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재앙을 피하려면 산사에 있는 중들은 하산하라!  (4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4년부터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증거하시면서 종교 활동을 시작하셨다. 초창기에는 기독교회로 순회강연을 다니시다가 1955년부터 전도관이라는 신흥종교를 설립하시면서 당신이 감람나무의 존재라는 사실을 드러내셨다. 그리고 이 때 기독교회에는 구원이 없으며 산 속에 있는 중들은 하산하라고 설교를 하셨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격암유록 격암가사의 예언문에서도 ‘스님들은 하산하라’는 기록이 발견된 것이다.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불교의 발생지가 인도라는 사실을 대부분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인도의 석가모니에 의해 창립된 불교 외에 또 다른 불교가 발생한다고 하면 아마도 순수하게 여기지 않고 이를 사이비 불교로 취급할 것이다. 그러나 참 불교의 진원지는 한국 땅이며 석가모니가 주장하는 연화세계 즉 극락세계도 한국 땅에서 세워진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에 대한 근거로 석가모니가 세운 기존의 불교 운명은 삼천년으로 종식되고 새로운 불교의 마지막 역사가 한국에서 새로운 토종불교 역사로 새로이 시작된다는 하단의 기록이다.

하기 격암가사 예언은 굳이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 내용이다. 일부 어려운 문장은 별도로 해문하도록 한다.

                  語話世上四覽들아    生命豫言들어보소     世上萬事虛無中의
                   어화세상사람        생명예언             세상만사허무중    

                  깨다을 일 만엇서라   文章豪傑英雄之才    不遇歲月잠깰때요

                                       문장호걸영웅지재    불우세월            


                  入山訪道저君子들     山門열일何歲月고    阿彌陀佛念佛僧道

                  입산방도  군자       산문    하세월      아미타불염불승도


                  避凶推吉下山時라     時物文理잘살펴서    生死보아 去來하소

                  피흉추길하산시       시물문리            생사     거래

                                    

                  疑心업는快知事를     四月天中일럿다네    人神變化無窮無窮

                  의심    쾌지사       사월천중            인신변화무궁무궁 

             

                  上天時何時이며       下降時代何時인가    出入無窮世世人不知

                  상천시하시           하강시대하시        출입무궁세세인부지  

             

                  仔細알기難測         一氣再生出世하니    四海一氣萬國助요

                  자세    난측         일기재생출세        사해일기만국조  


                  山水精氣處處助요     日月精神星辰라      갈까올까망사리면          
                   산수정기처처조       일월정신성진   

                  仔細하게보여주네     和氣들소  一聽一見生覺하소  中略(중략)       
                   자세                 화기      일청일견생각

                  自古及今살핀마음     道道聖人一字이네         

                  자고급금             도도성인일자 


                  天下第一中原國이     不一和而되단말까      無知하다嘲笑者야  
                   
천하제일중원국       불일화이              무지    조소자 

                   멋안다고조소이냐
     至공무사하나님은      厚薄간에다오라네 
                                       
지                    후박           

                  成就根本알고보면     從虛實이出一이라     中略(중략)                 
                   성취근본             종허실  출일                              

                                                        -격암가사(格菴歌辭)-


상기 예언에서 ‘어화세상사람(語話世上四覽)들아 생명예언(生命豫言)들어보소’의 뜻을 독자들이 세밀히 관찰해야 하는 이유는 이 예언의 뜻이 ‘격암유록 예언은 생명을 좌지우지하는 예언’이라는 뜻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아무리 학식이 깊은 학자나 세계 여러 나라로 나가 유학을 하여 철학박사학위나 기타 박사학위를 취득한 자들이라 할지라도 격암유록의 생명예언을 깨닫지 못하면 유식하다고 자부하는 이들이 하나같이 무식자가 되며 여러 가지 박사의 직함을 가진 자들 또한 그들의 박사의 자격이 무용지물이 돼 버리고 만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세상에는 깨달아야 할 일이 많지만 반드시 먼저 깨달아야 할일은 격암유록의 생명예언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근자와 같이 학문을 많이 안다고 자부하는 학자들이나 수 많은 철학박사와 그 이외에 기타 박사들이나 현재와 같이 첨단 정보화시대에 컴퓨터 영웅들이 재주가 뛰어나서 주식을 거래하는 자가 하루아침에 벼락부자가 되기도 하고 거지가 되는 세상은 때를 잘못 만난 세상이니 꿈속에서 깨어날 때라는 것이다.


