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북괴(北傀) 인민군(人民軍)의 앞잡이 내무소원과
         
                 같이 행동하고 다니는 한명숙과 문성근
        

 

 본 문장은 전장의 人生秋收(추수) 문장이 길어서 잘라낸 내용을 연계하는 글이다.

현재 從北(종북)의 左翼分子(좌익분자)들은 정부기관 곳곳에 많은 수가 隱遁(은둔)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으로 본다. 그러다 보니 仁川地方(인천지방) 법원의 김 하늘 인지, 땅인지 하는 부장판사는 韓美(한미) FTA 協定(협정)을 締結(체결)하고 귀국한 이명박 대통령을 향하여 뱃속까지 親美(친미)사상이 가득 차 있는 親美(친미)주의자라고 非難(비난)한바 있다. 이러한 김 하늘 부장판사에게 대법원장이 懲戒(징계)절차를 밟으라는 지시를 내리자,

이에 대해 전국지방법원에서 김하늘 부장판사를 지지하는 판사들이 무려 200여명이나 서명을 하였다는 기사에 참으로 격세지감(隔世之感)을 느낀다. 또한 창원지방법원의 이정열 부장판사는 이명박 대통령을 가카 새끼 짬뽕이라 비방하였고 서울 북부 지방법원의 서기호 판사는 이명박 대통령을 가카의 빅엿이라 비방 했는데 법원장의 경고를 받은 서기호 판사로 말하면 모 중학교 여교사가 전 현직 대통령을 嘲弄(조롱)하며 교육을 시키는 여교사를 擁護(옹호)하다가, 결국은 대법원에서 재임용 탈락까지 했으나 지금은 뻔뻔스럽게도 從北(종북)의 진보통합당에 입당까지 한 자이다.

이와 같이 현 대통령을 가카 새끼라 비방하고 전 현직 대통령을 嘲弄(조롱)하여 고육을 시키는 여교사를 擁護(옹호)하는 현직 판사가 버젓이 존재하고 있는데 아무리 政治(정치)를 잘못한다고 생각해도 국부(國父)는 국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左翼(좌익)의 판사들이 개같이 막 짖어도 된단 말인가?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바로 종말(終末)이 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正直(정직)하고 올바른 精義(정의)는 찾아보기가 힘든 세상이 온 것이다. 따라서 나 꼼수라는 단체로 인하여 거짓말이 참말로 변해가는 현 시점이 바로 예언서에 예언된 대로‘人生 秋收(추수)의 심판(審判)의 때가 왔다고 필자는 주장하는 바이다.

그리고 從北(종북)에 가까운 左翼分子(좌익분자)들이 얼마나 많은 수가 붉은 물이 들어 있는지 현재 서울시는 左翼(좌익)의 시장에 左翼(좌익)의 敎育監(교육감)인 곽노현은 교육감 선거 당시의 교육감 후보로 출마했던 박모 교수에게 候補(후보)를 辭退(사퇴)하는 조건으로 2억원의 금품을 준 혐의가 드러나 검찰이 수사에 의해 밝혀져 拘束(구속)까지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2012년 1월 19일 재판에서 3,000만원의 벌금형으로 釋放(석방)을 宣告(선고)를 받았으며, 곽노현에게 2억원을 받고 敎育監(교육감)후보를 辭退(사퇴)한 박모 교수에게는 2년의 懲役(징역)에 實刑(실형)을 宣告(선고)했던 것이다. 이처럼 판결한 左翼(좌익)의 판사를 보니 할 말을 잃을 뿐이다. 司法府(사법부)의 權威(권위)가 날이 갈수록 땅에 떨어지는 판결을 보는 필자는 이제는 믿을 곳이라고는 한곳도 없는 것 같다. 그야말로 지금의 세상은 黑色宣傳(흑색선전)이나 거짓이 판을 치는 꼼수의 判事(판사)까지 등장하는 從北(종북)의 가까운 左翼(좌익)의 세상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와 같이 無罪(무죄)도 아니고, 從北(종북)에 가까운 左翼(좌익)의 判事(판사)에 의하여 罰金刑(벌금형)으로 풀려난 곽노현은 收監(수감)중에 풀려난 바로 다음날 凱旋將軍(개선장군)인양, 다시 敎育監(교육감)업무를 시작하겠다는 것을 보니 良心(양심)이라고는 눈곱 만큼도 없는 새빨간 거짓말만 하는 몰염치한 자가 어떻게 130만의 학생을 善導(선도)하는 敎育監(교육감)을 할 자격이 있단 말인가?

