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제자들의 덫에 걸린 문목사

 

속담에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말이 있다.
현재 통일교에 소속된 다음 카페 신종교 역사 연구소는 외형적으로는 신흥종교를 연구하는 연구소 행세를 하고 있지만 내막적으로는 문선명씨를 선전하는 목적으로 세워진 통일교의 산하기구였음이 금번 본 단군연합에 의해서 여지없이 간파되었다.

그동안 신종교 역사 연구소는 문선명 목사님을 드높이고 메시아로 부각시키기 위해서 많은 방법을 써서 다른 종교를 비방하였으며 특히 박태선 장로님을 음해하고 백마공자를 비방하던 중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도와준다고 했듯이, 천만다행으로 문목사님의 설교 중에 거짓 설교가 있었다는 사실이 단군연합에서 발견하기에 이르자 통일교 제자들은 단군연합에 대해 온갖 폭언과 협박을 가하고 있으나, 결과적으로는 자기 발등을 자기가 찍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통일교회에서 문선명씨를 재림 예수로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음해 평가 절하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성서에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기 때문인 것 같다. 

성서를 통해 동방에서 의인이 나오게 되어 있다는 것까지 알게 된 문선명 목사는 동방의 의인 노릇을 하기 위해 이사야 41장과 격암유록에 나타나 있는 예언 즉, 이북에서 태어나서 일본을 거쳐서 이남으로 나온다는 진사성군 정도령에 대한 예언을 인용하여 자기 자신이 명실 공히 감람나무이며 서방에서 동방으로 온 재림예수라는 주장으로 5년 전부터 일본과 미국 유럽등지에서 포교활동을 하였다는 한국 신종교 연구소 소모임 原理係의 어느 독자의 기재 내용이 있다.

또 문선명목사가 직접 자기에 대한 내용이 격암유록에 기록되어 있다고 설교를 한 내용도 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문목사가 주장한 내용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던 1955년부터 인용하셨던 내용으로서 그것은 이사야 41장과 호세아 14장의 내용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5년에 이미 이 성서의 구절을 인용하시어 당신이 동방의 땅 모퉁이로 온 의인이시며 감람나무이시라고 주장하셨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나오셔서 역사를 하실 당시에는 문선명 목사라는 존재는 드러나지도 않았고 나운몽 장로가 용문산에서 활동을 할 당시였다.

본 의제는, 성서는 박태선 장로님만이 인용하는 전유물은 아니다. 누구나 자기라고 주장을 할 수 있다. 문제는 문 목사가 격암유록을 도용한 사실이다.
문 목사가 격암유록을 도용한 사실이 드러나게 된 경위는 문선명씨 계열의 한국신종교역사연구소라는 단체를 통해 진상이 밝혀진 것이다.

한국 신종교역사연구소는 간판만 연구소 일뿐 박태선 장로님을 계획적으로 음해하는 곳이다. 문선명씨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고인이신데도 무서웠던 모양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무슨 철천지원수가 져서 고인이 되신 분의 사생활을 들추어 공개를 하겠는가? 이러한 행위는 종교인으로서는 할일이 아닌 것이다. 생존하여 계신다면 라이벌 의식에서 그러할 수가 있다고 본다.

또 신종교라면 당연히 통일교가 전도관보다는 나중에 생겼으므로 통일교가 신종교이다. 이와 같이 나중에 생긴 종교가 먼저 생긴 종교를 신종교라고 몰아세우면서 음해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한국 신종교역사연구소의 속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곳을 신종교역사를 연구하는 순수한 단체라고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전혀 사실과는 다르다. 한국 신종교역사연구소는 통일교의 기구로서 대부분 통일교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통일교 계통의 선문대 교수라는 자가 소장으로 있고 또 한 자는 박태선 장로님의 사생활만 공개를 하는 임무를 맡은 자이다. 
아마도 정확한 근거는 없으나 문 목사의 사주에 의하여 만들어진 단체가 아닌가 생각한다. 왜냐하면 문목사가 격암유록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에 대한 예언을 인용하려면 박장로를 완전히 밟아 버려야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갑자기 백마공자라는 사람이 나와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올 줄이야? 상상도 못했던 것이다.
깜짝 놀란 한국 신종교역사연구소에서는 백마공자의 뒷조사를 하기 시작을 했다. 
독자들! 잠자는 호랑이를 건드리지 말라는 속담이 있다.

