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이북에서 남한으로 오는 메시아의 근본 정체

 

                               통일교에 숨어있는 도적

     

오늘의 세태는 눈감으면 코 베가는 세상이라고 하더니 현재 남의 것을 훔쳐서 자기 것으로 둔갑시켜 버젓이 구세주 행세하는 사람이 있어서 이를 온 누리에 고발하는 바이다.


세상에는 어느 문헌을 막론하고 반드시 그 문헌에는 주인공이 있게 마련이다.

성서 신약의 표면적인 주인공이“예수”이듯, 남사고 예언서의 주인공은 분명히 말세의 성군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고 예언서에 전반적으로 명시되어 있다.

 

그런데 통일교의 문선명 목사님은 처음부터 성경만을 들추어 나름대로 꿰맞추어 재림 예수라고 자처하더니 근래에 이르러서는 이에 만족할 수 없었던지 1995년도에 일본에서 격암유록(남사고예언서)이라는 한국의 예언서의 내용을 도용하여 그 책에 문선명씨가 구세주로 기록되어 있다는 엉터리 주장을 했다는 것이 혹자의 주장이다.

문목사님의 영웅심은 끝이 없는 것 같다. 이런 식으로라면 불경까지 도용하여 석가모니의 재림체(미륵불)도 자기라고 주장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아이러니한 것은 현재  정감록과 남사고 예언서의 원본이 없는데도 어느 누가 원본을 문목사님에게 가져 왔다고(5월 25일자 설교) 설교를 했다는 사실이다.

더욱이 어이없는 일은 격암유록 맨 마지막장 5장 8대 조항을 대면서 여기에 “문씨가 이북에서 이남으로 와서 재림 예수로 나온다”는 기록이 있어 자빠질 뻔 하였다고 능청을 떨며 허풍 설교를 하였던 점이다.

남사고 예언서 맨 마지막장은 갑을가(甲乙歌)로서, 갑을가 전체를 훑어봐도 문씨(文氏)란 성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으며 이북에서 남한으로 온다는 기록조차 없다.

예언서란 아무나 아전인수격으로 풀이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주인공만이 이를 풀 수 있다.

지금부터 문선명씨의 주장이 틀렸다는 사실을 삼척동자가 봐도 알 수 있는 근거를 남사고 예언서「송가전」을 통하여 제시하고자 한다.


              儒佛仙合皇極仙運 手苦悲淚업섯스며

              유불선합황극선운 수고비루  


              衰病死葬一坯黃土   此世上에잇단말가   

              쇠병사장일배황토   차세상          


              女上男下鷄龍之運   男女造化一般이라  

              여상남하계룡지운   남여조화일반                

 

              海印三豊亞米打黻   佛道昌盛이아닌가 

              해인삼풍아미타불   불도창성   

 

              新運紳運更新運에   先後過去中天來라 

              신운신운갱신운     선후과거중천래    


               萬病回春海印大師   病入骨髓無道者를   不死永生시키려고 

               만병회춘해인대사   병입골수무도자     불사영생


               河洛理奇海印妙法   萬世先定隱藏터니   東西各國除外하고 

               하락이기해인묘법   만세선정은장       동서각국제외  

 

               禮儀東方槿花國에   紫霞島로건너와서   

               예의동방근화국     자하도                              


               南之朝鮮先定하여   朴活에게傳位하사  無價之寶傳했건만

               남지조선선정       박활    전위      무가지보전


               氓跱不識不覺하여  倨慢謗恣猜忌嬌心   坐定觀天知識으로

               맹치불식불각      거만방자시기교심   좌정관천지식 


               不顧左右自欺로서  眞理不通彷徨霧中  

               불고좌우자기      진리불통방황무중  


               天地循環往來하여   運去運來終末日에 

               천지순환왕래       운거운래종말일     


               不入中動無福者로   末及以死可憐쿠나  

               불입중동무복자     말급이사가련


                                                     - 宋家田(송가전) -

           

