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호랑이가 天符印(천부인)을 가지고 나왔다   (2부-3) 

                                                        

참고적으로 본장에서는 天符經(천부경) 제목의 글자인 符(부)자에 대한 기록을 소개하려는 것이다. 필자가 符(부)자를 소개하려는 이유는 天符經(천부경)이라는 제목 자체가 ‘符籍(부적) 符(부)’자와 연관되어 있는 經(경)이라는 기록이라 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天符經(천부경) 자체는 삼국유사에 기록된 천부인의 역할과도 연관있는 天符經(천부경)이라 필자는 보기 때문이다.

 

그럼 ‘부적 符(부)’자의 기록을 열어보면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다.

 

                 보기)  符  (符瑞)  [禮注]  萬物之符長

                        부  (부서)  (예주)  만물지부장

 

                            (信也 驗也 證也)  (護符) (符合)

                            (신야 험야 증야)  (호부) (부합)

 

보기문장과 같이 符(부)자를 符瑞(부서)라 지칭하였듯이, 안내하면서 미래에 좋은 조짐이 일어날 상황을 소개한 符(부)자의 역할로서, 고전 禮注(예주)의 기록에서는 萬物之符長(만물지부장)이라 서술하여 符(부)자의 역할은 만물의 어른 역할로서 믿을 수 있고 체험할 수도 있으며, 자기를 보호해주는 역할이라는 符(부)자의 기록으로 보아 만물의 ‘어른 長(장)’의 역할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 이외에는 만물의 어른이 될 수 없는 이유로 위문장에서 符(부)자는 하나님을 지칭하는 符(부)자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위 符瑞(부서)의 문장에서 瑞(서)자는 ‘징조 瑞(서)’ ‘조짐 瑞(서)’ ‘믿을 瑞(서)’자이다.

 

이러한 符(부)자에 대해 격암유록에서는 ‘하나님의 부적’이라 지칭하여 弓符(궁부) 혹은 靈符(영부)라 하기도 하고 海印(해인)이라 하기도 하는 하나님의 징표를 말하는 符(부)자로 인용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符應(부응)이라 하면 ‘하나님의 神靈(신령)께서 함께 하신다’는 뜻이므로 萬物之符長(만물지부장)의 역할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符命(부명)이라 하면 하나님의 명령이라는 기록으로서, 고전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한 것이다.

                      보기)   符命  [文心雕龍] - - 炳燿                    
                               부명  (문심조룡) - - 병요

보기문장 符命(부명)의 기록은 고전 文心雕龍(문심조룡)의 기록으로서, 炳燿(병요)라는 문장을 서술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사람은 문장을 인용하여 하나님을 밝히 드러내는 빛의 역할을 하라는 符命(부명)의 기록이다.

위 부명의 문장에서 炳燿(병요)의 뜻은 빛나고 광체가 난다는 기록으로서, 炳(병)자는 ‘빛날 炳(병)’ ‘광채 炳(병)’ 혹은 ‘나타날 炳(병)’자로 인용하며, 燿(요)자는 ‘빛날 燿(요)’ 혹은 ‘光明(광명) 燿(요)’자로 사용한다.

그런데 ‘나타날 炳(병)’자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람의 출현을 밝히고 있다.

                보기)  炳  (著也)  [易經革卦]   大人虎變  其文炳也                          병  (저야)  (역경혁괘)   대인호변  기문병야

소개한 보기의 기록에서는 炳(병)자의 뜻을 ‘나오는 사람’이라는 뜻을 내포한 ‘나타날 著(저)’자로 설명하였으며 이와 관련한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大人(대인)이 호랑이로 변화하여 나오는데 대인이 쓴 문장에서는 광체가 나는 글을 쓰는 대인이 호랑이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이라는 炳(병)자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大人虎變(대인호변)이라는 문장의 뜻은 대인이 호랑이로 변화되었다는 뜻이며, 연결하여 其文炳也(기문병야)라 서술하여 대인이 ‘그’라는 사람의 역할을 하면서 글을 쓴 문장이 빛을 발휘한다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필자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호랑이로 변화되어 나오는 대인은 다시 ‘그’라는 사람으로 나오는 대인이라는 사실을 其文炳也(기문병야)이라 서술하였다는 점이다.

