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하늘에서는 감추어진 곳이며 땅에서는 가리어진
                 
                      비밀요지는 어디인가?
(3부-2)  


 
  

        日月光이 再生(재생)하여 나오는 곳은 武能桃源地(무릉도원지)!

 

 

 전장에서 소개한 ‘朝鮮光을 모르거든 日月明을 알을세라’의 문장에서 ‘日月明’의 역할로 재생하여 나오는 존재가 나오는 곳은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곳이라는 예언이 있어 추가로 소개하는 것이다.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격암 성산심로의 예언문장으로서,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지역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장문인 이유로 두 문장으로 분류하여 소개한 이후에 전 문장을 참고사항으로 하단에 별도로 게시한다.

 

소개하는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근 소래읍 계수리의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한 사실을 450여 년 전에 예언한 문장으로서,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부지로서, 이 지역에서 하나님의 샘이 솟아오르고 의인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이다.

 

       보기)  聖泉何在   南鮮平川   紫霞島中   萬姓有處   福地桃源   仁富尋                 성천하재   남선평천   자하도중   만성유처   복지도원   인부심

              入山雖好   不如西湖    東山誰良   不如路邊   多人往來  大之邊                 입산수호   불여서호    동산수량   불여로변   다인왕래 대지변

              列光見而   夜到千艘   百萬旗   頃刻岸到   三都用庫   安閑之日                        열광견이   야도천소   백만기   경각안도   삼도용고   안한지일

소개한 위문장의 전체적인 내용은 하늘에서 감추어진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장소로 가리어진 성인의 샘물이 나오는 곳이 있는데, 그 곳은 남조선 평천 자하도중에서 많은 성씨가 존재하는 福地桃源(복지도원) 지로서 인천과 부평 지역의 깊숙한 곳에 위치한 곳이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 곳은 누구나 산에 오르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는 곳으로서, 湖水(호수)와 같은 연못이 서쪽으로 뻗어있으며 동쪽 산에는 새로운 일을 할 선량한 사람이 존재하고 있는 곳인데, 많은 사람이 왕래하는 대로변과 같은 곳이며, 광채가 정렬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으로서, 한밤중에는 천척의 배가 만 가지의 기를 달고 頃刻(경각)을 다투어 해안에 당도하게 되어 있는 인부지간에 있는 福地桃源(복지도원)을 중심으로 하여 삼 개 도시에 창고를 준비하고 한가하게 시기를 기다리고 있는 곳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기록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聖泉何在(성천하재)라는 문장의 뜻은 성인의 샘이 나오는 곳이 어느 곳이냐는 뜻이며, 성인의 샘물이 나오는 곳을 알려주기를 ‘南朝鮮平川(남조선 평천) 紫霞島中(자하선중)’이라 알려준 것이다.

참고로 위문장의 聖泉何在(성천하재) 문장의 聖泉(성천)의 ‘성인 聖(성)’자는 天子를 尊稱(존칭)하는 ‘聖人(성인) 聖(성)’자로서 사람 중에서는 최고의 인격을 갖춘 자를 지칭하는 聖(성)자인데 ‘변화되어질 聖(성)’ 혹은 ‘통달할 聖(성)’자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위문장을 재성찰해보면 남조선이라는 뜻은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고 平川(평천)이라는 문장은 후 연결문장에서 仁富尋(인부심)이라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점으로 보아 平川(평천)의 문장은 자연히 仁川과 富平(부평)지방을 지칭한 뜻임을 입증하고 있으므로 仁川(인천)과 富平(부평)지방에서 성인의 샘이 나오는 곳이 있으니 찾아보라는 뜻을 仁富尋(인부심)이라 서술한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仁富尋(인부심)이라는 문장의 尋(심)자는 ‘찾을 尋(심)’ ‘방문할 心(심)’자이며, 앞부분에 ‘南朝鮮平川 紫霞島中(남조선 평천 자하도중)’이라는 문장이 서술되어 있으므로 仁富尋(인부심)의 문장을 平川(평천)과 연관시켜 보면 자연히 仁川(인천)과 富平(부평)을 지칭한 문장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천과 부평지방에서 성인의 샘물이 나오는 福地桃源(복지도원)지를 찾아내야하는 것이다.

또한 성인의 샘물이 나오는 곳을 紫霞島中(자하도중)이라 명시하고 있는데, 이 뜻은 남조선에 인천 부평지방이 紫霞島中(자하도중)에 속한 것이며 인천 부평지방에서 聖人의 샘물이 나오는 곳이 있음을 밝히고 있는 의미이다.

