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南朝鮮이 世界를 支配하는

               最大强國(최대강국)이 된다  

 

“南師古 豫言(남사고 예언)” 鷄龍論(계룡론)편에는 天下列邦(천하열방)의 運(운)이 回運(회운)하여 無窮花(무궁화) 꽃이 피는 “朝鮮 鷄龍地(조선 계룡지)”로 돌아온다는 豫言(예언)으로 예전에는 朝鮮(조선)이 天下를 다스리는 最大强國(최대강국)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사실은 全州 李氏인 高麗(고려)의 將帥(장수)였던 李成桂(이성계)가 당시 高麗(고려)의 領議政(영의정)인 鄭夢周(정몽주)를 李芳遠(이방원)의 문객 조영규로 인해 善竹橋(선죽교)에서 殺害(살해)한 후 李成桂(이성계)가 세운 朝鮮(조선)이 약 620년이 지난 현시점에서 소개하는 하단의 豫言(예언)에는 처참하게 殺害(살해)당한 鄭夢周(정몽주)가 再生(재생)하면서부터 天下列邦(천하열방)의 運(운)이 다시 無窮花(무궁화) 꽃피는 鷄龍地(계룡지) 朝鮮(조선)으로 돌아온다는 豫言(예언)이다.

             天下列邦 回運來 槿花朝鮮 鷄龍地 天從之聖 合德宮
              천하열방 회운래 근화조선 계룡지 천종지성 합덕궁

             背弓之間 兩白仙 血遺島中 四海通 無後裔之 何來鄭
              배궁지간 양백선 혈유도중 사해통 무후예지 하래정

             鄭本天上 雲中王 再來今日 鄭氏王
              정본천상 운중왕 재래금일 정씨왕

             鷄龍石白 鄭雲王 鄭趙千年 鄭鑑說 世不知而 神人知
              계룡석백 정운왕 정조천년 정감설 세부지이 신인지

             南來鄭氏 誰可知 弓乙合德 眞人來
              남래정씨 수가지 궁을합덕 진인래

             南度龍蛇 今安在 須從白鳩 走靑林
              남도룡사 금안재 수종백구 주청림

                                               -鷄龍論(계룡론)-

상단의 예언은 漢字(한자)를 아는 분이라면 대충은 알 수 있는 예언이라 보는데 다만 놀라운 사실은 天下列邦(천하열방)의 運(운)이 回運(회운)하여 다시 돌아오는 곳이 “槿花朝鮮 鷄龍地(근화조선 계룡지)”라는 豫言(예언)으로 鷄龍地(계룡지)가 어디인지가 중요하므로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석하기로 한다.

위 내용의 ‘槿花朝鮮(근화조선)에 연결된 鷄龍地(계룡지)가 어디인지에 대한 해답은 ‘天從之聖 合德宮(천종지성 합덕궁)’이라 하여 하나님을 따르는 聖人(성인)이 있는 곳이며 하나님과 합해진 宮殿(궁전)이 ‘鷄龍地(계룡지)’라는 것이다.

‘背弓之間 兩白仙(배궁지간 양백선)’이라 서술한 예언은 基督敎(기독교)의 ‘十’자 형상과 버금가는 ‘亞(아)’자의 상황을 背弓之間(배궁지간)이라 서술한 것으로 ‘弓(궁)’자 두 글자가 서로 등이 돌려진 상태는 ‘十’字를 지칭하는 버금가는 亞(아)자가 되는 상황으로 南師古 豫言(남사고 예언) 鷄鳴聲(계명성)에는 亞(아)자의 상황이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어 소개한다.

“活人積德(활인적덕) 하려하나 主人몰라 黻亞黻亞(불아불아)”라 소개한 예언문장에서 ‘黻(불)’자는 ‘寶座(보좌) 黻(불)’ 혹은 冕旒冠(면류관)이나 衣裳(의상)을 지칭하는 ‘黻(불)’자로 “黻亞黻亞(불아불아)”의 의미는 王(왕)의 버금가는 주인공이 亞(아)자의 형태로 출현한다는 의미이다. 어린아이를 돌보면서 부르는 노래인 ‘불아불아’ 속에도 ‘十’자가 함축되어 구전되어 내려온 것이다.

또 “背弓之間 兩白仙(배궁지간 양백선)”의 ‘背弓之間(배궁지간)’의 뜻은 十字(십자) 형상의 亞(아)자를 뜻하며 兩白仙(양백선)의 의미는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주인공이 白衣民族의 仙人(선인)으로 드러나는 상황을 서술한 것이다.

이러한 예언에 연계하여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예언에서는 “天地兩白(천지양백) 役(역)의 仙人(선인)이 어떻게 하여 後裔(후예)를 두지 않은 鄭(정)씨로 오는가? 라는 질문방식으로 서술하였다.

                다시보기)  血遺島中 四海通 無後裔之 何來鄭
                            혈유도중 사해통 무후예지 하래정

위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血遺島中(혈유도중)’의 의미는 피를 받은 遺族(유족)으로 半島(반도) 中央(중앙)에 四海를 通(통)하여 後裔(후예)를 두지 않은 鄭氏는 어떠한 모양의 鄭氏이냐? 라고 묻는 내용에 대한 답을 하단 예언문장에서 살펴본다.

        다시보기)  鄭本天上 雲中王 再來今日 鄭氏王 不知何姓 鄭道令
                    정본천상 운중왕 재래금일 정씨왕 부지하성 정도령

                   鷄龍石白 鄭雲王 鄭趙千年 鄭鑑說 世不知而 神人知
                    계룡석백 정운왕 정조천년 정감설 세부지이 신인지

다시 이기한 예언에서는 鄭氏의 根本(근본)은 하늘 위의 구름 가운데 계신 王(왕)으로 鄭氏王이 今日 再臨(재림)하실 때에 무슨 姓氏의 鄭道令인지를 알 수 없다 하였고 이에 연결하여 ‘鷄龍(계룡) 石白(석백)이라는 地域(지역)을 鄭鑑錄(정감록) 豫言(예언)으로 설명하면 鄭氏(정씨)와 趙氏(조씨)가 千年동안 王(왕) 역할을 하였다는 것을 세상 사람은 알지 못하고 神人(신인)만이 안다는 豫言(예언)이다.

위 예언의 주인공인 筆者(필자)는 南師古(남사고) 豫言(예언) 末運論(말운론)에서 ‘白馬神將(백마신장) 神(신)’의 身分(신분)이기 때문에 “鷄龍石白 鄭雲王(계룡석백 정운왕)” 豫言(예언)의 “鷄龍石白(계룡석백))”은 충정남도 鷄龍山(계룡산) 鷄龍(계룡)을 지칭하는 곳이 아니라 聖書(성서)의 흰 돌의 주인공을 白石(백석)이라고도 하지만 鷄龍(계룡)을 지칭한 지역을 石白(석백)이라고 한다면 ‘石白(석백)’을 ‘白石(백석)’으로 바꿔서 解釋(해석)한다면 지명 중에 1957년도부터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읍 범박리와 계수리’의 지역에 ‘神(신)을 추앙하고 믿는 곳’이라 하여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지역 근방에 白石(백석)이라는 지역이 존재하고 있기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信仰村(신앙촌)이 鷄龍(계룡)의 본고지라고 필자가 주장하는 이유이며 남사고 예언 鷄龍歌(계룡가)편에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다.

