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地下에서

                     鬱憤(울분)을 터트리고 있을 것이다.

 

 현재 從北(종북)의 左翼(좌익)을 자처하는 野黨(야당)의 政治勢力(정치세력)과 從北(종북)에 속한 左翼團體(좌익단체)들이 韓美(한미) FTA 協約(협약) 反對(반대)와 濟州 海軍基地(해군기지) 工事(공사)를 반대하면서 정치적으로 總選(총선)에 이용하고 있는 가운데 韓美(한미) FTA 協約(협약)과 濟州 海軍基地(해군기지)공사는 노무현 정권에서 시작이 되었던 것을 이명박 정권이 韓美(한미) FTA 協約(협약)체결한바 濟州 海軍基地(해군기지)를 다시 工事(공사)를 하기 시작한 것을 從北(종북)의 진보통합당과 민주통합당이 激烈(격렬)하게 반대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빨치산의 丈人(장인)을 둔 고 노무현 대통령이 地下(지하)에서 鬱憤(울분)을 터트리고 있을 것이라 본다.

왜냐하면 韓美(한미) FTA 協約(협약)은 노무현 政權(정권)에서 推進(추진)한 것인데 노무현 정권에서 국무총리를 역림한 한명숙이 極烈(극렬)히 反對(반대)하고 있으며 당시의 통일부장관을 지낸 정동영은 노무현 정권시 시작한 韓美(한미) FTA 協定(협정)추진을 나뿐 것인지 모르고 推進(추진)하였다고 無識(무식)함을 스스로 실토한 자가 노무현 정권에서 통일부장관까지 역임하면서 北傀(북괴)에 퍼주기나 하여 北傀(북괴) 김정일이 核開發(핵개발)을 하는데 일역을 담당한 정동영은 김정일을 만난 이후 붉은 물이 들어가 있는 從北(종북)의 전 議員(의원)이기도하다.

그리고 濟州(제주) 海軍基地(해군기지)는 2007년 6월 22일 제주도 平和(평화)포럼에 참석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平和(평화)의 섬 濟州道에 海軍基地(해군기지)를 建設(건설)해야 平和(평화)를 지킬 수가 있다고 力說(역설)을 하였으며, 그 당시 한명숙도 미래의 大海洋(대해양) 海軍(해군)을 育成(육성)하고 南方海上(남방해상) 交通路(교통로) 確保(확보)를 위하여 海軍基地(해군기지) 工事(공사)는 불가피한 政府(정부)의 입장이라고 주장했던 전 국무총리 한명숙이다.

또한 한명숙은 5년 전 國會(국회)에서 濟州(제주) 海軍基地(해군기지)는 軍(군) 戰略(전략)상 꼭 필요한 基地(기지)라고 까지 주장하였고 또 진보통합당의 유시민 의원은 5년 전에 현재 推進(추진)중인 濟州 海軍基地(해군기지)공사는 너무 작다고 까지 주장하면서 두 사람이 國家安保(국가안보)를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海軍基地(해군기지)라고 까지 하였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자들이 현시점에서는 濟州(제주) 海軍基地(해군기지) 工事(공사)를 反對(반대)하는 이유는 아마도 北傀(북괴)의 指令(지령)을 받아 反對(반대)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이 가는 자들로 5년 전 濟州道 海軍基地(해군기지) 工事(공사)에 대한 濟州道(제주도)민 輿論調査(여론조사)에서도 제주도민 54,3%와 濟州(제주) 강정마을 주민 56% 이상의 贊成(찬성)으로 시작이 된 海軍基地(해군기지) 工事를 反對(반대) 하고 있는 자들은 현지 강정마을 주민의 말에 의하면 모두 外地(외지)에서 온 左翼分子(좌익분자)들이 강정마을 주민을 찾아다니면서 反對(반대)하라고 煽動(선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모 성당 문정현 神父(신부)는 聖職者(성직자)의 직분이나 다하면 될 것을 濟州(제주)까지 遠征(원정)을 가 濟州(제주) 海軍基地(해군기지) 공사를 反對(반대)하며 警察(경찰)과 衝突(충돌)하여 公務執行 妨害罪(공무집행 방해죄)로 濟州(제주) 地方法院(지방법원)으로 부터 징역 2년의 집행유예를 宣告(선고)를 받았다는 기사를 본 필자는 이제야 박태선 장로님께서 왜 神父(신부)들이 빨갱이가 많다는 말씀까지 하셨는지 깨닫게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이 나라 從北(종북)에 속해있는 野黨(야당)은 執權(집권)시에 推進(추진)한 政策(정책)을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어 反對(반대)하는 민주통합당이라 본다.

