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진사성군(辰巳聖君 ) 천하통일(天下統 一)

 

재 단군연합에서는 세계 만방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의 영광으로 천하를 통일한다고 선포하고 있으나 이를 세인들이 믿어 주기는커녕 조소와 비방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세인들이 이를 믿든, 믿지 않든 격암유록의 세론시편에는 진사성군(辰巳聖君)께서 천하를 통일하신다는 예언이 있어 이를 전하는 바이다.


                       無瑕出於兩白  人種求於兩白  辰巳之生統一天下

                    무하출어양백  인종구어양백  진사지생통일천하

    

                                                      -세론시(世論視)-


위 예언의 내용은 사실 세인들에게는 생소한 문장이다. 양백(兩白)이라는 단어가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런데 양백(兩百)이란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며 구체적으로 지목한다면 대한민국에서 출현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하늘의 자손이며 순수혈통의 백의민족이다. 양백(兩百)이란 백의민족 중에도 두 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두 백(白)은 선천과 후천을 의미한다. 선천의 백(白)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고 후천의 백(白)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천자를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처음 문장의 무하출어양백(無瑕出於兩白)의 뜻은 “흠과 티가 없고 죄와 상관이 없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신 천자께서 나오신다.”는 뜻이다. 구체적으로 선천의 하나님은 박태선 장로님이시고 후천의 하나님의 아들은 국조 단군천자를 가리키는 것이다.


두 번째 문장의 인종구어양백(人種求於兩白)의 뜻은 “속세에 있는 인간을 구원하여 주실 분은 양백(兩百)인 외에는 없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백의민족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조건에 놓여 있는 축복을 받은 민족인 것이다. 예수의 혈통인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選民)이 아니고 백의민족이 하늘의 선민(選民)인 것이다.


세 번째 문장의 진사지생통일천하(辰巳之生統一天下) 뜻은 “진사(辰巳), 즉 용사성군(龍蛇聖君)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자가 나와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땅 끝까지 전파하고 천하를 통일한다는 뜻이다. 이와 같은 역사는 성서의 “새 하늘과 새 땅이 생긴다”는 예언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과도 일맥상통한 사건으로 새 하나님은 세인들이 그리도 싫어하고 핍박과 조롱을 하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그 주인공이 되시는 것이며, 새 땅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백마공자가 새 땅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것이다.

 

혹자들은 왜 단군께서 나타나시지 않고 백마공자가 등장하는지에 관해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다. 그것은 天地人의 삼위일체의 원리에 입각해서이다. 즉 성서의 성부, 성자, 성신의 삼위일체가 성립되는 원리에 의해서 백마공자께서 출현하시는 것이다.


백마공자께서 출현하시면 동서남북 사방의 마귀들을 모조리 쳐버리는 역사를 시작하시게 되어있다. 이것이 진사성군의 천하통일을 이룩하는 역사의 시초이다.

이것은 성서의 묵시록에 예언되어 있는 대로, 이긴자가 출현하여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순다는 뜻과도 일맥상통한 일인 것이다. 결국 백마공자와 이긴자는 동일 인물인 것이다.


양백성인(兩百聖人)에 대하여 격암유록의 양백론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人種救於兩白也니   兩白理를자세알소   兩白之間避居之人
                    
인종구어량백야     량백리             량백지간피거지인


                    箇箇得生傳했으니   天兩白을모르고서   地兩白을찻단말까
                   
  개개득생전         천량백             지량백

  

                    先後天地兩白數를   先後中天易理數로   河洛聖人誕生하니 

                    선후천지양백수     선천중천역리수     하락성인탄생         


                    人間超越靈人이라   生子女를養育하여   仙國世界天民化를     

                    인간초월영인       생자녀  양육       선국세계천민화      


                    天國神民되자하면   心淨手淨行動淨에   人物長生扶人救命

                    천국신민           심정수정행동정     인물장생부인구명


                    人間積德하올세라   衣白心白天心化로   이도亦是兩白일세

                    인간적덕           의백심백천심화         역시양백


                    朝鮮民族患難時에   天佑神助白衣人을   河洛天地六一水로

                    조선민족환란시     천우신조백의인     하락천지육일수


                    兩白聖人出世하여   十勝大船지여놓고   苦海衆生極濟로세

                    양백성인출세       십승대선           고해중생극제 

                                           

                                                        - 兩白論(양백론) -


상기 양백론의 내용은 어느 누구나 읽으면 알 수 있는 내용이다. 이미 진사성군을 설명할 때에 설명한 내용이다.