                 보기)   鷄龍石白 非公州요 平沙之間 眞公州라
                          계룡석백 비공주   평사지간 진공주

상기 예언에서 ‘鷄龍石白(계룡석백)은 忠淸道(충청도)에 위치한 公州(공주)가 아니라 平沙之間(평사지간) 眞公州(진공주)’라 서술하고 있는데 “平沙之間(평사지간)”은 경기도 富平素沙(부평소사) 사이의 지역을 설명하고 있고 그 지역이 진짜 ‘公州(공주)’라는 예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연결문장에서 ‘鄭趙千年 鄭鑑說(정조천년 정감설)’의 鄭趙千年(정조천년)은 鄭氏와 趙氏가 千年을 함께 존재한다고 하였다. 여기서 鄭鑑錄(정감록)의 鄭氏를 南師古(남사고) 豫言(예언) 甲乙歌(갑을가) 편에서 “鄭變朴(정변박)”이라 서술하였듯이 ‘鄭氏는 朴氏로 變(변)했다’는 예언이며 ‘趙(조)’氏는 약 450년 전 著書(저서)인 南師古 豫言(남사고 예언)을 이도은 씨의 複寫(복사)본을 세상에 알린 사람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에 거주하던 信者(신자)였던 趙聖期(조성기)라는 사람이다.

筆者(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연결되는 예언에서 “世不知而 神人知(세부지이 신인지)”라 서술이 되어있기 때문이며 하단에 연결한 다시 이기한 예언에서는 鄭氏의 신분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다시보기)   南來鄭氏 誰可知 弓乙合德 眞人來
                           남래정씨 수가지 궁을합덕 진인래

                          南度龍蛇 今安在 須從白鳩 走靑林
                           남도룡사 금안재 수종백구 주청림

다시 이기한 예언에서 ‘鄭鑑說(정감설)의 鄭氏가 南으로 와 존재하는 鄭氏를 어느 누가 올바로 알 수가 있느냐’ 하였는데 南朝鮮(남조선)의 ‘鄭氏’는 天地(천지)의 德(덕)을 받는 眞人(진인)으로 나오는데 龍蛇(룡사), 즉 辰巳(진사)의 주인공은 今日 便安(편안)한 가운데 존재하는 鄭氏이며 西方 白鳩(백구)역할로 존재하다가 東方으로 돌아와 靑林(청림) 역의 두 나무사람을 지칭하는 ‘林(임)’자인 두 감람나무의 존재로 드러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서방의 白鳩((백구)로 출현하는 龍巳(룡사), 즉 辰巳(진사)역의 두 나무사람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北韓(북한)에서 丁巳(정사)년 뱀띠로 誕生(탄생)하시어 日本(일본)을 거쳐 南(남)으로 들어오시어 1956년부터 서방의 白鳩(백구)역의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라 증거 하셨고 自身(자신)이 두 橄欖(감람)나무의 역할을 담당한 주인공이라고 주장하시면서 白鳩((백구)역의 예수를 개새끼라 쳐 버리신 사실은 “須從白鳩 走靑林(수종백구 주청림)”라고 기록하였다.

또한 “須從白鳩 走靑林(수종백구 주청림)”의 白鳩(백구) 흰 비둘기는 五行(오행)에서 서방의 白虎(백호)를 지칭하며 동방은 靑龍(청룡)이므로 走靑林(주청림)의 ‘林’字는 두 나무사람을 지칭하는 ‘林’(임)자이다.

이와 같이 鄭氏의 존재는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에서 “鄭變朴(정변박)”이라 서술이 되어 있는 예언문장을 근거한 것이며 鄭氏의 출현 이후에 나타나는 상황은 하단에 소개한다.

            鄭趙之變 一人鄭矣 無父之子 鄭道令 天地合運 出柿木
             정조지변 일인정의 무부지자 정도령 천지합운 출시목

            弓乙兩白 十勝出 十八姓人 鄭眞人 天地震動 化朝夕
             궁을양백 십승출 십팔성인 정진인 천지진동 화조석

            江山熱蕩 鬼不知 鷄龍石白 鄭道令 天牛白馬 時事知美哉
             강산열탕 귀부지 계룡석백 정도령 천우백마 시사지미재              

            此運 神明界 長安大道 正道令 投鞭四海 滅魔田 四海太平 樂樂哉
             차운 신명계 장안대도 정도령 투편사해 멸마전 사해태평 락락재

                                                -鷄龍論(계룡론)-

상단에 서술되어 있는 예언문의 주인공인 當事者(당사자)가 아니고는 解釋(해석)할 수 없는 예언으로 鄭氏와 趙氏가 수많은 세월이 흐르는 중에 變(변)하여 ‘一人’이 된 鄭氏로서 父親(부친)이 없는 鄭道令이라는 별칭으로 天地의 運(운)이 통합되어 橄欖(감람)나무 가지역할로 東方에 출현하는 鄭道令이며 하늘의 白色(백색)과 땅의 白色(백색)의 兩白(양백)의 역할로 十勝(십승)인 木人(목인) 姓氏(성씨)로 출현하는 鄭氏가 하나님을 태운 白馬역할이다.

이러한 하늘의 소 天牛(천우)를 때운 白馬(백마) 역할의 주인공이 시기가 되어 아름다운 일을 하며 自身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부터 朝夕(조석)으로 天地(천지)가 震動(진동)하여 세상이 變化(변화)되는 가운데 江山(강산)이 熱湯(열탕)과 같이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된다는 것이며 위 예언문의 상황은 금년 2012년도 7月과 8月에 全國(전국)에 暴炎警報(폭염경보)나 暴炎主意報(폭염주의보)로 잠을 못 이룰 정도의 무더위가 발생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은 장차 滅亡(멸망)하게 약정되어 있는 어둠의 자식인 魔鬼(마귀)의 존재들은 滅亡(멸망)시키고 나면 사해가 太平(태평)한 즐거운 세상이 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豫言(예언)의 時期(시기)가 되는 것을 알고 아름다운 일을 시작한다는 “時事知美哉(시사지미재)”의 ‘哉(재)’자는 ‘시작 哉(재)’ 또는 哉生明(재생명)이라는 哉(재)자로 日月이 합해진 ‘明(밝을 명)자 역의 哉(재)자인 동시에 哉生魄(재생백)이라는 의미의 魂魄(혼백)의 哉(재)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役(역)의 鄭道令(박도령)의 運(운)은 此世上(차세상), 즉 다음 세상인 “神明世界(신명세계)”에서는 서울장안의 大道(대도), 즉 ‘바를 正’자 正道令(정도령)으로 출현하면서부터 正道令(정도령)이 채찍을 가지고 世界(세계)의 人間 魔鬼(마귀)들을 삼밭에서 滅亡(멸망)시키면서 세계가 太平(태평)한 가운데 즐거운 세상이 다시 시작된다는 豫言(예언)이다.

