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列邦各國(열방각국) 指導(지도)하시기 위하여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 回運(회운)하시었다  

 

 하단에 소개하는 末運論(말운론)의 예언문장에는 단기 4345년 전의 白衣民族이며, 單一民族이요, 倍達民族(배달민족)의 祖上(조상)이신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 列邦各國(열방각국)을 指導(지도)하시기 위하여 回運(회운), 즉 다시 돌아오신다는 놀라운 豫言(예언)이다.

          天下萬邦  日射時  天地反覆  此時代  天降在人  此時代
           천하만방  일사시  천지반복  차시대  천강재인  차시대

          列邦各國  指導人  先知海印  出人才
           열방각국  지도인  선지해인  출인재

          幾千年間  豫定運  運回朝鮮  中原化
           기천년간  예정운  운회조선  중원화

          日月山川  逢此運  君出始祖  回運來
           일월산천  봉차운  군출시조  회운래

          訪道君子  解寃日   柿謀者生  弓乙裏
           방도군자  해원일   시모자생  궁을리

          釋迦之運  三千年  彌勒出世  鄭氏運
           석가지운  삼천년  미륵출세  정씨운

          斥儒尙佛  西運來  天地海印  誰何說
           척유상불  서운래  천지해인  수하설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중에서-

소개하는 예언문장 역시 漢字(한자)를 아시는 분이나 격암유록을 읽으신 분이라면 굳이 解釋(해석)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예언이라 보는데 현재 무더운 여름 날씨가 시작되는 상황을 소개한 豫言(예언)으로 天下萬邦(천하만방)에 햇빛이 강하게 내리비치는 시기는 天地(천지)가 覆面(복면)을 한, 즉 얼굴을 가리고 있는 가운데, 反覆(반복)되는 세상에서는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降臨(강림)하시는 세상이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위 문장의 “天地反覆 此時代(천지반복 차시대)”의 내용 중 “天地反覆(천지반복)”의 의미는 하늘과 땅이 覆面(복면)을 한 얼굴을 가리고 있는 하늘과 땅은 현재 인간들은 虛空(허공)을 쳐다보고 하늘이라 지칭하는 虛空(허공)이 하늘의 역이며, 陸地(육지)를 지칭하는 내용이다. 이러한 세상에서는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강림하시는 시대라 하여 “天降在人 此時代(천강재인 차시대)”라 서술한 예언의 의미는 사람이 하나님으로 降臨(강림)하시는 時代(시대)라는 현 세상을 此時代(차시대)라 소개하였다.

이러한 예언의 先知者(선지자)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한다는 先知者의 신분과, 연계한 人才(인재)역의 두 주인공을 가려내야 하는데 基督敎(기독교) 찬송가에서도 “先知者(선지자)와 왕들 班列(반열)대로 서서”라는 찬송가에 서술되어 있는 바로 그 先知者(선지자)이시다.

이러한 先知者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出現(출현)하는 동시에 人才(인재), 즉 才能(재능)이 있는 두 주인공이 출현하는 상황은 수천년간 豫程(예정)되었던 朝鮮(조선)의 運(운)이 世界(세계)에 中心(중심)이 되는 國家(국가)로 變化(변화)시키기 위하여 다시 돌아오는 運(운)이라는 예언이다.

이러한 상황은 해와 달과 山川이 만나는 옛 朝鮮(조선)의 運과 더불어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 回運(회운)하시어 中央(중앙)의 朝鮮(조선)이 된다는 예언으로 文章(문장)을 밝히는 君子(군자)는 道通(도통)하여 解寃(해원)을 한다는 예언이며, 이러한 가운데 橄欖(감람)나무 가지로 天地(천지)의 中央(중앙)에서 출현한다는 것이며, 釋迦牟尼(석가모니)의 運(운)이 3천년이 되는 시점에서는 彌勒(미륵)의 役(역)의 주인공이시며, 高麗(고려)시대의 領議政(영의정)이던 鄭夢周(정몽주)가 高麗(고려)의 將軍(장군)이던 李成桂(이성계)의 동생 李芳遠(이방원)에게 善竹橋(선죽교)에서 殺害(살해) 당한 鄭夢周(정몽주)의 運(운)으로 始祖(시조) 檀君(단군)께서 다시 돌아오신다는 놀라운 豫言(예언)이다.

이러한 始祖(시조)역의 鄭氏는 儒敎(유교)를 排斥(배척)하고 正常的(정상적)인 佛敎(불교)로 西方의 運(운)을 통해 들어오는 하늘과 땅의 海印(해인) 역의 주인공을 어느 누가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느냐 하는 예언 문장의 핵심인 주인공은 ‘橄欖(감람)나무 가지 枾(시)’자 역할의 鄭氏 運(운)의 人才(인재)역은 격암유록 은비가의 “彌勒上帝(미륵상제)”로 東半島(동반도), 즉 韓半島(한반도)로 降臨(강림)하신 朴道令(박도령)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筆者(필자)가 彌勒役(미륵역)의 鄭夢周(정몽주) 鄭氏 역을 맡은 徐氏로 “國祖檀君(국조단군)”께서 回運(회운)하시는 檀君(단군)을 모시는 人才(인재)의 역할이라 端言(단언)하는 바이다.

