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丙戌年은 共産主義者들의 滅亡(멸망)의 시초 年度이다 

 

丙戌年이라 하면 개띠의 年度를 말하는 것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으리라 본다. 그런데 격암유록에 의하면 丙戌年度는 남북통일이 이룩되는 年度라 예언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단군연합을 방문하신 분들이라면 다 알고 있으리라 본다.

 

본 단군연합에서는 서기 2002년, 단군연합 홈페이지를 개설하면서부터 정감록에 예언된 災殃(재앙)에 관한 내용과 격암유록에 서술되어 있는 대재앙에 관한 예언과 더불어 남북통일이 이룩되는 연도에 관련된 다음과 같은 기록을 소개한 사실이 있다.

 

                      統合之年   何時   龍蛇赤拘   喜月也  

                      통합지년   하시   룡사적구   희월야  

              
                  
     白衣民族   生之年   猪拘分爭   心一通

                      백의민족   생지년   저구분쟁   심일통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게시한 다시보기의 예언문장이 금년 丙戌년도를 남북통일이 이루어지는 연도로 예언하고 있는 문장으로서, 이미 소개한대로 서기 2002년도에 해문하여 게시한바 있는 기록이다.

 

이러한 서기 2002년도에 해문하여 게시한바있는 남북통일에 관한 다시보기의 기록을 丙戌년도를 맞이하여 다시 소개하는 시점에서 재조명해보면 위문장의 전반부의 내용이 남북이 분단되어진 내용이었으므로 위의 ‘統合之年 何時(통합지년 하시)’의 문장은 당연히 남북통일의 시기에 관한 의문을 제시한 문장으로 보는 것이며, 통일이 이루어지는 시기를 ‘龍蛇赤拘 喜月也(용사적구 희월야)’라 소개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龍蛇赤拘 喜月也(용사적구 희월야)’의 ‘赤拘(적구)’의 문장이 丙戌(병술)년도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그 근거를 살펴보면 龍蛇赤拘(용사적구)의 龍蛇(용사)는 辰巳(진사)와 같은 문맥으로 구체적인 연도를 제시한다면 서기 2000년도인 庚辰(경진)년도와 서기 2001년도인 辛巳(신사)년도의 약칭이 龍蛇(용사) 혹은 辰巳(진사)의 문장인 것이다.

 

또한 다른 의미로 龍蛇(용사)의 문장을 글자 그대로 해문하면 龍蛇(용사)의 聖君(성군)이나 辰巳(진사)의 聖君(성군)이 나온다는 의미로 해석되는데 이러한 관점에서의 龍蛇(용사)의 문장은 성서의 기록에서 魔鬼(마귀)의 역할로 제시된 용과 뱀을 가리키는 두 글자이기도 하며, 한편으로는 동방에서 하나님의 신분이나 왕의 신분을 상징한 龍(용)자이며, 蛇(사)자는 ‘뱀 蛇(사)’자로서 十二支의 뱀띠를 의미한 蛇(사)자이다.

 

그러므로 龍蛇(용사)의 문장은 龍(용)의 하나님께서 뱀띠로 이 땅에서 誕降(탄강)하신다는 사실을 전하는 문장이 되는 것이며, 이러한 해문과 같이 격암유록 말중운 문장에서는 ‘無窮辰巳 好運(무궁진사 호운)’이라 소개하여 辰巳(진사)의 역할은 영원무궁 좋은 운수로 나오는 역할임을 기록하고 있으며, 또한 격암 송가전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의 문장에서의 辰巳(진사)와도 동일한 의미로 기록된 것이 龍蛇(용사)의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 이어지는 문장인 赤拘(적구)의 문장은 丙戌(병술)년도를 지칭한 의미로 볼 수 있는 문장으로서, 赤拘(적구)의 문장을 丙戌(병술)년도를 지칭한 의미로 보는 이유는 赤拘(적구)의 ‘붉을(적)’자는 오행이나 오방신장 문장에서 남쪽을 가리키는 ‘붉을 (적)’자이며, 오방신장의 南方에 天干의 丙丁(병정)을 배정한 이유로 (적)자는 丙(병)자나 같은 역할의 글자이기 때문에 赤拘(적구)의 문장은 丙戌(병술)년도를 지칭한 문장이 되는 것이므로 丙戌(병술)년도인 今年度 九月을 공산주의자들이 멸망하기 시작하는 시기로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統合之年 何時(통합지년 하시)’라 소개한 문장은 통합이 이루어지는 시기에 관해 물은 문장이며,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龍蛇赤拘 喜月也(용사적구 희월야)’라 소개하여 辰巳聖君(진사성군)의 성군께서 출현하심과 동시에 통일이 이루어지는 丙戌(병술)년의 구체적인 年度와 月까지 제시하고 있는데, ‘赤拘 喜月也(적구 희월야)’라 소개한 문장은 丙戌(병술)년도와 九月을 가리킨 문장이라 보는 문장으로 喜月(희월)은 九月을 가리키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필자가 丙戌(병술)년도에 공산주의자들이 멸망하여 統一이 이루어진다고 해문한 의미는 정부차원에서 남북한의 협상으로 이루어지는 統一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龍蛇(용사)의 주인공이신 龍(용)자 역할의 하나님께서 白衣民族을 증거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서 뱀띠로 誕降(탄강)하시어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셨기 때문에 統一이 이루어지기 시작하는 것이므로 南北統一의 주체는 마땅히 白衣民族을 드러내시고 화천하신 辰巳聖君(진사성군)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로서 이에 대한 근거는 다음의 이어지는 문장에서 밝혀진다.

 

                다시보기) 白衣民族   生之年  猪拘分爭   心一通

                          백의민족   생지년  저구분쟁   심일통

 

현재 우리나라의 백성은 단군의 자손으로서, 우리 민족이 白衣民族이요, 單一民族이요 또한 倍達民族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백성은 없으리라 본다. 그러나 위 예언문장에서는 분명하게 ‘白衣民族 生之年’이라 소개하여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를 제시하고 있는데, 만약 白衣民族이 존재하고 있지 않다는 상황을 전제로 하여 ‘白衣民族 生之年’이라 소개한 것으로 본다면 이 문장은 현재 白衣民族이라 자처하고 있는 민족이 순수한 白衣民族의 血統(혈통)이 아니라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연도를 가리켜 ‘分爭 心一通(저구분쟁 심일통)’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저구)라는 문장이 가리키는 년도는 戌亥(술해)의 문장을 뒤바꿔 소개한 문장으로 (저)자는 ‘돼지 (저)’자로서, 豬肉(저육)이라 하면 돼지고기를 가리키는 의미로 ‘돼지(저)’자는 ‘돼지(해)’자와 같은 의미의(저)자라는 사실이다.

