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아버지를 死地로 몬 頭瘡(두창) 난 末世聖君(말세성군)!

           

  

                 고것이 나타나면 나는 박살이 난다!


 
鄭鑑錄(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예언을 통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현하시도록 서술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 자신이 두 감람나무 역할의 동방 義人(의인)의 역할이심을 밝히시면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당신 이외에는 이 세상에서 구원을 줄자가 없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처럼 당신자신은 영원무궁 살아서 존재하실 하나님의 신분이심을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隱然(은연) 중에 ‘고것이 나타나면 나는 박살이 난다’는 의아한 말씀을 하신 사실로서, 당신 이외의 다른 존재의 출현으로 인하여 당신께서는 化天(화천)을 하실 處地(처지)라는 사실을 서기 1982년도에 다음과 같은 말씀을 통해 밝히신 바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後繼者(후계자)가 출현을 하면 化天(화천)하시어야 할 處地(처지)이심을 미리 암시하신 하단의 말씀이시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소개>

“예수가 그 많은 수에게 자기 믿으면 구원 얻고 이름만 부르면 구원 얻는다 하고 가로 막았어. 그럼 이제 그 개똥 삿갓을 쓰고 죽은 사람 중에 최고로 연구 했다는 사람의 그 이상 외에는 이론도 학설도 없고 기록이 없어. 답이 나올 기록이 없고, 하나님의 신은 그토록 계신고로 어디 하나를 허우적거려도 답이 나오는 데가 없어. 그때부터는 아까 말한 대로 세상에 기록이 있는 걸 가지고도 머리를 싸매고 7~8개월을 밤을 새우며 공부를 해도 30대 1이면 29명을 꺾고 올라서야 되는 것도 패스를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하물며 답이 없는 공부를 해 연구하는 사람의 그 안타까운 것을 과히 짐작 하겠어? 못하겠어? (하겠습니다)

예수는 틀렸어’ 하는 것을 알면서도 마귀가 알지 못하게 싸가지고야 그 생각을 가지고는 아예 생각을 지워버리고 말았어. 그 다음엔 그 다음 연구를 할 생각을 갖지를 못해. ‘고거이 나타났다간 박살이 돼서 뼛가루도 추리지 못하게 내가 죽게 돼있어’ 이해가 돼? 안 돼? (됩니다) 이해가 되지? (네) 그 다음엔 요전 말한 것과 달라져.

그 때에 그 층 이상 연구를 딱 끊어버리고 서른 가지 정신 빠진 소리를 해도 되게 미쳤다고 하는데 200여 가지, 내가 정신이 이 정신 저 정신해서 마귀가 포착하려다가는 이거 되게 미친놈이라 하고 갔다고 그랬지? (네)

                                                           - 1982년 1월 2일-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기이하게도 2002년도에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의 역할로서 三八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出生한 徐氏가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는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1986년도부터 漢字(한자)를 연구하기 시작하여 격암유록을 연구하면서 이를 근거하여 1987년부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기 시작한지 3년이 되는 1990년도 二月 十七日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갑자기 化天(화천)하셨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고것이 나타나면 나는 박살이 나서 죽게 되어 있다’는 말씀을 1982년 1월 2일에 하시고 8년이 지난 1990년에 化天(화천)하신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의 後繼者(후계자)가 출현할 경우 先驅者(선구자)의 역할이신 天上天下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활약하시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 땅을 떠나셔야 한다는 결론의 말씀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도 두 하나님이 출현하면 싸우게 되어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惡條件(악조건)이 되어지는 경우에 당신께서는 죽어서 白馬(백마)를 타시고 다시 오신다는 말씀까지 하시고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後繼者(후계자)의 신분인 白馬公子가 출현을 하면 化天(화천)하실 것을 미리 예언하신 사실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고것이 나타났다간 나는 박살이 돼서 뼛가루도 추리지 못하게 내가 죽게 되어 있어!” 라는 말씀을 하신 사실과 악조건이 되어지는 상황에서는 죽어서 白馬(백마)를 타시고 오시겠다고 하신 말씀과 같이 鄭鑑錄(정감록)에서도 子孫(자손) 중에서 聖君(성군)이 출현하면 아버지는 死亡(사망)을 하게 되어 있다는 내용이 발견되어 다시 한 번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오신 사실이 확인되고 있는 예언문장이라 소개한다.

소개하는 하단의 내용은 鄭鑑錄(정감록)의 일부인 要覽歷歲(요람역세)의 예언 문장으로 일부 문구는 다르지만 단군연합에서 이미 해문하여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곳에서 聖人(성인) 역할의 호랑이가 徐氏의 姓氏(성씨)로 출현한다는 정감록 徵秘錄(징비록) 내용과 비슷한 내용이 서술되어있는 하단의 문장이다.

   보기) 沁曰  漢陽之末   世言之則   皆蕩盡   人命消殘   士大夫亡於 中略(중략)
         심왈  한양지말   세언지칙   개탕진   인명소잔   사대부망어

         鑑曰   平沙白石  三十里   南門復起  汝子孫   末世之事   又何難知矣
          감왈   평사백석  삼십리   남문복기  여자손   말세지사   우하난지의

         父死子孫   聖君癰疽於  咽喉   未乃有君  鼠面虎目  尸位寶印  享國  十勝天命
          부사자손   성군옹저어  인후   미내유군  서면호목  시위보인   향국 십승천명

         虎患   殺害人命   安在大歉   魚鹽金玉貴於    山崩川渴  申酉之間   穀不繼活
          호환   살해인명   안재대겸   어염금옥귀어    산붕천갈  신유지간  곡불계활

         八道人民   戌亥之災   只增   戎衣患矣
          팔도인민   술해지재   지증   융의환의

                                   -鄭鑑錄 要覽歷歲(정감록 요람역세)-P-17-

게시한 문장의 전체적인 내용은 鄭鑑錄(정감록)의 李沁(이심)이라는 사람과 鄭鑑(정감)이라는 사람과의 對談(대담) 형식의 대화내용을 기록한 문장으로서, 沁曰(심왈)이라는 의미는 ‘李沁(이심)의 말’이라는 의미이고 鑑曰(감왈)이라는 것은 ‘鄭鑑(정감)의 말’이라는 의미로 李沁(이심)은 먼저 李成桂(이성계)가 세운 李氏朝鮮인 全州李氏 朝鮮의 마지막 王의 역할인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 末期(말기)에 세상에 전하여지는 말은 모든 것이 蕩盡(탕진)이 되어 人命(인명)이 衰殘(쇠잔)하여 가는 가운데 王孫(왕손)은 모조리 亡(망)하는 시기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 鄭鑑(정감)이 대답 형식으로 말을 이어간 내용은 李氏朝鮮이 무너진 이후에 일어나는 일을 소개하였는데, 末世에 이르러 남조선 남대문 밖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말하기를, 경기도 부평과 부천 素沙(소사) 白石(백석)을 중심으로 三十里에 이르는 지역에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子孫이 출현하게 되어있는데, 天子 子孫의 신분으로 나오는 존재는 末世에 일을 할 子孫(자손)으로 출현하며, 自身이 어떠한 어려운 일을 할 자라는 사실을 미리 알고 나온다는 것이다.

이러한 天子 子孫의 신분으로 나오는 존재가 하는 일이란 子孫이 출현함으로 인하여 아버지를 死亡(사망)하시게 하는 일이며, 이와 같이 天子의 子孫으로 출현하는 존재는 머리에 부스럼을 앓은 痕迹(흔적)이 있는 聖君(성군)으로 나온다는 기이한 내용이다.