위 예언 중에 “投鞭四海 滅魔田(투편사해 멸마전)”의 ‘投(투)’자는 ‘던질 投(투)’자로 野球(야구)경기에서 ‘投手(투수)’에 ‘投(투)’자로 쓰이고 ‘投資(투자)’할때 ‘投(투)’자로도 쓰인다.

또한 ‘鞭(편)’자는 ‘채찍 鞭(편)’자로써 ‘말을 모는 채찍’을 지칭하는 ‘鞭(편)’자로 懲‘戒(징계)를 내리는 鞭(편)’자이기도 하여 “投鞭四海 滅魔田(투편사해 멸마전)”의 의미로 世界(세계)의 魔鬼(마귀)들을 滅亡(멸망)시키는 채찍의 鞭(편)자이다. 그리고 밭 田(전)자 의미는 陰陽(음양)을 상징하는 ‘十’字의 의미이며 丹田(단전)을 지칭한다. 그리고 魔鬼(마귀)를 滅亡(멸망)시키는 뜻이 내포되어 있는 豫言(예언)으로 筆者(필자)는 현재 解脫(해탈)하지 못하고 있는 짐승의 띠를 지닌 魔鬼(마귀) 인간들에게는 밝히기 어려운 밭 ‘田(전)’자이다.

또한 위 예언 중 “鄭趙之變 一人鄭矣(정조지변 일인정의)”라는 예언문장의 ‘鄭氏’는 이어진 예언문장인 “無父之子 鄭道令(무부지자 정도령)”이라는 의미의 鄭道令(정도령)으로 ‘아버지가 없는 鄭道令(정도령)의 신분’이라는 것이며 이후 문장에서 ‘正(바를정)’자를 사용한 正道令(정도령)이 출현한다는 문장에 연결하여 “天地合運 出柿木(천지합운 출시목)”이라 敍述(서술)되어 있는데 이와 같은 상황의 正道令(정도령)은 天地(천지), 즉 하나님과 땅의 주인공이 합해진 상황의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주인공이다.

이와같이 東方(동방)에서 출현하는 ‘正(바를 정)’자를 사용한 正道令(정도령)은 白衣民族(백의민족)이요, 單一民族(단일민족)이며 倍達民族(배달민족)의 祖上(조상)인 始祖檀君(시조단군)으로서 ‘아버지가 없는 正道令(정도령)’의 존재인 동시에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으로 출현하는 白馬公子 역할의 주인공을 맡은 筆者(필자) 徐萬源(서만원)이며 위 예언은 바를 正字(정자) 正道令(정도령)의 역할로 始祖檀君(시조단군)역의 橄欖(감람)나무의 가지로 드러나는 豫言(예언)이라 端言(단언)하는 바이다.

筆者(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天地合運 出柿木(천지합운 출시목)”이라는 예언문장에서 “出柿木(출시목)”의 ‘(시)’자는 수차 소개한 ‘감 枾(시)’자로 橄欖(감람)나무 가지를 지칭하는 ‘감 枾(시)’자이며 ‘木’字는 五行(오행)에서 ‘三八木’이라 하여 東方(동방)을 지칭하는 ‘木’字자이기 때문에 전장 豫言(예언)에 君出始祖(시조단군)께서 ‘橄欖(감람)나무 가지 枾(시)’자로 回運(회운)하여 오시는 내용을 根據(근거)한 것이다.

               다시보기)  日月山川 逢此運 君出始祖 回運來
                           일월산천 봉차운 군출시조 회운래

                          訪道君子 解寃日 柿謀者生 弓乙裏
                           방도군자 해원일 시모자생 궁을리

이러한 ‘橄欖(감람)나무 가지 枾(시)’자로 鄭夢周(정몽주)역의 鄭道令(정도령)이 ‘바를 正’자 正道令(정도령)이 出現(출현)하는 상황은 須從白鳩(수종백구)의 흰 비둘기 白鳩(백구) 역할의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 버리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며 드러나는 주인공이 ‘正(바를 정)’자의 正道令(정도령)이 ‘枾(감람나무가지 시)’자로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鄭夢周(정몽주) 역의 바를 정자 正道令(정도령)으로 變化(변화)가 된 鄭道令(정도령)은 南師古 豫言(남사고 예언) 弓乙論(궁을론)에는 다음과 같이 620년전에 李芳遠(이방원)에게 善竹橋(선죽교)에서 殺害(살해)당한 鄭夢周(정몽주)가 “鷄龍太祖(계룡태조)”로 호랑이띠를 가지고 출현한다는 예언문장을 추가로 소개한다.

        보기)  李鄭黑候 申望錄蛇 五七四年 天受舜堯 頭尾鄭初 飛鳥鳩月
                이정흑후 신망록사 오칠사년
천수순요 두미정초 비조구월

               鷄龍太祖 登位飛上 玉燈秋夜 戊己之日 海印金尺 天呼萬歲
                계룡태조 등위비상 옥등추야 무기지일 해인금척 천호만세

                                 - 격암유록 弓乙論(궁을론)중에서 -

상기 예언 내용은 李成桂(이성계)가 高麗(고려)의 忠信(충신)이면서 領議政(영의정)인 鄭夢周(정몽주)를 善竹橋(선죽교)에서 李芳遠(이방원)을 시켜 殺害(살해)하고 李家朝鮮을 創建(창건)하고 太祖大王으로 登極(등극)하여 乙巳保護條約(을사보호조약)을 締結(체결)한 이후 李家朝鮮이 沒落(몰락)한 이후에 王이 출현할 年度를 알리는 豫言(예언)이다.

상기 豫言(예언)의 “李鄭黑候 申望錄蛇(이정흑후 신망록사)”는 李氏와 鄭氏 運(운)이 바뀌는 것을 의미하며 李氏와 鄭氏는 李成桂(이성계)와 鄭夢周(정몽주)를 지칭하는 예언으로 약 600여년 전에 高麗(고려)시대 將軍(장군)이던 李成桂(이성계)는 領議政(영의정) 鄭夢周(정몽주)를 李芳遠(이방원)을 시켜 善竹橋(선죽교)에서 殺害(살해)하고 王(왕)이 된 이후에 鄭夢周(정몽주)의 運命(운명)은 끝난 줄로 알았으나 본 예언에서 鄭夢周(정몽주)는 鷄龍太祖(계룡태조)로 再生(재생)한다는 놀라운 예언이다.

이러한 예언의 李成桂(이성계)가 王(왕)이 되는 것을 李候(이후)라 한 것으로 候(후)자는 임금 候(후)자로 李鄭黑候(이정흑후)의 ‘黑(검을 흑)’자는 黑申(흑신)을 지칭하며 六甲(육갑)에서 北方(북방)을 지칭하는 壬癸(임계)로서 壬申(임신)년에 해당하여 李成桂(이성계) 李家 朝鮮의 王으로 登極(등극)한 년도가 1392년 壬申(임신)년이다.