뿐만 아니라 민주통합당의 당대표 한명숙은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권에서 北傀(북괴)에게 퍼주기를 시작하여 核武器(핵무기)를 개발하여 남한을 威脅(위협)하며 虎視耽耽(호시탐탐)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脅迫(협박)하고 있는 상황에서 世界(세계) 핵 안보 정상회의를 우리나라에서 3月26日에 開催(개최)하기 전에 세계 지도자들이 한국에 들어오는 것을 反對(반대)한다는 聲明發表(성명발표)를 본 필자는 붉은 물이 뼈 속까지 들어 있는 親北 主義者(친북 주의자)의 당이면서 민주통합당의 대표 한명숙은 빨갱이들의 操縱(조종)을 받고 있지는 않나 의심이 된다.

왜냐하면 이상하게도 1950년 6.25사변 때 北傀(북괴) 김일성의 南侵(남침)으로 國軍(국군)이 洛東江(낙동강) 가까이까지 後退(후퇴)하고 있는 상황에 北傀(북괴) 傀儡軍(괴뢰군)이 洛東江(낙동강)을 건너면 釜山占領(점령)을 눈앞에 둔 시점에 당시의 유엔군 司令官(사령관)인 맥아더 장군의 電擊的(전격적)인 仁川 上陸(상륙)작전으로 서울을 奇襲(기습) 奪還(탈환)하여 中央廳(중앙청)에 海兵隊(해병대)가 太極旗(태극기)를 揭揚(게양)하자!

北傀(북괴) 傀儡軍(괴뢰군)은 洛東江(낙동강)근처에까지 進擊(진격)을 하였다가 後退(후퇴)를 시작하는데 退路(퇴로)가 차단되어 제각기 흩어져 일부는 智異山(지리산) 산속으로 들어가 빨치산이 되었고 일부는 높은 산을 통하여 後退(후퇴)하는 가운데 國軍(국군)과 유엔의 聯合軍(연합군)은 戰鬪機(전투기) 護衛(호위)를 받으면서 鴨綠江(압록강)까지 急速(급속)으로 進擊(진격)하여 國軍(국군)이 鴨綠江(압록강) 물을 떠다가 당시 이승만 대통령에게 보내는 상황에서 맥아더 將軍(장군)은 中共(중공)까지 進擊(진격)하려 하였으나, 당시 미국 대통령의 반대로 進擊(진격)을 못하고 있는 중에 人種(인종)이 많은 中共軍(중공군)이 戰爭(전쟁)에 참여하고 蘇聯(소련)은 비행기로 北傀(북괴)를 지원하는 가운데 中共軍(중공군)의 人海戰術(인해전술)로 인하여 國軍과 유엔군은 신형 제트기들의 爆擊(폭격)과 국군과 유엔군은 實彈(실탄)이 부족할 정도로 中共軍(중공군)을 射殺(사살)하는데도 계속 몰려들어오는 상황 속에 國軍과 유엔군이 다시 後退(후퇴)한 것이 지금의 三八線(삼팔선)이란 休戰線(휴전선)이 생기게 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言論이나 放送에서 洛東江(낙동강) 벨트라는 이름은 1950년 6.25 戰爭(전쟁)당시의 北傀(북괴) 傀儡軍(괴뢰군)이 洛東江(낙동강) 근처에 가까운 곳까지 進擊(진격)하여 갔으나 유엔군 사령관인 맥아더 장군의 仁川(인천) 상륙작전으로 失敗(실패)하고 後退(후퇴)하기 시작한 상황이 현재 정치권에서는 從北(종북)의 민주통합당의 문재인과 문성근 외에 민주통합당의 다른 후보들이 釜山(부산)에서나 경남에서 4월 11일 총선에 出馬(출마)하여 당선이 되면 洛東江(낙동강)의 戰線(전선)이 從北(종북)의 민주통합당에 의하여 무너지는 상황이 洛東江(낙동강) 벨트라는 용어가 붙은 것이라 짐작된다.