 

또한 (저구)의(구)자는 ‘개(구)’자로 ‘개(술)’자와 같은 뜻의 글자로 (저구)의 문장은 戌亥(술해)의 글자 나열 순서를 뒤바꿔 소개한 문장으로서, 이 문장은 남북한의 統一이 이루어지는 구체적인 연도를 상징한 赤狗(적구)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기 때문에 赤狗(적구)의 문장이 가리키는 연도는 서기 2006년 丙戌(병술)년도이며, 丙戌(병술)년도 다음의 연도는 ‘돼지(해)’의 년도인 서기 2007년 丁亥(정해)년도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分爭(저구분쟁)이라 소개한 의미는 개해의 년도인 丙戌(병술)년도는 남북의 분쟁이 다시 시작되어지면서 統一이 이루어지는 년도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이어서 心一通(심일통)이라 하여 마음이 하나로 통합되어지는 년도를 명시한 丁亥(정해)의 년도를 순서를 뒤바꾸어 分爭(저구분쟁)이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순서대로라면 戌亥分爭(술해분쟁)이라 소개해야 정상적인 문장임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白衣民族이 다시 살아나오는 년도는 서기 2007년인 丁亥(정해)년도라는 사실을 ‘分爭 心一通(저구분쟁 심일통)’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현재 남북한의 사상이 서로 상반되어 국민이 자유를 만끽하고 자유로운 종교생활을 하고 있는 남쪽의 민주주의와 북국민의 자유를 억압하여 김일성을 우상화하고 있으면서도 종교의 자유가 존재하는 것으로 위장하여 정책적인 종교집단을 만들어 놓고 남쪽의 종교단체와 교류하고 있는 폐쇄적인 무신론자들인 북쪽의 새빨간 공산주의 사상자들이 한마음으로 통합되어진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므로 위 ‘猪拘分爭 心一通(저구분쟁 심일통)’의 心一通(심일통)의 한마음으로 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病魔(병마)의 재앙이나 전쟁의 災殃(재앙)으로 쳐서 통일을 이루는 길 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사실이다.

 

한편 현재 우리나라 정치의 현주소는 한마음으로 단결된 白衣民族이 아니라 保守(보수)와 進步(진보)라는 세력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정황으로, 노무현 대통령 자신이 자기는 進步(진보)가 아니라 준 進步(진보)임을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현 노무현 정권이 進步(진보)세력의 정권이라는 사실을 자인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현 정권을 進步(진보)세력의 정권이라고 보지 않는 국민은 없으리라 본다. 일례로 방송이나 신문기사에 의하면 북한을 방문한 동국대 강정구 교수라는 사람이 2001년 8월에 북한 김일성(金日成) 주석의 생가로 알려진 만경대를 방문해 방명록에 ‘만경대 정신 이어받아 통일위업 이룩하자’라는 글을 쓴 일이 밝혀지자 이에 대해 경찰이 국가보안법(국가보안법의 고무·찬양) 위반 혐의로 구속을 검찰에 의뢰하자 천정배 법무부장관은 서기 2005-10-12일 서울중앙지검이 수사를 지휘하고 있는 동국대 강정구 교수에 대해 불구속 수사하도록 검찰총장에게 지시하여 불구속 상태로 재판이 진행되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이러한 정황만 보더라도 현 정권은 進步(진보)정권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일례의 사건으로 준 進步(진보)가 아니라 進步(진보)정권이 창출되어지면서 현 정치 세력의 판도는 사실상 사상적으로 兩極化(양극화)의 상태를 초래하고 있으며, 黑白 혹은 右翼(우익) 左翼(좌익)으로 분열되어진 保守(보수)와 進步(진보)세력의 정황이 전개되어 있다는 사실로서, 白衣民族이 살아난다는 의미는 남북한이 통일되어 한마음이 되어지는 것을 의미한 것으로서, 공산세력으로 통합되느냐 아니면 민주세력으로 통일이 이루어지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정치상황이다.

 

이러한 정치상황으로써, 예언의 문장과 같이 남북한의 통일이 이루어지게 되는 상태라는 것은 곧 남북한의 두 정권 가운데 한 정권은 완전히 붕괴되어지는 상황이 초래됨을 의미하는 것인데, 필자는 하나님의 역사는 공산주의와는 정반대의 사상인 것으로 알고 있는 이유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남북통일을 성취하시는 경우에는 공산주의가 멸망을 당하는 통일이 이루어진다고 보는 이유로

 

회색분자라 할지라도 공산주의 사상에 동조하는 자들은 통일된 白衣民族의 나라에서는 존재할 수 없는 이유로 개띠해의 연도인 서기 2006년 丙戌(병술)년도부터는 공산세력에 가까운 進步(진보) 또는 灰色分子(회색분자)의 존재들까지도 설 자리가 없어지는 세상이 되어진다는 사실을 예언서를 통하여 밝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사회가 進步化(진보화) 되어가고 있는 상황을 예견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진짜 반공정신은 우리밖에 없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반공정신에서는 우리가 최고임을 인식시켜 주시는 말씀을 남기시고 化天(화천)하셨는데, 여기에서 '우리'라는 말씀은 천부교회의 교인을 가리키시는 말씀이시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으로 볼 때, 진정한 반공정신으로 무장되어 있는 백성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단군연합의 회원들이 진정한 반공주의 사상이 투철한 백성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악조건 되는 날에는 끝이다. 그저 스위치 누르면 전 세계는 불바다가 되고 만다.        핵탄이 한국의 도시 5백 도시에 견주어 놓고 있어서 스위치만 누르면 5백 도시가        한꺼번에 간다. 핵미사일이라는 것이 폭탄인 것이다. 그게 몇 날 안있으면 날라가        서 떨어진다. 그 비참한 것을 보니 그러지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살아남은 것도
       그놈의 속에 들어가서 죽은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된다.

      내가지라는 사람들이 만일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난 죽을 정도다.

 

      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 얼마 안 있으면        심판한다.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

                                                     
                                         -(10-7-2-B)의 말씀 중에서-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중에서 “그놈의 속에 들어가서 죽은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된다” 라는 말씀은 공산주의 세상이 되어질 것을 우려하신 말씀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의 “이 나라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는 말씀은 곧 六二五 동란을 일으켜서 남침을 한 북괴 김일성 집단의 공산주의자들을 지칭하신 말씀으로 “반공정신은 우리밖에 없다”는 말씀과 “얼마 안 있으면 심판을 하신다”는 말씀은 공산주의자들을 심판하시겠다는 말씀으로 필자는 받아들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북괴, 중공, 소련 등 동구권 공산국가들이 침략하여 들어와도 하나님의 기운으로 휙 불어서 물리쳐 버리신다는 말씀까지 하신 것이다.

  

      소련 중공, 북괴 동구권에 있는 빨갱이들 다 몰려와도 하나님의 기운으로
       몰아 내게 되있어. 또 한 나라가 생기리니 그 나라는 영원히 멸하지 않는 나라다.        하는게 요 핼미 나라야.

      이긴자가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리라.

      내 신은 우주에 꽉 차 있어. 나사람 아니야.

      이긴 피가 한 사람 속에 담겼어.

      하나님켠에 이긴자 머리 속에 나온 이것이 가치있고 영원히 빛나는 글이 된다.

 

                                              -1981년 4월 4일 (3-2)-

 

위와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공산주의자들이 얼마나 사악하고 못된 자들인지를 밝히셨다는 사실로서, 이긴자가 나와서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리라 하는 성서의 말씀을 인용하신 성서말씀의 질그릇 부수듯 부숴버릴 마귀의 실체란 무실론자인 공산주의자들이 우선적으로 사악한 마귀에 속하는 것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능력으로서 남북통일이 이룩된 이후에 드러나는 ‘白衣民族 生之年’이라 소개한 白衣民族에 대하여 정감록의 기록에서는 재앙이 시작되는 과정에서는 생명을 보호받을 수 있는 곳은 흰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소개한 정감록의 기록을 추가로 소개하여 흰옷을 입은 白衣民族의 威力(위력)을 소개하려는 것이다.

