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군홈에 [통일교와 격암유록]을 게시하게 된 동기

 

                               문선명과 격암유록의 주인공


금번 단군 홈페이지 메인에 [격암유록과 문선명] 연구 카테고리를 신설하게 된 동기는 통일교 측에서 한국 신종교 역사 연구소라는 간판으로 홈을 만들어 놓고 천부교의 박태선 장로님을 계획적으로 음해하는 글을 게시하던 일로 인해 유발되었다.


현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고인이시다. 그런데 통일교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 무슨 원한이 맺혔는지, 무슨 수사관인양 행세를 하며 박태선 장로님 옆에서 보좌하던 조카딸을 매수하여 진술서라는 형식의 내용을 받아서 고인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사생활을 게시한 내용이라든가 또 부부관계로 있다가 이혼한 여자를 매수하여 차마보기 흉한 일상생활의 일거일동까지 쓴 내용을 게시한 점이라든가 또 항상 여러 가지로 불만이 많았던 장남의 수기를 게시하여 계획적으로 음해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와 같은 일은 사회적인 상식에서 벗어난 일이다.


이와 같은 내용을 게시하고 이를 즐겨 본 자들은 주로 통일교인들이다. 상기내용이 백마홈 자료실에 보관되어있다. 현재 한국 신종교 역사연구소 천부교 연구실은 보지 못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아마도 백마공자 측에서 통일교회 문 목사를 거론하기 시작하니까 봉쇄한 것 같다. 아니면 천부교회 항의로 봉쇄하였을 것이다.

 

상황이 이러할 진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의 입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계획적으로 음해하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가 없었다.

근거 없는 비방을 하지 말라고 수차 담당자에게 충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백마공자의 뒤를 조사하여 게시를 시작하고 있다.

남의 뒤를 캐는 짓을 일삼는 사람을 좋아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단군연합에서도 그 사람들의 정체를 파악하기 시작한바 통일교 계통의 선문대학교 교수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신종교 연구소의 특별회원들이 통일교 계통이라면, 결국은 통일교 계통의 사람들이 신종교역사연구소라는 공식기구를 만들어 박태선 장로님을 공개적으로 비방하고 음해하고 있었다는 결론인데, 그렇다면 당연히 문 목사의 허점도 찾아서 공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문 목사의 설교내용을 검토하던 중에, 통일교의 교주 문선명 총재가 남사고 예언서(격암유록)에 예언된 말세의 구세주로 나타나신 주인공에 대한 문구를 도용(盜用)하여 자기에게 적용시켜 설교하신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격암유록에 예언된 주인공에 대한 예언의 진의를 밝히고자 금번 단군 홈페이지 메인에 [격암유록과 문선명] 연구 카테고리를 신설하게 되었다.


통일교의 교주 문선명 총재가 남사고 예언서(격암유록)에 예언된 말세의 구세주로 나타나신 주인공에 대한 문구를 도용(盜用)한 사실에 대한 증거는 [한국신종교 역사 연구소(http://cafe.daum.net/jhchoe1128)] 원리계에 게시된 문선명 목사의 설교에 있다.


1993년도에 문교주가 장소미상의 설교를 통하여 주장하기를 [격암유록]이라는 한국의 예언서가 있는데 그 책에 예언되어 있는 구세주의 주인공이 문교주인 자신이라 주장한 것이다.


또한 “격암유록 맨 마지막장 5장 8대 조항에 문씨가 이북에서 이남으로 오는 재림 예수로 나온다는 기록이 있어 자빠질 뻔했다”고 능청을 떨며 거짓 설교를 했는데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여기서 문 목사는 격암유록 내용 중에서 문 목사에 대해 지칭을 하고 있는 문장이 어떤 문장인지 정확히 지목하지 못하고 무조건 5장 8대 조항 마지막장이라고만 설교했다는 것이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설교를 하려면 적어도 자신에 대한 기록이 있는 문장의 제목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 상식 아닌가?


남사고 예언서는 두 가지의 이름으로 통용되고 있는데 또 다른 하나의 명칭은 격암유록이다. 격암유록 예언서를 남사고 선생께서 편찬을 하셨기 때문에 남사고 예언서라고도 불리어지게 된 것이다. 격암은 남사고 선생의 호이다.