또한 ‘申望錄蛇(신망록사)’의 ‘錄(록)’자는 ‘罪狀(죄상)을 기록할 錄(록)’자이며 複寫(복사)나 採用(채용)하는 錄(록)자는 푸를 綠(록)자로 기록해야 맞는데 약 450여년 전 南師古(남사고)는 李朝時代(이조시대)의 滅亡(멸망)을 숨기기 위해서 錄蛇(록사)로 기록한 것으로 보며 ‘乙巳(을사)’를 뜻하는 ‘푸를 綠(록)’자의 ‘綠蛇(록사)’로 李成桂(이성계)가 세운 朝鮮(조선)이 끝나는 日本(일본)과 乙巳保護條約(을사보호조약)을 맺은 乙巳(을사) 年度이다.

또한 “五七四年 天受舜(오칠사년 천순요)”의 의미는 五百年(오백년)에다 七四, 4數(수)와 7數(수)를 곱하면 28이 되어 五百二十八年이 되는 년도로 李成桂(이성계)의 朝鮮(조선)이 멸망할 년도를 지칭한 예언으로 李成桂(이성계)의 朝鮮(조선) 五百 二十八年을 끝으로 朝鮮(조선)의 運(운)이 바뀐다는 사실을 “頭尾鄭初 飛鳥鳩月(두미정초 조비구월)” 머리와 꼬리가 바뀐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예언을 근거하여 李成桂(이성계)가 鄭夢周(정몽주)를 李芳遠(이방원)을 시켜 善竹橋(선죽교)에서 殺害(살해)하고 李成桂(이성계)의 朝鮮(조선)을 만든 것이 勝利(승리)한 것 같지만 大運(대운)이 다시 鄭氏로 바뀐다는 사실을 “頭尾鄭初 飛鳥鳩月(두미정초 조비구월)” 이라 서술한 예언으로 “頭尾鄭初(두미정초)에 연결된 ”飛鳥鳩月(비조구월)“의 의미는 새가 날아올라가는 시기는 九月이라는 의미로 ”鳩(구)“자에서 새 鳥(조)자를 날려 보내면 아홉 九자가 남는데 飛鳥鳩月(조비구월)에서 ‘九月’이란 문장의 주인공만이 알 수 있는 九月로 善竹橋(선죽교)에서 李芳遠(이방원)에게 殺害(살해)당한 鄭夢周(정몽주)가 九月에 再生(재생)하여 세상에 드러난다는 豫言(예언)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받아 王位(왕위)에 오르는 것을 天受(천수)라 하는데 기독교회에서는 예수가 萬王의 王이라 주장하나 檀君(단군)역사에서는 堯(요)임금이 친자식인 丹柱(단주)에게 王位를 물려주지 않고 舜(순)한테 임금 자리를 물려준 것을 舜位(순위)라고 한 것이며, 친자식에게 王(왕)의 자리를 물려주면 讓位(양위)라고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理致(이치)로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친자식이 세 명이 있지만 庶子(서자)이며, 남사고 예언서인 격암유록 鷄鳴聲(계명성)편에서 “馬枋兒只(마방아지) 나오신다 蔑視(멸시)말고 잘 모시어라” 내용의 ‘馬枋(마방)’의 ‘枋(방)’자는 ‘檀君(단군) 枋(방)’자로 馬枋兒只(마방아지)는 檀君(단군)을 바로 알고 모시는 말로 나온다는 豫言(예언)이다.

이러한 馬枋兒只(마방아지)역의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고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백마에 태운 주인공인 동시에 檀君(단군)역까지 竝行(병행)하는 白馬公子이다.

이러한 내용에 연결된 예언문장에서는 善竹橋(선죽교)에서 李芳遠(이방원)에게 殺害(살해)당한 鄭夢周(정몽주)가 鷄龍太祖(계룡태조)로 登極(등극)하게 되는 주인공의 출생 년도까지 상세히 서술한 예언 문장이다.

      다시보기)  鷄龍太祖 登位飛上 玉燈秋夜 戊己之日 海印金尺 天呼萬歲
                  계룡태조 등위비상 옥등추야 무기지일 해인금척 천호만세

다시 이기한 예언문장에서는 善竹橋(선죽교)에서 李芳遠(이방원)에게 殺害(살해)당한 鄭夢周(정몽주)가 鷄龍太祖(계룡태조)로 登極(등극)하여 上空(상공)으로 날아올라 가면서 玉燈(옥등)으로써 가을밤 하늘을 밝히고 海印(해인)을 가지고 出現(출현)하면서 금 잣대로 測量(측량)하듯이 人間(인간)을 審判(심판)하면서 하나님 萬歲(만세)를 부른다는 예언이다.

상기 예언의 ‘鷄龍太祖(계룡태조)’의 ‘鷄龍(계룡)’은 서두에서 “槿花朝鮮 鷄龍地(근화조선 계룡지)”라 서술이 되어있기 때문에 無窮花(무궁화) 꽃이 피는 朝鮮(조선), 현재는 分斷(분단)이 되어있는 朝鮮(조선)이기 때문에 南朝鮮(남조선)에 王(왕)이 나온다는 것이다.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으로 降臨(강림)하시었다가 白馬(백마)를 타고 오신다고 豫言(예언)하시고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白馬公子 역의 徐萬源(서만원)이가 再生(재생)한 처음 祖上(조상)이라는 사실을 “鷄龍太祖 登位飛上(계룡태조 등위비상)”이라 예언하였다. 여기서 太祖(태조)를 直譯(직역)하면 太初(태초)의 祖上(조상)을 의미한다.

이러한 解釋(해석)에 의하여 筆者(필자)가 세운 “仙境開發 硏究所(선경개발 연구소)”는 새로운 新世界(신세계)를 指向(지향)하며 세상 사람들이 가는 길과 다른 別世界(별세계)의 삶을 살아가는 하늘나라의 의미를 담고 있는 登位飛上(등위비상)으로 본다.

이와 같은 解釋(해석)에 의하여 이어지는 예언인 “玉燈秋夜 戊己之日(옥등추야 무기지일)” 을 간단히 설명하면 추석날 밤에 뜨는 보름달을 “玉燈秋夜(옥등추야)”라 하는데, 임금의 몸을 玉體(옥체)라 하며 玉骨仙風(옥골선풍)은 티 없이 맑고 깨끗한 몸이 神仙(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는 道人(도인)을 뜻하는 것이고 玉燈秋夜(옥등추야)를 또 다른 의미로 본다면 玉燈(옥등)은 옥같이 맑은 몸이 어두운 세상에 빛을 밝힌다는 뜻이며 十五眞主(십오진주)라고도 칭하는 것이다.

