다.


그 이유는 오방신장에서 북쪽을 육일수로 정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이 땅에 강림하시는 하나님께서 북쪽에서 탄생하시었기 때문에 六이라 정한 것이고 또 一數라는 것은 單一民族의 조상이 하나님으로 강림하시었다는 뜻을 담고 있는 문장이 하락천지육일수(河洛天地六一水)의 뜻이다.


하락천지육일수로의 뜻을 바로 그 다음문장에서 '양백성인출세(兩白聖人出世)하여'라고 설명을 한 것이다. 곧 하락천지 육일수가 양백성인으로서 대한민국에서 출세를 하신다는 뜻이다. 전 문장에서 양백성인의 존재는 성신의 존재요 이 긴자의 존재라고 설명하였다.


하단에서는 양백성인의 존재가 나와서 이루시는 양백성인의 임무에 대해 알아본다.


                            十勝大船지여놓고   苦海衆生極濟로세

                            십승대선           고해중생극제

                                              

                                                         - 兩白論(양백론) -


상기의 문장은 양백성인의 존재가 나와서 행하시는 임무를 소개한 것으로서 위 문장은 말세에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를 구분해주는 매우 중요한 예언의 문장이다.


그런데 상기문장의 특이한 점은 구원은 백의민족 외에는 받을 수 없다고 한계를 정하였다는 것이다. 이는 환란을 당할 시에는 대한민국의 백의민족들은 하나님과 땅에 존재하시는 신의 도움을 받는다는 예언이다. 그렇다면 백의민족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은 무엇인가?


양백론의 예언은 하락천지육일수(河洛天地六一水)로 양백성인이 출세를 하여 십승대선(十勝大船)을 지어놓고서 고통받는 중생들만을 구원하여준다고 하였다.

여기에서 중요한 부분은 하락천지육일수(河洛天地六一水)의 뜻이다. 하락(河落)은 이미 전 문장에서 선천후천을 하락이라고 설명하였다. 그리고 六은 하나님을 상징한 것이고 一은 땅의 신을 상징한 것이라고 설명했었다. 그러므로 이 뜻은 “하나님과 땅에 존재하는 성인은 물을 상징하는 신의 존재로 온다”는 뜻이다.


또한 십승대선(十勝大船)의 十勝은 구원을 주시는 의인께서 계신 곳이다. 그런데 십승지가 어디인가? 누구든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십승지를 찾아야만 조선민족 환난시에 구원을 받을 수가 있다고 하였다. 십승지는 이미 밝혀져 있다.


그 십승지는 다른 곳이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 하고 있는 단군연합이 십승지이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弓乙田田道下止가   分明無疑十勝일세  

                           궁을전전도하지     분명무의십승

                                                                                                                           -末中運(말중운)-


 위 말중운에 나오는 예언의 뜻은 도하지라는 곳은 의심할 필요가 없는 분명한 십승지라는 뜻이다. 위 내용중 弓乙은 天地와 陰陽을 가리키는데 하나님을 弓으로 표시하고 乙은 땅으로 표시하여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를 상징한 뜻이다.


또한 전전(田田)의 ‘밭 전(田)자’를 파자해보면,  ‘열 십(十)자’가 된다.‘밭 전(田)자’에서 ‘입 구(口)자’네 개를 떼어내면 십(十)자가 된다.


도하지란 백마홈페이지의 초기화면에 “유불선 삼대종교를 단군천자의 신령으로 통합하라”는 예언을 기록한 곳이 도하지이며 격암유록의 예언 중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의 교회인 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기록된 곳이 도하지이다.


위와 같은 예언의 내용을 근거로 위급한 환난이 오게 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는 단군연합의 백마공자께서 계시는 곳이다.

예언과 학문적인 근거에 의하면 단군연합에 들어오지 못하면 구원선을 탈 수 없다는 예언의 뜻이 담겨 있다.


또한 대한민국과 국민은 하단의 예언의 뜻대로 조선민족이 환난을 당하게 될 때에는 천우신조백의인(天佑神助白衣人)의 도움으로  환난을 면한다는 예언이다.

 

이상은, 상기 예언의 뜻을 근거로 하여 용사성군(龍蛇聖君)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양백성인 백마공자께서 진사성군을 모시고 천하를 통일하시게 되어 있다는 예언이다.


끝으로 하단의 예언은 상단에서 설명한 예언이나 매우 중요한 예언이므로 다시 참고하면,


                           朝鮮民族患難時에   天佑神助白衣人을  

                           조선민족환란시     천우신조백의인


상단 예언은 이미 설명했었던 예언이나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예언이며 백마공자의 덕분으로 대한민국은 환난을 면한다는 예언이므로 다시 한번 설명한 것이다.

그러므로 상기예언을 접한 자들은 단군 홈에서 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며, 또한 이 역사에 대해 조소를 하면 어떻게 된다는 사실을 잘 알 것이라 사료된다.  



참고로 하나님의 역사에 있어서 최고로 역행하는 곳은 통일교이다. 통일교는 하나님의 역사에 역행이 되는 일을 한다. 그렇다면 위배된다는 그 일은 무엇인가? 그것은 위 양백론의 예언에 위배되는 일이다.

그러므로 상기예언의 뜻대로라면 통일교인들은 모두 문선명목사로부터 교인들까지 반드시 하나님의 뜻을 逆行(역행)한 자들로서 제일 무서운 불지옥을 면할 길이 없다는 것을 경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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