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大韓民國 東半島는 檀紀(단기) 4345년 전에

始祖檀君(단군)께서 創建(창건)하신 天國(천국)이다 

 

우리 민족의 터전인 東半島(동반도)가 하늘나라, 곧 天國이라는 사실을 온 천하에 밝히고자 한다.

이에 대한 근거를 開天節(개천절)이라는 단어에서 살펴보면 開(열개)字, 天(하늘천)字로 즉 하늘을 열었다는 것이 밝혀짐으로써 반만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민국은 하늘나라, 즉 天國이라는 것을 알리는 바이다.

韓半島(한반도)가 天國(천국)이라는 사실을 논함에 앞서 東亞放送(동아방송) 박종진이 진행하는 快刀亂麻(쾌도난마)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기로 하겠다.

快刀亂麻(쾌도난마)의 의미는 날카로운 칼로써 얽힌 실타래의 실을 풀어준다는 의미인데 ‘어지러울 亂(난)’자를 쓸 것이 아니라 ‘어려울 難(난)’자를 인용하여 ‘書劍難麻(서검난마)’라 하는 것이 합당할 듯하다.

왜냐하면 快刀의 ‘刀(칼도)’자의 의미는 칼로 얽힌 실을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書劍(서검)인 글로써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筆者(필자)는 漢字(한자)를 연구한 사람으로서 “書劍難麻(서검난마)”가 더 적합하다고 본다.

또한 東亞放送의 東亞의 의미는 東邦에서 버금가는 사람이 나오는 放送(방송)이라는 의미로 ‘亞(아)’자는 ‘버금 亞(아)’자이며, 亞細亞(아세아)를 지칭하는 亞(아)자로서 天神(천신) 다음으로 나오는 다음 ‘次(차)’字나 ‘次亞(차아)’字로 인용하는 글자이다. 그러므로 快刀亂麻(쾌도난마)의 근본 의미는 태초에 삼밭(麻)에서 일어났던 비극적인 사건을 낱낱이 풀어주는 주인공이 출현해야 원칙인데 현재 백성의 세금이나 갉아먹는 寄生蟲(기생충)과 같은 一字無識 國會議員(국회의원)이나 一字無識의 自稱(자칭) 정치평론가라는 자들과 一字無識의 牧師나 초대하여 政治를 論하는 방송프로가 快刀亂麻의 현주소이다.

그러므로 快刀亂麻의 근본 사명은 태초에 삼밭에서 일어났던 인류의 뿌리를 밝히는 예언을 소개하기 위하여 筆者 徐萬源(서만원)이가 출현할 것을 미리 예측하여 만들어 놓은 방송프로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바이다.

地球上에 태어난 인간은 누구나 짐승의 띠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현재 짐승의 띠를 지칭하는 天干(천간)과 地支(지지)와 六甲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六甲의 原理(원리)는 天干(천간)과 支持(지지)로 分類(분류)되는데 天干(천간)은 甲乙(갑을), 丙丁(병정), 戊己(무기), 庚申(경신), 壬癸(임계)이고, 地支(지지)는 子丑(자축), 寅卯(인묘), 辰巳(진사), 午未(오미), 申酉(신유), 戌亥(술해)이다.

이러한 天干(천간)과 地支(지지)를 연계한 짐승을 상징하는 띠(帶)는 예로부터 동양 삼국인 한국, 중국, 일본에서 이를 宿命的(숙명적)으로 받아들여 매년 “歲時風俗(세시풍속)”에 따라 달력에 天干(천간)과 地支(지지)를 연결하여 띠를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면 금년 2012년은 “壬辰年(임진년)”으로 표기한 龍(용)의 年度이다.

그러면 서방민족은 띠가 없는 것인가? 아니다. 그들에게도 나름대로 띠가 있다. ‘황도 12궁’과 같은‘별자리’를 정하여 ‘황소자리’ ‘사자자리’ ‘염소자리’등 명칭을 붙여 자신의 出生日과 연결시킨 별자리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人類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출생되는 사람마다 왜 짐승의 표인 띠를 갖고 태어나야 되는지 그 이유를 地球에 존재하는 人間 중에 현재까지 아는 자가 단 한 사람도 없다는 사실이다. 짐승의 띠를 만든 天干(천간)과 地支(지지)의 六甲(육갑)이라는 것을 누가, 왜, 만들었는지에 대하여 硏究(연구)를 하여 발표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 가운데 인간의 정체에 대해서 예수는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했고 佛敎를 創始(창시)한 釋迦牟尼(석가모니)는 解脫(해탈)을 주장한 것이다.

인간이 출생할 때에 짐승의 띠를 갖고 태어난 원인을 탐색해 본 결과 南師古(남사고) 哥前(가전) 豫言(예언)에 다음과 같이 人間이 짐승의 띠를 가진 이유를 상세히 敍述(서술)하고 있어 먼저 원문을 소개한다.

          虛多犯罪 諸惡之中 有罪於身外 身內犯罪 極凶之 一條也
           허다범죄 제악지중 유죄어신외 신내범죄 극흉지 일조야

          犯內之罪 靑春男女 愼之又愼 六六一 七七一 八善男善女
           범내지죄 청춘남녀 신지우신 육육일 칠칠일 팔선남선여

          愼此言 愼行之哉 如何間 不離夫婦 獸男人婦 願之共居 是亦不棄
           신차언 신행지재 여하간 불리부부 수남인부 원지공거 시역불기

          逢田如麻 同氣勳柔 香風往來 獸人得生
           봉전여마 동기훈유 향풍왕래 수인득생

          人男獸婦 逢之願心 同居不棄
           인남수부 봉지원심 동거불기

          天然之事 世不之也 俗世之人 坐井觀天
           천연지사 세부지야 속세지인 좌정관천

          心覺此言 運行度數 時不避也 神出鬼沒 眞來邪言矣 十三 三十
           심각차언 운행도수 시불피야 신출귀몰 진래사언의 십삼 삼십

          行惡視四 善汚行實也 恒心守義 犯行作罪 不免天伐矣
           행악시사 선오행실야 항심수의 범행작죄 불면천벌의

                                        - 南師古 豫言書 (哥前)편 -
                                           남사고 예언서 가전

위 예언문장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태초에 인류창조는 짐승이 여자를 겁탈하여 출생한 것이며, 그때에 天神(천신)과 鬼神(귀신) 그리고 魔鬼(마귀)가 연관되어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상기 예언문장은 漢文을 아는 분이라 할지라도 解釋이 難解(난해)한 예언 내용이라 본다. 다만 위 예언문장 중 일부내용을 解釋(해석)하려면 반드시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引用(인용)해야 만이 이해가 쉬운 豫言(예언)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前提(전제)로 하여 위 예언내용을 대략 간략하게 소개하면 肉身(육신)의 많은 犯罪(범죄)가운데 몸 밖의 罪(죄), 즉 “身體外(신체외)”의 罪(죄) 보다 “身體內(신체내)”의 罪(죄), 즉 몸 안의 罪(죄)가 極度(극도)로 凶測(흉측)한 犯罪(범죄)로 第一條(제일조)에 해당하는 罪(죄)라는 것이다.

이러한 極度(극도)로 凶測(흉측)한 犯罪(범죄)를 행하는 靑春男女가 삼가하고 또 삼가 하여야 할 것은 ‘몸 안’ 즉 “肉體內(육체내)”의 犯罪(범죄)로“六六一”과 “七七一”그리고 “八 善男善女”가 出現한다는 예언으로 “六六一”의 ‘六’字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魔鬼(마귀)의 숫자라 하셨으며 아마도 基督敎人들도 魔鬼(마귀) 숫자로 취급하는 ‘六’字로 “六六一”은 男女의 魔鬼(마귀) 人間이 결합되어 性交(성교)하는 상황을 “六六一”로 표현한 것이라 본다.

그리고 “七七一”의 역할을 七月七日에 비유하면 牽牛(견우)와 織女(직녀)가 만나는 날을 의미하는 豫言(예언)이라고 보며, 여덟 번째로 “善男善女”가 出現(출현)하는 가운데 삼가 言行을 조심하고 또 조심하라는 것이다.

夫婦간에 如何間(여하간) 떨어지지 못하고 있는 男子와 婦人이 存在하고 있는 가운데 짐승의 남자 獸男(수남)이 사람의 婦人인 人婦와 서로 만나기를 원하여 만나 삼밭에서 共居(공거)를 시작하면서 역시 떨어지기 싫어하는 가운데 부드럽고 훈훈한 香氣(향기)로운 바람이 往來(왕래)하는 性交를 하여 짐승의 人生 獸人(수인)이 生成(생성)되었다는 놀라운 문장이다.

위와 반대 상황으로 婦人이 짐승의 婦人 “獸婦(수부)”가 되었다가 다시 사람인 人男, 男便을 만나기를 원하여 “人婦(인부)”로서 서로 만나 共生(공생)하면서 떨어지지 않고 있는 태초의 상황은 하늘에서 일어난 일이므로 세상 사람들은 도저히 알 수 없는 일이므로 인간들이 방에 앉아 上樑(상량)대, 天井(천정), 즉 대들보를 쳐다보면서 하늘을 본 것으로 알고 있는 것이 짐승의 띠를 지니고 있는 人間들이라는 예언이다.

그리하여 深刻(심각)하게 깨달아야 할 것은 다음의 말씀으로 “天地運行(천지운행)”의 “度數時期(도수시기)”가 回轉(회전)하여 다시 오는 것을 인간들이 피할 길이 없는 가운데 神이 出現하면서 鬼神은 沒落(몰락)한다는 것이며, 眞人(진인)이 출현하여도 奸邪(간사)한 淫亂(음란)한 말을 한다는 것이다.

또한 十三의 숫자가 逆(역)으로 三十이 되며 邪惡(사악)한 淫亂(음란) 行爲(행위)를 하는 것을 사방에서 본다는 것이며, 이러한 邪惡(사악)한 淫亂(음란)행위는 善人(선인)에게는 汚染(오염)을 주는 行實(행실)이므로 義人(의인)은 항시 義(의)로 마음을 지니고 있어야 하고 罪(죄)를 만들어 짓는 행위는 天伐(천벌)을 면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豫言(예언)이다.

부연하면 상기 예언은 두서를 바꿔서 敍述(서술)한 豫言(예언)으로 “如何間 不離夫婦(여하간 불리부부)”라는 내용은 男女의 夫婦가 서로 떨어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짐승 남자인 獸男(수남)이 等狀(등장)하여 사람의 婦人과 서로 만나기를 원하여 서로 만나 삼밭에서 共生(공생)하면서 짐승 인간인 獸人(수인)이 만들어졌다는 사실이다.

이는 짐승의 人間 獸人(수인)이 生成(생성)된 것이 하늘에서 일어난 일임으로 세상 사람은 알 수 없다는 豫言(예언)으로 虛空(허공)이 하늘인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하늘에도 삼밭이 있었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늘이 어디인지를 밝혀내야 하는 것인데 하늘은 후면에서 소개하기로 하겠다.

우선 위 예언 문장들을 부분적으로 다시 移記(이기)하여 解釋(해석)하여 밝히면 현재 罪(죄)가 있는 짐승의 띠를 가진 인간의 創造(창조) 상황을 소개한 豫言(예언)으로 ‘虛多(허다)한 많은 罪(죄) 가운데 몸 밖의 罪(죄)’라는 문장을 다시보기를 통해 살펴보자.