이러한 記事나 放送을 하는 記者나 아나운서들은 모두가 현재 從北(종북)의 정당인 진보통합당과 從北(종북)으로 급 旋回(선회)한 민주통합당을 北傀(북괴) 傀儡軍(괴뢰군)으로 妙思(묘사)하고 있는 것이 奇異(기이)한 사실이다.

그리하여 반드시 보수성향의 부산시민이나 경남도민은 보수정당의 후보들을 支持(지지)하여 從北(종북)의 정당인 민주통합당의 후보가 부산이나 경남에서 落選(낙선)을 시켜야 洛東江(낙동강) 戰線(전선)을 防禦(방어)하는 것이 되어 또 다시 남한에 從北(종북)의 左翼政權(좌익정권)이 들어서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從北(종북)의 세상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釜山(부산)시민이나 慶尙南道(경상남도) 道民(도민)은 銘心(명심)해야 하는 상황의 4월 11일 總選(총선)결과는 洛東江(낙동강)이 漏水(누수)가 새어 釜山(부산) 사상구의 문재인과 또한 부산 한곳에서 從北(종북)의 민주통합당의 의원이 당선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洛東江(낙동강)벨트라는 用語(용어)는 이상하게도 北傀(북괴) 김일성이 1950년 6월 25일 南韓(남한)을 武力統一(무력통일)하기 위하여 侵掠(침략)한 戰爭(전쟁)으로 현재 1950년 6월 25일 北傀(북괴)의 南侵(남침) 전쟁은 62년이 지난 壬辰(임진)년에 또 다시 左翼(좌익)의 민주통합당이 4월 11일 總選(총선)에서 釜山(부산)과 慶尙南道(경상남도)에서 어느 정도 議席(의석)을 얻기 위해 문재인과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인 문익환의 아들 문성근 등이 뛰고 있는 상황에 한명숙이 최고위원회의를 釜山(부산)이나 慶尙南道(경상남도)에서 열고 있는 상황을 記者(기자)들이 낙동강벨트가 무너지느냐 아니면 防禦(방어)를 하느냐로 記事(기사)한 현실이다.

그리고 민주통합당이 從北(종북)의 정당이라는 사실을 自認(자인)하고 있는 상황은 민주통합당의 4월 11일에 실시되는 總選(총선)의 예비후보를 선출하는데 공천심사위원장인 국민대 총장인 강철규는 政體性(정체성)과 理念(이념)을 중요시한다는 政體性(정체성)과 理念(이념)은 고 노무현 대통령을 支持(지지)하는 親盧(친노)의 政體性(정체성)과 理念(이념)을 가진 예비후보자를 選出(선출)한다는 放送(방송)이나 記事(기사)를 필자는 접한 적이 있다. 참고로 고 노무현 대통령은 빨치산의 丈人(장인)을 두었을 뿐만 아니라 先親(선친)까지 빨치산이었다.

이와 같이 南韓(남한)에서 또다시 從北(종북)의 左翼政黨(좌익정당)에 속한 빨갱이들이 설치는 상황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7년 ‘대통령선거’에서도 다음과 같은 설교말씀을 통해서 말씀하시었다.