위문장을 탐독한 사람들은 송가전에 문씨에 대한 기록이 없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위문장은 1987년 9월 30일에 서만원씨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한 저서 속에 있는 문헌 내용이다. 그 속에는 분명히 구세주가 문씨가 아닌 박씨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문 목사님께서 상기문헌 내용을 도용(盜用)을 하여 설교를 하신 것이다. 위 문헌을 모르는 분을 위하여 부분적으로 설명하면,


위 문헌을 해석하면 서두에서 유불선을 황극선운으로 통합하라고 하였다. 여기의 황극선운은 하나님을 증거를 하는 선운이라는 뜻이다.

유불선을 통합하는 선인들이 나와서 유불선을 통합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만왕의 왕으로 모신다는 예언이다.

여기의 황극선운(皇極仙運)의 뜻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선인들의 운으로 황제의 자리에 오르신다는 뜻이다. 황극선운(皇極仙運)의 선운(仙運)이란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들을 선인으로 가리킨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역사가 이루어지는 때가 오면 수고를 하고 슬퍼서 눈물을 흘리는 자가 없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현재 문 목사님께서 유불선을 통합하시는 역사를 하고 있는지? 문 목사님께서 자기 자신이 메시아라 주장하시는 것은 서방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뜻이므로 문 목사님은 한국의 국조 단군과는 거리가 먼 분이시다.

그러므로 위의 예언은 문 목사님과는 하등 상관이 없는 예언이다.


본 단군연합에서는 유불선을 통합함에 있어서 국조단군의 신령으로 유불선을 통합하는 것이 원리(原理)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진리라 주장하고 있다.

단군연합에서는 상기 예언의 유불선합황극선운(儒佛仙合皇極仙運)의 뜻대로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주축으로 한 유불선의 통합을 주장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난 후에는 아래와 같은 세상이 온다는 것이다.


                              衰病死葬一坯黃土   此世上에잇단말가   

                              쇠병사장일배황토   차세상

이 세상에서는 태어나서 살다가 나이가 들고 약해져서 병들어 사망하게 되면 장사를 지내게 된다. 그러나 황극선운의 황제이신 하나님께서 만왕의 왕의 자리에 오르시는 황극선운의 세상이 되는 다음 세상에서는 쇠병사장(衰病死葬)이 없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모든 원리는 근거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며, 추상적이나 상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원리학이 아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과학적으로 근거가 분명히 존재하여야 한다. 통일교처럼 남의 글이나 도용해서 구세주 노릇을 하려고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女上男下鷄龍之運   男女造化一般이라  
                               여상남하계룡지운   남여조화일반           

상기 문장의 예언은 현재 세상의 되어지는 일을 그대로 예언한 문헌이다. 여상남하계룡지운(女上男下鷄龍之運)이라 하였다. 현재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면서 여성들의 활동이 눈부시게 상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상대대로 내려온 근본을 뒤흔드는 호주제 폐지까지 주장하면서 남녀평등을 주장하고 있는 현실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다. 이 얼마나 기이한 예언인가? 500년 전의 예언이 현재에 와서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사실에 대해 통일교인들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海印三豊亞米打黻   佛道昌盛이아닌가 
                               해인삼풍아미타불   불도창성   


여기서 해인삼풍이란 성부, 성자, 성신인 天,地,人, 三印을 하나로 합친 것을 해인(海印)이라 하며, 아마타불이라는 뜻은 비단옷을 입은 사람이 나와서 세상을 치기 시작한다는 뜻이다. 비단옷을 입은 것은 백의민족을 상징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일이 시작되면서 불교가 번성을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선명 목사가 격암유록을 인용하려면 불교를 타고 나와야한다.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 아시다시피 문 목사님은 예수를 타고 나와서 메시아라 주장하고 있지 않은가? 물론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예수를 타고 나오시다가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시고 말을 갈아타시었다.

그러나 격암유록 은비가의 예언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세의 미륵상제로 강림을 하신다고 예언한 것이다. 그 예언을 내용을 소개하면.