                   다시보기) ; 虛多犯罪 諸惡之中 有罪於身外
                                허다범죄 제악지중 유죄어신외

위의 뜻은 허다한 많은 犯罪(범죄)의 여러 가지의 惡(악)중에서 罪가 되는 것은 몸 밖의 罪라 하여 “有罪於身外(유죄어신외)”라 소개한 것이 몸 밖의 罪로써 현재 짐승의 띠를 지니고 있는 男女가 서로 눈으로 보고 짓는 罪를 말하며, 다른 사람의 貝物(패물)이나 寶物(보물)을 보고 慾心(욕심)을 낸다거나 아름다운 女子나 男子를 보고 淫慾(음욕)이 발동하는 것을 몸 밖의 罪라 하여 “有罪於身外(유죄어신외)”라 서술한 것이다. 여기서 虛多(허다)의 ‘虛(허)’자는 ‘넓을 虛(허)’ 또는 ‘虛空(허공) 虛(허)’ ‘속빌 虛(허)’자이다.

그 다음은 몸 안의 罪라 하여 “身內犯罪 極凶之一條也(신내범죄 극흉지일조야)”라 서술이 되어 있는 내용이 몸 안의 罪로 극히 凶測(흉측)한 罪로 제1조에 해당하는 罪는 청춘 男女간의 淫亂罪(음란죄)를 말하는 것으로 正式(정식)으로 夫婦(부부) 연을 맺지 않은 男女의 不倫(불륜) 關契(관계)를 말하는 것이다.

靑春男女가 夫婦의 연을 맺어 出産(출산)한 아이 역시 상단 예언에서 짐승인간 獸男(수남)과 사람의 부인 人婦의 결합으로 生成(생성)되었기 때문에 遺傳罪(유전죄)가 傳染(전염)되는 有罪(유죄)의 존재로서 地球上(지구상)에 존재하는 어느 인간이던 간에 男女의 결합은 罪를 두 배로 부풀려주는 夫婦의 性(성)생활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男女의 性關係(성관계)로 생성된 아이는 罪로 가득 차있는 아이인고로 夫婦의 연을 맺어 부부관계로 아이를 生産하며 생활하면서부터는 婦人이 男便을 닮아가는 것은 男便(남편) 淨液(정액)의 작용 때문이라는 사실을 박태선 장로님께서 밝히셨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현재 인간의 몸에는“原罪(원죄)” “遺傳罪(유전죄)” “自犯罪(자범죄)”가 존재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시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創設(창설)하신 新興宗敎(신흥종교)인 “傳道館(전도관)”의 名稱(명칭)을 하나님을 믿는 宗敎라 하여 “天父敎”로 改稱하시고 부터는 夫婦관계는 罪를 倍(배)로 부풀리는 關係(관계)라 하시며 夫婦를 갈라놓기 시작하신 분이시다.

한편 현 사회는 淫亂(음란)이 판치는 세상으로 夫婦간의 外道는 姦淫(간음)죄나 强姦(강간)죄는 天罰(천벌)을 면하기 어려운 罪일뿐더러 ‘나꼼수’라는 從北(종북)의 集團(집단)은 露骨的(노골적)으로 男女의 性器를 표현할 뿐만 아니라. 監獄(감옥)에 있는 꼼수 집단의 頭目(두목)격의 정봉주가 監獄(감옥)에서 情慾(정욕)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으니 ‘나꼼수 집단’을 추종하는 女性들은 비키니 차림의 肉體를 撮影(촬영)하여 監獄(감옥)에 정봉주에게 보내라는 등 또 서울시 도봉구에 출마하였다가 落選(낙선)한 나꼼수 집단의 김용민이라는 자는 “監獄(감옥)의 정봉주의 生殖器(생식기)를 대신하겠다”고 하였으며 그런 말을 한 김용민을 동조하고 정봉주를 추종하는 젊은 여성들이 존재하는 현세상이 淫亂(음란)의 세상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네 살 먹은 女兒(여아)를 성폭행하는 세상이며, 이웃집에 잠자는 7세의 여아를 이불 채 안고 나가서 성폭행한 이후에 어린이를 이불에 싼 채로 다리 밑에다가 버리고 간 자가 있는가 하면, 남학생들이 초등학교 여학생을 집단으로 서슴없이 성폭행하지를 않나! 술에 취해 있는 여대생을 同僚(동료) 대학생들이 모텔로 업고 가 집단으로 성폭행하여 그 여학생이 死亡(사망)하지를 않나! 대학교수나 선생들까지도 지도하던 학생을 서슴없이 성폭행을 했다고 한다.

또한 고등학교 교장이 여학생을 교장실로 불러 성폭행을 하지를 않나, 敎長이 女敎師를 성폭행 한다는 기사가 실리지를 않나, 滿朔(만삭)의 姙産婦까지 성폭행하지를 않나, 三十의 男子가 자기의 딸에게 성폭행을 하지를 않나, 또 큰 아버지가 조카딸에게 성폭행을 하지를 않나, 일부의 牧師가 信徒를 성폭행하지를 않나, 軍人이 여학생을 성폭행 하지를 않나, 군 將星이 女軍을 성폭행을 하다가 左遷(좌천)되는 淫亂(음란)의 세상이며, 유명 호텔의 여사장이 지하도를 파놓고 룸 사롱이라는 술집 간판을 붙여놓고 전문적으로 수천 번의 賣春(매춘)행위를 알선하는 등 이와 같은 추악한 현실이 終末(종말)의 세상이다.

이러한 淫亂(음란)의 犯罪(범죄)로 지칭한 몸 안의 罪(죄)의 내용을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이 문장도 역시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이 아니고는 이해하기 어려운 豫言(예언)문장이다.

       다시보기) ; 犯內之罪 靑春男女 愼之又愼 六六一 七七一 八 善男善女
                    범내지죄 청춘남녀 신지우신 육육일 칠칠일 팔 선남선여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몸 안의 罪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한 예언으로 “犯內之罪 靑春男女(범내지죄 청춘남녀)”를 지칭하였는데 청춘남녀에게 또 삼가하고 또 삼가 하여 조심할 것을 권고하였고 “六六一”과 “七七一”외의“ “八 善男善女(선남선녀)”라 소개한 예언 중에 “六六一”과“七七一”의 내용이 難解(난해)한 예언으로 먼저 ‘六六一’의 ‘六’字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魔鬼(마귀) 숫자라고 말씀하셨다.

또한 ‘六六一’을 六月六日에 譬喩(비유)하면 國軍이 戰鬪(전투)를 하다가 戰士(전사)한 靈魂(영혼)을 慰勞(위로)하는 顯忠日(현충일)이기도 하며, 또한 六六의 數(수)를 곱하면 숫자 ‘36’이 되어 한 바퀴를 回轉(회전)하는 원의 숫자로 짐승의 띠를 지닌 男女 魔鬼(마귀)들이 肉體(육체) 結合(결합)의 性交(성교)를 하면 罪(죄)가 배로 불어나는 ‘六六一’의 숫자라는 것이 필자의 해석이다.

또한 ‘七七一’의 ‘七’字는 서방인들이 “럭키 세븐”이라 표현하는 행운의 숫자로써 七月七日에 비유하면 牽牛(견우)와 織女(직녀)가 만나는 날이기도 하다. 七과 七을 곱하면 ‘49’가 되는데 49일은 死亡(사망)한 靈魂(영혼)이 이승에서 떠나는 날이기도 하며, 五行(오행)에서는 西方의 白虎(백호)로 지칭하는 숫자가 ‘49’이다.

이러한 解釋(해석)이라면 “六六一”의 의미는 인간 魔鬼(마귀)의 男女가 하나가 되는 것을 말하는 “六六一”이고 “七七一”의 내용은 牽牛(견우)와 織女(직녀)가 만나서 하나가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필자는 解釋(해석)하는 것이다.

또한 第八條(제팔조)에 속한 “善男善女(선남선녀)”로 罪(죄)와는 상관없는 자들이 출현한다는 예언으로 “善男善女(선남선녀)”의 主人公(주인공)은 어느 곳에서 어떤 모양으로 나오는지 確認(확인)하고 넘어가야 한다.

이러한 예언의 ‘七七一’의 의미는 牽牛(견우)와 織女(직녀) 외에 第八條(제팔조)의 “善男善女(선남선녀)”의 역은 현재 筆者 白馬公子를 추종하는 二十여명의 男女 會員인데 男子는 耕耘機(경운기)로 밭을 갈아 봄에는 菜蔬(채소)와 고구마, 감자를 심어서 自給自足(자급자족)하는 牽牛(견우)의 역할이고 女子 會員(회원)들은 織女(직녀)역할을 맡고 있는 가운데 衣服(의복)을 생산하고 販賣(판매)하여 생활하고 있다.

상단예언의 男子 사람인 人男과 사람의 婦人인 人婦와 男子 짐승인 獸男(수남), 이렇게 세 종류의 形象(형상) 以外(이외)에 “善男善女(선남선녀)”까지 모두 네 가지 種(종)이 등장한다. 그리하여 이와 유사한 의미로 브랜드 이름을 포나인이라고 지칭하였고 男女會員(남녀회원) 외에 또 다른 “善男善女(선남선녀)” 역할의 주인공이 나와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

이러한 解釋(해석)으로 第八調(제팔조)에 해당하는 “善男善女(선남선녀)”가 출현하면서 일어나는 현상을 위 예언문장에서는 男子와 婦人이 존재하면서 떨어지기 꺼려하고 있는 가운데 수컷짐승 男子인 獸男(수남)이 等場(등장)하여 사람의 婦人과 서로 願(원)하여 만나 삼밭에서 함께 共生(공생)하면서 性交하는 가운데 훈훈한 부드러운 香氣(향기)가 나는 性交(성교)를 하여 짐승의 인간 獸人(수인)이 生成(생성)되면서 사람의 婦人은 짐승의 부인, 獸婦(수부)로 突變(돌변)한 상황을 보여주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가운데 짐승의 婦人이 된 獸婦(수부)가 다시 만나게 된 人男 男便(남편)과 서로 만나기를 원하여 다시 만나 性交하는 상황에서 男子의 婦人은 獸男(수남)과 性交(성교)하였던 이중의 性關契(성관계)로 雙女(쌍녀)의 존재, 즉 ‘쌍년’이라는 侮辱(모욕)적인 욕이 유래된 것이라 보며 “獸男(수남)”의 ‘짐승 수(獸)’자의‘개 犬(견)’자가 연계된 “獸男(수남)”인고로 개자식이라는 侮辱(모욕)의 辱(욕)이 由來(유래)된 것으로 본다.

이와 같은 엄청난 일이 하늘에서 일어난 일이라 하면서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다시보기) ;  天然之事 世不之也 俗世之人 坐井觀天
                             천연지사 세부지야 속세지인 좌정관천

위의 내용은 이미 상단에서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 ‘짐승의 띠를 지닌 獸人(수인)은 하늘에서 만들어진 일이라 세상은 알지 못한다’하여 “天然之事 世不之也(천연지사 세부지야)”라 소개하였으며 俗世(속세)에 속해 있는 인간들이 앉아서 天井(천정), 즉 대들보를 쳐다보면서 하늘을 본 것으로 錯覺(착각)한다고 전하고 있다.

