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동국대학은 인도에서 수입한 석가모니의 불교학과를 폐쇄하라 (7부)

 

                          불아종불(黻亞倧佛)의 새로운 불교 등장 

동국대학교에서 기존의 불교과를 폐쇄해야하는 이유에 대하여 많은 예시를 들어 인도에서 들어온 석가모니의 존재에 대한 부당성을 지적하였는바, 이는 미륵상제께서 이미 동반도로 강림하신 사실과 생 미륵의 존재인 백의민족의 조상 단군께서 미륵상제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서 부처의 조상으로 등장하실 뿐만 아니라 면류관을 쓴, 불아종불(黻亞倧佛)의 새로운 불교가 등장한다는 사실을 근거로 하여 내린 결론이다.

이러한 이유로 새로운 민족종교의 佛敎가 등장하는데 근간이 되는 격암유록의 예언을 참고로 한, 민족종교 토종불교문화의 교육에 대한 실천을 동국 대학교 측에 권하는 바이다.

현재 기독교에서는 그것이 세계 제일의 종교라고 자부하고 있고 또한 불교계 역시 자기네 종교가 최선인 듯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장차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주체는 기독교도 아니고 불교도 아닌 제 삼의 곳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알린다.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존재가 기독교도, 불교도 아닌, 의외의 길을 통하여 출현하는 이유를 우선 성서의 묵시록을 인용한다면, 말세에 '이기는 자'가 나와 보혈의 철장을 가지고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한다는 예언 말씀이 있다.

그런데 만약,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치는 의인의 존재가 기독교를 통하여 출현한다면 그 의인은 기독교를 차마 마귀단체라고 치지 못할 것이며, 역시 불교에서 그 의인이 나왔다면 불교를 마귀 새끼들이라고 질그릇 부수듯 부수지를 못할 것이다.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순다는 것은 곧 지옥을 보낸다는 뜻이다. 여하튼 말세에 유불선을 통합하는 방법은 이 삼대종교를 치고 통합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유불선을 통합하는 존재를 생각지도 못하던 의외의 곳에서 나오도록 계획하셨는데, 그곳은 바로 현재, 단군의 신령을 주축으로 이루어지는 유불선 삼대종교의 통합에 대한 뜻을 밝히면서 인류역사상 최초로 기독교의 주인공인 예수와 인도에서 들어온 불교의 석가모니를 마귀새끼라고 쳐부수고 있는 단군연합이다. 

현재 단군연합에서 격암유록의 예언을 근거로 하여 기독교의 예수에 대해 바다를 건너온 海鬼(해귀) 즉 마귀 새끼라 쳐버리고 또한 불교의 석가모니에 대해 인도에서 들어온 山魔鬼(산마귀) 새끼라 쳐버리고 있는 일이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작업이다.

다음의 예언은 생 미륵의 존재가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존재로 등장한다는 예언이다.

                             彌勒世尊無量之意   宇宙之尊彌天이요 
                              
미륵세존무량지의   우주지존미천  


                             着金冠의馬首丹粧   飛龍馬의勒馬로써
                              
착금관  마수단장   비룡마  륵마


                             儒佛仙運三合一의   天降神馬彌勒일세  
                              
유불선운삼합일     천강신마미륵               


                             馬姓鄭氏天馬오니   彌勒世尊稱號로다  
                              
마성정씨천마       미륵세존칭호 


                             天縱大聖鷄龍으로   蓮花世界鄭氏王을 
                              
천종대성계룡       련화세계정씨왕


                             平和相徵橄柿字로   柿謀者生傳했다네  
                              
평화상징감시자     시모자생전    


                             暮春三月龍山으로   四時不變長春世라  
                              
모춘삼월룡산       사시불변장춘세  


                             鄭氏國都何處地가   鷄鳴龍叫新都處오
                              
정씨국도하처지     계명룡규신도처


                             李末之後鄭都之는   淸水山下千年都라
                              
이말지후정도지     청수산하천년도

                                                                -도부신인(桃符神人)- 

이 예언문의 바로 전 부분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이 파자로 기록된 예언문장이다. 그 내용을 삽입하면 너무 長文(장문)이 되므로 생략하였다.

또한 이 예언 문의 일부분은 이미 앞 장에서 다른 내용을 해문할 때에 부분적으로 문장을 이기하여 해문한 바도 있다.

본문은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교수님들이나 불교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나 스님들과 불도들이라면 대충은 읽을 수 있는 문장이라 생각한다. 

대충 총괄적으로 해문을 하면, 이 세상에서 존경을 받을 미륵 상제의 존재가 출현하시는데, 그는 무한한 자비를 베풀어 주시는 존재이시며, 그 미륵상제의 존재는 우주를 지배하시는 존재로서 존경을 받으시는 미륵의 하나님이시라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이 우주를 지배하시는, 존경받으실 彌勒의 하나님께서 출현하심과 동시에 유불선을 통합하는 사람이 이 땅에서 출현하여 미륵상제로 강림한 하나님을 모시는 하늘에서 강림한 천강신마미륵(天降神馬彌勒)의 존재로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또한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하나님을 증거할 말의 존재가 용을 타고 내려온 말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하나님을 따라서 강림한 존재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상단의 ‘착금관의 마수단장 비룡마의 륵마(着金冠의馬首丹粧 飛龍馬의勒馬)로써’의 예언의 뜻이다. 착관금의 마수단장이라는 뜻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말의 존재는 머리에 황금관을 단정하게 쓰는 존재라는 것이다.

