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檀君께서 黻亞倧佛彌勒王(불아종불미륵왕)으로 (5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께서 불아종불미륵왕(黻亞宗佛 彌勒王)의 존재로 遁甲(둔갑)하신 내용을 설명하기에 앞서 우선 전 장의 ‘山寺에서 날뛰는 이매망량호랑도적’에서 설명했던 문장을 재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다.

             斗牛在野勝地處엔  彌勒佛이出現컨만  儒佛仙이腐敗하여   아는君子그누구냐
              
두우재야승지처    미륵불  출현      유불선  부패           군자

                                                               -가사총론(歌辭總論)-

상기한 斗牛(두우)에 대해 전 장에서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이라 설명한바 있다. 또한 북두성은 미륵 상제를 뜻하며, 牽牛星(견우성)의 존재는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증거하는 존재라고 설명한바 있다.

또한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분은 바로 격암유록을 통하여 밝혀진 말세성군으로 강림하신 말세성군용천박(末世聖君容天朴)씨라 소개하였다.

그런데 상기 문장에서 ‘두우재야승지처(斗牛在野勝地處)엔 미륵불(彌勒佛)이 출현(出現)컨만’이라 하였다. 여기서 두우(斗牛)의 존재인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이 在野, 즉 넓은 들에서 존재하는데 그 곳이 이기는 승지처라는 것이며 그 곳에서 미륵의 부처가 출현하신다는 것이다.

여기의 在野(재야)는 어느 특정종교단체나 집단 또는 정당 등에 속해 있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두우재야승지처(斗牛在野勝地處)엔 미륵불(彌勒佛)이 출현(出現)컨만’의 뜻은 어느 종교나 단체에도 속하여 있지 않는 곳에서 미륵의 부처께서 출현하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미륵불의 존재로 출현하시는 분은 말세성군용천박(末世聖君容天朴)씨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므로 在野(재야)의 뜻을 박태선 장로님과 연관시켜 해문하면, 在野(재야)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전도관이나 신앙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단체와 상관없는 곳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동반도로 강림하신 미륵상제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彌勒佛(미륵불)이라 함은 미륵이 부처로도 나올 수 있다는 뜻도 되고 미륵의 부처가 출현하셨다는 뜻도 된다. 彌勒佛(미륵불)이란 미륵상제나 같은 뜻이다. 그러므로 미륵불을 미륵상제로 해문한다면, 당연히 미륵상제께서 출현하시는 두우재야승지처(斗牛在野勝地處)라는 곳을 찾아야 한다.

이런 이유로 전 장에서 소개하기를 두우재야승지처(斗牛在野勝地處)가 단군연합이라고 소개했던 것이다. 이에 대한 또 다른 근거는 하기 은비가 예언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上帝降臨東半島  彌勒上帝朴道令  末世聖君容天朴  弓乙之外誰知人

                상제강림동반도  미륵상제박도령  말세성군용천박  궁을지외수지인


이와 같은 예언을 근거로 하여 미륵불의 존재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밝히는 바이다.

그러므로 ‘두우재야승지처(斗牛在野勝地處)엔 미륵불이 출현컨만’의 뜻은 은비가의 예언문장에 나타나 있는 동반도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미륵의 하나님으로서 박 도령으로 강림하신다는 뜻과 일맥상통한 뜻을 담고 있다.

이와 같이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동반도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으므로 본 단군연합을 승지처라 소개했던 것이다.


그러나 위의 뜻과 같이 현재 두우재야 승지처(斗牛在野 勝地處)에는 미륵불(彌勒佛)이 출현(出現)하여 계시지만 유불선이 부패하여 이러한 사실에 대해 아는 군자가 없다고 하였다.

부연하면 미륵불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이신데 유교와 불교, 선교가 모두 부패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륵의 부처로 출현하신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은비가의 뜻과 같이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 도령의 존재가 말세의 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오시는 용천박씨라는 사실은 궁을지인(弓乙之人) 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궁을은 음양이며, 음양은 천지 또는 남녀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궁을지인의 존재는 당연히 말세성군용천박씨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자가 궁을지인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궁을지인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나온 백마공자이신 것이다.

상기 은비가의 문장은 이미 백마 홈에서 수차 설명한 바 있다. 그런데 재차 설명하는 이유는 하단 격암유록 생초지락의 예언문장을 설명하기 위해서이다.