이러한 解釋(해석)으로 筆者(필자)는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 回運(회운)하시는 橄欖(감람)나무 가지 役(역)까지 맡은 주인공이며, 筆者(필자)가 상기 예언 문장의 人才(인재) 역할의 日月(일월)과 山川(산천)이 만나는 運(운)의 始祖檀君(시조단군)역과 鄭氏 役(역)을 겸하신 것이다.

이런 예언을 근거하여 儒敎(유교)를 排斥(배척)하고 정상적인 佛敎(불교)의 彌勒(미륵) 역할이라는 사실을 筆者(필자)가 밝히는 이유는 序頭(서두)에서 “日射光線(일사광선)”이 비치는 가운데 天地(천지)가 反覆(반복)되어 覆面(복면)을 하고 있었던 하늘과 陸地(육지)가 현 세상에서는 사람이 하나님으로 降臨(강림)하시는 時代(시대)라 하여 “天降在人 此時代(천강재인 차시대)”라 서술이 되어 있는 예언에 연결하여 “列邦各國 指導人(열방각국 지도인)”이라 서술한 ”列邦各國(열방각국)을 指道(지도)할 주인공을 筆者(필자)는 先知者(선지자) 역할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南師古(남사고) 豫言文(예언문) 여러 곳에서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으로 기록되어 있고, 隱秘歌(은비가) 예언문에서는 “上帝降臨 東半島(상제강림 동반도)” “彌勒上帝 朴道令(미륵상제 박도령)”이라 서술되어있는 동시에 朴泰善(박태선) 長老(장로)님의 銜字(함자)까지 破字(파자)로 서술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역할을 맡으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방의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라 증거하시다 ‘예수는 개 새끼다’라고 쳐 버리시고 자칭 橄欖(감람)나무라고 발표하신 사실이 위 사실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이러한 根據(근거)로 筆者(필자)는 先知者(선지자)역의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白馬公子로 출현하는 주인공이기 때문이며. 필자는 橄欖(감람)나무 가지라 自稱(자칭)하기 때문에 始祖檀君(시조단군)역으로 다시 돌아오는 鄭氏 運(운)의 역할이라 주장하는 바이다.

筆者(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서두 예언에서 “先知海印出 人才(선지해인출 인재)”문장에서 海印(해인)을 가지고 出現(출현)하는 先知者(선지자)는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先知者(선지자)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를 하면서 筆者(필자)가 彌勒(미륵) 上帝(상제)를 모시는 주인공 役(역)을 맡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筆者(필자)가 天地(천지)의 海印(해인) 역할까지 하는 主人公(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밝히는 상황은 상기 예언에서는 “斥儒尙佛 西運來 天地海印 誰何說(척유상불 서운래 천지해인 수하설)”이라 敍述(서술)되어 있는 예언 내용을 說明(설명)하는 主人公이기 때문이다.

筆者(필자)가 이와 같이 다시 주장하는 이유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日月과 山川이 만나는 運(운)으로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 回運(회운), 즉 다시 돌아오신다는 문장에 연결되어 있는柿謀者生 弓乙裏(시모자생 궁을리)‘의 내용을 근거로 한 것이다.

          다시보기)    日月山川  逢此運  君出始祖  回運來
                        일월산천  봉차운  군출시조  회운래

                       訪道君子  解寃日  柿謀者生  弓乙裏
                        방도군자  해원일  시모자생  궁을리

상기 예언의 내용에서 日月의 역은 先知者가 ‘日’의 역이요 人才가 ‘月’의 役(역)으로 본 것으로 山川이 다시 만나는 세상의 運(운)으로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 다시 돌아오시는 運(운)이라는 예언은 檀紀(단기) 4345년의 歷史(역사)에서 현시점으로 다시 돌아오시는 檀君(단군)이라는 사실을 상기 예언 문장에서는 道(도)를 방문하는 君子(군자)는 解寃(해원)을 한다는 문장의 연결한 “柿謀者生 弓乙裏(시모자생 궁을리)‘의 문장의 柿謀者生(시모자생)은 筆者(필자)만이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傳道館(전도관)이라는 宗敎의 명칭을 ‘하나님 아버지를 믿는 敎(교)’라는 뜻으로 ‘天父敎(천부교)’라 改稱(개칭)하시고 惡條件(악조건)이 되는 상황에서는 죽어 올라가 白馬(백마)를 타고 다시 오는 條件(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인데 惡條件(악조건)을 안 이루기 위해서 天父敎천(천부교)를 떠나야 한다는 말씀까지 하셨기 때문이다.

