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륵 상제로 강림하신 하나님

 

 

천지가 개벽할 일이다.

종교계의 충격적인 일!

영생론을 주장하는 새로운 불교가 등장하다.


死後(사후)론을 주장하는 불교계에서 느닷없이 영생론을 주장한다고 한다.

유불선 삼대종교에서 비웃을 일이다. 그런데 사실인 것을 어찌하랴!

그 근거는 다름 아닌 격암유록 예언서에서 발견된 미륵상제께서 동반도로 강림하시었다는 예언이 그것이다.

이 예언문장을 불교와 연관시키는 이유는 동반도로 강림하신다는 하나님께서 미륵의 존재로 강림하시는데 이 미륵의 존재에 대한 인식이 불교계로부터 나왔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격암유록의 격암가사에서는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니 산속에 있는 스님들은 하산하라고 경고하였다.


여기서 의문이 되는 점은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데 왜 산속에 있는 스님들에게 하산하라고 하였을까?하는 것이다. 그 진의를 알아보기 위해 우선 하나님께서 강림하신다는 격암유록의 격암가사의 예언을 소개한다.


                   西氣東來上帝再臨   分明無疑되오리다   道神天主이러하니    

                   서기동래상제재림   분명무의           도신천주                  


                   英雄國서다오리라   東西一氣再生身   何人善心不和生고        

                   영웅국             동서일기재생신   하인선심불화생     


                   印度佛國英米露國   特別朝鮮報라   眞僧下山急破하소       

                   인도불국영미로국   특별조선보     진승하산급파        


                   佛道大昌何時望고   都是仙中人間事라  

                   불도대창하시망     도시선중인간사                    

                                    
                                                    - 格菴歌辭(격암가사) -


상기 격암가사의 예언이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불교로 강림하신다는 뜻을 담고 있는 것이다.

위 예언 내용은 불교의 스님 정도면 그 뜻을 거의 알 수 있는, 어렵지 않은 문장이다.

 

그러나 불교의 스님뿐만이 아니라 일반 불자와 모든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문을 하자면,

‘서기동래상제재림 분명무의(西氣東來上帝再臨 分明無疑)되오리다’의 뜻에서 무형의 하나님으로 존재하시면서 서방의 예수를 도와주시던 하나님께서, 예수에게 내려 주시던 하나님의 기운을 거두셔서 동방으로 옮기시고, 무형체의 하나님께서는 친히 육신의 몸으로 다시 부활하여 오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예언한 것이다.


상기 예언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는 먼저 서방으로 강림하시어 예수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다가 다시 동방으로 재림하신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상기의 ‘서기동래상재재림 분명무의(西氣東來上帝再臨 分明無疑)되오리다’의 문장이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먼저 서방으로 강림하셔서 기독교 6000년 역사를 주관하셨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글이다. 그러므로 무형체의 하나님께서 서방을 주관하시다가 동방으로 강림하시는 것이 분명하니 의심을 하지 말라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이 뜻은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자처하던 예수의 2000년 역사를 끝으로 서방으로 먼저 강림하셨던 하나님께서는 예수에게 주셨던 하나님의 축복을 거두시고 다시 동방으로 재림하신다는 뜻이다. 


‘道神天主(도신천주)이러하니 英雄國(영웅국)서 다오리라’의 뜻은 도신천주(道神天主), 즉 하나님께서 이 땅에 육신의 몸으로 부활하여 오실 때에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오시는 것이니 세계 강대국은 모두 와서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라는 경고이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 서방을 거쳐서 동방으로 강림하시는 과정을 ‘도신천주(道神天主) 이러하니’라 한 것이다.


               東西一氣再生身  何人善心不和生고  印度佛國英米露國  特別朝鮮報라

               동서일기재생신  하인선심불화생    인도불국영미로국  특별조선보


이 예언에서는 서방에서 무형의 하나님으로 군림하시며 예수를 축복하시던 하나님께서 친히 육신을 입으시고 동방 한국 땅에 강림하신 이유에 대해 동서를 주관할 한 사람의 의인을 재생시키시기 위하여 강림하셨다고 하였다.


‘하인선심불화생(何人善心不和生)고’의 뜻은 어떤 사람이든지 동서를 통합할, 재생된 의인 한 사람의  선한 마음이 함께 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뜻으로, 상기 예언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 강림하시어 동서를 주관할 한 사람의 의인을 세우신 사실을 세계열방의 강대국인 인도, 불란서, 영국, 미국과 러시아 국가들에게 특별히 전파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시다.


이 뜻과 같이 동방으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은 자는 세계만방을 향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증거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은 하나님께서 친히 육신을 입으시고 강림하셨으니 진실되게 수도생활을 한 스님들은 산에서 하산하라는 예언이다.