여기서 “天然之事(천연지사)” 중 “天然(천연)”의 ‘然’字(자)를 파자로 분석하면 달‘月(월)’이나 혹은 肉體(육체)의 ‘⺼(육)’字자에‘ 개 犬(견)’자, ‘마음 心(심)’자를 연결하여 만든 ‘그러할 然(연)’字 인고로 ‘몸 ⺼(육)’字를 女子로 보고 ‘개 犬(견)자는 수컷의 ‘개 犬(견)’字인 이유로 女子와 수컷 개의 마음이 같다는 의미의‘그러할 然’字로 ‘果然(과연)’이라 지칭한 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舊約聖書(구약성서)에 나오는 에덴동산에 비유하면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果然(과연) 善惡果(선악과)라는 과일을 입으로 먹었을까 라는 疑問(의문)에 대해 天然之事(천연지사)라 하여 하늘에서 일어난 일이라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한다 하여 ‘世不之也(세부지야)’라 서술하였다. 또한 세상 사람들이 우물 속에 앉아서 하늘을 본다는 뜻으로 俗世之人 坐井觀天(속세지인 좌정관천)이라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현실은 현재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있는 基督敎의 牧師들이나 基督敎人들이나 기타 宗敎人들이나 宗敎를 믿지 않은 일반인들까지도 虛空(허공)을 쳐다보면서 하늘이라 칭하고 있는 것을 “俗世之人 坐井觀天(속세지인 좌정관천)”이라고 비유하였으며 이러한 사실에 대해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마음속으로 깨달으라고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보기) ; 心覺此言 運行度數 時不避也 神出鬼沒 眞來邪言矣 十三 三十
                 심각차언 운행도수 시불피야 신출귀몰 진래사언의 십삼 삼십

                行惡視四 善汚行實也 恒心守義 犯行作罪 不免 天伐矣
                 행악시사 선오행실야 항심수의 범행작죄 불면 천벌의

다시 이기한 마지막 문장에서는 다음의 말씀을 심각하게 깨달으라 하여 때가 되어 오는 天地(천지)가 뒤바뀌는 “運行度數(운행도수)”를 피할 길이 없는 것은 神(신)이 出現(출현)하면서 鬼神(귀신)은 沒落(몰락)하게 되는데 眞人(진인)이 나와서도 奸邪(간사), 즉 淫亂(음란)한 말을 하게 되는데 태초에 陰陽(음양)의 女子와 男子의 關係(관계)를 모두 세 사람이 하였다는 것이며, 反對(반대)로 세 사람이 陰陽(음양)의 性(성)관계를 맺었다는 의미가 담긴 ‘十三’의 숫자이다.

이러한 세 사람의 淫亂(음란) 行爲(행위)는 세상 사람이 보기에는 邪惡(사악)한 淫亂(음란) 行爲(행위)라는 것이며, 善人에게는 더러운 汚染(오염)을 주는 行實(행실)이므로 義人은 항상 義로 마음을 지켜야 하며 자기 스스로 만들어 犯罪(범죄)하는 경우에는 하나님의 罰(벌)을 면하기 어렵다하여 “犯行作罪 不免 天伐矣(범행작죄 불면 천벌의)”라 하였다.

상기 예언문장에서 해문이 어려운 내용을 다시 살펴보기로 한다.

                  다시보기) ; 神出鬼沒 眞來邪言矣 十三 三十
                               신출귀몰 진래사언의 십삼 삼십

다시 이기한 문장이 제일 解釋(해석)하기가 難解(난해)한 문장으로 神出鬼沒(신출귀몰)의 문장은 天神(천신)이 出現(출현)하면서 鬼神(귀신)은 沒落(몰락)하는 가운데 眞人(진인)이 나와서 奸邪(간사)한 말을 한다하여 “眞來邪言矣 十三 三十(진래사언의)”라 소개한 “十三과 三十”의 내용이 解釋(해석)하기가 어려운 내용으로 여기의 十字는 陰陽(음양)을 지칭한 내용이며 陰陽(음양)의 陰(음)은 그늘이나 女子를 지칭하는 陰(음)이고 男子나 빛을 지칭하는 것을 陽(양)이라 본다.

이러한 解釋(해석)이라면 ‘十三’과 ‘三十’에서 ‘十三’은 陰陽(음양), 즉 女子와 男子가 세 번을 性交하였다는 의미이고 반대로 ‘三十’은 세 사람이 男女 關係(관계)를 하였다는 결론으로 순서를 바꿔서 서술한 豫言(예언)이며 현재 人生에게는 하늘에서부터 三人의 淫亂(음란)행위로 이루어진 짐승의 띠를 지닌 人間이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필자가 十三의 숫자와 三十의 數字(숫자)내용을 반대로 陰陽(음양), 즉 女子와 男子에 譬喩(비유)하여 解釋(해석)하는 이유는 상단에서 사람의 남자 人男과 人男의 婦人이 獸男(수남)과의 性交(성교)로 짐승의 婦人 獸婦(수부)가 되어 짐승의 띠를 가진 獸人(수인)이 等狀(등장)하였고 이러한 짐승의 띠를 지닌 獸人(수인)이 존재하게 된 것은 하늘에서 일어난 일이라 하여 “天然之事(천연지사)”라는 문장에 根據(근거)한 것이며 男女의 性交가 하늘에서 먼저 시작되었다고 하여 ‘十’字를 먼저 기록하여 十三이라 서술한 것이며 ‘十’字의 의미는 음과 양의 결합을 의미하며 俗語(속어)로 十(십), ‘씹을 한다’는 의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解釋(해석)하는 이유는 創造主(창조주)라고 自處(자처)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淫亂罪(음란죄)는 가장 “罪(죄) 사함을 받지 못하는 중한 罪(죄)”라 말씀하셨고 설교말씀 중에“죄 많은 곳이 도쿄냐, 어디냐?”라고 말씀하시며 남녀 성도들에게 눈 按察(안찰)과 몸 按察(안찰)도 하신 분이시다.

뿐만 아니라 상단 豫言(예언)에서 眞人(진인)이 나와서 奸邪(간사)한 말을 한다하여 “眞來邪言矣(진래사언의)”라 소개하였는데 ‘邪(사)’자가

‘간사할 사’자로 ‘奸邪(간사)’에서 ‘奸(범할 간)’자를 ‘姦淫(간음) 奸(간)’자로 해석을 하면 ‘姦’字는 女子가 세 번을 번갈아서 姦淫(간음)을 하였다는 내용이며 天伐(천벌)을 면하기 어려운 罪(죄)로 地獄(지옥)에 거하게 되는 罪(죄)라는 것이 筆者(필자)의 주장이다.

또한 ‘奸邪(간사)하다’에서 ‘邪(사)’자는 ‘거짓 邪(사)’자이며

‘부정한 邪(사)’자로 邪敎(사교)라 하면 거짓을 가르치는 “似而非(사이비) 宗敎(종교)”를 지칭하는 비슷할 ‘邪(사)’자 이기도 하다.

이러한 세 사람의 “淫亂行爲(음란행위)”로 인하여 하늘에서 짐승의 인간이 生成된 것에 대하여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警告(경고)하면서 이러한 淫亂(음란)행위는 善人(선인)에게는 汚染(오염)을 주는 惡(악)한 行爲(행위)라 하여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行惡視四 善汚行實也 恒心守義 犯行作罪 不免 天伐矣
                행악시사 선오행실야 항심수의 범행작죄 불면 천벌의

위의 소개한 문장에서는 邪惡(사악)한 淫亂行爲를 사방에서 본다는 것이며, 음란행위는 善한 사람은 汚染(오염)을 받는 行實(행실)이며 恒常(항상) 마음을 굳게 먹고 義로운 마음으로 지켜야 하며 醜惡(추악)한 犯行(범행)으로 罪(죄)를 만들어 짓는 경우에는 天伐(천벌)을 면치 못한다는 것이다.

또한 犯罪(범죄)라는 ‘犯(범)’자와 ‘罪(죄)’자를 차례로 나누어 破字(파자)하여 分析(분석)하면 우선 ‘犯(범)’자는 ‘암컷개 犭(견)’자와 舊約聖書(구약성서)의 魔鬼(마귀)역의 뱀으로 등장하는 ‘뱀 巳(사)’자가 연결된 글자이다. 또한 罪人(죄인) ‘罪(죄)’자의 構成(구성)은 아닐 ‘非(비)’자에 얽을‘罒(망)’자를 씌워서 만든 글자로써 罪와 상관이 없는 사람에게 罪(죄)를 뒤집어씌운 사실이 ‘罪(죄)’자에서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근거로 原罪(원죄)는 하늘에서 존재하는 짐승의 역인 “獸男(수남)”이 먼저 사람의 婦人을 삼밭에서 共居(공거)하면서 獸人(수인)이 만들어졌고 原罪(원죄)는 하늘에서부터 시작됐으며 根源(근원)이 되신 하나님이 지으신 罪(죄)가 原罪(원죄)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현재 人生이 生成되었기 때문에 根源(근원)이 되는 原罪(원죄)는 하늘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豫言(예언)으로 ‘獸(짐승 수)’자에는 파자로 분석하면 ‘犬(개 견)’자가 연계된 ‘獸(수)’자이기 때문에 하늘에서 개 같은 짐승역의 “獸男(수남)”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예언에 의하여 ‘개새끼’라는 욕이 시작된 것이며, ‘개 같은 년’이라는 상욕이 내려온 것은 하늘에서부터 侮辱的(모욕적)인 辱(욕)이 생성된 것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사실에 根據(근거)하여 하늘에 존재하는 “獸男(수남)”이 사람의 婦人(부인)인 人婦(인부)를 만나고자 하여 사람인 婦人이 짐승 남자에게 갔다는 것인데 현재 사람의 婦人이라면 원숭이와 같은 獸男(수남)을 만나기 원하여 삼밭에 共生(공생)하면서 훈훈한 기운이 往來(왕래)하는 性交(성교)를 하는 가운데 香氣(향기)가 나온다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은 도저히 想像(상상)할 수 없는 일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우선 삼밭이 있는 하늘이 어디인지를 밝혀내야 하는 상황에서 현재 基督敎人이나 기타 宗敎人이나 일반인들 모두가 푸른 虛空(허공)을 하늘로 보고 있는 현실이다.

虛空(허공)에 존재하시던 하나님께서 地球(지구)에 降臨(강림)하시어 짐승의 人生을 創造(창조)하신 곳이 어디인지를 밝혀내야 하는데 舊約聖書(구약성서) 創世記(창세기)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있다.

                 “하나님이 동방에 에덴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시고”

                                    - 창세기 2장 8절 -

위와 같이 舊約聖書(구약성서) ‘創世記’(창세기)에 보면 東邦(동방)에 에덴동산을 創設(창설)하시고 “그 지은 사람을 거기에 두시고” 라는 구절과 ‘로마서’에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라고 서술되어 있는 것을 보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實體(실체)를 찾아야 하는데 新約聖書(신약성서)에 나오는 예수는 자칭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十字架에 매달려 죽는 마지막 상황에 가서는 ‘내 뜻대로 마옵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시옵소서’라는 祈禱(기도)를 하면서 十字架(십자가)에 매달려 死亡하였다.

이 사실로 보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자처하던 예수도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알지도 못하면서 ‘하나님 아버지’라고 불렀다는 것이 된다.

그런데 “南師古 豫言書 哥前(남사고 예언서 가전)”편에는 짐승의 인간 ‘獸男(수남)’이 等場(등장)한 에덴동산이 다름 아닌 東半島(동반도)인 韓半島(한반도)라는 것이며 創世記(창세기)에 서술되어있는 에덴동산을 創設(창설)하신 하나님께서 降臨(강림)하신 곳이라는 사실을 “南師古 豫言(남사고 예언) 隱秘歌(은비가)편을 통해 전하고 있다.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朴道令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박도령

                末福三合 一人定 三道三家 末運一
                 말복삼합 일인정 삼도삼가 말운일

                仙之造化 蓮花世 自古由來 豫言中
                 선지조화 련화세 자고유래 예언중

                革舊從新 訪道覺 末世聖君 容天朴 弓乙之外 誰知人
                 혁구종신 방도각 말세성군 용천박 궁을지외 수지인

상기 예언문장에서 하나님께서 降臨(강림)하신 곳이 東半島(동반도)인 대한민국이라는 사실로 虛空(허공)에 존재하시던 造物主(조물주)께서 彌勒(미륵)의 上帝(상제)인 ‘朴道令’의 신분으로 降臨(강림)하셨다는 것이며, 末世(말세)의 福(복)받는 존재는 天地人(천지인)이 합한 ‘一人’으로 定(정)해진 가운데 三道(삼도)와 세 家庭(가정)에서 믿고 있는 “儒佛仙(유불선)”의 세 宗敎를 統合(통합)하는 한 사람, 一人(일인)이 출현하며 自古以來 豫言(예언) 중에 神仙(신선)의 造化(조화)에 의하여 “蓮花世上(연화세상)”이 시작되는 중에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으로 드러나는 하나님 얼굴의 朴氏의 주인공께서 舊敎(구교)를 改革(개혁)하여 新敎(신교)로 만든 道(도)를 訪問(방문)하여 깨닫는 사람과 弓乙(궁을) 안에 있는 사람 외에는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예언이 실현되는 末世(말세)의 시작은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朴道令이 出現(출현)하면서 末世(말세)가 시작된다는 예언인 동시에 “弓乙之外(궁을지외)”의 ‘弓乙(궁을)’은 “檀君聯合(단군연합)”이나 “白馬公子”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분이시라면 설명할 필요가 없는 弓乙(궁을)로 “弓乙之外(궁을지외)”는 필자가 수차 해석하여 소개한 예언이지만 다시 소개하면 남사고 예언 初章(초장)의 “天弓地乙(천궁지을)”에 대하여 “弓乙(궁을)”은 天地를 가리킨 弓乙(궁을)이며, “弓乙之外(궁을지외)”는 “天地之外(천지지외)”로 ‘天地의 바깥’이라는 의미의 예언이다.

