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착각 속에 그런 뜻이 아닌데.... < 단군 연합 답변 >

 
 
 1.번 질문에 답변이 동으로 갔다 서로 갔다 합니까? 
 클릭하라고한 새 41장에 보면 무리조(曹)자로 기록하여 놓고서 성씨로 사용할 때에는 조(曺)라고 하였더군요. 

 그리고 답변 내용에서는 무리조(曹)자를 성(曺)씨로 사용하였습니다. 
한문사전에는 조(曹)자에 대하여 여러 가지 뜻이 있는데 성조(曺)자로도 사용이 됩니다. 

 그리고 사전에는 성조(曺)자는 무리조(曹)의 속자라 하였으며 曺자는 한국에서만 사용하는 성씨조자라고도 하였습니다. 

 다시 부연하면 무리조(曹)를 성씨로 사용하면서 성씨조(曺)자로 표시된 약자 曺자를 인용하여 격암유록 새 41장을 十획으로  해석하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조(曺)자는 획수를 따지면서 겨조(糟)자의 쌀미(米)자를 떼어 낸 원형의 조(曹)자의 획수를 세어야 합니다. 조(曺)자는 10획이고, 조(曹)자의 획수는 11획입니다. 
왜냐하면 무리조(曹)자의 약자가 성조(曺)자이기 때문에 무리조(曹)자의 획수를 사용해야 합니다. 

 새41장에 겨조(糟)자를 쌀미(米)자를 제거하고 성씨조(曹)로 사용하면 획수가 달라집니다. 

 겨조(糟)자의 무리조(曹)자는 원형의 글자입니다. 약자의 성曺가 아닙니다. 겨조(糟)자를 쌀미(米)자를 떼어내는 파자법도 없습니다만 조씨가 정도령이 아니라는 사실은 격암유록 승운론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天縱之聖鄭道令은   孑孑單身無配偶라   何姓不知天生子로 
                   천종지성정도령     혈혈단신무배우     하성부지천생자         
           
                   無父之子傳했으니   鄭氏道令알려거든   馬枋兒只問姓하소     
                   무부지자전         정씨도령           마방아지문성     

                   鷄龍都邑海島千年   上帝之子無疑하네       
                   계룡도읍해도천년   상제지자무의   

                                                     -남사고 예언서 승운론- 


  승운론에 예언된 내용을 참고하면 정도령은 아버지도 없고 자식도 없는데 정도령을 알려면 마방아지(馬枋兒只)에게 성씨를 문의하라고 하였다. 

 그런데 후면에 상제지자 무의(上帝之子無疑)하네’는 하나님의 아들이 정도령이니 의심하지 말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은 국조 단군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국조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거하시는 분이 정도령의 역할을 하는 분이다. 
 
 마방아지(馬枋兒只)는 국조 단군을 업고 증거하는 백마공자를 말한다. 

 불경에 미륵하생경을 인용한 사죄천조 구중생(赦罪天曺 求衆生)의 뜻은 글자 그대로라면 성씨조면 조씨가 하나님이고 무리조로 사용하면 하늘 무리로 해석된다. 

 단 이 문장의 앞 뒤 문맥을 모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답하기 힘드니 원문을 보여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참고할 것은 조물주는 한분이시며 여러 하나님이 나 올 수는 없습니다. 
또 하나님은 구원을 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참고 ;  조자에 대한  <한자 대자전 내용> 

         
          曺(조) 성조,   曹의 속자 
                   曹(조) ; ① 대적할조 (局也) [漢書] 置五人有三公曹主斷獄事 
                            ② 무리조(羣也, 衆也) [蘇軾詩]我豈畏死如兒曹 
                            ③ 나라이름조(國名) 
                            ④ 성조(姓也) 



무리조에는 네가지 뜻이 기록되어 있는데 

1. 한서에 기록된 뜻은 (대적할 조) 曹자는 5인 중에 삼공의 벼슬을 하는 자 중 주인공이 되는 사람으로 지옥 일에 관여하는 일을 하며 결단을 내리는 사람이라 하였습니다. 

 다시 부연하면 조자의 뜻에 대적할 조씨는 상대와 겨룰 조자로 사용할 때는 조씨가 주인공이 되며 지옥에 관련된 일을 맡은 주인공이라는 뜻입니다. 

