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今年末(금년말)부터 世界列邦(세계열방)은 緘口無言(함구무언)하게 된다. 原因(원인)은 예수가 再臨(재림)을 해야 하는데 黃人種(황인종)이 예수와 釋迦牟尼(석가모니)의 胎(태)로 再生(재생)하였기 때문이다  
 

 

현재 基督敎會에서는 2000여년 전에 死亡(사망)한 예수의 再臨(재림)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死亡 하기 전 예수는 거듭나라 하였고, 佛敎를 創始(창시)한 釋迦牟尼(석가모니)는 解脫(해탈)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하단에 기록된 격암유록의 賽 四十一章(새 사십일장)의 예언 내용에는 列邦(열방)은 緘口無言(함구무언)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大陸東方 半島(대륙동방 반도)에 辰巳聖君(진사성군))이 출현함과 동시에 天下(천하)의 一氣(일기)의 한 사람이 再生(재생)하여 人生을 秋收(추수)한다는 내용의 豫言(예언)이 있기 때문이라는 내용을 소개한다.

         列邦諸人 緘口無言 火龍赤蛇 大陸東方 海隅半島
          열방제인 함구무언 화룡적사 대륙동방 해우반도

         天下一氣 再生身 利見機打 破滅魔 人生秋收
          천하일기 재생신 리견기타 파멸마 인생추수

         糟米端風 驅飛糟飄 風之人 弓乙十勝 轉白之死 黃腹再生
          조미단풍 구비조표 풍지인 궁을십승 전백지사 황복재생

         三八之北 出於聖人 天受大命 似人不人 柿似眞人 馬頭牛角
          삼팔지북 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 시사진인 마두우각

         兩火冠木 海島眞人 渡南來之 眞主出南 海島中 紫霞仙境 世人不覺矣
          양화관목 해도진인 도남래지 진주출남 해도중 자하선경 세인불각의

                                       -격암유록 賽四一章(새사일장)-

상기의 예언문장을 簡約(간략)하게 소개하면 列邦(열방)의 많은 人種(인종)들이 緘口(함구)해야할 원인은 大陸東方(대륙동방) 땅 모퉁이에서 불같은 하나님이 뱀띠로 龍巳(룡사), 즉 辰巳(진사)로 출현하시는 가운데 天下(천하)에서 한 사람이 再生(재생)하여 魔鬼(마귀)를 破滅(파멸)시키는 상황은 農民(농민)이 벼를 打作(타작) 하듯이 人生魔鬼(인생마귀)를 秋收(추수)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人生魔鬼(인생마귀)를 打作(타작)을 하는 人生 魔鬼(인생마귀) 秋收(추수)는 農民(농민)이 農事(농사)를 지어 벼 打作(타작)을 한 벼 껍질을 벗겨내 白米(백미)를 만들기 위하여 방앗간에서 방아를 찧어 벼 껍질을 바람을 일으켜 정 방향으로 날려 보내듯이 바람을 일으키는 사람이 天地(천지)를 指稱(지칭)하는 弓乙(궁을)의 十勝(십승)에서 出現(출현)하면서 人生秋收(인생추수)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白衣民族(백의민족)의 國祖檀君(국조단군)을 믿지 않는 백성은 死亡(사망) 하게 되며, 反對(반대)로 黃人種(황인종)에서 再生(재생)하는 한 사람이 출현하는 시기는 三八(삼팔) 以北(이북)에서 聖人(성인)이 出現(출현)하시고, 하나님으로 부터 大命(대명)을 받은 聖人(성인)은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橄欖(감람)나무와 비슷한 眞人(진인)이 출현하는데, 그 사람은 말머리에 소뿔이 난 榮光(영광)의 眞人(진인)으로 나온다는 내용이다.