뿐만 아니라, 머리에 부스럼을 앓은 痕迹(흔적)이 있는 聖君(성군)으로 나오는 존재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미래의 王(왕)의 역할로서, 성씨는 徐氏이며 호랑이띠로 나오는 존재는 尸童(시동)의 역할을 하는 하나님의 天命(천명)을 받은 존재로서, 寶印(보인)을 가지고 나와 長壽(장수)할 나라를 세우고 死亡(사망)을 하신 아버지에게 祭祀(제사)를 지내는 勝利者(승리자) 聖君(성군)의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인공이 나오는 시기는 便安(편안)하던 세상에 큰 凶年(흉년)이 드는 시기로서, 호랑이 患亂(환란)으로 인하여 많은 인명이 殺害(살해)가 되어짐과 동시에 편안하던 세상에 큰 旱災(한재)가 시작되어지는 가운데 소금에 절인 고기가 金玉(금옥)과 같이 貴(귀)히 되는 시기로서, 이 때 山川이 枯渴(고갈)되기 시작을 하는데, 이러한 재앙은 申酉之間(신유지간)에 시작되며, 곡식이 없어 八道(팔도)의 인민들이 생활을 유지할 수가 없게 되는 재앙은 戌亥(술해)년도부터 오랑캐의 옷인 戎衣(융의)를 입은 무리들이 增加(증가)하면서부터 患亂(환란)이 시작되는데, 이 시기에 聖君(성군)이 출현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다시 이기하여 소개하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全州李氏 朝鮮(조선) 마지막 全州李氏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이 亡(망)하여가는 시기부터 일어나는 상황을 소개한 하단의 예언문장이다.

    다시보기) 沁曰   漢陽之末   世言之則   皆蕩盡   人命消殘   士大夫亡於 中略(중략)
               심왈   한양지말   세언지칙   개탕진   인명소잔   사대부망어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소개한대로 李沁(이심)이라는 사람이 말한 내용을 기록한 문장으로서, 漢陽之末(한양지말)의 의미는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까지를 漢陽之末(한양지말)이라 소개한 것으로, 본 문장 서두에는 壬辰倭亂(임진왜란)과 丙子胡亂(병자호란)이 서술되어 있으며, 후면의 문장에서도 庚寅(경인)년도에 일어난 六二五 動亂(동란)의 虎患(호환)이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漢陽之末(한양지말)은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 말기를 가리킨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 말기에 세상 사람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나라의 모든 것이 모두 蕩盡(탕진)되어 있는 상태로서, 인간의 생명을 유지할 힘이 없는 가운데 王族(왕족)인 士大夫(사대부)가 모두 亡(망)하여 간다는 내용인데, 이러한 예언 문장과 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난 사실로서,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이 沒落(몰락)한 것은 1960년도 四一九 學生義擧(학생의거)로 인하여 滅亡(멸망)을 하였는데 당시의 不正選擧(부정선거)로 副統領(부통령)에 當選(당선)되었던 같은 全州 李氏 李起鵬(이기붕)氏 一家가 長男 李康石(이강석) 陸士(육사) 出身의 將校(장교)에 의하여 권총으로 射殺(사살)되어진 상황을 士大夫亡於(사대부망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은 다시 이기한 문장의 내용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가 소개되어진 하단의 예언문장이다.

    다시보기) 鑑曰   平沙白石  三十里  南門復起   汝子孫   末世之事   又何難知矣
               감왈   평사백석  삼십리  남문복기   여자손   말세지사   우하난지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鑑曰(감왈)이라는 문장은 서두에서 소개한대로 ‘鄭鑑(정감)이 말한다’는 뜻으로서, 鄭鑑(정감)이 말하기 시작하는 것은 李沁(이심)이라는 사람이 말을 한 李氏 朝鮮의 마지막 全州 李氏 李承晩(이승만) 政權(정권)이 沒落(몰락)한 이후에 출현하는 사람에 대해 鄭鑑(정감)이 전한 말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경기도 부평과 부천 사이의 白石(백석)을 中心(중심)으로 三十里 內(내)에서 南大門(남대문)에서 다시 일어나는 天子의 子孫이 末世(말세)에 일을 하기 위하여 출현한다는 내용으로서, 어찌되어진 일인지 또다시 어려운 일을 하여야 하는 子孫이라는 사실을 알고 출현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平沙白石(평사백석) 三十里’의 문장은 仁川市(인천시) 富平(부평)과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의 사이를 가리켜 이를 略(약)자로 平沙(평사)라 표기한 것임을 이미 단군 홈 여러 문장에서 설명한바 있는 平沙(평사)의 문장이다.

이러한 平沙白石(평사백석)의 문장에서 가리키고 있는 白石(백석)은 1957년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로서, 경기도 시흥군 蘇萊白石(소래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素沙邑(소사읍) 範朴里(범박리) 지역 老姑山(노고산)에는 현재까지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聖殿(성전)이 존재하고 있는데, 이곳을 鄭鑑錄(정감록)에서는‘平沙白石(평사백석) 三十里(삼십리)’라 기록한 것이며, 격암 가사총론 문장에서는 이 지역을 武能桃源(무능도원)이라 소개한 이 곳은 복숭아 나무 種子(종자) 역할의 사람인 種桃人(종도인)이 나온다고 소개한 곳으로서, 상세한 사실은 하단에서 별도로 소개한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이러한 富平과 富川 素沙(소사)의 지역을 가리키는 ‘平沙白石(평사백석) 三十里’의 문장에 이어 ‘南門外後 汝子孫(남문외후 여자손)’이라 소개하여 남대문의 밖이나 혹은 후면에 위치한 富川(부천)과 素沙(소사) 지역을 가리키고 있다는 사실이며, 부천 지역에서 하나님 아들의 子孫이 나와 역사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汝子孫(여자손)이라 기록한 것이다.

부연하면 남대문 밖에서 하나님의 아들과 그의 후손이 출현하여 역사하게 되어 있음을 예언한 문장이 汝子孫(여자손)의 문장으로서, 汝(여)자는 ‘너 汝(여)’자로 ‘너의 무리들’이라는 뜻의 汝等(여등)이나 汝輩(여배) 혹은 汝曹(여조)라는 단어를 구성하고 있는데, 고전의 기록에서는 ‘오직 한 사람으로 존재하는 天子’라는 뜻으로도 인용된 汝(여)자이기도 하다.

                    보기) 汝 (爾也) [書經]   予欲左右  有民汝翼
                           여 (이야) (서경)   여욕좌우   유민여익

보기의 문장은 汝(여)자를 ‘너 爾(이)’자와 같은 뜻으로 보고 이를 전제로 하여 기록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으로서, 그 뜻을 보면 ‘予欲左右 有民汝翼(여욕좌우 유민여익)’이라 기록한 ‘너 汝(여)’자의 역할은 너를 지칭하는 汝(여)자로 사랑

으로 左右(좌우)의 백성을 거느리고 있어 마치 날개를 달고 있는 것과 같은 존재를 지칭한 것으로서, 백성과 함께 하나님께 공경을 다하는 존재를 지칭한 ‘너 汝(여)’자의 역할이다.

부연하여 위의 보기 ‘너 汝(여)’자의 기록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를 지칭한 뜻으로 해문한 이유는 위 汝翼(여익)의 汝(여)자에 대한 고전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予(여)자가 ‘나 我(아)’자를 가리키는 글자로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를 가리키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翼(익)자는 ‘날개 翼(익)’ 또는 ‘공경 翼(익)’ ‘보호할 翼(익)’자로서, ‘너 汝(여)’자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나 予(여)’자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를 지칭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기) 予 (賜也) [詩經]  小雅采菽]  天子所予
                         여 (사야) (시경   소아채숙)  천자소여

                           (我也) [論語 堯曰]   百姓有過  在予一人
                            (아야) (논어 요왈)   백성유과   재여일인

보기 予(여)자에 관한 문장은 고전 詩經(시경)과 論語(논어)의 기록으로서, 우선 詩經(시경)에 수록된 予(여)자의 기록에서는 予(여)자를 ‘下賜(하사)를 해주는 역할’이라는 뜻으로 보고 ‘天子所予(천자소여)’라 소개하였는데, 그 뜻은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계신 곳에 予(여)자의 역할을 하는 자도 존재하고 있다’는 뜻으로서, 이것은 ‘天子의 역할을 予(여)자의 존재가 맡게 된다’는 뜻을 내포한 의미이다.

