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인간의 마음을 세척하여 주시는 부처의 조상 출현

 

 부처의 조상에 대하여 논하게 된 것은 격암유록을 통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미륵상제로 강림하셨다는 예언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기이하게도 이러한 격암유록의 예언을 뒷받침 해주는 기록이 있어 소개한다.

우선 부처의 조상이라 하면 그의 육적 조상을 말하는 것으로 오인될 수도 있지만 본 장에서 밝히고자 하는 것은 석가모니를 낳아주신 육신의 부모가 아니라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다.

 

부처의 조상에 대하여 불경 오등회원에서는 ‘불조(佛祖)’라고 하였는데 부처의 조상께서 이 땅에 강림하시어 말씀도 하시고 식사도 하셨다는 사실이 기록되어 있어서 소개한다.

 

한자 대자전에서 ‘가상(家常)’의 뜻을 참고하면,


         家常  [五燈會元]  佛祖言句如家常茶飯

         가상   오등회원   불조언구여가상다반


위 가(家常) 의 뜻을 해문하면 불경 오등회원에서는 '부처의 조상께서는 항상 집에 거하고 계시면서 글을 근거로 말씀도 하시고 식사와 다(茶)를 드시고  계시다'고 하였다.

 

부처님의 조상이 항상 집에 계시다’는 글은 불경 오등회원에서 발췌하여 기록하여 놓은 한문사전에서나 볼 수 있는 글이라 생각한다.

 

오등회원에 기록되어 있는 불조에 대한 기록은 격암유록의 예언과 그 뜻이 연결되는 문장이므로 격암유록을 인용하면 그 뜻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미 설명한바있는 격암유록 은비가에서는 부처의 하나님께서 박씨성을 가지고 오신 사실을 열거하고 있다.

‘상제강림동반도 미륵상제박도령(上帝降臨東半島 彌勒上帝朴道令)’의 문장이 그 증거이다.

상기 문장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륵상제로 강림하셨다고 한 위 문장과 불조에 대한 가상의 문장은 미륵상제께서 친히 육을 입으시고 이 땅에 강림하신 사실이 일맥상통한 뜻을 담고 있다.

 

그런데 유념해야할 사항은 상단의 ‘상제강림동반도 미륵상제박도령(上帝降臨東半島 彌勒上帝朴道令)’에 대한 올바른 해석인데, 이 문장이 담고 있는 뜻은 미륵께서 하나님으로 강림하신다는 뜻이 아니라 박 도령께서 생 미륵의 하나님으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셨다는 뜻이다.

그런데 ‘家常(가상)’에 기록된 부처의 조상이신 불조의 뜻을 소식(蘇軾)은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지 살펴보면,

                   
                                
  
佛祖 : [蘇軾] 今年洗心參佛祖

                                 불조    소식  금년세심참불조


부처 조상에 대하여서 상기 한자 대자전에 인용되어 있는 佛祖(불조)의 문장에서도 부처의 조상께서 강림하시어 현재 마음을 정결하게 닦아 주시는데 도움을 주시는 역할을 하신다는 것이다.

앞에서도 설명을 한 바와 같이 부처의 조상이라고 하면 석가모니의 조상을 佛祖라 하는 것이 아니고 부처의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옛날 인도에서 불교를 창시한 석가모니의 육신의 부모는 마음을 세척해주는 존재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또한 家常을 기록한 오등회원이나, 佛祖(불조)를 기록한 소식(蘇軾)의 기록을 통하여 볼 수 있는, 현재라는 의미의 ‘今年’의 표현은 모두 기록 당시에 미래를 내다보고 기록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금년세심참불조(今年洗心參佛祖)’의 今年이라는 뜻은 어떤 학문을 연구하는 자가 나와서 소식의 문장을 접할 그 때부터 今年이라는 문장을 인용하도록 기록한 뜻이라 사료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불조의 합당한 뜻은 마음을 세척해주시는 부처의 조상의 존재가 격암유록 예언을 통하여 동반도로 강림하신 미륵상제 박도령이시다.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 도령의 존재는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이미 소개하였다.


미륵상제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시어 1955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교인들의 마음을 세척해주시는 역사를 시작하셨는데, 그 구체적인 방법으로 안수와 눈 안찰 그리고 당신께서 축복해 주신 생수를 먹도록 하시면서 피가 정결한 자는 마음도 정결할 수 있고 마음이 정결한 자는 곧 피가 정결한 자라는 피의 원리를 강조하신 설교말씀을 하셨다. 이것이 곧 마음을 세척해주신 역사이다.


또한 눈귀로나 마음으로라도 죄를 짓지 않도록 '자유율법'을 강조하셨으며, 우선 무슨 죄를 짓든지 간에 심장이 먼저 뛰면서 피가 더러운 진다는 사실을 주입시키신 것이다. 심장이 고동을 울리는 것은 곳 마음이 더러워지는 근거인 것이다.


이러한 근거로 마음을 세척해 주시는 부처의 조상은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을 통하여 동반도로 강림하신 미륵상제 박도령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신 것이다.


유사이래 이 세상 종교지도자 중에서 "자유율법을 지키지 못하면 지옥을 가게 된다"고 말씀 하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뿐이시다. 자유 율법이라는 것은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 것이라 생각되나 자유율법을 지키면서 존재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유율법이란 눈으로 보고 음욕을 품는다든가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물건에 욕심이 나서 뺏고 싶거나 상대를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워한다든지 하는 것이 모두 자유율법에 어긋나는 생각이나 마음이기 때문이다.