 

 보기)  沁曰  當其時  保身之地  莫踰十勝

        심왈  당기시  보신지지  막유십승


        一曰  豊基  二曰  安東華谷  三曰  開寧龍宮  四曰  伽倻

        일왈  풍기  이왈  안동화곡  삼왈  개령용궁  사왈  가야


         五曰  丹陽永春  六曰  公州定山  七曰  鎭川木川  八曰  奉化  九曰  豊川

        오왈  단양영춘  육왈  공주정산   칠왈 진천목천  팔왈  봉화  구왈  풍천

                     
         十曰  太白   乃永居之地   賢相良將   繼繼而出   終於末則

        십왈  태백   내영거지지   현상양장   계계이출   종어말칙


         求穀種於  三豊  求人種於  兩白  此十處  兵火不入  凶年不入
 逢白衣

        구곡종어  삼풍  구인종어  양백  차십처  병화불입  흉년불입  봉백의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이미 서기 2002년 당시, 전체문장을 해문하여 게시한 일부분의 문장으로서, 정감록의 기록은 鄭堪(정감)이라는 사람과 李沁(이심)이라는 사람의 대화로 이어가는 예언문장이라는 사실을 참고하고 정감록의 기록을 보아야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위문장의 기록을 살펴보면 鄭堪(정감)이라는 사람이 災殃(재앙)이 일어나는 사실을 소개하고 李沁(이심)이라는 사람이 鄭堪(정감)의 말을 이어받아 災殃(재앙)을 避身(피신)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하였는데, 十勝地가 되는 십여 곳을 지목하면서 그 십여 곳 가운데 十勝地를 찾아가서 흰옷을 입은 白衣를 만나라는 천계의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정감록의 문장에서 李沁(이심)이라는 사람이 말을 하는 부분을 沁曰(심왈)이라 표기하였는데 다시 이기한 다시보기의 기록이다.

             

                 다시보기)  沁曰  當其時  保身之地  莫踰十勝

                            심왈  당기시  보신지지  막유십승

 

게시한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이 李沁(이심)이라는 사람이 말을 하는 것을 沁曰(심왈)이라 표기한 내용을 보면, 당연히 그때가 되어 몸을 보호할 수 있는 곳은 정해져 있는 곳을 넘어가는 十勝地(십승지)라는 사실로서, 위 莫踰十勝(막유십승)의 莫踰(막유)의 莫(막)자는 ‘클 莫(막)’ ‘성인 莫(막)’ ‘무성할 莫(막)’ ‘정할 莫(막)’자이며 踰(유)자는 ‘넘을 踰(유)’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莫踰十勝(막유십승)의 문장은 '정해져 있는 사람이나 넘어 갈 수 있는 十勝地(십승지)'라는 뜻으로 이 문장의 구체적인 의미는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이 거할 수 있는 十勝地(십승지)를 십여 곳 지적해 놓은 것으로서, 열 곳을 지목한 중에 아홉 곳은 지명만 소개한 이유로 해문할 필요가 없는 문장이나 나머지 열번째의 十勝地(십승지)를 소개하였는데 그 곳은 다음의 이기한 문장과 같다.

 

     다시보기) 十曰  太白  乃永居之地  賢相良將  繼繼而出  終於末則

               십왈  태백  내영거지지  현상양장  계계이출  종어말칙


                求穀種於  三豊  求人種於  兩白  此十處  兵火不入  凶年不入  
逢白衣

               구곡종어  삼풍  구인종어  양백  차십처  병화불입  흉년불입  봉백의

 

위 다시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내용은 災殃(재앙)을 피신할 수 있는 곳을 열 곳 소개한 중에서 첫 번째에서 아홉 번째까지의 고을을 지명한 부분을 제외한 마지막 열 번째의 장소를 지목한 문장으로서, 이 부분에서는 十曰太白(십왈태백)이라 기록한 이후에 太白에서는 聖神(성신)의 역할인 내가 영원히 주거하던 곳이라 소개하였으며, 太白에서 어진 賢人(현인)이 계속하여 명맥을 이어 출현하다가 종말에는 善良(선량)한 將帥(장수)로 출현하는 시기가 오는데 그 때가 곧 末世(말세)임을 알리고 있다.

 

이렇게 善良(선량)한 將帥(장수)인 良將(양장)이 출현하면서부터 곡식을 구하기 위해서는 三豊(삼풍)이라는 곳을 찾아가야 한다는 것이며, 사람을 구해주는 種子(종자)를 구할 수 있는 곳은 兩白(양백)이 존재하는 곳으로서, 十處(십처)가 되는 이곳은 戰爭(전쟁)의 兵火(병화)가 들어올 수 없는 것은 물론이며, 凶年(흉년)이 들지 않는 곳으로서, 이 곳에서 흰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야만 비로소 몸을 보호해주는 피란처를 만나게 되는 것이라 하여 逢白衣(봉백의)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필자가 위문장을 소개하면서 聖神(성신)을 거론한 이유는 ‘太白은 내가 영원히 주거하던 곳’이라는 ‘太白 乃永居之地(태백 내영거지지)’의 문장에서 ‘나 乃(내)’자는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 乃聖乃神(내성내신)이라 소개하였듯이 ‘나 乃(내)’자는 聖神(성신)을 가리킨 글자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太白山이 聖神(성신)이 영원히 주거할 곳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乃永居之地(내영거지지)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賢相良將 繼繼而出(현상양장 계계이출)’이라는 문장으로서, 太白山에 聖神(성신)이 존재한 이후로부터 계속하여 출현한 존재는 賢相良將(현상양장)의 주인공으로서, 賢人과 함께 出世하는 善良(선량)한 장수가 나오는 시기부터가 종말 즉 말세라는 사실을 밝혀 終於末則(종어말칙)이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聖神(성신)이 영원히 존재하는 곳이 太白임을 밝히고 있는 문장에서 聖神(성신)을 지칭한 ‘나 乃(내)’자의 구체적인 의미를 살펴보면 太白山에는 단군의 神壇(신단)이 존재하고 있는 이유로 ‘나 乃(내)’자의 聖神(성신)의 역할은 단군의 神靈(신령)을 가리키는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太白에서 영원히 존재하시는 聖神(성신)에 이어서 나오는 존재가 곧 賢相良將(현상양장) 문장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으로, 이 문장의 의미는 '賢人(현인)과 선한 장수인 良將(양장)이 함께 하거나 서로 협조한다'는 뜻으로서, 賢相(현상)의 相(상)자는 ‘서로 도울 相(상)’ ‘그라는 사람 相(상)’ ‘볼 相(상)’ ‘인도할 相(상)’자로서, 賢相(현상)이라는 문장은 ‘어진 재상’이라는 뜻으로 해문할 수도 있는 문장이나 이어지는 문장이 良將(양장)이라는 선한 將帥(장수)라는 문장이기 때문에 賢相良將(현상양장)의 뜻은 賢人(현인)과 선한 장수인 良將(양장)이 공조한다는 뜻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繼繼而出(계계이출)이라 소개한 ‘계속하여 太白에 단군 혈통의 명맥을 유지하여 온다’는 뜻의 문장으로서, 賢人(현인)과 良將(양장)의 將帥(장수)가 나오기까지 太白에서 존재하시는 聖神(성신)의 역할이 계속하여 명맥을 유지하여 왔으나 太白山 줄기에서 賢相良將(현상양장)의 신분인 賢人(현인)과 良將(양장)의 존재가 세상에 출세하는 시기가 곧 세상의 종말이라는 사실을 終於末則(종어말칙)이라 기록한 것이다.

