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예수는 외상 술값을 갚으라!

 

                            人生七十古來稀 (인생칠십고래희)


 

성인께서 예수에게 ‘술값을 받으러 왔으니 술값을 갚아라’라고 하셨다고 하면 모두 미친놈이라고 비웃을 것이다. 그런데 요즘 세상은 모두가 미친놈들이 사는 세상이다. 어느 누구든지 어느 한 곳에 미쳐있지 않으면 자신의 목적한 바를 성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목적 달성을 하기 위해서는 미쳐야한다. 필자 또한 고서(古書)에 미친 사람이다.


성서 누가복음 5장 38절을 참고하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라는 구절을 볼 수 있다. 이 뜻은 현재까지 기독교회에서 새 술인 위스키나 고급술이 아닌 우리나라의 탁주와 비슷한 술만 먹고 있었다는 뜻인가? 그렇다면 칼칼한 탁주만 먹던 사람은 향긋하고 톡 쏘는 위스키의 맛을 모르는 것과 같이 구원의 참 진리도 모르는 예수에게 물든 기독교인들은 새 술을 먹을 자격이 없다는 것 아닌가?


그래서 성서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라고 명시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기독교가 오죽 썩었으면 예수의 제자 누가가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하였겠는가! 그렇다면 결국 이 성서의 뜻은 새 술의 주인공은 절대로 기독교회에서 나오지 못한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구절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고서 논어에 보면 새 술의 존재란 곧 성인을 가리켜 맑은 술이라 표현하였다.


예를 들면

                      聖人  (1) (論語) 聖人不得而 見之矣

                      성인       논어  성인부득이 견지의

                     

                            (2) (魏志) 醉客謂淸酒者 聖人 濁者爲 賢人

                                 위지  취객위청주자 성인 탁자위 현인


고서 論語(논어)와 魏志(위지)에 기록된 聖人(성인)의 뜻을 보면, 聖人(성인)께서는 부득이한 경우에만 자기를 드러내신다고 하였다. 부연하면 성인의 존재는 만나기가 힘들다는 뜻이다.


魏志(위지)에 기록된 내용은 聖人(성인)께서는 맑은 술의 존재로서 항상 술에 취해있는 聖人(성인)의 존재라고 하였다. 아마도 성인께서는 이땅에 강림을 하시어서 성인의 존재를  숨기시려고 술 취한 취객으로 행동을 하신다는 뜻인가 보다.


그리고 여기서 賢人(현인)의 존재를 막걸리에 비유한 것이 특이한 표현이다.

상기 성인의 뜻을 숙고한다면 성서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할지니라’라는 말씀이 왜 기록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격암유록 嘲笑歌(조소가)에는 인생의 나이가 七十이 되어 오는 사람에게 술값을 갚아야 한다는 내용의 문장을 볼 수 있다.


요사이 장수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 ‘인생이 60부터’라는 말이 무색해진다. 만약 이 말 대신 ‘人生은 七十세부터 시작’이라는 말이 회자된다면 연로하신 어르신들은 모두가 기뻐하실 일이다. 반대로 어른들을 모시기 싫어하는 젊은 세대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 


이쯤에서 필자는 칠십세에 이루어지는 일이 무엇인지 그것을 소개하려고 한다.

필자는 어려서부터 종교생활을 하였으나, 白髮(백발)이 되어 땅속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인간의 과정을 바꾸지 못하는 종교 역사라면 그것은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올바른 종교 역사가 시작되려면 늙은 사람이 젊어지는 역사가 이루어져야만 비로소 참 종교의 역사가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역사를 이루는 것이 참 종교의 진리라 주장한다.

그런데 하단의 격암유록 조소가(嘲笑歌)를 보면 人生七十古來稀(인생칠십고래희)라 하였다. 인생이 칠십세부터 희한한 일이 생기는데 그것은 주연을 베풀고 살기 좋은 세상이 시작되는 일이라는 뜻이다.