뿐만 아니라 紫霞島中(자하도중)이라는 문장으로 보아 紫霞島(자하도)는 남조선 중에서도 성인의 샘물이 나오는 곳이 紫霞島(자하도)라는 사실을 명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인천과 부평지방에서도 성인의 샘물이 나오는 곳이 어느 지역이며, 이 지역에는 많은 사람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소개하는 하단의 福地桃源(복지도원)의 문장과 仁富尋(인부심)의 문장은 이미 앞에서 인용했던 문장으로서, 여기에서 밝혀지는 것은 인천과 부평지역에서 찾아야하는 福地桃源(복지도원)이라는 곳에서는 많은 사람의 성씨가 모여 살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려주고 있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萬姓有處   福地桃源  仁富尋    
                              
  만성유처   복지도원  인부심

소개한 다시보기 문장은 紫霞島中(자하도중)의 문장과 연결되어지는 후 문장으로서, 성인께서 존재하시는 곳에서 맑은 샘물이 나오는 곳이 어디냐는 聖泉何在(성천하재)의 문장과 연결하여 그 장소를 구체적으로 ‘南朝鮮平川(남조선 평천) 紫霞島中(자하선중)’이라 소개한 이후의 문장이 위문장인 것이다.

위문장에서는 성인께서 계시는 곳을 안내하고 있는데, 萬姓有處(만성유처)라 알려주면서 많은 성씨가 거하는 곳이라는 것이며, 그 곳은 福地(복지)로서 복숭이가 많이 나오는 곳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그 지역을 알려주는데 福地桃源(복지도원) 仁富尋(인부심)이라 알려준 것이다. 

위문장에서 福地桃源(복지도원)이라는 문장은 복숭아가 나오는 근원지라는 뜻이며, 복숭아가 나오는 근원지가 복된 땅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그 땅이 있는 곳을 仁富尋(인부심)이라 서술하여 알려준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仁富尋(인부심)이라는 곳은 이미 앞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성인께서 존재하시는 곳을 안내하기를  ‘南朝鮮平川(남조선 평천) 紫霞島中(자하선중)’이라 소개한 이유로 인천과 부평지방에서 福地桃源(복지도원)을 찾으라는 기록이 仁富尋(인부심)의 문장인 이유로 인천과 부평지방에서 복숭아가 나오는 도원지는 복사골이라는 별칭과 같이 복숭아밭이 많이 있는 소사를 지칭한 것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부합되는 지역이 경기도 부천시 素沙邑(소사읍)으로서, 素沙(소사)는 1957년까지도 복숭아가 많이 나오기로 유명한 곳이었으며 이 곳을 격암유록에서는 450여 년 전에 福地桃源(복지도원)이라 서술하여 알려준 것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문장은 福地桃源(복지도원)이라는 문장으로서, 桃源(도원)이라는 문장이 단순히 복숭아밭을 지칭한 것이라면 ‘과수원 園(원)’자나 ‘동산 園(원)’자를 인용하여 桃園(도원)이라 서술하여야 하는데, 福地桃源(복지도원)의 桃源(도원)의 문장과 같이 ‘근원 源(원)’자를 인용하여 桃源(도원)이라 한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또한 桃源(도원)의 문장은 武陵桃源(무능도원)을 略(약)자로 표기한 것으로 한자사전에서의 武陵桃源(무능도원)의 뜻은 별천지를 의미한 것으로서, 세상과 차단된 상태에서 자기네들끼리 행복하게 사는 곳을 지칭하는 武陵桃源(무능도원)의 문장으로서, 격암유록 계룡론에서는 平沙(평사) 三十里를 武陵桃源(무능도원)이라 명시하였는데 平沙(평사)는 富平素沙(부평소사)를 지칭한 문장이 되므로 소사신앙촌을 중심으로 三十里가 되는 지역이 武陵桃源(무능도원)이 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로 福地桃源(복지도원)의 문장에서 밝히고 있는 뜻은 복숭아밭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복숭아밭이 있는 곳에서 근원이 되시는 분이 나오시니 그 곳을 찾아가라는 뜻으로 ‘仁富尋(인부심) 福地桃源(복지도원)’이라 안내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福地桃源(복지도원)은 자연적으로 성인께서 존재하시는 주소지가 명시되어있는 ‘南朝鮮 平川(남조선 평천)’과 仁富之間(인부지간)인 경기도 부천직할시 소사지역이 福地桃源(복지도원)이라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성인의 샘물이 솟아오르는 지역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므로 소개하는 것이다.

