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白馬公子 韓半島(한반도)로 降臨(강림)하신

               
彌勒上帝(미륵상제) 모시고 更生(갱생)하였다         

 

曹溪宗(조계종)의 스님들이나 기타 佛敎(불교)계 스님들이 단군연합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게시되어 있는 ‘彌勒(미륵)의 하나님이신 上帝(상제)께서 東半島(동반도), 즉 韓半島(한반도)로 降臨(강림)하시었다’는 문장을 보고 깨닫는다면 山寺(산사)에서 木鐸(목탁)을 두드리면서 空念佛(공염불)만 하지 말고 지금 즉시 下山하여 韓半島(한반도)로 降臨(강림)하신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를 모시기를 간곡히 권고하는 바이다.

뿐만 아니라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 獨生子(독생자)로 믿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2000년 전에 나사렛에서 十字架(십자가)에 매달려 死亡(사망)한 예수가 다시 再臨(재림)할 것을 기다리지 말고 하루속히 東半島(동반도), 즉 韓半島(한반도)로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降臨(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할 것이라 본다.

왜냐하면 基督敎人(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자처 하던 예수자신도 하나님의 얼굴을 본적이 없으며 현재 基督敎人(기독교인)이나 기타 종교에서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믿는 자가 地球(지구)상에는 존재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基督敎(기독교) 신약 聖書(성서) 로마서 3장 11절에는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라는 구절이 서술되어 있는 것과 같이 현재 基督敎人(기독교인)이나 기타 일반인이나 하나님을 올바로 알지도 찾지도 못하면서 허공만 바라보고 하나님께 祈禱(기도)를 하는척 하며 중얼거리고 있는 사실을 지적한 신약성서 로마서의 기록이기도하다.

이러한 이유로서 基督敎人(기독교인)이외의 기타 종교인들이나 일반인들은 하나님을 보이지 않는 무형의 존재로 알고 있으나 하단에 소개하는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서에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께서 東半島(동반도)즉 韓半島(한반도)로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降臨(강림)을 하신다는 사실이 서술되어 있어 소개하니 하나님을 올바로 깨닫고 올바로 찾고 하나님을 믿기를 바라는 바이다.

 

               보기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朴道令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박도령

                 
                        末福三合    一人定   三道三家    末運一

                       말복삼합   일인정    삼도삼가    말운일

                   
                        仙之造化    蓮花世   自古由來    豫言中

                       선지조화    련화세   자고유래    예언중

            
                        革舊從新    訪道覺    末世聖君   容天朴

                       혁구종신    방도각    말세성군    용천박

                        
                                    -격암유록 隱秘歌(은비가)-

 보기의 예언내용은 ‘단군바로알고모시기 운동연합’또는 ‘백마공자’ 홈피의 전면에 서술되어있는 豫言(예언)내용을 根據(근거)하여 단군연합을 창설한 筆者(필자) 白馬公子(백마공자)가 朴泰善 長老(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고 있는 문장이며, 2002년 8월 30일에 단군연합의 백행웅 會員(회원)이 朴泰善(박태선)) 長老(장로)님을 하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기 위하여 出版(출판)한 ‘鄭鑑錄(정감록) 豫言(예언) 末世(말세)에 李氏亡(이씨망) 鄭氏興(흥)’이라는 著書(저서) 뒷 표지에 실린 내용이기도하다.

보기의 예언내용에는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 기록되어 있었다.

東半島(동반도), 즉 韓半島(한반도)로 彌勒(미륵)의 하나님이신 하늘의 하나님께서 降臨(강림)하시는데 朴道令(박도령)이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降臨(강림)하시었다는 놀라운 豫言(예언)이다.

이와 같이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朴道令(박도령)이 출현하신 시기가 바로 末世이며 또한 彌勒(미륵) 하나님, 즉 上帝(상제)로 강림하신 하나님 외에 또 福(복) 받은 한 사람이 세 가지의 宗敎(종교)와 세 家庭(가정)을 統合(통합)하는 使命子(사명자)로서 그는 이미 定(정)해져 있는 한 사람이며, 이러한 복을 받은 一人은 세 가지의 道(도)와 세 家庭(가정)을 統合(통합)하는 末世(말세)의 運(운)으로 출현하는 一人이라는 예언이다.