                    眞僧下山急破하소  佛道大昌何時望고   都是仙中人間事라

                    진승하산급파      불도대창하시망     도시선중인간사


앞에서 설명하였듯이 산속에서 수도 생활을 하고 있는 스님 중에서 양심적으로 수도생활을 하였다고 자부하는 스님은 속히 하산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는 불교의 운세가 크게 번창하게 되어 부처님의 세상이 펼쳐지니, 현재 산중의 사찰에서 수도하고 있는 스님들 중에서 이 예언을 접하고, 현재까지 자기 자신이 올바르게 수도생활을 하였다고 자부하는 자는 산에서 하산하여 도시에서 선인들과 함께 수도 생활을 하라는 뜻이다.


이와 같은 역사가 시작되어야만 불교 대운의 세상을 맞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산중에서 진실되게 수도생활을 한 진승들은 속히 하산하여야 한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이 격암가사 예언에서는 하나님께서 서방의 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강림하신다는 예언이 기록되어 있는 것과 함께 격암유록 은비가에서도 하나님께서 미륵의 상제로 강림하신다는 예언이 발견되었다.

하기 예언의 문장은 이미 백마 홈에 게시된 내용이다. 다시 상기하는 뜻에서 소개한다.


                     上帝降臨東半島   彌勒上帝朴道令

                     상제강림동반도   미륵상제박도령 


                     末福三合一人定   三家三道末運一   仙之造化蓮花世

                     말복삼합일인정   삼가삼도말운일   선지조화련화세 

                              

                     自古由來豫言中   革舊從新訪道覺

                     자고유래예언중   혁구종신방도각


                     末世聖君容天朴   弓乙之外誰知人   (中略)

                     말세성군용천박   궁을지외수지인   


                                                         -은비가(隱秘歌)- 


이 뜻은 미륵상제께서 동반도로 강림하셨는데, 박씨의 성씨를 가지신 분께서 불교의 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셨다는 예언이다. 불교의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씨께서는 말세에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시는 하나님으로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할, 복 받을 존재를 한사람 세우시기 위해 강림하셨다는 뜻이다. 하단에서는 상단의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설명하고자 한다.


                                三家三道末運一   仙之造化蓮花世  

                                삼가삼도말운일   선지조화련화세


유불선 세 가정과 유불선의 세 가지 도를 하나로 통합하는 사람은 마지막 운을 타고 오는 한사람으로서 신선들이 존재하는 연화세계를 만드는 존재라는 것이다. 선지조화련화세(仙之造化蓮花世)라는 뜻은 극락세계를 가리키는 것으로, 신선이 된 존재들은 순간순간 각자 자기의 모양에 변화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불교인들은 극락세계나 연화세계에 대한 구체적인 상식이 없겠으나 단군연합 회원들은 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씨 하나님으로부터 연화세계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어 잘 알고 있으며, 그 '선지조화련화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다.

격암유록의 예언에서는 지상천국인 연화세계가 어떻게 건설되는지 그 상세한 설명이 되어 있으나 구태여 별도로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사료되어 생략한다.


                                自古由來豫言中   革舊從新訪道覺

                                자고유래예언중   혁구종신방도각


이것은, 예전부터 존재하고 현재도 존재하는 예언 중에서 옛것을 개혁하고 새로운 것을 깨우쳐주는 주인공이 예언 속에 있는데 누군가 그것을 깨닫고 따르면서 예언말씀대로 증거하여 주기를 바란다는 뜻을 담고 있다.

부연하면 태초부터 존재하시던 하나님께서는 당신께서 후대에 가서 다른 모양으로 강림하여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오신다는 예언을 해놓으시고, 하나님께서는 육신을 입으시고 친히 이 땅에 강림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의 예언을 깨닫는 존재가 나와서 하나님의 강림을 증거 해주기 바라신다는 예언이다.


하단의 예언은 상기예언에서, 태초부터 예언을 해놓으시고 나오시는 존재를 가리키는 예언이다.


                               末世聖君容天朴   弓乙之外誰知人  

                               말세성군용천박   궁을지외수지인      -중략(中略)-


이는, 말세에 이르러 나타나시는 聖君(성군), 즉 하나님께서 계시는데, 성군이신 하나님의 존재는 이 땅에 강림하셔서 성씨는 박씨로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발표하고 나오시는 존재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말세성군용천박이라는 뜻은 말세에 하나님의 얼굴로 나오시는 하나님께서는 박씨의 성씨로 오신다는 뜻이다.


