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從北(종북)의 親盧(친노) 세력인 한명숙, 문성근,
             문재인과 이해찬 등 左翼分子(좌익분자) 人生들을
             秋收(추수)하고 나면 衰弱(쇠약)하여 병들어 死亡(사망)하여
             葬事(장사)지내는 일이 없어지는 새 세상이 온다
                         

 

우선 필자는 反共主義(반공주의)사상이 透徹(투철)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격암유록 豫言書(예언서)에 人生을 秋收(추수)하라는 내용으로 서술되어 있어 논하고자 한다. 현재 基督敎會(기독교회)에서는 가을철에 秋收感謝節(추수감사절)을 기념하고 있다.

그런데 讚頌歌(찬송가)에‘秋收(추수)한 바 모든 알곡 天國倉(천국창)에 들인 후 주가 베푼 宴會席(연회석)에 우리 들어가겠네’라는 讚頌歌(찬송가) 가사로 보아 基督敎人(기독교인)들이 秋收(추수)하여 天國倉(천국창)에 들인 穀食(곡식)은 현재 農家(농가)에서 農民(농민)들이 봄에 씨를 뿌리면 가을이 되어 穀食(곡식)을 수확할 수 있게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는 뜻으로 추수감사절을 기념하는 것이라고 본다.

이러한 세상의 穀食(곡식)은 현재 農民(농민) 전체가 기독교인도 아닐텐데 農事(농사)를 짓지 않는 基督敎人(기독교인)들은 農民(농민)들이 봄에 심어서 가을에 秋收(추수)하는 穀食(곡식)을 秋收(추수)하여 天國倉庫(천국창고)에 貯藏(저장)하겠다는 讚頌歌(찬송가)의 天國(천국)의 倉庫(창고)는 과연 어디에 있다는 것인지에 대하여 天國(천국)의 倉庫(창고)가 어디인지 알지도 못하는 牧師(목사)나 傳道師(전도사)나 敎人(교인)들이 秋收感謝節(추수감사절)만 되면 곧잘 기념하면서 讚頌歌(찬송가)의 뜻도 모르고 부르고 있어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그리고 秋收感謝節(추수감사절)에, 讚頌歌(찬송가)의 歌詞(가사) 내용과 같이 秋收(추수)한 穀食(곡식)을 基督敎人(기독교인)들이 ‘天國倉庫(천국창고)에 들인 후에 주예수가 베푼 宴會席(연회석)에 우리가 들어가겠네’라고 하였는데, 현재까지 기독교인들은 가을 추수감사절만 되면 찬송가를 부르면서 秋收(추수)한 穀食(곡식)을 天國(천국) 倉庫(창고)에 들여놓고 주예수가 베푼 宴會席(연회석)에 참석한 기독교인들이 과연 있었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이와 같이 基督敎會(기독교회) 牧師(목사)나 傳道師(전도사)나 基督敎人(기독교인)들이 秋收感謝節(추수감사절) 讚頌歌(찬송가) 歌詞(가사)를 잘못 인식하고 있어 한심하고 안타까울 따름이다.

왜냐하면 추수감사절 讚頌歌(찬송가)의 歌辭(가사)는 현재 農民(농민)이 심은 穀食(곡식)을 秋收(추수)하여 天國(천국) 倉庫(창고)에 貯藏(저장)하는 穀食(곡식)이 아니라는 사실이 격암유록 松家田(송가전)에서는 人生을 秋收(추수)하라는 내용이 敍述(서술)되어 있다.