이러한 예언에 연계하여 仙人(선인)께서 만드시는 變化(변화)에 의하여 蓮花世(연화세)가 시작이 되는 狀況(상황)은 예전부터 현재까지의 어느 예언 중에 옛것을 새것으로 고치는 革新(혁신)을 하여 새로운 것을 세우는 일이 일어나는 상황의 豫言(예언)을 본 사람이 없었던 예언으로 末世(말세) 聖君(성군)께서 하나님의 얼굴로 姓氏(성씨) 朴氏(씨)가 세상에 출현하는 것을 어느 누구도 알지를 못한다는 내용의 예언이다.

상단의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문장은 이미 전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에 서술되어 있었던 短命(단명)하신 運命(운명)의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문장예언 내용과 같은 문장이다.

위와 같이 末世聖君(말세성군)께서 하나님의 얼굴을 표시하는 容天朴(용천박)으로 출현하신다는 상단의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朴氏(박씨)’가 上帝(상제), 즉 하늘의 하나님께서 東半島(동반도)로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降臨(강림)하시는데 '朴道令(박도령)'으로 降臨(강림)하신다는 내용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사실을 正確(정확)하게 證明(증명)하는 놀라운 예언이다.

위와 같이 격암유록 예언 도부신인과 더불어 두 예언문장에서 朴泰善(박태선) 長老(장로)님께서는 하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銜字(함자)까지 坡字(파자)로 서술이 되어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상단 예언문장에서도 末運論(말운론)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과 같이 末世(말세)에 복 받은 一人이 儒佛仙(유불선)의 세 宗敎(종교)를 하나로 統合(통합)하는 임무를 부여받은 마지막 運(운)으로 豫定(예정)되어 있는 仙人(선인), 즉 한 사람이 나타나 變化(변화)시켜 만드는 造化(조화)에 의한 蓮花(연화)의 세상은 自古以來(자고이래)의 예언 중에서 옛 舊敎(구교)를 고쳐 改革(개혁)하여 새로운 道(도)를 세우는 세상이며, 그 道(도)는 그곳을 訪問(방문)하여 깨달은 자 외에는 알 수 없다는 예언으로 이러한 상황 가운데 出世(출세)하시는 분이 바로 聖君(성군)이시며 朴氏 姓氏(성씨)가 末世(말세)가 되어 출현하시는 彌勒(미륵)의 하나님이심을 깨달으라는 예언이다.

위 예언 문장에서 중요한 내용을 다시 이기하여 해문 한다면 세 가지 道(도)와 세 家庭(가정)을 통합한다는 내용으로 다시 이기한다.

               다시보기)   末福三合   一人定   三道三家   末運一

                           말복삼합   일인정   삼도삼가   말운일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히는 의미는 末世(말세)에 복 받은 사람이 세 가지를 통합하는 一人이 定(정)해 있는데 세 가지 道(도)와 세 家庭(가정)을 統合(통합)하는 末世(말세)에 運(운)으로 나오는 一人이 나온다는 문장으로 말세의 복 받을 일을 하는 一人으로 정해진 사람이 하는 일은 三道(삼도)와 三家(삼가)를 통합하는 末世(말세)의 運命(운명)의 一人이라는 문장에 三道三家(삼도삼가)는 현재 儒佛仙(유불선)의 삼대종교와 그리고 三家(삼가)는 儒敎(유교) 佛敎(불교) 그리고 仙敎(선교)를 믿는 세 家庭(가정)을 가리킨 三道三家(삼도삼가)로서 이러한 세 가지의 道(도)와 세 家庭(가정)을 통합하는 주인공이 末世(말세)가 되어 출현하는 運命(운명)의 一人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三道三家(삼도삼가)의 儒佛仙(유불선)의 삼대 宗敎(종교)와 세 종교를 믿는 세 家庭(가정)을 통합하러 定(정)해져 있는 복 받은 末運(말운)의 一人의 주인공이 나와서 하는 일은 연계하여 다음과 같이 서술한 문장을 다시 이기한 내용이다.