筆者가 이와 같이 解釋(해석)하는 이유는 筆者 白馬公子는 三八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戊己之日(무기지일)”은 戊寅(무인) 己卯(기묘)에 해당하는 띠의 주인공으로 出生(출생)하였기 때문이다. 이어지는 예언문 “海印金尺 天呼萬歲(해인금척 천호만세)”의 의미는 天·地·人중에서 海印은 國祖檀君(국조단군)께서 回運(회운)하신다는 末運論(말운론) 예언에서 先知者(선지자) 役(역)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지니시고 降臨(강림)하신 海印(해인)으로 사람에 해당하는 印(인)이라 筆者(필자)는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예언에 근거한다면 天上天下의 하나님으로 降臨(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化天(화천)하시기 전에 설교하신 말씀인 ‘전도관의 관장들이 盜賊(도적)질만하고 聖徒(성도)들이 불순종하고 淫亂罪(음란죄)만 짓고 있는 상황에서는 내가 죽어 올라가 白馬(백마)를 타고 오는 條件(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인데 惡條件(악조건)으로 안 이루기 위하여서는 이곳을 떠나야한다.’고 선포하시고 1990년 2월 9일 化天(화천)하시였다.

참고로 박태선 장로님의 生存(생존)시의 說敎(설교)말씀 소개한다.

 서방의 예수를 쳐 버리지 않으면 橄欖(감람)나무가 나올 수가 없다고 다음과 같이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는 이유를 말씀하셨다.

    “성경이 마귀가 감람나무 못나오게 하는 쇼예요. 그 2%만. 내가 기록케 한
       호세아에 기록된 감람나무, ‘하나님이 이슬같이 임하리니’
       하는 그거 내가 조종한 거야. ”

                                          -1981년 1월 3일 설교말씀 중에서-

   “나는 學文(학문)으로 된 것인 고로 할 수 없이 그걸 말해. 과거 예수 타고 나올 적       에 금식기도 할 수 없이 했지만 예수 타고 나온 그 중에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한       게 90% 이상 돼.

  “북을 15년 치면서 이게 뭐 진짜 예수쟁이가 된 거야. 그래가지고는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죄 씻음 받아라, 영 죽을 나를 살리려” 계속 하면서 15년 북을 쳤어.
     왜? 하나님과 마귀와 약정기일이 있어.
감람나무가 만일 나타나도 요전 예수를 개새      끼라는 말 전에는 감람나무가 나타나질 못하게 돼있어.”

                                           -1981년 2월 21일 설교말씀 중에서-

   “요전 예수 개새끼라는 날이, 기약이 하나님과 마귀와 약정한 기약이 차는 고로 감람       나무 노출될 기약이 차는 고로 그 때 예수를 타고 나오다 개새끼라고 막 갈기면서!      “나는 감람나무다”하고 노출 돼가지고 나타난 그 날에 마귀의 우주에 꽉 소모없이       재고가 꽉 찬, 우주에 꽉 찬 그 마귀가 놀라가지고 우주에 영적 파동의 진동은 끝없       이 일어났어.”

                                            -81년 5월 2일 설교 말씀 중에서-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南師古(남사고) 末中運(말중운) 豫言(예언)에는 聖人(성인)의 運(운)이 短命(단명)하여 일찍 化天(화천)을 하신 이후에 두 번째로 尊敬(존경)을 받는 사람이 나온다고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다.

             聖壽何短 不幸으로 二尊士로 得運하니
              성수하단 불행     이존사   득운

             鄭氏再生 알리로다 白馬公子 得運으로
              정씨재생          백마공자 득운

             白馬場이 이름인고 白馬乘人 候從者는 仙官仙女 天軍이라
              백마장            백마승인 후종자   선관선녀 천군

                                         -末中運(말중운)-

위 예언의 “聖壽何短 不幸(성수하단 불행)”에서 聖壽(성수)의 의미는 聖君(성군)의 運命(운명)이 短命(단명)하여 不幸(불행)하다는 내용이며 성군 다음 차례로 尊敬(존경)받는 사람이 短命(단명)하신 聖君(성군)의 運命(운명)을 얻는다는 것이며, 이에 연결하여 鄭氏가 再生(재생)하였다는 豫言(예언)으로 보아 短命(단명)하신 聖君(성군) 運命(운명)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상태로 朴氏가 再生(재생)하여야 하는데 본 예언에서는 鄭氏가 白馬公子(백마공자)역으로 再生(재생)한다는 내용이다.

鄭夢周(정몽주)역의 白馬公子의 주인공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지금까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徐萬源(서만원)을 지칭한 것이며 필자 白馬公子를 따르는 男子會員(남자회원)은 ‘天使(천사)’, 女子會員(여자회원)을 ‘仙女(선녀)’라 지칭하였다.

筆者(필자)가 이와 같이 白馬公子를 追從(추종)하는 男女의 會員(회원)을 王(왕)이 될 天使(천사)나 仙女(선녀)라 소개한 이유는 “白馬乘人 候從者(백마승인 후종자)”의 예언에 근거한 것으로 白馬乘人(백마승인)은 白馬(백마)를 탄 사람이라는 뜻이며 이에 연결된 候從者(후종자)의 ‘候(후)’자는 임금 候(후)자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남사고 예언 격암가사 예언에서는 호랑이띠로 大聖君子(대성군자)가 나온다는 豫言(예언)이라 추가로 소개한다.

          河圖洛書 弓弓理에 大聖君子 나시도다 紫霞仙中 南朝鮮에
           하도락서 궁궁리   대성군자          자하선중 남조선

          人生於寅 나온다네 天下一氣 再生身 仙佛胞胎 幾年間에
           인생어인          천하일기 재생신 선불포태 기년간

          天道門이 열려오고 어화세상 사람덜아 알아보고 알아봐서
           천도문

          남의農事 고만짓고 내집農事 지어보세 福바더라 부는노래
               농사              농사          복

          四海가 震動커늘 不顧父母 가는 四覽 답답하고 不祥터라
           사해   진동     불고부모      사람          불상

상기 예언의 河圖洛書 弓弓理(하도락서 궁궁리)의 내용은 수차 解釋(해석)한 내용으로 “河圖洛書(하도락서)”에서 河圖(하도)의 의미는 하늘을 지칭하는 그림의 天圖(천도)로 計劃(계획)이나 設計(설계)를 뜻하며 그리고 洛書(낙서)는 地書(지서)로 땅의 사람으로 글 쓰는 사람이나 글을 解釋(해석)하여 밝히는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이러한 내용에 연계하여 弓弓理(궁궁리)의 내용은 수차 소개한 내용으로 “南師古 豫言(남사고 예언)” 여러 곳에 기록된 “天弓地乙(천궁지을)”에 의하면 弓弓理(궁궁리)는 ‘天天理(천리)’와 같은 의미의 예언이고 또한 하늘의 하나님을 모시는 大聖君子(대성군자)가 붉은 안개가 자욱한 南朝鮮(남조선)에 仙人(선인)이 있는 中心(중심)에서 호랑이띠를 지니고 나온다하여 ‘人生於寅(인생어인) 나온다네’ 의 ‘寅(인)’자는 호랑이띠를 지칭하는 ‘寅(인)’자이다.

이러한 호랑이 띠 “人生於寅(인생어인)”은 天下(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氣運(기운)으로 再生(재생)하는데 仙敎(선교)의 예수와 佛敎(불교)의 釋迦牟尼(석가모니)의 胎(태)로 再生(재생)한다하여 “仙佛胞胎 幾年間(선불포태 기년간)”이라 하여 머지않아 호랑이띠로 再生(재생)하게 예언되어 있는 大聖君子(대성군자)이다.