              보기)   
仙道正明   天屬하여   一萬二千    十二派로
                      
 선도정명   천속        일만이천   십이파

                      坤南乾北   人之八卦    地天泰卦   人秋期
                       
곤남건북   인지팔괘    지천태괘   인추기

                      浴大冠旺   人生秋收    衰病死葬   退却이라
                       욕대관왕   인생추수    쇠병사장    퇴각

                                              松家田(송가전)

상기 예언내용 序頭(서두)에는 儒道(유도)를 先天(선천)으로 그리고 佛敎(불교)를 後天(후천)으로 仙道(선도)를 中天(중천)으로 서술되어 있는 다음 문장으로 神仙(신선)의 道(도), 仙道(선도)는 올바르고 맑은 正直(정직)한 道(도)로 하늘에 속한 道(도)라는 것이며, 神仙(신선)의 道(도)인 仙道(선도)에는 一萬二千 十二派(파)로 分類(분류)가 되어진 仙道(선도)는 땅의 역할을 南쪽에서 하늘의 역할은 北쪽에서 하게 되어 있음과 동시에 이러한 狀況(상황)을 사람의 八卦(팔괘)라 하여 人八卦(인팔괘)라 소개하였으며, 또한 땅이 하늘의 역이라 하여 地天泰卦(지천태괘)라 敍述(서술)하여 땅에서 하늘의 時代(시대)가 시작이 되는 시점이 人生을 秋收(추수)하는 時期(시기)라 서술하였다.

이와 같이 人生 秋收期(추수기)에 秋收(추수)를 시작하는 주인공은 맑고 깨끗한 빛나는 王冠(왕관)을 쓴 大王(대왕)이 현재 人面獸心(인면수심)의 世界(세계)에서 제일 邪惡(사악)한 北韓(북한) 共産主義(공산주의)자와 같은 무리들을 人生秋收(인생추수)를 하고 나면 人生(인생)이 衰弱(쇠약)하여 病(병)들어 死亡(사망)하여 葬事(장사)를 지내는 일은 없어진다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중요한 내용을 敷衍(부연)하면,

              다시보기)   坤南乾北   人之八卦   地天泰卦   人秋期
                           곤남건북   인지팔괘   지천태괘    인추기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가리키는 땅의 역할은 남쪽이며, 북쪽이 하늘의 역할을 하는 시대가 사람의 八卦(팔괘)가 시작되는 시점으로 이러한 사람의 八卦(팔괘)의 시작은 땅에서 하나님께서 역사하는 시기라 하여 地天泰卦(지천태괘)라 한 것이며,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 땅에 下降(하강)하시어 役事(역사)하시는 시점이 바로 현재 人生(인생)을 秋收(추수)하는 時期(시기)라는 예언이다.

상기 예언내용의 중요한 부분은 地天泰卦 人秋期(지천태괘 인추기)의 문장으로 이 땅에서 하늘의 역할을 泰卦(태괘)의 시작이라는 泰(태)자는 ‘클 泰(태)’자 또는 ‘하늘과 땅이 交代(교대) 할 泰(태)’ 또는 ‘하늘 泰(태)’ 또는 ‘皇天(황천) 泰(태)’ ‘편안할 泰(태)’ ‘卦(괘)이름 泰(태)’자 등 여러 가지 의미의 泰(태)자로 이러한 ‘泰(태)’자는 격암유록 예언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밝혀지신 朴泰善(박태선) 長老(장로)님의 銜字(함자)의 中間(중간)에 속한 ‘泰(태)’자이기도하다.

이러한 泰(태)자의 해문으로 地天泰卦(지천태괘)의 의미는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豫言(예언)되어 있는 朴泰善(박태선) 長老(장로)님께서 이 땅에 下降(하강)하시어 役事(역사)하시는 상황을 상기 예언에서는 땅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는 의미로 地天泰卦(지천태괘)라 서술하였으며, 이와 같이 하늘의 하나님께서 下降(하강)하시어 役事(역사)하시는 時期(시기)가 바로 현재 人生을 秋收(추수)하는 時期(시기)라 하여 人秋期(인추기)라 서술하였다.