또한 그 말의 존재는 용을 타고 강림한 미륵의 말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불교역사 3000년 동안 나타나지 않았던 미륵의 존재가 출현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가 불교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사실을 증거한다는 뜻으로서, 곧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존재가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용의 존재를 타고 내려온 미륵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자신을 증거할 미륵의 존재를 대동하시고 강림하셨다는 것이다.

또한 천강신마미륵(天降神馬彌勒)의 존재는 정감록과 격암유록에 묻혀진 비밀의 주인공인 鄭氏가 말 마(馬)字의 성씨로 둔갑하여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로 출현하며, 彌勒(미륵)의 칭호를 사용하는 馬姓 鄭氏가 天馬彌勒이라는 칭호로도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또한 마성정씨 천마미륵의 존재는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세계의 상징인 지상천국 연화세계를 만드는 존재이며 또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구원의 주인공인 평화를 상징하는 감람나무로도 출현하여 명실 공히 유불선 삼대 종교를 통합하고 영원무궁토록 생로병사가 사라지는 지상천국을 건설할 존재라는 것이다.

그리고 지상천국 마성(馬姓) 鄭氏의 나라를 건설할 장소는 이미 정하여져 있는데 이는 닭이 울고 용이 울부짖는 새로운 도읍지가 예비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 시기에 대해서는 2002년의 대선에서 이씨가 패한 이후라고 하였다.

상기예언을 통하여 알 수 있는 새로운 사실은 기독교인들이 자기들의 전유물로 여기고 있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뜻밖에도 기독교가 아닌 불교로 강림하신다는 사실이다. 아마도 그들은 이러한 일에 대해 상상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다. 마땅히 기독교로 강림하실 줄 믿고 있던 하나님께서 불교로 강림하셨으니 기독교인들에게는 기절초풍할 일이라 하겠다.

이후부터는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도록 한다.

                             天縱大聖鷄龍으로   蓮花世界鄭氏王을 
                              
천종대성계룡       련화세계정씨왕


                             平和相徵橄柿字로   柿謀者生傳했다네  
                              
평화상징감시자     시모자생전    

‘천종대성계룡(天縱大聖鷄龍)으로’의 뜻은 하나님께서 대성인의 존재로 음양의 나라 대한민국으로 강림하시어 연화세계 정씨 왕국을 세우신다는 예언이다. 이는 곧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으로 강림하신 사실을 밝히고 있다.

또한 ‘평화상징감시자(平和相徵橄柿字)로’의 뜻은 감람나무의 출현을 증거하는 사람이 출현하면서부터 전 세계에 평화가 시작된다는 뜻이며 감람나무를 증거하는 존재는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이것은 이 세상에 감람나무라는 존재가 등장하면서부터 평화가 시작된다는 예언이기도 하다. 이 예언의 구체적인 실현은 1956년, 박태선 장로님께서 성서 호세아 14장을 인용하여 당신이 동방의 의인으로 나오는 감람나무라고 발표하시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이미 성서에는 감람나무의 출현에 대한 예언이 언급되어 있었지만 기독교회에서는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성서 호세아 14장의 말씀을 인용하여 자기 자신이 동방의 의인으로 나오는 감람나무라고 발표하시고 역사를 시작하시자 이때부터 기독교 목사들과 신학자들이 당황하여 결국에는 자기들 교회로부터의 교인들의 이탈을 막기 위한 방편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이단이라 규정한 것이다.

이때부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기독교회로부터 이단이라고 낙인찍히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현재까지도 기독교로부터 핍박을 받고 계신 것이다.

                              暮春三月龍山으로   四時不變長春世라  
                               
모춘삼월룡산       사시불변장춘세  

‘모춘삼월룡산(暮春三月龍山)으로’의 뜻은 삼월 말경에 하나님의 존재도 되시고 마귀의 존재도 되시는 용이 산으로 올라간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龍(룡)의 존재는 마귀의 존재도 되고 하나님의 존재도 된다는 사실이다.

독자들이 특히 유념해야할 것은 마귀의 존재나 하나님의 존재는 동일한 존재이시며 마귀라는 악신의 존재는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지금까지 각 종교인 들과 무속인들, 일반인들이 善神과 惡神 또는 魔鬼(마귀)와 天神(천신)이신 하나님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이 시점에서, 이 세상에 존재하는 신의 존재는 유일신이신 하나님의 신이다. 이 세상에 하나님의 유일신 외의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다만 인간의 성품과 종류에 따른 잡신은 존재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마귀 역할도 하시고 하나님 역할도 하신다는 사실과 연관된다. 그러므로 마귀새끼라 하면 하나님의 새끼라고 하는 것이나 같은 말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백마공자께서 밝혀내신 것이다.

그러므로 '마귀새끼'에 대한 구분은 축복을 받은 인간과 저주를 받은 인간의 차이를 통하여 결정된다. 저주를 받은 인간은 하나님께서 마귀 역할을 하시어 저주를 받는 마귀인간을 창조하신 과정을 통하여 빚어진 존재들이며 반대로 축복을 받은 인간의 존재는 하나님의 자비가 함께 하시어 창조된 존재들인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상기 ‘모춘삼월룡산(暮春三月龍山)으로’의 뜻은 마귀역할을 하시던 하나님께서 삼월말경에 하늘로 올라가시면 이 세상은 늘 사시청춘의 살기 좋은 세상이 시작된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하나님의 역할도 하시고 마귀의 역할도 하시던 하나님께서 모든 권한을 이 땅에 존재하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이긴자에게 맡기신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지상천국의 건설은 하나님께서 직접 하시는 것이 아니고 이 땅에서 하나님을 증거한 이긴자 천마 미륵에게 맡기시기 때문이다.