               다시보기)   仙之造化   蓮花世  自古由來   豫言中    
                            선지조화   련화세  자고유래   예언중

                           革舊從新   訪道覺   末世聖君   容天朴 
                            혁구종신   방도각  말세성군   용천박

위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仙人(선인)의 造化(조화)로 만드는 세상을 蓮花世(련화세)라 하는데, 현재 佛敎(불교)에서는 高僧(고승)이 死亡(사망)하면 屍身(시신)을 나무를 쌓아놓고 불에 태우는 것을 (입적)이나 涅槃(열반)이라 한다. 그러나 상기 예언 문장에 蓮花世(연화세)는 살아서 영원히 즐겁게 살아가는 것을 極樂世(극락세)라 하며 基督敎(기독교)에서는 天國(천국)이라 지칭하기도 한다.

이와 같이 蓮花世(연화세)를 만드는 仙人(선인)의 존재는 韓半島(한반도)에 下降(하강)하시었다가 化天(화천)하신 하나님을 지칭한 내용으로 仙之造化(선지조화)의 문장에서 ‘仙之(선지)’의 의미는 仙人(선인)이 ‘之(지)’, 즉 ‘간다’는 의미로서 서기 1954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본인이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이후에 ‘고거이 나타나면 나는 뼈도 못 추리게 박살이 나서 죽게 되어 있다’는 말씀을 하신 이후에 서기 1990년 2월 7일에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仙之造化(선지조화)의 내용이다.

이와 같이 仙人(선인)이 왔다가 가서 만드는 蓮花世(연화세)는 필자가 알기로는 예전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豫言(예언)중에서 仙人(선인)이 와서 變化(변화)시켜 만든 蓮花世(연화세)에 대한 예언은 없었다는 것이며 自古由來 豫言中(자고유래 예언중)이라 소개한 豫言(예언)의 의미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새로운 世上을 만든다는 예언을 서술한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기독교의 首長(수장)인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로 믿으라고 證據(증거)하시면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셨는데 100만의 인파가 모여 集會(집회)장소를 한강 백사장이나 남산공원에서나 서울운동장이나 기타 넓은 장소에서 集會(집회)를 하셔야 할 정도로 많은 基督敎人(기독교인)이 몰려들었던 것이다.

이와 같이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傳道館(전도관)이라는 新興宗敎(신흥종교)의 간판을 붙이시고도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라 증거 하시다가 1980년도부터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는 本人(본인)이 직접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시기 시작하신 사실을 상기 예언문장에서는 自古由來 豫言中 (자고유래 예언중)이라 서술한 이후에 이어지는 예언문장에서 ‘옛것을 改革(개혁)하고 새로운 것에 服從(복종)하라’는 예언이다.

                  다시보기   革舊從新  訪道覺  末世聖君  容天朴                               혁구종신  방도각  말세성군  용천박

 다시 이기한 예언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이미 소개한대로 옛것을 개혁하고 새로운 것을 쫓으라는 것이며 이와 같이 구 것을 改革(개혁)하고 새로운 것을 쫓는 것은 末世(말세)의 聖君(성군)으로 하나님의 얼굴로 朴氏가 출현한다는 예언으로 舊(구) 즉 옛것을 改革(개혁)하고 新(신) 새로운 것을 세우신 분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며, 新約(신약) 聖書(성서)의 하나님의 아들이라 서술 되어있는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 新舊約(신구약) 聖書(성서)를 불태워 버리라고 까지 하셨다.

그 후 얼마 후 新約(신약) 黙示錄(묵시록)의 몇 구절은 올바른 내용이 서술이 되어있다고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는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을 天父敎(천부교)라 改名(개명)하시면서 하나님을 믿는 敎(교)로 바꾸신 것은 상단의 예언문장이 입증해주는 예언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얼굴로 出現(출현)하시는 사실을 상기 예언에서는 이 道(도)를 訪問(방문)하여 깨달은 자만이 알 수가 있다고 서술하여 놓았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創設(창설)하신 天父敎(천부교)가 하나님의 宗敎(종교)라는 의미를 깨달으라는 뜻이다.