필자의 이와 같은 해문은 앞에 서술되어 있는 坤南乾北 人之八卦(곤남건북 인지팔괘)의 예언을 근거함인데 坤南乾北(곤남건북)이 가리키는 의미는 땅의 역은 남쪽에서 맡았으며, 하늘의 역은 북쪽에서 맡는다는 내용으로 本人(본인)께서 직접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朴泰善(박태선)장로님께서는 北(북)에서 誕生(탄생)하시어 청년시절에 일본으로 건너가셨다가 8,15 解放(해방)이후에 남으로 건너오셔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분이심으로 이러한 사실을 위 예언에서는 북쪽이 하늘의 역할을 담당하셨기에 ‘乾北(건북)’이라 예언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解釋(해석)이다.

이러한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미 전장에서 소개한대로 격암유록 隱秘歌(은비가) 예언에는 朴泰善(박태선) 장로님의 尊銜(존함)이 破字(파자)로 서술되어 있으며 彌勒(미륵)의 하늘의 하나님으로 東半島(동반도), 즉 韓半島(한반도)로 降臨(강림)하시어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하나님의 얼굴이라는 ‘容天朴(용천박)’ 豫言(예언)을 전장에서 이미 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坤南乾北(곤남건북)이 가리키는 의미는 南(남)에는 땅의 역할이고 北(북)은 하늘의 역할로, 北(북)인 하늘의 역은 北(북)에서 誕生(탄생)하신 朴泰善(박태선) 長老(장로)님께서 남쪽에서 宗敎(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自稱(자칭) 天上天下(천상천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사실을 가리킨 것이라 본다.

그리고 남쪽이 땅의 역할이라는 坤南(곤남)의 의미는 북쪽에서 誕生(탄생)하시어 일본을 거쳐 南韓(남한)으로 오시어 宗敎(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自身(자신)이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고 있는 筆者(필자)를 가리킨 문장으로, 남쪽의 상징은 坤南(곤남)으로 필자 白馬公子는 남쪽에서 태어났으며 동시에 三八年生(삼팔년생)인 三八卦(삼팔괘)에 해당하는 戊寅(무인)년 범띠(帶)이기도 하다.

이러한 해문으로 坤南乾北(곤남건북)에 연결되는 人之八卦(인지팔괘)문장은 사람이 八卦(팔괘)의 역을 한다는 豫言(예언)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고 있는 筆者(필자)가 사람八卦(팔괘)의 역을 맡은 자가 된다.

筆者(필자)가 이와 같이 解釋(해석)할 수 있는 이유는 이어지는 문장으로 이미 소개한 바 있는 地天泰卦 人秋期(지천태괘 인추기)로의 예언으로 이 땅, 즉 地球(지구)상에서 하늘의 하나님께서 出現(출현)하시는 卦(괘)의 시작이 바로 地天泰卦(지천태괘)의 문장으로 이와 같이 북쪽과 남쪽이 각기 하늘의 역과 땅의 역을 하는 것을 사람의 八卦(팔괘) 人八卦(인팔괘)라는 것이며, 사람의 八卦(팔괘)가 시작이 되는 상황은 땅이 하늘의 역을 하는 時期(시기)로서 이러한 상황이 到來(도래)하는 시기가 현재 地球(지구)에 存在(존재)하고 있는 人間이 하늘에서 降臨(강림)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虛空(허공)의 無形(무형)의 하나님만을 믿고 있는 基督敎人(기독교인)들이다.

뿐만 아니라 地球(지구)에서 제일 邪惡(사악)하고 殘忍(잔인)한 無神論(무신론)주의자 北韓(북한) 魁首(괴수) 김일성과 그리고 그의 아들 김정일 死亡(사망)이후 아들 김정은이 다시 北傀(북괴)의 魁首(괴수)로 삼대 世習(세습)을 이어가는 魁首(괴수) 김정은을 다시 神格化(신격화)하기 위하여 太陽(태양)에 비유하여 偶像化(우상화)해가며 讚揚(찬양)하는 北韓(북한) 共産主義(공산주의)자들과 이들을 讚揚(찬양)하는 人民(인민)들이다.