                             鄭氏國都何處地가   鷄鳴龍叫新都處오
                              
정씨국도하처지     계명룡규신도처


                             李末之後鄭都之는   淸水山下千年都라
                              
이말지후정도지     청수산하천년도

상기 문장에서 정씨의 도읍지가 어느 곳에 건설되느냐 물었다. 그 대답은 닭이 울고 용이 울부짖고 있는 곳에 새로운 도읍지가 있다고 하였다.

그 도읍지는 이씨가 정치에서 은퇴한 후에 정씨의 도읍지가 생기는데 그 곳은 맑은 물이 흐르는 산 아래로 천년동안 거할 도읍지를 만든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부분은 ‘李末之後鄭都之(이말지후정도지)’이다. 앞에서 이미 설명한 바 있는 이말지후(李末之後)의 뜻은 2002년, 대선에 출마하였다가 낙선한 한나라당의 이회창씨에 대한 예언이다.

그 근거는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의 예언내용을 통하여 찾을 수 있는데 이 예언내용들을 살펴보면 말세에 전주 이씨가 정권을 잡으면 덕이 되지 못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단군연합에서는 [정감예언 말세 이씨 망 정씨 흥]이라는 저서를 2002년 8월에 출판하여 이씨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입힌 일이 있었으며 이 일로 인하여 [정감예언 말세 이씨 망 정씨 흥]의 저자가 선거법위반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일이 있었다.

이와 같이 형무소에 가면서까지 이씨가 집권하지 못하도록 한 것은 바로 상기 예언 ‘이말지후 정도지(李末之後鄭都之)는 청수산하천년도라(淸水山下千年都)라’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었다.

이 예언대로,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하늘에서 강림한 신마미륵(天降神馬彌勒)의 존재가 출현하였으므로 동국대학교에서는 인도에서 석가모니의 불교를 수입하여 학생들을 교육시키는 불교학과의 폐쇄를 주장하는 것이다.

또한 다음의 궁을도가(弓乙圖歌) 예언을 통하여 불교학과를 폐쇄해야하는 이유를 보다 더 굳히고 있다.

                     太古始皇꿈을꾸던 不老草와不死藥이  無道大病걸인者들
                      
태고시황         불로초  불사약    무도대병    자 

                     萬病回春시키랴고 遍滿朝野나릴때도 弓乙外는不求로서

                     만병회춘         편만조야         궁을외  불구


                     東海三神不死藥은 三代積德之家外는 人力으로不求라네  

                     동해삼신불사약   삼대적덕지가외   인력    불구  


                     至誠感天求한다네 山魔海鬼은장된다 掀天勢魔버히려고

                     지성감천구       산마해귀         흔천세마


                     數千年前定해둔칼 天皇利刀仔細알고 利刀歌을먼저불러

                     수천년전정       천황리도자세     리도가


                     肉身滅魔먼저하고 塵海業障破兮越兮 晨淸跪坐誦眞經을

                     육신멸마         진해업장파혜월혜 신청궤좌송진경


                     不赦晝夜잇지말고 洞洞燭燭銘心하소 三鳥頻鳴數數聲에

                     불사주야         동동촉촉명심     삼조빈명수수성


                     昏衢長夜발어오니 容天劒놉이들고  滅魔經을외우면서

                     혼구장야         용천검          멸마경      


                     勝利大將援軍되여 不顧左右前進하자

                     승리대장원군     불고좌유전진

                                                                -궁을도가(弓乙圖歌)-

상기 예언은 세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진나라 진시황이 구하던 불로초가 등장하는 예언이다. 이 예언은 설명하지  않아도 대충은 이해할 수 있으리라 본다. 그러나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짐작되는 문장이 진나라의 진시황이 구하려던 불로초에 대해 ‘궁을지외는 불구(弓乙之外 不求)로서’라고 한 부분이다.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서는 궁을(弓乙)지인의 존재가 매우 중요하게 부각되어 있다. 弓乙이란 음양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누차 설명한 바 있다. 음양은 남녀 혹은 하늘과 땅을 뜻한다. 그러므로 궁을(弓乙)을 陰陽(음양)이라 하여 하늘과 땅으로 본다면 궁을지인(弓乙之人)의 존재는 택함을 받아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기 위하여 이 땅에서 태어난 존재를 궁을지인(弓乙之人)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바로 연결되는 문장의 뜻을 통해 알 수 있다.   

                      東海三神不死藥은 三代積德之家外는 人力으로不求라네  

                      동해삼신불사약   삼대적덕지가외   인력    불구  

東海三神의 뜻은 성부, 성자, 성신의 三神을 의미하기도하고 天地人의 삼신을 의미하기도 한다. 또한 유불선의 삼성인의 존재가 하나가 된 신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신이란 동해삼신불사약(東海三神不死藥)의 존재이신데, 이 예언은 바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를 가리키는 뜻이다.