       다시보기) 入山雖好  不如西湖  東山維良  不如路邊  多人往來  大之邊                    입산수호  불여서호  동산유량  불여로변  다인왕래  대지변

                 列光見而   夜到千艘  百萬旗  頃刻岸到  三都用庫  安閑之日                   열광견이   야도천소  백만기  경각안도  삼도용고  안한지일

다시보기 문장에서 入山雖好(입산수호)의 雖(수)자를 ‘가령 雖(수)’자로 단정하여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양다리 걸치는 雖(수)’자로 보아 入山雖好(입산수호) 문장의 뜻을 ‘산에 오르는 것을 좋아한다’는 뜻으로 해문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산에 오르기를 좋아한다’는 산과 관련하여 하단의 연결문장에서는 ‘老姑山(노고산)’이라는 내용이 등장하는 이유로 老姑山(노고산)에 오르기를 좋아한다는 뜻이 되는 것으로, 산에 오르기를 좋아한 이유는 老姑山(노고산)에는 성전이 건설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不如西湖(불여서호)의 연결문장에는 범박리 지역과 계수리 지역이 서술되어 있으며, 老姑山(노고산)이라 서술된 문장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不如西湖(불여서호)의 뜻은 老姑山(노고산)을 중심으로 서쪽으로 호수와 같은 연못이 뻗어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문장으로서, 老姑山(노고산)을 기점으로 서쪽으로 현재 湖水里(호수리) 저수지가 위치하고 있는 사실을 450여 년 전에 예언한 것이다.

또한 이 연못이 위치하고 있는 반대편 방향을 지칭하였는데, 東山維良(동산유량)이라 하여 동쪽 산에서는 개혁을 시도하는 선량한 사람이 나와 있다고 하였다. 이 문장에서 維(유)자는 ‘기강 維(유)’ ‘개혁 維(유)’ ‘얽어맬 維(유)’ 혹은 ‘홀로 維(유)’자이며, 박정희 대통령이 정권을 연장할 시기에 개혁의 방편으로 펼쳤던 유신정권(維新政權)에 인용한 維(유)자이기도 하다.

이와 같이 인천과 부평지방에 福地桃源(복지도원)지가 있는 곳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그 약도를 알려 주기를, 不如路邊(불여로변)이라 서술하여 도로변 같으나 도로변이 아닌, 많은 사람이 왕래하는 대로변이라는 사실을 ‘多人往來 大之邊(다인왕래 대지변)’이라 소개하여 대로변이라는 구체적인 사실까지 언급한 것이다. 

이러한 인천 부평간의 대로변에 있는 福地桃源(복지도원)지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다음 이기한 문장에서는 상세히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列光見而  夜到千艘  百萬旗  頃刻岸到  三都用庫  安閑之日                    열광견이  야도천소  백만기  경각안도  삼도용고  안한지일

 

위 문장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세계 각국에서 장차 천척의 배가 황금보화를 싣고 백만 가지의 기를 달고 시각을 다투어 경인지방의 해안으로 들어오는 시기를 대비하여 경인지방 삼대 도시에 금은보화를 저장할 창고를 미리 준비하고 한가히 그 때를 기다린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列光見而(열광견이)라는 문장에서 列(열)자는 서열을 지칭하는 ‘반열 列(렬)’자로서 차례대로 줄을 서는 것을 지칭한 列(열)자이다.

 

이러한 列(열)자의 기록을 근거할 때, 列光見而(열광견이)라는 문장의 뜻은 빛의 광채가 순서대로 나열되어 서있는 광경을 보게 된다는 뜻으로서, 이것은 현재 경인지방에 가로등이나 혹은 인천부두 해변가에 설치되어 있는 가로등을 지칭하여 450여 년 전에 서술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해주는 것이 한밤중에 천척의 배가 백만 가지의 기를 달고 들어온다는 ‘夜到千艘 百萬旗(야도천소 백만기)’라는 문장이 연결되어 있는 후부의 기록으로서, 列光見而(열광견이)의 문장을 필자는 인천부두 해변가에 즐비하게 서 있는 가로등이나 경인지방의 가로등들을 지칭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천척의 배가 한밤중에 도착하는데 시각을 다투어 들어온다는 頃刻岸到(경각안도)의 문장으로 보아 列光見而(열광견이)라는 문장의 뜻은 인천부두나 경인지방의 가로등불이 찬란하게 비취고 있는 풍경을 지칭한 문장인 것이다

 

또한 마지막 문장에서 ‘三都用庫  安閑之日(삼도용고  안한지일)’이라 한 문장의 뜻은 인부지간의 福地桃源(복지도원)을 중심으로 한 삼개도시는 시흥시와 부천시, 부평시가 이에 해당되는 도시로서, 삼개도시에 천척의 배가 싣고 들어오는 금은보화를 보관하기 위한 적재 창고를 준비한다는 사실을 三都用庫(삼도용고)라 서술한 것이며, 연결하여 安閑之日(안한지일)이라는 문장을 소개함으로써 삼대도시에 황금보화를 저장할 창고를 준비하고 때가 되어지기만을 편안한 가운데 한가롭게 기다린다는 예언이다. 

