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회원여러분 安寧(안녕)하십니까?                
           
                  저는 白馬公子(백마공자)입니다. 

 

  참 오래간만에 會員(회원)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저는 2002년부터 古傳(고전)인 豫言書(예언서) 鄭鑑錄(정감록)과 格菴遺錄(격암유록)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을 根據(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전파하여 왔으며, 또한 末世(말세)에 세상 인간들이 어떻게 亡(망)하는지, 또 强國(강국)과 富者(부자)가 亡(망)하고 弱者(약자)와 가난한 자가 살아남는다는 예언 내용을 전파하는 가운데 病身(병신)이 六甲(육갑)을 한다는 俗談(속담)과 같이 격암유록의 豫言(예언) 내용의 年度(년도)를 잘못 解釋(해석)하여 豫言(예언)의 내용대로 실현되지 않아 더 이상 글을 쓸 수도 없고, 쓸 면목도 없어 失望(실망)하여 매일 毒酒(독주)를 마시며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스트레스로 인해 不安(불안)과 恐怖(공포)에 시달리는 恐惶(공황)장애로 5년이라는 세월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는 곳이 시골이라 이곳저곳 工場(공장)과 이웃 가옥에서 쓰레기와 비닐봉투 같은 汚物(오물)을 태우는 惡臭(악취)를 맡지 못하여 공기 좋은 곳에 텐트를 치고 생활하다 보니 음식도 제대로 먹지 못하여 미음으로 연명을 하니 몸은 衰弱(쇠약)해질 대로 衰弱(쇠약)해져 가는 가운데 卒倒(졸도)를 하여 119구급차로 인근병원에 실려 갔으나 原因(원인)을 알 수 없다며 큰 병원에 가기를 권하여 바로 현대아산병원 應急(응급)실로 가서 應急措置(응급조치)를 받는 도중에도 卒倒(졸도)하자 의사가 뺨을 때리며 精神(정신)차리라는 소리가 들리더니 마침내 의사가 注射(주사)를 주입하면서 깨어나게 되었는데 원인은 나트륨 부족에 두려움의 恐怖(공포)인 恐慌障碍(공황장애)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현대아산병원에는 일반병실이 없어 근처에 있는 혜민 병원에서 나트륨을 채우는 치료를 받는 중 雪上加霜(설상가상)으로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한 탓에 면역력이 없어서인지 칸다디라는 病苦(병고)까지 치러야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칸다디라는 병은 식도에서 위 입구까지 무슨 이끼가 끼여 있는 것입니다.그리하여 밥을 넘기지 못하고 죽으로 연명하였고 더군다나 恐慌(공황)장애로 인해 食事(식사)까지 제대로 못했던 것입니다

. 이러한 병으로 혜민변원에서 3개월간 入院(입원)해서 칸다디라는 병은 치유가 되었으나 제대로 먹지도 못한 탓에 키가 173센티에 옷까지 입은 상태에 중량이 39키로그램 밖에 나가지 않았고 衰弱(쇠약)할대로 衰弱(쇠약)하여 걸음을 제대로 걷지 못하고 백보 걷기도 힘이 들어 인근 가까운 병원에 다시 입원하여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입원하여 있던 병원에서 조금씩 회복되는 것 같아 퇴원하여 죽 먹던 것을 소화제를 복용하면서 밥을 먹기 시작했는데 어느날 피를 토하기 시작하여 병원 응급실로 가서 확인을 해보니 肺炎(폐렴)이라는 것입니다.

肺炎(폐렴)으로 인해 다시 병원에 입원하여 퇴원하였으나 肺炎(폐렴)이 다시 악화되어 경희의료원에서 정밀검사를 받던 중 結核(결핵)으로 판명이 나서 結核(결핵)약을 복용하게 되었으며 恐慌(공황)장애로 인해 神經安靜劑(신경안정제)를 복용하며 경희의료원에서 치료받는 가운데 나트륨이 약간 채워짐으로써 퇴원하여 집에서 療養(요양)하고 있으며 恐慌(공황)약은 현재까지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소화 장애와 몸에 열이 많이 나고 結核(결핵)과 恐慌(공황)치료를 위해 한의원에서도 한약과 침으로 1년 이상 치료를 받아가면서 結核(결핵)약은 끊은 지 오래고 현재는 한 달에 한번정도 나트륨검사와 消化劑(소화제), 高血壓(고혈압)약을 먹는 것으로 많이 好轉(호전)되어 걷기운동을 시작으로 野山(야산)에 오를 정도로 회복되어 2006년 이후 5년이 經過(경과)한 오늘에 이르러서야 會員(회원)여러분께 인사를 드리게 됨을 매우 罪悚(죄송)스럽게 생각 합니다.

