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구세진인 大盜 (대도), 徐氏(서씨)

 

성서 베드로 후서 3장 10절에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한 구절이 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 고대하던 도적같이 나타나야 할 구세주가 한국 땅에서 나타난다고 하면 이 말을 믿을 자가 몇이나 있을까?

예수보다 200여 년 전의 진나라 진시황제는 불로초를 얻기 위해 애를 썼으나 그냥 죽었는데 그 불로초가 오늘날 분명히 한국 땅에 실존하고 있다는 기록이 발견되어 그 신비의 실체를 알아보려 하는 것이다.

       秦皇漢武求下不老草不死藥어데잇소    洪霓七色雲霧中에  甘露如雨海印이라
        진황한무구하불로초불사약            홍예칠색운무중    감로여우해인

       火雨露三豊海印이니 極樂入卷發行下니   化字化字化字印에  無所不能海印이라
        화우로삼풍해인     극락입권발행하     화자화자화자인    무소불능해인

                                              - 격암유록 海印歌 (해인가) -

 이 해인가를 보면 진시황제와 한무제가 구하려고 애쓰던 불로초란 바로 ‘감로여우해인(甘露如雨海印)’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감로여우해인의 소유자가 바로 구원을 주는 불로초의 주인공이 아닌가?

감로여우는 이슬과 같은 성신을 말하는데 기독교 역사 2000년 동안 이슬과 같은 성신을 내리는 장면을 보여 주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뿐이시다. 그러므로 성신과 거리가 먼 사람들에게는 매우 낯설 줄로 안다.

한 때 사실의 진위를 가리기 위해 이슬과 같은 은혜가 내리는 장면을 사진으로 촬영하여 과학이 최고로 발달된 미국에서 실험한 결과 조작할 수 없음이 판명되었었다.

그러므로 해인가의 감로여우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만이 내려주시던 은혜의 증표인데, 후세성인이 나오도록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이 세우신 종교를 해산하시기 위하여 영생교회 조희성씨와 그 외의 몇몇 갈라져 나온 사람들에게도 이슬이 내리도록 하여 그 곳으로 전도관 교인들이 몰려가도록 유도하신 일이 있었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신의 능력을 다른 사람도 사용 가능케 하시는 능력의 소유자이시기 때문에 여기서의 감로여우 해인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만 주실 수 있는 하나님의 고유 권한인 것이다.

전도관 초창기에 "기독교에 구원이 없다"고 하신 말씀도 박태선 장로님으로 오신 조물주께서 구원을 주는 열쇠를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그와 같은 말씀을 하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믿지 않는 자는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게 되어 있는 것이다.

격암유록의 은비가에는 감로여우 해인을 받은 자가 정씨라고 하였다.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  弓乙合德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진인야

본 예언의 '해인용사자(海印用事者)'는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것인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사용하시던 하나님의 능력을 땅에 존재하는 정씨에게 주신다는 것이다.

'고왈궁을합덕진인야(故曰弓乙合德眞人也)'의 의미는 예로부터 존재하던 성인을 가리키는데 여기의 弓乙은 陰陽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궁(弓)은 하늘을 상징함과 동시에 하나님을 상징한 것이고 을(乙)은 땅을 표시함과 동시에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를 상징하였다.

이 땅에 진인이 나올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신이 그 사람에게 임해야만 진인의 존재가 될 수 있다. 이것이 고왈궁을합덕진인(故曰弓乙合德眞人也)의 뜻이다.

 부연하면 하나님의 권한을 땅에 있는 정씨에게 주시게끔 되어있는데 하나님을 궁(弓)으로 표시한 것이고 땅에 있는 정씨를 을(乙)로 표시하여 하나님과 땅에 있는 정씨와 합쳐지는 것을 궁을합덕진인(弓乙合德眞人)이라 예언한 것이다.

여기서 정씨에 대해서는 승운론에서 '정씨도령을 알려거든 마방아지에게 문의하라'고 적시하였으므로 마방아지에게 문의하니, 정씨는 곧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 본인을 말한다고 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권한인 천권을 백마공자에게 주셨으므로 백마공자에게 하나님의 신이 임하시어 해인을 쓰시게 된다는 것이다.