‘東海三神不死藥(동해삼신불사약)은 三代積德之家外(삼대적덕지가외)는 人力으로不求(불구)라네’라고 언급된 뜻은 사람이 노력을 다 하여 구원을 받는 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이다. 즉 택함을 받은 자 외에는 불사약을 구하지 못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궁을지인(弓乙之人)은 택함을 받은 자라는 뜻이다.


또한 불사약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면 구할 수가 있다고 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의 존재를 정확히 알아야만 비로소 하나님 앞에 정성을 다할  수 있고 하나님을 공경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형체도 모르는 무형의 하나님에게 아무리 충성을 하여도 그 무형의 하나님께서는 불로초를 주실 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이는 무형체의 하나님을 통해서는 불사약을 구할 수가 없다는 사실과 직결된다.


그러므로 단군연합에서는 ‘상제강림동반도 미륵상제박도령(上帝降臨東半島 彌勒上帝朴道令)’의 예언과 함께 말세성군용천박씨(末世聖君 容天朴氏)의 존함까지 파자로 예언되어있는 격암유록의 예언을 근거로 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면서 정성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정성을 다하고 있는 단군연합은 동해삼신 불사약을 구할 수 있는 것이다.


이후부터는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설명해야 글의 뜻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山魔海鬼은장된다 掀天勢魔베여버리려고

                             산마해귀         흔천세마


‘산마해귀(山魔海鬼)은장된다 ’의 문장은 이미 여러 차례 설명한 내용이다. 산마(山魔)는 인도에서 들어온 석가모니를 추종하며 산에 거하고 있는 중들을 가리키는 것이고 해귀(海鬼)는 바다를 건너서 들어온 기독교의 예수를 가리킨다.


부연하면 현재 산에서 목탁을 두드리고  공양미를 챙기고 있는 중들이 산 마귀 새끼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인도에서 들어온 석가모니를 추종하는 산마귀 중들과 불교신자들과 또 바다를 건너서 들어온 바다의 鬼神(귀신)인 예수를 추종하는 기독교의 세력은 무력해진다는 예언이다

산마귀의 불교와 바다를 건너온 귀신의 기독교가 무력화 되는 이유는 그 다음의 '흔천마세(掀天勢魔) 베여버리려’의 뜻을 통하여 알 수 있다. 흔천(掀天)이란 세력이 하늘에까지 미친다는 뜻이다.


현재 이 지구상에서 세력을 하늘에 까지 떨치고 있는 종교는 기독교와 불교뿐이다.

이와 같은 근거로 격암유록은 기독교와 불교 두 종교를 마귀세력으로 취급하여 그 두 종교를 하늘에 까지 마귀의 세력을 떨치는 종교라 지칭하고 이 두 종교를 베어버리라 예언한 것이다.


‘하늘에까지 세력이 퍼졌다’는 의미는 이 두 종교가 대한민국에까지 들어와서 번창한 과정을 뜻하는데, 전 세계에서 가장 기독교와 불교가 번창한 나라가 대한민국이라는 현실이 하나의 근거이며, 또 다른 근거는 대한민국이 하늘나라라는 증거를 담고 있는 開天國의 뜻에 있다.

 

그런데 하단의 예언에서는 하늘나라에까지 세력을 확장시킨 바다에서 들어온 海鬼(해귀)인 예수마귀와 인도에서 들어온 山魔鬼(산마귀) 석가모니를 베여버릴 칼을 수천 년 전부터 갈고 있었다는 것이다.   


             數千年前定해둔칼 天皇利刀仔細알고 利刀歌을먼저불러 肉身滅魔먼저하고

             수천년전정       천황리도자세     리도가           육신멸마


앞에서 설명하였듯이 바다를 건너온 海鬼(해귀)인 예수와 인도에서 들어온 山魔(산마)인 석가모니의 惡神(악신)을 도륙내기 위하여 석가모니와 예수가 나오기 전부터 하나님께서 준비해놓으신 칼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 칼을 먼저 알라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날카로운 그 칼을 기리는 이도가(利刀歌)를 불러서 자기 속에 있는 마귀부터 먼저 소멸시키라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이도가라는 것은 마귀를 멸하는 찬송가를 가리킨다. 불교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기독교에서는 교인들이 찬송을 열심히 불러서 자기 속에 있는 악신을 소멸시키느라 노력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도가를 먼저 불러서 자기 속에 있는 마귀부터 멸하라는 뜻은 찬송가를 부르라는 예언이다.

그래서 기독교 찬송가 중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참고)

         "이 땅에 마귀 꽉 차서 성도를 삼키려하나 겁내지 말고 싸워라 진리로이기리로다
           친척과 재물 과 명예와 생명을 원수가취한들 상관이 무에뇨 내주께 있으리로다.


        “내주의 보혈은 정하고정하다 내 죄를 정케 하신 주 날 오라하시네"

         또는 "샘물과 같은 보혈은 하나님 피로다”


        “육체의 정욕을 이길 힘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위의 찬송가들이 이도가에 해당된다. 그러므로 이도가를 먼저 불러서 자기 육체 속에 있는 마귀를 먼저 멸망시키는 일은 기독교 海鬼(해귀) 즉 바다를 건너서 들어온 예수와 예수를 추종하는  마귀새끼들과 또한 인도를 거쳐 들어와 산에서 진을 치고 있는 석가모니 산마귀와 석가모니를 추종하는 마귀새끼들을 쳐서 도륙을 내는 존재는 육신 멸망의 찬송을 부르는 종교를 거쳐서 나오는 존재라는 뜻이다.