                         太初之世牛性人  牛性牛性 斗牛上帝子

                         태초지세우성인  우성우성 두우상제자


                         乾性牛兮牛性    乾逢坤而爲馬牛    

                         건성우혜우성    건봉곤이위마우 


                         坤逢乾而爲牛馬  牛聲在野九馬世   德厚道牛馬聲   

                         곤봉건이위우마  우성재야구마세   덕후도우마성   


                         何者能知出此人  此人是非是眞人

                         하자능지출차인  차인시비시진인          

                                                        

                                                          -생초지락(生草之樂)- 


태초지세우성인(太初之世牛性人)이라 하여 여기에서 알 수 있는 중요한 사실은 태초부터 우성인(牛性人)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 우성인의 존재를 알기위해서는 牛(우)자에 대해 알아야한다. 


牛字는 소를 붙잡아 맬 牛, 또는 별 牛자로서 牽牛星(견우성) 牛字로도 사용되는 글자이다.


그런데 이 생초지락 예언에 나타나 있는, 태초부터 우성인(牛性人)이 존재하였다 함은 우성인(牛性人)의 존재가 태초부터 창조역사에 관여하였다는 뜻이다. 그 근거는 격암유록 궁을도가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그것은 소를 하늘로, 말을 땅을 맡은 존재로 상징하여 천우지마양백(天牛地馬兩白)이라 기록한 것이 그것이다.

兩白(양백)은 先後天을 가리킨다. 선후천이란 先天은 하나님, 後天은 국조단군을 가리키는 뜻이다. 결국 하나님과 단군의 존재가 兩白(양백)의 존재가 되시는 것이다. 즉 하나님과 단군을 天地兩白이라 한다. 그러므로 우성인(牛性人)이란 태초부터 존재하시던 하나님의 존재를 가리키는 의미이다.

여기에서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태초부터 존재하시던 우성인(牛性人)의 존재는 이 땅에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밝히시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다. 또한 천우지마(天牛地馬)의 말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백마공자를 상징하고 있다.

다음은 ‘牛性牛性 斗牛上帝子(우성우성 두우상제자)’의 뜻이다. 여기에서 우성(牛性)은 하나님의 성품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앞에서 설명한바와 같이 斗牛(두우)의 존재는 하나님 아들의 존재라는 뜻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우성 우성(牛性 牛性)’하고 두 번을 강조한 이유는 두우상제자(斗牛上帝子)의 뜻에서 찾을 수 있다.


서두에서 斗牛의 존재를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이라 하였다. 그런데 상기 문장에서 두우상제자(斗牛上帝子)라고 하였다. 이것은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이 똑같이 하나님의 성품과 같은 성품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은 태초부터 함께 존재하고 계셨다는 예언이다. 


다음 문장부터는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도록 한다.


                                 乾性牛兮牛性   乾逢坤而爲馬牛    

                                 건성우혜우성   건봉곤이위마우 


乾性(건성)이란 하나님의 성품을 뜻한다. 乾性牛兮牛性(건성우혜우성)의 뜻은 소의 성품 역시 하나님의 성품과 같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소가 하나님을 상징하는 뜻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건봉곤이위마우(乾逢坤而爲馬牛)의 뜻은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땅에 있는 말을 찾으시어 그 말을 만나시었고 그 말을 타시게 되었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여기서 소는 박태선 장로님을 상징하고, 말은 백마공자를 상징하고 있다. 상기 예언의 구체적인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존재로 강림하시어 종교 활동을 하시면서 말의 존재를 찾으셨고 말의 존재인 백마공자가 소의 음성을 듣고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에 합류한 과정을 예언한 것이다.


乾(건)자는 하늘 乾(건)자이고 坤(곤)자는 땅 坤(곤)자이다. 또한 이위우마(而爲馬牛)라는 뜻은 말이 소를 따른다는 뜻으로서 즉 말이 소를 崇拜(숭배)한다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먼저 강림하시어 말을 찾으셨기 때문에 말을 먼저 표현하여 馬牛라 한 것이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말을 찾지 않고 말이 하나님을 찾아왔다면 牛馬라 표기되었을 것이다.


                          坤逢乾而爲牛馬  牛聲在野九馬世   德厚道牛馬聲   

                          곤봉건이위우마  우성재야구마세   덕후도우마성   


앞에서 설명한대로 땅에 있는 존재가 갑자기 하나님을 만나게 되어 땅의 존재인 말이 하나님의 존재이신 소를 崇拜(숭배)하였다는 뜻을 곤봉건이위우마(坤逢乾而爲牛馬)라 하였다.