또한 바다를 건너 南으로 들어온 眞主(진주)가 남쪽 半島(반도) 中央(중앙) 紫霞(자하) 仙境(선경)에서 출현하는 것을 세상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상기 예언 내용에서는 이북에서 誕生(탄생)하시여 섬을 건너 남쪽으로 天受大命(천수대명)을 받은 聖人(성인)외에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橄欖(감람)나무와 비슷한 眞人(진인)은 말머리에 소뿔이 달린 榮光(영광)의 冠(관)을 쓴 眞人(진인)과 바다를 건너온 眞主(진주)도 남쪽에서 出現(출현)하는 곳은 붉은 안개가 가리고 있는 紫霞仙境(자하선경)이라는 곳에서 출현하는 것을 세상 사람은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으로서!

위 문장에서는 聖人(성인)과 眞人(진인)과 眞主(진주)와 세 사람의 義人(의인)이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또한 불같은 龍(룡)과 붉은 뱀 巳(사) 띠의 龍蛇聖君(용사성군), 즉 辰巳聖君(진사성군)역의 하나님과 더불어 天下(천하)에 한 사람이 再生(재생)을 하는 상황을 소개한 예언으로 현재 基督敎人(기독교인)들과 불교인 기타 일반인들이 虛空(허공)을 바라보며 하늘이라 여기고 쳐다보고 있는 현실이다.

기독교인들이 기다리는 예수는 再臨(재림)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상기 예언 문장에서는 天下의 한 사람이 再生(재생)하면서 부터 白衣民族의 國祖檀君(국조단군)을 믿지 않고 서방의 예수를 獨生子(독생자)로 믿는 기독교회의 族屬(족속)들이 앞으로 死亡(사망)을 하는 상황을 轉白之死(전백지사)라 보는 筆者(필자)의 해석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轉白之死(전백시사)의 문장을 解釋(해석)하는 이유는 연결의 문장에 黃腹再生(황복재생)이라 소개한 문장을 근거함인데, 黃腹(황복)이라는 문장은 黃人種(황인종)의 腹中(복중), 즉 뱃속에서 再生(재생)할 사람이 誕生(탄생)한 내용이라 보기 때문이다.

이러한 내용의 黃腹再生(황복재생)의 주인공이 再生(재생)을 하였다는 내용은 현재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再臨(재림)할 것을 2000년 이상을 믿고 기다리는 중인데 엉뚱하게도 韓半島(한반도) 黃人種(황인종) 가운데 天下의 一人이 再生(재생)을 하기 때문에 白衣民族의 國祖檀君(국조단군)을 등지고 서방의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 獨生子(독생자) 救世主(구세주)로 믿고 있다가 死亡 한다는 사실을 轉白之死(전백지사)라 소개한 豫言(예언)이라 보는 筆者(필자)의 解釋(해석)이다.

그리고 서방의 예수가 아닌 동양의 黃人種(황인종) 白衣民族가운데 再生(재생)한 사람이 誕生(탄생)하는 가운데 北韓(북한)에서 誕生(탄생)한 聖人(성인)이 하나님의 大命(대명)을 받은 聖人(성인)이 출현함과 동시에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眞人(진인)이 출현하는 상황을 다음과 같이 서술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三八之北 出於聖人 天受大命 似人不人 柿似眞人 馬頭牛角
                  삼팔지북 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 시사진인 마두우각

위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三八以北(삼팔이북)에서 출현하는 聖人(성인)은 하나님으로 부터 大命(대명)을 받은 聖人(성인)이 출현하면서 부터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사람으로 감 枾(시)자의 역할의 眞人(진인)은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眞人(진인)이 나온다는 기록이다.

위 문장의 “似人不人 柿似眞人(사인불인 시사진인)”의 枾(시)자는 감 枾(시)자로 新約聖書(신약성서) 묵시록에 橄欖(감람)나무 가지를 지칭하는 枾(시)자이다.

이러한 연결된 문장의 馬頭牛角(마두우각)의 문장의 의미는 말머리에 소뿔이 나와 있다는 내용으로 鄭鑑錄(정감록)과 격암유록에 하나님의 신분으로 밝혀지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신도들에서 自身을 解産(해산)의 수고를 한 엄마라 부르라 말씀하셨는데 상기 예언에도 엄매야 하고 소우는 소리에 비유하여 말머리에 소뿔이 나왔다 하여 “馬頭牛角(마두우각)”이라 敍述(서술)한 예언이다.