이러한 이유로 호랑이로 변화되어 나오는 대인의 정체는 其文炳也(기문병야)의 문장에서 ‘그 其(기)’라는 존재를 지칭한 ‘其(기)’자로서, 大人(대인)을 지칭한 其(기)자는 고전의 기록에서 ‘아들 子’의 역할과 학문을 연구하고 나오는 ‘그 其(기)’자의 역할, 그리고 밤의 역할을 하는 ‘쥐 鼠(서)’자를 상징한 ‘아들 子(자)’의 역할을 겸하고 나오며, 鼠生員(서생원)의 별칭을 가진 徐氏의 성씨로 나오는 ‘그 其(기)’자로서, 先聖人(선성인)과 後聖人(후성인)의 역할로 나오는 일인이역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본 홈 문장에서 누차 소개한 ‘그 其(기)’의 주인공이다.

또한 ‘빛날 炳(병)’ 혹은 ‘나타날 炳(병)’자에 서술되어 있는 大人虎變(대인호변)의 虎變(호변)의 문장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 역시 符命(부명)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炳燿(병요)의 ‘나타날 炳(병)’자의 기록과 동일한 내용으로서 다음과 같이 대인이 호랑이로 변화되어 ‘그’라는 사람의 역할로서, 글을 쓰며 나온다는 사실을 서술한 문장이다.

                    보기)   虎變   [易經]  大人虎變  其文炳也                              호변   (역경)  대인호변  기문병야

보기 虎變(호변)의 문장 역시, 호랑이가 변화되는데 대인이 호랑이로 변화되어 ‘그’라는 사람의 역할을 하며 학문으로 빛을 발휘한다는 내용이다.

상기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명을 받는다’는 뜻인 符命(부명)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은 호랑이의 역할로서 학문을 연구하고 나오는 ‘그’라는 사람으로 밝혀지는 것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는 예전에 탕자 생활을 일관했었는데,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테이프 말씀을 듣는 과정에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도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라는 말씀을 깨닫고,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한 시기가 五十세로서 서기 1987년부터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백마공자의 역할을 하며 단군연합을 창설한 주인공으로서, 공교롭게도 백마공자가 호랑이띠로서 三八戊寅生(삼팔무인생)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 符命(부명)의 문장에서 ‘나타날 炳(병)’자의 기록 내용이 백마공자로 나오는 서씨가 학문을 연구하고 나오는 상황과 일치하다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호랑이의 역할은 격암유록 격암가사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호랑이가 大聖君子(대성군자)로 나온다는 사실까지 예언하고 있어 소개하는 것이다.

                 보기)   河圖洛書   弓弓理에  大聖君子나시도다                                하도락서   궁궁리    대성군자                      

                
                          紫霞仙中   南朝鮮에  人生於寅나온다네                            자하선중   남조선    인생어인         
        

소개한 보기문장도 단군연합에서 백마공자를 지칭한 것이라 주장하는 내용으로서, 수차 해문하여 소개한 문장이다.

위문장은 읽기만 해도 격암유록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알 수 있는 문장이지만 단군 홈을 처음으로 방문하신 분을 위하여 ‘河圖洛書 弓弓理(하도락서 궁궁리)’의 문장만을 해문하면 河圖洛書(하도락서)의 문장은 天地洛書(천지락서)의 뜻이 되는 문장으로서, 격암유록에서는 여러 문장을 통하여 先天을 河圖(하도)라 지칭하고 後天을 洛書(락서)라 지칭하였는데, 그 대표적인 문장이 다음과 같은 격암유록  三豊論(삼풍론)의 기록이다.

               보기)    先天洛圖   後天洛書   中天海印  理氣三豊                    
                         선천락도   후천락서   중천해인  이기삼풍

소개한 보기문장에서는 先天洛圖(선천락도)와 後天洛書(후천락서)의 문장을 볼 수 있는데, 앞부분의 河圖洛書(하도락서)라는 문장은 先天과 後天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며, 추가하여 中天(중천)의 역할이 드러나는데, 中天(중천)의 역할은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오는 역할로서, 先天의 河圖(하도)의 문장과 後天의 洛書(락서)와 中天의 海印(해인)을 합하여 다스리는 기운이 나오는 것을 三豊(삼풍)이라 한다는 것이다.