자기네와 상관이 없이 가만히 있는 사람의 뒷조사를 하여 게시하면 좋아할 사람이 있을까?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고 하는데 아무리 약하고 돈이 없다고 하여 무자비하게 매도하면  
가만히 있을 사람이 있겠는가? 
지렁이를 밟은 것이 아니라 호랑이를 건드린 것이다.
남사고 예언서에 예언되어있는 
대성군자 인생어인(大聖君子 人生於寅) 즉 호랑이를 표방하고 나온 존재가 바로 백마공자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문선명 목사와의 논쟁이 시작된 것이다.
 
반박할 문선명씨의 비행을 찾아야하는데 아는 정보가 없어 난감하던 중 다행히도 문선명씨를 증거하는 한국 신종교 역사연구소 원리계라는 게시판에서 문선명씨가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도용을 하여 설교한 내용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신 것이다.

이 거짓된 설교하나는 문 선명 목사에게는 치명적인 것이다.
문 선명목사는 이 설교를 하는 동안 남사고 예언서를 읽지도 않고, 읽은 것처럼 천연덕스럽게 설교를 하였기 때문이다.
만약, 문 선명 목사님이 남사고 예언서를 읽어보았으면 자기 자신이 남사고 예언서에 예언된, 이북에서 이남으로 나오는 재림예수라고 주장하는 설교를 하여 스스로 매장되는 짓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문제는 격암유록 예언이 문선명씨 주장대로 맞는 것인지 아닌지를 가리는 것이다. 그런데 통일교 측에서는 그 해답은 전혀 하지 않고 공갈 협박만 한다.

우선 격암유록이 세상에 드러나게 된 경위는 이렇다.
격암유록이 세상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된 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전도관의 교인이던 이도은씨(작고)는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연구하던 중 박태선 장로님의 출현과 박태선 장로님의 행적과 그분이 세우진 전도관과 신앙촌등의 명칭이 격암유록에 예언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여 같은 전도관 교인이며 한학자였던 조성기씨(작고)에게 이를 알려주었고 조성기 씨가 격암유록에 기록된 내용을 박태선 장로님께 보고를 하고서 출간을 요구하였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를 허락을 하시고 사무실까지 얻도록 자금을 대주어서 조 성기씨는 서기 1976년부터 격암유록의 주해를 시작하여 서기1977년 7월15일에 격암유록이 출간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자금을 대주시고 출간토록 하셨으나 출간된 격암유록을 검토하시고 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조성기씨가 책의 주인공에 대한 참신한 해문을 기피한 흔적이 있는 것을 발견하시고 즉시로 책을 불태워 버리라 하신 것이다. 그 후 조성기 씨를 대 마귀 새끼라고 치시고 책을 보는 자들을 마귀라고 치신 연유가 여기 있는 것이다.

격암유록은 이와 같은 경로를 통하여 현재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격암유록을 만들도록 하신 것은 박태선 장로님의 기록을 상세히 설명하여 세상에 증거하라고 책을 만들라고 한 것인데 조성기 씨는 책을 만들때 가사총론(歌辭總論)첫머리에 동방갑을삼팔목(東方甲乙三八木)으로 시작되는 문장을 배제하고, 대신 대성기원이구시(大聖紀元二九時)라는 문장으로 바꾸어 놓고는 자신의 이름자와 같은 글자가「격암유록」에 있다면서 성인 행세를 한 것이다. 그래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조성기씨가 만든 책을 불살라 버리라고 하신 것이다.

당시의 조성기씨가 성인 행세를 하지 않고 격암유록의 주인공이 박태선 장로님이라고 사실대로 주해를 했다면 현재와 같이 가짜 정도령이 난무하지를 못하였을 것이고 문 목사까지 자기가 격암유록에 나오는 동방의 의인이라고 도용할 일은 없었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조성기씨가 만든 격암유록은 불에 태워진 것이다.

다음은 문선명씨가 격암유록의 주인공이 자기라고 도용을 한 내용입니다. 이 내용이 문선명씨인지 독자들이 판단하시기 바란다!
아래 문장이외에도 격암유록의 여러 곳에는 박태선 장로님에 대한 예언의 내용이 서술되어있습니다. 또한 아래의 문장은 백마 홈의 <하나님 진사성군으로 강림하시다>에 기록된 내용이고 또 [말세 이씨망 정씨흥(백행웅 저)]의 <하나님 뱀띠로 강림하시다>에 서술된 내용입니다.