또한 산속에 들어가서 도를 닦는다는 자들이나 남무아미타불을 외는 스님들도 하루속히 재앙을 피하여 하산하라는 예언이다. 스님들이 하산해야 하는 이유는 상단 예언의 ‘성취근본(成就根本)알고보면 종허실이  출일(從虛實이 出一)이라’한데 있다. 성취근본(成就根本)은 근본의 뜻을 이루는 존재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근본이 어떤 분이신지를 밝혀내어 근본이 원하시는 사업의 뜻을 이루는 것이 그 뜻이다. 또한 ‘종허실이출일(從虛實이出一)이라’함은 현재까지 그 존재의 정체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던 무형체 하나님의 실체를 밝혀내는 한 사람이 나온다는 뜻이다. 현재 이 예언의 뜻과 같이 실행하고 있는 곳이 단군연합이다.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1955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시고 1980년에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시면서 전도관 교회명칭을 천부교로 개명하신 후 1990년에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바로 무형체의 존재로 기독교 6000년 역사를 주관하시던 그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면서 대한민국에 새 하늘과 새 땅을 건설하는 일을 하는 한 사람의 존재가 나온다는 뜻이 상기 ‘종허실이출일(從虛實이出一)’에 담겨있는 뜻이다. 


또한 성취근본(成就根本)의 뜻을 이룰 존재로 나오는 聖人에 대하여 본 예언에서는 ‘自古及今살핀마음 道道聖人一字이네’라고 밝혔다.


‘自古及今살핀마음’의 뜻을 분석하면, 태초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과정에서 성인들의 마음속을 관찰하였다는 뜻이다.

또한 ‘道道聖人一字이네’의 道道를 통해 두 성인께서 존재하고 계셨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두 성인께서 모두 하나 一字의 뜻을 통해 도를 닦은 성인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부연하면 여기서 하나 一(일)자가 전하는 의미는 單一民族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리하여 ‘道道聖人一字’의 뜻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께서 모두 單一民族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서 하나 일(一)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 하나 一자의 뜻은 이미 본 홈 피에서 단일민족을 증거 하면서 수차 설명을 한 바 있다. 다시 참고를 하면 하나일(一)자에는 여러 가지의 뜻이 나열되어있으나 그 중에서도 우선 본 예언문장과 연결된 일부의 내용만을 소개한다. 


               一(일) ; (1) (萬物之本) [淮南子] 一也者 萬物之本也 無敵之道也

                             만물지본   회남자  일야자 만물지본야 무적지도야


고서에 기록된 한 一(일)자의 뜻은 만물의 근본이 되시는 분은 둘이 아니고 오직 한 분이시며 그 분에게는 대적할 적이 없고 오직 그분의 뜻대로 모든 일이 성사된다는 뜻이다.


                        (2)  (同也)[孟子]   先聖後聖 其揆  一也

                              동야  맹자    선성후성 기규  일야


먼저 오신 성인과 후에 오신 성인이 한 분의 같은 사람으로 오신다는 뜻인데 '그'라고 한 그라는 존재는 성경에서 주장하는 구원을 주는 성신과 같은 의미이다. 다시 말하면 단군천자께서 부활하여 오실 때에는 “그”사람으로 오신다는 뜻이다. 이는 예수가 부활하여 다시 오겠다고 한 것과 같은 뜻이며, “그”는 성경 묵시록의 흰 돌의 존재와도 같은 존재이다.


또, 하나一字는 壹(일)字와도 뜻이 통하는 글자이다.


                 壹(일) ;  (1)(專也)[大學] 自天子以至庶人 壹是皆以修身爲本

                               전야  대학  자천자이지서인 일시개이수신위본  


고서 대학의 기록에 의하면 일(壹)의 뜻은 '이 땅에, 자기가 자칭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부활하여 나타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지금 庶人(서인)으로 와 있다'는 뜻이다. 서인이란 서민을 가리킨다.

서민으로 나타난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는 서민들 속에서 수신제가를 하고 계시다는 뜻이다. 그 서인이 바로 하나밖에 없는 근본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하나님의 아들이신 천자께서 이 땅에 나타나시게 되면 서민으로 나오신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어느 누구도 그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이상의 一字의 뜻을 종합하면, 만물의 근본은 하나라는 것이며 근본께서 실행하시는 일에는 대항할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럼 이 뜻이 이루어지려면 만물의 근본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시어 실제로 실행하시는 일이 있어야만 대항하는 적이 있는지 없는지를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이 하나 一(일)자의 뜻과 같이 실행하시고 계신 분이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 자신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조물주라고 당당하게 밝히신 분이시다.