이와는 반대로 ‘天地內’, 즉 ‘天地 내부에 있는 사람만이 안다’는 예언으로 ‘天地 內’의 또 다른 의미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존재하는 곳에 있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존재로서 ‘東半島(동반도), 즉 韓半島(한반도)로 降臨(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다’라고 證據(증거)하는 동시에 國祖檀君(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라고 證據(증거)하면서 自稱(자칭) 彌勒(미륵)이라 출현하는 筆者(필자) 白馬公子(백마공자)를 追從(추종)하는 자들 外(외)에는 알 수 없다는 사실을 상기 豫言(예언)에서는 “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이라 서술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뒷받침하는 예언기록을 根據(근거)로 上端(상단)의 짐승 인간인 獸人(수인)이 生成(생성)된 것은 하늘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뜻의 “天然之事(천연지사)”에서 하늘은 東半島(동반도)인 韓半島(한반도)라는 結論(결론)으로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降臨(강림)하신 ‘朴道令’의 주인공이시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降臨(강림)하시었기 때문에 삼밭은 韓半島이며 ‘太初(태초)의 하늘나라’天國(천국)인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降臨(강림)하신 곳이 東半島(동반도)라는 사실은 舊約聖書(구약성서)에 기록된 상황과 같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이 동방에 에덴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시고”

                                   - 창세기 2장 8절 -

이러한 동방에 창설하신 에덴동산은 東半島, 즉 韓半島이며 이러한 상황의 삼밭에서 짐승의 男子(남자) “獸男(수남)”의 역으로는 彌勒上帝(미륵상제)로 東半島, 즉 韓半島로 降臨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원숭이와 같은 “獸男(수남)”의 역할로 사람의 婦人을 삼밭에서 性交하여 獸人(수인)을 만들었다는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이라는 新宗敎(신종교)를 창설하셨으며 초창기 시절 박태선 장로님의 肉體(육체)에서는 香氣(향기)가 振動(진동)하여 傳道館(전도관)이라는 敎會(교회) 안을 香氣(향기)로 振動(진동)시킨 분이시다. 그 당시에 ‘향취를 맡았다’라고 간증했던 교인들이 상당수였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설교말씀을 통해서 ‘地獄(지옥)을 創造(창조)한 것도 나요 地獄(지옥)을 보내는 것도 나니 어디 마음대로 해봐라’ 하시면서 淫亂罪(음란죄)를 짓고 도적질이나 하고 있는 “傳道館(전도관)”의 관장들이나 성도들을 질책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東半島”에 降臨(강림)하시였기 때문에 상단 예언에서 짐승의 남자역인 獸男(수남)이 사람의 婦人을 만나자고 하여 사람의 婦人이 원숭이와 같은 獸男(수남)과 만나기를 서로 원하였다는 예언은 인간의 婦人이라면 도저히 想像(상상)할 수 없는 상황의 예언으로 獸男(수남)이라는 ‘獸(짐승 수)’자에 ‘犬(개 견)’자가 내포되어 있고, ‘獄(지옥 옥)’자를 파자로 분석해 보면 ‘말씀 言’자를 가운데 두고 암컷 개 ‘犭(개견)’과 수컷을 지칭하는 ‘犬(개견)’자가 양쪽에 배치된 글자가 ‘獄(지옥 옥)’자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서두 哥前(가전) 豫言의 “犯行作罪(범행작죄)”라는 예언의 犯行(범행)의 ‘犯’字를 破字(파자)로 分析(분석)하면‘암컷 개 犭(견)’자에 ‘뱀 巳(사)’자가 연결된 犯(범)자인고로 太初(태초)에 하늘에서 시작된 犯罪(범죄)는 ‘암컷개 犭(견)’과 ‘뱀 巳(사)’자로 보아 개와 뱀이 犯罪(범죄)의 主犯(주범)이라는 글로써 ‘뱀 巳(사)’역할의 주인공은 舊約聖書(구약성서) 創世記(창세기)에 서술되어 있는 ‘뱀 巳(사)’이므로 하단에서 따로 소개하기로 한다.

이러한 두 마리의 암컷과 수컷의 개가 말을 하면서 性交(성교)하는 것을 표현한 ‘獄(옥)’자인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地獄(지옥)을 創造(창조)한 것도 나요 地獄(지옥)을 보내는 것도 나다”라고 하신 말씀을 根據(근거)한다면 짐승의 띠를 지닌 “獸人(수인)”을 創造(창조)하시였기 때문에 ‘막돼먹은 놈’이나 ‘개 같은 새끼’라 하였으며, 女子에게 ‘개 같은 년’쌍년이라는 상소리의 욕이 생긴 것은 太初(태초)에서부터 시작됐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개 같은 놈이라는 상소리가 太初(태초)에 造物主(조물주)가 개 같은 짓으로 딸과 같은 며느리 人婦를 불러 삼밭에서 훈훈한 기운이 나오는 가운데 香氣(향기)로운 香臭(향취)가 나는 性交(성교)를 한다는 예언에 근거한 태초에서 부터 시작된 상소리 욕으로 韓半島가 에덴동산이라는 것이다. 태초에 韓半島(한반도)에서 ‘개 같은놈’이나 ‘개 같은 년’과 같은 모욕적인 욕이 유래된 것이다.

또한 “南師古 豫言書(남사고 예언서)” 末運論(말운론) 예언에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을 믿고 있는 사람은 罪(죄)를 하나님으로부터 얻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내용이 있어 소개한다.

                       信天人 獲罪於天 無所禱空 虛事無人間
                        신천인 획죄어천 무소도공 허사무인간

위와 같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罪(죄)를 하나님으로부터 얻을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虛空(허공)에는 아무것도 없어 祈禱(기도)를 해봐야 소용이 없으며, 虛空(허공)에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하나님을 믿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늘에 존재하는 개 역할의 ‘개 犬(견)’자는 ‘큰 大(대)’자에 ‘불똥 점’ 하나를 찍으면 ‘개 犬(견)’자가 되듯 肩章(견장)이라 하면 將軍(장군)의 階級章(계급장)이나 王(왕) 어깨에 붙은 肩章(견장)으로 보아 수컷을 지칭하였으며, 大人을 지칭하는 ‘큰 大’자에 점, ‘불똥 점’ 하나를 밑으로 찍으면 클 太(태)자가 된다. 太初(태초)의 太(태)자는 사람이 점 하나로 인하여 올바르지 못한 상황의 인생이 생성되었다는 사실이 ‘太(태)’자와 ‘犬(견)’자에서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개 犬(견)’자의 役(역)은 古典(고전)에서 “犬馬之心(견마지심)”이라 지칭하면 말이 개를 태우고 가는 心情(심정)이라는 의미이고 “犬馬之誠(견마지성)”이라 함은 개를 태운 말이 精誠(정성)을 다 한다는 의미이며, “犬馬之勞(견마지로)”라 지칭하여 개를 태우고 勞力(노력)을 다하는 말은 “犬馬之齒 (견마지치) 七十六(칠십육)”이라 서술하여 개를 태운 말의 나이가 七十六歲까지 고통을 받는다는 의미로 “犬馬之齒 七十六”이라 서술된 古典(고전) 漢書(한서)의 기록이다.

또한 白馬는 상단 古典(고전)에 ‘犬馬之誠(견마지성)’ 역의 白馬, ‘犬馬之心(견마지심)’역의 白馬, ‘犬馬之勞(견마지로)’의 白馬임과 동시에 “犬馬之齒(견마지치) 七十六 年歲” 상황의 古典(고전) 기록 년도는 필자의 상황과 동일시되고 있다.

필자인 白馬公子의 상황 역시 현재 齒牙(치아)가 좋지 않아 七十六歲가 되는 2013년 “癸巳年度(계사년도)”에 가서야 “임플란트”라는 쇠를 심어 齒牙(치아)를 새로 만들어야 음식을 제대로 씹어 먹을 수 있는 상황인데 古典(고전)의 기록에서도 개를 태운 말의 齒牙(치아)를 지칭한 “犬馬之齒(견마지치)” “七十六 年歲”로 기록한 것은 奇異(기이)한 古典(고전) 기록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어린아이 치아의 덧니가 난 것을 犬齒(견치)라 하였으니 이는 개를 지칭한 덧니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역사를 하시던 초창기에 눈으로 보는 罪(죄)는 몸 밖의 罪(죄)로, 第一條(제일조)에 해당하는 흉한 罪(죄)라는 내용의 격암유록 ‘가전 편’에 있는 내용과 같은 내용의 설교말씀을 하신 분이시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현재 인간의 肉體(육체)에는“原罪(원죄)” “遺傳罪(유전죄)” “自犯罪(자범죄)”등 세 가지의 罪(죄)를 지니고 있다고 지적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내용의 原罪(원죄)는 根源(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이 獸男(수남)의 역으로 원숭이와 같이 變(변)하여 지은 죄이며, 遺傳罪(유전죄)는, 원숭이로 變(변)하여 지은 하나님이 지은 原罪(원죄)와 함께 祖上(조상)을 통하여 전해 내려온 罪(죄)이며, 自犯罪(자범죄)는 스스로 짓는 罪(죄)이다.

이러한 根源(근원)이 지은 罪(죄)를 古典(고전)의 기록에는 惡業(악업)의 주인공으로 서술하고 있다.

                   惡業(악업) ; [大藏法數] 一切衆生 造作惡業
                                 [대장법수] 일체중생 조작악업

위 古典(고전)의 惡業(악업)은 一切衆生(일체중생)을 造作(조작)하여 만든 것이 惡業(악업)이라는 것이며 造物主(조물주)는 惡業(악업)을 한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惡行(악행)은 다음과 같이 세상의 族屬(족속)을 존속하게 만들어 놓는 것이 惡行(악행)이라는 사실이다.

                    惡行(악행) ; [詩經] 世族在有爲 有是惡行
                                  [시경] 세족재유위 유시악행

위와 같이 세상에 族屬(족속)을 존재토록 한 것이 惡行(악행)이라 하여 家長(가장) 역시 罪(죄)를 얻게 한 것이라 古典(고전)은 전하였는데 우선 家長이라는 집 ‘家’자를 破字(파자)로 분석하면 ‘집 家(가)’字에는 ‘관 (면)’자 아래‘돼지 豕(시)’자가 들어가 있는‘집 家(가)’자이다. 집에는 욕심이 많은 돼지 같은 인간이 존재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이러한 ‘집 家(가)’자의 파생어인 家長(가장)의 존재를 고전 墨子(묵자)에서 살펴보자.

