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본색을 드러내는 통일교 - 단군연합

 

종교는 극대 극이다. 내 종교만이 절대적이고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비단 단군연합뿐만 아니라 통일교도 마차가지일 것이다.

다시 말해서 내 종교만이 진짜이며 다른 종교는 전체가 가짜라고 주장하는 것이 오늘날 종교의 실태이며 각자 자기가 믿는 종교가 참 종교이고 다른 종교는 잘못된 종교라고 인식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므로 각자의 가는 길이 옳은 길이라면 다른 사람들이 가는 종교는 잘못된 종교라고 생각을 하고 자기네만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하는 것이 기독교와 개신종교이며 신흥종교이다.


어느 종교든지 간에 말세에 의인(메시아)이 나오는 종교는 구원을 보장을 받지만 그렇지 않은 종교는 불행을 당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이 종교의 진면목이다.

금번 단군연합이 서검을 사용한 것은 누가 참 진인인지의 흑백과 옥석을 가리자는 뜻이었다.

단군연합의 주장이 참 진리가 아니라면 단군연합을 이끄는 백마공자를 비롯해서 백마공자의 제자들은 모두 원하지 않는 지옥을 갈 것이다. 반대로 통일교가 가짜면 문목사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이 지옥을 가게 될 것이 아닌가?


남사고예언서(격암유록)는 우주의 주인이 누구이며, 진성(眞聖)이 누구이시고 말세를 이룰 자가 박씨성을 타고 나오신 박태선(朴泰善)장로님 이라고 도부신인 (桃符神人)편에 존함까지 명시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 설립하신 전도관 명칭과 신앙촌 명칭 그리고 신앙촌이 건설될 소사의 지명과 성전이 건축 될 장소인 노고산까지 예언되어있는 것이 남사고 예언서이다.


그런데 유독 문선명 목사님을 보좌를 하는 통일교 간부들은 남사고 예언서의 어떤 문헌의 부분을 그분에게 보고하였기에 문목사님이 이북에서 태어나서 일본을 거쳐서 남한으로 들어온 기록이 자신이라고 주장한 기록이 어느 부분에 있는지 밝히라고 한 것뿐이다.

근거를 제시하기만 하면 더이상 이러쿵 저러쿵 시비할 이유가 없다. 그 다음 문제는 통일교에서 사이트에 게시 된 문장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가리면 되지 다른 말이 무슨 필요가 있는가.


또한 정감록 예언서와 남사고 예언서의 원본이란 현재 없는 것으로 알고 있기에 문목사님의 말씀대로 예언서 원본이 사실상 통일교에 있다면 제시해 보라고 했는데 뭐가 잘못된 것인가?


종교의 싸움은 어디까지나 진리토론의 싸움이다. 진리는 학문적 근거이다. 학문적 근거는 자기네가 일방적으로 만들어놓은 학문이 아니라 예언서이다. 성서와 기타 다른 예언서를 근거로 문선명 목사님이 재림예수라는 것이 사실이라면 이번에 공개적으로 토론을 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단군연합은 분명히 성서와 남사고 예언서(격암유록)를 근거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를 한 것이다.


이북에서 탄생하시어 일본을 거쳐서 남쪽으로 오신 진사성군은 분명히 박태선 장로님이신데 어떻게 그 문장을 문목사님 본인의 것이라고 주장을 했기 때문에 문제가 제기된 것이다. 그 문장에는 진사성군(辰巳聖君), 용띠나 뱀띠라고 기록이 되어있지 경신(庚申)년 원숭이띠와 문씨(文氏)에 대한 근거는 없다. 격암유록에는 말세성군용천박(末世聖君容天朴)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저질러놓고도 무슨 면목으로 게시판에 올릴 수 있는지?

신도들이 잘못하여 문 목사님 망신을 시켰으면 자중들이나 하지,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인다”는 협박은 왜 하는가?


통일교는 깡패의 집단인가?

"백마공자교 같은 것은 쥐도 새도 모르게 없앨 수도 있다”고 공갈 협박을 했는데 죽이겠다는 것인가? 아무도 모르게 죽일 수 있다고 했으면 그 동안 통일교 집단에서는 몇 명이나 죽였는가? 진리 싸움에 밀리면 만사를 물리적인 힘으로 하겠다는 것인가?

물론 안한다고 변명은 했지만, 물은 한번 쏟아지면 되 담을 수 없는 법. 전화상으로 흥분했다면 이해 할 수도 있다. 그런데 인터넷 공개석상에서 공갈, 협박을 했다는 자체는 곧 통일교의 본색이 드러난 것이다.

물론 본 단군 연합에서는 어떤 공갈 협박에도 눈 하나 깜짝 안하겠지만, 통일교 신도들이 전부 이런 식이라면 통일교의 장래도 불 보듯 뻔하다.


이 문제를 정식으로 사법 당국에 고발을 검토 중이다. 지금까지 본 단군 연합은 5.6공화국 때부터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의 비행을 쳤어도 통일교회와 같이 “쥐도 새도 모르게 없애버리겠다”는 공갈협박은 처음 있는 일이다. 한가지 훈계한다면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고 칼로 죽이는 자는 자기도 칼로 죽임을 당하리라”유념하기 바란다.

통일교회가 돈도 많고 사업도 번창하고 전 세계의 통일교 신도가 대단한 것도 알지만 분명히 짚고 넘어가자.


구원문제는 권력과 재물이 많다고 해서 구원을 받는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모르고 있나 보다. 물론 재림예수로 강림을 하신 분이시니 새로운 교리를 만드셨겠지만?

분명히 성서에는 “부자가 천국의 들어가려면 약대가 바늘구멍으로 나가기보다 힘이 들다”고 하였다. 결국 부자는 구원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구원은 하늘에 별따기이다.

격암유록에는 말세에 반드시 "강한 자와 부자는 망(亡)하고 약하고 가난한 자는 살게 된다는 것이 진리(眞理)라고 기록되어 있다.


               鄭堪豫言 有智者生 無智者死 强者亡 柔者生 富者死 貧者生 是亦眞理矣

               정감예언 유지자생 무지자사 강자망 유자생 부자사 빈자생 시역진리의


단군연합은 재물에 연연하지 않고 세력를 확장하지도 않는다.


정말 무서운 곳이 통일교인가 보다. 다시 한번 놀랬다. 아무리 재림예수라고 주장하는 문목사님의 율법이라 하더라도 대한민국에는 엄연히 법이 존재하고 있다. 그런데 통일교는 법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단군 연합

http://www.paikmagongj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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