소개한 위문장을 통하여 河圖洛書(하도락서)의 역할이 선천과 후천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유로 河圖洛書(하도락서)의 문장에 연결되는 弓弓理(궁궁리)의 弓(궁)에 대해 격암유록 초장 문장에서는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지칭하여 하나님을 지칭한 뜻으로 弓(궁)자를 인용하였으므로 위문장에서 河圖洛書(하도락서)의 역할은 先天과 後天을 지칭한 역할로서, 두 하늘의 역할을 모두 ‘하늘 弓(궁)’으로 보아 두 하늘을 지칭한 것이 弓弓理(궁궁리)의 문장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존재가 출현할 때에는 先天과 後天의 하나님을 모시고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하여 弓弓理(궁궁리)라 서술하였고, 이러한 역할이 다음의 이기한 다시보기 문장의 뜻과 같이 남조선에서 호랑이의 사람으로 나오는 대성군자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다시보기)     紫霞仙中  南朝鮮에  人生於寅나온다네                               자하선중  남조선    인생어인                 

다시보기의 남조선 紫霞(자하)에 神仙(신선)이 존재하고 있는 곳에서 나오는 호랑이 사람에 대해 人生於寅(인생어인)이라 기록한 문장에서 호랑이를 지칭하고 있는 글자는 寅(인)자로서, 寅(인)자는 天干地支(천간지지)의 地支(지지)에서 子 丑 寅의 세 번째로 나오는 호랑이띠를 지칭한 寅(인)자이므로 人生於寅이라는 문장은 사람이 호랑이띠로 나오게 되어 있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紫霞仙中 南朝鮮(자하선중 남조선)’이라는 문장에서 紫霞仙中(자하선중)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소사 신앙촌을 紫霞仙中(자하선중)이라 한다는 사실을 성산심로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보기)  聖泉何在  南朝鮮平川  紫霞島中  萬姓有處  福地桃源  仁富尋                          성천하재  남조선평천  자하도중  만성유처  복지도원  인부심

                                    
                                          -格菴 聖山尋路(격암 성산심로)-

소개한 보기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인천과 부평 사이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장소를 예언한 문장으로서, 단군연합 홈의 학문적 근거 편에서 ‘남사고 예언의 신앙촌 명칭과 주소지 발견’에 해문하여 게시한 문장의 일부분이다.

위문장에서 聖泉何在(성천하재)라는 뜻은 ‘성인의 샘이 나오는 곳이 어느 곳이냐?’는 뜻으로서, 성인의 샘물이 나오는 곳을 알려주기를 ‘南朝鮮平川(남조선평천) 紫霞島中(자하선중)’이라 서술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남조선’이라는 뜻에 대해서는 다 알 수 있는 내용이고 ‘平川(평천)’이라는 문장은 후에 연결된 문장에서 仁富尋(인부심)이라는 문장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平川(평천)의 문장은 자연히 仁川과 富平(부평) 지방이라는 사실이 입증되므로 인천과 부평 지방에 성왕께서 거하시는 곳이 있다는 사실을 지칭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紫霞島中(자하도중)이라는 곳은 인천과 부평지방으로서, 聖王(성왕)께서 존재하실 곳을 예언한 것임이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인천과 부평지방 중에서도 어느 지역에 聖王(성왕)께서 존재하시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준 문장이 다음과 같이 이기한 주소지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萬姓有處  福地桃源  仁富尋                                 만성유처  복지도원  인부심

소개한 다시보기 문장은 紫霞島中(자하도중)의 문장과 연결되어지는 후 문장으로서 ‘성왕께서 존재하시는 곳에서 맑은 샘물이 나오는 곳이 어디냐?’는 聖泉何在(성천하재)의 문장과 연결하여 장소를 소개하는 南朝鮮平川(남조선평천) 紫霞島中(자하선중)이라고 구체적으로 소개한 문장이 위문장인 것이다.

위문장에서는 성왕께서 존재하실 곳을 안내하고 있는데, 萬姓有處(만성유처)라 하여 많은 성씨가 거하는 곳이라고 알려주면서 그 곳은 福地(복지)로서 복숭이가 많이 나오는 곳이라 하였는데 그 지역을 구체적으로 福地桃源(복지도원) 仁富尋(인부심)이라 알려주고 있는 곳이다. 