이 예언의 뜻과 같이 현재 기독교 예수를 해귀라고 치고 또한 인도에서 들어온 석가모니를 산 마귀라고 치고 계신 백마공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전도관과 신앙촌에서 육신을 멸망시키는 찬송을 다년간 부르시면서 수도를 하신 분이시다. 그러므로 백마공자는 상단 예언의 뜻대로 실행하신 분이시다.


利刀(이도)는 날카로운 劍(검)을 뜻하며 利劍(이검)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검이라고 하여 허리에 차는 검으로만 생각한다면 글의 뜻이 풀리지 않는다. 여기서 劍(검)이란 眞理(진리)의 劍(검) 즉 書劍(서검)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利刀歌(이도가)를 먼저 불러서 자기 속의 마귀부터 멸망시키라는 것은 흠과 티가 없는 의인만이 인도에서 들어온 산 마귀인 석가모니의 불교와 바다를 건너서온 海鬼(해귀)인 기독교를 멸망시킬 수 있는 존재라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수천 년 동안 칼을 갈았다는 뜻은 곧 수천 년 전부터 山魔海鬼(산마해귀)를 멸망시킬 학문을 닦고 수도하던 자가 출현하게 되어 있었다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현재 인도에서 들어온 석가모니를 산에 거하는 마귀라 하여 멸하고 또한 海鬼(해귀)는 예수를 바다를 건너온 鬼神(귀신)이라 하여 베여버리는 자가 바로 궁을지인(弓乙之人)의 존재인 것이다.


궁을지인(弓乙之人)의 존재는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백마공자와 단군연합회원들이 궁을지인(弓乙之人)인 것이다.


그런데 하단 예언에서는 궁을지인(弓乙之人)의 존재가 마귀를 멸하는 방법에 대해 기록하였다.


                               塵海業障破兮越兮 晨淸跪坐誦眞經을

                               진해업장파혜월혜 신청궤좌송진경


‘塵海業障破兮越兮(진해업장파혜월혜)’의 뜻은 바다를 건너서 들어온 더러운 존재가 우리나라의 장벽을 허물고 급속히 오염이 되어가고 있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진해업장(塵海業障)의 뜻은 더러운 존재가 바다를 통하여 들어와서 장벽을 허물고서 사업을 한다는 것이다. 진해(塵海)의 존재란 바로 기독교의 예수 海鬼(해귀)를 지칭하는 것이다.


부연하면 120여 년 전에 예수가 한반도에 상륙하여 자기위주의 기독교문화를 설파하여 동방예의지국의 유교문화인 삼강오륜의 父系(부계)제도를 허물어뜨리고 급속도로 전파되기 시작하여 현재와 같이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무리들이 나오게끔 만든 문화가 바로 기독교 문화로서 이는 바다를 건너서 들어온 더러운 오물이라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기독교 예수는 우리나라의 근간을 허물어버린 더러운 오염을 가져다준 종교이므로 싹을 잘라 버려야 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바다를 통하여 들어온 기독교의 더러운 오염을 차단하는 방법으로 새벽같이 일어나 진경을 읽으라는 것이다. 진경이라 하면 격암유록에서는 천부경을 진경이라 하였다. 천부경이란 八十一字로 된 천부경만이 천부경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록한 글이면 모두 천부경인 것이다.


                     不赦晝夜잇지말고 洞洞燭燭銘心하소 三鳥頻鳴數數聲에

                     불사주야         동동촉촉명심     삼조빈명수수성


                     昏衢長夜발어오니 容天劒놉이들고  滅魔經을외우면서

                     혼구장야         용천검          멸마경      


                     勝利大將援軍되여 不顧左右前進하자

                     승리대장원군     불고좌유전진


바다를 건너온 해귀인 예수와 인도에서 들어온 산 마귀인 석가모니를 베어버리는 방법은 불철주야로 동동마다 횃불을 켜놓는 것을 잊지 말고 있다가 닭이 우는 새벽이 되어 캄캄한 밤이 밝아오는 시점에서 하나님의 검을 뽑아들고 마귀를 멸하는 기도문을 외우면서 승리 대장을 도와서 주저하지 말고 전진을 하라는 예언의 뜻이다.


부연하면 바다를 건너온 예수 마귀와 인도에서 수입된 산 마귀 석가모니를 멸망시키는 방법은 집의 외등과 실내 등을 켜 놓고 있다가 새벽의 동이 트는 닭이 우는 시점에서 하나님의 검을 높이 들고 마귀를 멸망시키는 글을 읽으면서 이 긴자를 도와서 앞만 보고 전진하라는 것이다.


이 예언의 뜻은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국조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증거하는 일을 예언한 것이다.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증거하기 위하여 새벽닭이 우는 시점까지 게시판을 방문하고 있다. 또한 마귀를 멸하는 멸마경은 하나님께서 주신 기도문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동국대학교에서는 더 이상의 선량한 학생들에게 가짜 석가모니의 독초를 먹이는 교육을 중단하고 더불어 불교학과의 폐쇄를 주장하는 바이다.

상단 예언 중에, 진나라 진시황이 구하려던 불로초와 불사약은 弓乙之人 외에는 구하지 못한다는 기록이 있다. 