이러한 사실의 예언 내용을 뒷받침하는 말씀을 하신 분은 격암유록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밝혀지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90년 2월 9일 化天(화천)하시기 直前(직전)에 “내가 죽었다가 올라가 다시 白馬(백마)를 타고 내려오는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인데 惡條件(악조건)으로 안 이루기 위해서는 내가 天父敎(천부교)를 떠나야 된다”. 라고 말씀을 하셨고 필자가 白馬(백마)역으로 출현하여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사실을 미리 내다보고 豫言(예언)하신 사실을 상기 예언문장에서는 “馬頭牛角(마두우각)”이라 서술한 것이다.

이와 같이 말머리에 소뿔이 나와 있는 사람을 연결한 문장에서는 榮光(영광)의 王冠(왕관)을 쓴 海隅半島(해우반도)에서 眞人(진인)이 출현함과 동시에 물을 건너 남으로 내려온 眞主(진주)와 榮光(영광)의 王冠(왕관)을 쓴 眞人(진인)과 더불어 바다를 건너 南으로 들어와 半島(반도)의 중앙인 서울에서 출현하는 곳은 紫霞(자하) 仙境(선경)이라는 곳인데, 세상 사람은 깨닫지 못한다는 하단 문장에 敍述(서술)되어 있는 내용이다.

   다시보기); 兩火冠木 海島眞人 渡南來之 眞主出南 海島中 紫霞仙境 世人不覺矣
               양화관목 해도진인 도남래지 진주출남 해도중 자하선경 세인불각의

위의 내용에서 밝히는 것은 이미 소개한대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주인공은 榮光(영광)의 冠(관)을 쓴 眞人(진인)이 半島(반도)에서 출현하는 사실을 “兩火冠木 海島眞人(양화관목 해도진인)”이라 서술한 내용이다.

兩火冠木(양화관목)은 榮華(영화) 榮(영)자를 파자로 기록한 것이며, 兩火(양화)는 설명이 필요가 없는 두개의 불을 지칭한 兩火(양화)이며, 冠木(관목)은 나무가 冠(관)을 쓴 상태를 말하는 冠木(관목)으로 두 개의 ‘火(화)’자를 冠木(관목)위에 올리면 榮華(영화) 榮(영)자가 만들어지는 破字(파자)의 기록으로 海島眞人(해도진인)이라는 문장에 연결하면 半島(반도)에서 榮光(영광)의 眞人(진인)이 출현하는 내용이 된다.

그리고, 또 한 사람의 眞主(진주)가 출현하는 상황을 “渡南來之 眞主出南 海島中(도남래지 진주출남 해도중)”이라 서술한 내용은 바다를 건너 남으로 들어온 眞主(진주)는 반도 중앙에서 出現(출현)한다 하여 “眞主出南 海島中(진주출남 해도중)”이라 서술한 내용은 韓半島(한반도) 中央(중앙)인 서울을 指稱(지칭)한 것이다.

격암유록의 桃符神人(도부신인)편에 박태선 장로님의 銜字(함자)가 기록되어 있으며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서술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17년 丁巳(정사)년 뱀띠로 誕生(탄생)하시여 少年時節(소년시절)에 日本(일본)에 계시다가 8.15 解放(해방)후 6.25 事變(사변)이후에 南韓(남한)으로 들어오셔서 서울 南大門(남대문) 장로교회에서 신도를 안내하는 執事(집사)로 시작하신 사실을 위 예언문장에서는 “渡南來之 眞主出南 海島中(도남래지 진주출남 해도중)”이라 서술한 내용이다.