아래의 한문의 문장은 문제의 격암유록 내용이다. 격암 유록이나 남사고 예언이나 같은 책이다.
바로 격암유록 송가전에는 이북에서 탄생을 하시어서 일본을 거쳐서 이남으로 들어오신다는 진사성군 정도령의 예언이 있었던 것이다. 

통일교인들은 한문을 알기 때문에 상세한 설명이 필요없으리라 사료된다.
여기에서 중요한 문장만을 선택하여 해문을 하고자 한다.


                辰巳聖君正道令이   金剛山精運氣받아   北海島에孕胎하여  
                진사성군정도령     금강산정운기       북해도  잉태          
                                                                             
                東海島에暫沈터니   日出東方鷄鳴聲에   南海島로건너와서 
                동해도  잠침       일출동방계명성     남해도

                天受大命指揮故로   紫霞島에定坐하사   盡心竭力修道中에
                천수대명지휘고     자하도  정좌       진심갈력수도중    

                寅卯時에心轉하여   日月山上높이올라   焚香再拜一心으로
                인묘시  심전       일월산상           분향재배일심        

                天井水에祝福하고   聖神劒을獲得하사   丹書用法天符經에
                천정수  축복       성신검  획득       단서용법천부경    

                無窮造化出現하니   天井名은生命水요   天符經은眞經也며
                무궁조화출현       천정명  생명수     천부경  진경야     

                聖神劒名掃腥塵에   無戰爭이天下和라   在家無日手苦로서
                성신검명소성진     무전쟁  천하화     재가무일수고        

                諄諄敎化가르치니   天下萬方撓動하여   是是非非相爭論에
                순순교화           천하만방요동       시시비비상쟁론     

                訪道君子先入者는   曰可曰否顧後로다   十年義兵天受大命
                방도군자선입자     왈가왈부고후       십년의병천수대명   
             
                逆天者는亡하나니   是是非非모르거든   衆口鉗制有福者라
                역천자  망         시시비비           중구겸제유복자    
                                                     
                                                      - 松家田(송가전) -

위 문헌을 종합하여 설명하면, 진사성군정도령
(辰巳聖君正道令)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이 땅에 육신을 입으신 뱀띠의 정도령으로 강림하신다는 것이며 뱀띠 정도령으로 강림하신 육신의 몸이 되신 하나님께서는 북한에서 탄생하시어 동해도 일본으로 들어가셔서 존재하시다가 다시 대한민국이 일본으로부터 해방이 되면서 하나님께서는 천명을 하달하시기 위하여 남해도를 거쳐서 대한민국으로 오신다는 뜻이다.
여기의 정도령(正道令)은 바를 正자 正도령임이라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대한민국으로 강림하신 진사성군(辰巳聖君) 정도령이신 하나님께서는 전신전력을 다하시어 백성들을 깨우치기 시작하시다가 인묘(寅卯)시 즉 범띠와 토기 띠가 나와서 활동을 할 시기가 되어서야 자기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당신의 정체를 드러내시고서 천정수에 축복을 하시어서 생명물을 만드시고, 획득하고 계신 성신검을 사용하시면서 천부경이 진경이라 하시면서 성신검만이 영원무궁조화의 능력을 행사한다고 교화를 하신다는 내용이다.
 
본문장에서 제일 중요한 문헌은 천부경(天符經)이 진경(眞經)이라는 부분입니다. 천부경이 진경이라는 의미는 천부경은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증거를 하는 비서(秘書)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국조단군을 섬기는 종교가 참종교라는 뜻이다.

또 진사성군(辰巳聖君) 정도령이신 하나님께서는 천정수에 축복한 물은 생명수가 된다는 것이며 단군을 증거하는 천부경이 진경이라고 증거하시는 분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진사성군 정도령이라는 것이다.
 
또 정도령이 사용하시는 성신의 검으로 모든 더러운 인간들을 청소를 하면 전쟁이 없는 태평성대가 온다고 교육을 시키시면서 그러한 시기가 되면 집집마다 수고로운 일을 하지 않아도 안락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새 세상이 온다고 새 말씀을 하시니 천하 만방이 요동, 소동이 일어나 시시비비를 가리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시기에 이 땅에 먼저 나타나 있는 군자들은 뒤를 돌아다보라는 뜻이다.
십년 동안 은둔하여 도를 닦은 자가 하나님의 대사명을 받고서 나온 자로서 그 자가 하는 일을 거역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으로 망한다는 예언이고 옳고 그른 것을 알지 못하  
거든 차라리 입이나 다물고 가만히 있는 자가 복 있는 자라는 예언이다.   