이러한 예언을 근거한다면 상단의 ‘革舊從新 訪道覺(혁구종신 방도각)’ 예언의 내용대로 舊(구) 것을 개혁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고 순종한다는 의미의 革舊從新(혁구종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개새끼라 쳐 버리신 것이며, 訪道覺(방도각)이라는 의미는 이 道(도)를 방문한 자만이 깨닫는다는 의미로서 현재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만드신 天父敎(천부교)에서는 격암유록 예언을 보지 않고 있기에 위 예언내용은 현 天父敎(천부교) 교인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은 예언이며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筆者(필자)가 鄭鑑錄(정감록)과 격암유록의 예언을 보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발견하고 證據(증거)하고 있기에 筆者(필자)에게 해당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또한 상기 예언문장인 革舊從新 訪道覺(혁구종신 방도각)의미의 ‘구 것을 개혁하고 새것의 복종’하기 위해서는 이 道(도)를 방문하여 깨달은 자 외는 알 수가 없다는 문장에 예언은 단군연합을 訪問(방문)하여 게시한 문장을 보지 않고서는 말세 聖君(성군)으로 하나님의 얼굴인 ‘朴氏(씨)’를 깨달을 수가 없다는 예언내용이다.

결론적으로 단군연합을 방문하여 예언문장을 보기 전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末世(말세) 聖君(성군)의 주인공이시며 하나님 얼굴의 박씨 또한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韓半島(한반도)로 降臨(강림)하시었다가 化天(화천)하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末世(말세)의 聖君(성군)이시면서 하나님 얼굴의 朴氏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상단 예언에서는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韓半島(한반도)로 降臨(강림)하신 하나님이심이 밝혀진 예언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또 한 나라가 생긴다는 말씀을 하시고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심으로 상단의 蓮花世(연화세)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永遠(영원)히 滅亡(멸망)하지 않은 나라’가 ‘蓮花世(연화세)’가 되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소개]

            “또 한나라가 생기리니 이 나라는 영원히 멸하지 않는 나라다”
               하는 게 여기야. 그게 해가 빛을 잃어버린 다음에 되어지는,
               요 핼미(할미)나라야.

                                          - 1982년도 3월 1일 말씀 -

 상기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 중에서 중요한 내용은 또, 한 나라가 생기는, 영원히 멸망하지도 않는 나라는 해가 빛을 잃어버리는 나라라는 말씀이 중요한 말씀으로 이 세상에서 어느 인간도 해가 없이는 살아 갈 수가 없는데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시는 ‘한 나라’가 생길 때에는 해가 빛을 상실한다고 말씀하셨고 그러한 말씀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만이 하실 수 있는 말씀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이러한 말씀이 위 예언문장의 蓮花世(연화세)에 해당하는 말씀으로서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彌勒(미륵)의 上帝(상제), 즉 하늘의 하나님으로 東半島(동반도)로 降臨(강림)하신 사실이 밝혀짐으로서 현재 曹溪宗(조계종)을 비롯한 기타 佛敎(불교)에 속한 寺刹(사찰)이 산속에서 修道(수도)하고 있는 스님이나 기타 불교인은 이제는 彌勒(미륵) 上帝(상제)로 東半島(동반도),즉 韓半島(한반도)로 降臨(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彌勒(미륵)의 하나님이신 사실이 밝혀졌음으로 하루속히 山寺(산사)에서 下山(하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받들어 모시고 佛敎(불교)인들이 염원하는 極樂(극락)세상은 死亡(사망)하여 地獄(지옥)을 뜻하는 涅槃(열반)이 아니라 영원히 살아서 존재하는 蓮花世(연화세), 즉 極樂世界(극락세계)를 가기를 바라는 바이다.

이러한 예언의 문장을 根據(근거)하여 東半島(동반도)로 降臨(강림)하신 上帝(상제)를 모시는 生彌勒(생미륵)의 身分(신분)인 筆者(필자)는 전장에서 소개한 末運論(말운론)예언에서는 하나님 아들의 신분인 福(복)받은 有福子(유복자)의 역할까지 겸하고 있는 고로 필자 白馬公子(백마공자)는 善惡(선악)을 區分(구분)하는 審判(심판)의 主人公(주인공)으로 밝혀진 예언을 근거하여 이제부터는 生彌勒(생미륵)의 신분인 백마공자의 善惡(선악)을 區分(구분)하는 審判(심판)이 시작된다.