 

부연하여 太白山에 존재하시는 聖神(성신)의 역할로 인하여 白衣民族 중, 현인과 선량한 장수의 존재가 세상에 출현하면서부터는 종말의 말세가 시작된다는 문장으로서 白衣民族의 혈통에서 賢人(현인)과 良將(양장)의 장수가 출현하면서부터가 終末(종말)임을 밝히고 있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으로서 흰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라는 천계이다.

 

     다시보기) 求穀種於  三豊  求人種於  兩白  此十處  兵火不入  凶年不入  逢白衣

               구곡종어  삼풍  구인종어  양백  차십처  병화불입  흉년불입  봉백의

 

다시보기 문장의 기록에서는 곡식의 種子(종자)를 구할 수 있는 곳이 三豊(삼풍)이라는 곳임을 알리고 있으며, 또한 사람을 구원해 줄 수 있는 種子(종자)는 바로 兩白(양백)의 존재임을 전하고 있는데, 이러한 三豊(삼풍)과 兩白(양백)이 존재하는 곳은 현재의 十處(십처)라는 곳으로서 이곳은 전쟁의 兵火(병화)와 凶年(흉년)이 들지 않는 곳으로 흰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求穀種於 三豊(구곡종어 삼풍)’의 문장에서 求穀種於(구곡종어)의 의미는 곡식의 種子(종자)를 구할 수 있는 곳을 三豊(삼풍)이라 소개한 것으로서, 三豊(삼풍)은 세 가지의 풍요로운 것을 상징하는 것으로 격암유록 초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三豊(삼풍)의 기록이다.

 

                   보기)  三豊三豊   何三豊   非山非野  是三豊                      
                           삼풍삼풍   하삼풍   비산비야  시삼풍 

                     
                           世人不知   火雨露   無穀大豊  是三豊                     
                           세인부지   화우로   무곡대풍  시삼풍

보기와 같이 三豊(삼풍)에 대하여 소개한 기록으로서, 어떠한 것이 三豊(삼풍)인지를 물은 의문에 대하여 ‘非山非野 是三豊(비산비야 시삼풍)’이라 하여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곳에 있는 것이 올바른 三豊(삼풍)이라 소개한 이후에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불 火’字 ‘비 雨’字 ‘이슬 露’字의 역할로서, 곡식이 없이도 대풍년이 드는 것이 올바른 三豊(삼풍)이라고 하였다.

부연하여 ‘世人不知 火雨露(세인부지 화우로)’의 문장에서 세상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는 火雨露(화우로)의 의미를 三豊歌(삼풍가)의 문장에서는 火印(화인), 雨印(우인), 露印(로인)의 세 가지의 印(인)을 三豊(삼풍)으로 소개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격암 말운론 문장에서는 三豊(삼풍)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甘露如雨  海印說   天印 地印  人印  三豊  

                        감로여우  해인설   천인 지인  인인  삼풍 

 

보기의 문장에서는 단 이슬과 빗방울과 같은 것을 海印(해인)이라 하는 설이 존재하고 있음을 소개하였으며, 天印 地印 人印을 三豊(삼풍)이라 하여 天地人의 三印을 三豊(삼풍)이라 소개하였는데, 天印 地印 人印의 문장은 天地人의 三位一體 印章(인장)의 역할이 곧 三豊(삼풍)의 역할임을 밝히고 있는 의미이다.

 

이러한 三豊(삼풍)의 역할을 참고하여 정감록의 문장인 ‘求穀種於 三豊(구곡종어 삼풍)’의 의미를 살펴보면 곡식의 種子(종자)를 구할 수 있는 곳이 三豊(삼풍)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天地人의 印章(인장)을 통합하고 나오는 三豊(삼풍)의 주인공만이 곡식의 種子(종자)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三豊(삼풍)의 문장과 이어지는 문장이 ‘求人種於 兩白(구인종어 양백)’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사람을 구해 줄 수 있는 種子(종자)의 씨가 兩白(양백)의 역할이라는 문장으로서, 격암유록 궁을도가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한 兩白(양백)의 역할이다.

 

               보기)  先後天地  通合時에   河洛圖書   兩白이라

                      선후천지  통합시     하락도서   량백  


                       兩白之意  알랴거든   兩白心衣   仔細知라

                      량백지의             양백심의   자세지 


                       衣白心白   奧妙理    心如琉璃   行端正을 

                      의백심백   오묘리    심여류리   행단정   


                       大小白之   兩白山은   天牛地馬   兩白이라 

                      대소백지   양백산     천우지마   량백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兩白(양백)의 역할이 밝혀지는데, 先天과 後天이 통합할 시에 등장하는 河圖(하도)와 洛書(락서)의 문장을 略稱(약칭)으로 소개한 圖書(도서)의 문장이 兩白(량백)의 역할로서, 그림을 그리거나 설계가 되어진 상황대로 글을 쓰는 주인공이 兩白(량백)의 역할이며, 兩白(량백)의 뜻을 올바로 알려면 정결한 마음과 흰옷을 입는 것을 상세히 알라고 알려준 것이다.

 

이러한 양백의 상황은 의복도 흰옷이고 마음도 흰 사람을 兩白(양백)이라 하는 奧妙(오묘)한 이치로 유리알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올바른 행동을 하고 나오는 사람이 양백의 역할이며, 또한 太白山과 小白山도 兩白山(양백산)의 역할이라 하였으며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도 兩白(량백)의 역할임을 밝히고 있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핵심은 白衣民族의 조상이신 단군께서 하강하신 太白山을 중심으로 兩白(량백)의 존재가 출현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있는 예언문장으로서, 兩白(양백)의 주인공은 우선 先後天地의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던 하늘의 두 주인공을 통합한 상태로 모시고 나오는 주인공으로서, 그는 설계되어 있는 대로 글을 쓰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河洛圖書 兩白(하락도서 량백)’이라 소개한 것이다.

 

위 ‘河洛圖書 兩白(하락도서 량백)’의 문장에서 河洛圖書(하락도서)의 문장은 先天의 河圖(하도)와 後天의 洛書(락서)를 略稱(약칭)으로 소머리와 꼬리부분만을 소개한 형태이다.

 

이러한 기록에 이어서 兩白(량백)이라 소개한 의미는 河圖洛書(하도락서)의 역할이 곧 兩白(량백)의 역할임을 밝힌 뜻으로서, 이러한 兩白(량백)의 역할은 마음은 물론 입는 옷까지 모두 희다 하여 ‘兩白心衣 仔細知(량백심의 자세지)’라 소개한 것으로서, 마음은 물론 의복까지도 흰옷을 입는 사람이 兩白(량백)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상세히 알려준 兩白心衣(량백심의)의 문장이다.

 

이러한 필자의 해문에 이어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다시보기)  衣白心白   奧妙理    心如琉璃   行端正을 

                         의백심백   오묘리    심여류리   행단정   

 

                         大小白之   兩白山은  天牛地馬   兩白이라 

                         대소백지   양백산    천우지마   량백 

 

게시한 다시보기 문장의 기록이 兩白(량백)의 역할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兩白(량백)의 역할은 衣白心白(의백심백)이라 소개하여 의복도 흰옷이고 마음도 흰 마음이라 하여 흰옷을 입는 白衣民族의 맑고 정결한 마음을 가리킨 것이 兩白(량백)의 역할임을 밝히고 있는 것으로서, 의복도 흰옷이고 마음씨도 정결하고 맑은 마음씨를 心白이라 소개한 이후에 이렇게 정결하고 맑은 마음씨가 나오는 것은 奧妙(오묘)한 이치라고 기록하였다.