앞에서도 가짜 정도령 행세를 하고 있는 영생교회 조희성씨에 대해 언급한바 있는데 격암유록 승운론편에 기록된 정씨에 대한 예언을 보면,

         天生人間無名 鄭氏로만 볼 수 있나 鄭氏道令 알려거던 馬枋兒只 問姓하소              천생인간무명 정씨                정씨도령          마방아지  문성

         鷄龍都邑海島千年  上帝之子無疑 하네
          계룡도읍해도천년  상제지자무의

여기에서 '정씨도령을 알려거든 마방아지에게 정씨의 성씨를 물어보라'고 하였는데 여기의 '마방아지'는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거하고 있는 자인 백마공자를 가리킨다.

마방의 방(枋)자는 단군 枋, 또는 박달나무 枋자이기 때문에 마방이라 함은 단군을 모시는 말, 즉 백마를 뜻한다.

그리고 백마공자는 한반도 어느 고을, 읍에 존재하시는데 천년동안 살 수 있는 지상천국을 건설하실 주인공으로 마방아지라고도 한다. 그 마방아지가 하나님의 아들과 같은 존재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으며, 그 마방아지가 진인이 틀림없다는 뜻이다.

해인가에서 중국의 진시황제가 구하려던 불로초가 어디에 있느냐고 문의했던 문장이 있다. 이것은 진시황제가 장생불사하기 위해 서불이라는 사람에게 부탁하여 불로초와 불사약을 구해 달라고 한 고사와 연관된 것이다.

서불로 하여금 동남동녀 각 3천명을 거느리고 동해에 있는 봉래산으로 뱃길을 떠나게 하였으나 서불은 돌아가지 않아 결국 진시황제는 신약을 구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 고사에서 동해는 이론의 여지없이 한반도를 가리키는 것이므로 서불은 한반도에 왔다가 돌아가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진시황제가 신약을 구하지 못한 것은 서불이 구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불로초에 대해 격암유록 궁을도가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太古始皇 꿈을꾸던  不老草와 不死藥이  無道大病걸인者들
             태고시황          불로초    불사약    무도대병    자

            萬病回春 시키랴고  편만조야나릴때도  弓乙外는 不求로서
             만병회춘                             궁을외   불구

            東海三神不死藥은   三代積德之家外는  人力으로不求라네                             동해삼신불사약     삼대적덕지가외    인력    불구  

            至誠感天求한다네
             지성감천구

아주 오랜 옛날에 시황이 꿈을 꾸던 불로초와 불사약은 바로 동해의 삼신(三神)이라 하였는데, 이같은 불로불사약은 삼대를 거쳐 선을 쌓은 사람 외에는 인력으로는 이를 구하지 못하고, 지성으로 하나님께 충성하면 구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 옛날 진시황은 결국 때가 되지 않아 불로초를 구하지 못했지만 예언은 불로초와 불사약을 분명히 구할 수 있다고 명시하였으므로 지구상 어딘가에는 분명히 불사약이 있다는 것이다.

또 궁을을 알지 못하는 자는 불로초를 절대 구하지 못한다고 하였는데 궁을은 앞에서 설명했듯이 '궁'은 박태선 장로님을 상징하며 '을'은 땅의 정씨를 상징한다.

동해삼신 불사약은 삼대에 걸쳐 적선한 사람만이 구할 수 있고 하나님께 충성을 다해야만 구할 수 있다고 하였는데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께 충성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존재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하나님이 어디 계신 줄도 모르고 무작정 허공만을 바라보고 충성할 수는 없는 것이다.

현재 단군 연합에서는 형무소에 가면서까지 정치와 종교를 쳐버리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데 이것이 '지성이면 감천'에 해당되는 일이다. 그러므로 이렇게 하나님께 충성과 정성을 다하고 있는 단군 회원들 이외에는 불로초를 구할 수가 없다는 것이 결론이다.

세상에서는 육신이 아프면 약을 먹고 치료할 수는 있지만 마음에 병이 들면 치료할 수 있는 약이 없다.