다만 천양백(天兩白)이라든가 지양백(地兩白)이라든가 또는 하락천지육일수(河洛天地六一水)라는 문헌이 다소 생소한 문장이다.

천지만물은 모든 것이 음양(陰陽)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므로 천지가 각각 음양의 원리를 포함하고 있는 것을 천양백, 지양백이라 한 것이다.


본 양백론의 내용중 중요한 부분을 발췌하여 소개하고자 한다.


                             先後天地兩白數를   先後中天易理數로

                          선후천지양백수     선천중천역리수

        
                           河洛聖人誕生하니   人間超越靈人이라       

                          하락성인탄생       인간초월영인

        

위 발췌된 내용은 해문이 수월해 보이나 매우 중요한 문장이므로 부분적으로 해문을 하겠다. 본문헌의 뜻은 매우 중요한 뜻이다. 그리고 선천(先天), 중천(中天), 후천(後天)의 뜻이 의미하는 것은 모두 이 땅에 출현하는 실제적인 존재를 지칭하는 것이다.

선후중천역리수(先後中天易理數)로의 뜻은 "선후천이 지나가고 中天이 나온다는 뜻으로 中天의 존재 역시 天地人으로 선천과 후천의 존재는 영물의 존재로 임하지만 中天의 존재는 인생이 살아서 존재하면서 선천과 후천의 하나님의 사명을 맡아서 하늘의 대업을 이루는 존재를 가리키는 것이다.

            

                             河洛聖人誕生하니  人間超越靈人이라 

                          하락성인탄생      인간초월영인


또한 하락성인탄생(河洛聖人誕生)의 하락(河洛)은 선후천(先後天)을 뜻한다. 하락은 음양팔괘의 하도(河圖) 락서(洛書)를 말하는 것으로 하락성인(河洛聖人)이 탄생한다는 것은 선후천지 하나님께서 합작을 하여 만드신 성인이 출현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선후천지(先後天地) 하나님께서 합작을 하여 나오는 성인께서는 인간을 초월한 영의 존재의 사람이시다. 이 성인이 말세의 삼위일체의 성인으로 나오시는 이긴자이며 성신의 존재이시다.

이와 같이 인간초월영인(人間超越靈人)이 출현하셨을 때에 인간초월영인을 따라서 天國의 신민(神民)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다음의 문장들이 그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천국신민(天國神民)이라 하면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고 하락성인께서 인간을 초월하시는 영의 존재이시기 때문에 구원을 받는 사람이 모두 신이 되어야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러한 성인이 탄생하면서부터 신정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生子女를養育하여   仙國世界天民化를

                         생자녀  양육      선국세계천민화 


인생을 초월한 양백성인이 출현하면서 生子女를 양육하여 선국세계천민화(仙國世界天民化)를 이룬다고 하였는데 이 뜻은 인간을 초월한 영인이 세상 인간들과 같이 부부관계를 하여서 자녀를 생산하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을 양산하시는 것을 말하는 뜻이다.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이란 현재 백마공자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존재하시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신선세계에서 살 수 있는 신선세계의 백성을 만든다는 뜻이다.   


         天國神民되자하면 心淨手淨行動淨에  人物長生扶人救命  人間積德하올세라

         천국신민        심쟁수생행동쟁    인물상생부인구명  인간적덕


천국의 신민이 되려면 먼저 마음을 정결하게 하여야하고 또 손도 정결하여야하고 또 행동도 올바른 생활을 하면서 인간으로서는 할 수 있는 데까지 적선을 한 사람만이 구원을 주시는 사람을 만나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衣白心白天心化로   이도亦是兩白일세

                         의백심백천심화         역시양백


앞 문장에서 설명을 한 바와 같이 적선을 한사람은 의복도 흰 것을 입으며 마음도 역시 깨끗하여 하나님의 마음으로 화할 적에는 이도 역시 兩百人이 된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천심화(天心化)의 뜻은 “마음이 정결한 사람은 옷도 흰옷을 입는 다는 것으로서 이와 같은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뜻이다.