그리고 남쪽에 거주하는 붉은 물이 골수까지 들어있는 從北(종북)의 進步(진보)를 자칭한 左翼(좌익)의 붉은 種子(종자)들인 민노당, 현재는 진보통합당이라는 黨(당)을 만들어 정부의 補助金(보조금)까지 받아 가면서도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한 무슨 黨(당)에 소속돼있던지 간에 국민이라면 行事(행사)에서 마땅히 지켜야할 國民儀禮(국민의례)와 愛國歌(애국가)를 부르는 것은 당연지사인데 진보통합당이라는 당은 愛國歌(애국가)를 부르기를 거부하며 새빨간 거짓말이나 일삼고 있다.

또한 노무현 정권이 시작했던 韓美(한미) FTA 協定(협정)을 이명박 정권이 締結(체결)하자 이명박 政府(정부)는 美國(미국)의 경제식민지가 되었다고 제일 먼저 北傀(북괴)가 誹謗(비방)하는 가운데 민주통합당(민주당)을 만들 당시에 민주당 손학규 대표와 민주당 간부들이 韓美(한미) FTA 協約(협약)을 反對(반대)하는 集會(집회)에 진보통합당(민노당)도 참여하여 不法(불법) 示威(시위)를 하여 서울의 중심지 종로 거리를 占領(점령)하고 시위를 주최하고 있는 민주당의 당 대표를 만나기 위하여 종로 警察署長(경찰서장)이 시위하는 곳으로 걸어가는 가운데 左翼(좌익)세력을 위장한 현 진보통합당의 당원인 빨치산의 잔당이 종로 경찰서장을 暴行(폭행)하여 3주 診斷(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당시 민주당은 대변인을 통하여 鐘路(종로) 警察署長(경찰서장)의 自作(자작)극이라 非難(비난)하는 것을 본 筆者(필자)는 현 민주통합당이야 말로 새빨간 거짓말을 일삼아 하는 北韓(북한)을 닮아 가는 꼴을 보니 第一野黨(제1야당)도 從北(종북)으로 향하는 左翼政黨(좌익정당)이 人生秋收(인생추수) 第一(제일) 순위 대상이라 본다.

왜냐하면 민주통합당의 당대표인 한명숙은 노무현 정권 중에 국무총리시절인 2007년 1월 30일 韓美(한미) FTA 민간대책위원회의에서 韓美(한미) FTA 는 반드시 成功的(성공적)으로 마무리해야 되는 것은 政府(정부)의 입장이라고 말을 한 한명숙 전 총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노무현 정권에서 통일부 장관을 지냈던 정동영 위원은 韓美(한미) FTA 협상타결을 이틀 앞둔 2007년 3월 31일 국회 앞에서 기자들을 만나 우리나라 미래를 위하여 韓美(한미) FTA를 積極的(적극적)으로 挑戰(도전), 機會(기회)로 삼아야 된다고 하였고, 또한 대통합 민주신당 대통령후보 시절인 2007년 11월 6일에는 攻擊的(공격적)으로 挑戰的(도전적)으로 韓美(한미) FTA로 開放(개방)의 波濤(파도)를 넘자고 주장한 정동영이 현시점에서는 韓美(한미) FTA를 반대하고 있는 상황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새빨간 거짓말이나 일삼는 빨갱이를 닮아가는 種子(종자)인 것 같다.