 

이러한  兩白(량백)의 역할로서 의복과 마음씨까지도 정결하고 맑은 마음씨를 가진 사람은 유리알 같은 마음씨로 행장도 올바르고 단정하게 다닌다 하여 ‘心如琉璃 行端正(심여류리 행단정)’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兩白(량백)이 결론적으로 한사람임을 밝히고 있는 兩白(량백)의 역할에 대해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大小白之 兩白山(대소백지 양백산)’이라 소개하여 태백산과 소백산도 兩白(량백)의 역할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기록하였는데 그 유래는 태초에 국조단군께서 神人(신인)으로 太白山으로 하강하신 이후부터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兩白(량백)의 역할에 대해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天牛地馬 兩白(천우지마 량백)’이라 소개하여 하늘 소의 역할이신 하나님과 육지의 말의 역할도 역시 兩白(량백)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들이라 소개하였는데,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天牛(천우)의 역할로 동반도에 彌勒(미륵)의 상제로 하강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이 ‘天牛地馬 兩白(천우지마 량백)’의 예언에 해당되는 상황으로서, 地馬(지마)의 역할인 백마공자가 두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고 나오는 것도 兩白(량백)의 역할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의 해문으로써, 정감록의 기록인 ‘求人種於 兩白(구인종어 양백)’의 의미는 사람을 구해주는 種子(종자)의 역할을 단군연합을 창설하여 天牛(천우) 역할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地馬(지마)의 역할인 백마공자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정감록의 ‘求人種於 兩白(구인종어 양백)’의 문장에 이어지는 정감록의 마지막 내용이 다음의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此十處   兵火不入  凶年不入  逢白衣

                              차십처   병화불입  흉년불입  봉백의

 

다시보기의 이기한 문장의 기록은 소개한대로 兩白(양백)의 문장과 이어지는 문장으로서 兩白(양백)의 역할이 존재하고 있는 곳을 此十處(차십처)라 소개하여 현재 존재하고 있는 十處(십처)라는 문장으로서, 兩白(양백)이 존재하는 十處(십처)에는 전쟁의 兵火(병화)가 침입하지 못한다 하여 ‘兵火不入(병화불입)’이라 소개한 것이다.

 또한 凶年(흉년)이 들지 않는 곳에 거하는 흰옷을 입은 백의민족을 만나야 한다고 하여 '凶年不入 逢白衣(흉년불입 봉백의)'라 소개하여 흰옷을 입은 백의를 만나야만 災殃(재앙)을 면할 수 있음을 알리고 있는 것이 逢白衣(봉백의)의 기록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 白衣民族의 조상이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에서 말세의 대재앙이 시작되면 단군연합에 들어와야 전쟁의 재앙과 흉년의 饑饉(기근)을 면할 수 있음을 알리는 것이 정감록 예언의 핵심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정감록의 기록과 같이 금년도가 남북한의 통일이 이루어지는 년도로 예언되어 있는 丙戌年(병술년)으로서, 남북통일의 실현이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病魔(병마)의 재앙을 통해 이루어지느냐, 아니면 미국으로 하여금 북괴를 초토화시켜버리는 무력의 전쟁으로 이루어지느냐 하는 문제만이 남아있는데, 어떠한 방식으로 하나님께서 통일을 시키시든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악조건으로 종말에는 삼차 전쟁을 거론하시면서 "북괴, 중공, 소련 등 공산국가가 다 몰려와도 하나님의 기운으로 몰아 내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은 三次 戰爭(전쟁)도 일어날 수 있다는 뜻을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정감록의 十處 중에서 十勝地에서 존재하는 흰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라는 白衣의 역할과 격암유록의 문장에서 丙戌年(병술년) 신년도에 남북통일의 초석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 출현하여 활동하게 되어 있는 사실을 하단의 격암유록 문장내용을 인용하여 밝히려는 것이다.

 

           보기)  兩雙空六  送舊迎新   數千呼萬世  神天民

                  량쌍공륙  송구영신   수천호만세  신천민 


                   白馬神將  出世時   赤火蛇龍  林出運  十處十勝  非別地 

                  백마신장  출세시   적화사룡  림출운   십처십승  비별지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소개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日帝 三十六年間의 식민지 통치가 끝난 이후에 南北韓이 분단되어 현재까지 怨讐(원수)의 시대로 維持(유지)되어 온 세상을 구시대로 본 것이며, 그 시기가 지나 새로운 세상이 시작되어진다는 사실을 ‘兩雙空六(량쌍공륙) 送舊迎新(송구영신)’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日帝 三十六年과 남북한이 분단되어 각기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로 분립되어 維持(유지)되어 온 세상의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세상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들로서 이것은 數千年부터 기다리던 일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數千年 동안을 기다리던 주인공은 神의 將帥(장수)의 역할로 출세하는 白馬이며 白馬神將(백마신장)과 함께 남쪽에서 하나님께서 두 감람나무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시기라는 것이다.

 

또한 白馬神將(백마신장)의 존재와 남쪽에서 하나님의 역할로서 두 감람나무로 출현하시는 두 주인공이 존재하시는 곳을 가리켜서 十處中(십처중)에 있는 十勝地(십승지)로서 특별한 곳이라는 전체문장의 기록으로서 정감록에 나타나 있는 十處(십처)와 十勝地(십승지)를 가리킨 문장과 같은 내용의 十勝地에서 흰 옷을 입은 白馬神將(백마신장)과 남쪽에서 하나님께서 두 감람나무의 역할로서 출현하신다는 전체문장의 예언 내용이다.

 

이러한 위문장의 기록을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兩雙空六 送舊迎新(량쌍공륙 송구영신)’의 문장으로서 새로운 新年이 시작되어지는 ‘送舊迎新(송구영신)’의 문장 전면에 ‘兩雙空六(‘량쌍공륙)’문장을 서두에 소개한 사실로서 새로운 新年을 맞이하는 상황은 허공에서 六字가 雙六(쌍육)의 역할로서 六六으로 회전한 이후에야 새로운 新年이 되어지는 ‘送舊迎新(송구영신)’의 의미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兩雙空六(양쌍공륙)’의 역할인 六六이 회전하여 도는 가운데 舊(구)세상은 지나가고 새로운 세상이 전개되는 것은 새로운 하나님의 神(신)의 백성인 天民의 정체가 드러나는 사실을 ‘數千呼萬世 神天民(수천호만세 신천민)’이라 소개하여 ‘數千年동안을 喚呼(환호)하면서 만년동안을 장수할 하나님의 神(신)의 백성이 기다리는 세상이 구시대가 지나가고 새로운 시대가 되어지기를 바라는 神天民(신천민)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중요한 부분은 兩雙空六(량쌍공륙)의 문장으로서 兩雙空六(량쌍공륙)의 兩雙(량쌍)의 의미는 虛空(허공)에서 六字가 짝을 지어 六六과 六六의 역할로 회전을 하고서 나오면서 구시대는 지나가고 신시대가 온다는 送舊迎新(송구영신)의 문장으로서, 兩雙空六(량쌍공륙)의 六六과 六六의 역할을 격암유록 末初歌(말초가)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한 사실이다.