 

                 朝鮮民族患難時에   天佑神助白衣人을   河洛天地六一水로

               조선민족환란시     천우신조백의인     하락천지육일수


                兩白聖人出世하여   十勝大船지여놓고   苦海衆生極濟로세

               양백성인출세       십승대선           고해중생극제 

                                          
                                                          
- 兩白論(양백론) -


본문의 마지막 부분인 위 문장들은 말세에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를 구분을 하여주는 매우 중요한 예언의 문장이다.

그런데 상기문장의 특이한 점은 구원은 백의민족 외에는 받을 수 없다고 한계를 정하였다는 것이다. 이는 환란을 당할 시에는 대한민국의 백의민족들은 하나님과 땅에 존재하시는 신의 도움을 받는다는 예언이다. 그렇다면 백의민족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은 무엇인가?

양백론의 예언은 하락천지육일수(河洛天地六一水)로 양백성인이 출세를 하여서 십승대선(十勝大船)을 지어놓고서 고통을 받는 중생들만을 구원하여준다고 한 것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부분은 하락천지육일수(河洛天地六一水)의 뜻이다. 하락(河落)은 이미 전 문장에서 선천후천을 하락이라고 설명하였다. 그리고 六은 하나님을 상징한 것이고 一은 땅의 신을 상징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 뜻은 “하나님과 땅에 존재하는 성인은 물을 상징하는 신의 존재로 온다”는 것이다.


또한 십승대선(十勝大船)의 十勝은 구원을 주시는 의인께서 계신 곳이다. 그런데 십승지가 어디인가? 누구든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십승지를 찾아야만 조선민족 환난시에 구원을 받을 수가 있다고 하였다. 십승지는 이미 밝혀져 있다. 그 십승지는 다른 곳이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 하고 있는 단군연합이 십승지이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弓乙田田道下止가   分明無疑十勝일세   

                          궁을전전도하지     분명무의십승


                                                                  -末中運(말중운)-


위 말중운에 나오는 예언의 뜻은 “도하지라는 곳이 의심할 필요가 없는 분명한 십승지라고 한 것이다. 위 내용중 弓乙은 음양을 가리키는데 궁을 역시 십승을 표시하고 있다. 또한 전전(田田)도 ‘밭 전(田)자’를 파자하면, ‘열 십(十)자’가된다. ‘밭 전(田)자’에서 ‘입 구(口)자’ 네 개를 떼어내면 십(十)자가 된다.


도하지란 백마홈페이지의 초기화면에 “유불선 삼대종교를 단군천자의 신령으로 통합하라”는 예언을 기록한 곳이 도하지이며 격암유록의 예언 중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전도관이 파자로 기록된 곳이 도하지이다.

위와 같은 예언의 내용을 근거로 위급한 환난이 오게 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는 단군연합의 백마공자께서 계시는 곳이다. 예언과 학문적 근거에 의하면 단군연합에 들어오지 못하면 구원선을 탈 수 없는 것이다.

진사성군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양백성인 백마공자께서 진사성군을 모시고 천하를 통일하시게 되어 있는 것이다.


참고로 하나님의 역사에 있어서 최고로 역행을 하는 곳은 통일교다.

통일교는 하나님의 역사에 역행이 되는 일을 선두에 서서 하고 있다.

그 일은 무엇인가? 위 양백론의 예언에 위배된 일이다.

 

양백론의 내용 중에 


천우신조백의인(天佑神助白衣人)과 심쟁수쟁행동쟁(心淨手淨行動淨)에 의백심백천심화(衣白心白天心化)의 예언에 역행을 하고 있는 곳이 통일교이다.


왜냐하면 양백론에서는 백의민족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예언하였는데 통일교에서 한 행위는 백의민족의 맑은 피와 이방인의 더러운 피를 혼합 시켜서 사함을 받을 수 없는 중죄인들을 다 만들어놓았으며 그 일을 계속 진행시키고 있으니 그 죄를 어찌 사함 받을 수 있겠는가? 더욱이 메시아라고 자처하고 나온 자가 “말세에 어린아이를 가진 자나 아이를 밴 자에게 화가 미친다”는 성서의 말씀에도 역행하여 천벌을 면하기 어려운 중죄를 자기만 지은 것이 아니라 뭇사람들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하여 불지옥으로 가게 만든 것이다.

예언서와 성서만 보더라도 통일교는 구원과는 아주 거리가 먼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미 1980년도 백마공자 출현의 예비 작업을 하시면서 남녀를 따로따로 갈라 놓으셨으니 이러한 일은 예언서와 성서에 예언된 말세의 구원의 조건과 일치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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