뿐만 아니라 노무현 정권시 국무총리를 역임한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총리 시절 대한통운 곽영옥 회장으로부터 외화 500만 달러를 賂物(뇌물)을 받은 罪(죄)로 검찰이 不拘束(불구속) 起訴(기소)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裁判(재판)시 한 명숙 피고인은 判事(판사)물음에‘아니요’모르는 일이라고 잡아떼고 불리할 질문은 黙秘權(묵비권)으로 일관하다가 최근에 민주통합당의 최고위원으로 당선이 된 이후에 左翼(좌익)판사에 의하여 無罪(무죄)를 선고 받자 이 또한 凱旋將軍(개선장군)이나 된 것처럼 검찰을 改革(개혁)하겠다며 큰소리를 치고 지방을 돌아다니는데 그 꼴이야 말로 속담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랴”라는 옛말이 연상 된다.

또한 1989년 3월경 不法(불법)으로 訪北(방북) 당시 김일성으로부터 통일문화상을 받고 돌아온 故(고) 문익환 빨갱이 목사의 아들 문성근이 만든 당 곧 百萬人 命令(명령)의 당까지 통합을 한 현 민주통합당은 第二人(제2인)자로 문성근 선출하자 문성근은 갑자기 惡(악)이 발동하기 시작, 무슨 復讐(복수)를 하겠다느니 占領(점령)을 하겠다는 등 공산주의자들의 수법과 똑같은 헛소리를 하고 있다.

따라서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가 하루가 남아 있어도 彈劾(탄핵)을 하겠다고 큰소리를 치고 있는데 한명숙과 함께 전국의 중요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최고위원회를 주재하는 꼴을 본 필자는 마치 北傀(북괴) 김일성이가 1950년 6,25 南侵(남침)이후에 남쪽에서 부자(富者)나 兩班(양반)의 종노릇을 하던 下人(하인)들이 北傀(북괴) 內務(내무)소원의 앞잡이가 되어 붉은 완장을 차고 거들먹 거리는 꼴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하기만 하다.

6.25당시 붉은 완장을 두른 공산당의 앞잡이들이 軍警(군경)이나 兩班(양반), 富者(부자)집 사람들이 숨어있는 곳을 악착같이 찾아내 人民裁判(인민재판)에 회부하여 모조리 困辱(곤욕)을 치르다 사망한 사람들도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한 명숙과 문성근이 당 최고위원과 제2최고위원으로 선출된 이후 전국 중요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최고위원회를 주관하는 현재 모습이 꼭 6,25 事變(사변)당시의 北傀(북괴) 내무소원의 앞잡이가 된 종놈의 행동과 똑같은 인간의 부류로 보는 필자의 심정이다.

왜냐하면 민주통합당에 당 최고위원 한명숙이나 임종석 사무총장은 모두가 犯罪者(범죄자)의 疑惑(의혹)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입장에 被疑者(피의자)의 신분들이면서 최고위원인 문성근은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 故(고) 문익환 목사의 아들답게 復讐(복수)를 하겠다느니 占領(점령)을 하겠다는 헛소리를 하는 共産主義(공산주의)자 子息(자식)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左翼(좌익)에서 從北(종북)에 가까이 轉向(전향)한 민주통합당은 서울시장 박원순까지 입당하게 하였으며 또한 박원순을 밀어 서울시장에 당선시킨 서울대 안철수 敎授(교수)마저 民主統合黨(민주통합당)이 영입하여 민주통합당의 입당한다면 분명 대통령 후보로 추대되어질 것이며 그렇게 되면 새 누리당의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도 대통령 후보로 추대되었을 때 일전을 치르게 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그런데 안철수 교수는 가짜 僧(승) 법륜이라는 자를 정치 멘토로 삼아 이미 전국에 청년과 대학생들을 상대로 청춘콘서트를 하면서 젊은 층의 인기를 얻고 있는 안철수 서울대 교수는 현 이명박 정권에서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와 국가정보화 전략위원회에서도 활동하였으면서 현 執權勢力(집권세력)은 歷史(역사)를 거스리는 勢力(세력)이라고 極端的(극단적)인 표현까지 하여 현 이명박 政權(정권)을 批判(비판)한 안철수 교수 역시 親北(친북)에 속한 左翼分子(좌익분자)라는 결론으로 서울대 안철수 교수외의 親北(친북)에 속한 左翼(좌익)의 교수들이 각 대학의 뿌리를 내리고 있을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판단이다.