 

      보기)  靑鷄一聲   半田落이   委人歸根  落望故로

             청계일성   반전락     위인귀근  락망고

 

             兩人相對   河橋泣에   牽牛織女  相別일세   女人戴禾   猴兎歸로

             양인상대   하교읍     견우직녀  상별       여인대화   후토귀

 

             六六運去   乾坤定   乙矢口나  槿花江山  留支함이  天運일세 

             륙륙운거   건곤정     을시구    근화강산  류지      천운

 

             朝鮮民族   生日로서   天呼萬歲   處處起일세 

             조선민족   생일       천호만세   처처기   

 

                                       -格菴 末初歌(격암 말초가)-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은 日帝가 우리나라를 强占(강점)하기 시작한 서기 1910년도인 庚戌(경술)년도부터 해방이 된 서기 1945년 乙酉年(을유년)도까지가 일제치하 三十六年의 시기임을 소개한 문장이며, 또 해방이 되면서부터 일본군이 물러가게 된 상황과 해방이 된 년도인 乙酉年度(을유년도)부터 南北이 대립되어 분단된 사실을 ‘牽牛織女 相別(견우직녀 상별)’이라 소개하여 男女가 서로를 보면서 생이별을 하는 것과 같이 해방이 되어진 이후에 南北이 분단되어지는 六.二五가 발생한 역사를 예언하였으며 또한 서기 1950년 庚寅(경인)년도 이후인 서기 1951년 辛卯(신묘)년도부터는 뿌리를 내리고 살던 일본의 잔당들까지도 일본으로 돌아가게 된 상황을 예언해 놓은 것이다..

 

뿐만 아니라 日帝가 三十六年의 식민지 통치를 종식하고 떠나가는 사실을 ‘六六運去(륙륙운거)’라 소개하여 三十六年의 운이 지나간 사실을 예언하였으며, 새로운 나라가 세워지는 상황을 乾坤定(건곤정)이라 소개하여 하늘과 땅이 정해진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으로서, 하늘과 땅으로 정해지는 나라가 바로 槿花江山(근화강산)을 유지하는 일로 槿花江山(근화강산)은 하나님의 운으로 나오는 나라는 사실과 이러한 하늘과 땅에 역할로 정해져 나오는 상황은 조선민족의 생일의 날로서 얼마나 좋은 일인지 방방곳곳에서 하나님의 만세를 부르는 일이라는 위 전체문장에 예언이다.

 

이러한 위문장의 기록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하단의 기록은 日帝 식민지통치로부터 해방되어지는 년도를 가리킨 서기 1945년 乙酉年에 대해 설명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靑鷄一聲   半田落이  委人歸根   落望故로

                청계일성   반전락    위인귀근   락망고

 

                兩人相對   河橋泣에  牽牛織女  相別일세  女人戴禾  猴兎歸로

                양인상대   하교읍    견우직여  상별      여인대화  후토귀

 

다시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日帝가 서기 1945년도 乙酉(을유)년에 망하여 일본으로 돌아가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日帝가 돌아간 다음에 남북한의 男女가 강다리에서 서로 마주 보며 눈물을 흘리면서 생리별을 하는 가운데, 이제는 日本 잔당의 무리들이 서기 1951년인 辛卯(신묘)년도부터 완전히 사라진다는 내용이다.

 

부연하여 위문장 ‘靑鷄一聲 半田落(청계일성 반전락)’ 의 ‘靑鷄一聲(청계일성)’ 문장의 靑鶴(청학)은 乙酉(을유)년을 가리키는 문장이며 ‘半田落(반전락)’의 문장은 ‘밭 田’字의 반이 떨어져서 나갔다는 뜻으로 ‘밭 田(전)’字에서 반이 떨어져 나가면 日字가 되어지므로 ‘半田落(반전락)’이라는 문장은 日落(일락)이라는 문장이 되어지는 것이며 이 뜻은 日帝(일제)가 망해서 떠나가는 상황을 소개한 의미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委人歸根 落望故(위인귀근 락망고)’라 소개한 문장으로 委人(위인)의 문장은 ‘왜놈 倭(왜)’자를 파자로 소개한 글자로서, 人자와 委(위)자를 연결하면 倭(왜)자가 성립되는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委人歸根 落望故(위인귀근 락망고)’라는 문장의 의미는 倭人(왜인)의 뿌리가 돌아가게 되어지는 상황을 보게 된다고 하여 落望故(락망고)라 소개하여 일본 놈들이 본고장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대로 돌아가는 상황을 예언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서 ‘兩人相對 河橋泣(양인상대 하교읍)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兩人(양인)이 강다리에서 서로 마주 보며 눈물을 흘린다는 뜻으로서, 눈물을 흘리는 주인공을 이어지는 문장에서 ‘牽牛織女 相別(견우직여 상별)일세’라 소개하여 소를 모는 牧童(목동)이나 織造(직조)를 짜는 織女(직녀)가 다리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생이별을 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남북한이 六.二五 전쟁으로 인한 三八線(삼팔선)이라는 선을 만들어서 완전히 사상적으로 공산국가와 민주국가로 분단되는 정부가 수립된 상황을 표현하여 휴전선 인접의 임진강이나 한탄강을 가리키는 河橋泣(하교읍)에서 男女가 서로 사상적으로 생이별을 하는 것으로 기록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서 ‘女人戴禾 猴兎歸(녀인대화 후토귀)’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女人戴禾(여인대화)’의 문장은 倭(왜)자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女人戴禾(여인대화)’의 문장이 倭(왜)자가 되는 이유는 女人이 머리에 ‘벼 禾(화)’자를 이고 간다는 뜻으로 女자를 禾(화)자의 밑으로 연결하면 ‘위임 委(위)’자가 형성되고 이러한 委(위)자와 人자를 연결하면 ‘왜놈 倭(왜)’자가 만들어지므로 ‘女人戴禾(여인대화)’ 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서 소개한 ‘猴兎歸(후토귀)’라는 문장에서 ‘猴兎歸(후토귀)’의 문장은 산수평장 토정결의 문장에서는 辛卯歸運(신묘귀운)이라 소개한 근거에 의하여 ‘猴兎歸(후토귀)’의 문장은 辛卯(신묘)년을 가리킨 문장으로 辛卯(신묘)년의 년도는 서기 1951년도로서, 六.二五 동란 이후에까지도 조선에 숨어 있었던 일본 놈의 잔당들의 돌아갈 운명을 표현한 문장이다.

 

이와 같은 일이 진행되어지는 가운데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六六運去  乾坤定  乙矢口나  槿花江山  留支함이 天運일세 

                 륙륙운거  건곤정     을시구   근화강산  류지     천운

 

                 朝鮮民族  生日로서   天呼萬歲   處處起일세 

                 조선민족  생일       천호만세   처처기   

 

소개하는 ‘六六運去 乾坤定(륙륙운거 건곤정)’의 문장은 위에서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 日帝 三十六年間의 식민지 통치가 끝나가는 상황을 六六運去(륙륙운거)라 소개하여 六六의 역할이 三十六年의 년도를 가리키는 六六으로 묘사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서 하늘과 땅이 올바로 세워지는 시기라 하여 ‘乾坤定(건곤정)’이라 기록한 문장은 天地定과 같은 의미로서, 남북이 분단되어지는 상황을 하늘과 땅이 정해지는 상황이라 표현한 것이다.