                               上帝降臨東半島 彌勒上帝朴道令

                               상제강림동반도 미륵상제박도령

                                        

본 예언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동반도로 강림을 하시는데 미륵의 하나님께서 박씨의 성씨로 강림을 하신다는 뜻이다. 이러한 예언이 남사고 예언에 서술되어 있는 것이다.

이렇게 정확하게 기록된 예언서를 어떻게 문 목사가 도용을 하는가? 문 목사님을 보좌하는 자들은 참으로 한심한자들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동반도를 통하여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이유로 인해 불교가 번성을 하게 되는 것이다. 불교가 번성한다는 뜻은 현재의 불교계가 번성을 한다는 뜻이 아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륵상제로 강림하셨기 때문에 백마가 미륵의 존재로 나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불교계가 번성하는 것이 아니라 미륵상제께서 강림하신 나라인 대한민국이 번성을 한다는 뜻이다.


백마가 하나님을 모시고 나온다는 예언도 남사고 예언서의 말중운편에 서술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하시기 전에 “악조건이 되면 내가 죽어서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는 없다”고 말씀하셨고 그 말씀대로 얼마 후에 화천을 하신 것이다. 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백마 홈에 상세히 서술되어있다.

종교는 과학보다도 더 정확한 근거에 의해 세워져야 한다. 상상으로 또는 환상적인 사고에 의해 종교가 성립되어서는 안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는 초과학적이라야 된다고 하셨다.

그다음의 문장을 살펴보면,


                              新運紳運更新運에   先後過去中天來라 

                              신운신운갱신운     선후과거중천래    


본 문장에서 새로울 신(新)자를 써서 신운(新運)이라 한 것은 새로운  종교가 나온다는 뜻이고 신운(紳運)이라는 것은 신사 신(紳)자를 사용한고로 현재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이라는 뜻으로서 새로운 옷이 아니라 기성복을 입고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여기에서 기성의 뜻은 이미 나와 있는 기성교회를 말하는 것이다. 현재 난무하고 있는 유불선 삼대종교와 그 종교에서 파생되어 난무하고 있는 종교들을 가리키는 것이다. 여기에서는 통일교나 천부교도 마찬가지로 기성교회가 된다.

그리고 그 종교들 중에서 구원을 주는 자가 나오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운을 가지고 나오는 자 중에서 구원을 주는 자가 나타난다는 뜻이다.


                                      先後過去中天來라

                                      선후과거중천래


또 선후과거중천래(先後過去中天來)의 뜻은 유불선 삼대종교가 지나간 다음에는 중천세계가 온다는 것이다. 중천세계는 음양팔괘에서 소남, 중남 다음에 장남의 운으로 중천이 온다는 것인데 중천은 장남인 하나님의 아들이 부활하여 온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소남은 유교를 주관한 분이시고 중남은 불교를 주관하시는 분이시며 중천은 장남이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여 주관한 이후에 나오는 것을 말한다. 이것이 중천의 세계이다. 부연하면 유불선 3대종교가 단군의 신령으로 통합된다는 것을 예언한 것이다.


                    萬病回春海印大師   病入骨髓無道者를   不死永生시키려고 

                    만병회춘해인대사   병입골수무도자     불사영생


본 문장은 굳이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다만 만가지 병을 고쳐주시는 존재가 해인을 가지고 나오시는 존재인데 그 분을 대사라고 표기된 부분이 중요하다.  

해인을 가지고 나오는 대사 즉 대학자께서는 인간의 뼈 속에 사무쳐있는 죄악까지도 사하여주시고 영생을 시키시는 존재라는 것이다.

만 가지의 병을 치료하여 주시는 대사께서는 불교의 대사로 나오시는 것이 아니고 대학자로 나오신다.  