또한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역시 韓美(한미) FTA 체결 다음날인 2007년 4월 30일 韓美(한미) FTA 계기로 하여 國論統一(국론통일)로 나서야 한다고 역설하였고 2007년 8월 20일에는 이제는 우리나라의 지도층이 韓美(한미) FTA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고 주장한 손학규 전 대표라는 기사를 본 필자는 민주통합당의 지도자라는 자들 모두는 韓美(한미) FTA를 執權(집권)시기에는 贊成(찬성)하며 支持(지지)하고 나섰던 자들인데 현시점에서는 韓美(한미) FTA를 反對(반대)하는 示威(시위)를 해가며 총선에 이용하는 꼴을 보니 역시 從北(종북)에 가까운 빨갱이를 닮아가는 機會主義(기회주의)자들로 반드시 이들 人間(인간)들은 秋收(추수)를 단행하여 영원히 地獄(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단호히 조치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노무현 정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한 진보통합당의 공동대표인 유시민 의원도 2006년 12월 27일 대학생 아카데미 강연에서 通商(통상)국가로 成功(성공)하려면 아예 世界(세계) 資本主義(자본주의)로 進出(진출)해보자는 것이 韓美(한미) FTA라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런데 현재의 從北(종북) 左翼(좌익)이라는 허울을 쓴 진보통합당을 北傀(북괴)의 앞잡이 당이라 보는 필자는 민주통합당 역시 從北(종북)에 가까운 左翼(좌익)정당으로 旋回(선회)를 한 정당이기 때문에 이들의 두 정당이 협력하여 總選(총선)에 勝利(승리)를 하거나 執權(집권)하는 일이 절대로 없도록 이들 人間들을 반드시 秋收(추수)할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시기 전에 北傀(북괴)는 無神論主義者(무신론주의자)들로서 北傀(북괴) 김일성을 현재까지 太陽(태양)이라 주장하는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을 非難(비난)하시면서 ‘反共主義(반공주의) 思想(사상)을 가진 사람은 우리밖에는 없다’라는 말씀으로 현재 南韓(남한)의 政治(정치)사회는 親盧(친노)의 左翼(좌익)의 세력인 제1야당의 대표로 선출된 민주통합당의 한명숙 대표 체제에서 금년 민주통합당이 4월 11일 총선에 출마를 할 예비 후보를 선출하는데 있어서 理念(이념)과 政體(정체)성을 基準(기준)으로 한다는 내용의 방송이나 기사를 본 필자는 민주통합당에 4월 총선의 出馬(출마)할 예비후보는 반드시 從北(북) 性向(성향)의 親盧(친노) 左翼(좌익)의 정체성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保守(보수)에 가까웠던 민주통합당의 議員(의원)이나 당원은 4월 총선에서 제외되는 동시에 從北(종북)에 가까운 親盧(친노)의 무리들만이 민주통합당의 총선후보로 선출하겠다는 공천심사 위원장인 강철규의 주장이다. 그러므로 현재 北傀(북괴)를 支持(지지)하는 빨갱이들을 철저히 敵(적)으로 여기는 反共主義(반공주의) 思想(사상)을 가진 단체는 단연 ‘단군 바로알고 모시기 운동 연합’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이유로 민주통합당은 左翼(좌익)의 從北(종북)집단의 제1야당으로 스스로 自認(자인)한 정당으로 필자는 이러한 從北(종북)에 가까운 左翼(좌익)의 민주통합당이 執權(집권)하는 일이 절대로 없도록 붉은 물이 들어있는 민주통합당의 당 대표부터 당원이하 민주통합당을 지지하는 左翼(좌익)에 속한 백성들까지 모조리 人生秋收(인생추수)할 것을 闡明(천명)하는 바이다.