 이 뜻은 현재 역곡에서 조씨를 주님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과 일맥상통하고 또 영생교회에서 5~6년 전에 청년들이 영생교회에서 바른 말을 하려는 신도들을 데려다가 때려죽이고 암 매장한 사실이 영생교회 다니다가 행방불명이 된 가족들의 진정에 의하여 검찰의 수사로 인하여 밝혀져 세상이 발칵 뒤집혀져 방송과 신문이 대서특필한 사건으로 영생교회 청년들이 구속되고 배후 조종자로 조희성씨가 7년간 복역한 사건과 같은 뜻이 무리조자에 옥사(獄事)의 뜻이 기록되어 있어 신기할 뿐입니다. 

 무리조자의 뜻과 같이 영생교회에서는 측근으로 있다가 행방불명되었다가 사망한 시체로 발견되거나 아직도 행방불명된 자들이 여기서도 알만한 사람 양 해금 씨와 손 점식 씨가 사망하였다는 사실과 여기 회원의 남편되는 신 운철 씨도 거기에서 충신으로 있다가 행방불명되었습니다. 

 이런 뜻과 연결된 내용이 무리조자에 기록된 사실이 다시 한번 놀라울 뿐입니다. 

2. 두 번째 무리조자의 뜻은 조씨는 자기를 보호하고 두려운 위엄을 보이기 위하여서는 무슨 일이든지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죽이는 일을 자행한다는 뜻입니다.     

 다시 부연하면 조씨를 세상 사람들이 두려워한다고 하였습니다. 그곳에서는 사람을 막 죽이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3. 그 다음은 나라조 

4. 성조자라 표시하였습니다. 
이것이 조씨성자에 기록된 내용입니다. 
무리조자의 결론은 역곡의 조희성씨는 지옥을 담당하고 주관하는 주님, 조주님이 틀림없는 것입니 다. 조자의 뜻을 풀이한 것이니 오해가 없으시기 바라고 또한 그쪽에서는 이러한 내용들을 어떻게 해석하시는지요? 

 새 41장을 참고하라고 하셨는데, 
                       
              
  賽四一章 
                새사일장 

                列邦諸人緘口無言   火龍赤蛇   大陸東方海隔半島   天下一氣 
                열방제인함구무언   화룡적사   대륙동방해격반도   천하일기 
                     
                再生身   利見機打破滅魔   人生秋收   
                재생신   이견기타파멸마   인생추수 

                糟米端風驅飛  糟飄風之人  弓乙十勝  轉白之死黃腹再生  三八之木出於聖人 
                조미단풍구비  조표풍지인  궁을십승  전백지사황복재생  삼팔지목출어성인   
     
                天受大命   似人不人柿似眞人   馬頭牛角   兩火冠木 
                천수대명  사인불인시사진인    마두우각   양화관목 

                海島眞人渡南來之眞主   出南海島中紫霞仙境   世人不覺矣 
                해도진인도남래지진주   출남해도중자하선경   세인불각의 



 앞에서 논한 曺자에 대한 의문이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는 이것을 볼 필요가 있을런지! 

 단 새41장 내용에서 겨 糟자를 파자로 쌀 米자를 삭제 한 후 曹자만 사용한 것에 대하여 의문이 있는데 본인이 무식하여 그런지 몰라도 나름대로 격암유록을 열심히 탐독 하였는데 어디에서도 역곡에서 사용하는 파자 방식을 발견하지 못하여 답답할 뿐인데.... 

 본인이 격암유록에서 파자로 된 문장을 살펴보면 원형체 글자를 파자로 나누워서 기록하여 놓고서 파자로 된 글자를 한 곳으로 합쳐서 원형체로 회복시켜서 보는 방법은 있으나 역곡 방식대로 원형체 글자 자체에서, 예를들면 겨 糟자에서 쌀 米자를 삭제하고 무리 曹자만 사용하는 곳은 찾지 못하고 있어서 얼마나 격암유록 더 탐독하여 그런 방식을 발견 할 수 있는지? 능력이 없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러한 곳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41장은 전체 문장이 누구나 다 알 수 있게끔 북방에서 의인 한 사람이 일본을 거쳐서 한국에 오셔서 이 땅에서 한 사람을 부활시켜 그 사람으로 하여금 인생을 심판하는데 농부가 농사지어 가을에 벼를 타작하여 탈곡하는 방식으로 겨는 바람에 날려 보내고 쌀만 거두어 드리는 것과 같이 인생도 선악을 구별하여 벼 탈곡과 같이 추수하는 형식으로 인생을 심판하는 것으로 이쪽에서는 해석하고 있는데. 역곡하고는 워낙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어느 예언이든지 예언의 중요한 내용이 앞뒤의 문장과 결부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역곡에서는 격암유록 예언문장의 문맥이 연결된 뜻을 무시하고 무조건 중간에서 조씨에 필요한 문장이 비슷하면 뽑아서 그것만 가지고 주장을 하시는데 그런 방법은 조씨 증거에 별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저희에게 문자 도적질한다고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였는데 위의 조자에 대해 설명한 것은 어디에 해당되는지요? 