부연하면 말의 존재가 이 땅에 강림하신 하나님을 追從(추종)하여 모셨다는 뜻이다.

다시 말하여 말의 존재인 백마공자가 소의 존재인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에 참여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고 숭배한다는 것을 뜻한다.


우성재야구마세(牛聲在野九馬世)의 뜻은 소의 명성, 즉 하나님의 명성이 세계에 퍼진다는 뜻이다. 구마세(九馬世)라 함은 이 땅에서 말의 세상이 시작된다는 뜻이다. 九자는 땅의 하늘을 뜻하는 글자이다. 이는 곧 지천태괘(地天泰卦)라는 뜻이다.


땅의 존재가 하나님을 증거하고 나오면서 하나님의 소임을 할 때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하시기 전에 ‘구천에서 만나자’는 설교말씀을 하셨던 것이다.

구천에서 만나자고 하신 것은 백마공자가 나와서 당신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여줄 것을 내다보시고 하신 설교말씀이다. 


부연하면 여기의 우성(牛聲)은 하나님의 명성이라는 뜻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의 명성이 온 세상에 드러난다는 뜻이다.


또한 구마세(九馬世)란 현재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지상천국을 건설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을 예언하고 있는 글이다. 즉 백마공자의 세상이 온다는 예언이다.

또한 덕후도우마성(德厚道牛馬聲)이라 한 뜻은 자비와 후한 덕을 베푸는 도는 하나님을 모시고 가는 말이 하나님의 명성을 세계만방에 드러내는 그 길뿐이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이 땅의 말의 존재인 백마공자가 하늘의 소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나가는 길이 곧 자비와 후한 덕을 베푸는 道(도)라는 뜻이다.


                               何者能知出此人   此人是非是眞人

                               하자능지출차인   차인시비시진인          

 

지혜와 능력을 겸비하고 나오는 사람이 있는데 그가 누구인지 알라고 하였다. 그런데 그 사람은 시비가 많은 진인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이 땅에서 능력과 지혜를 겸비한 사람이 나오는데 세인들은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혜와 능력을 겸비한 사람으로 다음에 나오는 그 사람도 시비가 많은 진이이라는 예언이다. 여기에서 ‘다음에 나오는 시비가 많은 진인(此人是非是眞人)’이라는 문장을 통하여 먼저 나오신 분께서도 시비가 많으신 분이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먼저 나오신, 시비 많은 진인 말고 그 다음으로 나오는 시비 많은  진인이 누구인지 모른다고 하였다.


여기에서 다음으로 나오시는 시비가 많은 진인이란 바로 백마공자이시다. 그 근거는 차인시비진인(此人是非是眞人)이라고 한 부분에서 찾아볼 수 있다.


부연하면 또 나오는 사람도 시비가 많은 진인이라는 뜻을 차인시비진인(此人是非是眞人)이라 예언한 것은 먼저 나오신 존재에게 시비가 많았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먼저 나온 시비 많은 존재는 우성인(牛性人)의 존재로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밝히고 나타나신 자타가 인정하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 역시 시비가 많은 진인이라는 것이다.


본 예언은 현재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을 세인들이 싸잡아서 비난과 조소를 하는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다.

                      上帝之子斗牛星  西洋結寃離去後  登高望遠察世間
                       
상제지자두우성  서양결원리거후  등고망원찰세간

                      二十世後今時當  東方出現結寃解  腥塵掃地世寃恨  
                       이십세후금시당  동방출현결원해  성진소지세원한  

                      一點無濁無病    永無惡神世界 
                       일점무탁무병    영무악신세계 

                      黻亞倧佛彌勒王   人間解寃此今日
                  
     불아종불미륵왕   인간해원차금일

                                                       - 생초지락 (生初之樂) -

이 예언은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두우성(斗牛星)의 존재로 출현하신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상재지자두우성(上帝之子斗牛星)과 같이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두우성(斗牛星)의 존재로 출현하신다는 뜻은 하나님의 아들께서는 하나님을 대신하여 구원을 주시는 존재로 출현하신다는 뜻이다.

이것은 이미 앞에서 설명한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이 합친 것이 곧 두우성(斗牛星)이라는 뜻에 근거하고 있다. 그러므로 상제지자두우성(上帝之子斗牛星)이라 한 뜻은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하나님을 모시고 나온다는 것이다.