그런데 그 박씨의 성씨로 나오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弓乙之人 외에는 아는 자가 없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말세성군으로 강림하신 당사자이신 용천박씨께서 자기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발표를 하시고 나오시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것이다. 


궁을지외수지인(弓乙之外誰知人)의 뜻은 天地 또는 男女 등의 음양의 원리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弓乙의 존재가 나와야만 말세성군용천박씨를 알아본다는 예언이다.

‘弓乙’이라는 단어는 고서나 정감록과 격암유록, 삼역대경 등의 예언서를 연구하기 전에는 다른 서적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단어이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궁을의 존재가 나타나서, 말세성군용천박씨를 증거하고 있는데 그 말세성군용천박씨는 1954년부터 기독교를 기점으로 종교 활동을 시작하여 1955년부터 전도관이라는 신흥종교를 만드시고 제 1,2,3신앙촌을 건설하시고 자기 자신이 성서 묵시록에 예언된 두 감람나무라고 증거하시다가 기독교로부터 이단으로 낙인이 찍히신 후 기독교의 신학자들과 목사들의 중상모략으로 두 번씩이나 옥고를 치르신 후, 1980년에 이르러 갑자기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버리시고, 당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밝히고 나타나시면서 감람나무와 백의민족을 증거하시다가 1990년에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고 밝히고 있다.


여기서 弓乙之人의 존재는 격암유록을 근거로 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나온 백마공자가 궁을지인으로 나오신 것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그러므로 상기예언을 근거로 하여, 불교의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분은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시고 1990년에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는 자를 궁을지인이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불교인들은 상기예언의 뜻을 접한 이후로는 더 이상 절에 나갈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알리는 바이다. 


하단의 내용은 박씨의 성씨로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니 전 세계에 많은 시비가 일어난다는 예언이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龍蛇聖君(용사성군)으로 강림하신다는 것이다.   

                                   

                            聖人出은辰巳當運   似人不人聖人出이요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성인출  


                            樂堂堂은午未當運   十人皆勝樂堂堂이요

                            락당당   오미당운  십인개승락당당


                            白虎當亂六年起로   朴活將運出世하여

                            백호당란육년기     박활장운출세 


                            死之權勢破碎코자   天下是非일어나니

                            사지권세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忍耐勝은   永遠無窮大福일세       

                            극기우세인내승     영원무궁대복      


                                                                 -승운론(勝運論)-


상단에서 소개한 것과 같이 ‘聖人出은辰巳當運 似人不人聖人出이요’의 뜻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는 용사성군으로 강림하시는데 속세인들이 보기에는 사람 같으나, 결코 사람이 아니라는 뜻이다. 상단의 뜻에서 용의 존재는 하나님을 표시하는 뜻이고 뱀은 인간의 띠인 뱀띠를 말하는 뜻이다.

그러므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이 지구상에 강림하실 때에는 뱀띠로 강림하셨다는 예언이다. 상단의 예언의 뜻과 같이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공교롭게도 뱀띠인 丁巳년생이시라는 사실이다. 이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격암유록 예언의 뜻대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용사성군의 존재이시라는 사실을 예언하게끔 하시고 그대로 뱀띠로 강림하신 것이다.


하단의 뜻은 강림하신 하나님께서 좋은 일을 맞이하시게 된다는 예언이다.


                              樂堂堂은午未當運   十人皆勝樂堂堂이요          

                              락당당  오미당운   십인개승락당당


상단의 ‘락당당은오미당운(樂堂堂은午未當運)’의 뜻은  용사성군으로 강림하신 하나님께서는 즐거운 일을 맞이하시게 되는데 그 시기는 오미당운(午未當運)이라는 것이다. 오미당운이란 천간지지의 임오 계미년을 오미당운이라 한다. 임오년과 계미년은 2002년과 2003년을 가리키는 것이다.


부연하면 2002년과 2003년에 용사성군으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좋은 운을 맞이하시게 된다는 뜻인데, 이의 구체적인 뜻은 단군연합에서 용사성군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기 시작한 것을 용사성군의 존재인 하나님께서 즐거운 운이 오는 해를 맞으시게 된다는 내용으로 예언한 것이다.

이와 같은 상황은 450년 전, 남사고 선생께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할 것을 미리 내다보고 예언하였다는 사실이다.


또한 ‘십인개승락당당(十人皆勝樂堂堂)이요’의 뜻은 이기는 자인 십승지인을 뜻한다. 그리하여 용사성군의 존재인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는 단군연합을 십승지인으로 본 것이다. 그러므로 십승지인의 존재들에게도 임오 계미년이 즐거운 해라는 예언이다.