대사의 뜻은 학자로도 표현하기도 하고 불교의 스님을 나타내는데도 사용한다. 그런데 여기에서 대사의 뜻이 불교의 대사를 뜻하는 것이 아닌 증거는, 앞 문장에서 선후 과거가 지나간 다음에 나오는 대사라고 하였으므로 유교에서 나오는 분도 아니고 불교나 선교에서 나오는 분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면 대사는 누구를 가리키는 것인가. 여기에서 말하는 대사는 한문을 연구하는 학자를 말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는 예수보다 2000년을 앞 선자”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河洛理奇海印妙法   萬世先定隱藏터니

                              하락이기해인묘법   만세선정은장


하락이기(河洛理奇)의 뜻은 선후 천지를 말하는 것이고 해인묘법이라는 것은 구원을 주는 방법을 말하는 것인데 구원을 주는 방법을 만세전에 먼저 선정하여 감추어두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구원을 주는 방법을 만세전에 하나님께서 어떤 자를 위하여 먼저 선정하여 감추어 두었기 때문에 어떤 종교에서도 어느 누구도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 예언의 말씀은 묵시록에 “흰 돌을 받은 자 이외는 모른다”는 말씀과 같은 뜻이다. 그러므로 유불선 삼대종교 어느 곳에서도 구원이라는 것은 받을 수가 없다.


                      東西除外하고 禮儀東方槿花에   紫霞島로건너와서    

                      동서각국제외     예의동방근화국     자하도


본 문장도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자하도(紫霞島)라는 것은 우리나라 앞에 있는 섬들을 표현한 것이다.


                      南之朝鮮先定하여   朴活에게傳位하사  價之寶傳했건만

                      남지조선선정       박활    전위      무가지보전

 

본문장의 뜻은 만세전에 구원을 주는 해인묘법의 비밀을 동서각국을 제외하고서 동방예의지국인 무궁화 꽃이 피는 대한민국의 남쪽을 거쳐서 들어와서 박씨의 성씨를 가진 자에게 부활을 시키는 묘법을 전하여 주셨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구원을 주는 방법을 박씨에게 전해 주셨기 때문에 어느 종교에서도 구원을 받는 해인묘법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여기의 박씨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왜냐하면 격암유록 도부신인편에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까지 파자로 명확하게 예언되어있기 때문이다.

또한 구원을 주는 해인묘법을 받으신 박씨께서는 아무 대가 없이 구원을 받는 방법을 전하여주신다는 것이다. 이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시고 포교활동을 하신 것을 예언한 것이다.

통일교에서는 한국 신종교역사연구소라는 단체를 만들어 고인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사생활을 들추어서 음해를 하다가 발각이 되어 시시비비를 가리던 중, 문선명 목사를 증거하는 한국 신종교역사연구소 原理係라는 지면에 문 목사가 남사고 예언을 도용(盜用)하여 설교를 한 부분이 게시된 것을 백마회원들이 발견하여 문 목사님이 격암유록에 박씨로 예언된 문장을 문씨라고 도용하여 현재까지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니 참으로 기가 찰 노릇이다.

그 성씨와 존함까지도 예언서에 정확하게 예언되어있는 이러한 문헌을 도용(盜用)하여 문 목사님께서는 자기가 동방 예언서의 감람나무로 나오는 재림예수라고 수많은 사람들을 속이고 오다가 이번에 격암유록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백마 공자의 제자들에게 발각이 된 것이다.

이것은 문 목사님의 제자들이 박태선 장로님을 계획적으로 음해하려고 만들어놓은 한국 신종교역사연구소에서 문선명목사가 격암유록 예언에 박씨로 예언된 내용을 자기네가 도용하여 문 목사를 증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백마 공자 제자들에게 제공하여준 꼴이 된 것이다.

이것은 “꼬리가 길면 밟힌다”는 말이 유래된 대로 현실에 부닥친 것이다. 결국 남을 찍어내려다가 자기발등을 찍은 속담이 맞아 떨어진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을 음해하기위하여 한국 신종교역사연구소를 만들어 놓고서 계획적으로 음해를 하다가 결국 문 목사님이 예언서를 도적질하여 자기가 구세주라고 수년 동안을 사용한 물증이 잡힌 것이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현실이다.