 

상기한 문장의 총체적인 뜻은 1957년,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인지방인 소사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장소가 성인의 샘물이 나오는 福地桃源(복지도원)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예언 내용으로서, 앞으로 세계 각국에서 천척의 배에 금은보화를 싣고 시각을 다투어 들어오게 되어 있는 곳이며 금은보화를 받아 저장할 창고를 미리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 곳이 되어진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은 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이 하단의 문장으로서, 상기한 福地桃源(복지도원)지는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곳이라는 예언문장이다.

 

           보기)    天藏地秘  吉星照  桂範朴樹之上             
                     천장지비  길성조  계범박수지상

                    蘇萊老姑  兩山相望  稀坐山  石白石光  輝天下                       소래로고  양산상망  희좌산  석백석광  휘천하 

                     
天日月再生人   人人得地  不死永生  
                     천일월재생인   인인득지  불사영생

                    鄭堪豫言  有智者生  無智者死  貧者生富者死  是亦眞理矣                      정감예언  유지자생  무지자사  빈자생부자사  시역진리의

                                      
                                                   -聖山尋路(성산심로)-

 

소개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내용은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장소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지와 경기도 시흥시 소래지역을 지칭한 장소로서, 이 장소는 1957년부터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를 지적한 예언문장으로서, 하늘에서 日月의 역할로 재생하여 나오는 사람은 사망을 하지 않는 영생할 사람이 나오는 곳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예언문장이다.

 

뿐만 아니라 이와 같이 日月이 재생하여 나오는 사람은 정감록의 예언에 서술되어 있는 사람으로서, 이러한 사람이 나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지혜가 있는 자이므로 살아남을 자라는 것이며,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는 존재는 무지한 존재로서 사망을 한다는 것이며, 또한 이러한 사람이 나오는 시기에는 가난한 자는 살아남게 되고 부자는 사망을 하는 시기가 도래하기 시작하는 시기이므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도록 예정되어 있는 것이 진리임을 밝히고 있는 정감록 예언이라는 사실을 서술한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곳을 지칭하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藏地秘  吉星照   桂範朴樹之上         
                          천장지비  길성조   계범박수지상

                         蘇萊老姑  兩山相望  稀坐山  石白石光  輝天下                            소래로고  량산상망  희좌산  석백석광  휘천하 

다시보기 문장을 필자가 이기하여 다시 해문하는 이유는 天藏地秘(천장지비)의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이 吉星照(길성조)의 문장으로서,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곳은 吉兆(길조)의 별빛이 비치는 곳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곳을 지칭하여 桂範朴樹之上(계범박수지상)이라 서술하여 구체적인 장소를 알려준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하늘에서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의 장소인 길한 별빛이 비치는 지역을 지칭하여 桂範朴樹之上(계범박수지상)이라 소개한 것은 현재 경기도 시흥시 소래면 桂樹里(계수리) 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소사읍 範朴里(범박리)를 지칭한 것이지만 격암유록 예언서를 접하는 사람들을 혼란시키기 위하여 桂範朴樹之上(계범박수지상)이라 서술하였는데, 여기서 桂樹里(계수리) 지역을 표시하는 것을 ‘계수나무 桂(계)’자와 ‘나무 樹(수)’자를 範朴(범박)의 문장 다음에 기록한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이와 같이 桂範朴樹之上(계범박수지상)의 문장을 필자가 경기도 시흥시 소래지역 桂樹里(계수리)와 경기도 부천시 소사지역인 範朴里(범박리)라 지목하여 해문할 수 있는 근거는 본문장과 연결되어지는 다음 문장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여기서 실제로 蘇萊 지역과 範朴里(범박리)가 마주보는 곳에 위치한 老姑山(노고산)에 대해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蘇萊老姑  兩山相望  稀坐山  石白石光   輝天下                            소래로고  량산상망  희좌산  석백석광   휘천하 

다시보기 문장에서 필자가 소개한대로 蘇萊老姑(소래노고)라 소개한 이후에 연결하여 ‘兩山相望 稀坐山(양산상망 희좌산)’이라 서술한 문장의 뜻은 두 개의 산이 있는 것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老姑山(노고산)을 소래 계수리 지역과 범박리 지역에서 서로 자기네 산이라 주장하고 있는 이유로 산은 하나이나 양쪽에서 자기 산이라 주장하고 있어 兩山(양산)이 되어진 이유로 稀罕(희한)한 지역의 산이라 지칭하여 稀坐山(희좌산)이라 소개하여 두 사람이 존재하는 산이라는 사실을 알려준 稀坐山(희좌산)의 뜻인 것이다.