이러한 말씀을 豫言(예언)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90년 2월 9일의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筆者(필자)가 白馬(백마)의 역할로서 格菴歌詞(격암가사)에도 서술되어 있기 때문에 상기의 서두 예언의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하시는 先知者(선지자)’의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先知者(선지자)로 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연결되어 있는 “柿謀者生 弓乙裏(시모자생 궁을리)”라 서술한 柿謀者生(시모자생)의 ‘枾(시)’자는 필자가 수차 橄欖(감람)나무 가지라 소개한 ‘감 枾(시)’자로 연계하여 弓乙裏(궁을리)의 의미는 南師古 豫言(남사고 예언) 初章(초장)에 天弓(천궁) 地乙(지을)로 天地(천지)를 지칭한 내용이며, ‘裏(리)’자는 ‘속안 裏(리)’자로 弓乙裏(궁을리)는 ‘天地中’이라는 의미로 解釋(해석)한다면 ‘감 枾(시)’자 역할, 즉 橄欖(감람)나무 가지역할로 月과 山川(산천)이 만나는 운인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 ‘감람나무의 가지 枾(시)’자로 回運(회운)하신다는 예언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예언에 연결하여 다시 이기한 하단의 예언 문장에서도 밝혀진다.

           다시보기)  釋迦之運  三千年  彌勒出世  鄭氏運
                       석가지운  삼천년  미륵출세  정씨운

                      斥儒尙佛  西運來  天地海印  誰何說
                       척유상불  서운래  천지해인  수하설

다시 이기한 위 예언에서는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 釋迦牟尼(석가모니)의 運(운)이 三千年이 되는 시점에서 彌勒(미륵)으로 출세하여 鄭氏 運으로 儒敎(유교)를 배척하고 서방을 통하여 天地(천지)의 海印(해인)을 先知者(선지자)께서 가지고 오는 海印(해인)으로 先知者(선지자)는 朴泰善(박태선) 長老(장로)님을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고 있는 필자만이 해석할 수 있는 예언으로 釋迦牟尼(석가모니)의 三千年의 역사가 시작이 되는 현시점에 鄭氏의 運으로 儒敎(유교)를 排斥(배척)하고 正常的(정상적)인 佛敎(불교)로 西方(서방)을 통하여 하늘과 땅의 海印(해인)을 가지고 들어온 주인공을 누가 어떻게 설명할 수가 있느냐는 내용의 豫言(예언)은 예언문장의 주인공만이 解釋(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상기 예언 내용의 정상정인 佛敎(불교)라는 의미는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 彌勒(미륵)역으로 回運(회운)하시기 때문에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도 彌勒上帝(미륵상제)로 東半島(동반도), 즉 韓半島(한반도)로 降臨(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받들어 모시는 상황이 正常的(정상적)인 佛敎(불교)라고 筆者(필자)는 보기 때문에 필자는 彌勒(미륵)의 身分(신분)이면서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신분으로 다시 돌아오시는 運(운)이시다.

또한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筆者(필자)는, 先知者이신 동시에 橄欖(감람)나무 혹은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東半島(동반도)로 降臨(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證據(증거)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佛敎(불교)로 儒敎(유교)를 排斥(배척)하고 서방의 運(운)으로 들어와 天地(천지)의 海印(해인)을 누가 어떻게 설명을 할 수 있느냐 하는 예언에서 ‘예언을 설명하고 증거 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필자인 白馬公子로서 橄欖(감람)나무의 가지로 출현하기 때문에 필자, 徐萬源(서만원)이는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도 橄欖(감람)나무 가지로 鄭氏의 運(운)으로 출현하면서 天地(천지)의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하시는 先知者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徐萬源(서만원)이가 天地(천지)의 海印(해인)을 代行(대행)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滿天下(만천하)에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鄭氏역의 필자, 徐氏가 白馬公子로 드러내다가 갑자기 姓銜(성함)까지 밝히는 이유는 “徐萬源(서만원)”이라는 姓銜(성함)에서 파자로 보면 ‘한 사람을 업은 상황’을 담은 姓氏이며 천천히 가라는 ‘徐行 徐(서)’ 또는 후에나 온다는 徐行(서행)의 의미에다 銜字(함자)에도 萬福(만복)의 根源(근원)이나! 萬物(만물)의 根源(근원)이라는 내용의 姓銜(성함)으로 서술이 되어 있기 때문에 徐字는 破字(파자)로는 한사람을 업은 상태의 彳(척)자에다 ‘너 余(여)’자로 敍述(서술)하여 ‘너는 천천히 나온다’ ‘너는 후에 나온다’라는 의미의 ‘徐’字이며 ‘자축거릴 彳(척)’ 혹은 ‘자주 걷는다는 小步(소보) 彳(척)’자로 한 사람을 업은 상태의 彳(척)자이기에 白馬公子 役(역)의 徐萬源이는 彌勒上帝(미륵상제)로 東半島(동반도)로 降臨(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동시에 彌勒(미륵)의 신분으로 하나님을 업은 상황을 그린 것이다.

또한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生存(생존)시의 전도관의 관장들이 盜賊(도적)질만 하고 성도들이 不順從(불순종)하며 淫亂罪(음란죄)만 짓고 있는 상황은 惡條件(악조건)인데 惡條件(악조건)으로 안 이루기 위해서는 죽어 올라가 白馬(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인데 惡條件(악조건)으로 안 이루기 위하여 여기를 떠나야 한다는 말씀을 여러 차례 하시다가 1990년 2월 9일에 化天(화천)하신 것이다.

