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옥도 모르는 예수

 

                                 지옥은 지구자체가 지옥이다

 

예수는 지옥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2000년 동안 자기를 추종하는 교도들에게 자기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보낸다면서 공갈 협박을 하였다. 만약 예수가 지옥을 올바로 아는 자라면 그는 교인들에게 “죄를 지으면 지옥에 가게 된다”고 가르칠 것이 아니라 지옥에서 탈출해야 한다고 가르쳤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진리이다.

그리하여 이러한 찬송이 나온 것이다.

         

                     “천국의 가는 길 험하여도 생명길 되나니 은혜로다.

                    천사 날 부르니 늘 찬송하면서 주께로 나가길 원합니다”


이 찬송가의 가사에 내포되어 있는 뜻은 현재 존재하고 있는 곳이 지옥이라는 뜻이다. 기독교의 수장인 예수가 지옥을 구분하여주지 못하였으므로 예수를 증거 하는 신학박사라는 자들이나 목사들이 모조리 맹인들과 귀머거리가 된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종교인 기독교 측에서 만들어 부르는 찬송의 뜻도 모르고 부르는 한심한 자들인 것이다. 이러하니 기독교의 수장인 예수와 2003년 동안 그를 추종하는 무리들의 영혼과 현재 생존하여 따르고 있는 기독교 무리들은 무조건 영원히 꺼지지 않는 생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진리이다. 왜냐하면 천당과 지옥이 어디에 있는 줄도 모르면서 지옥을 보낸다느니 천국을 보낸다느니 하면서 지금까지 속여 온 대 마귀새끼인 예수를 2003년 동안 우상으로 숭배하였으며 현재까지도 우상을 숭배하고 있으므로 기독교의 교인들은 예수와 함께 모조리 꺼지지 않는 생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지옥이라는 것은 언제부터 생겼을까?

천당이나 지옥이 어디에 있는지 그곳에 가 본 사람은 있을까?


현재 불교나 기독교 등 많은 종교들이 극락이나 천당이라는 곳을 바라고 노력하는 것은 그곳에 가기 원하여 노력하는 것이다. 그리고 극락이나 천당의 상반적인 개념인 지옥이라는 곳은 벗어나야 된다는 것이 이들 종교의 기본개념이다.

 

그러나 지금껏 종교인들 중에 천당에 가본 사람도, 지옥에 가보았다는 사람도 보지 못하였다. 단지 그들은 분명한 형체도 알지 못하는 지옥과 천당을 상상하여, 두려운 미래를 염려하고 이것을 모면하기위하여 막연히 노력하는 것뿐이다.

 

물론 격암유록이나 성서에서는 ‘이렇게 하면 천당이고 저렇게 하면 지옥이다’라는 식의 표현으로 지옥과 천당을 극단적으로 구분하고 있지만 지구가 생긴 이후로 현재까지 천당이 생기지 못하였고 지옥이 어디인지 그것에 대해 아는 사람은 없는 것이다.

 

불경에서도 지옥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나 그곳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지는 못하고 있으며, 한문 사전에도 아비귀환지옥이라 기록하였을 뿐, 지옥에 대한 구체적인 정의는 내리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고서 당서에서는 지옥에서 하는 일에 대하여 명확하게 서술하고 있다.

고서 당서에 의하면 절에 가서 부처에게 예를 올리는 예불이 지옥에서 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현재 부처에게 예를 올린다는 것은 사찰에 가서 향을 피우고 절을 하거나 두 손을 모아 합장을 하고서 절을 하는 것을 예불이라 한다. 이것은 기독교회에서 예배를 보는 것과 같은, 종교적인 의식이다.

 

  예불에 대한 고서 당서의 기록은 다음과 같다.


                                 禮佛 ; (唐書) 身陷惡逆 獄中禮佛

                                예불 ; (당서) 신함악역 옥중예불


부처에게 예를 올리는 예불에 대하여 당서에서는, 악역으로 인하여 육신의 신체가 함정에 빠져 있는 관계로 옥중에서 부처님에게 예를 올리고 있다고 하였다.

어떠한 악을 누가 어떻게 행했기에 인간이 지옥에 빠져서 예불을 하여야 한다는 것인가?

 

악역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범죄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악역이다. 직접 범죄를 하는 것이 아니고 상대로 하여금 범죄하도록 만든 것을 의미한다.

부연하면 현재 부처에게 불공을 드리고 있는 자들은 자기의 조상의 악역으로 인하여 육신이 함정에 빠져있는 관계로 옥중에서 부처님에게 불공을 드리고 있다는 뜻이다.