위문장에서 福地桃源(복지도원)이라는 문장은 복숭아가 나오는 근원지라는 뜻으로서 복숭아가 나오는 근원지가 복된 땅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그 땅이 있는 곳을 구체적으로 仁富尋(인부심)이라 알려준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仁富尋(인부심)이라는 곳에 대해 알아보면 앞 문장에서 성왕께서 존재하시는 곳을 안내하기를 南朝鮮平川(남조선 평천) 紫霞島中(자하선중)이라 소개한 이유로 南朝鮮平川(남조선평천)의 문장에서의 平川(평천)의 문장과 仁富尋(인부심)의 문장을 연결하여 해문하면 자연히 인천과 부평지방을 지칭한 뜻으로 해석되는데, 仁富尋(인부심)이라 지칭한 문장에서 尋(심)자는 ‘방문할 尋(심)’ ‘찾을 尋(심)’자로서, 인천과 부평에서 福地桃源(복지도원)을 찾으라는 기록이 仁富尋(인부심)의 요지이므로 인천과 부평에서 복숭아가 나오는 도원지는 복사골이라는 별칭처럼 복숭아로 유명한 소사를 지칭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합당한 지역이 경기도 부천시 소사읍으로서, 소사는 1956년과 1957년 이후까지도 복숭아가 많이 나오기로 유명한 곳이었으며, 이 곳을 격암유록에서는 450 여 년 전에 福地桃源(복지도원)이라 서술하여 알려준 것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문장은 福地桃源(복지도원)의 문장에 桃源(도원)이라는 문장으로서, 여기서 밝혀지는 것은 만일 순수한 복숭아밭을 지칭한 것이라면 ‘과수원 園(원)’자나 ‘동산 園(원)’자를 인용하여 桃園(도원)이라 서술하여야 하는데, 福地桃源(복지도원)의 桃源(도원)의 문장에서는 ‘근원 源(원)’자를 인용하여 桃源(도원)이라 한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또한 桃源(도원)의 문장이 武陵桃源(무능도원)의 略(약)자라는 한자사전의 기록으로 볼 때, 武陵桃源(무능도원)은 별천지를 지칭한 문장으로서, 세상과 차단된 상태에서 자기들끼리 행복하게 사는 곳을 지칭한 武陵桃源(무능도원)의 기록으로서, 격암유록 계룡론의 문장에서는 ‘平沙(평사) 三十里’를 武陵桃源(무능도원)이라 기록하였는데, 平沙(평사)는 富平素沙(부평소사)를 略(략)자로 지칭한 문장이기 때문에 武陵桃源(무능도원)은 富平素沙(부평소사) 지역을 지칭한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로 福地桃源(복지도원)의 문장에서 밝히고자 하는 뜻은 복숭아밭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복숭아밭이 있는 곳에서 근원이 되시는 분이 나오시는데, 그 곳을 찾아가라는 뜻으로 福地桃源(복지도원)이라 알려준 것이다.

그리하여 자연적으로서 성인께서 존재하시는 주소지로 예언되어있는 南朝鮮 平川(남조선 평천)과 仁富之間(인부지간)이 지칭하는 구체적인 장소는 경기도 부천시 소사 지역의 福地桃源(복지도원)이라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福地桃源(복지도원)의 문장에서 桃(도)자는 ‘복숭아 桃(도)’자로서 ‘끝나는 桃(도)’자가 아니라 복숭아의 역할로 나오시는 근원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이 福地桃源(복지도원)의 문장에 내포되어 있는 이유로 福地桃源(복지도원)의 문장에서 桃源(도원)의 桃(도)자에는 ‘복숭아 桃(도)’자의 뜻만 내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다음과 같이 고전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는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는 뜻의 桃(도)자로도 인용되어 있는 것이다.

                      보기)   桃  (果名) [禮記]  桃始華                                도  (과명) (예기)  도시화

필자가 보기 ‘복숭아 桃(도)’자의 뜻을 살펴보려는 이유는 성인께서 존재하시는 주소지에서 어떠한 성인이 나오시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이다. 上記(상기)한 ‘복숭아 桃(도)’자의 기록에서는 나무의 꽃을 비유하는데 과실명을 지칭하였으며, 고전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는 桃始華(도시화)라 서술하여 ‘복숭아 桃(도)’자가 시작한다는 문장인데, ‘빛날 華(화)’자를 인용하여 복숭아꽃을 지칭한 점이 의문이다.