이와 같이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 彌勒(미륵)역의 鄭氏로서 혹은 橄欖(감람)나무의 가지로 두 사람을 업은 상태로서 출현하는 상황의 姓氏이면서 萬物(만물)의 根源(근원)의 姓銜(성함)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滿天下(만천하)에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내용의 연결이 같은 末運論(말운론) 예언에서는 현재 江山(강산)이 熱湯(열탕)같이 찌는 가운데 백성들은 塗炭(도탄)에 빠져 呻吟(신음)을 하게 된다는 예언을 소개한다.

            自古  國家興亡  莫座天神  顧獲  槿花朝鮮  瑞光濟蒼生
             자고  국가흥망  막좌천신  고획  근화조선  서광제창생

            英雄君子  自西自東  集合  仙中矣
             영웅군자  자서자동  집합  선중의

            塗炭百姓  急覺大夢  不遠將來  目前之禍矣  可哀可哀矣
             도탄백성  급각대몽  불원장래  목전지화의  가애가애의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중에서-

위 문장에서는 현재 대한민국의 運命(운명)을 예언한 것으로 筆者(필자)가 간략하게 解釋(해석)하면, 國家(국가)의 興亡(흥망)은 莫强(막강)한 임무를 수행할 자리에 앉아있는 天神(천신)은 옛 것을 돌아보면서 獲得(획득)한 것은 무궁화 꽃피는 槿花朝鮮(근화조선)으로 祥瑞(상서)로운 光(광)이 비치는 맑은 나라, 새로 蒼生(창생)되는 나라라고 하여 “瑞光濟蒼生(서광제창생)”이라 예언하였다.

이러한 새로운 無窮花(무궁화) 꽃피는 槿花朝鮮(근화조선)이 새로운 “瑞光濟蒼生(서광제창생)”의 나라로 蒼生(창생)되면서 英雄君子(영웅군자)가 스스로 서방을 통하여 동방으로 들어와 仙人(선인)을 集合(집합)시키고 중심이 되는 곳에 있는 상황에서는 현재 더러운 흙탕물에 빠져있는 것과 같은 상황의 백성들 앞에 大災殃(대재앙)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큰 꿈속에서 깨어나라는 예언이다.

그러면 현재의 國家(국가)의 興亡(흥망)이 莫强(막강)한 權者(권자)에 앉아있는 天神(천신)에게 달려있다는 “莫座天神(막좌천신)”의 주인공이 누구인지를 밝혀내는 것이 關鍵(관건)인데 여기에 기록된 ‘莫(막)’자는 ‘클 莫(막)’자로 ‘莫大(막대)할 莫(막)’자, 또는 ‘친할 莫(막)’자로 應用(응용)하며 서로 拒逆(거역)을 할 수 없는 사이라는 莫逆之間(막역지간)이라는 用語(용어)로 인용하는 莫(막)자이면서 옛것을 뒤돌아보고 얻을 것을 얻는 존재라 하여 顧獲(고획)이라 서술하여 古書(고서)를 통하여 獲得(획득)하는 莫强(막강)한 權座(권좌)에 앉은 天神(천신)이라 예언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서두에서 간략하게 설명한대로 英雄君子(군자)가 西方(서방)을 통하여 東(동)으로 와 仙人(선인)들이 모여 있는 곳에 存在(존재)한다는 “英雄君子 自西自東 集合仙中矣”(영웅군자 자서자동 집합선중의)”라는 내용의 英雄君子(영웅군자)는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내용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 역사의 시작을 西方의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라 證據(증거)하시면서 自身(자신)이 舊約聖書(구약성서)의 호세아서에 서술되어 있는 橄欖(감람)나무라는 내용을 인용하시여 본인이 橄欖(감람)나무라고 주장하시었다.

이와 같이 橄欖(감람)나무라 주장하시면서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라 證據(증거)하시다가 1980년도에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는 自身(자신)이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밝히신 사실을 상단예언에서는 “英雄君子 自西自東 集合仙中矣(영웅군자 자서자동 집합선중의)”라 서술한 예언의 仙人(선인)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는 “集合 仙中矣(집합 선중의)”라는 곳은 필자가 漢字(한자)를 硏究(연구)하면서 “仙境開發 硏究所(선경개발 연구소)”라는 名稱(명칭)으로 漢字(한자)를 硏究(연구)하다가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기 위하여 著書(저서)를 出刊(출간)한 출판사 이름이 바로“仙境出版社(선경출판사)”이다.

이러한 이유로 仙人(선인)이 모여 있다는 仙中矣(선중의)는 “仙境出版社(선경출판사)”의 名稱(명칭)이기도 하지만 筆者(필자)를 따르는 小數(소수)의 男女 會員(회원)의 呼稱(호칭)을 男子는 天使(천사), 女子는 仙女(선녀)라 지칭한 것을 仙人(선인)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는 뜻의 “集合 仙中矣(집합 선중의)”라 標記(표기)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바이다.

이와 같은 解釋(해석)에 의해서 國家(국가)의 興亡(흥망)은 西方(서방)에서 東方(동방)으로 들어온 英雄君子(영웅군자)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白馬公子역의 필자가 莫强(막강)한 權限(권한)을 가진 英雄君子(영웅군자)의 역할이라 端言(단언)하는 바이다.