위의 내용과 연결된 “紫霞仙境 世人不覺矣(자하선경 세인불각의)”라 서술되어 있는 내용중에 “紫霞仙境(자하선경)”의 紫霞(자하)의 지명은 격암유록 격암가사에 大聖君子(대성군자)가 출현하는 문장에는 “紫霞仙中 南朝鮮(자하선중 남조선)”이라 서술하여 남조선에 仙人(선인)이 있는 곳이 紫霞(자하)라는 내용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仙人(선인)이 있는 中央(중앙)이 紫霞(자하)라는 예언문장에 근거한다면 紫霞仙境(자하선경)은 필자가 단군연합을 창설하기 이전에 漢文(한문)를 硏究(연구)하기 시작하면서 지은 명칭이 “仙境開發 硏究所(선경개발 연구소)”이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기 위하여 출판사를 “仙境出版社(선경출판사}”로 정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解釋(해석)에 의하여 상기의 “紫霞仙境(자하선경)”에는 榮光(영광)의 王(왕)이 존재하는 곳으로 世人不覺矣(세인부각의)라 서술하여 聖人(성인)과 그리고 眞主(진주)와 眞人(진인)이 존재하는 곳이 仙境(선경)인데 세상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해석에 의하여 상기 예언문장에서는 북에서 誕生(탄생)하시여 바다를 건너 일본을 거쳐 남쪽으로 들어온 聖人(성인)은 眞主(진주)의 역할로 그리고 남쪽에서 말머리에 소뿔이 난 眞人(진인)은 바다를 건너온 聖人(성인)인 眞主(진주)를 證據(증거)하는 존재이다.

紫霞(자하) 仙境(선경)에서 말머리에 소뿔이 나와 있는 眞人(진인)은 엄마의 역할을 하신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 하나님으로 밝혀지신 聖人(성인)과 眞主(진주)의 역으로 出現(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白馬公子(백마공자)가 말머리에 소뿔이 나와 있는 사실을 “馬頭牛角(마두우각)“의 眞人(진인) 역할이라 보는 필자의 解釋(해석)이다.

이러한 眞人(진인)이 再生(재생)하여 紫霞仙境(자하선경)에서 출현한 사실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해 주는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소개하면

1980년 12월 15일에 성도들이 不順從(불순종)하고 淫亂罪(음란죄)를 짓고 館長(관장)들이나 傳道師(전도사)들이 盜賊(도적)질만 하고 있는 상태에는 내가 天父敎(천부교)를 떠나지 않으면 죽어 올라가 白馬(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인데 이러한 惡條件(악조건)을 안 이루기 위해서는 이곳을 떠나야 하신다며 우시면서 밖으로 나가시자!

성도들이 痛哭(통곡)을 하고 있는 가운데 다시 들어 오셔서 痛哭(통곡)을 하는 성도들을 진정 시키신 이후 “그러면 성도들이 음란죄를 안 짓고 관장과 전도사들이 盜賊(도적)질을 안 하겠다는 約束(약속)을 지키겠느냐”는 말씀에 관장들이나 전도사들과 성도들이 일제히 큰 소리로 “네”라고 대답하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傳道館(전도관)을 ‘하나님 아버지 교’로 改稱(개칭)한 天父敎(천부교)를 떠나지 않으시고 說敎(설교)를 계속하시다가 1990년2월 9일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化天(화천)하시기 전에 하신 說敎(설교) 말씀대로 격암유록 末中運(말중운) 내용에는 聖壽(성수), 즉 聖君(성군)의 운명이 短命(단명)하여 일찍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白馬(백마)가 聖君(성군)의 運命(운명)으로 출현한다는 놀라운 豫言(예언)이있어 추가로 소개한다.

            聖壽下短 不幸으로 二尊士로 得運하니
             성수하단 불행     이존사   득운

            朴氏再生 알리로다 白馬公子 得運으로
             박씨재생         백마공자  득운

            白馬乘人 候從者는 仙官仙女 天軍이라
             백마승인 후종자   선관선녀 천군

                             -격암유록 末中運(말중운)중에서-

위 예언문장의 聖壽下短(성수하단)의 聖壽(성수)는 聖人(성인)의 운명이 短命(단명)하다는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의 運命(운명)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는 두 번째로 尊敬(존경)을 받는 사람의 運(운)은 朴氏(씨)가 再生(재생)할 運(운)을 白馬公子(백마공자)가 獲得(획득)하였다는 내용이다.