<좌익단체들을 빨갱이들이라는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정부의 힘 아니라 군의 힘을 아무리 가지고도 이제 앞으로 감당하지 못할 일이 일어       날 정도야. 그런고로 우익단체들이 저것들 보다 더 세게 학생들을 조직해가지고 저       것들이 드러나는 것 일어나지 못하게 하세요. 그걸 못하기 때문에 지금 저것들에게       몰리고 있는 거야. 저것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어. 또 사회는 청년 학생들로부       터 極似(극사)들이 움직이고 그대로 좌익들이 움직이는 단체가 자꾸 조직되는 그거       조종을 누가 한다는 걸 알아야 돼. 그거 전부 빨갱이가 조정하는 거야” 
                                   
                                        - 1987년 대통령선거 말씀 (1-1-A) -

위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은 1987년 대통령선거 시에 하신 말씀인데 그 당시에도 左翼(좌익)에 속한 무리들을 모두 빨갱이들로 보시고 하신 말씀으로 현재 從北(종북)인 左翼(좌익)의 市民(시민)단체 등 여러 가지 이름을 붙인 從北(종북) 단체들을 주동하는 것은 전부 빨갱이들의 操縱(조종)을 받는다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대로 현재 從北(종북)으로 旋回(선회)한 左翼(좌익)의 민주통합당에는 한명숙 당 대표부터 문재인과 문성근은 모두 빨치산과 緣由(연유)가 있는 고 노무현 정권에서 비서실장과 국무총리와 국회의원을 지낸 임종석 사무총장이 있는 정당을 指稱(지칭)하시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極似(극사)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말씀 까지 하시면서 이들의 정치인들은 빨갱이의 操縱(조종)을 받는 자들이라 지적하신 말씀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대로 현재 정치상황은 민주통합당을 지지하는 從北(종북)인 左翼(좌익)에 속한 단체들은 모두 거짓을 眞實(진실)인 냥 誘導(유도)하면서 黑色宣傳(흑색선전)이나 일삼고 있는 ‘나는 꼼수’라는 단체를 의지하고 있는 상황으로 현재 ‘나는 꼼수’라는 단체는 국방부에서 현 體制(체제)를 否定(부정)하는 단체로 규정한 從北(종북)주이자 들이다.

뿐만 아니라 나 꼼수를 만든 정봉주라는 자가 허위사실 流布(유포)혐의로 一年刑(형)의 懲役(징역)을 선고 받고 僕役(복역)중에 있는 상태에서 정봉주를 釋放(석방)시키라고 주장하는 민주통합당이 4월 11일 총선에서 과반수의 議席(의석)을 확보하면 一年의 懲役刑(징역형)을 언도 받고 僕役(복역)중인 정봉주를 釋放(석방)하라는 결의안을 통과시키겠다는 민주통합당 대표인 한명숙의 주장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천상천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설교하신 말씀과 같이 현재 나꼼수를 통해 거짓말을 하여 眞實(진실)을 歪曲(왜곡)하고 현 體制(체제)를 否定(부정)하는 從北(종북) 단체 외에 방송인 김제동과 소설가 공지영 등 개그맨이라는 廣大(광대)들이 정부를 비아냥거려가면서 非難(비난)하고 있는데다가 인천지방법원의 김하늘이라는 부장판사가 한미 FTA협약을 체결하고 귀국한 이명박 대통령을 親美(친미)주의 사상이 배속까지 가득 차있는 대통령이라 비방하였고 뿐만 아니라 서울 지방법원 북부지원의 서기호 전 판사는 대통령을 가카 새끼라 비난하다가 재임용에서 脫落(탈락)하여 從北(종북)의 정당인 진보통합당의 입당한 사실로 현재 사회와 전국법원의 판사들에게 까지 從北(종북)의 左翼(좌익) 판사들이 200명 이상이 존재하고 있다는 현실이다.