이러한 人生의 秋收(추수)는 舊約(구약) 聖書(성서)의 기록을 인용한다면 太初(태초)에 하나님께서 지으신 에덴동산에 아담과 혜와 중에서 혜화가 뱀이라는 魔鬼(마귀)에게 속아서 善惡果(선악과)라는 과일을 먹은 이후에 혜화가 앞을 무화과 잎으로 가리었는데 善惡果(선악과)를 먹기를 권한 뱀의 존재는 땅에 기어 다니는 뱀이 아니라 사람형체의 뱀의 존재가 하나님 외에 에덴동산에 또 있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太初(태초)에 하나님께서 혜와가 뱀이라는 魔鬼(마귀)에게 誘惑(유혹)되어 善惡果(선악과)라는 과일을 먹는 것을 보면서도 傍觀(방관)만 하신 하나님께서는 혜화가 犯罪(범죄)하는 것을 보시고도 黙認(묵인)하신 것으로 犯罪(범죄)한 人生을 創造(창조)하시고 현재 人生을 秋收(추수)하고 地獄(지옥)을 만드신 太初(태초)에 하나님께서 犯罪(범죄)한 人生을 創造(창조)하셨다는 사실이 필자가 소개한 상단의 송가전 예언의 人生秋收(인생추수)라는 예언으로, 현재 全 世界(전 세계)에 生存(생존)하고 있는 人生(인생)들은 까무러칠 일이 일어나는 상황으로 현재 人間들이 말하는 末世(말세)나 또는 終末(종말)이라 하는 것이 豫言書(예언서)의 人生을 秋收(추수)하라는 예언문이 證明(증명)하는 終末(종말)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太初(태초)에 하나님께서는 人生(인생)을 罪人(죄인)의 人生으로 創造(창조)를 하셨다는 사실이 罪人(죄인) “罪(죄)”자에서 알 수가 있는데. 罪人(죄인)의 “罪(죄)”자를 破字(파자)로 분석해 보면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罪(죄)를 뒤집어 씌우셨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글자로서 罪(죄)자의 구성은 ‘얽을 罒(망)’자에 아닐 非(비)자 혹은 다를 非(비)를 합쳐서 만든 罪(죄)자로 아니거나 혹은 다른 것에 얽을 “罒(망)”자를 씌운 글자가 罪人(죄인)이 되는 “罪(죄)”자인 때문이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太初(태초)에 에덴동산에 뱀이라는 유령의 魔鬼(마귀)를 만들어 놓으시고 혜와에게 다른 과일은 다 먹어도 되는데 善惡果(선악과)라는 과일은 절대로 먹지 말라는 嚴命(엄명)을 내리셨으나, 혜와가 뱀의 誘惑(유혹)에 넘어가 善惡果(선악과)라는 과일을 먹은 이후에 하체를 무화과 나뭇잎으로 가리었다는 구약성서의 기록은 혜와는 善惡果(선악과)라는 과일을 입으로 먹은 것이 아니라 陰部(음부)로 먹었다는 결론이다.

왜냐하면 혜와가 먹은 善惡果(선악과)는 善(선)과 惡(악)이 섞여 있는 과일로 에덴동산에 魔鬼(마귀)라는 뱀은 기어서 다니는 뱀이 아니라 사람과 똑같은 존재의 魔鬼(마귀)역할의 뱀이 있었다는 사실로 현재 땅에서 기어 다니는 뱀의 머리는 남자의 性器(성기) 머리와 비슷하다는 사실을 想起(상기)한다면 아마도 혜와가 뱀인 魔鬼(마귀)에게 속아서 먹었던 과일은 남자의 性器(성기)를 가리키는 과일이라 보는 필자의 판단이며, 善惡(선악)이 나오는 과일이라는 자체의 善惡果(선악과)의 과일은 세상 과일에는 없는 과일로 남자 性器(성기)에서만 나올 수 있는 善惡果(선악과)의 과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男女(남녀)가 夫婦(부부)의 연을 맺어 性交(성교)를 하여 아이를 生産(생산)할 경우에 먼저 나온 아이와 나중에 孕胎(잉태)한 아이가 性格(성격)이 다른 이유는 예를 들어 新婚夫婦(신혼부부) 初婚(초혼)기에 사랑과 和睦(화목)한 가운데 孕胎(잉태)가 되어 出産(출산)이 된 아이의 상황에서는 慾心(욕심)이 없는 善(선)한 아이가 태어나고 시간이 흘러가면서 夫婦(부부)사이 또는 姑婦(고부)의 葛藤(갈등)이나 生活(생활)고나 혹은 男子의 外道(외도)로 夫婦(부부)의 葛藤(갈등)이 心火(심화)된 가운데 夫婦(부부)의 性交(성교)로 出産(출산)이 된 아이는 慾心(욕심)이 많거나 邪惡(사악)한 아이가 出生(출생)되기 때문이다.