위문장에서 稀坐山(희좌산)의 坐(좌)자는 ‘앉을 坐(좌)’자로서, ‘앉을 坐(좌)’자 글자 자체에서도 두 사람이 땅에 있는 사실을 암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부연하여 ‘앉아 있는 坐(좌)’자를 파자하면 두 사람이 ‘흙 土(토)’자 위에 함께 앉아 있는 상황을 지칭한 것이 ‘앉아 있는 坐(좌)’자이다.

이러한 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이 ‘石白石光 輝天下(석백석광 휘천하)’라 지칭한 문장을 연결하여 흰 돌을 가지고 나오는 사람의 흰 돌에서 나오는 광채가 천하를 비친다는 문장이다.

위문장에서 石白(석백)은 흰 돌을 지칭한 문장이며, 石光(석광)의 역할은 흰 돌에서 광채가 비추어진다는 기록으로서, 밝은 빛이 천하를 비취는 사실을 ‘石白石光 輝天下(석백석광 휘천하)’라 서술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輝(휘)자는 ‘빛날 輝(휘)’자이다.

 

이 문장에서의 石白(석백)의 역할은 성서에 나타나 있는 흰 돌의 역할로서, 이긴자가 나와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어버리는 역할을 하는 石白(석백)의 역할이며, 격암 도부신인 문장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서술되어 있는 石白(석백)의 문장으로서 이에 대해서는 하단에서 추가로 상세히 설명한다.

 

이와 같은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의 장소로 가리어진 곳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건설하기 시작하신 부천시 범박동과 시흥시 소래읍 계수리라는 것이다.

그런데 하늘에서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둔 곳인 범박리와 계수리 지역에서 나오는 사람이 다음 이기한 문장과 같이 하늘에서 日月이 합해져 내려와 재생되어 나온 사람이라는 예언이다.

 

      다시보기)  天日月再生人   人人得地   不死永生      

                 천일월재생인   인인득지   불사영생

                 鄭堪豫言  有智者生  無智者死  貧者生富者死  是亦眞理矣                          정감예언  유지자생  무지자사  빈자생부자사  시역진리의

                                              
                                                 -聖山尋路(성산심로)-

 

소개한 다시보기 문장은 이미 위에서 인용하여 해문한 문장으로서, 天日月再生人(천일월재생인)의 재생하여 나오는 사람이 나오는 곳은 경기도 부천시 범박리와 경기도 시흥시 소래읍의 소재지인 계수리 지역이라는 것이 중요한 사실인 것이다.

 

이러한 天日月再生人(천일월재생인)의 문장을 다시 상세히 해문한다면, 天日月(천일월)의 문장은 하늘의 日月의 역할로서, 화천하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지칭하는 문장이므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神靈(신령)을 받아 재생하여 나오는 사람을 지칭한 문장이 天日月再生人(천일월재생인)의 문장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하늘에서 日月(일월)의 역할로 재생하여 나오는 존재에 대해 서술한 ‘人人得地 不死永生(인인득지 불사영생)’이라 연결한 문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하늘에서 日月의 역할로 재생하여 나온 한 사람으로 인하여 사람 사람마다 영생할 수 있는 길을 찾아 영생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人人得地 不死永生(인인득지 불사영생)’이라 서술하여 소개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문장에 연결하여 위문장이 정감록의 예언이라는 사실을 하단과 같이 명시한 것이다.

 

        다시보기)   鄭堪豫言  有智者生  無智者死  貧者生富者死  是亦眞理矣                      정감예언  유지자생  무지자사  빈자생부자사  시역진리의

소개한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이 정감예언이라 소개한 이유는 상기 예언들이 정감록의 예언이라는 사실을 알리고자 함과 동시에 격암유록 예언이 정감록 예언과 동일한 것임을 상기시키는 것이며, 격암유록 예언을 깨닫는 것은 정감록 예언을 깨닫는 것이나 같다는 것으로서, 이러한 사람은 지혜로운 자로 살아남을 수 있는 자이며, 반대로 격암유록 예언을 무시하고 깨달으려 하지 않는 자는 무지한 자이므로 사망할 자라는 예언인 것이다.