또한 열 가지를 잘했어도 자유율법을 한 번 어긴 것으로서 지옥을 면할 길이 없다고 하셨다. 이 세상의 종교 지도자 중에서 이와 같이 엄격하게 자유율법을 주장하신 분은 오직 박태선 장로님 한 분 뿐이시다.

그러므로 성서상의 “의인이 없나니 하나도 없다”라는 말은 곧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자가 없다는 뜻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주장하신 이러한 교육만이 마음을 세척하여주시는 교육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초창기에 전도관을 세우시고 본인 자신이 이슬성신을 내리는 감람나무라고 하시고 안수와 안찰을 통해 마음을 닦아 주시면서 “기성 교회에는 구원이 없다”라고 하신 말씀과 “스님들은 산에서 하산하라”고 하신 이유를 불조(佛祖)의 뜻으로 알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조물주의 존재로서 불교로 강림하신다는 사실이, 한자 대자전에 수록된 ‘가상(家常)’과 ‘佛祖(불조)’의 단어를 통해 다시 한번 증명되는 것이다.


또한 위의 내용 중 세심(洗心)의 뜻은 마음을 닦아준다는 것인데, 마음을 닦아주는 방법을 알아야 구원을 주는 방법과 또 구원을 받는 방법을 알게 되는 것이다.

한문 사전에서 불조와 연관된 ‘洗心(세심)’을 찾아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洗心 ; [易繫辭]  聖人以次洗心退藏語密

                              세심    역계사   성인이차세심퇴장어밀


역경의 해석부분인 역계사에서 세심(洗心)의 뜻은 '성인께서 나오셔서 세상 사람들이 모르는 곳에 숨어 계시면서 비밀리에 하나님을 열심히 믿고 증거하는 자들의 마음을 닦아주시고 계신 것을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마음을 닦아주는 성인의 존재는 자기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은둔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참으로 중요한 것은 마음을 세척하여주시는 성인을 만나야 구원을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 성인이 어떠한 분이신지 알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성인(聖人)이라 하면, 지덕이 뛰어나고 자비심이 풍부한 사람을 연상할 수 있다. 그럼 한문 사전에서는 성인에 대해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지 살펴보면,


                  聖人 (聖子)   [論語]  聖人吾不得而見之矣
                   성인  성자     논어   성인오부득이견지의


                                [魏志]  醉客謂酒淸者爲聖人濁者爲賢人

                                 위지   취객위주청자위성인탁자위현인



성인의 뜻이 두 가지로 표현되어 있다. 논어의 기록은 '성인은 부득이한 경우에만 세인들에게 모습을 나타낸다'는 뜻이고, 위지의 기록은 '술을 즐겨 마시는 취객의 존재로 계시면서 자기 자신이 맑은 술의 존재인 청주의 역할도 하신다고 하는 분이 성인이다'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聖人의 존재는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술주정뱅이라는 것이다. 타인이 보아 성인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의 술을 즐긴다는 뜻이다. 聖人은 맑고 깨끗한 분으로 성서 상에서 새 술의 역할을 하시는 분을 성인이라 한다. 그리고 聖人보다 맑지 못한 분을 현인(賢人)이라고 한 것이다.


성서에서도 聖人에 대하여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고 기록하였는데, 여기서 술이란 맑은 물과 같은 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맑고 흠과 티가 없는 정결한 義의 존재인 성인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새 술을 새 부대에 담는다'는 뜻을 아무 곳에나 응용하는 것은 聖人의 뜻을 잘못 알고 사용하는 것이다.


그런데 성서에서 예수가 도적같이 나타난다고 하였는데, 고전에서도 聖人의 존재가 도적같이 나타나게 되어 있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도적같이 오리라고 한 예수는 현재까지도 나타나지 못하고 있지만 동방의 성인은 도적같이 나타나 계신 것이다.

성인께서 도적같이 나와 있다는 근거는 한문사전에 수록된 ‘대도’의 뜻에 있다.


                                  大盜 ; [莊子]   聖人生而大盜起

                                  대도    장자    성인생이대도기


고서 [장자]에 기록된 대도의 뜻은 '성인으로 오신 분께서 때가 되면 큰 도적으로 벼락같이 나타나신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성인께서 도적같이 나타나신다는 뜻은 기존종교에서 성인의 존재가 나오는 것이 아니고 예상하지 못했던 의외의 사람이 성인의 존재로 갑자기 나타난다는 뜻이다.


상기의 기록과 같이 부처의 조상인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 도령의 실체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시며 마음을 세척하여주시고 닦아주시는 도적같이 나타난 성인의 존재는 바로 백마공자인 大盜(대도)徐씨 이시다.

大盜(대도)에 대한 상세한 해석은 [구세진인 대도 서씨 편]에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그러므로 부처의 조상의 존재이신 佛祖(불조)는 천상천하의 미륵상제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도령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며 ‘금년세심 참 불조(今年洗心 參 佛祖)’의 뜻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에게 인간의 마음을 세척하는 방법과 능력을 주시는 역할을 하시는 존재가 바로 현재 마음을 세척해주는 일에 참여하신다는 佛祖이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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