또한 민주통합당이 4월 11일 총선에서 惜敗(석패)한 책임을 지고 한명숙 당대표가 辭退(사퇴)한 이후 문성근이 민주통합당이 五月 전당대회까지 임시 당대표로 추대가 된 문성근은 從北(종북)주의자 고 문익환 목사의 아들로서 고 문인환 목사는 1980년 5월 22일 당시 최규화 대통령 정부를 顚覆(전복)시키고 김대중 首班(수반)으로 빨갱이 정권을 세우려다가 거사 5일 전 5월 17일에 발각되어 逮捕(체포)된 사실이 있다는 정치 평론가였던 지만원 씨의 주장이다.

그리고 고 문익환 목사는 정부의 許可(허가) 없이 密入國(밀입국)하여 김일성으로부터 統一賞 文化(통일문화상)까지 받고 歸國(귀국)하여 反共法(반공법) 違反(위반)으로 懲役(징역)까지 살다가 死亡(사망)한 고 문익환 목사의 아들인 문성근이 민주통합당의 당 대표 代行(대행)체제로 민주통합당은 빨갱이 당이라는 汚名(오명)을 받을 정당이면서 5월 全黨大會를 앞둔 시점에 이해찬 當選者(당선자)가 박지원 의원을 만난 이후 당대표로 출마를 계획하고 있던 박지원 의원이 원내대표로 출마를 선언하니 從北(종북)의 이인영 취고 위원과 원내대표로 출마를 한 의원들이 談合(담합)이라 비판을 하는 가운데!

박지원 의원이 元老(원로) 그룹의 指示(지시)에 의한 決定(결정)이라는 발언이 나온 이후에 圓卓(원탁)회의를 한 元老(원로)그룹에서는 사실무근이라는 발표를 본 필자는 신문지상에서 민주통합당과 진보통합당은 경기 동부 연맹의 원로들의 調整(조정)을 받는 정당이라는 記事(기사)를 본적이 있으며 이러한 경기 동부 연맹과 같은 元老(원로)들이 주관하는 그룹이 전라도 등 여러 곳에 존재하고 있다는 記事(기사)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左翼(좌익)의 시민단체들이 정부에서 추진하는 정책인 韓美(한미) FTA 締結(체결)이나 제주 海軍基地(해군기지) 工事(공사) 反對(반대)를 일삼아 하고 있으면서 촛불 집회나 일삼아 시청이나 종로 등 중앙도로를 점령하여 하면서 左翼分子(좌익분자)들이 시민단체라는 명의로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의 左翼團體(좌익단체)들의 組織的(조직적)인 움직임에 대하여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정부의 힘이나 軍(군)의 힘을 가지고도 안 된다는 말씀대로 현재 從北(종북) 사회집단이나 左翼(좌익)분자들에 의해 保守(보수) 體制(체제)가 戱弄(희롱) 당하고 있는 상황이 渡來(도래)된 상황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7년도 대통령 選擧(선거)시 설교말씀을 통하여 예언하신 것이 현재 실현되고 있는데 從北(종북) 사회집단이 동조하여 左翼(좌익) 政治集團(정치집단)이 執權(집권)하기 위하여 똘똘 뭉쳐서 날뛰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從北(종북)에 허울을 쓴 左翼(좌익)의 민주통합당이 4월 11일 총선에서 議席(의석)수를 과반수 확보를 하였다면 남한의 정치는 또다시 김대중 정권 이후 노무현의 정권과 같은 從北(종북)의 政權(정권)이 들어설 우려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從北(종북)에 속한 左翼政權(좌익정권)이 들어서기 전에 左翼(좌익)에 속한 진보통합당이나 민주통합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모조리 滅亡(멸망)시키신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추가로 소개한다.