또한, 白馬(백마)를 탄 사람을 追從(추종)하는 사람들을 仙官(선관)과 仙女(선녀)로 天軍(천군)이라는 사실과 같이 현재 白馬公子를 추종하는 사람들을 白馬公子(공자)는 남자는 天使(천사)로 호칭하고 여자는 仙女(선녀)로 이름 지었다.

그리고 상기 賽(새) 사십 일장의 紫霞仙境(자하선경)의 紫霞(자하)와 仙境(선경)이 어느 곳인지 格菴歌辭(격암가사)에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다.

           億兆蒼生 걱정근심 무서웁다 날이새니 夜鬼發動 주저주저
            억조창생                           야귀발동

           魔鬼야 어디갓니 悔改自責사람되라 至公無事하나님은
            마귀            회개자책         지공무사

           不告罪惡 다오라네 七七絶糧 飢死境에 穀種三豊 仙境일세
            불고죄악          칠칠절량 기사경   곡종삼풍 선경

                            - 격암유록 格菴歌辭(격암가사)중에서-

위문장 예언 내용에는 성서의 大患亂(대환란)의 시작을 말하는 七七絶糧 飢死境(칠칠절량 기사경)의 七七絶糧(칠칠절량)은 신약성서 묵시록의 七年大患亂(칠년대환란)을 지칭한 예언으로 七年(칠년) 七個月(7개월) 동안 가뭄으로 穀食(곡식)이 끊어져 굶어 죽는 상태을 饑死境(기사경)이라 기록한 것이다.

그 이후에 세 가지의 곡식이 豊年(풍년)이든 곳을 연결하여 “穀種三豊 仙境(곡종삼풍 선경)”이라 소개한 문장의 仙境(선경)을 하단의 격암가사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내용이다.

         河圖洛書 弓弓理에 大聖君子 나시도다 紫霞中 南朝鮮에
          하도락서 궁궁리   대성군자          자하선중 남조선

         人生於寅 나온다네 天下一氣 再生身 仙佛胞胎 幾年間에
          인생어인          천하일기 재생신 선불포태 기년간

         天道門이 열려오고 어화세상 사람덜아 알아보고 알아봐서
          천도문

         남의農事 고만짓고 내집農事 지어보세
              농사              농사

                         - 격암유록 格菴歌辭(격암가사)중에서-

소개한대로 상기 예언문장에서는 두 하나님을 지칭하는 天天으로 “河圖洛書 弓弓理(하도락서 궁궁리)“의 河圖洛書(하도낙서)의 약칭은 圖書(도서)가 되는 내용으로 圖(도)자는 그림도, 꾀할 圖(도), 設計(설계) 圖(도)자이며 洛書(낙서)의 ‘書(서)’자는 글 書(서)자로 연결한 弓弓理(궁궁리)의 내용은 격암유록 여러 곳에 서술이 되어 있는 天弓地乙(천궁지을)에 譬喩(비유)한다면 두 하늘을 지칭하는 弓(궁)자인 것이다.

이러한 내용의 근거하여 弓弓理(궁궁리) 문장은 天天理(천천리)로 본다면 河圖洛書(하도락서)의 河圖(하도)의 역은 하나님은 設契(설계)와 計劃(계획)을 또 한 분의 하나님의 역할은 땅에서 글을 硏究(연구)하는 존재라는 의미로 解釋(해석)을 한다면!

두 하나님의 역할로 大聖君子(군자)가 紫霞南朝鮮(자하남조선)에서 천하의 一氣(일기)로 再生(재생)한 주인공은 仙敎(선교), 즉 현재 기독교의 예수 運(운)과 불교의 釋迦牟尼(석가모니) 運(운)의 胎(태)로 孕胎(잉태)가 되어 幾年間運(기년간운)의 聖君(성군)으로 再生(재생)하면서 하늘의 길이 열리기 시작한다는 예언 내용이다.