필자는 이렇게 病魔(병마)에 시달린다는 사실을 豫言書(예언서)의 기록을 통해 이미 알고 있었고 病魔(병마)로부터 벗어날 수가 있었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소개하는 아래 格菴遺錄(격암유록) 豫言書(예언서) ‘末運論(말운론)’에는 필자가 病魔(병마)로 死境(사경)을 헤매는 가운데 다시 蘇生(소생)하게 된다고 다음과 같이 豫言(예언)이 되어 있었다.

 

    보기)     聖壽何短   可憐人生   末世聖君   容天朴   獸衆出人   變心化
               성수하단   가련인생   말세성군   용천박  수중출인    변심화

              獄苦不忍   逆天時    善生惡死    審判日   死中求生   有福子
               옥고불인   역천시    선생악사    심판일   사중구생   유복자

              是亦何運   林將軍出運也
               시역하운   림장군출운야

                                                       -末運論(말운론)-

 상기예언 내용을 해문하면, 聖君(성군)의 運命(운명)은 短命(단명)하는 운으로 可憐(가련)한 人生의 運命(운명)으로 誕生(탄생)하는데 이러한 聖君(성군)이 출현하시는 때는 末世(말세)라는 것이며. 末世(말세)가 되어 出現(출현)하시는 聖君(성군)은 朴氏(박씨) 性(성)으로 출현하시며 하나님께서 聖君(성군)으로 出現(출현)하신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末世(말세)가 되어 출현하시는 聖君(성군)께서는 하나님의 얼굴을 하신 朴氏로 出現(출현)하는 가운데 짐승 가운데에 한 사람이 나와서 마음이 變(변)하여 하나님의 얼굴의 朴氏(박씨)를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다가 獄中(옥중)에 가게 되어 있는데, 監獄(감옥)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出獄(출옥)할 때는 하나님의 뜻을 拒逆(거역)한 것이 되므로 그 시기가 審判(심판)이 시작되는 시기로 善(선)한 자는 살아남고 邪惡(사악)한 자는 死亡(사망)하는 審判(심판)의 시기라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 전개되는 가운데 死境(사경)을 헤매다가 하나님께 求(구)하여 蘇生(소생)하게 되는 자는 福(복)받은 하나님의 아들이며, 그 존재 역시 두 나무사람 중의 한 사람인 將軍(장군)으로 出現(출현)할 運命(운명)이라는 전체 문장의 豫言(예언)내용이다.

위문장에서 두 나무사람을 가리키는 문장은 林將軍 出運也(림장군 출운야)의‘林(임)’자로 聖書(성서) 묵시록에서는 두 橄欖(감람)나무가 나온다는 사실을 위 예언에서는 ‘橄欖(감람)나무’를 파자로 봤을 때, 두 나무인 ‘林(임)’자로 指稱(지칭)한 것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4년도에 宗敎(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本人(본인)께서 두 감람나무의 역할을 맡으신 사실을 발표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가운데 "고거이 나오는 날에는 내가 죽게 되어있어. 박살이 난다."는 1981년도 말씀을 통해 밝히신 사실은 위 예언문장에서는 聖君(성군)의 運命(운명)이 短命(단명)할 운명의 聖君(성군)으로서 하나님 얼굴의 박氏(박씨)라는 예언내용과 일치하는 말씀을 1981년도에 녹음 테이프에 담아 놓으신 사실이 神奇(신기)하여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紹介(소개)한다.