또한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단군연합의 학문이 어느 누구도 대항하지 못하는 학문인 것이다.


상기한 뜻과 같이 하나님의 존재나 선성인이나 후성인의 존재,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존재나 모두 하나 一(일)자의 뜻에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인들은 많은 것을 알려고 하지 말고 우선 한 一(일)字, 한 자부터 먼저 깨달으라는 예언의 말씀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스님들이 하산해야 하는 것이다.


또한 학식이 있다는 박사들이나 영웅호걸들에게는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다.


                                文章豪傑英雄之才 不遇歲月잠깰때요

                                문장호걸영웅지재 불우세월


상기 ‘문장호걸영웅지재 불우세월(文章豪傑英雄之才 不遇歲月)잠깰 때요’의 뜻은 근본을 아는 존재가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국조단군을 증거하고 나오는 때에는 영웅호걸들이나 산에 있는 스님들이나 모두 때를 잘못 만난 사람들이 된다는 예언이다.

이것은 앞의 ‘도도성인일자(道道聖人一字)이네’의 뜻과 같이 선성인이나 후성인의 하나 一字의 존재가 되시는 성인께서 출현하시면 세상의 학문과 영웅의 재주가 필요 없게 되는 세상이 오기 때문이다.

 

중요한 문장을 선택하여 부분적으로 해문하면 다음과 같다.


                    疑心업는快知事를   四月天中일럿다네   人神變化無窮無窮

                    의심    쾌지사     사월천중           인신변화무궁무궁 

             

                    上天時何時이며   下降時代何時인가   

                    상천시하시       하강시대하시      

             

이 예언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좋은 일이 일어나는데 四月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나라가 생긴다는 뜻이다. 이러한 때가 되면 사람이 신으로 변화되어 영원무궁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세상이 언제 오며, 하나님께서는 언제 강림하시느냐고 물었다.


부연하면 天中의 뜻은 하늘 중앙을 뜻하며, 天中의 하늘은 공중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先天, 後天, 中天 중에서 中天을 가리키는 의미로서, 中天의 세계가 四月에 온다는 뜻이다.


원래 天中節이라 하면 五月 五日 端午節(단오절)을 말하는데 四月 天中의 뜻은 1개월을 앞당긴 것이다. 그리하여 2006년도 四月부터는 아마도 中天의 세계가 시작될 것이다.

그 이유는 中天의 세계란 새로운 신세계의 도립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 근거가 되는 격암유록 가사총론의 기록이다.

                              中天弓符先天回復  四時長春新世界라
                               중천궁부선천회복  사시장춘신세계

                                                              -가사총론(歌辭總論)-

中天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하여 가사총론의 기록을 소개하는 것이다. 상기 중천궁부선천회복(中天弓符先天回復)의 弓符(궁부)는 하나님의 印章(인장)인 玉璽(옥새)를 가리킨다. 그리하여 중천의 존재는 구원을 주는 이긴자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중천의 존재가 하나님의 옥새를 가지고 先天을 회복시키어 늘 사시청춘의 신세계를 세우는 존재라는 것이다.

선천을 회복시킨다는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는 역사를 가리키고 있다.

하단의 문장에서는  ‘下降時代何時(하강시대하시)’라는 질문에 대해, 중천의 존재가 나오는 시기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出入無窮世 世人不知    仔細알기難測    一氣再生出世하니    中略(중략)

               출입무궁세 세인부지    자세    난측    일기재생출세

          

               四海一氣萬國助요      山水精氣處處助요   日月精神星辰라
                사해일기만국조        산수정기처처조     일월정신성진   


               갈가올가망사리면   仔細하계보여주네 和氣들소   一聽一見生覺하소

                                  자세             화기       일청일견생각

‘출입무궁세 세인부지(出入無窮世 世人不知)’라 함은 세상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출입하고 있는 곳이 영원무궁 존재할 땅인데도 세인들은 알지 못한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지금의 대한민국이 영원무궁하게 존재할 땅이지만 사람들이 자신들이 살고 있는 이 땅이 지상천국이 건설될 땅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뜻이다.


또한 그 곳은 한 사람이 재생하여 그 사람의 맑은 精氣(정기)가 산수를 정결하게 한다는, 맑고 깨끗한 별의 존재와 같은 사람이 등장하는 곳이라는 것이다. 그 곳에서는 모든 것을 상세하게 보여주니 망설이지 말고 가보라고 하였다.