또한 予(여)자의 역할은 ‘나 我(아)’자와 같은 뜻으로서, 論語(논어)의 기록에서는 ‘百姓有過 在予一人(백성유과 재여일인)’이라 소개하여, 많고 많은 백성 가운데 越等(월등)한 유일한 사람이 존재하고 있는 사실을 지칭하여 ‘予(여)’자의 역할이라 소개하였다.

이러한 해문은 予一人(여일인)의 뜻에 대해 다음과 같이 자칭 하나님의 아들이라 밝히고 나오는 자가 ‘나 予(여)’자의 역할이라 서술한 고전 禮記(예기)의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予一人 [禮記]   凡  天子自稱曰
                               여일인 (예기)   범  천자자칭왈

보기의 문장과 같이 予一人(여일인)의 역할을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는 ‘凡 天子自稱曰(범 천자자칭왈)’이라 소개하였는데, 이와 같이 자기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 天子라 자칭하고 나오는 존재를 지칭한 予(여)자의 뜻에 근거한 汝子孫(여자손)의 뜻은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子孫이라는 뜻으로 해석한 것이다.

이러한 予(여)자의 기록에 근거하여 檀君(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로 모시고 있는 필자의 입장에서는 ‘汝子孫(여자손)’의 子孫(자손)을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단군의 子孫(자손)을 지칭한 것이라 보는 것이며,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白馬公子와 白馬公子를 追從(추종)하는 會員(회원)들을 가리켜 汝子孫(여자손)이라 예언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汝子孫(여자손)’의 문장에 이어서 ‘末世之事 又何難知矣(말세지사 우하난지의)’라 소개된 문장에 근거해서인데, ‘末世之事(말세지사)’의 뜻을 모르는 독자는 없으리라 보며, 末世에 나와서 하는 일에 대하여 소개한 又何難知矣(우하난지의)의 뜻은 ‘또 다시 누구라는 사람이 나와서 역사를 하는데, 자신은 어려운 일을 하기 위해 나온 사람임을 스스로 알고 나온 자’라는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 又何(우하)의 문장에서 又(우)자는 ‘또 다시 又(우)’자로 사용되기도 하며, ‘更生(갱생)할 又(우)’ 또는 ‘용서할 又(우)’자로도 사용되는 글자이며, 何(하)자는 ‘누구냐’라는 誰何(수하)의 뜻을 가진 何(하)자로서, 이러한 又(우)자와 何(하)자를 인용한 又何難知矣(우하난지의)의 뜻은 또 다시 나오는 자는 어려운 사명을 수행해야 한다는 사실을 스스로 알고 나오는 ‘누구’라는 사람을 지칭한 뜻으로서, 누구를 가리키는 사람에 대해 이어지는 내용에서는 다음과 같이 아버지를 死亡(사망)하게 하는 子孫(자손)의 신분이라는 내용이다.

다시보기)

      父死子孫   聖君癰疽於   咽喉未乃有君   鼠面虎目  尸位寶印   享國  十勝天命矣
       부사자손   성군옹저어   인후미내유군   서면호목  시위보인   향국  십승천명의

소개한대로 다시 보기의 문장에서는 ‘子孫(자손)으로 인하여 아버지는 死亡(사망)하게 되신다’는 奇異(기이)한 뜻을 전하고 있는데, 이 奇異(기이)한 예언의 주인공인 子孫의 역할을 하는 사람의 정체는 頭瘡(두창)을 앓은 痕迹(흔적)이 있는 聖君(성군)의 존재로서, 生命을 좌우하는 重責(중책)을 맡은 미래의 王(왕)의 역할로 나올 존재인데, 쥐 얼굴에 호랑이의 눈을 가진 그는 神位(신위)를 대신하는 尸童(시동)의 신분으로서, 寶印(보인)을 지참하고 나와 死亡(사망)을 하신 아버지께 祭祀(제사)를 모시며 나라를 세우는 天命(천명)을 받은 十勝(십승) 역할의 主人公이라는 사실을 전하고 있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은 難解(난해)한 문장으로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父死子孫 聖君癰疽於(부사자손 성군옹저어)’의 문장에서 父死子孫(부사자손)의 의미는 ‘子孫이 아버지를 死亡(사망)하게 한다’는 의아하고 이해하기 難解(난해)한 문장으로서, 子孫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이 頭瘡(두창)을 앓은 痕迹(흔적)이 있는 聖君(성군)으로 출현을 하는데, 인간의 생명을 좌우하는 咽喉(인후)의 위치에 있는 자라 하여 咽喉未乃有君(인후미내유군)이라 소개하여 子孫으로 출현하여 아버지를 死亡(사망)하게 하는 張本人(장본인)은 미래에 인간의 생명을 좌우하는 王(왕)의 역할을 할 존재임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父死(부사)의 문장은 분명히 아버지를 死亡(사망)하게 하는 아들의 子孫이 나온다는 뜻으로서, 子孫이 출현함으로 인하여 아버지는 死亡(사망)을 하시게 된다는 死亡을 하시는 아버지의 신분이신 父死(부사) 역할의 아버지는 문장서두에 ‘平沙白石 三十里(평사백석 삼십리)’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점으로 보아 1957년도 경기도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계수리 지역과 부천시 素沙(소사) 범박리 兩(양)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父死(부사)의 역할에 해당하신 아버지의 신분이시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아버지를 死亡(사망)케 한 子孫의 역할로 나오는 聖君(성군)을 지칭하여 聖君癰疽於(성군옹저어)라 서술한 癰疽(옹저)의 癰(옹)자는 ‘두창 癰(옹)’ ‘악창 癰(옹)’ ‘헌데 癰(옹)’자이며, 疽(저)자 역시 ‘악창 疽(저)’자로서, 聖君(성군)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은 頭瘡(두창)을 앓은 痕迹(흔적)이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父殺子孫 聖君癰疽於(부살자손 성군옹저어)’의 예언대로 頭瘡(두창)을 앓은 聖君(성군)의 존재가 아버지를 사망하게 하는 子孫의 역할로 나오게 되어 있는 것을 예견하시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고것이 나타나면 나는 搏殺(박살)이 난다’는 말씀을 하신바 있으며, 이러한 말씀대로 아버지를 死亡(사망)하게 하는 聖君(성군)이 나올 시에는 머리에 頭瘡(두창)을 앓은 痕迹(흔적)이 있는 사람으로 나올 것을 미리 예견한 鄭鑑錄(정감록)의 예언내용과 같이 이미 상단에서 소개한대로 1987년 머리에 頭瘡(두창)을 앓은 痕迹(흔적)이 있는 白馬公子로 나오는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와 그를 추종하는 자들이 서울 종로 한복판에 나타나서 男子는 흰 한복과 두루마기에 흰 갓을 쓰고 女子는 색동저고리에 흰 치마를 입고 나타나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韓民族(한민족)은 人類(인류)의 祖上(조상)이다’ 라는 문구가 새겨진 띠를 어깨에 두르고 전단을 배포하면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한 일이 있었는데, 이 때 흰 두루마기에 흰 갓을 쓴 것은 白衣民族을 상징하기 위함이었으나 흰 갓은 원래 나라에 國喪(국상)이 났을 때에 쓰는 것이 관례이므로 결론적으로 頭瘡(두창)을 앓은 흔적이 있는 白馬公子로 나오는 徐氏가 그 때 당시 육신의 몸으로 생존해 계셨던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실 것을 미리 예고한 결과를 초래하게 된 것이며, 이러한 활동을 진행하는 도중, 서기 1990년 二月 十七日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化天(화천)하셨으며, 이 소식을 접하고 증거 활동을 중단했었던 단군연합의 회원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을 이미 예견하시어 박태선 장로님께서 1982년 1월 2일에 ‘고것이 나타나면 나는 搏殺(박살)이 난다’는 말씀을 하신 사실을 통해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降臨(강림)하신 것은 後繼者(후계자)를 찾으시기 위함이시고 그 후에는 化天(화천)하실 것을 예견하신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未來(미래)의 일을 내다보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사실이 다시 한 번 확인되는 鄭鑑錄(정감록)의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말씀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을 化天(화천)하시도록 만든 장본인인 頭瘡(두창)을 앓은 痕迹(흔적)이 있는 聖君(성군)의 존재에 대해 鄭鑑錄(정감록)의 문장에서는 매우 중요한 사명을 받은 존재임을 밝혀 ‘咽喉 未乃有君(인후 미내유군)’이라 소개하였는데, 이는 聖君(성군)으로 나오는 존재는 사람의 생명을 다스리는 미래의 聖神(성신)이 함께 하는 王(왕)의 역할로 나온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는 의미로서, 咽喉(인후)란 목구멍을 가리키는 것으로 인간의 제일 중요한 急所(급소)를 상징한 咽喉(인후)의 문장으로서, 미래에 聖神(성신)이 함께 하시어 사람의 생명을 다스리는 王(왕)의 신분이 출현할 것을 예언한 것이 ‘咽喉 未乃有君(인후 미내유군)’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咽喉 未乃有君(인후 미내유군)’의 문장을 해문하면서 필자가 咽喉(인후) 역할의 주인공을 미래에 聖神(성신)이 함께 하시는 王(왕)의 신분이라 소개한 이유는 咽喉(인후)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인 未乃有君(미내유군) 문장의 乃(내)자가 ‘너 乃(내)’자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 ‘聖神(성신) 乃(내)’자로 소개한 乃(내)자로서, 上下를 연결하는 ‘語助辭(어조사) 乃(내)’자의 글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咽喉(인후)라는 문장이 ‘목구멍’을 지칭한 뜻임은 다 아는 사실로서, 咽喉(인후)는 인간의 急所(급소)를 상징한 의미이며 이와 관련하여 고전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天下의 急所(급소)인 咽喉(인후)의 역할을 하는 나라를 ‘韓(한)나라’라고 명시해 놓았다는 점이 注目(주목)하여야 할 문장이다.

