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마공자의 서검이 통일교를 치다 - 단군연합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재림 예수가 정감록과 남사고 예언을 인용할 줄이야!

그런데 통일교 간부부터 일반신도까지 전체가 정감록과 남사고 예언에 대해서는 문외한 인가보다.

한국 신종교 연구소의 原理係의 일반(좌장 전진완)에 게시된 문선생의 설교 5월25일자를 읽어보았더니5년 전에 정감록과 남사고 예언 원본을 자기에게 가져 왔다는 것이다.

어처구니없는 것이란 문선생은 정감록과 남사고 예언의 원본이 현재 존재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정감록과 격암유록에는 재림 예수가 강림한다고 예언된 곳은 어디에도 없다.

오히려 격암유록에는 성서를 불태워버리라고 경고하고 있는데 이러한 사실은 알지도 못하고 생각나는 대로 말하니 이것을 또 교인들은 좋다고 박수를 친다.


아래의 문장은 성서를 불태워버리라는 남사고 예언이다.


                             西學大熾天運也 天道者生 無道者死

                         서학대치천운야 천도자생 무도자사

                                                                -世論視(세론시)-


위 문장의 뜻은 문선명씨를 보좌하는 자들의 지식수준이라면 알 수 있는 내용이다. 대학 교수들이 많이 있을 테니...

그러나 일반교인들을 위하여 해문을 하면, 서학대치(西學大熾)의 서학이란 서방의 글을 가리키는 것이고, 대치라는 단어는 큰 것을 불태우라는 뜻이다. 서방에서 배우는 제일 큰 학문이란 성서밖에 없다.

성경을 불태우는 것이 하늘의 뜻이라는 것이다.

天道者生(천도자생)하늘의 뜻에 따라 성경을 불태우는 자는 살고 無道者死(무도자사) 따르지 않는자는 죽는다는 예언이다.


아마도 통일교회 간부라는 자들이 이 예언을 보았더라면 설교시간을 통하여 문선명씨가 남사고 예언을 논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또 남사고 예언을 읽은 자라면 자기를 증거한 내용 정도는 기억을 해야 한다. 그런데 문선명씨는 맨 마지막장 5장 8대 조항에 문씨가 이북에서 이남으로 오는 재림 예수로 나온다는 기록이 있어 자빠질 뻔 하였다고 하였다. 이런 허풍을 떨고 있는 것도 문선명씨가 직접 남사고 예언을 읽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


격암유록 맨 마지막장이란 갑을가이며, 갑을가의 기록에는 문씨란 성씨도 없고 이북에서 남한으로 온다는 기록도 없다.

또 문씨가 주장하는, 북한에서 태어나서 일본으로 가서 남한으로 온다는 성씨는 문씨가 아니라 박씨로 정확하게 예언되어 있다.

 

그런데 문씨가 그 주인공이 자기라고 그렇게 떠들게 된 것은 문씨의 제자들에게 책임이 크다. 문씨의 제자라는 자들이 천벌을 받을 자들이다. 문씨는 이제 연로하여 상황 판단을 잘하지 못하여 제자라는 자들이 하라는 대로 주장하다 망신만 당하는 것이다.

그러니 문씨 제자라는 자들은 문선명씨가 주장하는 격암유록의 원본을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는 곳에 전시하고 정감록과 남사고 예언서와 맨 마지막장 5장 8대 조항의 내용을 게시하기 바란다.

이것을 게시하여 명명백백하게 밝히지 못하면 문선명씨와 그 일당들은 반드시 백마공자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불지옥에 집어넣는다는 것을 문선명씨에게 전하기 바란다.

반대로 문선명씨가 재림 예수로서 부활한다면 백마공자가 불지옥에 갈 것이라고 전하기 바란다.


1980년 10월 12일 박태선 장로님 말씀을 소개하면


“방언에 대해서 말하는 가운데 그 줄기가 통일교의 더러운 것에 연결이 되었다.(음란죄)

초창기에 설교하는 중에 방언패가 제일 세다는 것이 용문산, 통일교이다. 의식을 잃고 발광을 하고 거품을 물고한다. 이북말로는 지랄한다고 한다. 그만큼 악신의 힘이 세다. 예배 보는 도중에 벌렁 나가 넘어져 가지고 버드럭거리며 거품을 물고 두두두하는 그게 전 세계에 퍼졌다.

용문산에서 뻗치기 시작하다 때리기 시작한 다음에 좀 쑥- 들어갔다.



1982년 3월 1일 박태선 장로님 설교말씀 중에서


휴즈같은 세계 일인자 정도는 2시간 반 만에 예수 개새끼라는 사실을 벌써 인정을 하고, 기성교회에 구원 없고 예수가 구원도 몰랐다는 사실을 인정했고, 그 다음에 “너 지옥자식이다” 하니 얼굴이 시퍼래졌다가 다시 마음을 잡아가지고 2시간 반 만에 깨졌다. 휴즈는 처음에 “박장로 죽일놈”이라고 하면서 나를 해치려고 왔던 사람이다. 우리 종교 완전히 말살시키러 왔던 것이다.

 

그 다음에 문선명이 50분 만에 완전히 다 갈겨 버렸어.

고도로 아는 사람은 그렇게 빨라 그가 다섯 가지 박사학위 중에 신학박사 성경을 최고로 아는 사람이거든. 성경에 빨간 줄을 안 친 곳이 없어”


[말세에 이씨망 정씨흥] 저자 백행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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