 

여기서 함정이 의미하는 것은 인간이 범죄하여 빠져든 지옥을 가리키는 것이며 그것은 곧 현 세상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불공을 드리지 않는 자들은 지옥에 거하지 않는 것이냐고 반문을 할 수도 있겠으나 그런 뜻은 아니다.

 

지옥이라는 표현을 불교용어로 비유하여 인간들이 지옥에서 예불(獄中禮佛)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현재 불도인들이 부처에게 예불을 하고 있는 것으로 표현한 것이다. 불교인들이 살고 있는 사회가 지옥이라는 뜻이다.

 

위의 예불의 단어에 담겨있는 뜻을 입증하는 것이 지옥(地獄)이라는 단어이다. 하지만 한문사전에 수록된 지옥의 단어의 뜻에는 별다른 뜻이 없고 팔대지옥이 있다고만 서술하였다.

그러면 지옥(地獄)이라는 단어자체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 지옥(地獄)이라는 글자 자체에서 그 의문점을 풀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선 지옥(地獄)의 단어는 땅지(地)자, 감옥옥(獄)자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글자의 뜻 그대로 이를 해석하면 땅이 곧 감옥(監獄)이라는 뜻이다.

여기서 인간들이 상상하듯, 지옥(地獄)이라는 것이 지구가 아닌 다른 곳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이 땅 지구 자체가 지옥생활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이 지구상에서 살고 있는 인간들이 구원을 받아야 한다는 관념을 갖고 있는 자체가 이 땅이 지옥이라는 사실을 인간들이 무의식적으로 느끼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나 불교에서는 글의 뜻은 보지 않고 지옥(地獄)이 따로 있는 양 호들갑을 떨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기독교의 찬송가를 인용하시면서 현재 살고 있는 인간들의 일상생활이 생지옥의 생활임을 일깨워주셨다.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편안히 쉴 곳 아주 없네

                      걱정과 고생이 어디는 없으리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이 찬송가의 내용이 지옥을 그려놓은 찬송이다.

현재 지옥에서 이 찬송을 부르고 있으면서도 어디가 지옥인지를 정확히 깨우쳐주지도 못하는 자들이 현재 기독교목사들인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 찬송가의 내용을 인용하시어 이 지구가 지옥이라는 사실을 깨우쳐주셨다.

 

이 찬송가의 내용을 보면, 인간이 범죄하여 하늘나라에서 쫓겨나간 후에 지구에서 피땀을 흘리고 생로병사의 고통 속에서 살 수 밖에 없는 형편이 되었으며 이러한 인생이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는 뜻을 담고 있다. 원래 인생의 본적지는 하늘나라라는 사실을 나타내고 있다.

 

그런데 더욱 두려운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신 후에는 지옥을 창조하신 장본인이 바로 당신이라고 밝히셨다는 것이다.

     

“지옥을 창조한 것도 나요. 지옥을 보내는 것도 나다.

  무저항을 창조한 것도 나요, 무저항에 마귀를 잡아 심판하는 것도 나다.

  여러분들 지옥 가는데 그 지옥을 창조한 것이 나다. 놀아 보라.

  누가 손해인지 보라. 끝없는 지옥에 간다. 보내는 것이 나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다”

                                                               <1986년 5월 26일>

 

  “이 지구에 우주에 사는 이 존재는 1차 지옥 생활 하는거야.

    여기서 다시 2차 지옥 불 구렁텅이에 들어가게 돼 있어”

                                                               <1988년 10월 9일 >


  “인생을 지옥화하기 위하여, 사망의 신, 마귀를 생산해서 지옥화하기 위하여 창조한
     거예요! 옥화하기 위한 페니스와 발보예요. 이것이 마귀가 생산되는 구조예요”                          

                                                              <87년 비신자 말씀>


<부연설명>

위 말씀 중에서, 인생을 지옥화하기 위하여 창조하셨다는 말씀은 인생을 지옥에 보내기위하여 창조하셨다는 말씀이고, 사망의 신인 마귀를 생산한다는 말씀은 사망을 하게 된 인간을 마귀로 표현하신 말씀이다. 그리고 마귀를 생산해서 지옥화 하신다는 말씀은 인간을 생산하게 하시어 이것으로 지옥을 창조하신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며, 마귀가 생산되는 구조라는 말씀은 남여의 성적구조를 말씀하신 것이다.  


이와 같이 지구가 지옥인데도 이것을 알지 못하고 지옥을 간다고 하는 것은 지옥을 모르는 처사이다. 이 지옥을 탈출하는 것이 종교를 믿는 근본 목적이다.