그리고 하단의 말중운 예언에서는 弓乙之人이 구원을 주는 도하지에 대한 기록을 발견할 수 있다.


                             弓乙田田道下止가 分明無疑 十勝일세라

                             궁을전전도하지   분명무의 십승

궁을지인의 존재가 있는 도하지(道下止)가 구원을 주는 십승지라는 뜻을 밝히고 있다.

그러므로 ‘불로초와 불사약을 弓乙知외는 불구로서’의 예언과 상단의 弓乙인이 존재하고 있는 곳이 도하지(道下止)라는 예언은 곧 구원을 주는 곳은 도하지라는 예언인 것이다.

그런데 도하지(道下止)라는 곳에 대해 살펴보면,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이름인 전도관이라는 명칭이 파자로 기록되어있는 곳이 도하지이며 또한 이 곳은 유불선 삼대종교를 단군의 신령으로 통합하라는 다음과 같은 문장이 기술된 곳이다.

하단내용은 단군연합 첫 면에 기록된 내용이다.


                                    < 道  下  止 >

                                     도  하  지


                          儒佛仙合一之道   天下之倧也 訣云

                          유불선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

 

이미 앞에서 설명하였듯이 ‘儒佛仙合一之道 天下之倧也 訣云(유불선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은 유불선을 하나로 합치는 곳은 단군신령(檀君神靈)을 모시라는 뜻을 밝히고 있는 예언이며, 이것은 유불선을 단군신령으로 통합하라는 뜻이다. 그런데 여기서 유불선을 단군신령으로 모시라는 뜻에 대한 근거는 상단의 천하지종야(天下之倧也)의 예언에 있으며, 여기서 倧(종)자는 ‘단군신인 종(檀君神人 倧)’자 또는 ‘상고신인 종(上古神人 倧)’자로서 이는 태초부터 존재하시던 신(神)을 가리킨다.

  

또한 [조선고기(朝鮮古記)]에 기록된 ‘상고신인 종(倧)’자에 나타난 上古神人은 바로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백의민족의 시조이신 국조단군이라는 사실을 하단의 신인 倧(종)자를 통하여 밝히는 바이다.

           

                倧 ; (上古神人) [朝鮮古記]  神人降于 太白山 檀木是爲大倧

                종    상고신인   조선고기    신인강우 태백산 단목시위대종


상기 상고신인 종(倧)’자의 뜻은 '상고 때부터 존재하시던 신(神)께서 사람의 형상을 입으시고 태백산으로 강림하시었는데 이 분은 죄와 상관이 없는 선한 단목(檀木), 즉 선한 나무사람으로 이 땅에 오셔서 유불선 삼대 종교를 통합하시고 단군신령의 대종교를 세우신다'는 뜻이다. 신인(神人)은 신통력을 지닌 사람을 뜻하며 ‘단목(檀木)’의 ‘단(檀)’자는 ‘박달나무 단’자와 ‘선한사람 단’자로 사용된다.

 

이와 같이 국조단군께서는 상고 때부터 존재하시던 신으로서 신의 존재가 사람으로 변화되시어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사실을 증명해 주는 것이 단군 종(倧)자이다. 이러한 근거에 의하여 단군신화가 전해온 것이다. 즉 단군 종(倧)자가 나타내고 있는 뜻은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환웅이 태백산 산정 神檀樹(신단수)하로 강림한 내용과 일맥상통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분명하게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동국대학교는 인도에서 수입한 석가모니를 가르치는 불교학과를 폐지해야 할 당위성을 제시하는 바이다.

                        진인의 존재가 선교를 거쳐 불교로 출현

                        仙佛의 존재 출현 하나님 만세!

기독교인이나 불교인들이 기절초풍을 할 문제가 발생했다. 양자가 공멸해야 할 운명이 된 것이다. 그것은 眞人(진인)의 존재가 기독교를 거쳐서 불교로 출현하여 유불선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존재로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다음의 문장은 儒佛仙 삼대종교가 仙敎(선교)를 통하여 들어온 眞人(진인) 즉 신선의 존재가 나와서 비단옷을 입은 면류관을 쓴 불교(黻敎)로 삼대종교를 통합한다는 내용의 예언이다.

                             佛道大昌此時에      雙宮之理覺心하소

                             불도대창차시        쌍궁지리각심      


                              斥儒尙黻오넌時代    人曰稱弟 僧師曰稱 

                             척유상불    시대    인왈칭제 승사왈칭 

               

                             佛道佛道何佛道오    弓弓之間眞仙佛을

                             불도불도하불도      궁궁지간진선불

               

                             左右弓間彌勒佛이    龍華三界出世時에

                             좌우궁간미륵불      룡화삼계출세시  


                             三位三聖合力하니    四海之內登兄弟라

                             삼위삼성합력        사해지내등형제

              

                             人人合力一心合이면  原子不如海印이라 

                             인인합력일심합      원자불여해인          

               

                             天恩之聽感格하니    萬歲三唱부르리라

                             천은지청감격        만세삼창        

                             七十二才海印金尺    無窮造化天呼萬歲
             
                 칠십이재해인금척    무궁조화천호만세

                                                                 -궁을도가(弓乙圖歌)-

상기의 예언은 새로운 불교가 등장하여 유불선삼대종교를 통합한다는 내용이다. 또한 새로운 불교가 어떤 형태로 등장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있다. 이 예언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佛道大昌此時에    雙弓之理覺心하소

                             불도대창차시      쌍궁지리각심      


                             斥儒尙黻오넌時代  人曰稱弟 僧師曰稱 

                             척유상불    시대  인왈칭제 승사왈칭 


상기 예언에서는 불도가 크게 번성할 때에는 雙弓(쌍궁)의 이치를 깨달으라고 하였다. 쌍궁(雙弓)이란 활 弓(궁)자 두 자가 곧 쌍궁(雙弓)이다. 여기에서 쌍궁(雙弓)의 이치라는 의미는 쌍궁(雙弓)의 弓(궁)의 글자를 가지고 변화를 시키는 것을 뜻한다.