그나마도 요즘은 出産(출산)한 産母(산모)가 어린아이에게 母乳(모유)를 먹이지 않고 牛乳(우유)를 먹여 키우고 있는 고로 어린 학생들이 짐승과 같이 성격이 亂暴(난폭)하여 暴力(폭력)을 行事(행사)하는 일이 비일비재하여 일부 학생들의 경우는 夫婦(부부) 관계에도 문제가 있지만 母乳(모유)를 먹이지 않고 牛乳(우유)를 먹여 키우는 고로 현재는 幼少(유소)년부터 일부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이나 대학생들이 暴力(폭력)을 行事(행사)하는 등 邪惡(사악)하고 亂暴(난폭)해진 것이다.

이러한 原因(원인)으로 男子의 性器(성기)는 善惡(선악)의 아이를 생산할 수 있는 性器(성기)이며 婦人(부인) 역시 처음의 신부와 같지 않고 奮起(분기)가 가득 차있는 가운데 夫婦(부부)관계로 孕胎(잉태)한 아이는 邪惡(사악)한 어린아이가 出生(출생)하게 되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고 夫婦(부부)의 陰部(음부) 역할이 善惡(선악)이 나오는 역할이라 보는 것이 필자의 見解(견해)이면서 이러한 사실을 입증시켜주는 말씀을 하신 분이 바로 필자가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産母(산모)가 奮起(분기)가 있는 가운데 어린아이에게 젓을 먹이면 어린아이가 아프다고 설교하신 것을 하단에 소개한다.

 
           “여러분들 부부싸움을 하고 부인이 분기가 나가지고 어린 애기에게
             젖을 먹이면 어린애기가 아프지 않아요, 아파요? (아픕니다)
             앓아요.앓는 것은 분기가 난 그 젖에 무엇이 섞였어요?
             죄가 섞인 거예요.”

                -박태선 장로님의 80년 6월 28일 (2-1-A) 설교말씀-

뿐만 아니라 自稱(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이라는 게 魔鬼(마귀)가 하나님이게 되어있다.’라고 하신 말씀을 듣는 순간 필자 자신도 너무 놀라 여러 번 반복해서 들은 적이 있다. 本人(본인) 自身(자신)이 魔鬼(마귀)라는 말씀까지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하나님이라는 게 마귀가 하나님이 되게 돼 있어”

                 -박태선 장로님
의 82년 3월 1일 (5-1 B) 설교말씀-

이러한 말씀을 근거로 본다면 魔鬼(마귀)에게 속아서 善惡果(선악과)를 먹은 에덴 동산의 혜와는 一人二役(일인이역)의 하나님이 魔鬼(마귀)의 역할까지 하신 사실로 하나님께서 詛呪(저주)를 받은 罪人(죄인)을 일부러 創造(창조)하시었다는 結論(결론)이다.

그리하여 현재 인간의 原罪(원죄)는 하나님께서 혜와를 犯(범)하셔 놓고 魔鬼(마귀)라는 想像(상상)의 靈物(영물)에게 뒤집어 씌워 놓으신 것이 현재 짐승의 띠를 지니고 있는 罪人(죄인)이 되어 있는 人間이다.

그리고 太初(태초)의 에덴동산에서 혜와가 지은 根源(근원)의 罪(죄)일 原罪(원죄)는 하나님께서 범하신 혜와가 지은 淫亂罪(음란죄)의 ‘罪(죄)’자에서 밝혀진 대로 하나님께서 魔鬼(마귀)와 혜와에게 뒤집어 씌우신 怨恨(원한)이 맺힌 罪(죄)가 根源(근원)이 지은 原罪(원죄)인 것이다.

筆者(필자)가 이와 같이 太初(태초)에 하나님께서 淫亂罪(음란죄)를 지으신 張本人(장본인)라 주장하는 이유는 本人(본인)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시고 격암유록 예언에서도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韓半島(한반도), 즉 東半島(동반도)로 降臨(강림)하신 것으로 예언이 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고것이 나타나면 나는 뼈 가루도 못 추리게 搏殺(박살)이 나서 죽게 되어있어” 라는 말씀까지 남기시고 1990년 2월 7일에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이다.