      自古歷代詳見  人間七十古來稀   好遊歲月此今世  酒肆聽樓不離     (中略)

      자고력대상견  인간칠십고래희    호유세월차금세    주사청루불리      (중략)


       心靈我人運去智短端  彼人乙矢口節矢口  不遊好日何忘生

      심령아인운거지단단  피인을시구절시구  불유호일하망생              

                                                                 -조소가(嘲笑歌)-

 

상단의 人生七十古來稀(인생칠십고래희)의 뜻은 자고로 예전부터 역사가 시작된 후 현재까지 없었던 기이한 일을 상세하게 보게 된다는 뜻이다.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인간이 七十(칠십)이 되면서부터 자고로 전에서부터 현재까지 대대로 알고 내려오던, 인간칠십고래희(人間七十古來稀)의뜻에 새로운 일이 시작되는 것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다름 아닌 칠십이 되신 어르신에게 살기 좋은 세상이 시작되는데, 항상 주연을 베풀고 즐기는 좋은 세상이 현세대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칠십이 되는 주체에 관한 문제이다. 즉 어느 사람이 칠십이 되면서부터 살기 좋은 세상이 되는지 그 주인공을 알아야 한다.


아무 사람이나 칠십이 되면서부터 살기 좋은 세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중에 칠십세가 되면서 젊어지는 특정인이 등장하는데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매일 주연을 베푸는 성인의 존재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聖人(성인)의 존재가 이 땅에서 인간의 나이 七十세가 되면서부터 살기 좋은 세상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心靈我人運去智短端  彼人乙矢口節矢口  不遊好日何望生

                     심령아인운거지단단  피인을시구절시구  불유호일하망생


상단의 뜻은 자기 자신의 속마음과 영을 구분하여  남에게 설명을 하고 드러내어 보여주는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며 그 사람은 자기 자신의 결점을 먼저 찾아서 바르게 하고 나오는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을 보고 ‘을시구 절시구’ 좋아서 환영을 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의인이 七十연세가 되어야 드러나신다는 뜻을 담고 있는 것이 人生七十古來稀(인생칠십고래희)이다. 人生七十古來稀의 뜻을 한자사전에서 참고하면 연세가 칠십이 되신 분께서 어느 사람에게 술값을 받으러 오신다는 희한한 글이 기록되어 있어 이를 소개한다.

                 

                           人生七十古來稀 (杜甫) ; 酒債 尋常行處有

                           인생칠십고래희 (두보) ; 주채 심상행처유


상기의 뜻은 인생 七十이 되어서야 옛 일을 회상하고 자기가 할일을 시작한다는 뜻인데 그 할 일이라는 것은 술 외상값을 받기 위하여 오셨다는 것이다. 여기서 문제는 누구한테 술 외상값을 받으러 오셨는지 술값을 갚아야 할 객체가 누구인지가 문제이다.

 

그러므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는 글을 사용하는 곳은 기독교 성서뿐이다. 때문에 술값은 기독교인들이 내야한다. 그 이유는 구원을 주지 못하는 예수라는 존재가 2003년 동안 가짜 聖人(성인) 노릇을 한 죄 즉 沽聖罪(고성죄)값을 치러야하기 때문이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면서도 하나님의 아들이라 속인 것이 沽聖罪(고성죄)가 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하나님의 존재부터 증거를 하고서 자기가 하나님을 증거를 하면서 드러났어야 하는 것이다.

 

예수는 하나님을 보지도 못하였고 볼 수도 없는 죄 덩어리 존재였기 때문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에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하는 자체가 하나님께서 같이하시는 인물이 아니라는 근거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혈통에 속한 자들은 눈동자같이 보호하여 주신다는 성경 구절을 참고하면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신명기 32장 10절-

               

또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할지니라‘                   -누가복음 5장 38절-

 

고성죄라는 것은 성인을 팔아먹고 살아가는 무리들의 죄를 가리키는 말이다. 그 자들은 바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면서도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음으로 2003년 동안 魂靈(혼령)으로 존재하면서 聖君(성군) 즉 하나님을 팔아서 먹은 沽聖罪(고성죄)이며 그 다음이 신학자, 목사, 전도사 등 교인들을 기만하는 자들이 지은 죄가 바로 沽聖罪(고성죄)이다.


또한 기독교 뿐 아니라 불교의 중들의 존재도 마찬가지이며 어느 종교든지 종교를 세워 놓고 지도자 생활을 하는 자들은 모조리 沽聖罪(고성죄)에 해당된다.


이러한 죄 값을 치러야 하기 때문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하는 성서구절이 남겨있는 것인데 이것을 알지도 못하고 목사나 전도사는 설교할 적에 이 구절을 인용하고 있으니 한심한 자들이다.


무엇보다 요사이는 썩을 대로 썩어빠진 정치인들까지 신정부가 생기거나 신당을 만들 때 그들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는 성경 구절을 인용한다. 새 술이 어떤 존재인지 의미도 모르고 지껄인다. 썩을 대로 썩어빠진 정치인들은 새 술의 존재가 드러나는 날이 정치쓰레기를 청소하는 날이 될 것이다.