또한 정감록의 예언에서는 가난한 자는 살아남을 수 있으나 부자는 사망하게 된다고 하였으며 이와 같은 때가 오도록 예언되어 있는 것이 정감록 예언으로서, 이러한 정감록의 예언대로 실현되어지는 것은 진리에 속한 일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정감예언이라 명시한 의미는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둔 주소지와 그 주소지에서 일어나는 역사가 격암유록 이전에 이미 정감록에서부터 전하고 있었던 예언이라는 점을 밝히고 있는 것이며 이러한 주소지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을 깨닫는 지혜로운 자는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역사가 정감록에 예언되어 있던 일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늘에서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곳인 경기도 부천시 소사지역과 경기도 시흥시 소래읍 계수리 지역에서 종교역사가 시작되어지는 시기부터는 가난한 자는 살아남을 수 있는 시기가 오게 되면서 반대로 부자는 사망하게 되는 시기가 온다는 것이며, 이와 같이 이루어지도록 예정되어 있는 것도 역시 진리에 속한 일이라는 정감록의 주장이다.

이와 같은 정감록의 예언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늘에서 감추어 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곳인 경기도 부천시 소사지역인 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소래읍 계수리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시고 노고산상에 성전을 건설하신 일은 정감록 예언대로 실행하신 일이라는 사실을 격암유록에서는 450여 년 전에 정감록의 예언을 기초로 하여 일러준 것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에 근거하여 하늘의 日과 月이 만나는 운의 ‘밝을 明’자의 역할로 재생하여 나오는 사람이 나오는 곳이 곧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의 주소지가 하늘에서 감추어 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지역이라는 사실이며, 이 지역에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는 사람이 나와서 밝은 세상을 만드는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는 사실을 天日月再生人(천일월재생인)이라 서술한 것이다.

이와 같은 예언의 뜻대로 주소지에서 나온 사람이 백마공자로서, 백마공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 신앙촌을 건설하셨던 시기에 입촌하여 건설대원으로 봉사활동을 하던 사람으로서, 현재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이 天日月再生人(천일월재생인)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상황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백마공자를 따라 가는 회원들은 상기한 ‘人人得地 不死永生(인인득지 줄사영생)’의 기록대로 영원히 사망하지 않는 길로 간다는 사실을 깨달은 사람들이라는 사실의 예언인 것이다.

참고로 흰 돌을 지칭하는 ‘石白石光 輝天下(석백석광 휘천하)’의 문장에서 石白(석백)에 대해 다음 소개하는 보기문장에서는 천하의 마귀를 소탕하는 하나님의 천권을 지칭하는 石白(석백)의 역할이라 언급한 것이다.

                 보기)   石白海印  天權으로  天下消蕩   降魔世를    
                          석백해인  천권      천하소탕   항마세

                
                          世人嘲笑  譏弄이나  
最後勝利  弓弓일세                           세인조소  기롱       최후승리  궁궁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소개한 보기문장은 石白(석백)의 문장을 소개하기 위하여 게시한 문장으로서, 위 문장에서 石白(석백)은 海印(해인)을 石白(석백)이라 한다는 것이며, 石白(석백)의 역할은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는 역할로서, 천하의 마귀세력을 소탕하는 임무를 맡은 역할이라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石白(석백)의 역할은 성서 기록에서의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만국을 다스리는 흰 돌을 주리니 그가 보혈의 철장을 가지고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순다’는 내용과 같은 맥락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石白(석백)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은 세상 사람들에게 갖은 조소와 戱弄(희롱)을 받게 되는 사람이라는 것이며 아무리 세상 사람들이 조소를 하고 희롱을 하더라도 최후의 승리자는 두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자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 ‘最後勝利 弓弓(최후승리 궁궁)일세’의 문장에서 弓弓(궁궁)의 뜻은 세 가지의 뜻이 내포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우선 弓弓(궁궁)과 관련하여 격암유록 초장에서의 天弓地乙(천궁지을)의 문장에 근거한 弓(궁)자는 하늘의 역할이므로 弓弓(궁궁)의 문장은 두 하나님의 역할을 명시한 의미로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연결시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弓弓(궁궁)의 역할인 이유로 ‘最後勝利 弓弓(최후승리 궁궁)일세’의 뜻은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일이 최후 승리의 역할을 하는 역사라는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로 ‘世人嘲笑 譏弄(세인조소 기롱)’이나 ‘最後勝利 弓弓(최후승리 궁궁)일세’의 뜻은 현재 단군연합에서 세상의 조소와 비난을 한 몸에 받고 계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국조단군을 박태선 장로님 밑에 연계하여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이라 증거하고 있는 것을 보고 세상 사람들은 비난과 조소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와 같이 비난과 조소를 받을지라도 최후의 승리는 弓弓(궁궁)의 역할이라 지적한 이유로 弓弓(궁궁)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일이 최후의 승리를 하는 弓弓(궁궁)의 역할인 것이다.