또한 莫大(막대)한 權限(권한)을 가진 큰 자리에 앉아서 옛것을 뒤 돌아보는 英雄君子(영웅군자) 役(역)으로 드러나면서 “槿花朝鮮 瑞光濟蒼生(근화조선 서광제창생)”의 나라가 시작이 된다는 豫言(예언)으로 筆者(필자)가 鄭鑑錄(정감록)이나 南師古(남사고)의 豫言書(예언서)를 통하여 彌勒上帝(미륵상제) “朴道令(박도령)”역으로, 혹은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으로 敍述(서술)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라 證據(증거)하는 英雄君子(영웅군자)로 出現함과 동시에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 다시 回運(회운)하는 豫言(예언)까지 發見(발견)하여 證據(증거)하는 상황이 “槿花朝鮮 瑞光濟蒼生(근화조선 서광제창생)”의 나라가 시작이라 보는 필자의 解釋(해석)이다.

위 “瑞光濟蒼生(서광제창생)”의 瑞光(서광)의 ‘瑞(서)’자는 ‘王子 瑞(서)’자이면서 ‘福(복) 瑞(서)’자라 하여 異狀(이상)한 혹은 祥瑞(상서)로운 徵兆(징조)가 나타나는 ‘福(복) 瑞(서)’자 이므로 無窮花(무궁화) 꽃이 피는 나라 “槿花朝鮮 瑞光濟蒼生(근화조선 서광제창생)”은 祥瑞(상서)로운 徵兆(징조)에 의하여 새로 蒼生(창생)되는 槿花朝鮮(근화조선)의 주인공인 英雄君子(군자)로서 始祖檀君(시조단군)께서 다시 回運(회운)해서 오시는 역까지 맡은 再生(재생)한 鄭氏역의 白馬公子(백마공자)가 蒼生(창생)한 나라가 바로 “槿花朝鮮 瑞光濟蒼生(근화조선 서광제창생)”의 國家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滿天下(만천하)에 밝히는 바이다.

위에 연결된 豫言(예언)에서는 朝鮮(조선)의 英雄君子(영웅군자)가 自身(자신)이 西方을 통하여 東方(동방)으로 들어오면서부터 災殃(재앙)이 오는 사실을 塗炭(도탄)에 빠져 있는 백성들은 급히 큰 꿈속에서 깨어나라는 豫言(예언)을 다시 이기하여 해석하겠다.

      다시보기   英雄君子  自西自東  集合  仙中矣
                  영웅군자  자서자동  집합  선중의

                 塗炭百姓  急覺大夢  不遠將來  目前之禍矣  可哀可哀矣
                  도탄백성  급각대몽  불원장래  목전지화의  가애가애의

상단에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지적하는 것은 英雄君子(영웅군자)가 自己(자기) 스스로 西方(서방)을 통하여 東方(동방)으로 와서 仙人(선인)들을 집합시키고 드러나는 英雄君子(영웅군자)의 신분이 밝혀지면서부터 일어나는 災殃(재앙)은 더러운 흙탕물에 빠져 있는 百姓(백성)은 遑急(황급)히 큰 꿈속에서 깨어나 不願將來(불원장래) 눈앞에 大禍(대화)가 오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 가엽고 애처로운 백성들이라는 예언이다.

이러한 災殃(재앙)은 현시점에 일어나는 災殃(재앙)으로 이명박 政權(정권)은 시작부터 富益富(부익부) 貧益貧(빈익빈)의 統治(통치)로 富者(부자)들은 好衣好食(호의호식)을 하게 하고 庶民(서민)들은 치솟는 물가고의 경제 不況(불황)으로 생활고에 빠지게 했고, 銀行(은행)에서 조차 大企業(대기업)에게는 무담보로 數百億(수백억)혹은 數千億員(수천억원)씩 低利(저리)로 貸出(대출)해 주지를 않나! 中小企業(중소기업)은 담보 없이는 貸出(대출)을 해 주지도 않고 정한 날짜에 利子(이자)를 내지 못하면 延滯利子(연체이자)로 부풀려서 받는 가운데 “貯蓄銀行(저축은행)”이라는 곳은 銀行長(은행장)인지 會長(회장)이라는 자는 老人(노인)이나 貧民(빈민)들이 한두푼씩 모아 貯蓄(저축)한 예금을 수백억원을 빼돌려 海外(해외)로 도피하려다가 붙잡혀 監獄(감옥)으로 直行(직행)하지를 않나! 또한 정치를 한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형 전 국회의원 이상득은 저축은행을 계속 존속하게 해달라는 請託(청탁)으로 수십억원의 賂物(뇌물)을 받고 결국 監獄(감옥)행이다.

또한 새누리당의 국회의장이던 박희태는 전 당대표로 出馬(출마)시에 자기를 지지하지 않는 다른 의원들에게 200-300만원의 돈 봉투를 돌린 사실이 밝혀지자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外國(외국)을 巡訪(순방)한다는 名目(명목)으로 出國(출국)하였다가 歸國(귀국)하자마자 돈 봉투를 돌린 사실이 드러나자 國會議長(국회의장)직을 辭退(사퇴)하고 검찰에 출두하여 조사를 받은 후 不拘束(불구속)상태로 재판을 받아 執行猶豫(집행유예) 形(형)을 받는 신세로 顚落(전락)하는 등 정치판이 썩어가는 가운데!