문목사가 자신이 설교한 문장의 제목을 정확히 지목하지 못하고 무조건 격암유록의 맨 마지막장이라고만 지목한 문장의 제목은 갑을가(甲乙歌)이다. 그러나 격암유록 예언의 맨 마지막장인 갑을가에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문(文)씨성을 가진 자가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근거는 없다. 뿐만 아니라 문씨성을 가진 자가 이북에서 남한으로 온다는 기록 또한 없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본 단군연합에서 문교주의 설교 내용을 문제 삼는 것은 결코 통일교와 문선명씨를 비방하려는 의도가 아니며 그 근본 취지는,


첫째, 문교주의 설교 주장이 사실상 틀렸다는 것을 단호히 지적하는 것이며,


둘째, 자초지종을 모르는 사람들이 이를 볼 때에 자칫 문교주가 격암유록의 주인공인줄 착각을 일으킬 것으로 사료되어 이를 방지하려 함이다.


셋째, 격암유록의 은비가(隱秘歌)에 의하면 말세의 메시아(구세주)는 말세성군용천박(末世聖君容天朴)<朴泰善 長老任을 말함>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므로 격암유록에 예언된 주인공에 대해 이를 명확히 밝히고자 함이다.


또한 격암유록 도부신인(挑符神人)편에도 말세의 성군이신 구세진인의 존함이 다름 아닌 박(朴)자 선(泰)자 태(善)자의 존함 3字로 명확히 파자(破字)로 기록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명칭인 전도관과 마을 이름인 신앙촌의 명칭이 정확히 예언되어 있고, 뿐만 아니라 신앙촌을 건설한 주소지인 소사의 명칭과 성전을 세우신 노고산의 명칭까지 파자로 서술되어있다.


이렇듯 격암유록에는 박태선 장로님의 출현과 박태선 장로님의 행적에 대해 너무도 소상히 예언되어 있는 이유로 혹자는 격암유록이 박태선 장로님을 위하여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하는 것이다.


단군연합에서는 상기와 같은 근거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진위를 밝혀야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특히 문선명 목사님이 남사고 예언서에 말세의 구세진인으로 기록되어 있는 주인공이 자기라고 주장하였기 때문에 누가 진인(眞人)인지 이에 대한 진위 여부를 정확히 가리기 위해서 본 연합에서는 문 목사에 설교에 대한 진위를 가리고자 하는 것이다.


발생된 문제의 문교주님의 설교에 대해서 본 단군 연합은 [한국 신종교 역사 연구소] 통일교 관계자들에게 질의와 항의를 했던 바 그들의 답변은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응답이었다.


* 문선명씨는 격암유록(남사고 예언서)을 본적이 없다. 볼 필요가 없다.

<한국 신종교 역사 연구소 (소모임) 감람나무계 천부교 연구실의 ‘본색을 드러낸 통일교’에 대한 환한 얼굴의 답변내용 참조>


* 통일교회에서는 격암유록이니 정감록이니 하는 것을 통일교회 선전에 활용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한국 신종교 역사 연구소 (소모임) 감람나무계 천부교 연구실의 ‘백마공자의 서검이 통일교를 치다’에 대한 답변 내용 참조>


* (퍼옴) 격암유록이 위서임을 주장하는 한 글


제목; 격암유록이 가짜인 명백한 증거들


   "격암유록 사이비 종교 교주들이 메시아라는 타당한 논리를 제시하는 근거로 많이

    활용한 경서다. 믿을 걸 믿어라”

                                <한국신종교 역사 연구소, 白馬公子 연구실 참조>


참으로 아연실색을 금할 수 없다.


왜냐하면 문교주를 보좌하는 자들의 주장대로 격암유록이 진정 가짜라면 통일교의 교주 문선명씨는 분명히 가짜 메시아라는 사실이 증명된 것이다.


아울러 통일교인측의 주장대로 문선명씨가 격암유록을 본 사실이 없다면 문교주님은 분명 신도들을 기만한 것으로 간주할 수밖에 없다. (문교주님은 분명히 자신이 격암유록을 보았다고 설교하였음)


문 교주님은 격암유록을 직접 읽은 사람같이 설교를 하고, 문 교주를 보좌하는 자들은 격암유록은 보지도 않고 볼 필요도 없는 가짜라고 한다면 어느 장단에 춤을 추어야하는 것인가 말이다.


위 정황대로라면 문교주님이 새빨간 거짓말을 하였든지, 아니면 문교주의 제자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 둘 중에 하나는 틀림없는 사실로 드러난 것이다.