또한 弓弓(궁궁)의 역할에 대해 살펴보면 背弓(배궁)을 하면 十字의 형태이고 반대로 合弓(합궁)을 시키면 ‘공부 工’자가 되어지는 것이 弓弓(궁궁)의 문장이다.

이 같은 弓弓(궁궁)의 역할과 관련하여 하단에서 소개하는 격암가사 예언문장에서는 자하도 남조선에서 나오는 대성군자의 존재가 호랑이의 역할로 나오면서 弓弓理(궁궁리)의 역할을 한다는 예언이라 소개한다.

               보기)     河圖洛書  弓弓理에  大聖君子나시도다                                하도락서  궁궁리    대성군자                      

               
                          紫霞仙中  南朝鮮에  人生於寅나온다네        
                          자하선중  남조선    인생어인

                                         -格菴歌辭(격암가사)-  

소개한 보기문장도 단군연합에서 백마공자를 지칭한 것이라 주장하며, 수차 해문하여 소개한 문장이다.

위문장은 읽기만 해도 격암유록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알 수 있는 문장이지만 단군 홈을 처음으로 방문하신 분을 위하여 ‘河圖洛書 弓弓理(하도락서 궁궁리)’의 문장만을 해문하면 河圖洛書(하도락서)의 문장은 天地洛書(천지락서)의 뜻이 되는 문장으로서, 격암유록에서는 여러 문장을 통하여 先天을 河圖(하도)라 지칭하고 後天을 洛書(락서)라 지칭하였는데, 그 대표적인 문장이 다음의 격암유록  三豊論(삼풍론)의 기록이다.

                보기)    先天洛圖  後天洛書   中天海印  理氣三豊                            선천락도  후천락서   중천해인  이기삼풍

소개한 보기문장에서는 先天洛圖(선천락도)와 後天洛書(후천락서)의 문장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앞서 소개한 河圖洛書(하도락서)라는 문장과 관련된 것으로서 先天과 後天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며, 추가하여 中天(중천)의 역할도 드러나는데, 中天(중천)의 역할은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오는 역할로서, 先天의 河圖(하도)의 문장과 後天의 洛書(락서)와 中天의 海印(해인)을 합하여 다스리는 기운이 나오는 것을 三豊(삼풍)이라 한다는 것이다.

소개한 위문장을 통하여 河圖洛書(하도락서)의 역할이 先天과 後天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유로 河圖洛書(하도락서)의 문장에 연결되는 弓弓理(궁궁리)의 弓(궁)에 대해 격암유록 초장 문장에서는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서술하여 하나님을 지칭한 뜻으로 弓(궁)자를 인용하였으므로 위문장에서 河圖洛書(하도락서)의 역할은 先天과 後天을 지칭한 역할로서, 두 하늘의 역할을 모두 ‘하늘 弓(궁)’으로 보아 두 하늘을 지칭한 것이 弓弓理(궁궁리)의 문장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존재가 출현할 때에는 先天과 後天의 하나님을 모시고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하여 弓弓理(궁궁리)라 서술하였고, 이러한 역할이 다음의 이기한 다시보기 문장의 뜻과 같이 남조선에서 호랑이의 사람으로 나오는 대성군자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다시보기)     紫霞仙中  南朝鮮에  人生於寅나온다네                                 자하선중  남조선    인생어인                 

다시보기의 남조선 紫霞(자하)에 神仙(신선)이 존재하고 있는 곳에서 나오는 호랑이 사람에 대해 人生於寅(인생어인)이라 기록한 문장에서 호랑이를 지칭하고 있는 글자는 寅(인)자로서, 寅(인)자는 天干地支(천간지지)의 地支(지지)에서 子 丑 寅의 세 번째로 나오는 호랑이띠를 지칭한 寅(인)자이므로 人生於寅이라는 문장은 사람이 호랑이띠로 나오게 되어 있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하늘에서는 감추어진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곳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인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소래 계수리의 중간 지역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성전을 건설하신 노고산을 통하여 하늘의 日月의 역할이며 ‘밝을 明’자의 역할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로 나오시는 박태선 장로님과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등장하므로 백마공자가 곧 ‘石白石光 輝天下(석백석광 휘천하)’ 문장에서 흰 돌을 지칭하는 石白(석백)의 역할로서, 천하의 마귀를 소탕하고 나오는 존재가 천하의 밝은 빛을 발휘하는 ‘天日月再生人(천일월재생인)’의 역할로서, 영원히 사망하지 않는 존재라는 사실이 여러 가지의 예언문장을 근거하여 밝혀지는 호랑이띠의 人生於寅(인생어인) 대성군자의 주인공이 바로 백마공자의 역할인 것이다. 