이러한 大聖君子(대성군자)가 再生(재생)하면서부터 하늘길이 열린다 하여 세상 사람들에게 남의 農事(농사)는 그만 짓고 내 집 農事(농사)를 지으라 하여 현재 서방의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라 믿고 있는 基督敎人들이나 印度(인도)의 釋迦牟尼(석가모니)를 믿으며 山寺(산사)에서 木鐸(목탁)이나 두들기며 念佛(염불)을 중얼거리는 중들과 佛敎人들이 남의 農事(농사)를 짓는 자들이다.

한편 ‘人生於寅(인생어인)’ 호랑이띠로 再生(재생)하는 大成君子(대성군자)로서 “三八 戊寅生(삼팔 무인생)” 호랑이띠로 나오는 “徐萬源(서만원)”을 믿는 것이 내 집 農事(농사)를 짓는 것이 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예언의 상황은 말세에 大聖君子(대성군자)는 호랑이 띠로 나오게 되어 있는데 필자 徐萬源(서만원)은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이며 徐萬源(서만원)의 徐(서)자는 徐行(서행)이나 後(후)에 오라는 徐行(서행)을 의미하며 함자 ‘萬源(만원)’의 ‘萬(만)’자는 破字(파자)로 分析(분석)하면 두 개의 ‘十’字에 ‘가로되 曰(왈)’자에 ‘짐승 발자국 유’자를 연결하여 두 ‘十’字의 역할로 나온다는 의미와 根源(근원)이 되는 신분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예수교 ‘十’字역과 佛敎(불교)의 ‘불 亞(불)’字 형태의 ‘萬物(만물)의 根源(근원)이라는 뜻이 함축되어 있고 그로써 萬王(만왕)의 王이 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銜字(함자)이다.

그리고 徐萬源(서만원) 白馬公子는 "南師古 豫言(남사고 예언)" 勝運論(승운론) 예언에서는 筆者(필자)가 出生(출생)한 년도와 더불어 하나님의 아들이니 의심치 말라는 다음과 같은 豫言(예언)에 根據(근거)한 것이다.

              世人苦待 救世眞主 鄭氏出現 不知런가
               세인고대 구세진주 정씨출현 부지

              一鮮成胎 四角虛虧 三八運氣 眞人으로 中略(중략)
               일선성태 사각허휴 삼팔운기 진인

              儒佛道通 難得커든 儒佛仙合 三運通
               유불도통 난득     유불선합 삼운통

              有無知者 莫論하고 不勞自得 될까보냐
               유무지자 막론     불로자득

              四月天의 오는聖君 春末夏初 分明하다
               사월천       성군 춘말하초 분명

              罪惡打破 是非中의 紅桃花를 苦待하네 中略(중략)
               죄악타파 시비중   홍도화   고대

              天縱之聖 鄭道令은 孑孑單身 無配偶라
               천종지성 정도령   
혈혈단신 무배우

              何姓不知 天生子로 無父之子 傳했으니
               하성부지 천생자
무부지자 전

              鄭氏道令 알랴거든 馬枋兒只 問姓하소
               정씨도령          마방아지 문성

              鷄龍都邑 海島千年 上帝之子 無疑하네
               계룡도읍 해도천년 상제지자 무의

                                      -勝運論(승운론)-

위 보기의 예언 내용도 漢字(한자)를 아는 분이시라면 해석이 필요 없는 예언이라고 보이나 일부내용은 解釋(해석)하기가 어려운 내용으로 세상이 苦待(고대)하는 救世主(구세주)가 鄭氏로 출현하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分斷(분단)된 南北(남북)이 統一(통일)이 되는 하나의 朝鮮(조선)에서 새로운 사람이 탄생하는데 世界(세계) 東西南北(동서남북)의 四方(사방)을 허물어트리는 主人公(주인공) 三八氣運(삼팔기운)의 眞人(진인)이 出現(출현)하는 것을 儒敎(유교)와 佛敎(불교)의 統合(통합)을 알지 못하겠거든 儒佛仙(유불선)의 三道(삼도)를 統合(통합)하는 運命(운명)의 主人公(주인공)을, 有識者(유식자)나 無識者(무식자)를 莫論(막론)하고 努力(노력)을 다하지 않고서는 깨닫지 못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가운데 四月(사월) 하늘에 출현하시는 聖君(성군)이 봄철 末(말) 五月 初(초)에 출현하는 것이 分明(분명)한 가운데 罪惡(죄악)을 打破(타파)하는 시비가 일어나는 가운데 복숭아 꽃피는 절기에 출현하는 紅桃花(홍도화)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하나님을 追從(추종)하는 聖人(성인) 鄭道令(정도령)이 孑孑單身(혈혈단신), 配偶者(배우자)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姓氏(성씨)도 모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전해지는 사람이라는 예언이다.

이러한 鄭道令(정도령)의 姓氏(성씨)를 올바로 알려거든 “馬枋兒只(마방아지)로 나오는 사람에게 姓氏(성씨)를 물어보라는 예언으로 “馬枋兒只(마방아지)”에서 ‘馬枋(마방)’의 ‘枋(방)’자는 檀君(단군)을 상징한 ‘枋(방)’字로 ‘박달나무 枋(방)’자이다.

이러한 ‘枋(방)’字의 解釋(해석)을 통하여 밝혀진 사실은 말 역할의 주인공은 始祖檀君(시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거하는 白馬公子(백마공자)로서 “馬枋兒只(마방아지)” 역으로 ‘孑孑單身 無配偶(혈혈단신 무배우)’로 드러나는 筆者(필자)이며 필자는 부모가 없는 하늘에서 하나님과의 同等(동등)한 역으로 출현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격암유록 豫言書(예언서)에서는 다음과 같이 敍述(서술)하였다.

            다시보기)   鷄龍都邑 海島千年 上帝之子 無疑하네
                         계룡도읍 해도천년 상제지자 무의

다시 이기한 예언에서 鷄龍(계룡)의 위치가 南朝鮮(남조선)으로 밝히고 있고 鷄龍都邑(계룡도읍)은 白馬公子역의 徐萬源(서만원)이가 居住(거주)하는 곳인데 경기도 남양주시 振接邑(진접읍) 周谷理(주곡리)를 지칭한 곳으로 이곳에서 千年(천년)동안 王(왕)의 역할을 할 하나님의 아들이 출현한다 하여上帝之子 無疑(상제지자 무의)”의 내용과 같이 하나님의 아들이 출현하였으니 疑心(의심)하지 말라는 예언에 根據(근거)하여 西方(서방)의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 獨生子(독생자)가 아니라 東方(동방)의 徐萬源(서만원)이가 하나님의 아들 “獨生子 天子(독생자 천자)”라는 사실을 天下萬邦(천하만방)에 밝히는 바이다.