부연하여 桃始華(도시화)의 문장이 순수한 복숭아꽃을 지칭한 것이라면 ‘꽃 花(화)’자를 인용하여야 하는데, ‘꽃 花(화)’자를 인용하지 않고 ‘빛날 華(화)’ ‘흴 華(화)’ ‘여름 華(화)’자를 인용하였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이다.

필자는 위와 같이 ‘복숭아 桃(도)’자에서 桃始華(도시화)라 지칭하여 ‘빛날 華(화)’자를 인용한 것은 福地桃源(복지도원)에서 하나님을 협력하는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라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빛날 華(화)’자와 관련한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하나님과 하나님을 협력하는 자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보기)   華  (1)  (榮也色也)  [書經] 重華協于帝          
                     화       (영야색야)  (서경) 중화협우제 

                        (2)  (花開也)  [古時 邪徑謠] 桂樹華不實                               (화개야)  (고시 사경요) 계수화불실

                        (3)  (白也)  [後漢書] 華首彌固                        
                              (백야)  (후한서) 화수미고 

소개한 보기의 기록은 華(화)자를 인용한 세 곳의 고전에서 발췌한 기록으로서,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榮華(영화)의 빛을 발하는 華(화)자라는 전제하에 重華協于帝(중화협우제)라 서술하여 ‘빛날 華(화)’자가 겹쳐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協于帝(협우제)라 연결하여, 하나님을 협력하는 빛나는 사람이 나온다는 華(화)자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重華(중화)의 문장은 重(중)자의 해석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지는 문장으로서, 필자는 重(중)자를 ‘겹칠 重(중)’자나 ‘중복될 重(중)’자로 인용하여 重華(중화)의 문장을 華(화)자가 두 개 있다는 직역으로서, 두 사람이 빛의 역할을 한다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重(중)자의 해석으로 보아 重華協于帝(중화협우제)의 문장은 빛을 발휘하는 하나님을 협력하는 한 사람이 나온다는 뜻으로 해석됨으로써 ‘빛날 華(화)’자의 역할은 두 사람이 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기록이다.

다시 말하여 하나님을 증거하고 나오는 사람도 ‘빛날 華(화)’자의 역할로 나온다는 뜻이 重華協于帝(중화협우제)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소개한 문장에서 帝(제)자는 ‘하나님 帝(제)’ 또는 ‘임금 帝(제)’자이다.

또한 (2)번 華(화)자의 기록에서는 花開(화개)라는 문장을 서두에 소개하였듯이 꽃이 피는 모습을 지칭한 華(화)자에 대해 고전 古時(고시)의 기록에서는 桂樹華不實(계수화불실)이라 서술하여 桂樹(계수)나무에 꽃이 피는데 열매를 맺지 못하는 꽃의 역할을 지칭한 華(화)자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華(화)자의 역할은 계수나무에서 피는 꽃의 역할을 하는 華(화)자로서, 꽃은 피는데 열매를 맺지 못하는 꽃이라는 의미는 계수나무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로서 열매를 맺도록 도와주는 짝이 없는 계수나무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華(화)자의 기록이다.

이러한 華(화)자의 기록에 의하여 桃始華(도시화)의 뜻은 복숭아가 피기 시작하는데 ‘빛날 華(화)’자를 인용한 사실은 복숭아나무의 꽃이 桂樹(계수)나무의 꽃과 같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문장임을 華(화)자의 기록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福地桃源(복지도원)에서는 桂樹(계수)나무의 역할로서 열매를 맺지 않는 역할의 근원이 나오는 곳이라는 桃源地(도원지)가 되어지는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福地桃源(복지도원)지가 桂樹里(계수리)라는 지역까지 포함되어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3)번 華(화)자의 뜻을 白也(백야)라 소개하고 고전 후한서 문장에서는 華首彌固(화수미고)라 서술하여 ‘영원무궁 완고하게 존재하실 백발의 어르신께서 華(화)자의 역할로 나온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위 華首彌固(화수미고)의 문장에서 彌固(미고)의 彌(미)자는 ‘영구 彌(미)’ ‘활 彌(미)’ ‘社稷(사직) 彌(미)’ ‘마칠 彌(미)’ ‘보충할 彌(미)’자 등 여러 가지로 인용하는 彌(미)자로서 彌勒(미륵)이라는 문장에 인용하기도 하는 彌(미)자이다. 