그러나 한문의 단어에는 마음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신약이 분명히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중에는 "죄가 피 속에 있다"고 하셨으며 '피가 곧 마음'이라고 하셨다. 아울러 마음이 깨끗해지면 피가 깨끗해 질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피가 깨끗해지면 구원과 연결되는 것이다.

한문 사전에는 신의 약과 보혈의 검은 서씨가 가지고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 증거를 한문사전에 수록된 신약(神藥)과 보검(寶劍)이라는 단어에서 알아볼 수 있다.

                   神藥 : [史記]   方士徐巿等求  神藥數歲不得                                   신약    사기    방사서불등구  신약수세불득

사기의 기록에 의하면 서(徐)씨 성에다 불(巿)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신약인데 진시황제가 찾던 ‘서불(徐巿)’ 그 사람이 불사약을 구해 오겠다고 동방으로 떠난 후 어디론가 가버려 수세기 동안 구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바로 그 서불(徐巿)이 신약의 주인공이다.

그 당시 서불은 신약을 구하러 간 것이 아니라 진시황제는 신약을 먹을 자격이 안되기 때문에 그를 떠나 동방인 한국 땅으로 와버린 것이다.

묵시록에 ‘보혈의 철장을 가지고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한다’라는 구절이 있듯이 한문사전에는 보검에 대한 기록이 있는데 그 주인공이 서씨(徐氏)로 나와 있은 즉 신기하지 않는가? 이 서씨는 바로 진시황때의 서불과 동일인이시다.

                   寶劍 : [史記] 解其  寶劍繫之徐君冢樹而去                                      보검    사기  해기  보검계지서군총수이거

보검(寶劍)은 보배로운 검으로서 성서 묵시록에 기록되어있는 보혈의 철장과 같은 의미이다.

보검은 서씨 성으로 오신 군자가 가지고 계시는데 '그 사람은 무덤에서 나무 사람으로 부활할 사람'이라고 하였고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자'라고 하였는 바 '무덤에서 부활한다'는 뜻은 '죽게 된 인생이 죽지 않는다'는 뜻이다.

신약의 주인공과 보혈의 철장의 주인공이 같은 서씨로 밝혀진 상황에서, 진시황제가 구하려던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동방으로 왔던 서불이 보혈의 철장을 지닌 존재로 변신하여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그리고 성서에 예수가 죽은 후에 다시 '도적같이 오리라'고 한, 구절과 일맥상통하게 서씨가 도적같이 나타나게 되어있다는 기록이 한서의 조치(措置)의 단어와 연결된 '조(措)'자에 기록되어 있다

                         措 : [漢書]  迫措靑徐盜賊                                              조    한서   박조청서도적

 

보기 내용과 같이 갑자기 동방에서 나오는 ‘徐盜賊(서도적)’이라 하여 서씨가 동방에서 갑자기 도적으로 나타난다고 명시되어 있다.

 

迫措(박조)의 迫(박)자는 급할 迫(박) 핍박받을 迫(박) 곤란할 迫(박)자이다. 또한 措(조)'자는 '일을 처리할 措(조) 정할 措(조)'자이다. 또한 靑(청)자는 동방을 상징한 글자이다.

 

이와 같이 여러 문헌을 통하여 서씨에 대한 기록이 다양하게 발견되고 있는 것에 독자들은 각별한 사태 인식이 필요한 것이다.

 

더욱이 큰 도적이라는 뜻의 대도의 문장에는 성인이 큰 도적으로 나온다고 기록되어 있어서 의인이 도적같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 사실로 입증되는 것이다.

 

위의 뜻을 뒷받침 해주는 내용이 한문사전의 대도(大盜), 즉 큰 도적의 단어에 있다

 

                        大盜 : [莊子] 聖人生而大盜起

                        대도    장자  성인생이대도기

 

'성인은 도적같이 나타난다'고 하였다. 이 뜻을 성서에서는 '예수가 도적같이 나오겠다'는 내용으로 기록한 것이다.