 

이러한 기록은 남쪽으로 하나님께서 출현하시거나 아니면 북쪽으로 하나님께서 출현하시는 상황이 정해져 있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으로서, 만약 하나님께서 북족에 출현하시어 역사하신다면 남쪽에서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이 존재하신다는 뜻이 乾坤定(건곤정)의 문장으로서, 하늘과 땅이 남북으로 혹은 북남으로 정해져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로서, 六六이라는 문장이 등장하여 산수평장의 土亭訣(토정결)에나 知易理恩(지역리은)의 문장에서나 浪仙子(낭선자)의 문장에 소개되어 있는 六六의 문장은 일제 三十六年을 略稱(약칭)으로 소개되어 있었던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六六의 문장은 南北 혹은 北南을 의미한 역할로서, 天地로 분단되어진 상황이라는 사실을  乾坤定(건곤정), 혹은 天地定이라 소개한 것으로서, 六六의 三十六年間의 시기는 日帝 惡政(악정)의 지배를 받은 시기를 표시하여 魔鬼(마귀) 숫자에 해당하는 六字는 十二支에서 ‘뱀 蛇(사)’자의 숫자로서, 日帝 三十六年동안 백의민족의 백성은 惡魔(악마) 혹은 魔鬼(마귀)의 지배를 받은 사실을 상징한 표시가 六六의 문장으로서 우리나라가 남북으로 天地로 분단되어지는 구실을 제공한 六六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日帝 三十六年의 支配(지배)하에서 벗어나서 ‘槿花江山 留支(근화강산 류지)함이 天運(천운)이라’고 소개한대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日帝 三十六年의 苦難(고난)과 南北이 분단되어지는 과정을 거쳐 나오는 나라의 運(운)이라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乙矢口나  槿花江山  留支함이  天運일세

                         을시구    근화강산  류지      천운  

               

                         朝鮮民族  生日로서  天呼萬歲  處處起일세 

                         조선민족  생일      천호만세  처처기   

 

다시보기의 문장은 해문이 필요없는 문장으로서, 日帝 三十六年間의 통치가 끝난 이후에  다시 국토가 남북한으로 분단되는 상황도 좋은 일이라는 사실과 이와 같이 남북한이 분단되어진 상태에서 槿花江山 留支(근화강산 류지)하여 나가는 것 역시 하나님의 운명의 나라이기 때문에 ‘槿花江山 留支(근화강산 류지)’가 되는 것이라 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日帝가 패망하여 나가고 난 이후에 북괴의 남침으로 인해 발발한 것이 六.二五 동란으로서 남북이 분단되어진 상태에 민주주의 국가와 공산주의 국가로 분단되어 있는 상황 역시 조선민족의 生日로 알고 하나님께 喚呼(환호)를 하면서 전국에서 ‘하나님 만세’를 불렀다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본 문장인 말운론 문장으로 회귀하여 兩雙空六(량쌍공륙)의 문장을 보면, 日帝 三十六年間을 표현한 六六이 兩雙空六(량쌍공륙)의 역할이며 또한 南北이 분단되어져 있는 사실을 말초가 문장에서는 天地로 갈라져 있는 상황이 말초가 문장에서 밝혀지는 六六의 상황으로서, 남북한이 현재까지 서로 원수같이 유래되어 내려온 과정이 兩雙空六(량쌍공륙)의 역할이 되어진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兩雙空六(량쌍공륙)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送舊迎新(송구영신)’의 문장으로서, 구시대가 지나가고 새로운 세상이 온다는 뜻의 구시대는 日帝 三十六年년과 남북이 天地로 분단되어 있는 상태의 세상이 지나가고 새로운 세상이 도래하는 상황을 ‘送舊迎新(송구영신)’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새롭게 펼쳐질 세상의 주인공이 나타난다는 사실을 ‘數千呼萬世 神天民(수천호만세 신천민)’이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數千呼萬世 神天民(수천호만세 신천민)’의 의미는 하나님의 神(신)의 백성이 數千年 전부터 喚呼(환호)하고 바라던 영원히 살수 있는 세상에 살 백성들을 神天民(신천민)이라 소개하여서 하나님의 백성은 神(신)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백성 天民이라는 神天民(신천민)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다시 이기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白馬神將   出世時   赤火蛇龍   林出運   十處十勝   非別地 

                  백마신장   출세시   적화사룡   림출운    십처십승  비별지

 

다시보기의 문장이 수 천년동안 神(신)의 백성인 天民이 喚呼(환호)하고 기다리던 주인공으로서 ‘白馬神將 出世時(백마신장 출세시)’라 소개한 사실로서, 白馬神將(백마신장)의 주인공이 하나님의 神(신)이 함께 하시는 天民의 역할인 神天民(신천민)의 주인공들이 수 천 년 동안을 기다리고 영구히 살 수 있는 세상의 주인공이 나오기를 바라던 존재가 白馬神將(백마신장)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白馬神將(백마신장)의 존재는 홀로 출현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白馬神將 出世時(백마신장 출세시)’라 소개한 것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에서 ‘赤火蛇龍 林出運(적화사룡 림출운)’이라 소개한 赤火蛇龍(적화사룡)의 문장은 남쪽에서 뱀띠로 드러나시는 하나님께서 두 나무사람의 역할인 감람나무로 출현하신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문장인 것이다.

 

부연하여 赤火蛇龍(적화사룡)의 문장이 남방을 지칭하고 하나님께서 남방으로 출현하신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이유는 오방신장에서 남방을 상징하는 색깔이 赤色(적색)이며, 赤帝將軍(적제장군)과 朱雀之神(주작지신)인 鳳凰(봉황)신이 출현하는 곳이기 때문으로서 오행문장에서는 赤火(적화)의 ‘불 火’자가 남방에 배정되어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送舊迎新(송구영신)’의 의미는 自然的으로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赤火蛇龍 林出運(적화사룡 림출운)’의 뜻과 같이 남쪽에서 丁巳(정사)년생 뱀띠로서 龍(용)자 역할의 하나님의 역할로서 두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하셨다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을 送舊迎新(송구영신) 예언의 구체적인 실현양상으로 보는 것으로서, 이러한 두주인공의 하나님께서 드러나심으로 인하여 새로운 하늘나라의 백성이 생성되는 것을 ‘數千呼萬世 神天民(수천호만세 신천민)’이라 소개함으로써 數千年 동안을 기다리던 神(신)의 백성인 天民이 나와서 만세를 부르게 되는 상황을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이어지는‘赤火蛇龍 林出運(적화사룡 림출운)’ 문장에서의 蛇龍(사룡)의 蛇문자와 龍자 모두 성서에서는 魔鬼(마귀)를 상징한 의미로 쓰여져 있는 글자로서 우선 蛇(사)자는 十二支에서 六번째인 뱀띠를 가리키는 蛇(사)자이며 龍(용)자는 동방에서 하나님이나 王을 지칭한 역할로 인용하는 龍(용)자인 이유로 필자는 蛇龍(사룡)의 문장을 뱀띠로 나오는 하나님의 신분을 지칭한 의미로 보고 해문한 것이며, 이어지는 문장이 林出運(림출운)의 문장으로서, 두 나무사람인 두 감람나무의 역할로 나올 운명을 가리킨 것이 林出運(림출운)의 문장이라 본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赤火蛇龍 林出運(적화사룡 림출운)’의 주인공에 대해 필자는 격암유록 은비가의 기록대로 丁巳(정사)年生 뱀띠를 타고 동반도로 彌勒(미륵)의 하나님의 역할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자칭 두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세하신 사실을 예언하여 ‘赤火蛇龍 林出運(적화사룡 림출운)’이라 기록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丙戌(병술)年度인 개띠 해에 바라보는 送舊迎新(송구영신)의 구시대를 가리키는 送舊(송구)의 의미는 日帝 식민지통치 三十六年과 남북이 천지로 분단되어 있는 상태에서 존재하던 儒佛仙 삼대종교를 가리켜 舊時代(구시대)의 종교로 보는 것이며 迎新(영신)이 의미하는 新世界는 白馬神將으로 출세하는 白馬公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면서 丙戌(병술)年度인 금년에 남북통일이 성취되어짐과 동시에 새로운 하늘나라가 이룩되므로 丙戌(병술)年度를 送舊迎新(송구영신)의 예언이 성취되는 년도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鄭鑑錄(정감록) 문장에서 대재앙을 피할 수가 있는 곳으로 지목된 十處(십처)가운데 十勝地(십승지)에서 흰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야만 살 수 있다는 逢白衣(봉백의) 문장의 흰 옷을 입은 주인공은 白馬公子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가 白馬神將의 역할로 출현하는 상황이 逢白衣(봉백의)의 역할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참고로 위 정감록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三豊(삼풍)의 문장과 관련된 격암유록 三豊論(삼풍론)의 문장을 추가로 소개하기로 한 문장이 하단의 문장으로, 八卦(팔괘)의 三男이 天地人의 역할로서 河圖(하도)와 洛書(락서) 그리고 海印(해인)의 역할로 드러나는 것을 三豊(삼풍)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보기)   先天河圖   後天洛書   中天海印   理氣三豊                                            선천락도   후천락서   중천해인   리기삼풍