           “고거이 나타났다간 나는 박살이 돼서 뼛가루도 추리지 못하게

             내가 죽게 돼있어

                                             81년 1월 2일 5-4-A-말씀-

 위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이시라 믿고 있는 현재 천부교 교인들에게 생전에 말씀해 놓으셨던 설교말씀으로 현재 천부교 교인들은 전혀 알아듣지도 못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널리 證據(증거)하지도 못하면서 筆者(필자)가 白馬公子(백마공자)라는 홈을 만들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 하기위하여 박태선 장로님의 近影(근영)을 올려놓은 것을 천부교 관장들은 박태선 장로님의 近影(근영)을 使用(사용)하지 못하도록 法院(법원)에 近影(근영) 使用禁止(사용금지) 假處分(가처분) 申請(신청)을 하였다가 당시 敗訴(패소)한 적이 있었는데 천부교 관장들은 悔改(회개)하지 않으면 결코 地獄(지옥)을 면치 못할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하면서 하나님 얼굴의 朴氏(박씨)께서 出世(출세)하시는 내용이 담긴 豫言(예언)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1년 1월 2일 설교말씀을 통하여 "고거이 나타나면 박살이 돼서 뼛가루도 추리지 못하게 죽게 돼있다"는 말씀은 위 소개하는 예언문장의 聖君(성군)의 運命(운명)이 短命(단명)하는 운으로 聖君(성군)은 하나님의 얼굴로 나오시는 姓氏 朴氏라는 예언내용과 일치하는 설교말씀을 남기시고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것이다.

이와 같이 運命(운명)이 短命(단명)하신 하나님의 얼굴로 나타나신 朴氏가 末世(말세)가 되어 출현하시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이미 豫定(예정)이 되어 있었던 복 받은 아들이 死亡(사망)단계에 이르렀다가 回生(회생)하게 된다는‘死中求生 有福子(사중구생 유복자)’문장으로 위 예언내용과 같이 筆者(필자)는 여러 가지 病魔(병마)에 시달리다가 살아나게 된 것이 死中求生 有福子(사중구생 유복자)’문장과 恰似(흡사)한 상황으로 필자는 死亡(사망)단계에서 求(구)하여 蘇生(소생)하게 이미 豫定(예정)되어 있었던, 하나님으로부터 복 받은 아들이었다는 사실이 위 예언문장을 통하여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豫言(예언)을 통하여 筆者(필자)가 하나님의 아들로 드러나는 가운데 筆者(필자)의 會員(회원)이 2002년 8월 30일 이후에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기 위하여 當時(당시) 與黨(여당)의 大統領(대통령)후보로 추대되어 있던 全州(전주) 李氏인 李會昌(이회창)후보를 겨냥하여 ‘李氏亡(이씨망) 鄭氏興(정씨흥)’이라는 著書(저서)를 백행웅 會員(회원)이 出刊(출간)하였는데 결국 당시의 여당 후보였던 李氏 李會昌(이회창)씨는 대통령으로 當選(당선)이 된다는 여론이 돌았으나 예상치도 못했던 弱者(약자)인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에 當選(당선)이 되므로 인하여‘李氏亡(이씨망)의 예언내용대로 이회창 대통령후부 李氏는 落選(낙선)의 苦杯(고배)를 당한 것이 예언내용 중의 ’李氏亡(이씨망)‘의 예언은 맞았던 것이다.

한편으로 ‘鄭氏興(정씨흥)’의 鄭氏姓(성)(정씨성)의 주인공 격인 정몽준씨는 여론조사에 밀려 노무현이 대통령후보가 되어 當選(당선)이 되었음으로‘李氏亡(이씨망) 鄭氏興(정씨흥)의 예언 내용은 반쪽만 맞는 예언이 된 것이며, 이러한 著書(저서)를 出刊(출간)한 백행웅 會員(회원)이 2003년 이회창 후보 측의 告訴(고소)로 選擧法(선거법) 違反(위반)으로 監獄(감옥)에 갔다가 反省(반성)문을 쓰고 釋放(석방)된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위 예언에서는 “獄苦不忍 逆天時(옥고불인 역천시)”라 敍述(서술)한 것이며 監獄(감옥)에 가서 監獄(감옥)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出獄(출옥)한 것에 대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상황이므로 逆天時(역천시)라 서술한 것이다.

위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拒逆(거역)하고 監獄(감옥)에서 出獄(출옥) 한 자가 나오면서부터 善(선)한 자는 살고 邪惡(사악)한 자는 死亡(사망)하는 審判(심판)의 시작이며 동시에 ‘死亡(사망)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예정되어 있었던 福(복)받은 아들이 나온다는 하단의 문장은 위에서 이기한 예언내용이다.

           다시보기)    善生惡死    審判日    死中求生   有福子                     
                         선생악사    심판일   
사중구생   유복자

  위 예언문장은 위에서 간단히 解釋(해석)한 文章(문장)으로서 讀者(독자)들에게 善惡(선악)을 審判(심판)하는 主人公(주인공)이 복을 받은 하나님의 아들이 나온다는 예언 내용으로서 死中求生 有福子(사중구생 유복자)의 내용으로서 死亡(사망)하여가는 가운데 求(구)하여 소생한자가 복을 받은 아들이었다는 위 내용이 격암유록 예언의 核心(핵심)이다.