뿐만 아니라 안철수 교수는 2011년 10월 26일에 실시되는 서울시장에 출마를 宣言(선언)하였다가 左翼(좌익)의 박원순도 서울시장에 출마를 선언하니 박원순을 찾아가 만난 이후 서울시장 불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박원순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되니 안철수 서울대 교수는 常識(상식)과 非常識(비상식)의 對決(대결)에서 常識(상식)이 이겼다는 말을 하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안철수 교수의 常識(상식)은 左翼(좌익)에 속한 서울시장에 출마한 박원순 후보를 지지한 市民(시민)은 올바른 常識(상식)의 시민이라는 의미이고, 保守(보수)성향의 한나라당의 나경원 候補(후보)를 지지한 젊은 층과 대학생이나 또는 중장년 층이나 老人(노인)들은 非常識(비상식)의 市民(시민)들이라는 말인가? 안 철수 교수의 발언은 도저히 容納(용납)할 수 없는 발언이다.

다시 말해서 이러한 常識(상식)과 非常識(비상식)의 市民(시민)이라는 말을 정녕 안철수 교수가 한 것이 사실이라면 안 교수는 左翼(좌익)에 속한 敎授(교수)로서 左翼(좌익)의 常識(상식)과 保守(보수)의 非常識(비상식)의 底質(저질)의 論理(논리)의 편 가르기의 발언을 한 것으로 이는 국민의 분열을 조장한 것이라 본다.

그렇다면 서울대 안철수 교수를 지지하는 국민은 안철수 교수가 말한 대로 左翼(좌익)에 속한 從北(종북)의 붉은 물이든 常識(상식)이 있는 국민만이 안철수 교수를 지지할 것이며 반대로 새 누리당의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대통령 후보로 추대가 된다면 새 누리당의 박근혜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國民(국민)은 보수층에 속하는 非常識(비상식)에 속한 국민이라는 결론이다. 만약에 안철수 교수가 대통령이 되려는 꿈을 갖고 있다면 從北(종북)에 가까운 左翼(좌익),곧 常識(상식)의 국민만으로는 대통령 당선이 힘들 터, 지금이라도 서울대 안철수 교수는 常識(상식)과 非常識(비상식)의 左翼(좌익)과 保守(보수)의 論理(논리)를 굽히려 하지 않는다면 아예 대통령이 될 꿈은 포기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左翼(좌익)의 常識(상식)과 保守(보수)의 非常識(비상식)의 논리를 주장한 안철수 교수는 IT 개발에는 先驅者(선구자)일지 모르나 현 사회 常識(상식)의 입장에서 筆者(필자)가 본 견해로는 안철수 같은 底質(저질)의 敎授(교수)가 어떻게 서울대 융합기술원장으로서 知識人(지식인)의 先導者(선도자)라니 어처구니가 없을 뿐이다.

이러한 이유로 서울대 명성에 걸맞지 않은 底質(저질)의 교수일 뿐더러 안철수 교수가 政治(정치)를 하려고 서울시장에 出馬(출마)를 宣言(선언)한 이유가 바로 從北(종북)에 가까운 左翼(좌익) 성향이 짙은 가짜 僧(승)인 법륜이 청춘콘서트를 憑藉(빙자)하여 젊은 세대를 煽動(선동)하면서 돌아다니는 법륜을 政治(정치)의 멘토로 삼았던 것이다. 이러한 안철수 교수야 말로 佛敎宗團(불교종단)의 籍(적)도 없는 가짜 僧(승)인 줄도 모르고 정치의 멘토로 모시고 있으니 정치 안목으로는 턱없이 자질이 부족한 교수라는 것을 스스로 자처하는 처사라고 본다.

이와 같이 서울대 안철수 교수의 政治的(정치적) 멘토가 된 가짜 僧(승) 법륜은 머리가 비상하여 안철수 교수를 띄우기 위해 여러 정치인들과 접촉한바 있다. 그 사례로 민주당의 김부겸 의원과 한나라당의 刷新(쇄신)파라고 자처하는 최고의원 원 희룡 의원 등이 가짜 僧(승) 법륜에게 자주 초대되어 법륜의 集會(집회)에 참석하여 講演(강연)을 경청하였다고 현 민주통합당의 김부겸 최고위원이 實吐(실토)한바 있다.