                    家長(가장) ; [墨子]   若處家 得罪家長
                                  [묵자]   약처가 득죄가장

위와 같이 집안에 家長(가장)인 아버지가 罪(죄)를 얻게 만드는 張本人(장본인)이 家長(가장)의 존재라는 것이며, 이러한 상황의 古典(고전)기록에서는 結婚(결혼) 이후에 懷妊(회임)한 상황은 地獄(지옥)에 결부된 어린아이를 밴 姙産婦(임산부)를 지칭하고 있다.

                     懷妊(회임) ; [晉書]   以懷妊 結獄
                                   [진서]   이회임 결옥

이러한 고전의 기록에 의하여 현재는 獨身(독신) 男女가 더 이상의 地獄人生(지옥인생)을 生産(생산)하지 않고 있는데 현재 地獄(지옥) 人生을 出産(출산)하도록 資金(자금)을 支援(지원)하는 大統領(대통령) 및 三府(삼부)요인과 長官(장관)들은 一字無識者(일자무식자)들이라는 것이다. 국무총리나 서울시장 및 기타 중요요직에 있는 사람들이 호화로운 結婚式(결혼식)으로 자손을 결혼시키고 있지만 결국 結婚(결혼)을 함으로써 대부분의 婦女子(부녀자)들은 地獄(지옥)을 보내는 아이를 出産(출산)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해 주는 내용을 신약성서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 마태복음 24장 19절 -

뿐만이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더 상세한 말씀을 하시였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소개한다.

       “부부간에 性(성) 생활하며 아들, 딸 낳고 잘 살라는 그건 줄 알아요?
          이거 멍텅구리들이야! 거기서 마귀를 때리는 무기가
          나오게 돼 있어! 거기에서 마귀가 쏟아져 나오는 그거야!
          그거 어린아이 낳으라는 그거 아니야”

                                   - 1981년 1월 3일 (2-1)-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그거’의 실체는 女子 陰部(음부)를 가리키는 말씀으로 女子 陰部(음부)에서 마귀가 쏟아진다는 것이며, 동시에 마귀를 때리는 聖神(성신)이 나오는 陰部(음부)라는 것이다. 어린아이를 出産(출산)하여 잘 먹고 잘 살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라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시다.

이러한 사실의 陰阜(음부)는 古典(고전)의 ‘사람 모양 狀(상)’자를 파자로 분석하면 ‘조각 片(편)’자와 ‘개 犬(견)’자가 붙어있는 狀(상)자로 狀態(상태)를 古典(고전)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狀態(상태) ; [寶行經] 佛說世人 狀態不一
                                  [보행경] 불설세인 상태불일

위와 같이 사람의 모양 狀態(상태)를 부처는 말하기를 세상 사람은 같은 형상이 없다고 설교하였고 ‘狀貌(상모)’에 대해 古典(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狀貌(상모) ; [史記]  見高祖狀貌 因重敬之
                                  [사기]  견고조상모 인중경지

위의 見高祖(견고조)는 높은 祖上(조상)을 가리키는 高祖(고조)로서 自己(자기)를 직접 드러내 보이는 高祖(고조)께서는 ‘나는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다’, ‘나는 始祖檀君(시조단군)이다’라고 스스로 밝히신 사실을 예언한 기록이라고 해석한다.

이렇게 드러내 보이는 높은 高祖(고조)는 古典(고전) 書經(서경)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高祖(고조) ; [書經] 上帝將復我 高祖之德
                                  [서경] 상제장복아 고조지덕

위와 같이 高祖(고조), 즉 높은 祖上(조상)은 하늘의 임금을 의미하는 上帝(상제)로서 將次(장차) 다시 세상에 태어나서 ‘내가 하나님이다’라고 밝히는 高祖(고조)이며 德(덕)을 베푸는 하나님이 高祖(고조)로 드러나신다는 기록이다.

이러한 根據(근거)로서 禍根(화근), 즉 禍(화)의 뿌리를 古典(고전)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禍根(화근) ; [吳越春秋] 大父種曰 吉凶之門 福者禍之根
                             [오월춘추] 대부종왈 길흉지문 복자화지근

상기와 같이 禍根(화근)은 災殃(재앙)의 뿌리라는 기록으로 大父의 뿌리가 禍根(화근)이며 災殃(재앙)의 뿌리, 즉 生殖器(생식기)라는 것이다.

반면에 吉凶之門(길흉지문)의 吉凶(길흉)은 女子의 子宮을 뜻하는 ‘門(문)’으로 吉(길)한 門(문)과 凶測(흉측)한 門(문)으로 나뉘는 古典(고전)의 기록으로 보아 에덴동산의 하와가 善惡果(선악과)를 먹은 이후에 무화과 잎으로 陰部(음부)를 가리었다는 내용의 善惡果(선악과)의 과일은 善(선)과 惡(악)이 섞여있다는 善惡果(선악과)이다.

이러한 善惡(선악)이 섞여있는 善惡果(선악과)는 男子의 生殖器(생식기), 즉 性器에서는 善(선)과 惡(악)이 섞여 있다는 결론으로 善人의 性器는 善果(선과)가 되며 惡人(악인)의 性器(성기)는 惡果(악과)가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에덴동산의 하와는 뱀의 善惡果(선악과)를 陰部(음부)로 먹었다는 結論(결론)으로 에덴동산의 뱀의 정체는 기어 다니는 뱀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뱀의 역할로 僞裝(위장)하셨다는 사실을 古典(고전)의 惡業(악업)의 문장에 숨겨놓으신 것이다.

이러한 根據(근거)로 하여 짐승인간 獸人(수인)이 생성된 것은 하늘에서 일어난 일임으로 세상이 알지 못한다는 예언을 解釋(해석)하는 筆者(필자)는 이 세상의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사람으로 하나님의 秘密(비밀)을 알고 있는 ‘人男’역할을 맡았기 때문에 원숭이 獸男(수남)역으로 變身(변신)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 태초에 婦人을 빼앗긴 人男역의 백마공자인 筆者이다.

이러한 상황에 처한 人男의 주인공인 筆者는 태초에 원숭이로 變身(변신)하신 獸男役(수남역)의 박태선 장로님께 婦人을 빼앗긴 상태에서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면서 하나님께서 太初(태초)의 인간 創造(창조)를 수컷 짐승의 역할로 사람의 婦人을 취하시고 먼저 淫亂罪(음란죄)를 지어 獸人(수인)을 創造(창조)하시어 人間에게 罪를 뒤집어 씌워 짐승 띠를 부여하여 地獄(지옥) 인간을 創造(창조)하신 사실이 ‘罪人(죄인) 罪(죄)’자에서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삼밭에서 獸人(수인)을 創造(창조)하시었다는 사실이 ‘獸男(수남) 獸(수)’자 안에 ‘개 犬(견)’자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獸男(수남) 역할로 원숭이와 비슷한 역할로 개와 같은 짓을 행하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다.

또한 현재 基督敎徒들은 ‘원숭이 猶(유)’자를 사용하여 ‘猶太敎(유태교)’라 지칭하였고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지 않으면 橄欖(감람)나무가 나올 수가 없다고 하시며 스스로 橄欖(감람)나무라 밝히시면서 일인이역을 하셨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6년도에 경기도 부천 소사 지역에서 신앙촌을 건설하실 시기에 筆者(필자)도 참석하였는데 다음과 같은 讚美(찬미)를 부른 적이 있어 참고로 소개한다.

             “天年城(천년성) 거룩한 땅 들어가려고 오늘도 모여 왔네
                   우리 성도들 사랑과 화평 속에 한맘이 되어
                 橄欖(감람)나무 香氣(향기)속에 귀엽게 자라세”

위 찬송 2절 후렴에는 ‘橄欖(감람)나무 津液(진액)받아 귀엽게 자라세’라는 讚頌歌(찬송가)를 부른 적이 있었는데 ‘橄欖(감람)나무’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橄欖(감람)나무라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6년도에 설교말씀을 통해서 ‘地獄(지옥)을 創造(창조)한 것도 나요, 地獄(지옥)을 보내는 것도 나다’라고 스스로 밝히신 創造主(창조주) 하나님이시다.

이와 같이 創世記(창세기)에 뱀의 역할로 에덴동산에서 하와에게 善惡果(선악과)라는 과일을 먹여 地獄(지옥)의 인생을 창조하신 “辰巳聖君(진사성군)”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地獄(지옥)인 이 땅에 降臨(강림)하시여 獄苦(옥고)를 두 번씩이나 체험하신 상황을 예언서는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역의 박태선 장로님은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편에 다음과 같이 서술 되어있어 소개하면, “龍蛇之人 不免獄(용사지인 불면옥)”이라는 예언의 龍蛇之人(용사지인)에서 ‘龍(용)’과 ‘辰(진)’은 같은 龍(용)을 뜻하므로 辰巳之人(진사지인)을 지칭한 예언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17년 丁巳生(정사생)으로 誕降(탄강)하신 것을 의미하는 丁巳年 뱀띠 년생이시며, 종교 역사를 시작하시는 과정에서 두 번이나 獄(옥)살이로 地獄(지옥)을 체험하신 사실을 “龍蛇之人 不免獄(룡사지인 불면옥)”이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地獄(지옥)을 創造(창조)하시고 地獄(지옥)을 체험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엄청난 말씀으로 교인들을 놀라게 하셨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참고로 소개한다.

        “인간을 지은 것은 地獄化(지옥화)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이 그것이다”
         “肉身(육신)이라는 것은 詛呪(저주)의 구조다”
         “1차 刑罰(형벌)을 받는 구조다”
         “1차 형벌을 받으면 2차 형벌인 地獄 불 구렁텅이에 들어가게 되어있다”

                                         - 87년. 4. 2 A -

이어서 地獄(지옥)이 얼마나 무섭고 뜨거운 곳인지에 대해서 비유하셨는데 地獄(지옥)을 알려면 활활 타오르는 시뻘건 숯불 속에 내 몸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거의 틀림없다. 그 地獄(지옥)은 기한이 없으며 한 번 가면 영원무궁토록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곳이다. 그러니 누구든지 그 地獄(지옥)은 어떠한 노력을 해서라도 가지 말아야한다” 고 강조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가슴 서늘한 말씀을 하셨다.

        “무저항을 창조 한 것도 나요 地獄(지옥)을 창조 한 것도 나다.
           놀아보세요. 누가 損害(손해)인가 그 끝없는 地獄은
           반드시 간다. 보내는 건 내가 보내는 것이다.”

                                     - 86년 비신자 말씀 4. 2 A-

이 말씀은 현실의 기독교인들과 세상 사람들이 “天上天下 唯我獨尊(천상천하 유아독존)”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韓半島(한반도)에 강림하셨으나 牧師나 基督敎人들과 일반인까지도 하나님으로 믿지 않고 처음부터 賤待(천대)와 薄待(박대)를 하고 誹謗(비방)과 嘲笑(조소)로 짓밟고 거역한 대가로 영원한 地獄(지옥)에 보내신다는 震怒(진노)의 말씀이시다.

그리고 짐승의 띠를 가진 인간들은 “하나님이 얼마 수를 건지게끔 예정해 놓은 수 이외에는 救援(구원)을 얻을 수가 없다” 따라서 이제 “刑罰(형벌) 받을 수가 차서 人生秋收(인생추수) 할 때가 왔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南師古 豫言(남사고 예언) 宋家田篇(송가전편)”에서도 현재 짐승의 띠를 지닌 人生을 秋收(추수)한다는 내용과 人生을 秋收하는 주인공이 필자 白馬公子역의 徐萬源이라는 사실이며, 이러한 가운데 人生을 秋收할 주인공이 나오는 것에 대하여 瑤翰(요한) 啓示錄(계시록)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귀 있는 자는 聖靈(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 요한계시록 2장 17절 -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萬國을 다스리는 權勢(권세)를
          주리니 그가 鐵杖(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러하니라.”