민주통합당의 원내총무라는 박지원이라는 자는 수십억원대의 로비자금을 받은 협의로 검찰출두를 세 번씩이나 不應(불응)하면서 검찰이 野黨(야당)을 彈壓(탄압)하는 政治(정치) 搜査(수사)를 중단하라고 批判(비판)하며 버티다가 대선을 앞두고 민주통합당에 부담을 느끼고 갑자기 검찰에 자진 출두하여 10여 시간 이상 조사를 받고 歸家(귀가)하면서 기자들에게 지껄이는 말투는 억울한 마음을 다 말했으니 검찰도 理解(이해)할 것이라는 말을 했다는 사실을 접하고 보니 박지원 의원도 꺼리는 것이 있는 모양이다.

이와 같이 비겁한 박지원 원내 총무를 두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라는 속담이 생각난다. 검찰과 두 번씩이나 摩擦(마찰)을 빚다가 監獄(감옥)에 간 前歷(전력)이 있는 前科者(전과자)가 야당의 원내총무를 지내는 현 정치판이라는 사실을 민주통합당의 의원이나 당원이라도 다 알 것이라 본다.

뿐만 아니라 민주당의 이종걸 의원이라는 자가 민주통합당의 최고위원인데 새누리당의 유력한 대선후보인 박근혜 전 비상대책 위원장을 그년이라 비방하는 내용의 글이 인터넷을 통하여 밝혀지는 상황의 개판 민주통합당의 당대표 이해찬 최고위원은 새누리당의 公薦(공천) 뒷거래 資金(자금)의 根源地(근원지)가 박근혜 전 비상대책 위원장의 책임이라 연일 비판하고 있는 가운데 이종걸 의원의 박근혜 대선예비 후보를 ‘그년’이라고 비하한 상황으로 볼 때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라는 俗談(속담)이 있는데 이해찬이 똥 묻은 개꼴이 되어버렸다.

또한 새누리당의 刷新(쇄신)파라고 자처하던 정두언 의원은 전 비상대책 위원장이던 박근혜 의원을 刷新(쇄신)하라고 비판을 하던 자가 不法(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협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은 이후에 검찰이 체포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한 가운데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새누리당의 일부의원의 반대와 민주통합당의 일부의원의 반대로 否決(부결)되자 검찰에서 재소환을 하면 출두를 하곘다“ 면서 버티고 있는 더러운 부정의 國會議員(국회의원) 정치판의 현 상황을 예언서에서는 ‘흙탕물에 빠져 있는 백성들’이라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현재 小企業(소기업)은 不渡(부도)직전의 私債(사채)로 亡(망)해가는 상황을 상기 예언에서는 “塗炭百姓 急覺大夢(도탄백성 급각대몽)”이라 서술하여 더러운 흙탕물에 빠져 있는 백성은 급히 큰 꿈속에서 깨어나라는 예언이면서 눈앞에는 災殃(재앙)이 시작됨으로 가엽고 애처로운 백성이라는 예언으로 현재 가난한 貧民(빈민)은 깨달으라는 현재 상황의 예언이다.

이러한 예언에 의하여 현재 이명박 정권은 최측근까지 연속으로 賂物(뇌물)을 받은 罪(죄)로 監獄(감옥)을 가면서 崩壞(붕괴)해 가고 있는 關係(관계)로 2013년 鷄巳(계사)년도에 이르러 新政權(신정권)은 英雄君子(영웅군자)에 의해 國家(국가) 興亡(흥망)이 달려있다는 사실을, 현재 더러운 흙탕물에 빠져 있는 서민들에게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塗炭(도탄)에 빠져 있는 백성들이 呻吟(신음)하는 현 정치 상황에 大韓民國의 南北統一(남북통일)은 어느 년도에 이루어지는가에 대해서도 末運論(말운론)에 敍述(서술)되어 있어 추가로 소개한다.

하단의 예언내용에는 8.15 解放(해방)이후에 南北이 分斷(분단)되는 상황과 1950년 庚寅(경인)년에는 北傀(북괴)의 南侵(남침)으로 인한 戰爭(전쟁)과 또한 中共軍(중공군)이 戰爭(전쟁)에 개입하므로 休戰協定(휴전협정)으로 三八線(삼팔선)이 생기는 상황까지 서술이 된 이후에 일어나는 예언을 소개한 내용으로 白衣民族이 다시 살아나는 年度와 分斷(분단)된 南北(남북)이 統一(통일)되는 년도까지 상세히 敍述(서술)되어 있는 예언이다.

                    先動之時  何時  白虎  射殺之
                     선동지시  하시  백호  사살지

                    白衣民族  生之年  龍蛇赤巳  喜月也
                     백의민족  생지년  룡사적사  희월야

                    統合之年  何時  狗猪分爭  心一通
                     통합지년  하시  구저분쟁  심일통

                    前無神之  大發謂也
                     전무신지  대발위야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중에서-

소개하는 예언문장 역시 漢字(한자)를 아는 60대 이상의 분이라면 解釋(해석)할 필요 없는 내용이라 본다. 다만 남북이 分斷(분단)된 이후에 白衣民族(백의민족)이 다시 살아난다는 예언으로 六甲(육갑)의 年度(년도)를 알아야 解釋(해석)할 수 있는 예언이다.