필자는 상기 예언 문장의 내용과 같이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호랑이 띠로 再生(재생)한 大聖君子(대성군자)의 略稱(약칭)인 聖君(성군)역의 白馬公子로 서술되어 있는 필자이기도하면서 人生於寅(인생어인)의 ‘寅(인)’자는 호랑이 띠를 지칭하는 寅(인)자 인고로 필자가 寅(인)자에 해당되는 一九三八 戊寅生(무인생)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예언에 근거하여 필자는 基督敎會(기독교회)의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라 증거를 하시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개새끼라 쳐 버리시고 橄欖(감람)나무의 역할을 하시다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 밝히신 것이다.

격암유록 은비가 豫言(예언)에는 박태선 장로님의 尊銜(존함)까지 파자로 기록 되어 있으며, 彌勒(미륵)의 하나님이 東半島(동반도)로 降臨(강림)을 하시는데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容天朴(용천박)은 하나님의 얼굴로 나오시는 姓氏(성씨)는 朴氏(박씨)임을 기록하고 있다.

상기 예언 문장의 大聖君子(대성군자)가 “紫霞仙中 南朝鮮(자하선중 남조선)”에서 人生於寅(인행어인) 天下(천하) 一氣(일기)로 再生(재생)한 筆者(필자)는 1938년, 戊寅年(무인년) 호랑이띠로 化天(화천)하신 백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시라 證據(증거)하고 있는 상황이 하늘의 길 天道門(천도문)이 열리는 상황의 예언이다.

두 하나님역의 “河圖洛書 弓弓理(하도락서 궁궁리)”문장에 근거하여 하늘위의 하나님을 모시는 땅의 大聖君子(대성군자)이기도 한 人生於寅(인생어인) 호랑이띠로 化天(화천)하신 朴氏 運(운)으로 再生(재생)한 하나님을 모신 聖君(성군) 역할의 白馬公子(백마공자)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필자는 “大聖君子(대성군자)”의 身分(신분)으로 기독교회의 예수 역할과 佛敎(불교)의 釋迦牟尼(석가모니)의 역할을 兼(겸)하여 再生(재생)하는 生彌勒(생미륵)의 역까지 맡은 三位一體(삼위일체)로 再生(재생)한 사람의 身分(신분)이라는 사실을 상기 예언문장인 “天下一氣 再生身 仙佛胞胎 幾年間(천하일기 재생신 선불포태 기년간)"에 근거하여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주인공이 출현하기 때문에 상기 예언 문장에서는 ‘어화세상 사람들아 남에 농사 고만 짓고 내집 농사 지어보세’라 하여 예수를 구세주로 믿고 있는 현재 기독교인 들은 서방의 농사를 짓는다는 내용이며, 내 집의 農事(농사)를 지어보자는 의미는 天下(천하)의 一氣(일기)로 再生(재생)한 人生於寅(인생어인)의 주인공 三八戊寅生 (삼팔무인생) 호랑이 띠인 필자, 白馬公子(백마공자)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전하라는 豫言(예언)이 곧 내 집의 농사라는 예언이라 본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根據(근거)하여 상기 예언문장의 세계열방이 緘口無言(함구무언)으로 일관하고 있어야만 했고 韓半島(한반도)인 東邦(동방)에서 天下(천하)의 一氣(일기)로 再生(재생)하여紫霞仙中 南朝鮮(자하선중)”에서 출현하는 신분의 주인공은 남조선의 “仙境開發硏究所(선경개발연구소)”를 設立(설립)하고 漢文(한문)을 硏究(연구)하기 시작한 곳을 상기 예언에서는 紫霞仙中(자하선중)이라 소개하였다.