                                              - 요한계시록 2장 26절 -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오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 디모데전서 6장 15절-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동시에 하나님께서 스스로 犯罪(범죄)를 저지르시고 인간에게 罪(죄)를 뒤집어씌운 張本人(장본인)이시라는 기막힌 사실을 밝히는 筆者(필자) 徐萬源(서만원)이는 이기는 자이며 흰 돌의 역할을 맡은 주인공이다.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주인공이기도 하며 영원히 죽지 않는 주인공이 필자 徐萬源(서만원)이다.

이러한 역할의 徐萬源의 銜字(함자)에는 전장에서 소개한 “始祖檀君(시조단군)”이 回運(회운)하시는 문장에서 소개한바와 같이 徐萬源의 徐字는 천천히 혹은 徐行이라는 ‘徐’字이며 ‘徐’字를 破字(파자)로 分析(분석)하면 ‘彳(자축그릴 척)’자, ‘余(너여)’자를 연결한 ‘徐’字로 한 사람을 업은 상태로 나오는 너라는 의미가 내포돼있는 姓氏이며, 너는 ‘萬物(만물)의 根源(근원)’, 또는 ‘萬福(만복)의 根源(근원)’이라는 뜻이 담긴 銜字(함자)의 徐萬源이다. 姓銜(성함)은 총 三十六劃(획)으로 徐字는 十劃(십획)이며 萬源(만원)의 萬(만)字와 源(원)字의 劃數(획수)는 各字(각자) 十三劃(획)으로 총 三十六 劃(획)인데 甑山道(증산도) 姜一淳(강일순) 上帝(상제)께서는 化天(화천)하시기 이전에 다시 再臨(재림)하실 시에는 十三字의 몸으로 오신다고 하셨다.

그런데 이러한 徐萬源의 출현에 대해 新約聖書(신약성서)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 베드로후서 3장 10절 -

위 聖書(성서)의 기록과 같이 古典(고전) 莊子(장자)의 기록에서는 聖人(성인)이 盜賊(도적)과 같이 살아나 일어난다는 것이다.

                  보기) ; 大盜 (대도) [莊子] 聖人生而--起
                                       [장자] 성인생이--기

뿐만 아니라 古典(고전)에 措處(조처)나 措置(조치)라는 ‘措(조)’자에는 다음과 같이 徐氏가 東方(동방)에서 盜賊(도적)과 같이 出現(출현)한다고 기록되어 있어 소개한다.

                 보기) ; 措(조) (擧也) 漢書 迫措 靑徐盜賊
                                 (거야) 한서 박조 청서도적

위 문장에 ‘迫(박)’자는 急迫(급박)할 迫(박)자, 때가 臨迫(임박)하거나 促迫(촉박)하다는 글자이다.

五行(오행)에서 東方을 靑龍(청룡)이라 하고 西方을 白虎(백호)라 지칭하므로 靑徐盜賊(청서도적)에서 ‘靑(청)’자는 동방을 의미하며 또한 龍虎相搏(용호상박)이라는 故事成語(고사성어)에서 인용하는 ‘靑(청)’자로 “迫措 靑徐盜賊(박조 청서도적)”의 의미는 急迫(급박)하게 모든 措置(조치)를 취하기 위하여 東方(동방)에서 徐氏가 盜賊(도적)같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러한 姓名과 姓氏에 根據(근거)하여 서방에 예수가 盜賊(도적)같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東半島(동반도)인 韓半島(한반도)에서 徐萬源(서만원)이가 盜賊(도적)같이 예수의 역할로 出現(출현)한 사실이다.

성서말씀과 古典(고전)의 기록에 根據(근거)하여 자칭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의 ‘漢文을 硏究(연구)하는 자는 예수 2천년 믿은 사람보다 고도로 앞선 자’라는 설교말씀을 접한 筆者는 그 후 漢字(한자)와 “古典(고전)”의 기록과 “鄭鑑錄(정감록)”과 “南師古 豫言書(남사고 예언서)”를 둘러보다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함께 격암유록 도부신인(桃符神人)편에 銜字(함자)까지 서술되어 있는 내용을 發見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기 시작한 筆者 徐萬源이가 하나님을 업은 말 역할을 맡은 白馬公子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이 얼마 數(수)를 건지게끔 예정해 놓은 數(수) 이외에는 救援(구원)을 얻을 수가 없다”라고 하신 말씀이 상단의 哥前豫言(가전예언)이다.

男子(남자) 역의 人男의 주인공은 罪(죄)와는 상관이 없으나 婦人을 獸男(수남)이 만나자고 하니 순종하여 삼밭에서 共生(공생)하다가 짐승의 띠를 지닌 獸人(수인)을 出産(출산)한 이후 짐승 남자인 獸男(수남)의 婦人이 되어 獸婦(수부)로 突變(돌변)한 이후에 다시 돌아와 男便인 人男과 性交하였고 人男은 獸婦(수부)로 부터 汚染(오염)을 받아 아마도 嘔吐(구토)하였을 것이라 본다.

왜냐하면 필자가 經驗(경험)을 하였기 때문이다. 筆者는 結婚하여 男女 두 子女를 두었으나 두 子女는 일찍 사망한 상태로 현재는 부인과 離婚(이혼)을 한 獨身(독신)의 몸이다. 이러한 筆者는 人男이 상단 “哥前(가전)”에 기록된 “第 八條(제 팔조)”에 해당하는 “善男善女(선남선녀)”의 善男(선남)인 人男의 신분으로 善女(선녀)만 相逢(상봉)하면 “善男善女(선남선녀)”가 되는 상황으로 獸男(수남)역할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태운 ‘善男’역의 白馬公子가 婦人(부인)을 獸男(수남)에게 빼앗겨 지구상에 두 種(종)의 인간을 생산한 상황이 된 것이다.

이러한 “獸男(수남)” 역할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誕生(탄생)하신 년도가 1917년 丁巳年(정사년) 11월 17일에 北韓(북한)에서 誕生(탄생)하시여 소년시절에 日本에 거하시다가 1950년 庚寅年(경인년) 北韓(북한) 傀儡(괴뢰) 魁首(괴수) 金一成의 南侵(남침)이후 1955-56년도부터 박태선 장로님께서 宗敎역사를 시작하시면서 本人 自身을 橄欖(감람)나무라 證據(증거)하셨고 예수를 구세주라 證據(증거) 하시다가 1980년도에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 1982년도에 本人(본인) 자신이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이후에 갑자기 “고것이 나타나면 나는 박살이 나서 뼈 가루도 못 추리게 죽게 되어 있다”라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90년 2월 9일의 化天(화천)을 하신 것이다.

이와 같이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獸男(수남)인 원숭이 역의 주인공으로서 짐승의 인간을 創造(창조)하신 하나님이시라 밝히는 筆者 白馬公子는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중“고것이 나타나면 나는 뼈가루도 추리지 못하고 죽게 돼있어”에서 ‘고것’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며 다음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宗敎(종교)역사를 시작하신 1956년도부터 末世(말세)가 시작된다는 예언문장이다.

               다시보기) ; 末世聖君 容天朴 弓乙之外 誰知人
                            말세성군 용천박 궁을지외 수지인

다시 이기한 위 예언은 이미 상단에서 상세히 소개한 예언으로 末世(말세)의 시작은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하나님 얼굴의 “朴氏”가 出現(출현)하시는 상황을 天地(천지)안에 있는 사람만이 안다는 예언으로 天地(천지) 밖에 있는 자는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한다 하여 “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이라 敍述(서술)한 내용으로 상단에서 상세히 解釋(해석)을 한 내용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는 주인공 筆者(필자)가 드러나면서부터 진정한 末世(말세)가 시작된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기 위하여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설교말씀을 통해서 “傳道館(전도관)” 간부인 관장들은 盜賊(도적)질을 일삼고, 성도들은 불순종하면서 淫亂罪(음란죄)만 짓는 상황이라며 “내가 이곳 天父敎(천부교)를 떠나지 않으면 죽었다가 다시 白馬를 타고 오는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인데 惡條件(악조건)으로 안 이루기 위하여 이곳을 떠나야 한다”고 설교하시던 중에 痛哭(통곡)을 하시면서 밖으로 나가시자 聖徒(성도)들까지 大聲痛哭(대성통곡)을 한 때가 1980년 12월 15일이다.

한참을 밖에서 痛哭(통곡)하시고 다시 들어오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大聲痛哭(대성통곡)을 하고 있는 聖徒(성도)들을 진정시키신 이후에 本人의 말씀대로 順從(순종)하고 淫亂罪(음란죄)를 안 짓겠다는 성도들의 約束(약속)을 받으신 이후에 說敎(설교)를 다시 시작하시다가 1990년 2월 9일에 化天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렇듯 化天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고 있는 筆者는 “南師古豫言書(남사고예언서) 末中運(말중운) 豫言文(예언문)”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대로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신 박태선장로님 다음으로 尊敬(존경)받을 선비로 출현하는 白馬公子임을 밝히는 바이다.

                  聖壽何短 不幸으로 二尊士가 得運하니
                   성수하단 불행 이존사 득운

                  鄭氏再生 알리로다 白馬公子 得運으로
                   정씨재생 백마공자 득운

                  白馬場이 이름인고 白馬乘人 候從者는
                   백마장 백마승인 후종자

                  仙官仙女 天軍이라
                   선관선녀 천군

위와 같은 예언의 상단 예언문장에는 “大災殃(대재앙)”이 시작되어 십리 내에서는 한 사람을 볼 수가 없다는 것이며 십리 내에 한 가정에 한 사람 밖에 볼 수가 없는 “大災殃(대재앙)”이 시작된다는 내용의 후면에 기록된 예언문장이다.

상기 예언은 漢文(한문)을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하여 상세히 해석하면 ‘聖壽何短 不幸(성수하단 불행)으로’에서 ‘聖壽何短(성수하단)’은 聖君(성군)의 運命(운명)이 短命(단명)하여 不幸(불행)하다는 것이며 말세의 성군은 하나님 얼굴의 박씨라는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으로 서술되어 있고 박태선 장로님의 運(운)이 短命(단명)하시다는 豫言(예언)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90년 2월 9일에 七十二歲로 化天(화천)하신 것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彌勒上帝(미륵상제)” 신분으로 “東半島(동반도)”에 降臨(강림)하신 가운데 儒敎와 佛敎 그리고 仙敎 예수교 등 세 宗敎(종교)를 統合(통합)하는 一人으로 定(정)해진 聖父(성부) 聖子(성자) 聖神(성신)역의 三位一體(삼위일체) 聖神(성신)역의 主人公(주인공)이 出現(출현)하면서부터 시작되는 예언으로 三位一體(삼위일체) 聖神(성신)역의 주인공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동시에 國祖檀君(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證據(증거)하는 彌勒(미륵)역으로, 善竹橋(선죽교)에서 李芳遠(이방원)에게 悲慘(비참)하게 殺害(살해)당한 高麗(고려)의 領議政(영의정) 鄭夢周(정몽주)가 다시 再生(재생)한다는 것을 기록한 “鄭氏再生 알리로다”의 주인공은 筆者 白馬公子임을 발표하는 바이다.