                              白虎當亂六年起로   朴活將運出世하여

                              백호당란육년기     박활장운출세 


이 뜻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세상에 출세하신 년도를 예언한 기록이다.

‘백호당란육년기(白虎當亂六年起)로’의 백호당란은 6.25동란을 가리킨다. 박활장운출세(朴活將運出世)의 존재께서는 6.25 동란 이후 6년을 기점으로 하여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존재로 세상에 출세하셨다는 예언이다.

본 문장에서 박활장운(朴活將運)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사실을 염두에 두고서야 비로소 위의 예언문장은 해문이 가능해진다. 즉 이북에서 탄생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북괴남침이 일어난 6.25 이후 6년이 지난 후부터 종교 활동을 시작하신 사실에 대한 예언기록이다.


                              死之權勢破碎코자   天下是非일어나니

                              사지권세파쇄       천하시비 


상단의 사지권세파쇄코저(死之權勢破碎)의 뜻은 상단에서 박활장운(朴活將運)께서 출세(出世)하시어 영생을 주장하시는 역사를 이른 예언으로서 인간들 머리 속에 박혀있는, 인간은 태어났다가 사망을 하는 것을 당연지사로 여기는 고정관념을 깨우치는 일을 예언하여 ‘사지권세파쇄(死之權勢破碎)코자’라고 기록한 것이다.


또한 박활장운출세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6.25 이후에 종교 활동을 시작하시면서 당신만이 구원을 주시는 주인공이라고 발표하시고 기독교회에는 구원이 없다고 주장하시자 전 세계의 기독교가 발칵 뒤집히는 천하에 시비가 일어나기 시작하였으니 그 상황을 예언한 것이다.

                                       

                              克己又世忍耐勝은    永遠無窮大福일세       

                              극기우세인내승      영원무궁대복


상기 극기우세인내승(극기우세인내승)의 뜻은 다시 오는 세상에서 핍박을 받을 사람들에 대해 예언하였다. 오늘날 격암유록을 근거로 하여 자칭 진인 정도령이라고 주장하는 곳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진짜 진인이 출현하신 곳에서는 현재 닥쳐오는 시험을 이길 뿐만 아니라 다시 오는 세상에서 오는 시험도 이기고 또 이기라고 알려주고 있다. 그래야만 영원무궁 대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상기 예언의 문장은 분명히 6,25동란이후에 박씨성씨를 가지신 분께서 구원을 주시는 분으로 등장을 하신다는 것이고 박씨성씨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시면서부터 천하에 시비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다.


그런데 극기우세인내승(克己又世忍耐勝)의 뜻에는 박활장운출세(朴活將運出世)의 존재께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신다는 것을 예견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을 접할 시기에는 천하에 시비가 일어나게 되는데 이 때에는 이기고 또 이겨야만 영원무궁 대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 처해 있는 곳이 바로 단군연합이다. 단군연합에서 박활장운출세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데 현재 기독교나 기타종교로부터 비방과 조소와 핍박을 받고 있는 사실을 예견한 예언이다. 그러므로 단군연합회원들에게 주저하지 말고 이기고 또 이겨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면 영원무궁 대복을 받는다는 예언이다.

결론적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 틀림없다는 뜻이다.


참고로 상기 蓮花世界에 대해 한문 대 자전에는 어떻게 기록하였는지 알아보았다.


          蓮花世界 (極樂世界) ; [崔融質] 蓮花世界 是廬舍那佛成道之國  一蓮花佛百億國

          연화세계  극락세계    [최융질] 연화세계 지려사나불성도지국  일연화불백억국


연화세계의 뜻에 대해 최융질의 기록에서는, 연화세계 즉 지상천국인 부처의 나라가 건설되는 시초는 농막에 존재하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되며, 하나의 연화세계가 생기게 되면 연화세계 주인공이 백억국의 나라를 지배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기록은 격암유록에 예언된,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주인공이 세계만방을 지배한다는 예언과 일치하는 내용으로서 참고가 되시기를 바란다.

廬舍(려사)는 초가집 농막을 지칭하는 뜻이다. 그러므로 연화세계를 건설하는 주인공은 가난한 농촌마을의 초가집에서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참고로 위의 예언은 선성인의 예언을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뜻이다. 선성예언이란 현재 세상에 떠도는 여러 가지의 예언을 정확하게 밝혀내서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예언이다. 만약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예언서를 관찰하고도 게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이 되므로 망한다는 예언이다.

필자는 상기의 예언의 뜻에 따라서 만부득이 발표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이 단군연합에 게시된 두려운 정감 예언의 뜻을 믿든지 말든지 독자들은 알아서 판단하기 바란다. 필자는 정감의 예언에 기록된 사실을 해문하여 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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