그러면 술값은 무슨 술값을 말하는 것인가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술값이란 무엇인가? 여기서 술이란 세인들이 먹고 있는 술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성인의 존재를 상징하는 의미이다.


술주자를 참고 하면

 

                                酒 (米麴所釀) (漢書) : 酒百藥之長

                                주 (미국소양) (한서) : 주백약지장


술에 대하여 고서 한서에서는 백약지장이라 하였다. 백가지 약보다 술이 최고로 좋은 약이라는 뜻이다. 상기의 술 酒(주)자의 뜻은 인간들이 매일 마시는 소주나 막걸리를 가리키는 술이 아니고 장차 이 땅에 존재하시는 성인의 존재를 술로 비유한 뜻이다.


그 성인이 이 땅에서 七十(칠십)세가 되면서 술값을 받으러 나온다는 뜻을 담고 있는 것이 人生七十古來稀(인생칠십고래희)이다. 그러면 세인들은 외상술을 먹지도 않았는데 무슨 외상술값 운운하냐고 할 것이다.


외상 술값을 빚졌다는 문장인 酒債(주채)라는 문장을 참고하면 술 외상값을 어떤 모양으로 기록하였는지 알 수 있다.

술값에 대하여 고서 두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酒債, 逋 (杜甫) 酒債 尋常行處有 人生七十古來稀

                         주채, 포 (두보) 주채 심상행처유 인생칠십고래희


人生七十古來稀의 존재가 외상술값을 받으러 정상적으로 떳떳하게 방문을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尋(심)자는 찾을 尋(심)자, 방문할 尋(심)자, 헤아릴 尋(심)자로 사용되는 글자이다.


그 다음 심상행처유(尋常行處有)의 뜻은 떳떳하게 술값을 받으러 왔다는 뜻이다. 尋常(심상)이라 하면 떳떳하게 방문을 한다는 뜻으로서 원래 일반사회에서 외상 술값은 장본인의 체면을 고려하여 다른 사람이 모르게 술값을 독촉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상기의 술값은 당당하게 받으러 오기 때문에 일반 술값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심상행처유(尋常行處有)의 뜻은 술값을 어떤 곳으로 받으러 가느냐는 뜻도 되고 어떤 곳으로 간다는 뜻도 되는 문장이다. 그러나 술값을 어디로 받으러 가는지는 人生七十古來稀의 주인공 마음에 달려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人生七十古來稀의 뜻은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은 인생으로 강림하신 성인께서 연세가 칠십이 되시는 년도에 술값을 받으신다는 예언이다. 술값을 받으러 가시는 곳은 2003년 동안 가짜성인 노릇을 한 예수에게 받으러 오시는 것이다.


그 술값은 예수는 이미 영혼의 존재이기 때문에 이 땅에서 예수를 등에 업고 목자노릇을 하던 자들과 그들을 추종을 하던 자들에게 받아 가시는 것이다. 이러한 뜻이 고사성어 人生七十古來稀의뜻이다.


외상술값을 받으러오는 것은 현금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추수를 하여간다는 사실을 기독교인은 명심하여야한다.


                              浴大冠旺  人生秋收  衰病死葬退却이라

                              욕대관왕  인생추수  쇠병사장퇴각      
                                                                -송가전(宋家田)-


기독교인들은 인생을 추수를 한다는 말을 처음 들어보는 내용일 것이다. 기독교회에서 추수감사절에 부르는 찬송은 세상 곡식을 추수하는 것이 아니며 인생을 추수를 한 후 주가 베푼 宴會席(연회석)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 사실을 모르고 찬송을 부르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한심한 존재들이다.

 

“추수한바 모든 알곡 천국 창에 들인 후 주가 베푼 연회석에 우리 들어가겠네.

  무르익은 저 곡식은 낫을 기다리도다. 기회 지나가기 전에 어서 추수합시다”

 

인생추수를 한 후에 바로 연회를 베푸시는 주인공이 人生七十古來稀(인생칠십고래희)에 존재이시다. 명심하기 바란다.


다음은 참고하는 뜻에서 尋常(심상)의 문장과 고희의 문장의 뜻을 기록하여 놓은 것이다. 참고하실 분은 참고 자료로 사용하기 바란다.

                              

                                   尋常 (杜甫) 酒債尋常行處有

                                   심상 (두보) 주채심상행처유

                                   古稀 (杜甫) 人生七十古來稀.
                                    고희 (두보) 인생칠십고래희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