이러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東半島(동반도)”로 降臨(강림)하신 하나님의 역할을 聖書(성서)에 ‘하나님을 찾는 자를 보겠느냐’ 라 서술되어 있는데도 약 2000년 전 新約聖書(신약성서)에 자칭 하나님의 아들이라 밝힌 예수도 하나님을 올바로 알지 못하고 十字架(십자가)에 매달려 死亡(사망)하기 直前(직전)에 ‘저의 뜻대로 마옵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시옵소서’라는 말을 남기고 死亡(사망)한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믿고 있는 基督敎 神學者(신학자)들이나 牧師들이나 基督敎人들은 하나님의 실체도 알지 못하면서 虛空(허공)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牧師나 장로들은 예수가 다시 再臨(재림)할 것을 기다리면서 “新郞 되신 예수께서 강림하시면 등불 들고 나가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느냐”는 찬송가 내용의 뜻도 모르는 牧師들이다. 만약 예수가 新郞역으로 再臨(재림)한다 하더라도 남자 牧師는 新婦가 되지 못하여 新郞인 예수를 맞이할 자격이 없는데도 拍手(박수)를 치면서 찬송을 인도하는 牧師들과 信徒들은 모조리 地獄(지옥)을 벗어나지 못하는 불쌍한 존재인 것이다.

이와 같은 基督敎會의 牧師나 長老나 信徒들까지도 현재 존재하고 있는 地球가 地獄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조용기 牧師나 김성광 牧師가 “救國祈禱會(구국기도회)”를 한다는데 이 자들은 地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존재라는 것을 밝히고 전 세계 기독교인들 모두가 地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이 내년 癸巳(계사)년부터라는 사실을 만천하에 밝히는 바이다.

그리고 신약성서 黙示錄(묵시록)에 “이기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寶血(보혈)의 철장을 주어 魔鬼(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숴버린다”는 말씀에서 ‘이기는 자’, 즉 勝利者(승리자)는 하나님의 正體(정체)를 밝히는 주인공이며 기독교회 목사들은 詐欺(사기)를 치는 개새끼들이라 쳐버리는 주인공은 白馬公子 徐萬源이며 이긴자, 즉 勝利(승리)자의 주인공인 것이다.

이러한 근거로 예수를 믿는 목사들이나 신도들은 거듭나지 못한 자들이며 山寺(산사)에서 木鐸(목탁)이나 두들기는 중놈들 역시 解脫(해탈)하지 못하는 개새끼들이기 때문에 이들을 詐欺(사기)꾼이라 쳐버리는 주인공이 ‘이기는 자’임과 동시에 “勝利者(승리자)”의 역할을 맡은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滿天下(만천하)에 다시 한번 밝히는 筆者 白馬公子인 徐萬源이다.

新約聖書(신약성서)에서 魔鬼(마귀)를 지칭하는 것은 “龍(용)이요 뱀이요 詐誕(사탄)이요 魔鬼(마귀)의 존재”가 바로 인간을 지으신 造物主(조물주) 하나님이시며 이 사실은 기독교 牧師와 信者 그리고 山寺에서 木鐸(목탁)이나 두들기는 중들은 까무러칠 내용이라 짐작한다.

왜냐하면 魔鬼(마귀) 역할과 동일한 龍(용)의 얼굴, 龍顔(용안)은 하나님의 얼굴 혹은 王(왕)의 容顔(용안)을 지칭하는데 山寺(산사)에 있는 불교 정문에는 구렁이 대가리의 이상한 그림은 아마도 龍象(용상)인 듯하다. 魔鬼(마귀)가 거하는 곳이 佛敎이며, 뱀 巳(사)자의 의미는 남사고 예언 “松家田(송가전)”예언에 “辰巳聖君(진사성군)“으로 출현하는 ‘뱀 巳(사)’의 역할이며 舊約聖書(구약성서)에 에덴동산에서 하와를 誘惑(유혹)하여 善惡果(선악과)를 먹인 뱀이 곧 魔鬼(마귀)이며 ‘뱀 巳(사)’의 역할이다.

또한 ‘詐誕(사탄)’은 ‘詐(속일 사)’자와 ‘誕(탄생할 탄)’자를 연결하여 ‘속여서 誕生(탄생)하다’라는 의미의 단어인데 魔鬼(마귀)는 古典(고전)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다.

               魔鬼(마귀) ; [南史] 同泰寺災 上帝曰詐 魔鬼也
                             [남사] 동태사재 상제왈사 마귀야

위 古典(고전) 南史(남사)의 기록에 의하면 災殃(재앙)은 寺刹(사찰)에서 나왔다는 기록이며 여기서 ‘泰(태)’자는 “朴泰善(박태선)” 長老(장로)님의 가운데 銜字(함자)인 泰(태)자와 동일하다. 또한 上帝(상제)께서 魔鬼(마귀)의 역할을 맡으신 사실을 숨기시고 속이셨다는 上帝曰詐 魔鬼也(상제왈사 마귀야)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上帝曰詐 魔鬼也(상제왈사 마귀야)”라는 위 南史(남사)의 기록과 같이 災殃(재앙)을 주는 魔鬼(마귀)의 존재는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東半島(동반도)로 降臨(강림)하신 朴泰善 長老님(박태선 장로님)이시다’라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하나님이라는 게, 魔鬼(마귀)가 하나님이게 되어있다”라는 설교말씀을 발표하셨고 魔鬼(마귀) 역을 맡으신 本人의 存在(존재)를 張本人(장본인)께서 스스로 밝히기 시작하신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참고로 소개한다.

   “그러나 그 노력의 도수는 지금 한글 자를 지은 거는 세종대왕이 지었다 그거야.
      그럼 漢文(한문)의 글자는, 그걸 공부한 사람은 예수의 2천년 동안 믿어서
      연구했다는 사람보다는 상당히 고도의 공부를 했다 그거야. 그런고로 이걸
      피가 담겼는데 心腸(심장)이라고 했으니 피가 담긴 걸 마음이 담겼다 하는 걸
      표시할 수 있게끔 글자를 지었다 그거야.”

                                           -1982년 7월 3일 5-3 B면-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고전의 기록에서도 魔鬼(마귀)와 天神(천신) 그리고 鬼神(귀신)은 삼밭에서 출현한다하여 ‘삼 麻(마)’자에 ‘귀신 鬼(귀)’자를 삽입하면 ‘魔鬼(마귀) 魔(마)’자가 構成(구성)되는 ‘魔(마)’자이며 ‘뱀 巳(사)’의 역은 太初(태초)에 창조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東方(동방)에 “아담과 하와”를 지으시고 에덴동산에 있는 다른 과일은 다 먹어도 되나 “善惡果(선악과)”라는 과일은 절대로 따먹지 말라고 엄명하시었으나 하와가 ‘뱀 巳(사)’의 誘惑(유혹)에 넘어가 “善惡果(선악과)”를 따먹은 하와가 無花果(무화과)잎으로 陰部(음부)를 가리기 시작한 것은 犯罪(범죄)의 시초이며 ‘犯(범할범)’자의 ‘뱀 巳(사)’犬(견) 役(역)의 주인공인 것이다.

이러한 太初(태초)를 그린 聖書(성서)의 내용을 미루어 짐작해보면 하와는 “善惡果(선악과)”라는 과일을 입으로 먹은 것이 아니라 하체 陰部(음부)로 먹었다는 사실로 “善惡果(선악과)”는 善(선)과 惡(악)이 섞인 과일이라는 결론으로 뱀의 生殖器(생식기), 즉 性器(성기)를 먹었다는 사실이며, 격암유록 哥前(가전)편 예언에 등장하는 짐승인 獸男(수남)의 生殖器(생식기)를 받아들였던 것이 된다. 그로부터 하와는 짐승의 婦人이라는 ‘獸婦(수부)’의 명칭이 붙게 되었다는 것이 필자의 해석이다.

따라서 남자 사람인 ‘人男’의 정체는 에덴동산에서 善惡果(선악과)를 먹지 않은 아담이다. 그리고 짐승으로 지칭되는 獸男(수남)의 정체는 에덴동산에서 뱀 巳(사)역할의 주인공인 것이다.

그 근거로 太初(태초)에 하와에게 善惡果(선악과)를 먹인 張本人(장본인)은 바로 ‘뱀 巳(사)’역인 魔鬼(마귀)인 것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哥前(가전) 예언에 “獸男(수남)”의 역으로 그리고 舊約聖書(구약성서) 에덴동산에서는 하와가 善惡果(선악과)를 먹은 후 陰部(음부)를 무화과 잎으로 가렸다는 創世記(창세기)의 기록일 뿐 하와가 孕胎(잉태)했다는 사실은 舊約聖書(구약성서)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그러나 예언서 哥前(가전)의 기록을 살펴보면 獸男(수남)의 生殖器(생식기), 즉 性器(성기)를 善果(선과)와 惡果(악과)가 섞인 善惡果(선악과)로 표시했으며 에덴동산에서 하와 역시 “善惡果(선악과)”라는 과일을 먹은 이후에 낳은 아들 이름이 ‘거짓 사람’이라는 의미가 담긴 ‘假人(가인)’이라는 이름으로 명시하고 있다.

왜냐하면 表意文字(표의문자)인 漢子(한자) 중 太初(태초)의 犯罪(범죄)를 그린 ‘犯罪(범죄) 범(犯)’자는 ‘암컷 개 犭(견)’자와 ‘뱀 巳(사)’자로 이루어져 있고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東半島에 降臨(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언문과 일맥상통하게 1917년 丁巳(정사)년 뱀띠로 誕生(탄생)하시어 이를 證明(증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에덴동산에서 뱀의 誘惑(유혹)에 의하여 “善惡果(선악과)”라는 과일을 陰部(음부)로 먹은 하와가 뱀의 子息을 生産한 처음 자식이 짐승의 氏로 태어난 자식이며 성서에도 ‘假人(가인)’이라 지칭하였고 이는 ‘가짜 사람을 出産(출산)’하였다는 뜻으로 몸에 털이 많이 나있는 西方人(서방인)들을 가리키며 ‘가짜 人間’을 의미하는 ‘假人(가인)’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것이라고 필자는 端言(단언)하는 바이다.

이렇듯 비정상적으로 태어난 假人(가인)의 후손이 바로 오늘날 서방민족이라고 본다. 그들의 조상인 “母系(모계)”로는 사람인 하와이고 父系(부계)로는 짐승 獸男(수남)이기 때문에 오늘날 서방인들의 몸에는 유난히 털이 많은 것이다.

따라서 父母 중 어머니만 진정한 사람이므로 그때부터 '레이디퍼스트'라 하여 女性을 극진히 존중하고 貴(귀)히 여기며 神(신)처럼 떠받들게 된 것이다. 그 대표적인 증거가 바로 미국의 國敎가 基督敎이지만 ‘예수 像(상)’이 아닌 ‘자유의 女身像(여신상)’을 守護像(수호상)으로 모신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밑받침하여주는 것이 古典(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 敵人(적인)과 處女(처녀)에서 밝혀진다.

                    敵人(적인) ; [史記]   始如處女 敵人開戶
                                  [사기]   시여처녀 적인개호

위 史記(사기)의 기록에 의하면 처녀가 시조이며 적인의 호주로서 개호(開戶)하였고 적인은 짐승인간인 서방민족을 지칭한 것이다.

處女(처녀)라는 古典(고전) 孫子(손자)의 기록에서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處女(처녀) ; [孫子] 始如處女 敵人開戶
                                  [손자] 시여처녀 적인개호

이러한 연유로 인류의 출현은 짐승과 사람을 결합시켜 만든 魔鬼(마귀)의 구성체이기 때문에 출생할 때 마다 짐승의 띠(帶)를 갖고 태어났던 것이다.

위 사실을 뒷받침 해주는 根據(근거)로 ‘南師古 豫言書(남사고 예언서)’‘隱秘歌(은비가)편’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밝혀지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설교말씀 중에 가끔 신도들을 향하여 魔鬼(마귀)새끼들이라고 질책한 바 있으시며 “天父敎(천부교)”신도들에게 救援(구원)이 없다는 말씀은 짐승의 피가 몸속에 흐르고 있는 인간들은 그 누구도 救援(구원)이 없음을 암시하신 것이다.