단언한다면 문 교주가 격암유록을 보지 않았다는 것이 사실이다. 만약 문교주가 격암유록을 읽어 봤다면 미친 사람이 아니고서는 격암유록을 인용하여 자기가 이북에서 태어나서 일본을 거쳐서 남한으로 들어왔다는 설교를 하지 못한다.


이러한 정황으로 볼 때 문 교주는 격암유록을 보지도 않고서 본양, 격암유록에는 자기 자신의 내용이 기록되어있지도 않은데 기록이 되어 있는 양, 천연덕스럽게도 새빨간 거짓 설교를 한 재림예수이다.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말의 유래는 아마도 이러한 일을 두고 생긴 말인 듯싶다.


또 문교주를 보좌하는 자들이 격암유록을 가경(假經)이라, 위서(僞書)라 주장을 한다면 10년 전에 문 교주가 격암유록의 기록을 인용하여 자기가 구세주라고 주장한 설교는 자기가 가짜 구세주라는 것을 주장한 설교가 된 셈이다.


단군연합주장은 격암유록은 진경이다. 그러나 격암유록의 어느 곳에서도 문목사가 구세주

라고 기록이 된 곳은 없다는 사실을 단호히 밝히는 바이다.


그러므로 문교주는 이래도 가짜, 저래도 가짜 구세주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것이 통일교의 현주소이다.


지금부터 격암유록의 주인공의 근본 정체가 누구인지 본격적으로 논함에 있어서 백마홈에 기록된 것은 격암유록과 한문 대자전을 근거로 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를 한 것이니 보는 이들의 올바른 판단을 바란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격암유록의 주인공이라는 근거는 단군 홈페이지의[박태선 장로님에 대한 연구]에서 박태선 장로님의 정체와 학문적인 근거의 목록을 참고하기 바란다.







<문선명 목사님의 설교내용>


[한국신종교연구소 원리계 게시판의 5월 25일자 ‘격암유록과 문총재’설교 중에서]


이번에 《격암유록》이라는 예언서가 나왔는데,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과 《격암유록》의 재림주, 구세주에 관한 예언, 8대 조목 가운데 7대 조목이 문선생에 대해서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구세주예요, 재림주예요, 참아버지예요?「참아버지이십니다.」예언자들이 전부 다 증거한 거예요.



<문목사의 설교에 대한 단군연합의 반론>


위 설교를 통해 문목사님은 “격암유록 8대 조목 가운데 7대 조목이 문선생에 대해서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라고 했는데 그럼 이 말씀에서 8대 조목과 7대 조목이 격암유록의 어느 문장에 있는 8대 조목인지를 정확히 밝혀야한다.

그러나 격암유록 어느 문장에도 이러한 내용은 없다. 새빨간 거짓말이다. 이러한 설교내용이 격암유록 어디에 기록되어있는지 정확한 근거를 통일교회에서는 교인들 앞에 제시하라.


[한국신종교연구소 원리계 게시판의 5월 25일자 ‘문총재님의 말씀’중에서]


신기한 것은 여러분도 전부 다 서양의 예언자가, 제일 유명한 사람이 뭐인가? 노스트라다무스. 그 예언서가 한국에서는 뭐라구요?「《격암유록》입니다」남사고(南師古)의《격암유록(格菴遺錄)》이에요. 이 모든 예언서가 전부 다 앞으로 올 수 있는 한 분 메시아를 증거했는데 그것이 8대 조건이 딱 누구한테 맞느냐면, 요즈음에는 '문총재밖에 없다.' 이렇게 되었어요. 거기에 미국이 그 때는 없었고 영국도 없던 그런 4백년 전에 예언한 것이 전부 다 문자 그대로 그냥 그대로 다 맞아 나오는 거예요.


문총재가 그러면《격암유록》이라든가 서양에 있는 노스트라다무스라든가 이런 걸 연구한 것도 아니예요. 근년에, 3년 전에 전부 다 책을 보고 '야, 이거 놀랍구만!' 한 거예요. 그 때 나를 따라오면서 전부 다 보고 기록한 것 같은 그런 실감을 느꼈다구요. 그래서 내가 그걸 쓰고 하나님은 전부 다 모르는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내적인 수고의 실적을 인간에게 가르치는 조건으로 남겼기 때문에 예언자들이 그렇게 한 걸 보게 될 때 말이에요. 그 예언자들이 말한 것이 내가 지금까지 해온 것과 똑같이 되었더라구요. 이제는 드러난 사실이에요. 드러난 사실이라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세계의 유명한 예언자들이라도, 국제적으로 다했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문을 두드리지 않을 수 없게 된 거예요.