이러한 가짜 僧(승) 법륜의 강연에 說得(설득)당한 한나라당 전 최고의원 원희룡 의원이 刷新(쇄신)을 주장하면서 최고위원직을 辭退(사퇴)까지 하며 4월11일 總選(총선)의 不出馬(불출마)를 宣言(선언)한 이유가 아마도 가짜 僧(승) 법륜의 새 세상을 만든다는 유창한 說法(설법)에 眩惑(현혹)되어 내린 處事(처사)가 아닌가 의아스럽기도 하다.

또한 법륜이라는 가짜 僧(승)은 안철수 교수가 野(야)에 속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세상이 보는 눈이 맞을 것이라는 말과 같이 안철수 교수가 현 執權(집권) 勢力(세력)을 두고 歷史(역사)를 거스르는 勢力(세력)이라 批判(비판)한 사실은 김대중 정부서부터 노무현 정부시대가 지속되었어야 할 것을 바라는 발언이라 보는 필자의 見解(견해)로 볼 때 현 이명박 政權(정권)이 들어선 것은 2006년도 12월 말 大統領(대통령) 選擧(선거) 당시의 노무현 붉은 左翼(좌익) 政權(정권)의 정동영 대선 候補(후보)를 물리치고 執權(집권)한 이명박 政權(정권)을 가리켜 안철수 교수는 歷史(역사)를 거스르는 勢力(세력)이라고 罵倒(매도)한 것으로 본다.

이와 같이 서울대 안철수 교수가 현 政權(정권)을 두고 ‘歷史(역사)를 거스르는 勢力(세력)’이라 批判(비판)한 것은 안철수 교수 자신이 從北(종북)에 左翼(좌익)의 교수라는 사실을 스스로 들어낸 안철수 敎授(교수)가 만약 2012년 말 민주통합당의 입당하거나 靑春(청춘) 新黨(신당)을 창당하여 大統領(대통령)후보로 추대가 되어 대통령이 되려고 젊은 층의 支持(지지)를 얻기 위하여 청춘콘서트를 함께한 從北(종북) 주의자로 佛敎宗團(불교종단)의 僧籍(승적)도 없는 가짜 僧(승) 법륜을 선대위원장으로 모실 것인가?

뿐만 아니라 안철수 교수는 안철수 財團(재단)을 設立(설립) 한 이후에 전 평민당 부총재와 김대중 정부에서 대통령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의 위원장을 역임한 박영숙을 재단 이사장으로 선임을 한바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박영숙은 間諜(간첩)이나 빨갱이를 잡는 법인 反共法(반공법) 廢止(폐지)를 주장한바 있으며 나아가 韓美(한미)관계를 從屬的(종속적)관계라고 까지 卑下(비하)한 박영숙을 財團理事長(재단이사장)으로 선임한 것으로 볼 때 안철수 교수 역시 親北(친북)의 左翼分子(좌익분자)라는 사실을 결코 看過(간과)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또한 안철수 교수는 얼마나 치밀하고 계산적이고 疑心(의심)이 많은 사람인지 안철수 재단 이사장으로 선임한 박영숙의 남편은 民衆(민중) 新學(신학)이라는 宗敎(종교)를 창시한 전 한신대 고(故) 안병무 교수다. 그런데 고 안병무 교수 역시 빨갱이로 드러나 間諜(간첩)을 잡아서 처벌하는 反共法(반공법) 廢止(폐지)를 주장한 親北(친북)주의자였으며 안철수 교수와 같은 宗氏(종씨)인 것으로 보아 박영숙은 아마도 안교수와의 親戚(친척)관계가 아닌가 싶다.

왜냐하면 안철수 교수는 財團理事長(재단이사장)으로 選任(선임)이 된 박영숙은 현제 80세라 하는데 아무리 정정하다고 하더라도 財團(재단)을 관리 운영하는데 80세 고령이면 한계가 있는 것이다. 고로 실재로 재단을 운영하는 것은 안철수 교수 자신이라는 필자의 판단이다.

이러한 이유로 親北(친북)주의자 박영숙을 안철수 재단 이사장으로 선임을 한 서울대 안철수 교수까지 親北(친북)의 교수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상 다시는 從北(북)의 左翼政權(좌익정권)이 들어서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서울대 안철수 교수로 부터 빨치산을 擁護(옹호)하는 박영숙과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 교육감 곽노현 등 이들을 추종하는 從北(종북)의 左翼分子(좌익분자)들을 모조리 人生秋收(인생추수)를 추가로 단행 할 것을 人生秋收(추수)의 사명자로서 천명(闡明)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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