                       보기)   咽喉 [戰國策]   韓   天下之咽喉
                                인후 (전국책)   한   천하지인후

보기 咽喉(인후)의 문장은 고전 戰國策(전국책)의 기록으로서, ‘韓 天下之咽喉(한 천하지인후)’라 소개함으로써 천하에서 韓(한)나라가 목구멍 즉 咽喉(인후)의 역할로 중요한 急所(급소)의 역할을 하는 나라임을 밝히고 있듯이 韓半島(한반도) 대한민국은 지구의 咽喉(인후)의 역할로 세계에 중요한 要衝地(요충지)라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이다.

이러한 咽喉(인후)의 문장에 근거하여 머리에 腫氣(종기)를 앓은 痕迹(흔적)이 나있는 聖君(성군)이 세계의 중심지 역할인 咽喉(인후) 역할의 대한민국에 나타나서 인간의 생명을 左之右之(좌지우지)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咽喉(인후)의 문장이다.

이와 같이 頭瘡(두창)을 앓은 痕迹(흔적)이 있는 聖君(성군)이 咽喉(인후)의 역할로 聖神(성신)이 함께하시는 王(왕)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상황과 연결의 문장에서 머리에 부스럼을 앓았던 痕迹(흔적)이 있는 聖君(성군)이 무슨 성씨로 나오는지를 명시한 대목이 다시 이기한 다음의 문장으로 徐氏가 호랑이띠로서 神位(신위)의 위치에 있는 신분이라는 내용이다.

                 다시보기) 鼠面虎目  尸位寶印   享國   十勝天命矣
                            서면호목  시위보인   향국   십승천명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徐氏가 호랑이띠로서 보배와 같은 印(인) 즉 寶印(보인)을 지참한 神位(신위)의 위치에 있는, 天命(천명)을 받은 신분으로서 나라를 세우고 死亡(사망)하신 부모님께 祭祀(제사)를 지내는 天命(천명)을 받고 나오는 十勝(십승)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鼠面虎目(서면호목)’이 ‘徐氏가 호랑이띠로 출현한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문장으로서. 이미 단군연합에서 수차 여러 문장을 통해 소개한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의 내용과 동일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鷄龍白石  平沙三十里  南門復起   汝子孫末
                         
계룡백석
 평사삼십리  남문복기   여자손말

                        虎目鼠面之   君出於   大歉之時   虎患不至
                         호목서면지   군출어   대겸지시   호환부지

게시한 다시 보기의 내용은 이미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본 문장에서 소개하는 문장과 다른 점은 鼠面(서면)과 虎目(호목)의 순서를 바꾸어서 본장에서는 虎目鼠面(서면호목)이라 소개한 문장을 다른 문장에서는 ‘鼠面虎目(서면호목)’이라 소개한 사실이며, 頭瘡(두창)을 앓은 痕迹(흔적)이 있는 癰疽(옹저)와 寶印(보인)의 문장, 그리고 ‘享國 十勝天命矣(향국 십승천명의)’의 문장이 첨부되어 있는 점이 다른 점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쥐 얼굴의 호랑이 눈이라는 ‘鼠面虎目(서면호목)’ 문장의 鼠面(서면)은 쥐 얼굴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쥐 鼠(서)’자는 十二支(십이지)에서 쥐띠를 가리키는 ‘아들 子’字와 동일한 의미의 鼠(서)자로서, 十二支(십이지)의 첫 번째 ‘아들 子’字 역할의 ‘쥐 鼠(서)’자이므로 鼠面(서면)은 子面(자면)과 같은 맥락의 鼠面(서면)이기도 하므로 ‘쥐 鼠(서)’자를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姓氏(성씨)로 비유한다면 鼠面(서면)은 徐氏의 얼굴을 가리키는 徐面(서면)과 같은 맥락으로 徐氏의 얼굴을 가리키는 鼠面(서면)의 문장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鼠面(서면)이나 徐面(서면)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인 虎目(호목)의 뜻은 ‘호랑이의 두목’이라는 뜻이거나 ‘호랑이 눈’을 지칭한 뜻으로 호랑이띠로 나오는 사람을 가리키는 뜻으로 해문하라는 문장으로서, 鼠面(서면)의 문장을 徐氏의 얼굴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虎目(호목)’은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姓氏 徐氏가 호랑이띠로 출현한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鼠面虎目(서면호목)’의 문장인 것이다.

부연하면 ‘鼠面虎目(서면호목)’의 의미와 같이 쥐 얼굴에 호랑이 눈을 가진 사람이 출현한다는 이 예언과 같이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姓氏가 공교롭게도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姓氏(성씨)인 徐氏이며, 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出生(출생)하여 少年時節(소년시절) 머리에 부스럼을 앓았던 痕迹(흔적)이 현재에도 머리 뒷부분에 뚜렷하게 나타나 있는 사실로,

鄭鑑錄(정감록) 예언의 ‘鼠面虎目(서면호목)’의 鼠面(서면)의 문장에 해당하는 姓氏(성씨)인 徐氏와 虎目(호목)의 문장에 해당되는 호랑이띠로 出生(출생)한 徐氏라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며, 徐氏는 鄭鑑錄(정감록) 예언 문장에서는 틀림없는 聖君(성군)의 신분으로서, 聖神(성신)이 함께 하시는 王(왕)의 신분으로 出世(출세)한다는 사실이 鄭鑑錄(정감록)의 예언을 통하여 밝혀지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聖君(성군)의 역할로 聖神(성신)이 함께 하시는 王(왕)으로 출현하는 徐氏에 대해 연결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역할의 일을 하는 王(왕)의 신분의 徐氏가 하는 일을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尸位寶印   享國   十勝天命矣
                                   시위보인   향국   십승천명의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이미 소개한대로 神位(신위)의 위치에 존재하는 보배 印(인)을 가진 주인공이 天命(천명)을 받은 十勝(십승)의 역할로 나와 나라를 세워서 死亡(사망)하신 아버지 신분의 하나님께 祭祀(제사)를 모신다는 문장으로서, 尸位寶印(시위보인)의 문장에서 尸位(시위)의 뜻은 尸童(시동)의 의미와 같은 맥락으로 尸童(시동)은 神位(신위)를 代身(대신)하는 주인공이라는 문장에 의하여 尸位寶印(시위보인)의 의미는 神位(신위) 신분의 주인공은 寶印(보인) 역할의 주역이라는 문장으로서, 寶血(보혈)의 印(인)을 가진 神位(신위)의 신분이라는 尸位寶印(시위보인)의 의미이다.