<문목사의 설교에 대한 단군연합의 반론>


상기 설교 내용도 새빨간 거짓말이다.

어떻게 지도자라는 사람이 있지도 않은 내용을 있는 냥 말을 할 수가 있을까?

천벌이 무엇인지 모르는 가련한 사람이다. 지금은 교인들을 기만하여 돈을 가지고 잘살고 있겠으나 앞날이 걱정된다. 사후(死後)의 영혼(靈魂)도 걱정이다.


[한국신종교연구소 원리계 게시판의 5월 25일짜 ‘격암유록에 나타난 재림주에 대한 예언’중에서]


여러분, 《정감록》이라는 것도 있지만 《격암유록》이라는 게 있다구요. 5년 전에 그 원본을 내가 누구에게 받았습니다. 내가 그런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세계에서 그런 책이 많이 날아오고 있어요.


이번에 코디악에 있을 때 오야마다가 《1999년이 해명됐다》하는 책을 가지고 와서 보았어요, 그 위에 타이틀이 뭐냐 하면, '노스트라다무스를 넘는 남사고의 예언 《격암유록》에 의해 1999년은 해명됐다' 하는 것입니다.


1999년은 뭐냐?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 의하면 이 세계는 멸망한다고 돼 있습니다. 또 예언하기를 그 전에 메시아가 온다고 했습니다. 이제 6년이 조금 못 남았구만. 그때가 되면 세계가 멸망한다고 해서 전세계가 지금 거기에 궁금증을 갖고 있어요. 노스트라다무스가 그렇게 유명한 사람입니다. 히틀러가 나와서 구라파를 친다는 것도 소상히 예언되어 있는데, 다 맞아 나온 것입니다. 450년 동안 있었던 것이 다 맞았습니다.


서구에서는 그런 예언자가 나와서 세계적 예언을 했는데, 아시아의 한국에서는 그보다 6년 떨어진 후에 그런 사람이 나왔습니다. 1503년에 노스트라다무스가 태어났고 1509년에 남사고가 태어났는데, 남사고가 예언한 내용이 뭐냐? 예수가 재림할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지금부터 450년 전이면 기독교라는 말도 모를 때입니다. 2백 년 전에야 구교(카톨릭)가 전파되어 시작됐다고 보고 있는데, 450년 전에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가 예언한 내용이 어떠냐?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것은 월까지 맞추고 있어요. 그 책을 보면 근대 1백년사에 한해서는 그냥 그대로 소상히 맞기 때문에, 역사가가 썼다고 할 수 있을 만큼 돼 있기 때문에 이 책을 누가 썼느냐고 물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돼 있다구요. 누구나 의심할 수 있는 내용으로 돼 있기 때문에 의심되면 국립도서관에 납본되어 있는 것을 사진도 찍고 옮겨 쓰기도 해서 문의하라고 썼더라구요.



<문목사의 설교에 대한 단군연합의 반론>


상기 내용에서 문총재가 정감록과 격암유록 원본을 누구에게 받았다는 말씀을 했다.

통일교인들에게는 이러한 새빨간 거짓말이 통하겠지만 다른 사회 사람들에게는 통하지 않는 설교이다.

아마도 통일교회는 대학교까지 보유하고 있어서 학자들이 많이 계실 텐데, 문총재가 어떤 정감록과 격암유록 원본을 보고 있을까? 궁금하다.

통일교인들! 정감록 원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 격암유록 원본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문 총재만 정감록 원본과 격암유록 원본을 가지고 있나봅니다. 하루 빨리 정감록과 격암유록 원본을 공개하시고 명실 공히 격암유록의 문총재가 메시아라는 기록이 어느 곳에 기록되어있는지 밝히기를 바랍니다.

당연히 그리하여만 문총재가 만인에게 추앙을 받는 메시아가 될 것이 아닙니까?



[문총재의 설교내용]


나는 그 책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제일 마지막 장을 봤어요. 5장이 마지막인데, 8대 조항 가운데서 '누가 재림주냐? 한국 남한에서 재림주가 온다.'고 했어요. 내가 그걸 보고 놀라 자빠졌어요. 성경 같은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8대 조항에 문선명 선생이 재림주가 아닐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을 내놨더라구요. (박수) 지금 박수 받을 시간이 없어요. 박수하기에 바쁘기보다 실적을 가지고 춤추기에 바쁘기를 바란다구요.