          “고거이 나타났다간 박살이 돼서 뼛가루도 추리지 못하게
            내가 죽게 돼있어”

              -박태선 장로님 81년 1월 2일 5-4-A 설교말씀-

이러한 이유로 太初(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犯罪(범죄)한 人生(인생)을 創造(창조)하시고 그 犯罪(범죄)한 人生(인생)을 격암유록 松家田(송가전) 예언서를 통하여 현 人生(인생)을 秋收(추수)하라고 敍述(서술)하신 하나님이시며 魔鬼(마귀)의 역할까지 겸하고 계신 하나님이 바로 詐誕(사탄)이며, 魔鬼(마귀)이며, 龍(용)이며, 뱀의 역할을 모두하신 것이다. 부연하면 秋收(추수)의 대상인 인간의 입장에서는 邪惡(사악)하신 하나님이셨다는 사실을 ‘고거’의 역할을 맡은 필자가 밝히는 바이다.

왜냐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 역사를 시작하실 때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시지 않으시고 本人(본인)께서 魔鬼(마귀)의 머릿속에 들어가 계시면서 魔鬼(마귀)의 머리를 操縱(조종)을 하신다는 말씀까지 하실 당시에 筆者(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의 正體(정체)는 무엇이 길래 魔鬼(마귀)의 머릿속 까지 들어가서 操縱(조종)을 하신다고 하시는지 믿기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재에 이르러 人生(인생)을 秋收(추수)를 한다는 놀라운 豫言(예언)으로 본다면 基督敎(기독교)의 秋收感謝節(추수감사절) 讚頌歌(찬송가)의 ‘秋收(추수)’는 人間이 봄에 심어서 가을에 秋收(추수)하는 세상 穀食(곡식)이 아니라 현재 하나님을 올바로 알지도 못하면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밝혀지신 박태선 장로님을 誹謗(비방)하고 있는 전체 基督敎人(기독교인)들이 모두 秋收(추수)대상자들이다.

따라서 佛敎(불교)인 기타 종교인 이외의 無神論(무신론)자인 北傀(북괴)를 지지하는 左翼(좌익)이라 자처하는 從北(종북)에 가까운 진보통합당이나 민주통합당이나 기타 從北(종북)에 속한 左翼(좌익) 단체들과 새빨간 거짓말이나 일삼아하는 從北(종북)주의자인 나꼼수라는 단체 등 邪惡(사악)한 人生들을 秋收(추수)해버리면 衰弱(쇠약)하여 病(병)들어서 死亡(사망)하는 일이 없어진다는 사실이 상기 豫言書(예언서)에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人生 秋收(추수)는 현재 세계 각 곳에서 異狀(이상) 氣溫(기온)의 災殃(재앙)으로 人生(인생)들이 살아 갈 수 없도록 지구의 變化(변화)가 시작되는 상황이 末世(말세)인 人生秋收期(인생추수기)를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 保守(보수)와 進步(진보)라는 두 가지의 理念(이념)의 정치사회가 형성이 되어있는 가운데 보수정당이든 한나라당이 당명을 새 누리당으로 바꾸면서 進步(진보)로 방향을 틀어가는 상황을 보면 이 나라의 진정한 保守(보수)는 없어지고 左翼(좌익)성향의 保守(보수)로 가는 현 상황이 終末(종말)이며 人生秋收(추수)의 시기로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그러므로 人生秋收(인생추수)의 대상은, 우선 새 누리당의 進步(진보)성향의 일부 비상대책의 위원들과 진보성향의 당원이나 左翼(좌익)에서 從北(종북) 정당으로 방향을 旋回(선회)한 민주통합당의 대표 한명숙과 문재인, 문성근과 사무총장 임종석 등 최고위원이라는 자들과 議員(의원)들, 민주통합당을 지지하는 左翼(좌익)에 속한 백성들까지도 모두 人生秋收(추수)에 포함시킨다는 사실을 闡明(천명)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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