 이러한 死中求生 有福子(사중구생 유복자)의 주인공은 筆者(필자)를 지칭한 예언이라 확신함으로 筆者(필자)인 白馬公子(백마공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아들의 역할을 맡은 有福子(유복자)로서 이 세상의 善惡(선악)을 區分(구분)하는 審判(심판)의 주인공으로서 앞으로 審判(심판)을 시작할 것을 天明(천명)하는 바이다.

뿐만 아니라 ‘死中求生(사중구생)’의 문장은 격암유록 예언 중 여러 군데 서술이 되어있는데 격암유록 출장론에서는 死中求生(사중구생) 天運(천운)야’라고 서술되어 있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善惡(선악)을 구분하여 審判(심판)하게 되는 주인공인 死亡(사망) 상태에서 求(구)하여 蘇生(소생)한 복 받은 아들 有福子(유복자)는 나무를 상징하는 두 사람 역할을 맡은 장군으로 出現(출현)한다 하였고 아래 보기의 文章(문장)은 위에서 이기한 내용이다.

            다시보기)        是亦何運    林將軍出運也                          
                              시역하운    림장군출운야

 위문장의 의미는 正直(정직)하고 올바른 사람이 또 어떠한 運命(운명)인가 하면 ‘두 나무사람’의 역할인 林將軍(림장군)으로 출현할 運(운)이라는 것이다.

여기의 林將軍(림장군)은 두 사람 역을 하는 將軍(장군)을 가리키는 내용으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本人(본인) 자신이 두 橄欖(감람)나무의 역할을 담당하셨음을 초창기부터 本人(본인) 자신을 證據(증거)하시면서 출현하셨기 때문에, 위 문장의 審判主(심판주)인 有福子(유복자) 역시 두 나무사람으로서 將軍(장군)의 역할을 하는 아들로 출현한다는 내용이다.

위와 같은 내용을 근거한다면 박태선 장로께서는 하나님으로서 이 땅에 사람으로 誕生(탄생)하시여 종교 활동을 시작하시면서 本人(본인)께서 직접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드러내시며 역사하셨고, 이 땅에서 自身(자신)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해 드릴 아들을 이미 豫定(예정)하시어 예언서에 기록하도록 해놓으셨으며, 또한‘漢文(한문)을 硏究(연구)하는 자는 예수를 2000년 믿는 사람보다 高度(고도)로 앞선 자다’라는 말씀까지 녹음테이프에 남기시고 化天(화천)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지금 한글의 글자를 지은 거는 世宗大王(세종대왕)이 지었다 그거야. 그럼 韓文(한문)의 글자는? 그걸 공부한 사람은 예수의 2천년 동안 믿어서 硏究(연구)했다는 사람보다는 상당히 高度(고도)의 공부를 했다 그거야.

           그런고로 피가 담겼다는 표현은 血腸(혈장)이라 해야 하는데

           심장(心腸)이라고 했으니 피속에 마음이 담겼다 뜻의

          ‘心(심)’자를 쓴 것을 보도록 韓字(한자)를 지었다 그거야.”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1981년 1월 3일 (3-1 B)-

 
 
이와 같이 韓文(한문)을 硏究(연구)하는 자가 출현하여 古書(고서)인 豫言書(예언서)까지 硏究(연구)하도록 誘導(유도)하시고 1990년 2월 7일에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예언문장을 근거하여, 死亡(사망) 가운데서 겨우 다시 살아난 筆者(필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밝혀지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정해 놓으신 하나님의 아들인 有福子(유복자)의 存在(존재)로, 善惡(선악)을 審判(심판)하는 주인공으로서 地球(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을 審判(심판)하게 예정되어 있었다.

마지막으로 회원님들께, 다음 문장은 붉은 물이 든 左翼(좌익)의 세력과 邪惡(사악)한 人生(인생)을 秋收(추수)하여 天國(천국) 倉庫(창고)에 채우는 예언과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근거로 현 사회에서 붉은 左翼(좌익)의 세력이 서울도심을 점령하고 社會(사회) 位階秩序(위계질서)를 紊亂(문란)하게 하는 자들의 終末(종말)이 어떠한지를 소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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