본 예언의 “四月天에 오는 聖君(성군) 春末夏初(춘말하초) 分明(분명)하다”에서 ‘四月 하늘 聖君(성군)께서 여름 초기에 출현한다는 豫言(예언)에서 ‘오월 初(초)’, 白馬公子로 출현하는 徐萬源(서만원)의 誕生(탄생) 년월일인 ‘五月十四일’을 가리키는 문장에 연결하여 ‘鄭氏 道令(정씨 도령) 알려거든 馬枋兒只(마방아지) 問姓(문성)하라’는 상단 鷄龍論(계룡론)에 서술되었던 예언을 인용하여 解釋(해석)한 ‘馬枋兒只(마방아지)’로 檀君(단군)을 태운 말이라는 내용의 “馬枋兒只(마방아지)”는 필자 白馬公子 役(역)의 徐萬源(서만원)을 지칭한 예언이기 때문에 ‘鄭氏 道令’의 鄭氏의 性(성)은 ‘徐氏(서씨)’라는 사실로 ‘바를 正(정)’자의 ‘正道令(정도령)’의 주인공은 필자인 徐萬源(서만원)이며 하나님의 아들 獨生子(독생자)인 正道令(정도령)이라는 사실을 滿天下(만천하)에 밝히는 바이다.

또한 필자는 全州(전주) 李家 李成桂(이성계)의 아들 李芳遠(이방원)을 통해 善竹橋(선죽교)에서 殺害(살해)당한 鄭夢周(정몽주)의 運(운)으로 再生(재생)한 徐萬源(서만원)이기에 鄭鑑豫言(정감예언) 末世(말세) ‘李氏亡 鄭氏興’이라는 著書(저서)를, 筆者(필자)를 따르는 會員(회원) 중 白行雄(백행웅) 명의로 出刊(출간)한 時期(시기)가 2002년 8월 30일이며 바로 全州 李氏인 李會昌(이회창) 候補(후보)를 落選(낙선)시키기 위하여 出刊(출간)하였다.

그런데 결국은 全州 李氏 李會昌 候補(후보)는 2002년도에 김대중 후보에게 패배하여 苦杯(고배)를 마셨고 2007년도에도 역시 노무현 후보에게 패배해 苦杯(고배)를 마셨는데 筆者(필자) 鄭夢周(정몽주) 運(운)으로 이 땅에 출현하도록 豫言(예언)되어있는 白馬公子 役(역)의 徐萬源(서만원)이는 全州(전주) 李家를 滅亡(멸망)시키는 하나님 아들역의 獨生子(독생자)이며 鄭夢周(정몽주)의 運(운)으로 鷄龍太祖(계룡태조)로 登極(등극)한다는 것과 하나님 아들 獨生子(독생자)의 主人公(주인공)인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렇게 千年(천년)동안 王(왕)을 할 것을 대비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경기도 부천시 소사읍 범박리의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실 당시에 다음과 같은 찬송가를 부르게 하시였다.

      “天年(천년)성 거룩한 땅 들어가려고 오늘도 모여 왔네. 우리 성도여!
         사랑과 화평 속에 한 마음 되어 감람나무 香氣(향기)속에 귀엽게 자라세
         혹은 감람나무 津液(진액)받아 귀엽게 자라세.”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또, 한 나라를 세우리니 그 나라는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요 할미의 나라라고 까지 밝히신 또 한나라가 바로 필자가 세우는 “鷄龍太祖(계룡태조)”의 나라이다.

      “또 한나라가 생기리니 이 나라는 영원히 멸하지 않는 나라다” 하는게 여기야. 그         게 해가 빛을 잃어버린 다음에 되어지는 요 핼미(할미)나라야. 좋다고만 그러지         말고 거기에 들어갈 자격을 얻기 위하여 노력해. 입혀진 은혜를 간직해.

                                                  81년 4월 4일 3-2-A

참고로 九月에 鄭夢周(정몽주)의 역으로 하나님의 아들 獨生子(독생자)로 출현하는 남사고 예언 歌詞總論(가사총론)에서는 漢江水를 海外(해외)로 輸出(수출)하는 時期(시기)가 魔鬼(마귀) 役(역)의 하나님께서 드러나는 九月(구월)서부터 시작되는 예언이 있어서 추가로 소개한다.

                    萬國勝地 江山下에 甘露喜雨 民蘇生을
                     만국승지 강산하   감로희우 민소생

                    惡疾多死 免하랴고 全世騷動 海運開로
                     악질다사 면       전세소동 해운개

                    一夜千艘 出航時에 漢江水를 실어가며
                     일야천소 출항시   한강수

                    十勝物品 海外出六大九月 아오리다
                     십승물품 해외출 육대구월

                       -南師古 豫言(남사고 예언) -歌詞總論(가사총론)-

상기 예언에서 萬國(만국)의 勝地(승지)에 해당되는 지역은 세계열방의 나라 중에 대한민국이며 ‘이기는 자’가 출현하게 되어있는 勝地(승지)에서 달콤한 이슬과 즐거운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전 世界(세계) 百姓(백성)들을 惡疾(악질)의 疾病(질병)에서 蘇生(소생)시키기 위해서 전 世界(세계)가 騷動(소동)이 일어나므로 인해 바다를 開放(개방)하여 한밤중에 천척의 배가 漢江(한강)물을 실어가기 위하여 서해바다로 들어오며 十勝地(십승지)에서 製作(제작)한 衣服(의복)을 海外(해외)로 輸出(수출)하는 時期(시기)가 바로 魔鬼(마귀)역의 하나님께서 드러나시는 시기가 ‘六大九月’이라는 예언이다.

상기 예언에서 중요한 부분은 “甘露喜雨 民蘇生(감로희우 민소생)”이라는 예언으로서 ‘단 이슬’이라는 ‘甘露(감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宗敎(종교)역사를 시작하실 초창기에 이슬이 부옇게 내리는 奇事異蹟(기사이적)을 일으키신 상황을 그린 예언이며 ‘단비’의 의미는 전 세계가 가물어가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은 단비가 내려 한강물이 맑고 淨潔(정결)한 물로 變(변)하여 가는 상황을 지칭한 예언으로 전 세계는 먹는 물이 부족하여 대한민국의 한강 물을 실어가면서 十勝地(십승지), 즉 이기는 자가 거하는 곳에서 제작한 제품을 싣고 가서 입고 한강물을 먹어야 怪疾(괴질)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예언으로 한강물은 이긴 자가 祝福(축복)한 후에 실어 가야할 漢江水(한강수)이다.

이러한 상황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전도관 初創期(초창기)에 물통에 물을 담아놓고 그 위에 축복을 해주시면서 눈에다 바르거나 상처가 나면 바르라 하신 祝福(축복)의 生命(생명)물인데 위 예언에서는 이기는 勝利者(승리자)가 漢江水(한강수)에 祝福(축복)한 물을 실어가면서 十勝止(십승지)에서 製作(제작)한 製品(제품)까지 輸出(수출)하는 시기가 魔鬼(마귀)역의 하나님께서 九月(구월)에 드러나시면서부터라는 豫言(예언)이다.