심판의 시작은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아닌 族屬(족속)인 非 白衣民族(비 백의민족)의 족속들이 남쪽에서 붉은 물이 뼈속까지, 들어있는 從北(종북)주의자들로서 左翼(좌익)의 政黨(정당)과 政治人(정치인)과 그리고 左翼(좌익)의 시민단체와 그 외의 현재 佛敎(불교) 宗團(종단)에 籍(적)도 없는 가짜 僧(승)이 僧服(승복)을 걸치고 전국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청춘콘서트를 十餘年(십여년)간 계속해오면서 希望(희망) 새 세상을 만든다는 甘言利說(감언이설)로?

일부 청년층과 학생, 그리고 일부 부녀자들을 眩惑(현혹)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명목으로 하루 일천원 寄附(기부)하고 하루 한 시간 祈禱(기도)하라 하여 모금한 돈으로 남쪽에 貧困(빈곤)한 貧民(빈민)이나 학생을 돕는 것이 아니라 北傀(북괴) 人民(인민)이나 기타 세계 가난한 나라를 돕는다는 名分(명분)으로 십여년 전부터 北傀(북괴)의 食糧(식량)을 보내온 사실은 붉은 물이든 左翼(좌익)에 속한 가짜 僧(승) 법륜이라 자처하는 본명 최 석호라는 자이다.

그는 法師(법사)로 현재까지 行世(행세)하면서 'IT 컴퓨터 백신' 발명으로 유명한 서울대 안철수 교수의 政治(정치) 멘토 소리를 듣는 가짜 僧(승) 법륜이 만드는 希望(희망) 새 세상을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가짜 僧(승) 법륜이 만드는 새 세상은 현 이명박 정권을 批判(비판)하고 한나라당과 민주당까지 현 정치권을 몰아서 批判(비판)하고 다니는 것을 보면 가짜 승 법륜은 아마도 붉은 左翼(좌익)의 勢力(세력)을 糾合(규합)하고 새로운 政治社會(정치사회)를 만드는 것이 살기 좋은 새 希望(희망) 世上(세상)이라 보는 듯하다.

이러한 가짜 僧(승) 법륜이 안철수 교수의 정치 멘토라고 하는데 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내년 총선에 출마도 하지 않고 새 정당도 창당하지 않는다는 聲明(성명)을 발표하고 난 후에 기자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 기술원장이 野黨(야당)에 속한 敎授(교수)이냐 아니면 保守(보수)이냐 물으니, ‘시민이 본 그대로이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이러한 가짜 僧(승) 법륜이라는 자의 대답을 본다면 아마도 서울대 안철수 교수가 野黨(야당)에 가까운 敎授(교수)라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발언 이후에 가짜 僧(승) 법륜은 안철수 교수가 今年(금년) 총선의 불출마와 새 당 창당도 안한다고 발표한 이후 기자 질문에는 자기이름 위에 安(안)자를 올리지 말라며 불쾌해하는 표정을 보니 가짜 僧(승) 法輪(법륜)이란 자의 驕慢(교만)이 虛空(허공)을 찌르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驕慢(교만)한 가짜 승 법륜 최석호는 彌勒(미륵)인 筆者(필자)가 반드시 상기 예언 문장을 根據(근거)하여 生地獄(생지옥)에서 벗어 나오지 못하고 肉身(육신)과 靈魂(영혼)이 아울러 永遠(영원)무궁토록 生地獄(생지옥)불에 남아 있도록 조치할 것이다.