 특히 새 41장 내용은 세계 열방인들에게 한국 땅에서 의인이 나와서 인생을 추수하는 전무후무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 사실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새 41장의 내용을 통틀어서 해문하면 '列邦諸人緘口無言(열방제인함구무언)'의 뜻은 ‘세계만방에 있는 사람들이 할 말을 못하고 있더라’라는 뜻이고 

★ [火龍赤蛇 大陸東方海隔半島 天下一氣再生身(화룡적사 대륙동방 해우 반도 천하 일기 재생신)]의 뜻은 

 불같은 용과 붉은 뱀이 함께 대륙 동방의 땅모퉁이에서 (天下一氣再生身) 한 사람이 재생을 하였다는 뜻인데 다시 부연하면 용과 뱀의 직분을 함께 지니신 분이 동반도 땅모퉁이로 강림하였다가 승천한 후 다시 부활한다는 뜻입니다.

 다시 부연하면 화룡적사의 뜻은 박태선 장로님을 말합니다. 

★‘利見機打破滅魔 (이견기타 파멸마)’ 

 앞의 재생한 사람이 날카롭고 세밀하게 관찰하며 마귀를 벼 타작하듯 날카로운 기계로 파괴하는데 그것이 바로 인간을 추수하는 것으로 인간이 곡식을 베고 타작하여 탈곡 과정에서 겨 껍질을 바람에 날려 보내고 알곡만 남게 하듯이 인생추수도 선악을 구분하여 껍질같은 존재의 인간은 바람에 날려 보낸다는 뜻입니다. 

★‘糟飄風之人  弓乙十勝 (조표풍지인 궁을십승인)’     

 탈곡하고 껍질과 알곡을 구분하는 사람, 바로 (弓乙十勝) 그 역할을 할 사람이 궁을 십승인 중에서 나온다는 뜻입니다. 

‘轉白之死黃腹再生 三八之木出於聖人(전백지사 황복재생 삼팔지목출어성인)’ 

 백전지사(轉白之死)는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단군께서 다시 부활하시는데 오방신장의 황제장군으로 부활하십니다. 

 "황복재생”의 뜻은 가사 총론 오방신장중의 중앙을 표시한 것입니다. 

 예를들면 中央戊己五十土 黃帝將軍 句陳騰蛇(중앙무기오십토 황제장군 구진등사) 본 가사총론의 내용 뜻대로 중앙을 무기(戊己) 오십토 황제 장군 구진등사 라고 하였는데 오방신장에 중앙무기(中央戊己) 오십토(五十土)에 戊己는 戊寅生이나 己卯生을 말하고 구진등사는 글을 가진 자가 뱀을 타고 올라간다 하였는데 여기에 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뱀띠이므로 뱀띠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글을 가지고 증거하는 뜻을 구진등사라 합니다. 

 오십토(五十土)의 뜻은 천운을 받은 자는 50세가 되어서 자기가 천명을 받은 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한문사전에 지명(知命)이라는 단어에 정확히 나와 있습니다. 

                             
지명(知命) ; [論語 爲政] 五十而知天命 

 지명(知命)의 뜻은 50세에 이르러 자신이 하나님의 명을 받은 자라는 것을 깨닫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 2000년을 앞선다”는 말씀을 하신 이후 1987년도에 호랑이 운을 타고 나오신 분께서 한문의 글에 눈이 뜨이셔서 한문을 연구하시게 되었고 그때부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분이 바로 단군을 부활하신 사실을 증거하신 분이다. 

 다시 말하면 오방 신장의 중앙 무기 오십 토의 황제장군이 글을 가지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데 (三八之木出於聖人) 그 사람은 38 戊寅生인 동방의 의인 나무사람의 성인으로 천수대명을 받은 자로 

★‘似人不人柿似眞人(사인불인 시진인)’의 뜻은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니고 감람나무와 비슷한 진인이라는 뜻입니다. 박태선 장로님 설교 말씀에 감람나무는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운론에는 국조 단군께서 부활하신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幾天年間豫定運  運回朝鮮中原化   山川日月逢此運   君出始祖回運來 
               기천년간예정운  운회조선중원화   산천일월봉차운   군출시조회운래 

                                                       -남사고 예언서 말운론- 


  위 문장을 해문하면 “몇 천 년 전부터 예정되어 있던 일로서 우리나라가 세계 중심국이 될 운이 오게 되는데 이때에는 산천(山川)과 일월(日月)이 함께 만나게 되는 호시절로서 국조 단군께서 다시 부활하여 오시면서부터 시작 된다”는 예언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 2000년을 앞섰다”라고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의 아들은 서방 예수가 아니고 4300년 전에 태어나신 동방의 국조 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과 같은 뜻이다. 