이러한 尸童(시동)이나 같은 神位(신위)는 神(신)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하는 일은 나라를 세워서 死亡(사망)을 하신 아버지께 祭祀(제사)를 모시는 子孫(자손)이 天命(천명)을 받는 十勝(십승)의 신분이라는 사실을 ‘享國 十勝天命矣(향국 십승천명의)’라 소개한 문장이다.

부연하면 尸位寶印(시위보인) 문장의 보배의 印(인)인 寶印(보인)의 문장에 부합되는 찬송을 부르는 곳이 기독교로서, ‘하나님께 산제사를 드린다’는 찬송과 ‘주의 寶血(보혈)’이라는 찬송가 내용의 주역을 지칭한 것이 尸位寶印(시위보인)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로서, 기독교 찬송내용을 소개한다.

            ‘하나님의 은혜 보답하기 위해 너의 정성껏 기도 했나
               주의 제단 앞에 모두 바치기 전 복을 받을 줄 생각마라
               주의 제단에 산제사 드린 후에 주 내 맘을 주장하여
               주의 뜻을 따라 주와 동행하며 영생복락을 누리겠네’

            ‘육체에 정욕을 이길 힘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정결한 마음을 얻게 하니 참 신기한 능력이로다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어린 보혈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이러한 寶血(보혈)의 찬송은 보배와 같은 寶印(보인)을 가리키는 찬송가의 기록으로, 尸位寶印(시위보인)의 寶印(보인)의 뜻은 보배 같은 印章(인장)이라는 뜻으로서, 위 찬송가에서 드러나는 寶血(보혈)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 寶印(보인)으로 寶印(보인)은 하나님이나 王(왕)의 玉璽(옥새)를 뜻하는 문장으로 死亡(사망)을 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祭(제)를 지내는 祭主(제주)의 역할로 나오는 尸童(시동)의 역할인 神位(신위)의 존재가 寶印(보인)을 가지고 나오는자라는 뜻으로서, 鼠面虎目(서면호목)의 주인공인 鼠生員(서생원)이라는 別名(별명)을 가진 徐氏가 三八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로 出生(출생)하여 寶印(보인)을 지참하고 化天(화천)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과 白衣民族의 祖上(조상)을 모시고 나오는 聖君(성군)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尸位寶印(보인)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享國 十勝天命矣(향국 십승천명의)’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享國 十勝天命矣(향국 십승천명의)’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나라를 바친다’거나 ‘祭祀(제사)를 지내는 나라’라는 기록으로 十勝(십승)에서 출현하는 天命을 받은 주인공이 나라를 세워서 하나님께 祭祀(제사)를 지낸다거나 하나님께 나라를 바친다는 의미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享國(향국)의 享(향)자에 대해서 고전의 기록에서 여러 가지로 그 뜻을 전하고 있는데, ‘헌납할 享(향)’ ‘祭祀(제사) 享(향)’ 혹은 ‘잔치 享(향)’자로 쓰이고 있으며, 또한 享壽(향수)라 하면 ‘장수한다’는 뜻이며, 享宴(향연)이라 하면 宴會(연회)나 잔치를 베푼다는 의미의 享(향)자이다.

이러한 享(향)자는 易經(역경)의 기록에서 ‘제사 享(향)’자라 소개한 글자로 享于天子(향우천자)라 소개하여 ‘天子에게 祭祀(제사)를 드린다’는 뜻의 享(향)자라는 사실로서, 鄭鑑錄(정감록)의 기록인 享國(형국)의 문장에 비유하여 해문하면 하나님의 아들 天子에게 祭祀(제사)를 지내는 나라라는 뜻으로 해석되는 享國(향국)의 문장이므로 白衣民族의 祖上이신 檀君天子께서 太白山(태백산)으로 하강하신 檀君(단군)의 神靈(신령)을 모시는 나라를 가리키는 享國(향국)의 문장이라 보아도 되는 문장이다.

이러한 享國(향국)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十勝天命矣(십승천명의)’라는 문장으로서, 十勝(십승)은 여러 가지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十勝歌(십승가) 예언문장에서는 上帝께서 再臨(재림)하시는 곳이 十勝(십승)이라는 사실과 祖上(조상)을 모시고 출현하는 鄭道令이 十勝(십승)의 역할이라 전장에서 소개한 十勝(십승)의 문장으로서, 상세한 사실은 본 문장을 소개한 이후에 하단에서 참고적으로 게시하기로 하고 이와 같이 上帝께서 再臨(재림)하시는 경우에는 十勝(십승)으로 再臨(재림)을 하신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十勝(십승)을 鄭鑑錄(정감록)에 서술되어 있는 문장인 ‘十勝天命矣(십승천명의)’의 문장에 연계하여 해문한다면, 十勝(십승) 역할의 天命(천명)을 받은 주인공은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를 모시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 享國(향국)의 나라에 존재하는 尸位(시위)의 신분은 寶印(보인)을 가지고 출현하며 머리에 腫氣(종기)를 앓은 痕迹(흔적)이 있는 聖君(성군)의 신분인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氏가 그 주인공으로서, 天命을 받아 化天(화천)하시었다가 再臨(재림)하시는 上帝(상제)를 모시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 하나님께 祭(제)를 지내는 享國(향국)의 나라가 새로 존재한다는 사실은 새로운 나라가 창설된다는 의미의 享國(향국)의 문장으로서,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또 한 나라를 세우리니 그 나라는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나라’라는 새로운 나라가 享國(향국)의 나라라고 보는 필자의 見解(견해)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尸位寶印(보인)의 문장과 ‘享國 十勝天命矣(향국 십승천명의)’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머리에 부스럼을 앓은 痕迹(흔적)이 있는 聖君(성군)인 鼠生員(서생원) 別名(별명)의 徐氏가 출현하는 시기에는 六·二五 動亂(동란)이 일어난 시기부터 災難(재난)이 시작된다고 소개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虎患  殺害人命  安在大歉   魚鹽金玉貴於  山崩川渴   申酉之間  穀不繼活
         호환  살해인명  안재대겸   어염금옥귀어  산붕천갈   신유지간  곡불계활