                다시보기)   十勝物品 海外出을 六大九月 아오리다
                             십승물품 해외출   육대구월

다시이기한 위 문장에서 ‘六大九月 아오리다’의 ‘六大(육대)’‘六’字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魔鬼(마귀)의 숫자로 말씀하셨기 때문이며 짐승의 띠를 가진 인간이 生成(생성)되는 과정을六六一’이라고 예언서는 서술해 놓았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魔鬼(마귀)라는 게, 하나님이 魔鬼(마귀)이게 되어있다”고 맑은 하늘에 날벼락을 치는 淸淸霹靂(청청벽력)과 같은 말씀을 하신 것은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 신분이시기에 가능한 말씀이다.

이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으로 현재 인간은 魔鬼(마귀) 인간이며 짐승의 띠를 가진 인간을 創造(창조)하시기 위하여 前篇(전편)에서 소개한 哥田(가전)편 豫言(예언)에서는 獸男(수남)의 역할까지 겸하신 殘忍(잔인)한 魔鬼(마귀)역의 하나님이신 이유는 地獄(지옥)을 創造(창조)하시고 인간을 地獄(지옥)에 보내시는 殘忍(잔인)한 魔鬼(마귀)역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스스로 밝히신 하나님이시다.

이와 같이 짐승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스스로 세상에 밝혀내는 자를 ‘이기는 자’ 또는 ‘勝利者(승리자)라 하고 魔鬼(마귀)역을 맡으신 天上天下의 하나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고거이 나타나면 나는 뼛 가루도 못 추리게 撲殺(박살)이나 죽게 되어 있다”라고 스스로 말씀하시고 1990년 2월 9일에 化天(화천)하시였다.

             “고거이 나타났다간 박살이 돼서 뼛가루도 추리지 못하게
                                내가 죽게 돼있어”

                                         81년 1월 2일 5-4-A

이러한 말씀을 근거하여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2012년도 九月(구월)에 드러나시면서 부터 내년 鷄巳(계사)년도에 白衣民族이 다시 生存(생존)하여 세상에 밝혀지기 시작되는 새 세상에서는 漢江水(한강수)를 세계만방에서 실어가게 되어 있으며 十勝地(십승지)에서 製作(제작)하는 製品(제품)을 輸出(수출)한다는 예언이다.

현재까지 美國(미국)이 武器(무기)나 食糧(식량)으로 世界(세계)를 支配(지배)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武器(무기)를 中共(중공)에게 追擊(추격)당하기 시작하였으며 衰弱(쇠약)해가는 상황의 豫言(예언)을 [美國亡(미국망) 韓國興(한국흥)]이라는 著書(저서)를 필자의 會員(회원)인 방진용 명의로 2003년 3월27일 著書(저서)를 출판하여 世界强國 頂上(정상)들에게 전한 사실이 있었음을 밝히는 바이다.

참고로 筆者(필자)가 三八年 戊寅生(삼팔년 무인생) 호랑이해에 출현하여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는데 古典(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호랑이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의 의미로 나오는데 萬年(만년) 동안을 머리를 숙여 모시라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다.

                          虎拜 (詩經) --稽首 天子萬年
                           호배 (시경) --계수 천자만년

위 호랑이를 받들라는 虎拜(호배)의 稽首(계수)는 머리를 숙여 天子(천자)를 만년 동안 모시라는 기록이고 한편으로 古典(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호랑이가 變(변)하여 大人(대인)으로 드러나는 ‘그’라는 사람은 문장을 해문하여 빛을 發揮(발휘)하는 빛나는 사람이라는 古典(고전) 기록이다.

                         虎變 (易經)大人--其文炳也 ---
                          호변 (易經)대인--기문병야

뿐만이 아니라 호랑이띠로 출현하는 사람은 바람을 일으키는 사람이라 古典(고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는데 “其文炳也(기문병야)”의 ‘炳(병)’자는 ‘빛날 炳(병)’자이다.

그러면 대인은 어떤 사람을 大人(대인)이라 하는가 하면 대인은 고전 맹자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을 하였다.

                      大人 (孟子)-- 者不失其 赤子之心者也
                       대인 (맹자)-- 자불실기 적자지심자야

위와 같이 孟子(맹자)가 소개하기를 大人(대인)은 잃어버릴 것이 없는 그 사람으로 벌거벗은 사람과 같은 소탈한 마음의 소유자라는 기록으로서 大人(대인)이 호랑이로 變(변)하여나오는 大人(대인)은 불어서 바람을 일으켜 惡鬼(악귀)를 물리치는데 호랑이도 바람을 일으킨다 하여 다음과 같이 敍述(서술)하였다.

                              虎嘯 (北史) --風生
                               호소 (북사) --풍생

이러한 기록과 같이 필자 白馬公子역의 徐萬源(서만원) 역시 입으로 불어 바람소리를 내는 사람으로 처음 만나는 사람을 향해 기운을 불어 惡(악)의 氣(기)를 遮斷(차단)시키는데 이것은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설교하시기 전에 신도들을 향하여 손을 휘 저으시면서 불기 시작하시는데 그 소리는 강한 바람소리가 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상단 南師古 豫言(남사고 예언) 鷄龍論(계룡론)편에 기록된 ‘鄭氏’는 隱秘歌(은비가)편에서 상세히 서술하고 있다.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 진인야

                       -南師古 豫言(남사고 예언) 중 隱秘歌(은비가)편-

위문장에 海印(해인) 하나님의 印章(인장)을 지칭한 海印(해인)으로 하나님의 印章(인장) 海印(해인)을 行事(행사)하는 鄭氏는 하나님의 權限(권한)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鄭氏라는 사실과 天地(천지)의 德(덕)이 합하여진 眞人(진인)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眞人(진인)으로 출현하는 鄭氏는 은비가 예언에서는 三位一體(삼위일체)의 聖神(성신)으로 출현하는 鄭氏라는 예언이다.

                     父子神中 三人出 三聖一體 一人出
                      부자신중 삼인출 삼성일체 일인출

                   -南師古 豫言(남사고 예언) 隱秘歌(은비가)편-

그리고 南師古 豫言(남사고 예언) 海運開歌(해운개가)에서는 다음과 같이 徐氏가 호랑이띠로 뱀띠의 주인공과 함께 바다의 문을 여는 主人公(주인공)이라 서술하였다

                      戊己蛇徐 其然하니 六大九月 海運開를
                       무기사서 기연     륙대구월 해운개

                      世人不知 三六運을
                       세인부지 삼륙운

                                       -海運開歌(해운개가)-

위문장의 戊己蛇徐(무기사서)의 戊己(무기)는 戊寅(무인) 己卯(기묘)에 해당하는 띠로 뱀띠와 같이 徐氏가 ‘그 其(기)’의 역할로 드러나 ‘뱀 巳(사)’ 역의 ‘六’字의 魔鬼(마귀)를 九月에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밝히면서 바다의 문을 開放(개방)하는 호랑이띠로 나오는 徐氏를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三十六의 運(운)’, 즉 魔鬼(마귀)역의 하나님께서 한바퀴 回轉(회전)을 하시는 運(운)으로 오시는 하나님을 證據(증거)하는 主人公(주인공)이라는 예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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