속담에 ‘耳懸鈴 鼻懸鈴’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이 고사성어대로 상기 상제지자두우성(上帝之子斗牛星)의 뜻을 달리 해문하고자 한다.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존재가 두우성(斗牛星)의 존재라고 하였다. 그런데 앞에서는 두우성(斗牛星)의 존재를 간단하게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을 합친 것이라 설명하고 北斗星(북두성)의 존재를 하나님으로, 牽牛星(견우성)의 존재를 하나님을 증거하는 존재로 해문한 것이다.

그러나 이 문장에서 두우성(斗牛星)인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을 남녀로 분류하여 北斗星을 女子의 상징인 하와로, 牽牛星(견우성)을 男子(남자)의 상징인 아담으로 해문하면, 상제지자두우성(上帝之子斗牛星)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인 아담과 하나님의 딸인 하와, 이렇게 세 식구로 분류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와 같이 해문한다면, 상제지자두우성(上帝之子斗牛星)의 뜻에서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존재인 牽牛星(견우성)의 실체는 드러나게 되지만 하와의 존재인 北斗星(북두성)의 존재는 드러나 있지 않게 되는 것이다.

만약,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시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牽牛星(견우성)의 존재라면 국조단군께서는 남자이면서도 만부득이 北斗星(북두성)의 존재로서 여자의 역할로 나와야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北斗星(북두성)은 북쪽을 상징하는 별이며, 또한 우리나라에서 예부터 南男北女라 전해내려오는 유래에 따라서 국조단군 天子를 여자로 지칭하여 하와로 표현하면 상제지자두우성(上帝之子斗牛星)의 예언문이 풀리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주장하는 것은 격암유록이 남자를 여자로 지칭하여 예언하였기 때문이다. 하기 갑을가 예언은 이미 ‘산사에서 날뛰는 이매망량 호랑도적(3)’에서 소개한 내용이다.

                              女子女子非女子   男子男子非男子라

                              여자여자비여자   남자남자비남자

                  

                              不然不然非女子   女子中出男子運

                              불연불연비여자   여자중출남자운

                                                

                                                             -갑을가(甲乙歌)-


여자는 여자인데 여자가 아니며 또한 남자는 남자인데 남자가 아니라고 하였다. 부연하면 남자가 여자의 명칭으로 나온 것이지 실제로 여자는 아니라는 뜻이다.

이것은 남자는 분명히 남자인데 여자행세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자 행세는 하지만 여자는 아니라는 것이며 여자라 하고 나온 사람이 실제로는 남자라는 예언이다.

이 예언의 뜻을 박태선 장로님과 연관시키면 비로소 그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자신이 남자이면서도 교인들로 하여금 당신을 '영모님' 또는 '영적 엄마'라고 부르도록 하셨던 것이다. 이와 같은 역사는 바로 상기 갑을가 예언의 뜻대로 실행하신 일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두우성(斗牛星)의 존재를 北斗星(북두성)과 牽牛星(견우성)으로 나누어서 북두성을 여자를 상징하는 국조단군 천자라 하여도 무방하다는 주장이다.


여기서부터는 상기한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을 하면,

                               西洋結寃離去後  登高望遠察世間
                                
서양결원리거후  등고망원찰세간

이 뜻은 하나님의 아들 두우성(斗牛星)의 존재인 천자께서는 서양에서 원한을 맺어주는 일을 하고 있다가 서방을 떠나서 멀고 높은 곳에 올라가서 세상을 살피고 있었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하나님의 아들 두우성의 존재가 먼저 서방에서 하나님의 아들노릇을 하면서 서방인들에게 원한만을 맺어주는 일을 하다가 서방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서 인간세상을 살펴보면서 존재하며 있었다는 예언이다. 여기서 하나님 아들의 존재란 자칭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나타났던 예수를 가리킨다.

다시 말하여 동방에서 출현하여야할 하나님의 아들 두우성(斗牛 星), 天子의 존재가 먼저 서방으로 가서 예수의 역할을 하였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서방으로 가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자칭한 예수의 역할을 한 두우성(斗牛星)인 天子의 존재가 구원을 주지도 않으면서 구원을 주겠다고 2000년 동안 서양인들을 속여 온 일이 곧 서방인들에게 원한을 맺히게 한 일이라는 뜻이다.

