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5년 전에 그 원본을 내가 누구에게 받았다 - 문선명 목사 설교

 

 

여러분, 《정감록》이라는 것도 있지만 《격암유록》이라는 게 있다구요. 5년 전에 그 원본을 내가 누구에게 받았습니다. 내가 그런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세계에서 그런 책이 많이 날아오고 있어요.


이번에 코디악에 있을 때 오야마다가 《1999년이 해명됐다》하는 책을 가지고 와서 보았어요, 그 위에 타이틀이 뭐냐 하면, '노스트라다무스를 넘는 남사고의 예언 《격암유록》에 의해 1999년은 해명됐다' 하는 것입니다.


1999년은 뭐냐?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 의하면 이 세계는 멸망한다고 돼 있습니다. 또 예언하기를 그 전에 메시아가 온다고 했습니다. 이제 6년이 조금 못 남았구만. 그때가 되면 세계가 멸망한다고 해서 전세계가 지금 거기에 궁금증을 갖고 있어요. 노스트라다무스가 그렇게 유명한 사람입니다. 히틀러가 나와서 구라파를 친다는 것도 소상히 예언되어 있는데, 다 맞아 나온 것입니다. 450년 동안 있었던 것이 다 맞았습니다.


서구에서는 그런 예언자가 나와서 세계적 예언을 했는데, 아시아의 한국에서는 그보다 6년 떨어진 후에 그런 사람이 나왔습니다. 1503년에 노스트라다무스가 태어났고 1509년에 남사고가 태어났는데, 남사고가 예언한 내용이 뭐냐? 예수가 재림할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지금부터 450년 전이면 기독교라는 말도 모를 때입니다. 2백년 전에야 구교(카톨릭)가 전파되어 시작됐다고 보고 있는데, 450년 전에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가 예언한 내용이 어떠냐?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것은 월까지 맞추고 있어요. 그 책을 보면 근대 1백년 사에 한해서는 그냥 그대로 소상히 맞기 때문에, 역사가가 썼다고 할 수 있을 만큼 돼 있기 때문에 이 책을 누가 썼느냐고 물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돼 있다구요. 누구나 의심할 수 있는 내용으로 돼 있기 때문에 의심되면 국립도서관에 납본되어 있는 것을 사진도 찍고 옮겨 쓰기도 해서 문의하라고 썼더라구요.


나는 그 책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제일 마지막 장을 봤어요. 5장이 마지막인데, 8대 조항 가운데서 '누가 재림주냐? 한국 남한에서 재림주가 온다.'고 했어요. 내가 그걸 보고 놀라 자빠졌어요. 성경 같은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8대 조항에 문선명 선생이 재림주가 아닐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을 내놨더라구요. (박수) 지금 박수 받을 시간이 없어요. 박수하기에 바쁘기보다 실적을 가지고 춤추기에 바쁘기를 바란다구요.


그분은 북한에서 난다고 했어요. 북한에서 나 가지고 섬나라에 갔다가 남한으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일본을 거쳐 들어온다는 설명까지 했더구만. 그 다음에는 세계의 선남선녀들의 쌍을 지어 준다고 했어요. 거기서 하는 말이 '미남에게 세계의 말할 수 없는 추녀와 짝을 맺어 주어도 절대 갈라지지 않고, 미녀와 추남을 맺어 주어도 절대 갈라지지 않는다. 그 배후가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모른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축복받아서 갈라져서 재축복 받는 것도 전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를 몰아낸 하나님의 한의 뿌리가 그것이 되어 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재타락해서 가랑이를 벌려 그 짓을 해서 그 뱃속을 통해 낳은 아들딸을 하나님이 보기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딸을 자기 에미 애비가 처단해야 할 날이 올지 모릅니다. 올지 모른다구요. 축복이 지나가는 술집에서 만난 음녀들과 관계 맺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축복받고 낳는 아들딸이 그 가운데서 태어나는 아들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법치 외의 생활을 많이 한다고 했어요. 감옥살이를 많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도 싫어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법 가운데 들어와 사는 것이 아니라 감옥살이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많다 이겁니다. 중국에서 아들딸을 많이 낳은 사람의 이름을 갖다 대면서 그와 같이 많은 아들딸을 가져야 된다, 듣는 사람마다 놀라 입을 벌릴 만큼 많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통일교회 축복받은 아들딸이 얼마나 많아요? 여러분이 아들딸이에요? 그 다음에는 새로운 종교를 만들어서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들입니다. 또 공산당을 때려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무엇까지 나오느냐? 남북이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갈라지게 돼 있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 연합국의 승리로 이루어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한 역사에 단 한 번밖에 없던 통일세계는 오시는 부모님을 위하고 오시는 주님을 위한 것이었는데, 그 기독교가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을 믿다가 사람으로 온 주님을 예수님과 같이 광야로 내쫓고는 국가의 원수, 세계의 원수로 몰아 친 것입니다.


40년이 지나 회생춘할 수 있는 기간을 만들었으니 오늘 통일교회의 이름과 문선생의 이름이 부활돼 가지고 세계 최정상에 올라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40년을 탕감하여 그 자리를 다시 못 찾으면 전부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한 것과 비교가 돼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이런 말이 있어요. 하늘도 하나고 땅도 하나고, 아버지도 하나고 어머니도 하나인데, 아버지가 둘 되니 북에는 빨간 아버지 남에는 흰 아버지가 웬 말이뇨? 야! 흰 아버지가 누구예요? (녹음이 끊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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