       이제 붉은 무리들이 날뛰는 시기가 “재앙이 막 시작돼. 저 붉은
        세상에는 푸득푸득 좀 더 있으면
함박눈 오듯 쓰러지게 돼있어.
        그게 이제 자유진영과 어느 惡(악)의 층 이상 그게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 그 한 때, 두 때, 반 때에 이거 뭐 7년 대 환란이라 떠드는
        그게 되어져. 그 7년 대환란이란 거 7년을 할 수도 있고, 7개월을
        할 수도 있고 70일을 할 수도 있고, 그걸 7일로 그칠 수도 있는 것은
        내 자유야 성서에 내가 왕 마귀의 머리를 조종해서 삽입을 해놓은 글이야.
        성경의 기록은 내가 하게 한 거야”

                      -박태선 장로님의 ‘1982년 1월 2일 (5-2 B)’설교말씀-

위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과 같이 요사이 정치권에서는 韓美(한미) FTA를 反對(반대)나 濟州 海軍基地(해군기지) 工事(공사)를 반대하는 政治(정치)행위가 옳은 것이냐, 아니면 贊成(찬성)하는 것이 옳은 판단이냐를 놓고 甲論乙駁(갑론을박) 싸우면서 保守(보수)의 새 누리당과 從北(종북)에 속한 진보통합당이나 민주통합당이 相反(상반)된 입장으로 總選公約(총선공약)으로 이용하는 韓美(한미) FTA 協約(협약)과 濟州 海軍基地 工事(공사)이다.

그러나 韓美(한미) FTA는 노무현 정권시 2006년 6월 協商(협상)시작 이후 2012년 3월 15일의 協約(협약)이 發效(발효)가 됨으로 마무리가 된 韓美(한미) FTA이다.

이러한 상황의 韓美(한미) FTA는 從北(종북)의 노무현 政權(정권)에서 시작해 協約(협약)한 것으로 드러난 상태인데 노무현 정권에서 국무총리까지 지낸 한 명숙이 현재 이명박 정부에서 체결한 韓美(한미) FTA를 反對(반대)하는 것은 옳지 못한 處事(처사)로서 한 명숙이 韓美(한미) FTA를 反對(반대)하는 것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愚弄(우롱)하는 處事(처사)이기도하다.

뿐만 아니라 부산과 경남지역에서 국회의원의 출마를 선언한 노무현 정권에서 비서실장을 지낸 문재인 역시 韓美(한미) FTA를 反對(반대)하는 입장으로 故人(고인)이 된 노무현 전 대통령이 地下(지하)에서 鬱憤(울분)을 터트리고 있을 것이며, 노무현 정권에서 당대표와 통일부장관을 역임한 정동영 의원 역시 노무현 전 대통령 업적을 두고 ‘그 당시는 나쁜 것인 줄을 모르고 추진하였다’는 거짓말을 하는 자로서 그런 자가 어떻게 장관까지 역임하였는지 참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진보통합당의 공동대표로 있는 유시민이라는 의원 역시 노무현 정권에서 복지부장관으로 있었으면서 韓美(한미) FTA 協約(협약)를 반드시 필요한 協約(협약)이라 주장한 자가 현시점에서는 어떻게 反對(반대)하고 있는지 역시 붉은 물이 들어 있는 從北(종북)주의자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대로 進步統合黨(진보통합당)은 빨갱이들의 操縱(조종)을 받고 있는 黨(당)이라 全黨大會(전당대회)나 기타 무슨 大會(대회) 主催(주최)시의 國民儀禮(국민의례)와 愛國歌(애국가)를 부르지 않은 進步統合黨(진보통합당)인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從北(종북)에 속한 左翼(좌익)의 노동자들이 모두 民主統合黨(민주통합당)이나 進步統合黨(진보통합당)을 지지하는 가운데 한국노총까지 민주통합당에 合流(합류)하고 있는 상황으로 한국노총까지 붉은 물이 든 단체가 되었고 붉은 물이든 단체는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그리고 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 노조 또한 법원에도 노조가 있는 상황이라 이러한 노동 단체 외에 자유진영의 惡(악)의 층 이상이 모두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대로 함박눈이 내리듯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 성서의 기록대로 大災殃(대재앙)이 시작되는데 七年(칠년)이 될 수도 있고 七十(칠십)일이 될 수도 있고 七日을 할 수도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유로 災殃(재앙)을 내리신다는 말씀으로 보아 아마도 머지않아 이러한 大災殃(대재앙)이 시작 되리라 본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대로라면 빨갱이의 操縱(조종)을 받는 무리, 從北(종북)으로 급선회한 정치집단과 보수 성향의 左翼政黨(좌익정당)은 민주당이 從北(종북)의 혁신과 통합이라는 이름의 당인 문재인과 이해찬이 주동이 되어 백만인 명령의 당이라는 이름의 당인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의 문익환 목사의 아들인 문성근의 당과 통합이 된 민주통합당이 한명숙이 당 대표로, 문성근이 제2인자로 부상하면서 從北(종북)으로 방향을 旋回(선회)하며 전국을 누비고 다니면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현실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붉은 물이든 極似(극사)들이라 표현하신 것이며 이들은 빨갱이들의 操縱(조종)을 받는 자들이라 예언하신 말씀이라고 필자는 단언한다.