이와 같이 가짜 僧(승) 法輪(법륜)의 生地獄(생지옥)은, 현재 佛敎(불교)에서 高僧(고승)이 死亡(사망)하는 것을 入寂(입적) 또는 涅槃(열반)에 이르는 것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死亡(사망)한 高僧(고승)의 入寂(입적) 또는 入滅(입멸)을 涅槃(열반)이라 하여 고전 楞伽經(방가경)에서는 “涅槃者 不死不生 之地(열반자 불사불생 지지)”라 敍述(서술)하여 불교의 高僧(고승)의 死亡(사망), 또는 入寂(입적)은 죽지도 않고 살지도 못하는 땅에 있다고 소개하여 生地獄(생지옥)에 남아 있음을 暗示(암시)하여 놓은 고전 楞伽經(방가경)의 기록이다.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는 현재 佛敎(불교)의 曹溪宗(조계종)의 高僧(고승)이나 기타 僧(승)들과 佛敎(불교)인들이 高僧(고승)의 死亡(사망), 즉 入寂(입적)시 나무를 쌓아놓고 불로써 태우는 것을 涅槃(열반)이라 일컫는 것 같으나 이러한 불에 태우는 涅槃(열반)은 고전 楞伽經(방가경)에서는 죽지도 살아나지도 못하고 땅으로 간다고 하였다.

이러한 상황은 고구려시대 王(왕)이나 조선시대 이씨 조선의 王(왕)이나 현재 大統領(대통령)에서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死亡(사망)시 땅을 파고 묻는 것을 佛敎(불교)에서는 涅槃(열반)이라 하였고 涅槃(열반)에 이르는 것을 火葬(화장)의식으로 행하면서 좋은 곳으로 가는 줄 잘못 인식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佛敎(불교)의 涅槃(열반)과는 反對(반대)로 새 세상이 만들어지는 것을 상기 격암유록 隱秘歌(은비가)예언에서는 仙之造化(선지조화)라 서술하여 仙人(선인)이 가서 造花(조화)시켜 만드는 蓮花(연화) 世上(세상)이 佛敎(불교)에서 말하는 極樂世界(극락세계)로 死亡(사망)하지 않고 영원히 즐기는 세상이 새로 만들어지는 새 세상인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필자가 세우는 ‘한 나라’는 격암유록 松家田(송가전)예언서에서는 “衰病死葬 退却(쇠병사장 퇴각)”이라 敍述(서술)하여, 衰弱(쇠약)하여 病(병)들어 死亡(사망)하여 葬事(장사)지내는 일이 없어지도록 한다는 예언대로 筆者(필자)가 彌勒(미륵)의 하늘의 하나님으로 東半島(동반도)로 降臨(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證據(증거)하는 이유이며, 筆者(필자)는 彌勒(미륵)의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또 한 나라를 세우리니’라는 말씀과 같이 필자 彌勒(미륵)이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세우는 나라가 바로 蓮花(연화) 세상이며, 영원히 滅亡(멸망)하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인 것이다.

위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상기 도부신인 예언문장 중 韓半島(한반도)인 東半島(동반도)로 彌勒(미륵)의 하나님이 朴氏 姓氏(성씨) ‘朴道令(박도령)’으로 降臨(강림)하신다는 것을 예언함으로서 彌勒(미륵)의 上帝(상제), 즉 하늘의 하나님으로 降臨(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해왔었기 때문에,

筆者(필자)는 자연히 彌勒(미륵)의 身分(신분)이면서 현 세상의 善惡(선악)을 審判(심판)하는 有福子(유복자)의 身分(신분)으로 세상에 出現(출현)하게끔 豫定(예정)되어있던 하나님 아들의 역할까지 맡은 主人公(주인공)이며 현시점부터 善惡(선악)을 區分(구분)하는 審判(심판)을 시작하는 彌勒(미륵)의 役割(역할)까지 겸한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다음 문장은 이 세상에서 제일 邪惡(사악)하고 殘忍(잔인)한 北傀(북괴) 共産主義(공산주의) 삼대 세습자로 드러난 魁首(괴수) 김정은과 김정은 政權(정권)을 지지하는 남쪽의 붉은 물이든 左翼(좌익), 즉 進步(진보)라는 민주통합당과 진보통합당과 左翼(좌익)의 시민단체와 민주노총과 기타 進步(진보)로 방향을 튼 진보 민주통합당에 참여한 한국노총과 進步(진보) 민주통합당을 지지하는 국민들까지 ‘人生 秋收(추수)’에 대한 豫言(예언)을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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