이러한 彌(미)자를 ‘미륵 彌(미)’자로 인용하면 후한서에 기록된 華(화)자는 영구히 존재하실 백의민족의 수장이 완고한 彌勒(미륵)이 나온다는 역할의 華(화)자의 기록이다.

상기와 같은 華(화)자의 기록으로 인하여 福地桃源(복지도원)의 문장에서 桃源(도원)의 ‘복숭아 桃(도)’자에서 파생된 桃始華(도시화)라는 문장에서의 華(화)자를 통해 上帝(상제) 즉 하나님을 협력하는 자가 나온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며, 또한 꽃이 피는 역할을 하는데 桂樹(계수) 나무에서 피는 꽃으로서 열매를 맺지 못한다는 華(화)자의 뜻을 기록한 고전 고시의 기록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桂樹(계수)라는 나무가 등장한 華(화)자라는 사실로서 이에 필자는 관심을 갖게 된 것이다.

또한 백의민족의 수장의 역할로 영원히 존재하실 미륵이 출현한다는 華(화)자의 기록으로 보아서, 한문의 문장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시어 역사하신 사실과 관련되어 서술되어있다는 사실이 기이하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福地桃源(복지도원)의 문장에서 桃源(도원)의 桃(도)자와 관련된 桃始華(도시화)의 뜻은 桃(도)자에서 시작하여 華麗(화려)한 빛을 내는 사람이 나온다는 기록이 桃始華(도시화)의 뜻으로서, 華(화)자에서 나오는 주인공은 하나님과 하나님을 돕는 역할을 하는 華(화)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나온다는 重華協于帝(중화협우제)의 구체적인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읍 範朴里(범박리)와 桂樹里(계수리)의 양 고을에 신앙촌을 건설하시고 당신 자신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로 출현하신 시초가 소사 신앙촌에서부터 시작됨과 동시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신앙촌 안에서도 桂樹里(계수리)라는 곳에 거주하던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 위 重華協于帝(중화협우제)의 문장에서 ‘두 사람 華(화)’자의 역할이라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또한 두 번째 문장인 桂樹華不實(계수화불실)의 뜻을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앙촌의 桂樹里(계수리) 지역을 비유하여 해문하면, 桂樹華不實(계수화불실)이라 하여 桂樹里(계수리)에서 나오는 ‘빛날 華(화)’자의 주인공은 華麗(화려)한 빛을 발휘하는 역할이나 열매를 맺지 못하는 꽃의 역할이라는 뜻이 밝히고 있는 의미는 桂樹里(계수리)에서 나오는 華(화)자의 역할은 후계자가 없이 자기로 끝을 맺는 역할이라 필자는 위문장을 인용하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桂樹里(계수리)에서 華(화)자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는 백마공자로서, 백마공자가 나와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주인공으로서 마무리하는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역할이기 때문에 후계자가 필요없는 백마공자이기 때문이라 보는 것이다.

또한 華(화)자에 대해 기록한 후한서의 華首彌固(화수미고)의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미륵 상제를 지칭한 문장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백의민족의 혈통을 증거하시고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탄강하신 사실과 박태선 장로님의 머리가 白髮(백발)이시라는 사실이 위 華首彌固(화수미고)의 뜻과 같은 역할로 출현하시기 때문에 인용한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福地桃源(복지도원)의 문장에서 桃源(도원)의 桃(도)자와 관련된 桃始華(도시화)의 문장에서의 華(화)자에서 파생된 고전 문장을 박태선 장로님과 백마공자에게 결부시켜 我田引水格(아전인수격)으로 해문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도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라는 말씀을 하신 사실과 고전 기록과 관련하여 ‘어느 시기에 나오는 어느 사람에게 해당되도록 삽입시켜 기록한 예언문장을 후세에 그 사람이 나와서 그 글을 보고 무릎을 치면서 감탄할 사람이 나온다’는 말씀을 하신 사실과 ‘나의 가리킴은 다르다’는 말씀을 하신 이유로 필자는 일반적인 한문 해석 방식과는 다르게 글자마다 세밀히 관찰하기 때문에 해문하는 방식이 다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복숭아 桃(도)’자에 대한 해석은 복숭아 과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福地桃源(복지도원)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며, ‘복숭아 桃’자는 ‘櫻桃(앵도) 桃(도)’자로도 표시한 桃(도)자로서 아름다움을 상징하여 여자를 비유할 때 인용하는 글자이기도 하다.