        八道人民   戌亥之災   只增   戎衣患矣
         팔도인민   술해지재   지증   융의환의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庚寅(경인)년도인 1950년 六·二五 動亂(동란) 시에 많은 인명을 살해한다는 것이며, 便安(편안)하던 세상에 가뭄의 旱災(한재)가 시작되어지면서부터 소금에 절인 고기가 金玉(금옥)같이 貴(귀)하게 되는 시기로서, 山(산)이 崩壞(붕괴)가 되고 開川(개천)이 枯渴(고갈)되는 旱災(한재)가 시작되는 년도는 申酉之間(신유지간)에 부터 곡식을 저장하지 못하면서 계속하여 생활이 불가능하게 되어지는 상황에서 八道의 人民은 戌亥(술해)년도에 災殃(재앙)을 당하기 시작함과 동시에 그 시기에 增加(증가)되는 서쪽 오랑캐의 衣服(의복)을 입은 무리들은 患亂(환란)을 당하기 시작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虎患 殺害人命(호환 살해인명)’문장의 虎患(호환)은 호랑이 患亂(환란)이라는 문장으로서, 호랑이의 患亂(환란)이 시작되면서 많은 人命(인명)이 殺害(살해)를 당한 년도는 1950년 庚寅(경인)년 六·二五 動亂(동란)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庚寅(경인)년도가 호랑이 년도이며, 庚寅(경인)년 호랑이 년도에 北傀(북괴) 김일성이 南侵(남침) 도발을 한 년도로서, 北傀軍(북괴군)이 南侵(남침)한 이후에 北傀의 治安隊(치안대)가 南韓(남한)에서 암약하던 南勞黨員(남로당원)을 앞세워서 미처 後退(후퇴)를 하지 못하고 隱身(은신)한 국군과 保守陣營(보수진영) 인사와 善良(선량)한 良民(양민)을 人民裁判(인민재판)을 해가면서 무참히 殺害(살해)하기 시작한 것을 鄭鑑錄(정감록) 예언 문장에서는 六百年 前(전)에 ‘虎患 殺害人命(호환 살해인명)’이라 예언한 것으로,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러한 예언대로 실행이 되어졌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虎患 殺害人命(호환 살해인명)’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安在大歉(안재대겸)의 문장으로 ‘便安(편안)하게 살던 세상에 큰 凶年(흉년)이 들기 시작한다’는 문장으로서, 大歉(대겸)은 큰 가뭄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南韓(남한)은 편안하던 세상이 北傀(북괴)가 南侵(남침)하여 良民(양민)을 학살한 이후부터 큰 凶年(흉년)이 시작되어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큰 凶年(흉년)이 시작되어지면서부터 일어나는 상황을 연결되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魚鹽金玉貴於   山崩川渴   申酉之間   穀不繼活
                         어염금옥귀어   산붕천갈   신유지간   곡불계활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安在大歉(안재대겸)의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으로서, 便安(편안)하던 세상에 큰 凶年(흉년)이 들기 시작하면서 소금에 절인 魚類(어류)가 金玉(금옥)과 같이 貴(귀)하게 된다는 것이며 山(산)이 崩壞(붕괴)가 되고 開川(개천)이 枯渴(고갈)이 되어진다는 사실을 소개하였는데, 이러한 시기가 到來(도래)하는 년도를 申酉之間(신유지간)이라 소개한 이후에 곡식이 없어서 생활을 계속할 수가 없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는 큰 凶年(흉년)이 드는 년도를 가리킨 申酉之間(신유지간)이 어느 년도에 해당하는 申酉之間(신유지간)의 문장인지를 구분하여야 하는데, 소개하는 문장 서두에 ‘虎患 殺害人命(호환 살해인명)’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점을 참작한다면 申酉之間(신유지간)에 해당하는 年度(년도)는 세 번을 인용하여 年度(년도)를 헤아려 소개하여야 할 申酉之間(신유지간)의 문장으로서, 우선 虎患(호환)이 일어난 년도에 소개되어 있는 申酉之間(신유지간)의 문장은 1950년 庚寅(경인)년 虎患(호환)인 六二五 北傀(북괴) 南侵(남침) 도발이 일어난 이후의 申酉之間(신유지간) 년도는 1956년 丙申(병신)년도와 1957년 丁酉(정유)년도에 해당하는 년도를 略稱(약칭)으로 申酉之間(신유지간)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申酉之間(신유지간)에 해당하는 1956년 丙申(병신)년도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創設(창설)하신 年度(년도)이며, 1957년도에 해당하는 丁酉(정유)년도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 지역과 경기도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계수리 兩(양)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기 시작하셨으며, 鼠面虎目(서면호목) 문장의 주인공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氏가 信仰村(신앙촌)에 入村(입촌)하여 奉事(봉사)활동을 시작한 年度(년도)이기도 하다.

이러한 申酉之間(신유지간)에 해당하는 1956년 丙申(병신)년도와 1957년 丁酉(정유)년도에는 鄭鑑錄(정감록) 예언의 문장과 같이 소금에 절인 고기가 金銀(금은)과 같이 貴(귀)하게 되며 또는 山(산)이 崩壞(붕괴)가 되고 開川(개천)이 枯渴(고갈)되는 가뭄이 시작되어진 年度(년도)라는 뜻으로 보아야 하는지는 기억을 거슬러, 1950년 庚寅(경인)년 六二五 動亂(동란)시에 필자는 11살의 소년으로 당시 필자가 살던 시골에서는 소금에 저린 魚類(어류)는 구경을 하기 힘이든 세상으로서, 식량이 없어서 길거리에 나는 질겅이라는 풀을 뜯어다가 보리죽으로 연명을 하던 보리 고개인 이유로 굶주리고 있었던 1950년 경인년도이다.

이러한 1950년 호랑이 년도 六二五 動亂(동란)을 경과한 申酉之間(신유지간)에 해당하는 1956년 丙申(병신)년도와 1957년 丁酉(정유)년도에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에서 봉사한 시기이므로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잘 모르고 살았으나 물이 貴(귀)한 신앙촌 지역이라 우물을 많이 팠던 것으로 기억되는 시기로서, 연결의 문장이 ‘곡식을 저장할 수가 없는 시기’라는 문장과 八道人民의 문장이 연결되어지면서 戌亥(술해)에 해당하는 년도에 西方 오랑캐의 衣服(의복)을 입은 무리들이 患亂(환란)을 당한다는 문장으로 연결되어 있는 점으로 보아서는 申酉之間(신유지간)의 년도를 박태선 장로님께서 新興宗敎(신흥종교)를 시작하신 1956년 丙申(병신)년도와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1957년 丁酉(정유)년의 두 年度(년도)의 略稱(약칭)인 申酉(신유)년을 의미한 申酉之間(신유지간)이라 국한하여 解釋(해석)할 수가 없는 申酉之間(신유지간)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을 하는 이유는 1957년 丁酉(정유)년도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1982년 1월 2일 말씀에서 “고것이 나타났다간 박살이 되서 뼛가루도 추리지 못하게 내가 죽게 되어 있어!”라는 말씀을 하신대로 정감록 서두 예언문장에서 아버지를 死亡(사망)하게 하는 자가 子孫 중에서 聖君(성군)의 신분으로 출현을 하는데 머리에 腫氣(종기)를 앓은 痕迹(흔적)이 있는 자가 출현을 한다는 ‘父死子孫 聖君癰疽於(부사자손 성군옹저어)’문장의 주인공인 鼠生員(서생원) 別名(별명)의 徐氏가 鼠面虎目(서면호목)의 문장을 근거하여 출현하면서부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사망을 하시는 신분으로 서술되어 있는 상황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시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말씀까지 하시면서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1년 2월1일의 말씀에서 하나님과 마귀가 約定(약정)을 한 것이 있는데, 감람나무가 1992년도에 나오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悲慘(비참)하게 되신다는 말씀을 하신 사실로서,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과 마귀가 약정한, 감람나무가 나오는 년도라 말씀하신 1992년도 역시 鄭鑑錄(정감록)의 申酉之間(신유지간)에 해당하는 년도로서, 1992년 壬申(임신)년도와 1993년 癸酉(계유)년도를 略稱(약칭)한 申酉(신유)를 의미한 申酉之間(신유지간)의 문장이다.