참고로 하단에 소개하는 문장은 일제 三十六年간의 식민지 통치가 끝나게 된 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으로 인간을 조정하시어 일제 三十六年간의 식민지 통치가 끝나게 만드셨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일본에 관한 말씀”              

 

     “인간이 발견한 원소는 103가지인데 그것은 창조할 당시인 3조 억 년
        전에 창조해 다 넣었지만 핵을 발견한 것은 우라늄인 것이다. 창조해
        놓은 것을 갖다가 발견한 것이지요. 그거 1930년대에야 발견했어요.
        그래가지고 원자탄이 1945년에 일본 광도에 떨어졌지요.

 

        그것도 “내가 한국에 난 고로 한국 땅이 일본 놈의 손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하여,”

 

        일본이 동독에 과학자가 최고인데 독일이 통독이 됐던고로 독일이
         원자탄에 대해서 앞서는 그걸 뒤떨어지게 만든 게 저예요. 미국이
         감당 못하게 돼 있어요. 이 땅이 벗어나기 위하여 내가 이 땅에서
         이루기 위하여 벗어나기 위해 동경에서 활동한 것이라는 건 기가
         막히게 많아요. 그걸 말할래도 여러분들에게 열흘을 말해도  못 다말해요.

 

        B-2P가 동경서, 내가 그걸 당했어요. 하와이서, 그 사람들 월급쟁이입니다.
         9시 딱 출근시간에 나와서야 발동 걸어오면 12시 딱 사이렌이 울리면
         동경에 한톤짜리 폭탄이 풍풍 떨어져요. 거기 그 속에서 내가 있었어요.
         그 폭탄이 떨어지는 폭풍의 바람에 그냥 목이 싹 떨어져 나가는,
         별 거 다 봤지요.

 

         그런 정도 그걸로 동경제대 지하 실험실 위에 한톤짜리 폭탄이 떨어지면
          10리 밖에 유리창 5mm짜리가 진동에 드르륵 깨지는 정도예요. 그런고로
          진동에 신경이 마비되는 사람도 있어요. 그거 늦어지게 하는 동시에 또
          독일의 과학자가 B-29, 그 층이 바로 CO2(이산화탄소) 층인 고로 거기에 여긴,           장치가 돼있지 않은 고로 고공에 올라가지 못하는 그게 ‘하야부사’
          라는 것이 B-29를 회전하면서 따라갈 수 있는 속도 그게 독일 사람과 합해서
          발명이 된 고로 천 대면 천 대가 뜨다가 떨어져, 일본사람같이 검사가 심한
          사람 없어요. 조금 잘못하면 총살시켜요.

 

          그 때 가솔린 한 방울이 피 한 방울인 때인데, 한국에 소나무 뿌리는
           다 빼다가 기름을 짜 송진유 가지고 비행기가 떴지요. 그런 때예요.

          그런데 그렇게 검사가 철저하지만 그 ‘하야부사’라는 거에 B-29가
           다 떨어지면 바로 한국이 벗어날 수가 없어요. 일본이 전 세계에 패권자가

          되는 고로, 그런고로 그렇게 정확히 검사한 게 땅위에서 고공에 뜬 건
           하나도 없이 떨어지게 만든 게 저예요. 이걸 아세요.

 

          그건 뭐 동경에서 산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검사가 철저하고 전 세계
           최고 과학자인 독일의 과학자들이 한 건데 하나도 뜬게 없어요.
           그거 이 땅이 벗어나기 위하여 한 거예요.“

                                   

                            격암유록   참고 문장 내용

              
               聖泉何在   南鮮平川   紫霞島中  萬姓有處  福地桃源  仁富尋                 성천하재   남선평천   자하도중  만성유처  복지도원 인부심

              
               入山雖好   不如西湖   東山誰良  不如路邊   多人往來  大之邊   
               입산수호   불여서호   동산수량  불여로변   다인왕래  대지변               
               列光見而   夜到千艘  百萬旗   頃刻岸到   三都用庫   安閑之日                렬광견이   야도천소  백만기   경각안도   삼도용고   안한지일

              天藏地秘   吉星照   桂範朴樹之上     
               천장지비   길성조   계범박수지상

              蘇萊老姑   兩山相望  稀坐山  石白石光輝天下     
               소래로고   량산상망  희좌산  석백석광휘천하 

              天日月再生人   人人得地  不死永生
               천일월재생인  인인득지   불사영생

              鄭堪豫言  有智者生   無智者死   貧者生富者死   是亦眞理矣                정감예언  유지자생   무지자사   빈자생부자사   시역진리의

                                        
                                                   -聖山尋路(성산심로)-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