그런데 무슨 연유에서인지 모르겠으나, 복숭아가 많이 생산되는 소사지역에다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복숭아에서 마귀가 가장 많이 나온다’고 하시면서 교인들에게 복숭아를 먹지 못하도록 금기시키셨으며 ‘사과에서는 마귀가 조금 덜 나온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러한 상황을 참고한다면 복숭아와 사과를 음양으로 비유하셨음을 짐작할 수 있는 말씀이기도 하다.

또한 속설에는 마귀로 상징되는 죽은 뱀을 복숭아나무에 걸쳐두면 다시 회생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러한 사실은 뱀과 복숭아는 불가분의 관계에 놓여 있으며 특히 뱀의 생명을 유지시켜주는 성분이 포함되어 복숭아라는 사실을 밝혀주고 있는데, 복숭아밭에는 뱀이 많다는 사실이 입증하여주듯이 복숭아밭이 많은 소사지역 신앙촌 건설부지에서도 무지기수의 뱀이 나왔다는 사실이 기이할 뿐이다.

이상과 같이 天符經(천부경)이라는 제목에서의 符(부)자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하여 符命(부명)의 문장을  통해 알아본, 학문을 연구하여 세상의 학문으로 빛을 발휘하는 대인이 호랑이 사람으로 둔갑하여 나온다는 뜻과 또한 격암유록 예언문장에 나타나 있듯이 대성군자가 나오는데 호랑이 사람으로서 紫霞島(자하도)의 선인들이 존재하고 있는 곳에서 나온다는 뜻의 ‘紫霞仙中 南朝鮮(자하선중 남조선)’이 상징하고 있는 구체적인 지역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눈은 호랑이 눈이요 얼굴은 쥐 상인 사람이 素沙(소사)에서 출현하다

위와 같이 福地桃源(복지도원)인 소사신앙촌에 대하여서 정감록 예언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에서 호랑이 눈에다 쥐의 얼굴을 한 자가 남조선의 남대문의 외곽인 부평과 소사사이에서 다시 부활하여 나오는데 그가 아들의 역할로서, 말손을 대동하고 왕의 역할로 나오는 시기에는 대기근이 일어나게 된다는 기이한 예언이라 추가로 소개한다.

              보기)  堪曰  鷄龍石白  平沙三十里   南門復起  汝子孫末          
                      감왈  계룡석백  평사삼십리   남문복기  여자손말

                     虎目鼠面之君出於  大歉之時  虎患不至       
                      호목서면지군출어  대겸지시  호환부지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

 

소개한 보기문장은 다른 장에 한두 번 소개한바 있는 내용으로서, 격암유록 가사총론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과 흡사한 내용인데, 소개한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읍의 소재지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지역을 지칭한 예언문장으로서, 정감록 예언문장이라는 사실이기 때문에 추가로 소개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위문장에서 성인께서 존재하시는 곳에 대해 남조선 자하도의 仁川과 富平(부평)지방이라고 밝히고 있는 문장과 같은 맥락의 내용이기 때문이다.

 

위 정감록 예언은 鄭堪(정감)이라는 사람이 집필한 것으로서, 堪曰(감왈)이라 지칭한 뜻은 鄭堪(정감)을 堪(감)이라 약칭으로 서술한 것이다. 그런데 堪(감)이라는 사람이 전하고자하는 뜻은 어느 지역에서 하나님의 아들과 말손이 함께 나온다는 사실을 밝히기 위한 것인데, 그 지역에 대해 다음과 같이 남대문에서 시작한 역사가 경기도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사이의 三十里 안에서 일어나는 역사라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堪曰  鷄龍石白  平沙三十里  南門復起  汝子孫末                         감왈  계룡석백  평사삼십리  남문복기  여자손말

다시이기한 보기문장에서 鷄龍石白(계룡석백)의 뜻은 남북한을 鷄龍(계룡)이라 지칭한 것이며 石白(석백)은 흰 돌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고장이름으로 인용하면 白石(백석)을 거꾸로 기록한 것이라 보는 문장으로서,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에는 부평과 소사를 지칭한 平沙三十里(평사삼십리)의 문장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平沙三十里(평사삼십리)의 문장은 富平(부평)과 素沙(소사)지방을 略(약)자로 서술한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의 주소지를 지칭한 예언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다음에 이어지는 문장에서 남대문에서부터 다시 부활하는 역사가 시작되어지면서부터 하나님의 아들 역할을 하는 존재와 하나님의 아들을 따르는 말손들도 함께 출현한다는 ‘南門復起 汝子孫末(남문복기 여자손말)’의 문장이 연결되어지기 때문이다.