이러한 말씀을 1981년도 2월1일에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사실로서, 마귀와 하나님 사이에 約定(약정)이 되어있는 1992년 壬申(임신)년도에 출현하는 감람나무의 신분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출현하는 감람나무의 신분이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고것이 나타나면 나는 박살이 난다’고 하신 말씀과 같이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악조건인 상황에서는 죽었다가 백마를 타시고 오신다는 말씀을 하신 이유로 1992년 壬申(임신)년도에 등장할 감람나무의 역할은 자연적으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감람나무의 신분으로서, 鄭鑑錄(정감록)에 기록되어진 쥐 얼굴의 호랑이 눈으로 출현하는 주인공이며, 頭瘡(두창)이 난 痕迹(흔적)이 있는 聖君(성군)으로 출현하는 ‘鼠面虎目(서면호목)’문장의 주인공은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氏가 감람나무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하나님과 마귀와 約定이 되어진 감람나무의 신분이 출현하는 1992년 壬申(임신)년도는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과 기타 鄭鑑錄(정감록) 예언 문장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주소지인 경기도 부천시 소사 지역과 경기도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계수리 兩(양) 지역을 鷄龍地(계룡지)라 소개한 이후에 彗星(혜성)이 출현한 곳이라고도 소개가 되어있는 상황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감람나무의 신분은 1992년도에 彗星(혜성)으로 출현한다는 사실의 문장에 근거하여 申酉之間(신유지간)에 해당하는 년도 역시 1992년 壬申(임신)년도와 1993년 癸酉(계유)년도를 略稱(약칭)한 의미의 申酉之間(신유지간)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理由(이유) 외에 세 번째로 申酉之間(신유지간)에 해당하는 년도는 2004년 甲申(갑신)년도와 2005년 乙酉(을유)년도로서, 전장에서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내용을 소개하면서 素沙(소사)에서 天子가 출현한다는 제목문장에서 甲申(갑신)년도인 2004년도에는 北韓(북한)에는 凶年(흉년)이 시작되어진 년도이며, 반대로 南韓(남한)은 豊年(풍년)이 드는 년도로 명시된 申酉之間(신유지간)의 문장에 근거하여 세 번째의 년도를 소개한 것으로서, 甲申(갑신)년 2004년도에는 大統領(대통령) 盧武鉉(노무현)이 彈劾(탄핵)을 당한 년도로 鼠面虎目(서면호목) 문장의 주인공 鼠生員(서생원) 別名(별명)의 徐氏가 大統領(대통령) 盧武鉉(노무현)을 下野(하야)하라고 주장한 년도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申酉之間 穀不繼活(신유지간 곡불계활)’ 문장의 후면 문장에서 戌亥(술해)의 문장이 소개되어 있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다시보기)   八道人民   戌亥之災   只增   戎衣患矣
                              팔도인민   술해지재   지증   융의환의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八道人民에게 戌亥(술해)년도에 災殃(재앙)이 시작되어진다는 사실과 이러한 災殃(재앙)이 시작되어지는 시기는 현재 서방 오랑캐의 衣服을 입은 무리들이 增加(증가)하기 시작하는 시기로서, 서방 오랑캐의 의복을 입은 무리들이 나타나는 시기가 患亂(환란)의 시기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八道人民이라는 문장은 六二五 전쟁 전만 하여도 韓半島(한반도)를 南北韓(남북한) 합하여 八道江山이라 일렀으므로 八道의 人民이 戌亥(술해)년도에 災殃(재앙)이 시작이라는 戌亥(술해)년도는 자연적으로 甲申(갑신)년도인 2004년과 乙酉(을유)년도인 2005년도 이후인 丙戌(병술)년도와 丁亥(정해)년도를 略稱(약칭)으로 가리킨 戌亥之災(술해지재)의 문장으로서, 2006년도 丙戌(병술)년도와 2007년도 丁亥(정해)년도부터 八道人民은 災難(재난)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戌亥之災(술해지재) 문장의 戌亥(술해)년도에 대하여 鄭鑑錄(정감록) 東車訣(동거결) 예언 문장에서는 戌亥(술해)에 해당하는 丙戌(병술)년도와 丁亥(정해)년도에 旱災(한재)로 인하여 屍身(시신)이 溪谷(계곡)에 쌓이는 災殃(재앙)의 시작이 2006년 丙戌(병술)년도와 2007년 丁亥(정해)년도 사이에 일어나는 旱災(한재)라는 사실과 또 다른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에서는 丙戌(병술)년도와 丁亥(정해)년도 사이에 王孫(왕손)이 誕生(탄생)한다는 사실은 ‘素沙(소사)에서 天子가 출현한다’는 제목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을 근거한 것으로서, 丙戌(병술)년도는 2006년도이며 丁亥(정해)년도는 금년도 2007년도를 가리키는 문장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戌亥(술해)년도에 災難(재난)이 시작되어지면서부터 일어나는 일을 연결문장에서는 ‘只增 戎衣患矣(지증 융의환의)’라 소개하여 지금부터 增加(증가)하기 시작하는 서방 오랑캐의 의복을 입는 무리들이 증가함과 동시에 患難(환난)의 시기라고 밝힌 것이다.

부연하면 ‘只增 戎衣患矣(지증 융의환의)’의 戎衣(융의)의 문장은 두 가지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戎(융)자는 군 武器(무기)를 가리키는 戎(융)자이며, 서쪽 오랑캐를 가리키는 戎(융)자이며 ‘너 戎(융)’ ‘수래 戎(융)’자로 인용되는 글자로서, 戎衣(융의)라는 것은 군복을 입은 軍人(군인)을 가리키는 戎衣(융의)이며, 서방 오랑캐의 衣服(의복)을 입은 무리를 가리키는 戎衣(융의)의 의미이다.

이와 같이 只今(지금) 증가하고 있는 서방의 의복 戎衣(융의)를 입은 무리들이 患亂(환난)을 당한다는 서방 오랑캐 戎衣(융의)를 입은 무리가 의미하는 것은 外國文化(외국문화)에 젖어있는 현재 세상을 가리킨 의미로 특히 英語(영어)와 中國語(중국어) 등 외국어를 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하는 세상이 되어버린 가운데 초등학생을 외국에 遊學(유학)보내는 현상과 洋服(양복)과 洋裝(양장)의 의복을 입고 있는 세상으로서, 외재 의복이나 음식을 즐겨할 뿐만 아니라 한국의 의복 韓服(한복)을 입은 사람을 볼 수가 없는 세상으로 전락하여 전통의 文化(문화)를 등한시하여 한글과 漢字(한자)를 잘 모르는 세상이 되어가는 현실을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에서는 ‘只增 戎衣患矣(지증 융의환의)’라 소개하여 只今(지금)부터 增加(증가)하고 있는, 戎衣(융의)의 의복을 입은 무리들이 등장하는 시기를 患亂(환란)의 시기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戌亥(술해)년도에 災難(재난)이나 현재 서방 오랑캐의 의복 戎衣(융의)를 입은 무리들이 災難(재난)을 맞이하게 되는 이유는 결론적으로 머리에 부스럼을 앓은 痕迹(흔적)이 있는 聖君(성군)의 신분인 鼠面虎目(서면호목) 문장의 주인공인 鼠生員(서생원) 別名(별명)의 徐氏가 호랑이띠를 타고 神位(신위) 자리에 앉는 신분으로서, 玉璽(옥새)를 가리키는 印章(인장)인 寶印(보인)을 가지고 출현하는 시기에 이 땅에 친히 下降(하강)하시어 역사하시던 천상천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일어나는 災殃(재앙)으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한 鼠面虎目(서면호목) 문장의 주인공인 鼠生員(서생원) 別名(별명)의 徐氏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를 하고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 享國(향국)을 건설하여 化天(화천)하신 하나님을 영원히 모시는, 머리에 頭瘡(두창)이 난 痕迹(흔적)이 있는 聖君(성군)으로 출현하였다는 예언문장으로서, 白馬公子가 세상에 출현을 하면서부터 시작되는 災殃(재앙)은 旱災(한재)라는 결론으로 머리에 腫氣(종기)를 앓은 痕迹(흔적)이 있는 聖君(성군)의 신분 徐氏를 격암가사 예언문장에서는 南朝鮮의 主人 大聖君子로 출현하는 聖君(성군)이라 소개한 사실을 다음 연결의 문장에서 소개한다.

古典(고전)에서도 寶印(보인)의 主人(주인)은 徐氏이다!

참고로 상단 예언문장으로서, 尸位寶印(시위보인) 문장의 寶印(보인)은 보배와 같은 도장을 가리키는 寶印(보인)인데 공교롭게도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寶印(보인)과 같은 보배의 劒(검)을 가지고 徐氏가 무덤에서 부활을 하여 出現(출현)한다는 기이한 문장이 발견되어 소개한다.