그 곳은 화기가 넘치는 곳이며 그 곳에서는 한 번 관찰하고 한 번 듣고 생각하라고 하였다. 그럼 한 번 보고, 한 번 듣는 곳이 어디일까? 남사고 선생은 450년 전에 이와 같이 한 번 보고, 한 번 듣는 곳이 존재할 것을 알고 예언한 것이다.


이 곳이란 바로 현재 단군연합의 게시판을 가리키는 것이다. 현재 단군연합의 게시판에 게시되는 글들은 미래를 위하여 활기가 넘치는 글일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도 들을 수 있는 곳이다.

그리하여 ‘일청일견생각(一聽一見生覺)하소’의 문장이 예언된 장소는 단군연합이다.

            

                    牛鳴聲이狼藉로다   自古及今살핀마음   道道聖人一字이네         

                    우명성  낭자       자고급금           도도성인일자 


앞서 설명했던, 한 번 보고, 한 번 듣고, 생각한다는 문장과 연결된 문장이다.

우명성이낭자(牛鳴聲이狼藉)로다’의 뜻은 소가 우는 소리가 요란한 곳이라는 뜻이다. 현재 소가 우는 소리가 요란한 곳을 찾아가려면 목장을 찾아가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이것은 목장에서 우는 소의 울음소리를 가리킨 것이 아니고 사람이 소의 우는 소리를 내는 곳을 찾아야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1957년부터 박태선 장로님께서 소사에다 신앙촌을 건설하시면서 소의 우는 소리가 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 곳에서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박태선 장로님에 대한 호칭으로 엄마라고 불렀었다. 그러므로 ‘우명성이낭자(牛鳴聲이狼藉)’라고 한 곳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전국의 전도관과 소사의 제 1신앙촌과 덕소의 제 2신앙촌, 경남기장의 제 3신앙촌인 것이다. 그러므로 소의 우는 소리가 낭자한 곳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전국의 전도관과 신앙촌이다.


그러나 박태선 장로님께서 1990년, 화천하신 이후로 소의 우는 소리가 낭자한 곳은 오직 단군연합 한 곳 밖에 없다.

왜냐하면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것을 우명성이낭자(牛鳴聲이狼藉)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전부터 현재까지 모든 학문을 관찰한 결과, 결국 도라는 것은 한 사람의 성인이 하나 일자의 존재로 출현하는 역사로 결론난다는 예언이다.


하나 一字의 존재라는 의미는 單一民族을 가리키는 뜻이다. 또한 單一民族은 하나님의 아들을 뜻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하나 一字에는 萬物의 根本이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존재에 대해 기록되어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와 같은 사실을 알지 못하고 비방과 조소를 일삼는 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다.


                  天下第一中原國이   不一和而되단말까   無知하다嘲笑者야  
                   천하제일중원국     불일화이           무지    조소자     


                   
멋안다고조소이냐    至공무사하나님은  厚薄간에다오라네                                                   지                후박                  


                  成就根本알고보면     從虛實이出一이라   

                  성취근본             종허실  출일    

                                                          

이 예언은 얼핏 쉬운 듯 하나 사실은 격암유록의 예언이 아니면 동학의 동경대전이나 삼역대경에서나 읽어볼 수 있는 문장이다. 

천하제일 중원국이라는 나라가 바로 세계에서 최초로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하는 한 나라가 등장한다는 그 나라이다. 그런데 이와 같은 나라가 세워지는 것은 근본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출현으로 인하여 이루어지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상단의 뜻을 설명하기 위하여 기독교의 종교역사를 비유하면 기독교 6000년의 역사가 경과되는 과정에서 한번도 하나님의 실체가 드러난 일이 없었다는 점이다. 다만 믿음의 조상이라는 아브라함이나 기타성인들이 하나님께서 나타나셨다고 기록한 적은 있으나 실물의 하나님의 근영이 전하여져 온 사실은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상기 예언의 ‘성취근본(成就根本)알고 보면’의 뜻은 근본 하나님께서 뜻을 이루시기 위하시어 무형의 존재로 계시던 하나님께서 실체로 나타나시어 근본이심을 드러내신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앞서도 설명한 바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이 땅에 강림하신 근본 하나님은 바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고 발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조소와 비난을 받고 계시다가 백마공자를 탄생시키시고 화천하신 분이시다.