그분은 북한에서 난다고 했어요. 북한에서 나 가지고 섬나라에 갔다가 남한으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일본을 거쳐 들어온다는 설명까지 했더구만. 그 다음에는 세계의 선남선녀들의 쌍을 지어 준다고 했어요. 거기서 하는 말이 '미남에게 세계의 말할 수 없는 추녀와 짝을 맺어 주어도 절대 갈라지지 않고, 미녀와 추남을 맺어 주어도 절대 갈라지지 않는다. 그 배후가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모른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문목사의 설교에 대한 단군연합의 반론>


통일교인 여러분!

문총재의 입으로 격암유록을 진경이라 하였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라고표현을 하였습니다.

상기 문총재의 설교 내용은 문총재가 1993년도 경부터 외국으로 다니면서 남사고 예언서를 도용하여 설교를 하고 다닌 사실을 입증하는 내용들이다.

지금으로부터 십년 전이라 하면 망령이 날 연세도 아닌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을 하신 것을 알았으면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이 기록된 문장에서 성씨만 문씨로 바꾸어서 바꾼 내용을 문총재가 그대로 도용을 하였으면 좋으련만 없는 내용까지 만들어서 인용한 것을 보니, 아마도 격암유록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을 하시니, 격암유록에 대한 무뢰한인이나 맹신도인 통일교인과 외국인을 상대로 마음 놓고서 10년 전에 격암유록을 도용한 것이다.

그러나 거짓은 통하지 않는 법.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고 나올 줄은 문 총재와 그 일당들은 꿈에도 몰랐을 것입니다.


상기 문총재의 설교내용은 격암유록 송가전에 기록된 예언이며, 이 예언의 앞뒤 문맥들은 박태선 장로님에 대해 기록된 내용들입니다. 이것은 백마 홈의 박태선 장로님에 대한 연구의 학문적 근거의 목차 중의 <하나님 뱀띠로 강림을 하신다>에 상세히 서술된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문총재가 너무 어처구니없는 설교를 했는데 바로 아래 설교 내용입니다.

아래의 설교 내용은 문총재가 격암유록을 다시 인용하여 설교한 내용입니다. 아래의 설교에서 문총재는 “세계의 선남선녀들의 쌍을 지어 준다고 했어요”라는 내용이 격암유록에 있다고 설교했는데, 격암유록에는 선남선녀 짝을 지어준다는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날벼락을 맞아도 수천 번을 벼락을 맞아도 그 죄를 문총재가 못 다 받습니다. 왜냐하면 격암유록에서는  음란죄를 지옥에 떨어지는 근본죄라 명시하였기 때문입니다.

격암유록 예언내용은 독신주의입니다. 문 총재와 같이 피 갈음을 하는 남녀 짝을 지어주

는 예언이 아닙니다. 음란죄는 무조건 불지옥입니다.

통일교인들은 모두 격암유록에 위배되는 일만 골라서 한고로 지옥에 들어가는 예행연습을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문총재의 설교내용]


그 다음에는 세계의 선남선녀들의 쌍을 지어 준다고 했어요. 거기서 하는 말이 '미남에게 세계의 말할 수 없는 추녀와 짝을 맺어 주어도 절대 갈라지지 않고, 미녀와 추남을 맺어 주어도 절대 갈라지지 않는다. 그 배후가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모른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문목사의 설교에 대한 단군연합의 반론>


위 설교말씀으로 보아서 문 목사가 도사는 도사입니다. 거짓말을 잘하는 도사입니다. 아마도 세계의 거짓말대회를 한다면 문총재가 무조건 일등입니다.

인간 같지 않아서 상대할 가치를 느끼지 못합니다.

상기 문총재의 설교 내용이 새빨간 거짓이라는 사실만 국민들과 통일교인들이 아시기 바랍니다.

진실을 상세히 아시고 싶으시면 [말세 이씨 망 정씨 흥 (백행웅 저)]의 마지막 부분에 격암유록 부록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송가전과 승운론이라는 제목을 읽어보시면 아무리 한문을 몰라도 문총재가 이북에서 내려온 구세주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아니면 백마 홈으로 오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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