그런데 예수가 도적같이 나타난 것이 아니라, 도적으로 나타나는 사람을 고서에서는 '동방에서 보검을 가진 서씨가 도적같이 나타난다'고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기독교회는 구원이 없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왜냐하면 도적같이 나타난 대도 서씨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래 말세에 오시는 진인은 숨어 계시면서 세상을 신판하실 준비를 하시게 되어있다. 존경과 영화는 하나님께서 홀로 받으셔야 하기 때문에 진인은 오직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는 일만 하는 것이다. 이 이치를 아는 것이 참 진인(眞人)이시다.

이와같이 도적같이 숨어계시는 백마공자를 아무때나 만날 수 없기 때문에 구원은 하늘의 별 따기와 같이 어렵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생명의 신이 나오지 않으면 사망의 신도 죽게 되어 있다” 라고 말씀하셨고 “하나님은 구원을 주시는 분이 아니시고 영광을 받는 분이시며 구원은 성인이 주시게 되어있다”라고 설교하셨다. 그런데 혹자들은 대도의 뜻을 '성인이 나타나면 도적이 많이 날뛴다'라고 해석하면서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렇다면 성인이 나오신 것은 어떻게 알 수 있단 말인가?

 

'聖人(성인)'에 대해 한문 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聖人  ;  (1)[論語]   聖人 吾不得而見之

              성인         논어    성인 오부득이견지

 

                       (2)[魏志]  醉客謂酒淸者爲  聖人濁者爲賢人

                           위지   취객위주청자위  성인탁자위현인

 

'聖人'의 일반적인 뜻은 '재헤와 덕이 높아 실이 스스이 될 만한 사람'이라고 하지만 한자에 나와 있는 성인의 뜻은 전혀 상이하다. 논어에는 '성인 오부득이견지(聖人 吾不得而見之)' 즉 '聖人께서 만부득이한 경우에 자신이 자기를 성인이라고 말씀하시며 나타나신다'고 하였다.

 

위지에서는 聖人은 맑은 술과 같은 존재로 술에 취한 나그네의 행색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聖人이 술에 취한 나그네의 행색이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성인께서는 어느 기간 동안 사악한 인간들을 속이기 위해 술에 취한 나그네처럼 지낸다는 것이다.

 

성경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마태 9:17)는 구절이 있다. '새 술'은 성인을 상징한 것인데 신학자나 예수교의 목사들은 이를 알지도 못하거니와 알려고 해도 알 수가 없게 되어 있다.

 

어느 기간 동안 술에 취한 나그네처럼 지내시는 聖人께서 때가 되어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내시면 원커나 원치 않컨 간에 마귀의 악신들이 들어가 있는 사악한 인간 마귀의 세상은 종말을 맞게 되어있다.

말세는 하나님의 역사를 마무리하는 말법시대로 정치, 도덕, 풍속 등이 쇠퇴해가는 시대를 말한다. 진인은 암주(闇主)이고 암주가 나오게 될 때가 바로 말세이다.

말세에 대하여 대 자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末世  [後漢書]   闇主誅賞各緣其私

                       말세   후한서    암주주상각연기사

 

고서 후한서에는 말세가 되면 암주, 즉 숨어 계신 주가 벌 줄 사람과 상 줄 사람을 구분하신다는 기록이 있다. 이러한 임무를 말세에 나타나시는 암주(闇主)께서 맡고 오신 것이다. '闇主(암주)'란 숨어 계시다가 때가 되면 도적같이 나타나는 주라는 뜻이다.

 

현재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이구동성으로 말세라고들 한다. 맞는 말이다.

현시점이 말세이다. 왜냐하면 본 단체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말세성군용천박(末世聖君容天朴)’이라고 증거하면서 열성적으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 세상 돌아가는 것과 일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말세성군용천박이라는 것은 말세가 되면 나타나시게 되어 있는 하나님이 박씨로 나오신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말세성군용천박씨가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을 믿으려하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대다수의 인간들이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곧 하나님의 함정이다.

 

서씨에 대한 내용을 더 상세히 알고자 하는 독자는 [단군은 천자이시다]의 저서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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