그리하여 상기 단예언에서 ‘무지하다조소자야 멋 안다고 조소이냐 至공무사하나님은 厚薄(후박)간에 다오라네 성취근본(成就根本)알고 보면 종허실이출일(從虛實이出一)이라’고 예언한 것이다.


이것은 현재 백마홈에서는 격암유록에 근거하여 세인들의 조소와 비난을 받고 계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근본 하나님이 틀림이 없음을 밝히고 있으니 조소와 비방을 일삼지 말라는 예언이다.

이상과 같이 문장호걸들은 깨달으라고 경고하고 있으며, 산에서 거하고 있는 스님들은 하산하여 재앙을 피하라고 권유하고 있는 것이다.


참고할 사항은 상단예언에서 四月天中의 존재에 대하여 해문한바 있었는데 하단의 성운론 예언과 승운론 예언에서는 사월천중의 존재에 대하여 더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어 이를 소개한다.


                             儒佛道通難得커든   儒佛仙合三運通을  

                             유불도통난득       유불선합삼운통 


                             有無知者莫論하고   不勞自得될까보냐
                              
유무지자막론       불로자득


                             四月天의오는聖君   春末夏初分明하다  

                             사월천      성군   춘말하초분명 

                           
                                                              -승운론(勝運論)-


상기 승운론에서는 유교와 불교를 도통하는 것이 어렵거든 유식한 자나 무식한 자를 막론하고 노력하지 않고서는 유불선삼대종교를 통합하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리하여 유불선을 통합하는 존재는 사월달의 하나님으로 나오시는 聖君(성군)이시라는 뜻이다.

四月에 나오시는 聖君(성군)의 존재가 나타나는 시기는 반드시 四月초가 분명하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유불선을 통합하시는 존재는 하나님 즉 성군으로 오시는데 어느 년도인지는 모르나 四月초라는 사실은 분명한 것이다.

그러므로 필자는 유불선삼대종교는 서기 2006년 사월 초에 단군의 신령으로 통합된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그 이유는 이미 홈 전면에 게시되어있는 격암유록예언 도하지의 기록 때문이다.

다시 참고하는 의미에서 이기하였다.

 

                                儒佛仙合一之道   天下之倧也 訣云

                                유불선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


이미 설명하였듯이 ‘유불선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의 뜻은 유불선을 하나로 합치는 곳은 단군신령(檀君神靈)을 모시는 대종교이니, 유불선을 이 곳으로 통합하라고 한 뜻이다. 그런데 여기서 유념할 것은 대종교가 기존의 대종교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단군바로알고모시기 운동연합’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 근거는 상단의 ‘유불선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설립하신 종교의 명칭인 전도관의 명칭이 기록된 예언문장과 연결되어 있는 기록이기 때문이다.


또한 유불선 삼대종교를 단군신령으로 통합한다는 근거는 바로 천하지종야결운(天下之倧也訣云)의 뜻에 있으며, 여기서 천하지종야(天下之倧也)의 倧(종)자의 뜻은  ‘신인 종(神人 倧)’자이며 ‘종(倧)’자는 바로 ‘상고신인 종(上古神人 倧)’자로서 태초부터 존재하시던 신(神)을 가리키는 뜻이다.

 

또한 [조선고기(朝鮮古記)]에 기록된 ‘상고신인 종(倧)’자에 나타난 상고신인은 바로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백의민족의 시조이신 국조단군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倧 ; (上古神人) [朝鮮古記]  神人降于 太白山 檀木是爲大倧

                   종    상고신인   조선고기   신인강우 태백산 단목시위대종


상기 조선고기에 기록된 상고신인 종(倧)’자의 뜻은 “상고 때부터 존재하시던 신(神)께서 사람의 형상을 입으시고 태백산으로 강림하시었는데 이 분은 죄와 상관이 없는 선한 단목(檀木), 즉 선한 나무사람으로 이 땅에 오셔서 유불선 삼대 종교를 통합하시고 단군신령의 대종교를 세우신다”는 뜻이다. 신인(神人)은 신통력을 지닌 사람을 뜻하며 ‘단목(檀木)’의 ‘단(檀)’자는 ‘박달나무 단’자와 ‘선한사람 단’자로 사용된다.