                      三天極樂   傳한 法이  兩白弓乙   十勝理로                        삼천극락   전   법    량백궁을   십승리 

                       少男中男
  兩白中에   人白長男   出世하니                         소남중남   량백중     인백장남   출세             

                      三曰化이  三豊으로   乾金甲子   成道로다                                             삼왈화    삼풍       건금갑자   성도

                                     
                                    -格菴 三豊論(격암 삼풍론)-

 

소개한 바와 같이 게시한 三豊論(삼풍론)의 문장은 노아 홍수 때에 노아가 方舟(방주)를 지어 여덟 식구를 方舟(방주)에 태우고 홍수를 면했다는 성서의 기록과 유사한 내용으로 성서에서도 八卦(팔괘)의 문장을 인용한 것이라는 견지이다.

 

이러한 三豊(삼풍)의 문장은 한문을 아시는 분이라면 읽기만 해도 알 수 있는 문장이므로 사실 해문이 필요 없는 내용이지만 간략하게 소개하면, 三豊(삼풍)의 역할은 이미 소개한대로 天地人을 구분하여 先天과 後天 그리고 中天으로 분류한 이후에 先天은 河圖(하도)의 역할이며 後天은 洛書(락서)의 역할이며 中天은 海印(해인)의 역할임을 밝히고 있으며, 河圖(하도) 洛書(락서) 그리고 海印(해인)이 三豊(삼풍)의 역할임을 전하고 있는 내용이다.

 

이러한 三豊(삼풍)의 역할에 대해 三天極樂(삼천극락)에서부터 전해져 온 법이라고 소개하였으며 또한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兩白弓乙 十勝理(량백궁을 십승리)’라 소개하였는데, 兩白弓乙(량백궁을)이라 소개한 문장에서 天地를 뜻하는 부분이 弓乙(궁을)이므로 ‘兩白弓乙(량백궁을)’의 문장은 ‘兩白天地(량백천지)’의 의미가 되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소개한 격암 초장 문장에 근거해서인데 ‘兩白弓乙(량백궁을)’의 문장은 兩白天地(양백천지)의 문장과 동일하게 보아야 하는 문장이므로 이어서 소개한 十勝理(십승리)의 의미는 兩白弓乙(량백궁을)의 天地의 兩白(양백)을 뜻하는 것이며, 陰陽(음양)의 역할로서의 兩白(양백)의 의미는 十勝理(십승리) 역할의 勝利者로 나오는 이치를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十勝理(십승리)의 의미는 兩白(양백)의 역할인 先天의 하나님과 後天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이 존재는 곳을 十勝理(십승리)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少男中男 兩白中(량백중)’이라 하여 少男과 中男이 兩白(양백)의 역할을 한다는 것으로 少男도 白의 역할이요 中男도 白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兩白中(량백중)이라 소개하였으며, 少男과 中男 사이라 소개한 이후에는 ‘人白長男 出世하니라’ 하여 長男이 출세하는 때에는 사람의 白의 역할로 출세한다고 구분을 지어 기록하였는데, 그 이유는 少男과 中男이 先天의 白과 後天의 白의 역할로 출현할 것을 전제로 하여 사람의 白의 역할인 白衣民族의 역할로 長男이 세상에 출현한다는 사실을 강조한 것이다. 

 

이러한 長男이 少男과 中男의 역할을 통합하고 나오는 상황을 소개한 것이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三曰化이  三豊으로   甲子   成道로다 

                          삼왈화    삼풍       건금갑자   성도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三男인 少男과 中男 그리고 長男이 통합한 형태를 ‘三曰化 三豊( 삼왈화 삼풍)’이라 소개한 것이며, 三豊(삼풍)으로 통합되어진 사람을 소개하여 ‘乾金甲子 成道(건금갑자 성도)로’라 소개하였는데, 乾金(건금)이라는 문장은 서방의 하늘이라는 뜻으로 乾金(건금)이 서방의 하나님이나 하늘이라는 뜻으로 해석되는 이유는 (건금)의 (건)자는 ‘하늘(건)’ 혹은 ‘마를(건)’자이며 金자는 오행문장에서 서방을 가리키는 金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甲子 成道(건금갑자 성도)로다’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하나님과 甲子의 신분이 서방을 통하여 들어와서 하나님의 도를 成就(성취)한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기록으로서, 八卦의 長男의 신분은 少男과 中男이 관할하던 先天과 後天을 통합하고 나오는 三豊(삼풍)의 역할로서, 서방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동방으로 나와 하나님의 뜻을 成就(성취)하는 甲子의 신분이라는 사실이다.

 

이렇게 서방을 통하여 들어오신 하나님으로 출현하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55년부터 신흥종교인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는 과정에서 서방의 예수를 구세주인 하나님의 아들 天子로 증거하시면서 나오시다가 서기 1980년부터는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셨으며 그 이후에는 스스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셨으며, 서기 1980년에는 ‘악조건이 되어지면 나는 죽었다가 白馬를 타고 나오는 조건 밖에는 없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 말씀과 같이 서기 1990년에 化天(화천)하신 이후, 白馬公子가 출현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으니 이러한 상황을 예언한 것이 위 乾金甲子 成道(건금갑자 성도)로다’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三豊(삼풍)의 주인공은 海印(해인)의 역할로 드러나는 中天 長男의 주인공으로서, 先後天의 兩白(양백)을 통합하고 나오는 사람 白의 역할로서 白衣民族으로 출현하는 長男의 존재가 三豊(삼풍)의 역할과 海印(해인)의 역할을 竝行(병행)하고 서방을 경유하여 나오는 六十甲子 문장의 甲子의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남북한의 통일은 白衣民族의 주인공인 白馬神將이 드러나기 때문에 이루어질 수 있는 통일의 역사라고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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