불교인이나 기독교인들이 그들의 종교를 갖게 되는 이유는 스스로 죄인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됨으로써 죄를 사함받아 구원이라는 것을 받아, 현재의 생활보다는 더 좋은 곳이라는 낙원에 가기 원하여 종교를 택하는 것이다.

 

그러나 불교와 기독교의 역사가 모두 2000년이 지나갔지만 이들 종교는 아직도 원하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다람쥐 쳇바퀴 돌듯 기다리는 것을 반복만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것은, 이세상의 종교중에서 유일하게 구원문제와 낙원문제를 해결한답시고 그 청사진을 제시한 이 두 종교가 죄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는 외면한 채 막연하게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는 교리로서, 또는 인간에게 씌어진 탈이 무엇인지 가르치지도 않은 채 ‘해탈을 해야 한다’는 이론만을 구원에 대한 청사진이랍시고 제시하고서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느니 극락을 간다느니 하면서 2000년 내지 2500년 동안 종교인들을 속이면서 나온 결과이다.

 

다시 한번 언급하지만 이 지구에서 탈출하지 않는 이상 구원이라는 것은 없다.

그러므로 인간들에게 남아 있는 문제는 불지옥을 가는 일만 남은 것이다. 또한 언제 불지옥에 가게 되는 것인지 이에 대한 답만이 인간들을 기다리고 있을 뿐 인간들이 불지옥을 피하는 방법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종교는 이제 해산해야하는 것이다.

 

더 이상 종교가 지탱할 수 없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하나님과 마귀의 정체가 동일인이라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존재란 인간을 지옥화 하기 위하여 창조한 마귀의 역할까지 하신 존재이시니 어떤 존재가 인간에게 구원을 줄 수가 있겠는가?


이러한 근거로서 현재 지구의 전체 인간들은 지옥에 살고 있다는 것을 밝히는 바이다. 지구(地球)자체가 지옥(地獄)이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종교지도자들이 교인들에게 범죄를 하면 지옥에 간다고 가르치고 있는 설교는 지옥이 어디인지도 알지 못하고 하는 헛소리이다.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라 현재 지옥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이 지옥을 탈출하기 위한 목적에 의해 종교의 필요성이 주목되어야 하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이 세상이 곧 지옥세상이다”는 뜻과 같이 기독교회의 찬송가의 가사내용 또한 지옥에서 자기를 구해주기를 갈구하는 것이 그 요지로 나타나있는데, 인간들이 지구에서 살고 있는 것이 지옥이 아닌 줄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같은 말이지만 인간의 존재가 잘못되지 않았다면 의인의 존재란 필요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구는 1차 지옥 생활인 것이고 2차 지옥은 산채로 불지옥의 고통을 당하는 것이며 이것을 모면하기위한 이유로 성서나 불경에서도 중생하라 하였고 해탈을 하라고 한 것이다.

  2차 지옥을 모면하는 것이 종교의 궁극적인 목적이지만 두 종교 지도자들이 모두 눈먼 장님들이라 제대로 길을 인도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기독교회나 불교에서나 오리라 한 의인이 실제적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두 종교의 신도들은 모두 2차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신도들은 물론 종교지도자라는 자들은 신도들에게 길을 인도하기는커녕 신도들에게 시주나 연보를 받아먹었으니 그 죄로 인하여 그들은 고성죄로 불지옥을 면하지 못하게 될 것이고 거짓목자들을 따르던 신도들은 소경을 따라간 꼴이 되어서 소경의 지도자를 따라서 불지옥을 가게 되는 것이다. 

 

허공이나 바라보고 예불을 한다거나 기도를 아무리 해봐야 도와주는 신이 없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이 현재 목사들과 불교의 스님이라는 자들인 것이다. 이 자들은 지옥이 어디인지도 모르고서 천방지축 날뛰고 있는 것이다.

지옥이란 바로 이 지구가 지옥이므로 지옥을 탈출하는 길을 연구하여야 하는 것이 종교에서 할일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선지성현이라 하는 부처나 예수가 왔다 간 것은 지옥을 탈출하는 길을 인도하러 온 것이 아니라 후세들에게 길을 찾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위해 나온 것이다.

그래서 예수는 “지혜를 뱀같이 하라”고 하였고 또 자기가 다시 올 때에는 보혜사 성신을 보내준다고 한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회에서는 교회에 모여 앉아서 찬송이나 부르고 기도나 할 것이 아니라 예수가 하신 말씀대로 지혜를 뱀과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 하고 또 보혜사 성신이 무엇인지 연구하여야 한다.

이 두 가지를 연구하여 밝혀내지 못한다면 기독교인들은 모두 지옥 불에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목사는 당연히 더 뜨거운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된다.