위 예언문장은 白衣民族이 다시 生存(생존)한다는 예언으로 현재 국민의 대다수는 國祖檀君(국조단군)의 子孫(자손)은 白衣民族이라는 사실을, 現職 大統領(현직 대통령)에서부터 政治人(정치인)이나 高位 公職者(고위 공직자)나 大學敎授(대학교수)들이나 敎育者(교육자)등 초.중고등학교에서나 대학교에서 어떻게 교육시키는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 국민들이 모르고 있었던 ‘白衣民族이 다시 살아난다’는 예언으로 보아 白衣民族이 현재 대한민국 국민전체가 아니고 일부의 白衣民族이 다시 살아난다는 奇異(기이)한 예언인 것이다.

이러한 예언의 먼저 움직이는 사람을 지칭하여先動之時 何時(선동지시 하시))”문장과 연결하여 “白虎 射殺之(백호 사살지)”라 기록된 것은 먼저 나와서 움직이는 주인공이 白虎(백호)를 射殺(사살)한다는 것으로 白虎(백호)는 五行(오행)에서 西方(서방)을 뜻하고 동방을 靑龍(청용)이라 지칭하므로 白虎(백호)는 서방의 예수를 지칭하는 것이다.

이러한 서방의 상징을 白虎(백호)로 본다면 아마도 예수의 띠는 호랑이 띠일 것으로 예측되면서 白虎(백호)를 射殺(사살)하는 분이 먼저 움직인다는 “先動之時 何時(선동지시 하시)”의 주인공은 서두의 先知者(선지자)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한 先知者(선지자)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예언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6년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서방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라고 증거하시다가 1980년 10월 3일자 설교 말씀 중에 救世主(구세주)라 증거하시던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사실을 상기 문장에서는 “先動之時 何時(선동지시 하시))”문장과 연결하여 “白虎 射殺時(백호 사살시)”라 서술한 예언이다.

위의 문장과 연결하여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내용이 뒷받침을 한다.

             다시보기)   白衣民族  生之年  龍蛇赤巳  喜月也
                          백의민족  생지년  룡사적사  희월야

상기 예언의 ‘白衣民族 生之年’, 백의민족인 우리나라가 다시 살아나는 년도 이후에 “龍蛇赤巳 喜月也(룡사적사 희월야)”의 문장의 붉은 龍(용)과 붉은 뱀 巳(사)에 해당하는 龍蛇(용사), 즉 辰巳(진사)는 辰巳聖君(진사성군)이신 丁巳(정사)년 뱀띠로 誕生(탄생)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龍蛇(용사)로 금년 壬辰(임진)년을 지칭한 龍(용)에 해당하는 辰(진)을 뜻하는 내용이라 본다. 그 이유는 ‘뱀 巳(사)’자가 바로 연결되어 있으며 뱀 巳(사)자는 2013년도가 癸巳(계사)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2013년 癸巳(계사)년부터는 예전에 없었던 大神(대신)의 주인공이 출현한다는 大神(대신)의 주인공은 “龍蛇赤狗(룡사적구)”문장의 龍蛇(용사), 즉 辰巳(진사)의 주인공이신 辰巳聖君(진사성군)역의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白馬公子가 이전에는 없었던 神將(신장)으로 출현한다는 의미의 “前無神之 發大謂也”“(전무신지 발대위야)”의 주인공이라 보는 筆者(필자)의 解釋(해석)이다.

이러한 豫言(예언)에 根據(근거)하여 2013년인 癸巳(계사)년은 白衣民族이 다시 살아나는 年度이며, 연결하여 分斷(분단)된 南北(남북)이 統一(통일)되는 年度(연도)를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다.

             다시보기)   統合之年  何時  狗分爭  心一通
                          통합지년  하시  구저분쟁  심일통

                         前無神之  大發謂也
                          전무신지  대발위야

다시 이기한 예언 문장에서 南北의 統一이 언제 되느냐? 의 물음에 “狗猪分爭 心一通(구저분쟁 심일통)”이라 敍述(서술)한 豫言(예언)을 2013년 癸巳(계사)년도부터 계산하면 2014년 甲午年(갑오년)을 지나 2015년 乙未年(을미년)을 지나가면 2016년 丙申(병신)년도와 2017년 丁酉(정유)년을 지나 2018년 戊戌(무술)과 2019년 己亥(기해) 사이에 南北이 分爭(분쟁)하다가 一心으로 統一(통일)한다는 반가운 예언으로 2018년 戊戌(무술)년도와 2019년 己亥(기해)년도 사이에 南北이 統一(통일)되면서부터 前無後無(전무후무)한 大神(대신)의 존재가 드러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예언의 大神(대신) 역의 주인공은 彌勒上帝(상제)로 東半島(동반도), 즉 韓半島(한반도)로 降臨(강림)하셨다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필자가 前無後無(전무후무)한 大神(대신)의 존재로 같은 末運論(말운론) 豫言(예언)에서는 다음과 같이 白馬神將(백마신장)이 世上에 드러나는 사실을 설명한 예언이라 추가로 소개한다.