이와 같이 국조단군께서는 상고 때부터 존재하시던 신의 존재가 사람으로 변화되어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사실을 증명해 주는 것이 단군 종(倧)자의 뜻이다. 이러한 근거에 의하여 단군신화가 전해온 것이다. 즉 단군 종(倧)자가 나타내고 있는 뜻은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환웅이 태백산 산정 神檀樹(신단수)하로 강림한 내용과 일맥상통하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분명하게 밝혀진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유불선삼대종교는 단군신령으로 통합하여 천하의 대종교가 세워지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여 천하의 대종교인 단군신령을 모시는 종교를 세울 주인공이 四月에 동방의 일인으로 출현한다는 예언을 담은 하단의 격암유록 성운론 예언을 소개한다.


                             金鳩木兎雙弓理로   三八之木仙運바다

                             금구목토쌍궁리     삼팔지목선운 

  
                              
四綠徵破四月天의   東方一人出世하고
                              사록징파사월천     동방일인출세  

                                                              -성운론(聖運論)- 

상기 성운론에서는 四月에 東方에서 一人이 출현한다고 하였다. 동방에서 사월에 의인이 나올 수 있는 것은 금구목토쌍궁리(金鳩木兎雙弓理)의 변화과정에 의해서이다. 그 이유는 금구(金鳩) 금은 서방을 가리키며 鳩(구)는 비둘기로서 성서에서 보혜사 성신을 상징하는 길조이다. 또한 木兎(목토)의 木은 동방을 상징하고 土는 서방을 상징하는 동물이다. 그러므로 서방에서 주장하는 보혜사 성신의 존재가 동방으로 와서 동방의 나무사람과 합쳐짐으로 인해 동방에서 의인이 출현한다는 예언인 것이다.

부연하면 기독교회에서 예수가 주장하는 보혜사 성신이 기독교회에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동방으로 와서 나무 사람과 하나가 되어 동방의 일인의 의인으로 변신하여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 장로님께서는 기독교회는 구원이 없다고 하신 것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삼팔지목선운(三八之木仙運)바다’의 뜻이다. 삼팔지목이라는 뜻은 삼팔이북에서 나무성씨로 탄생하시어 이남으로 나오신 나무 木자의 성씨인 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것이다.

                      三八之木仙運바다 四綠徵破四月天의 東方一人出世하고
                       삼팔지목선운     사록징파사월천   동방일인출세  

'삼팔지목선운바다 사록징파사월천 동방일인출세(三八之木仙運바다 四綠徵破四月天의 東方一人出世)하고’의 뜻은 삼팔이북에서 탄생하시어 이남으로 나오셔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밝히신 나무 木자의 성씨이신 朴氏 즉 朴泰善(박태선) 장로님의 도움으로 녹음이 우거진 四月에 동방에서 一人이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이 예언의 뜻과 같이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동방에서 출현하는 한 사람인 것이다.


또한 사월천에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기록과 관련하여 고전 장문도의 기록에서도 四月이 하늘의 天氣가 강림하기 좋은 계절이라고 기록하였다.


                              綠雨   [張問陶] 四月好天氣人來綠雨中

                              록유   (장문도) 사월호천기인래록우중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사월에는 산천초목이 생기가 솟아나오는 좋은 계절이며, 하나님의 기운 즉 天氣를 받은 사람이 강림하는 시기로는 四月이 제일 좋은 절기라는 뜻이다. 綠雨(록우)는 새로운 생명을 연장하는 단비를 가리킨다.


부연하면 천기인래록우중(天氣人來綠雨中)이라는 뜻은 하나님의 기운을 받은 자가 사월에 오는데 이 사람은 산천초목에 내리는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는 구원을 주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상기와 같이 유불선 삼대종교를 단군의 신령으로 통합하는 동방의 일인이 출현함으로써 문장호걸영웅지재들은 세상 운세를 잘못 만난 처지에 이르게 되니 지금은 잠에서 깨어날 때이고, 입산방도 저 군자들도 산에서 허송세월을 보낼 때가 아니며 아미타불 염불승도 산으로부터 흉측한 재앙이 시작되므로 속히 하산하라는 예언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대한민국에서 전무후무한 세계의 잡다한 신들을 지배하는 신령의 존재가 등장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토속종교인 것이다.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참고로 위의 예언은 선성인의 예언을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뜻이다. 선성예언이란 현재 세상에 떠도는 여러 가지의 예언을 정확하게 밝혀내서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예언이다. 만약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예언서를 관찰하고도 게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이므로 망한다는 예언이다.

필자는 상기의 예언의 뜻에 따라서 만부득이 발표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이 단군연합에 게시된 두려운 정감 예언의 뜻을 믿든지 말든지 독자들은 알아서 판단하기 바란다. 필자는 정감의 예언에 기록된 사실을 해문하여 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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