 

또 불교에서는 부처가 해탈하라고 하였으며 또 여래로 온다고 하였으니 해탈하는 방법을 연구하여야 하며, 여래의 존재가 어떤 존재인지 알아내야 한다.

그래야만 정작 여래가 나타나실 때에 여래를 알아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이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현재 불교나 기독교는 지도자들이 눈이 멀어있으므로 두 종교의 교인들이 모두 소경을 따라서 불지옥을 향하여 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성서에서는 의인이 한 명도 없다고 한 것이다. 만약에 의인이 나오면 지금 기독교에서 하는 방법으로 찬송이나 부르고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다.

 

죽은 자는 말이 없듯이 이미 돌아가신 선지 성현들은 어느 누구든지 살아있는 자들을 인도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생존해있는 자를 통하여 역사하시며, 생존하여있는 자가 하나님의 사명을 받아 인도하여 지옥을 탈출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결코 사자는 이러한 방법을 가르쳐 주지 못하게 되어 있다.

 

이런 측면에서 기독교에는 구원이 없는 것이다. 그 이유는 기독교의 어린양인 예수는 이미 2000년 전에 사망하였으므로 기독교에는 어린양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하여 성서에 기록되어 있는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던지 따라가더라”하는 그 어린양을 만나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양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아내야하고 그 어린양이 인도하는 대로 따라가야만 구원이라는 것을 얻을 수 있게 된다.


격암유록 출장론에서는 그 어린양이 나타나면 인간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그것에 대해 예언하고 있어 소개한다.


                    天地之理反復化에  富貴貧賤後臥하니  逆天者들어이할고

                    천지지리반복화에  부귀빈천후와      역천자             

   

                    너의行함報應으로  公正無邪받고보니  天堂地獄兩端間이라              

                    행  보응      공정무사          천당지옥양단간

                                                      

                                                                  - 出將論(출장론) - 


위 문장을 해문하면, 하늘과 땅이 반복하여 변화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교대한다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이 땅에서도 부귀한 자와 가난한자가 교대를 한다는 뜻이다.

현재 진보세력인 노무현정권이 들어서서 보수 세력들이 수모를 당하고 있는 상황과 같은 상황을 말하는 내용이다.

 

정감예언에서 논한, 강자는 망하고 빈자는 생한다는 뜻과 같은 뜻이다. 이와 같이 세상이 바뀌는 것은 거역할 수 없는 일이라 하였으며, 만약 거역할 시는 자신들이 행한 죄대로 응당한 벌을 받는다는 뜻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공정무사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인간들이 천국으로 가든지 지옥에 떨어져 있든지 양단간 결정을 내리신다는 예언이다.

그리하여 천당과 지옥은 누가 보내는 것이 아니고 자기 스스로 행한 대로 결정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현재 이세상의 일상생활이 지옥생활이라는 것이다. 다만 지옥에서 사는 동안 고생을 하면서 지옥을 사는 인간과 돈을 잘 벌어서 호화판으로 지옥을 사는 인생이 구분되어 있으며, 전체 인간들은 지금과 같이 먹고 배설하면서 살고 있는 지옥생활을 하면서도 이것이 지옥이라는 관념이 없이 살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현재도 어려워서 생활고를 격고 있는 가난한 자들은 현재가 지옥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와 같이 지구가 지옥이라는 사실은 유불선삼대종교가 생긴 이유가 되기도 한다.

지구라는 구성체가 지옥이 아니라면 구태여 종교라는 것은 존재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종교가 존재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대로 2차 지옥 불에 들어가는 것을 모면하기 위하여 종교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의 수장인 예수는 1차 지옥도 모르고 지옥을 논하고 있었으니 기독교는 예수를 따라 도매금에 2차 불지옥을 향하여 가고 있는 것이다.

결국 지옥도 모르는 예수의 영은 구원을 준다고 유혹하면서 2000년 동안 교인들을 불지옥으로 더 가까이 인도한 꼴이 된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인간에게 씌어진 죄가 무엇인지 가르치지도 못하고 무작정 해탈을 하라고 선도하는 불교에서도 마찬가지로 보여지고 있다.

이와 같이 현재 유불선삼대종교인들 중에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1차 지옥과 2차 지옥에 대해 아는 종교지도자가 없기 때문에 기독교와 기타종교는 2차 지옥 불에 가게 되는 것이다.

2차 지옥 불을 피하기 위하여 학문연구가 필요한 것이며 2차 지옥을 면하는 방법을 연구하여 발표하는 곳이 단군연합이다.

 

다음 문장에서는 지옥 옥자를 파자하여 해문하고자 한다.

지옥(地獄)은 어떤 자들이 가는지 지옥(地獄) 옥(獄)자를 파자하여보면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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