그 이유는 예수가 구원을 주지 못하면 서방의 기독교인들은 모조리 지옥으로 가야하기 때문이다.

                       二十世後今時當  東方出現結寃解  腥塵掃地世寃恨  
                        이십세후금시당  동방출현결원해  성진소지세원한 
 

이십세후금시당(二十世後今時當)의 뜻은 두우성(斗牛星)의 존재인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서양 사람들에게 2000년 동안 원한을 맺어주는 일을 하고 있다가 멀고 먼 하늘로 올라가서 장차 올 세상을 관찰하다가 20세기 후가 되어 다시 동방으로 출현하여 서방에서 맺힌 원한을 동방에서 해원시킨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서방인들에게는 구원을 주지 않는다는 뜻이다.

또한 동방으로 출현한 斗牛星의 존재가 구원을 주는 방법은 비린내 나고 더러운 것을 청소하듯이 한 맺힌 원한을 깨끗이 소멸하여 일점의 흠과 티가 없는 사람을 만들어 영원히 무병장수하며 사악한 무리들이 존재하지 못하도록 만드시는 것이다. 이러한 죄가 거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 존재가 바로 두우성(斗牛星)의 존재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라는 뜻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는 먼저 서방의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하셨으나 하늘의 복을 주는 마지막 하나님의 역사는 동방에서 이루신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2000년 전에 예수를 통하여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 역할을 하게끔 조정하시면서 예수 입으로 자기가 구원을 줄 수 있는 하나님 아들의 역할을 하도록 하여 서방인들에게 예수를 통하여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 주면서 현재까지 이르렀으나 서양 사람들이 원하는 구원을 현재까지 한사람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예언한 내용이다.

말세에 하나님의 아들 두우성(斗牛星)의 존재가 서양 사람들에게 있어 예수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여 구원을 주지 못하면 서양 사람들은 지옥을 면치 못하게 되므로 이로 인하여 예수의 역할을 하신 하나님의 아들 두우성(斗牛星)의 존재가 오히려 서양사람 들에게는 한 맺힌 원한만을 심어준 결과가 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여 서방의 예수는 구원을 줄 수 없는 존재이고 동방으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인 두우성(斗牛星)의 존재만이 구원을 주는 주인공이라는 예언이다.

                                 一點無濁無病    永無惡神世界 
                                  일점무탁무병    영무악신세계 

이 뜻은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는 한 점의 흠과 티가 없이 죄를 사하여주시는 존재라는 것이며 무병장수를 할 수 있게 해주시는 존재이시고 영원무궁 사악한 악인이 거하지 못하는 새로운 신의 세계를 만드시는 존재로서 두우성(斗牛星)의 존재라는 예언이다.

                               黻亞倧佛 彌勒王   人間解寃此今日
                                
불아종불 미륵왕   인간해원차금일

상기 불아종불미륵왕(黻亞倧佛彌勒王)의 뜻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천자 두우성(斗牛星)의 존재가 불아종불미륵왕(黻亞倧佛 彌勒王)으로 출현하신다는 예언이다.

상기예언의 문장은 불교학자나 고승도 알기 어려운 예언문장이다. 아마도 이것을 불교의 학자나 고승들이 발견하여 연구하였다면, 벌써 불교의 뜻은 이루어졌을 것이다.

불아종불미륵왕(黻亞倧佛彌勒王)의 뜻은 불교가 아닌 단군을 증거하는 곳에서 단군의 신령을 받은 존재가 면류관을 쓴 미륵의 왕으로 나온다는 예언의 뜻이다.


그 이유는 黻亞倧佛彌勒王(불아종불미륵왕)의 문장에서 발견할 수 있다.

바로 黻亞倧佛(불아종불)의 黻亞(불아)의 黻(불)자와 倧佛(종불)의 倧(종)자의 뜻이 그것이다


黻(불)자의 뜻을 알아보면 冕旒冠(면류관) 黻(불), 무늬 黻(불)자 등으로 사용하는 글자이다.


                           黻 (1) (裳繡黑靑相次文狀如兩已相背)

                                  (상수흑청상차문상여양이상배)


                              (2) (韋韠 以蔽膝) [左傳] 袞冕黻斑

                                  (위필 이폐슬) (좌전) 곤면불반

 


黻(불)자에 대한 (1)의 뜻은 흑색과 청색을 섞은 오색문의 비단옷으로, 앞뒤가 같은 색의 옷이라는 뜻이다.

