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휼륭한 제자들

 

조희성씨는 휼륭한 제자들을 두었다.
과잉 충성을 하여 그렇지, 조희성씨를 구세주로 만들려고 하는 열의만은 대단하다.
작년 11월경에는 격암유록 새41장 내용의 겨 조(糟)자를 파자하여 쌀 米(미)자를 떼어버리고 남은 曹(조)자를 가지고 조주님이라 증거하다가 조희성씨를 망신시키더니 이제는 아예 백마공자 홈에서 단군을 증거하는 내용을 훔쳐다가 조희성씨를 증거한다.
이 얼마나 기특한 일인가?  조희성씨는 이들에게 후한 상을 내려주어야 한다.
이와 같이 충성을 하는 무리들에 대하여 고서 좌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兇懼 ; (左傳)  曹人兇懼
                                  흉구   (좌전)  조인융구


고서 좌전에 기록된 위의 문장은 음흉하고 흉물스러운 존재들은 두려운 줄 모르고 날뛰는 한심스러운 사람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누가 흉물스러운가? 흉물스러운 것은 조씨를 따르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이 문장은 한문대자전에 서술된 내용이다. 이와 같은 내용을 기록으로 남겨놓은 것은 현재 이와 같은 무리들이 나와서 날뛰게 될 것을 이미 아시고 이 때에 이 문장을 사용하도록 하시기 위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남겨두신 것이다.  
그 증거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연구를 하는 자 예수보다 2000년 앞 선자”라 하시며 한문을 연구하도록 유도를 하신 일과,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따라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상기와 같은 문장인 흉구(兇懼)를 발견한 일이 그것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조희성씨를 대마귀 새끼라고 치셨기 때문에 언젠가는 대 마귀새끼 조희성의 제자들이 백마의 홈에서 문장을 도적질할 것을 이미 아시고 계셨던 하나님께서는 이 때가 오면 이와 같은 문장을 사용하라고 만들어놓으신 것이다. 그리고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공자나 맹자와 같은 선지성현들은 3천년 3천 5백년 과거와 미래를 보았다는 말씀을 하셨다. (참고로 공자나 맹자는 3천 5백년 전의 인물들이다)
이 얼마나 기이하고 정확한 기록인가?

현재 조희성씨를 따르는 무리들이 상기 문장인 兇懼(흉구)의 뜻과 같이 행한 자들이다.
영생교회에 반대하는 자들은 쥐도 새도 모르게 없애버리지를 않나, 교주가 살인죄로 7.8년간 옥살이를 하지를 않나, 현재도 행방불명되어서 시신도 찾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은 상기 兇懼(흉구)의 뜻대로 행하고 있는 조씨를 따르는 무리들이 만든 작품이다. 이와 같이 조씨는 흉물스럽고 사악한 짓을 하지 않을 래야 안할 방법이 없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조씨는 그러한 사악한 역의 사명을 맡고 나온 자이기 때문이다.

다음은 兇(흉)자의 글자해석이다. 그런데 흉자의 뜻은 조씨를 따르는 무리들이 흉측하다는 내용이다.

               
               兇 ;  (1) (恐也) (左傳) 曹人兇懼
                              흉        (공야) (좌선) 조인흉구
  
                                    (2) (惡也) (字彙) 蕩滌群凶
                                        (악야) (자휘) 탕척군흉


흉(兇) 자의 (1)번의 문장은 兇懼(흉구)의 문장에서 해석한 뜻과 같다.
그리고 (2)번의 문장에서 흉(兇)字는 악하다는 뜻이라 했는데 그렇다면 어떤 자들이 악한 자들인가? 그 자들은 죄를 사함받는다고 하는 무리들이라는 것이다.
여기의 蕩滌(탕척)의 탕(蕩)자는 목욕을 할 탕(蕩), 씻을 탕(蕩)자이다. 군화엄마라고 나온 김창규씨가 죄를 씻는다는 기도로 사용하는 탕탕탕(蕩蕩蕩)의 글자이다.
척자는 세척할 척(滌)자이다. 그러므로 죄를 사함 받는다고 하는 무리들이 모여 있는 곳이 모두 흉물스럽고 음흉스러운 무리들이라는 뜻이다.
현재 영생교회의 생태와 똑같은 내용이다.

또 조씨를 따르는 무리들은 지옥을 담당하는 일을 하는 자들이라는 뜻이 성 조(曹)자에 기록이 되어있다.
그 내용을 소개한다.

  
                   曹 ; (局也)  (1) (漢書) 置五人有 三公 曹主 斷獄事
                     조   (국야)      (한서) 치오인유 삼공 조주 단옥사
                
                                  (2) (群也) (蘇軾詩) 我豈畏死如兒曹
                                      (군야) (소식시) 아개외사여아조


曹(조)자의 뜻을 해문하면 현재 영생교회가 하고 있는 상항과 꼭 같다.
조자의 (1)번의 문장은 고서 한서에 수록되어 있는 것으로서 그 뜻은 예전부터 있었던 오인(다섯사람) 가운데 삼공의 벼슬을 한자가 있었는데 그중에서 조씨 성씨를 가진 자가 옥사를 담당하는 주인공 노릇을 하였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현재 영생교회 조씨는 전생에서부터 옥사를 담당하는 일을 맡고 있던 사람으로서 다시 현세에 나와서도 지옥가는 일을 맡아야 하는 운명인 것이다.
사람의 운명이라는 것은 주어진 운명대로 가는 것이지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재 영생교회 교주 조씨는 상기의 조(曹)자의 뜻대로 장기간 옥살이를 하였으며 다시 하나님께서 천국을 세우시면 지옥을 담당하는 지옥의 주가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일은 주어진 사명이기 때문에 하지 않을 방법이 없다.
현재도 조희성씨는 교인들을 들들 볶는다. 매일 집회를 갖는 것은 교인들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영생교인들은 생각하여보라! 매일 집회를 하면 언제 가정 일을 돌보나?
조 주님이 자신있게 자기를 따르는 무리들을 믿는다면 매일 집회를 할 필요가 없다. 자유율법을 지키라고 명령만 하면 되는 것이다. 자유율법을 지키는지 안 지키는지는 한달에 한번 집회시 확인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영역을 관찰하는 능력이 있는 분만이 참 주님이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일찍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자유율법을 지키라고 하신 것이다.

그 다음은 조자의 (2)번의 문장이다.

                             
  (2) (群也) (蘇軾詩) 我豈畏死如兒曹
                                   (군야) (소식시) 아기외사여아조


고서 소식이라는 곳에 기록된 조자의 뜻은 조씨를 따르는 사람들은 어쩐 일인지 항상 두렵고 혹시 조씨를 따라가다가 모두 사망을 하는 것이 아닌가? 두려운 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영생교인들! 현재 영생교인들이 이러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고서를 통하여 예언의 기록으로 남긴 것이니 참고 하기 바란다.

조희성씨 제자에게 하고 싶은 부탁은 자료가 없으면 조주님으로 증거할 자료를 제공하여 줄 테니 함부로 백마 홈에 있는 내용 이전하여 아전인수격으로 장난하지를 말기 바란다.
금번 통일교회 문 선명 목사가 격암유록 도용하다가 혼 줄나는 것 보았으면 삼가 하기 바란다. 단군연합에서는 절대로 먼저 시비를 걸지 않는다.

참고로 백마홈의 자료실에는 2002년 11월, 단군 연합에서 영생교회에 보낸 메일 내용이 담겨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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