상기예언 중, 중요한 문장을 부분적으로 해문하면,
위 송가전 예언은 대한민국에서의 박태선 장로님의 종교역사일대기를 그대로 소개한 예언이다. 왜냐하면 진사성군(辰巳聖君) 정도령의 진사(辰巳)의 진(辰)은 용(龍)을 말하는 것이다. 용의 존재는 서방에서는 마귀라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왕의 얼굴을 용안(龍顔)이라고 표현한다. 진사성군((辰巳聖君)이나 용사성군(龍蛇聖君)이나 같은 뜻이다.
 
또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정도령을 鄭道靈이라 표기하지 않고 正道令으로 표기했다는 점이다. 여기서 정도령의 정자를 바를 正자로 표기한 이유는 여기서의 정도령이란  鄭道靈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뜻한다. 여기서의 정도령이란 바를 正자 正道令으로서 진사성군이 강림한 것은 정통(正統)의 교회들에게 교훈을 하기위하여 강림하신 진사성군이라는 의미이다.
정통종교라는 것은 대한민국의 국조를 모시는 것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는 정통종교가 되는 것이다.
 
고로 진사성군 정도령은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백성이라는 것을 깨우쳐주시기 위하시어 진사성군 정도령으로 강림을 하신 것이다. 그리하여 정도령의 존재가 되고 싶으면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증거를 하면 정도령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해문은 상기 예언의 천부경이 진경이라는 근거에 기인한 해문이다.
 
또 진사성군(辰巳聖君)의 용(龍)에 대하여 설명하자면, 우리나라에서는 왕을 하나님으로 예우를 하기도 한다. 그 근거는 용안(龍顔)이라 하면 하나님의 얼굴이라는 뜻이다. 그리하여 용사(龍蛇)의 뜻은 본 문헌이 예언의 문헌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뱀띠로 오신다는 뜻이며, 聖君은 선정을 베푸는 임금을 성군이라 하는데 이 역시 예언의 기록이기 때문에 땅의 
임금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하늘의 하나님을 성군이라 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뱀띠를 가지신 하나님께서 정도령의 이름으로 강림하신다는 예언이다. 신기하게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정사(丁巳)생 뱀띠로 나오신 것이다.

위 문헌에서 천정수(天井水)에 축복(祝福)을 하는 내용에서 천정수라고한 것은 하늘의 우물 이라는 것인데 본 격암유록은 대한민국을 하늘나라로 본 것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 땅에서 종교 활동을 하시면서 물에다 축복을 하여 생명물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교인들에게 주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뿐이시다. 그리하여 격암유록 예언은 500년 전에 이미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나오실 것을 예언한 것이다.
문 선명목사는 물에다가 축복을 하니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 다음은 단서용법 천부경(丹書用法天符經)에 무궁조화출현(無窮造化出現)하니의 문장이다. 단서라는 것은 붉은 글씨라는 것인데 붉을 글씨는 어떻게 쓸까? 붉은 글씨를 쓰는 방법이 천부경에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천부경을 연구를 하여야 한다는 뜻이며, 영원무궁토록 조화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주인공이 천부경에 기록이 되었다는 뜻이다. 고로 반드시 천부경의 주인공이 구원을 주는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문선명목사가 격암유록을 인용하여 재림예수가 되려면 먼저 천부경을 연구했어야 하며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증거하고 단군 신령을 받아서 움직이면 혹 가능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여기서 조화(造化)란 구원을 주는 주인공을 표시한 것이다. 조화주(造化主)라 하면 조물주를 조화주라 한다. 그러므로 천부경이란 단군을 증거 하는 천부경이기 때문에 단군을 모시는 것이 참 진리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단서용법은 천부경의 뜻을 깨닫고 행하는 자만이 단서 용법을 알 수가 있다는 것이다.

다음은 성신검명소성진 (聖神劒名掃腥塵)의 문장이다. 성신의 검이라는 것은 성신을 받은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검을 말한다. 기독교회에서는 성신이 공중에서 내리는 줄 알고 있는 데 공중에서 나리는 것이 아니라 성신의 검을 소유한 사람이 성신을 내려주는 것을 뜻한다.
이 세상에서 성진을 내리어서 보여주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뿐이시다.