                보기) 寶劍 寶刀 [史記]  解其寶劍繫之   徐君冢樹而去
                       보검 보도 (사기)  해기보검계지   서군총수이거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보기 寶劍(보검)의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寶劍(보검)의 문장에서 徐氏가 王의 역할로 드러나 있기 때문으로서, 寶劍(보검)을 소개한 史記(사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얽히고설킨 매듭을 풀어주는 寶劍(보검)의 역할로 출현하는 주인공은 무덤에서 부활한 나무사람 신분의 徐君(서군)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寶劍(보검)을 史記(사기)에서는‘解其寶劍繫之(해기보검계지)’라 소개한 것으로서, 寶劍(보검)의 역할은 맺혀있는 것을 풀어주는 역할의 寶劍(보검)이라는 사실로서, 解其(해기)의 解(해)자는 풀어주거나 모르는 문제를 解釋(해석)해준다는 뜻의 解(해)자이며 解脫(해탈)을 시킨다는 解(해)자로서, 解其(해기)의 뜻은 그것을 풀어주거나 아니면 解脫(해탈)시켜 준다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解其(해기)의 문장에 이어지는 寶劍繫之(보검계지)라 소개한 문장의 繫(계)자는 ‘얽힐 繫(계)’붙들어 맬 繫(계)’이어질 繫(계)’자이다.

이러한 繫(계)자의 뜻으로 볼 때‘解其寶劍繫之(해기보검계지)’문장의 의미는 얽히고설킨 것을 寶劍(보검)이 풀어준다는 의미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맺혀진 것을 풀어주는 주인공이 出現(출현)하는 것을 ‘徐君冢樹而去(서군총수이거)’라 소개하여 徐君(서군)이 무덤에서 나무사람의 신분으로 나와 寶劍(보검)으로 맺혀진 것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徐君冢樹而去(서군총수이거)의 문장에서 徐君(서군)의 문장은 스승이 제자를 호칭할 때 사용하는 諸君(제군)과 같은 맥락의 徐君(서군)이거나 아니면 徐氏가 王의 역할이나 임금의 역할이라는 뜻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인 冢樹而去(총수이거) 문장의 冢樹(총수)의 冢(총)자는 ‘클 冢(총)’ 혹은 ‘무덤 冢(총)’자로 冢君(총군)이라 하면 大君을 가키는 뜻이고 冢卿(총경)이라 지칭하면 최고의 신하를 가리키는 문장이며 冢子(총자)라 지칭하면 太子(태자)를 가리키는 문장이며 冢中枯骨(총중고골)이라 하면 무덤 속의 뼈골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冢(총)자의 기록에 근거하면 徐君冢樹而去(서군총수이거) 문장의 의미는 ‘徐君의 무덤에서 나무가 나왔다’는 뜻으로 해석되는데, 앞문장의 내용이 얽히고설켜 있는 것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는 寶劍(보검)이 출현한다는 ‘解其寶劍繫之(해기보검계지)’라는 문장이므로 ‘徐君冢樹而去(서군총수이거)’의 뜻은 徐君이 死亡(사망)한 무덤에서 나무가 나왔다는 의미이므로 결론적으로 寶劍(보검)의 역할을 하는 徐君은 死亡(사망)한 이후에 무덤에서 나무사람의 신분으로 출현한다는 ‘徐君冢樹而去(서군총수이거)’의 문장으로서!

나무사람으로 출현하는 徐君의 신분인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는 격암유록에서는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신분이며, 국조단군의 神靈(신령)을 모시는 神馬(신마)의 신분으로서 橄欖(감람)나무를 모시고 출현하는 ‘감 枾(시)’자의 신분으로 출현하는 상황을 고전의 문장에서는 ‘徐君冢樹而去(서군총수이거)’라 소개하여 무덤 속에서 나무사람으로 更生(갱생)을 한 徐氏라 보는 필자의 見解(견해)이다.

이와 같이 徐氏가 무덤 속에서 更生(갱생)한다는 의미를 反影(반영)이나 하듯이 같은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永生不死(영생불사)의 神藥(신약)을 지참하고 있는 주인공을 徐氏로 명시하고 있는 사실로서, 徐巿(서불) 혹은 徐福(서복)이라 불리는 사람이 神藥(신약)의 주인공임을 밝히고 있는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은 다음과 같다.

                  보기) 神藥 [史記]   方士徐巿等   求新藥   數歲不得
                         신약 (사기)   방사서불등   구신약   수세불득

게시한 보기 문장에서 밝히고 있는 神藥(신약)은 그 유명한 秦(진)나라 秦始皇(진시황)이 永生(영생)하기를 소망하여 不老長生(불로장생)의 약인 不老草(불로초)를 구해 오기를 간청하여 당시 道士(도사)의 역할을 하던 徐巿(서불)이라는 方士(방사)가 불로초 神藥(신약)을 구하기 위하여 童男童女(동남동녀) 三千名을 거느리고 東海(동해)에 蓬萊山(봉래산)으로 떠나갔지만 돌아오지 못했다는 傳說(전설)에 나오는 徐氏로서, 方士(방사) 역할의 徐巿(서불)의 존재가 神藥(신약)을 구하러 떠났다가 돌아가지 않은 徐巿(서불)이나 徐福(서복)을 가리키는 徐氏는 같은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寶劍(보검)을 가진 주인공이며, 鄭鑑錄(정감록)의 예언 문장을 통해서는 尸位寶印(시위보인) 역할의 신분으로서 보배의 印(인)을 지참하고 出現한다고 소개한 徐氏와 같은 맥락의 徐氏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神藥(신약) 문장의 역할인 方士(방사) 徐巿(서불)의 신분은 道士(도사) 徐巿(서불)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方士(방사)의 의미이다.

이와 같이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 寶劍(보검)과 神藥(신약)의 주인공은 徐氏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에 근거하여 鄭鑑錄(정감록)의 ‘鼠面虎目(서면호목)’의 주인공 徐氏와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는 동일한 존재의 徐氏로서, 공교롭게도 三八戊寅生(삼팔무인생) 호랑이띠로 나오는 徐氏가 머리에 腫氣(종기)를 앓은 痕迹(흔적)이 있었던 사실이 위 鄭鑑錄(정감록) 문장에서 ‘頭瘡(두창)을 앓은 痕迹(흔적)이 있는 聖君(성군)이 나온다’는 聖君癰疽於(성군옹저어) 문장의 의미와 일치하는 상황으로서, 이것은 결론적으로 頭瘡(두창)을 앓은 痕迹(흔적)이 있는, 단군연합을 창설한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氏가 聖君(성군)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古典(고전)이나 鄭鑑錄(정감록)에 예언해 놓은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鄭鑑錄(정감록)의 기록에서나 격암유록 문장에서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聖君(성군)은 반드시 머리에 腫氣(종기)를 않은 痕迹(흔적)이 있어야만 진짜 聖君(성군)의 조건을 갖춘 것이라는 결론이며, 頭瘡(두창)이 난 痕迹(흔적)이 있는 聖君(성군)의 역할은 반드시 호랑이띠를 가진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의 성씨인 徐氏로 나와야 한다는 사실이 위 정감록 요람역세의 ‘鼠面虎目(서면호목)’의 문장에 의하여 밝혀진 사실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한 白馬公子 역할의 徐氏가 聖君(성군)의 신분이라는 사실이 鄭鑑錄(정감록) 예언 문장과 고전 史記(사기)의 寶劍(보검) 문장에서 徐君(서군)으로 밝혀진 사실이다.

참고로 한단의 보기의 문장은 十勝(십승)으로 출현하는 주인공을 소개한 十勝歌(십승가) 예언 문장으로서 다른 문장에서 해문한 문장이라 해문을 省略(생략)한다.

    
                       
 八萬經內 普惠大師 彌勒佛之
十勝
                      
  팔만경내 보혜대사 미륵불지 십승

                       義相祖師 三昧海印 鄭道令之 十勝이요
                        의상조사 삼매해인 정도령지 십승

                       海外道德 保惠之師 上帝再臨 十勝이니
                        해외도덕 보혜지사 상제재림 십승

                       儒佛仙 異言之說 末福合理 十勝이라
                        유불선 이언지설 말복합리 십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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