위 문장 중 仙中(선중)은 仙人(선인)이 모여 있는 중심의 眞人(진인)이 있는 곳이 仙境(선경)이라는 사실을 상기 “賽 四十一章(새사십일장)” 예언에서 敍述(서술)한 사실로 필자가 말머리에 소뿔이 나와 있는 再生(재생)을 할 身分(신분)이면서 榮光(영광)의 王冠(왕관)쓴 주인공으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天皇(천황)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지구상에 王(왕)의 역할을 할 白馬公子(백마공자)라는 사실을 감히 밝히는 바이며, 地球(지구)의 魔鬼(마귀)의 人間(인간)을 秋收(추수) 할 主人公(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아울러 밝히는 바이다.

뿐만이 아니라 격암유록 勝運論(승운론)의 문장에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의 아들이 나온다는 예언이 기록되어 있어 소개한다.

              天生有姓 人間無名 鄭氏로만 볼 수 있나
               천생유성 인간무명 정씨

              天縱之聖 鄭道令은 孑孑單身 無配偶라
               천종지성 정도령  
혈혈단신 무배우

              何姓不知 天生子로 無父之子 傳했으니
               하성부지 천생자
무 무부지자 전

              鄭氏道令 알려거든 馬枋兒只 問姓하소
               정씨도령          마방아지 문성

              鷄龍都邑 海島千年 上帝之子 無疑하네
               계룡도읍 해도천년 상제지자 무의

                            -격암유록 勝運論(승운론)중에서-

상기 예언문장은 읽기만 해도 알 수가 있는 내용으로 필자의 해문이 필요 없는 예언이라 보는데, 다만 하늘에서 태어난 인생은 誕生(탄생)시부터 姓氏(성씨)가 없었던 인간이라는 사실을 근거하여 鄭氏 道令(정씨도령)의 姓氏(성씨)를 鄭氏(정씨)로만 볼 수가 없었다는 것이다.

위 내용과 연계하여 天縱之聖 鄭道令(천종지성 정도령)이라 서술한 내용은 하나님을 받들며 순종하는 聖人(성인)인 鄭道令(정도령)은 혈통이 없는 配偶者(배우자)까지 없는 單身(단신)에다 姓氏(성씨)도 없는 가운데 하늘에서 태어난 아들로 아버지도 없는 가운데 태어난다는 예언이다.

또한 鄭氏道令(정씨도령)을 알려거든 “馬枋兒只 問姓(마방아지 문성)하소”라는 문장의 馬枋兒只(마방아지)문장의 ‘枋(방)’자는 檀君(단군)을 지칭하는 ‘枋(방)’자로 古典(고전) 管子(관자)의 기록에서는 檀也(단야)라고 소개한 이후에 其以其枋(기이기방)이라 서술이 되어 있어서 ‘그 사람’역의 ‘그’라는 사람을 지칭한 ‘其(기)’가 枋(방)자라는 기록에 의하면 馬枋兒只(마방아지)는 檀君(단군)을 모시는 ‘그’라는 내용으로 상기 예언내용에 적용한다면 馬枋兒只(마방아지)는 白馬(백마)을 지칭하는 내용이라 보는 필자의 해석으로서 檀君(단군)의 神靈(신령)이 함께하시는 말이라는 예언이다.

신약성서의 묵시록에는 이기는 그에게 보혈의 철장을 주어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이 멸하여 버린다는 ‘그’라는 사람의 역할로 필자를 인용한다면 鄭氏 道令(정씨 도령)의 姓氏(성씨)는 白馬公子(백마공자)로 서술이 되어 있는 徐氏(서씨)를 지칭한 鄭氏(정씨)임을 밝히는 바이다.

필자는 海隅半島(해우반도), 즉 韓半島(한반도) 陰陽(음양)역의 女子(여자)와 男子(남자)역의 鷄龍(계룡)의 都邑(도읍)에서 千年(천년)의 예언이 되어 있었던 하나님 아들의 存在(존재)이니 疑心(의심)하지 말라고 경고하였으며 勝利者(승리자)가 나오는 勝運論(승운론)의 豫言(예언)에 근거하여 필자는 하나님의 아들 獨生子(독생자)로 인간 魔鬼(마귀)들을 搏殺(박살)내기 위해 再生(재생)한 獨生子(독생자),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世界列邦(세계열방)에 밝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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