            兩雙空六  送舊迎新  數千呼萬世  神天民  白馬神將  出世時
             량쌍공륙  송구영신  수천호만세  신천민  백마신장  출세시

            赤火龍蛇  林出運  十處十勝  非別地  吉莫吉於  弓弓村
             적화룡사  림출운  십처십승  비별지  길막길어  궁궁촌

                                             -末運論(말운론)-

상기 예언문장에서 白馬神將이 출현하는 상황을 지칭한 豫言(예언)으로 白馬神將의 나이76세까지 서술이 되어있는 예언으로 ‘兩雙空六 送舊迎新 數千呼萬世(량쌍공륙 송구영신 수천호만세)’의 의미는 六六의 숫자가 虛空(허공)에서 연달아 回轉(회전)해가면서 舊世上(구세상)이 가고 新世上(신세상)을 歡迎(환영)하는 상황이 되는 년도는 現在(현재) 壬辰(임진)년도로 내년 2013년 鷄巳(계사)년도에 새로운 新世上이 시작된다는 豫言(예언)으로 필자 白馬公子는 상기 예언에서는 白馬神將의 役(역)으로 舊時代(구시대)가 新時代(신시대)로 바뀌는 時代 主人公으로 數千年을 기다리던 白馬神將을 믿는 天民(천민)은 歡呼(환호)하며 萬歲(만세)를 부른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예언의 舊世上(구세상)은 人間이 大統領(대통령)이 되어 다스리는 세상이며 새로운 新世上(신세상)은 白馬神將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世上(세상)으로 온 백성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믿어야 하는 神(신)의 세상의 시작은 2013年度 부터 시작이 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赤火龍蛇 林出運(적화용사 림출운)’문장의 의미는 무더운 남쪽에서 ‘辰巳(진사) 運(운)’의 주인공인 두 나무사람 橄欖(감람)나무 역의 龍蛇(용사) 즉 辰巳聖君(진사성군)의 역할로 열 곳 十勝地(십승지)이며, 특별한 地域이 아니면서도 吉地(길지)로 莫强(막강)한 존재가 居住(거주)할 吉地(길지)라는 곳의 두 하나님의 역을 맡은 主人公이, 즉 辰巳聖君(진사성군)으로 두 橄欖(감람)나무로 出現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예언으로 이러한 十勝地(십승지)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곳이 十勝地(십승지)이며. 별것이 아닌 곳, 莫强(막강)한 존재가 居住(거주)하는 곳이 吉地(길지)이며 두 하나님을 믿는 村(촌)이라 하여 ‘弓弓村(궁궁촌)’, 즉 ‘天天村(천천촌)’이라 서술하였다.

이러한 ‘赤火龍蛇 林出運(적화용사 림출운)’의 예언은 서두의 ‘白衣民族 生之年’ 예언에 연결된 龍蛇赤巳 喜月也(룡사적사 희월야)의 ‘赤火龍蛇(적화용사)’의 문장과 비슷한 문장이나 ‘赤火龍蛇(적화용사)’문장의 내용은 다른 의미로 赤火(적화)는 오행에서 남쪽을 지칭하면서 남쪽은 불볕더위가 시작되는 가운데 龍蛇(용사), 즉 하나님께서 뱀띠로 드러나신다는 예언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두 나무사람’으로 드러나시는 상황을 ‘赤火龍蛇 林出運(적화용사 림출운)’이라 서술한 예언이다.

이러한 예언의 “兩雙空六 送舊迎新(량쌍공륙 송구영신)”의 상황은 六字가 虛空(허공)에서 두 번을 回轉(회전)하면 三十六이 되며 三十六을 두 번을 곱셈을 하면 七十二가 되면서 나머지 二를 곱셈하면 四(4)가되어 “白馬神將”이 七十六歲가 되는 2013년 鷄巳(계사)年度(년도)에서부터 “白馬神將”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 證據(증거)하며 출현하면서부터 무더운 여름 날씨가 시작이 된다는 예언과 같이 현재 江山(강산)이 불과같이 무더운 날씨가 시작이 되는 原因(원인)은 ‘赤火龍蛇 林出運(적화용사 림출운)’문장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무더운 여름 날씨에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두 橄欖(감람)나무로 白馬神將(백마신장)을 타고 드러나시기 때문이라는 예언이다.

이러한 白馬神將(백마신장)이 七十六세가 되어 出現하는 상황을 상단의 예언에서 分斷(분단)이 된 南北(남북)이 統一(통일)이 되는 시점에 大神(대신) 役(역) 天神(천신)의 主人公 徐萬源(서만원)이 세상에 出現하면서부터 南北(남북)이 統一(통일)이 된다는 예언이며, 이러한 徐萬源(서만원)의 띠는 一九三八年 戊寅(무인) 호랑이띠로 三八線(삼팔선)이 統一(통일)되는 年度에 該當(해당)하는 出生(출생)한 徐萬源(서만원)이 세상에 드러나면서부터 南北統一(남북통일)이 됨과 동시에 새로운 神(신)의 세상 神(신)이 統治(통치)하는 세상이 시작이 된다는 예언을 世界萬放(만방)에 堂堂(당당)히 밝히는 바이다.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