그다음은 십년의병천수대명(十年義兵天受大命) 역천자는 망(逆天者는亡)하나니의 문장이다.                                                              
의병이란 의로운 일을 하는 사람을 뜻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만 어떤 일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한 의로운 일이냐가 문제이다. 의로운 일을 하는 자는 천수대명 즉 하나님께서 주신 천명을 받은 자이다.
 
십년의병천수대명(十年義兵天受大命)의 예언은 이 땅에서 한사람이 나타나서 십년동안 의로운 일을 할 사람들을 교육시킨다는 예언이다. 십년동안 의병들을 교육을 시키신 분이 의병들을 거느리고 나타나서 하는 일은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가 하는 일이니 그 일을 거역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니 반드시 망한다는 예언이다.
 
본문장의 예언의 뜻과 같이 현재 십년동안 은둔하시며 의병을 교육을 하시다가 나오신 분이 계시다. 그분은 바로 단군연합이라는 단체를 만들고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시는 백마공자이시다.
 

결론적으로 본문 송가전 예언은 500년 전에 이 땅에서 일어날 일들을 상세히 예언한 것이다. 또한 이 예언의 뜻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예언의 내용 그대로 행하신 분이시다. 당신 자신이 성서 이사야 41장을 인용하시면서 동방 땅 모퉁이에서 나오신 의인이시라고 밝히시고 천정수에 축복을 하시고 안수와 안찰을 하시고 당신의 손은 성신이 함께 하시는 귀한 손이라 하셨다.
 
그리고 또 천년 성에 유리집을 지어서 천년동안을 왕 노릇을 하게 된다고 하신고로 세상의 조소와 비난을 수없이 받으신 분이시다.
그러므로 위의 예언내용에 의하면 십년동안 수도생활을 한 백마공자와 의병(義兵)들이 나와서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면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를 하는 것이 천부경은 진경이라는 뜻에 합당한 일인 것이다.

이와 같이 송가전의 예언은 뱀띠로 오신 진사성군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출현과 박태선 장로님의 행적을 예언한 것이다. 또 문 목사와 송가전 예언서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본 예언서의 주인공으로 나오시는 분은 진사성군(辰蛇聖君)이라는 사실에 입각해서이다.
 
진사성군은 용띠나 뱀띠로 나오는 성군을 말하는데 문 선명 목사님은 경신(庚申)생으로 원숭이띠를 갖고 나온 사람이다.
또 문선명 목사님은 단군과는 거리가 먼 원리라는 논리로 통일교를 운영하시고 계시다.
그러나 본문 예언내용은 진리는 천부경이 진리라 하였다. 천부경이 진리라는 것은 국조단군을 모시는 것이 진리라는 뜻이다.
이와 같은 여러 가지 이유로 문선명씨는 남사고 예언서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분이다.
그런데 이것을 도용하여 근거도 없이 엉뚱하게 자기라고 주장하는 이가 있어 흑백을 가리고자 한다.

아래의 내용은 통일교회의 문 목사가 상기예언 송가전을 도용하여 5년 전부터 미국과 일본등지에서 자기 자신이 구세주메시아이며 감람나무라고 주장했다는 사실이 게시된 내용과 또 본인 자신이 직접 설교한 내용이다. 두 글과 본 송가전 예언을 비교하시면 흑백이 가려질것이다.                                                              

<한국신종교연구소에 올려진 글>

총포사업으로 재계에 두각을 나타내어 방위산업에까지 박차를 가하고 미국에 진출하여 저명인사가 되었으며 탈세로 투옥되었었으나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를 만들어 자기가 있던 감옥의 출소자들에게는 양복 한벌과 한끼 식사와 직업을 알선하여 줌으로써 뒷골목의 새로운 구세주가 되어가고 있다.                                                           

그래도 그는 어딘가 허전한 구석이 있었던 것 같다. 더 많은 사람이 자기를 믿어만 준다면 아니 어쩌면 자기 자신도 자기가 구세주라는 걸 너무너무 믿고 싶어서 무슨 일이라도 서슴치 않았다. 1993년도경에 일본에서 격암유록이라는 한국의 예언서에 문선명이 구세주로 기록되어 있다는 주장을 하여 일본에서 격암유록이 100만부도 더 팔렸다.