  

(2)의 뜻은 고서 좌전(左傳)의 기록으로서, 오색무늬의 비단옷으로 만든 임금의 옷과 冕旒冠(면류관)을 지칭한다.


또한 불의(黻衣)의 단어를 보면 오색비단옷을 입는 존재에 대해 기록하였다.


                          黻衣 [詩經] 君子至止 黻衣 繡衣     

                          불의 (시경) 군자지지 불의 수의  


불의(黻衣)에 대하여 고서 詩經(시경)에서는 군자께서 머무르실 때에는 오색찬란한 비단옷을 입으셨다고 기록하였다.

상기의 黻(불)자와 관련된 뜻을 종합하면, 불아(黻亞)의 뜻은 이 땅에서 비단옷을 입고 면류관을 쓴 존재가 왕에 버금가는 존재라는 뜻으로 해문할 수 있다.


다음은 종불(倧佛)의 뜻이다. 종불(倧佛)의 倧(종)자는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단군 神人 倧(종)'자이다. 또한 '大倧敎(대종교) 倧(종)'자라고도 한다.


그러므로 불아종불미륵왕(黻亞倧佛彌勒王)의 뜻은 冕旒冠(면류관)을 쓰시고 비단옷을 입으신 국조단군의 神靈(신령)께서 불교에서 그렇게도 기다리던 彌勒王(미륵왕)의 존재로 부활하여 오신다는 것이다.


또한 인간해원차금일(人間解寃此今日)의 뜻은 불아종불미륵왕(黻亞倧佛彌勒王)의 존재가 현재 인간을 해원시키고 구원을 주는 존재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말세인간을 해원시키시고 구원을 주시는 존재는 유불선 삼대종교를 제쳐놓고 국조 단군께서 다시 부활하여 오시는 신령의 존재가 불아종불미륵왕(黻亞倧佛彌勒王)의 존재로 강림하시어 현재 인간을 해원시킨다는 뜻이다.


기이한 일은 앞 문장에서도 설명한바 있는 두우성(斗牛星)의 존재에 대하여 하단의 '새 사십삼장'의 예언에서는 하나님의 아들을 두우천성(斗牛天星)이라 예언하였다는 점이다.

                             上帝之子斗牛天星 葡隱之后鄭 正道令  
                            
  상제지자두우천성 포은지후정 정도령      

                                                     -새사십삼장(賽四十三章)


상기 새 사십삼장의 예언에서는 하나님 아들의 존재를 斗牛天星(두우천성)의 존재라고 하였다. 두우천성(斗牛天星)이란 斗牛(두우)는 하늘에 떠있는 별의 존재라는 뜻이다. 하늘의 별이라는 의미는 공중에 떠있는 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天子를 상징한 것이다.


현재 과학자들에 의하여 두우천성(斗牛天星)의 별의 존재가 발견되었는지는 몰라도 하나님의 아들 두우천성(斗牛天星)의 별의 존재는 바로 포은(葡隱) 정몽주 이후에 나오는, 바를 正字 正道令으로 나오시는 존재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는 포은 정몽주 이후에 나오시는 성인의 존재로서 正道令의 직함과 두우천성(斗牛天星)의 직함, 불아종불미륵왕(黻亞倧佛彌勒王)의 존재로서 인간을 해원시켜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신 天子로 강림하셨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근거로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단군의 신령으로 통합하시는 존재가 새로운 토속 佛敎(불교)의 불아종불미륵왕(黻亞倧佛彌勒王)의 존재로 출현하시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인도에서 수입한 석가모니의 死後論의 불교는 대한민국에서 종말을 고하게 되는 것이다. 새로 등장하는 불아종불 미륵왕(黻亞倧佛彌勒王)의 불교는 영생하는 불교이기 때문이다.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참고로 위의 예언은 선성인의 예언을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뜻이다. 선성예언이란 현재 세상에 떠도는 여러 가지의 예언을 정확하게 밝혀내서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예언이다. 만약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예언서를 관찰하고도 게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이므로 망한다는 예언이다.

필자는 상기의 예언의 뜻에 따라서 만부득이 발표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이 단군연합에 게시된 두려운 정감 예언의 뜻을 믿든지 말든지 독자들은 알아서 판단하기 바란다. 필자는 정감의 예언에 기록된 사실을 해문하여 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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