이러한 설교말씀으로 인하여 한명숙과 문성근과 문재인이 주도하는 민주통합당의 최고위원들 이하 민주통합당의 당원들 이외의 민주통합당이나 從北(종북)의 당 進步統合黨(진보통합당)을 支持(지지)하는 左翼(좌익)에 속한 국민들 이외의 보수좌익의 새 누리당의 비상대책 위원중의 左翼(좌익)에 속한 자 외의 의원이나 당원들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자유진영의 일부가 함박눈이 오듯이 災殃(재앙)으로 쓰러져 死亡(사망)하는 재앙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참고로 保守(보수)성향의 단체들에 권고한다!

保守(보수) 성향의 단체들은 각성하기 바란다. 왜냐하면 민주노동당 김성동 의원이 정기국회에서 체류탄을 던지고도 謝過(사과)는 커녕 英雄(영웅)인양 윤봉길의사나 안중근의사에 비유하는 것은 두 義士(의사)분들을 侮辱(모욕)하는 妄發(망발)을 한 것인데도 國會議長(국회의장)이나 國會事務處(국회사무처)나 또한 한나라당 국회의원은 왜 민주노동당 김선동을 고발하지 않고 있는지 필자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또한 젊은 층의 保守진영의 청년과 학생들은 토요일이면 旅行(여행)이나 다니는데, 보수성향의 교수나 학생이나 젊은 청년들은 從北(종북), 左翼(좌익)에 속한 청년과 학생들과 같이 한미 韓美(한미) FTA 協約(협약)이나 제주 海軍基地(해군기지) 工事(공사)를 贊成(찬성)하는 集會(집회)를 주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보수성향의 노인들 수 백명이 모여 한미 韓美(한미) FTA를 贊成(찬성)하는 集會(집회)를 하는 것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없다.

제발 보수진영의 교수와 학생들과 젊은 층은 못 본체 하지 말고 이 나라 장래는 保守(보수) 청년과 학생들의 어깨에 달려있다는 것을 명심하여 지금부터라도 이 나라가 北傀(북괴)의 操縱(조종)을 받아 움직이는 從北(종북)의, 左翼政權(좌익정권)이 또 다시 들어서지 못하도록 左翼團體(좌익단체)와 맞서 韓美(한미) FTA를 贊成(찬성)하는 集會(집회)를 交通滯症(교통체증)을 유발하지 않은 곳을 골라서 한강백사장이나 파고다 공원이나 서울광장이나 올림픽 운동장과 같은 장소에서 韓美(한미) FTA나 濟州(제주) 海軍基地(해군기지)工事(공사)贊成(찬성)하는 集會(집회)를 하여 위기에 처해 있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움직여 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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