<문 목사의 설교내용>

1999년은 뭐냐?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 의하면 이 세계는 멸망한다고 돼 있습니다. 또 예언하기를 그 전에 메시아가 온다고 했습니다. 이제 6년이 조금 못 남았구만. 그때가 되면 세계가 멸망한다고 해서 전세계가 지금 거기에 궁금증을 갖고 있어요. 노스트라다무스가 그렇게 유명한 사람입니다. 히틀러가 나와서 구라파를 친다는 것도 소상히 예언되어 있는데, 다 맞아 나온 것입니다. 450년 동안 있었던 것이 다 맞았습니다.                                                          

서구에서는 그런 예언자가 나와서 세계적 예언을 했는데, 아시아의 한국에서는 그보다 6년 떨어진 후에 그런 사람이 나왔습니다. 1503년에 노스트라다무스가 태어났고 1509년에 남사고가 태어났는데, 남사고가 예언한 내용이 뭐냐? 예수가 재림할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지금부터 450년 전이면 기독교라는 말도 모를 때입니다. 2백년 전에야 구교(카톨릭)가 전파되어 시작됐다고 보고 있는데, 450년 전에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가 예언한 내용이 어떠냐?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것은 월까지 맞추고 있어요. 그 책을 보면 근대 1백년 사에 한해서는 그냥 그대로 소상히 맞기 때문에, 역사가가 썼다고 할 수 있을 만큼 돼 있기 때문에 이 책을 누가 썼느냐고 물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돼 있다구요. 누구나 의심할 수 있는 내용으로 돼 있기 때문에 의심되면 국립도서관에 납본되어 있는 것을 사진도 찍고 옮겨 쓰기도 해서 문의하라고 썼더라구요.
 
나는 그 책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제일 마지막 장을 봤어요. 5장이 마지막인데, 8대 조항 가운데서 '누가 재림주냐?  성경 같은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8대 조항에 문선명 선생이 재림주가 아닐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을 내놨더라구요. (박수) 지금 박수 받을 시간이 없어요. 박수하기에 바쁘기보다 실적을 가지고 춤추기에 바쁘기를 바란다구요.                                                              

그분은 북한에서 난다고 했어요. 북한에서 나 가지고 섬나라에 갔다가 남한으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일본을 거쳐 들어온다는 설명까지 했더구만. 그 다음에는 세계의 선남선녀들의 쌍을 지어 준다고 했어요.거기서 하는 말이 '미남에게 세계의 말할 수 없는 추녀와 짝을 맺어 주어도 절대 갈라지?지 않고, 미녀와 추남을 맺어 주어도 절대 갈라지지 않는다. 그 배후가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모른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문 선명목사님의 설교는 새빨간 거짓말> 

세상에서 흔히들 새빨간 거짓말을 한다는 속된 표현을 많이 하는 데 왜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욕이 나 왔는지 실감하게 하는 문 목사의 설교말씀이다.

통일교인 여러분! 문 목사님의 설교내용과 상기 송가전 예언을 비교 하십시오. 문 목사님께서 다른 격암유록을 보시었는지는 몰라도 저희가 보관을 하고 있는 격암유록은 국립도서관과 고려대에의 보관하고 있는 격암유록 필사본에는 문목사님이 주장하는 문씨의 성씨는 없습니다. 또 5장이 무엇이며 8대 조항이 무엇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더욱이 놀랠 일은 선남선녀 짝을 지어준다는 설교말씀내용입니다.                                                               
“거기서 하는 말이 '미남에게 세계의 말할 수 없는 추녀와 짝을 맺어 주어도 절대 갈라지지 않고, 미녀와 추남을 맺어 주어도 절대 갈라지지 않는다"          
통일교인 여러분! 아무리 무식해도 상기예언 내용에 이러한 문장이 있습니까? 격암유록은 예언서입니다.
 
그 예언서를 잘못 해석하면 천벌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잘못된 해석이 아니라 없는 것을 있는 냥 남녀를 짝을 맺어 주어 지옥을 가게 하여 주네요. 격암유록 예언에는 남녀가 짝을 맺으라는 예언은 없습니다. 더욱이 한국사람 들끼리도 아니고 외국사람들과....
예언서에 없는 내용을 있는 냥 함부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면 어떻게 되나요?                                                                         
심판은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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