통일교 교인 여러분! 재림예수가 이렇게 예언서를 훔쳐다가 증거를 하면서 교인들을 속이고 있어도 되는 것입니까? 이 사실을 백마공자 측에서 발표를 하니 문 목사님을 보좌한다는 자들이 사과는 커녕 “쥐도 새도 모르게 없애 버린다”는 등의 공갈과 협박을 합니다.

이것이 구원을 준다는 재림예수의 실체입니다. 이런 사람이나 이러한 자를 보좌하는 자들이 옳은 행위인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사실은 결코 문 목사님을 음해하자는 것이 아님을 백마 홈이나 한국 신종교역사연구소에 들어와서 보시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다음의 예언은 사실상 설명이 필요 없겠으나 예언의 내용이 두렵고 무서운 뜻이 내포되어 있어 소개합니다.


                    氓跱不識不覺하여  倨慢謗恣猜忌嬌心   坐定觀天知識으로

                    맹치불식불각      거만방자시기교심   좌정관천지식 


박태선 장로님께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방법 즉 해인묘법을 백마공자님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이 모든 종교의 교인들과 백성들이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있으며 또한 한국신종교 역사 연구소에선는 지혜가 없어 깨닫지도 못하면서 박태선 장로님을 음해하고 비판하니 이는 그 행위가 마치 자신들의 주제를 모르면서 거만 방자하고 시기 질투하며 박태선 장로님을 중상모략하고 있는 현실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다.

부연하면 이 예언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초창기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부터 기성교회목사들과 일반인들에게까지 조소와 비난을 받으시다가 형무소에까지 다녀오신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며 현재까지도 통일교회에서 적반하장격으로 예언서를 도적질하여 구세주노릇을 하면서 진실을 밝히니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 버릴 수 있다고 하면서도 계속 박태선 장로님을 비방하고 있는 사실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다.


                              不顧左右自欺로서  眞理不通彷徨霧中  

                              불고좌우자기      진리불통방황무중  


자기 자신의 주제도 모르는 무식하고 못난 자들이 자기가 주인공이라고 하고 있지만 박태선 장로님께서 창조주 하나님이신 것을 알고 따라오고 싶어도 자신의 주위 사람들이 보고 있기 때문에 오지 못하고 자기 자신을 속이고 있으며 진리를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안개속을 방황하며 헤메다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가게된다는 뜻이다.

            

                              天地循環往來하여   運去運來終末日에 

                              천지순환왕래       운거운래종말일


하늘과 땅이 순환을 하여 다시 오는 때가 되면 떠나가시는 하나님의 운과 다시 이 땅에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가 나오게 되면 그것이 종말이 되는 운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천지순환왕래(天地循環往來)하여의 뜻은 이 땅에 존재하시던 하나님께서 화천하셨다가 다시 다른 사람을 통하여 영으로 임하신다는 뜻이다.

운거운래종말일(運去運來終末日)의 뜻은 화천을 하였다가 다시 오는 운이 되면 세상은 종말이라는 것이다. 즉 사망을 하였다가 다시 오시는 존재는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와 같은 뜻이 이루기 위하여서 현재 백마공자가 나타나서 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계신 것이다. 예언서는 현재의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가 종말인 것이다.


                               不入中動無福者로 末及以死可憐쿠나  

                               불입중동무복자   말급이사가련          

 

위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를 하는데도 백마공자가 있는 곳에 들어오지 않고 중간에서 망설이고 있는 자들은 복이 없는 자들로서 말세를 당하여 사망을 하게 되니 불쌍하고 가련하다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본 예언의 뜻은 해인묘법을 가르쳐주시는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을 하시게끔 되어 있다는 것을 예언한 문헌이다.

지금까지 위와 같은 내용을 문 목사님께서 도용을 하신 것이다.

통일교인들! 위 문헌이 백마공자 측에서 문 목사님을 중상모략을 하는 내용인지 아니면 사실을 밝히려는 내용인지 올바른 판단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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