이에 대한 근거로 자칭 造物主(조물주) 하나님이라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놀라운 말씀을 하시었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태초에 하나님과 마귀의 힘이 서로 비등했다면 인간을 창조할 때 마귀는 자기가 박살되는 걸 알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하여 피차 지지 않으려는 神(신)인고로 있는 힘을 다하여 하나님과 결투를 하게 돼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인간 창조하는 것을 魔鬼(마귀)가 못하게 파괴시키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파괴를 안 시켰던 것이다. 마귀는 오히려 ‘지어라! 어디 두고 보자. 짓는다고 내가 무조건 박살이 되는 게 아니다’라고 마귀는 생각했던 것이다. 섹스(sex)를 해야만 박살이 되는데 거기서 聖神(성신)이 쏟아져야만 비로소 魔鬼(마귀)자신이 박살이 되는 것이라고 계산했던 것이다.

그러는 중에 아담 해와는 지어진 것이다. 성경에는 그럴듯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인간을 지어놓고 몹시 기뻐했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천만에 거짓말 중에 거짓말인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어놓고 초조한 건 끝도 한도 없었던 것이다. 그게 말을 듣지 않는구나 하는 것을 진작 알아차리게 된 것이다.

아담과 하나님은 17세 정도의 똑같은 피인고로 구분을 지을 수가 없는 것이다. 당시 상황을 내가 다 볼 수 있는 고로 아는 것이다. 하나님도 남자인고로 아담과 모양이 똑같은 것이다. 하와는 그 밑이 다른 게 하나 있어서 구분을 지을 수가 있는데 옷을 입지 않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았기 때문에 그대로 척 보면 여자로 구분이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아리따운 한 쌍의 부부가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고 하나님과 같이 지냈지만, 하나님은 초조하기가 말로 다 할 수 없었던 것이다. 밤낮이 있으므로 한 밤을 잤는데도 어떻든 그 하체를 서로 보면서 마음이 동해야 되는데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다니면서 하나님과 함께 동행 했지만 그게 낮에도 포옹이 있고 밤에는 뭣이 될 텐데 그게 아무리 해도 성교가 되지 않으므로 하나님은 더 초조하게 된 것이다.”

                                              - 1982년 1월 2일 (5-5-A) -

박태선 장로님의 위의 말씀을 참고한다면 에덴동산에 ‘하나님’과 ‘뱀 역할의 魔鬼(마귀)’의 힘은 서로 莫强(막강)하였다는 결론이고 이러한 설교말씀은 직접 보지 않고는 할 수 없는 말씀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사람이 아닌 造物主(조물주)의 신분이심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왜냐하면 태초에 에덴동산에는 하나님과 魔鬼(마귀) 외에 박태선 장로님의 靈(영)이 또 있었다는 結論(결론)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거짓말을 하신 것인가? 아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魔鬼(마귀)와 하나님의 역으로 일인이역을 하시었다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에덴동산의 하와는 魔鬼(마귀) 뱀과의 性交(성교)이후로 鬼神(귀신)의 신분이 된 것이다. 만약에 애초에 아담과 하와가 정상적인 관계를 하여 聖神(성신)이 먼저 나왔다면 鬼神(귀신)이라고 하지 않고 神이라고 지칭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으로 현재 민간 신앙에서 神(신)내림을 받은 무당과 점을 보는 사람들은 鬼神(귀신)이 나타났다고 말하지 神(신)이 나타났다는 용어는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鬼神(귀신)들이 나올 것을 예측하여 요사이 處女나 有夫女들이 流行이라 하여 머리를 풀고 다니고 있는데 아마도 夜間에 여자가 머리를 현재와 같이 풀어 내리고 흰 옷을 입었다면 영락없이 드라마나 映畵(영화)에서 출현하는 鬼神(귀신)의 모습인데다가 필자가 解釋(해석)하는 豫言書(예언서) 哥前(가전) 기록에서 밝혔듯이 天神(천신)이 출현하면서 鬼神(귀신)이 沒落(몰락)한다는 豫言(예언)이 드러나는 시점인 것이다.

따라서 현 세상에서 男子의 地位(지위)가 먼저라면‘陽陰(양음)’이라 해야 하는데 ‘陰陽(음양)’에서 ‘陰(음)’자가 앞에 쓰이는 이유는 사람의 婦人이던 人婦가 獸男(수남)과의 性交(성교)로 짐승 인간의 자식인 獸人(수인)을 出産(출산)하였기 때문에 짐승 남자보다 사람인 女子를 우선시해서 ‘陰陽(음양)’이라 지칭한 것이다.

그런가 하면 人男인 아담은 ‘人婦’ 하와와는 달리 애초부터 ‘善惡果(선악과)’를 먹지 않았으나 순결을 잃은 하와를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여 함께 살아주어 아내가 된 하와에게 尊敬(존경)받는 남편이 되었던 것이다. 그로부터 ‘男尊女卑 思想(남존여비 사상)’이 지배해왔던 것이라 筆者(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와 반대로 현 사회는 女性上位 時代(여성상위 시대)로 변해가는 상황에서 男子가 家庭(가정)에서 家事(가사) 일을 돌본다는 것은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 상황이다.

그런데 필자가 위 예언 문장을 解釋(해석)하는 상황이 우연히도 우리나라의 建國(건국)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한 國慶日(국경일), 즉 敬事(경사)스러운 날인 10월 3일이 開天節(개천절)이다. 開天節(개천절)은 하늘의 문이 열렸다는 의미인데, 현직 大統領이하 三府要人이나 國務總理가 開天節(개천절)을 建國(건국)기념일로 行事(행사)하는 주인공들은 이 나라 韓半島(한반도), 혹은 東半島(동반도)가 하늘나라인 사실을 알지 못하는 一字 無識者들이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開天節(개천절)의 ‘開(개)’자는 열 開(개)자이며 ‘天(천)’자는 ‘하늘 天(천)’자로 하늘 문을 연 節氣(절기)이다. 檀紀(단기) 4345년 전에“ 國祖檀君(국조단군)”께서 하늘 문을 여신 開天節(개천절)임을 현직 大統領이 발표해야 하는데 國務總理가 建國紀念(건국기념)일이라 하여 改新敎(개신교)의 信徒가 경축사를 발표하는 상황이며 현재 大韓民國은 하늘나라 天國(천국)인데도 大統領은 基督敎 長老로 東方(동방)의 國祖檀君(국조단군)을 모셔야하는데 西方의 基督敎 예수를 숭배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사실은 예기(禮記)의 기록에 根據(근거)한 것인데 흰옷을 입은 白衣民族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내용이다.

                   白衣(백의) ; [禮記] 孟秋之月 天子白衣白玉
                                 [예기] 맹추지월 천자백의백옥

위와 같이 하나님의 아들이 가을이 시작하는 처음 九月(구월)에 白玉(백옥)과 같이 횐 옷을 입었다는 사실을 發見(발견)한 이유로 하나님의 아들은 흰 옷을 입은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 하나님 아들의 존재라는 사실을 發見(발견)하였기에 필자는 國祖檀君(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證據(증거)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單一民族의 의미를 古典(고전) 회남자(淮南子)에서 전하고 있어 소개한다.

            一(일) ; 萬物之本 [淮南子] 一也者 萬物之 本也 無敵之道也
                      만물지본 [회남자] 일야자 만물지 본야 무적지도야

위와 같이 單一民族(단일민족)의 ‘一’字는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이며, 大敵(대적)할 道(도)가 없는 單一民族의 祖上(조상)이신 檀君(단군)을 하나님의 아들로 證據(증거)하는 것이 萬物(만물)의 根本(근본) 道(도)라는 것이다.

이러한 學問的(학문적)인 근거에 의하여 大韓民國은 하늘나라 天國이며, 1982년도에 “漢字(한자)를 연구한 사람은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라고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天國(천국)에서는 한국말을 쓴다”라는 말씀도 하셨다.

   “한국말이 그렇게도 어려워. 어려운데 그 세계는 한국말로 쓰게 돼있어.
      내가 이 땅에서 났으니 한국말을 쓰지. 그래 무슨 말도 다 할 수 있어.
      여기 한국말 이외에는 하지를 않아. 영어도 뭐도 모른다 하지만 하나님으로
      뭐는 못하겠어.”

                                           - 1982년 3월 1일 5-5 -

이러한 하늘나라, 天國(천국)인 대한민국에서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믿는 長老가 大統領(대통령)이며 國務總理(국무총리) 역시 基督敎 信者인데 白衣民族(백의민족)의 의미와 單一民族(단일민족)의 의미, 倍達民族(배달민족)의 의미를 올바로 알지 못하는 一字無識者들이 大統領과 國務總理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창조하신 짐승의 띠를 지닌 인간을 秋收(추수)하신다는 말씀과 같이 筆者(필자)는 末世에 聖君(성군)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과 始祖檀君을 모시는 白馬公子로 나와서 人生을 秋收하게 되어있는데 牧師나 基督敎人들이나 佛敎인들이 一次(일차)로 秋收(추수)할 알곡들로서 天國蒼(천국창)으로 거두어드릴 대상들이다.

이러한 人生秋收(인생추수)를 할 주인공이 나온다는 사실을 기록한 남사고 예언 末運論(말운론)편 豫言(예언)을 추가로 소개한다.

                     善生惡死 審判日 死中求生 有福子
                      선생악사 심판일 사중구생 유복자

                     是亦何運 林將軍 出運也
                      시역하운 림장군 출운야

                                    - 末運論(말운론)-

상기 예언문장 序頭(서두)에는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短命(단명)하시다는 예언이 기록되어 있으며, 위의 문장은 後(후)에 나오는 내용으로 善(선)과 惡(악)을 選別(선별)하여 審判(심판) 할 주인공으로서 죽는 가운데 求(구)하여 살아 나온 존재는 有福子(유복자)라는 내용이다.

그리고 有福子(유복자)는 두 나무사람 역의 한 橄欖(감람)나무로 나오는 審判(심판)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예언 내용과 같이 필자의 상황도 갖은 病苦(병고)로 삼년동안을 死中求生(사중구생)으로 살아난 筆者(필자)임을 밝히는 바이다.

筆者(필자)는 徹底(철저)한 反共主義者이기 때문에 天國(천국)인 大韓民國(대한민국)에 붉은 물이 든 좌익 세력들과 北韓(북한) 傀儡(괴뢰) 집단과 김일성 集團(집단)을 支援(지원)하는 좌익세력들은 반드시 天國(천국)인 大韓民國(대한민국)에서 逐出(축출)하여 共産主義(공산주의) 국가로 退出(퇴출)시키고 천국에서 追放(추방)시켜 지옥에 보낼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가을철 收穫(수확)의 계절이 되면 기독교인들은 다음과 같은 讚頌歌(찬송가)를 부르는데 뜻도 모르고 부르는 人生들이다.

                “추수한바 모든 알곡 천국 창에 들인 후 주가
                   베푼 연회석에 우리 들어 가겠네”

위의 찬송가 가사 중 ‘알곡’의 의미는 가을철에 벼를 수확하는 것이 아니라 人生秋收를 하여 天國倉庫(창고)에 들일 짐승 띠를 지닌 인간들로서 白衣民族만이 주가 베푼 연회석에 참석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때는 바야흐로 인류 역사의 종지부를 찍는 종말이다. 이때에 필자 徐萬源이는 짐승의 띠를 갖고 태어난 모든 인생들을 秋收(추수)하러온 종말의 사명자 白馬公子이며, 하나님의 아들 天子라는 사실과 내년 癸巳(계사)년도부터 하늘나라를 占領(점령)하고 있는 大統領이하 三府要人(삼부요인) 및 장관들과 특히 基督敎會 牧師들과 山寺(산사)에서 木鐸(목탁)이나 두들기는 중들과 그 밖의 종교인들은 백마공자가 人生秋收할 대상임을 滿天下(만천하)에 알리는 바이다.

 

                                壬辰年 10月 3日

                                 筆者 徐 萬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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