그러므로 쌍궁(雙弓)의 弓자 두자를  가지고 背弓(배궁)을 하면 十字가 되고  또 쌍궁(雙弓)을 마주보게 하면 공부 工자가 되는 원리이다.             

쌍궁을 가지고 배궁을 하고 마주보게 하여, 十字와 공부 工자를 만드는 이유는 십자가 종교를 상징하는 十字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十字를 기타 여느 종교와 같이 기도하고 빌고 하는 종교와 연관시킨다는 것은 무리이며, 十字가에 를 부친종교가 아니라 학문을 연구를 하고 공부를 하는 곳을 지칭하는 十勝地(십승지)를 가리키는 뜻이다.

고로 쌍궁(雙弓)을 가지고 십자도 만들고 공부 工자도 만들라는 뜻이다.

또한 쌍궁을 가지고 十字도 만들고 공부 工자도 만드는 이치를 깨닫는 자가 나오면 ‘척유상불(斥儒尙黻)오넌 時代’라고 하였다. 이것은 기존의 유교를 몰아내고 새로운 면류관을 쓰는 떳떳한 불교시대 즉 상불시대(尙黻時代)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눈여겨 볼 점은 상불(尙黻)의 뜻이다. 인도에서 들어온 석가모니가 사용하는 어길 佛字, 또는 석가모니 佛자와는 전혀 다른 글자라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한다. 상불(尙黻)의 뜻에 대하여서는 앞 문장에서 이미 설명한바있으나 상불(尙黻)의 뜻이 중요하여 다시 설명하고자한다. 상불(尙黻)의 尙(상)자는 떳떳할 尙(상), 또는 받들 尙(상), 숭상할 尙(상)자이다.

또한 상불(尙黻)의 黻(불)자는 면류관 黻(불)자와 비단옷 黻(불)자이다. 그러므로 상불(尙黻)이라 하면 떳떳하고 존경을 받으시는 면류관을 쓰신 왕을 모신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현재 존재하는 인도에서 들어온 석가모니의 佛敎와 중국에서 들어온 공자의 유교를 몰아내고 예의동방 대한민국에서 떳떳하고 존경을 받으시는 면류관을 쓰신 왕의 존재가 등장하여 새로운 오색찬란한 아름다운 黻敎(불교)가 등장한다는 예언이다.

                                        人曰稱弟 僧師曰稱

                                        인왈칭제 승사왈칭 


상단의 뜻은 인도에서 온 불교와 중국에서 들어온 공자의 유교가 지나간 후에 어떤 사람이 유교를 대신할 사람이 나오느냐는 것이며 또한 어떤 사람이 중의 스승이 될 사람이냐고 물었다.


                               佛道佛道何佛道오  弓弓之間眞仙佛을

                               불도불도하불도    궁궁지간진선불

               

                               左右弓間彌勒佛이  龍華三界出世時에

                               좌우궁간미륵불    룡화삼계출세시  


상단의 예언에서 설명한대로 佛道佛道何佛道라고 한 것이다. 인도에서 들어온 석가모니의 불교가 물러간 다음에 어떠한 불도가 오느냐는 것이다. 답변은 궁궁지간(弓弓之間)에서 진짜 진선불(眞仙佛)의 佛敎(불교)가 나온다는 것이다.


弓弓 지간은 天地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천지간에 진짜 仙人의 불교가 등장한다는 것이다. 진짜 선인의 불교라는 뜻은 백의민족으로 眞人이 출현하여 새로운 神仙의 불교가 등장하는 것을 진선불(眞仙佛)이라 한다. 그 이유는 미륵상제 하나님께서 동반도 백의민족으로 강림하셨기 때문이다.

신선의 불교가 등장한다는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으면서 사후론을 주장하는 썩어빠진 석가모니를 추종하는 불교인들은 가슴을 치면서 후회할 날이 곧 온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神仙의 불교라! 이것은 불교 3000년의 역사상 처음 등장하는 언어이며 예언일 것이라 사료된다.


다음은 상단의 궁궁지간(弓弓之間)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한 것이다.

상단의 좌우궁간미륵불(左右弓間彌勒佛)의 左右는 天地 또는 陰陽을 의미한다.

좌우궁간(左右弓間)이라 한 뜻은 天地를 左右로 비유하여 하늘과 땅 즉 좌궁 우궁 사이에서 미륵불의 존재가 출현한다는 뜻이다.


또한 좌궁우궁(左弓右弓)이라 하면 천지를 모두 남자로 지칭한 것이며 弓弓 사이에서 미륵불의 존재가 출현한다고 하였으니 미륵불의 존재도 남자로 나온다는 뜻을 암시한 것이다. 弓弓을 남자로 보는 이유는 弓乙은 음양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음양은 천지 또는 남녀를 의미한다.