 한문을 연구하다 보니 백의민족의 조상인 국조 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이 밝혀졌기 때문에 [단군은 천자이시다 (방진용 저)]라는 책을 발간하여 국조 단군은 하나님의 아들이며 백의민족은 국조 단군의 직계 후손으로 택함을 받은 백성이라는 사실을 증거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이 한문을 연구하면서 밝혀진 것이다. 

 그리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고 국조 단군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거하는 자가 바로 격암가사에 기록되어 있다. 
     
           
          大聖君子나시도다   紫霞仙中南朝鮮에     人生於寅나온다네   
                     대성군자           자하선중남조선       인생어인       
  
   
 인생어인(人生於寅)의 寅자는 호랑이를 가리킨다. 
 
 호랑이띠로 타타나시는 三八 무인생(戊寅生)이 바로 단군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여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드는 역사를 하시는 정도령이다. 
왜냐하면 백의민족의 근본이 누구이신지 밝혀내는 것이 정도(正道)이기 때문이다. 

 격암유록 예언의 핵심은 국조 단군 조상이 부활하시는 내용을 여러 가지 모양으로 기록하여 놓은 예언서이다.                       


★‘馬頭牛角 兩火冠木 海島眞人渡南來之眞主 (마두부각 양화관목해도진인 도남래지 진주)’의 뜻은 

 말머리와 소뿔을 양쪽 각기 불화자로 보면 두 불화자의 관을 씌우고 목자를 삽입하면 영화 영(榮)자가 된다. 

 이 뜻은 영화 영(榮)자를 파자로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파자법이다 
 파자 내용은 상세히 소개하면 火 +火 = 火火 + 冖 + 木 = 영화 榮자가 됩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파자묘리라 합니다. 

 격암유록에 파자로 된 문장이 기록된 곳이 여러곳에 있는데 도부신인에 박태선 장로님 존함의 파자, 도하지에 전도관 파자, 말중운에 전도관 파자, 세론시에 노고산 파자 등 여러 곳에 있다. 이것을 파자묘리라 한다. 

“영화를 받는 분은 해도진인도남래진주(海島眞人渡南來之眞主), 즉 해도 바다 가운데 섬을 건너온 진인이 있는데 그 진인이 영광을 받는 진인이라는 뜻입니다. 

 다시 부연하면 일본에서 바다를 건너 들어온 진인만이 홀로 영광을 받는 진인이라는 뜻입니다. 그분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십니다. 

★'出南海島中紫霞仙境   世人不覺矣(출남해도중 자하선경 세인불각)' 

남쪽 바다 가운데서 자하선경이 있는데 그 곳은 세상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다고 예언하였다. 여기에 ''出南海島中紫霞仙境'의 뜻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곳으로 바로 <단군바로 알고 보시기 범국민 운동연합>입니다. 

왜냐하면 가사총론에 “大聖君子나시도다 紫霞仙中南朝鮮에  人生於寅나온다네”에 인생어인이 계신 곳이 자하 선경입니다. 

위 문장인 새 41장의 총체적인 내용은 의인이 나와서 마귀를 멸망시키는데 인간들이 벼를 추수하여 탈곡하는 방법으로 쭉정이와 알곡을 구분하듯이 사람을 그와 같이 추수하는 것이 바로 마귀를 멸망시키는 예언입니다. 곧 사람이 마귀라는 뜻입니다. 

이 중요한 내용 중에서 겨조(糟)자에서 쌀미(米)자를 떼어놓고 조씨라고 하면 문맥이 어찌 되겠습니까? 

이미 문장에 인생 추수할 진인이 황복 재생하였는데 여기에 어떻게 조씨가 끼어든단 말인가? 한심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설명한대로 문맥이 맞아야 합니다. 

저희 보고 문자 도적질한다고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였는데 역곡에서 조씨의 필요한 문맥을  아무데서나 떼어다가 붙이는 것이 문자 도적질입니다. 

참으로 격암유록 예언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자의 두려운 예언입니다. 

이 예언을 아전인수(我田引水)격으로 문장을 이리저리 끌어다 맞추어서 조씨를 하나님으로 모시려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또 그렇게 하는 것은 결론적으로 조씨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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