룡화삼계출세시(龍華三界出世時)의 龍華(용화)의 뜻은 하나님의 容顔(용안)에서 광채가 난다는 뜻이다. 또 ‘삼계출세하니’의 뜻은 龍華(용화)의 존재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한반도의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하나님의 容顔(용안)을 龍華(용화)라 표현한 것이기 때문에 미륵상제의 존재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하나님께서 유불선삼대종교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셨다는 사실을 룡화삼계출세시(龍華三界出世時)라 예언한 것이다.

부연하면 동반도로 강림하신 彌勒上帝 朴道令의 존재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유불선삼대종교를 통합하시는 하나님의 존재로서 용안에서 빛나는 광체를 내시는 하나님이시라는 뜻이다.  


반대로 龍華(용화)의 존재를 하나님이시라 해문하지 않고 마귀의 존재로 해문한다면, 마귀 龍顔(용안)에서 광채가 난다는 뜻이 된다. 또한 마귀가 등장하여 유불선 삼대종교의 통합을 이룬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이미 마귀와 하나님의 존재는 일인이역의 동일한 존재라는 사실을 설명하였으므로 이와 같이 두 가지의 뜻으로 해문하여도 무방하다.

그러므로 진선불의 존재가 나와서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하나님께서 유불선삼대종교를 통합하신다는 예언인 것이다.


                               三位三聖合力하니   四海之內登兄弟라

                               삼위삼성합력       사해지내등형제

                

                               人人合力一心合이면 原子不如海印이라 

                               인인합력일심합     원자불여해인     


상단에서 설명한대로 미륵불로 출현하신 진선불의 존재는 천지인 또는 유불선 또는 성부, 성자, 성신의 삼위일체의 존재로 나오는 자는 사해지내(四海之內) 즉 지구상에서 하나의 핏줄의 형제의 하나님으로 등장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진선불의 존재가 삼성인 성부, 성자, 성신의 존재 또는 유불선 삼성인의 존재 또는 천지인의 삼성인의 존재를 통합하는 노력을 하는 사람이 출현하는데 그 사람은 근원이 하나님의 아들 原子(원자)의 존재이며 海印(해인)과는 다른 존재라는 것이다.


여기에서 原子(원자)와 海印(해인)을 구분한 것은 原子(원자)는 근본 하나님의 아들을 상징하는 것이고 것이고 해인은 하나님께서 구원을 주시는 징표 恩惠(은혜) 또는 恩德(은덕)의 표현을 海印(해인) 이라고 한 것이다.

그러므로 원자의 존재만이 하나님께서 가지시고 계시는 해인을 사용할 수가 있는 존재인 것이다.


                              天恩之聽感格하니    萬歲三唱부르리라

                              천은지청감격        만세삼창        

                              七十二才海印金尺    無窮造化天呼萬歲
                               칠십이재해인금척    무궁조화천호만세

앞에서 하나님의 아들 原子(원자)의 존재가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존재로 나왔다고 설명하였다. 그런데 위문장에서는 原子(원자)의 존재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예언이다.


‘천은지청감격(天恩之聽感格)하니’라 함은 하나님께서 原子(원자)가 원하는 소원을 들어주신 것에 대하여 原子(원자)는 감격하여 만세삼창을 부른다는 것이다. 상기예언의 뜻은 분명히 현재 이 땅에 하나님의 아들 원자가 존재하고 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그러므로 原子의 존재는 현재 단군연합에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라고 증거하는 일이 原子의 존재가 등장한다는 예언에 부합되는 역사이다. 부연하면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인 원자의 존재라는 뜻이다.


그 다음 문장은 原子의 새로운 세상이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七十二才海印金尺    無窮造化天呼萬歲
                               
칠십이재해인금척    무궁조화천호만세

‘七十二才 해인금척(海印金尺) 무궁조화천호만세’라고 한 뜻은 天地人(천지인) 또는 儒 佛 仙 삼대종교의 통합을 논한 예언이다.


이 문장을 해문하려면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삼역대경에서는 천지인과 유불선을 주역의 음양 팔괘 오방신장으로서 구분하였다. 天은 儒敎요 地는 佛敎요 人인 사람을 지칭하여 仙敎라 한 것이다.


또한 음양 팔괘를 정하여 사방을 八이라 하고 天地人을 또는 유불선이 셋 즉 三이 되므로 三八이라 부른 것이다. 부연하면 天地人 또는 儒 佛 仙 이 三數이고 四方을 八方이라 부른 것이다. 그러므로 天地人  三數와 사방을 표시하는 八을 곱하면 二十四의 數가 된다.

또한 二十四數 곱하기 三數를 하면 七十二數가 된다.


부연하면,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존재가 무궁조화의 변화를 일으키는 해인금척

(海印金尺)인 황금의 자를 가지고 나와서 유불선을 통합하고 ‘하나님 만세’를 부른다는 예언이다.

여기의 해인금척(海印金尺)은 구원을 주는 무기이며 세상을 심판하는 자(尺)인 것이다.

그러므로 原子의 존재가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존재로 나온다는 예언인 것이다. 다시 말하여 국조단군의 신령으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한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사후론을 주장하는 썩어빠진 인도에서 수입한 석가모니의 불교학을 교육시키고 있는 동국대학교의 불교학과를 폐쇄할 것을 주장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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