위 ‘南門復起 汝子孫末(남문복기 여자손말)’의 앞의 내용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 부지를 지칭한 문장인 平沙三十里(평사삼십리)인 점으로 보아 南門復起(남문복기)의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초창기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장소를 지칭한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시기 이전에는 남대문 장로교회에서 집사의 신분으로 안내 역할을 하시다가 장로님의 직위를 부여받으신 이후부터는 전국 교회를 순회하시면서 성신의 역사를 하시면서 나오신 상황을 南門復起(남문복기)라 서술하여 남대문에서부터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어지는데 하나님의 아들과 하나님의 자손도 나온다는 사실을 汝子孫末(여자손말)이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南門復起(남문복기)의 문장은 남문에서 다시 일어나는 역사라는 復起(복기)의 문장은 과거에 존재하던 역사가 다시 시작되어진다는 뜻을 내포한 문장으로서, 대한민국에서 아들의 역사가 이루어져야 하듯이, 국민들로부터 잊혀져가는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단군의 역사가 다시 일어나는 일 외에는 復起(복기)라는 문장을 적합하게 인용할 곳이 없는 것이다.

이러한 南門復起(남문복기)의 문장과 연결된 문장이 汝子孫末(여자손말)의 문장인 이유로 汝子孫末(여자손말)의 문장에서 汝(여)자는 ‘너 汝(여)’자로서, 다음과 같이 좌우의 백성과 함께 나오는 역할을 한다는 汝(여)자이다.

                  보기)  汝  (爾也)  [書經]  予欲左右  有民汝翼                 
                         여  (이야)  (서경)  여욕좌우  유민여익

보기문장에서 汝(여)자의 기록은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으로서, 너의 역할은 爾(이)자의 역할을 하는 너라는 기록으로서,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 자칭하는  ‘너 汝(여)’자의 존재는 사랑하는 남녀 백성들과 함께 장차 날개를 달고 나오는 역할이라는 書經(서경)의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지칭한 역할은 予欲左右(여욕좌우)의 문장에서의 予(여)자로서, 고전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天子가 스스로 予一人(여일인)이라 하고 나오는 予(여)자라 서술하였기 때문이다.

                   보기)  予一人  [禮記]  凡天子  自稱曰  予一人                            여일인  (예기)  범천자  자칭왈  여일인

소개한 보기 予一人(여일인)의 문장에서의 予(여)자의 역할은 天子를 지칭한 역할로서, 天子가 자기 자신을 予一人(여일인)이라 자칭한 문장이다.

위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너 汝(여)’자의 역할은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로서, 남녀 백성을 거느리고 나오면서 사랑하는 백성들과 함께 날개를 달고 나오는 汝(여)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 予欲左右(여욕좌우)의 문장에서 左右(좌우)가 의미하는 바는 남북한을 지칭한 것이거나 남녀를 지칭한 것일 수도 있으며 또한 有民汝翼(유민여익)의 翼(익)자는 ‘날개 翼(익)’ ‘공경할 翼(익)’ ‘도와 줄 翼(익)’자로서, 문장을 해문하는 사람의 의향에 따라 자유자재로 인용할 수 있는 翼(익)자이다.

이와 같은 汝(여)자의 기록에 근거하여 본문장  ‘南門復起 汝子孫末(남문복기 여자손말)’의 뜻을 해문하면 남대문에서 다시 일어나는 역사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와 천자의 후손의 시대가 펼쳐지기 시작하는 역사라는 예언이다.           

소개하는 문장은 정감록 문장으로서 호랑이 사람과 연결되어지는 이와 같은 역사를 시행하는 사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호랑이 눈에다 쥐의 얼굴로 나오는 사람이 나온다고 기록한 것이다.

               다시보기)   虎目鼠面之君出於  大歉之時  虎患不至                              호목서면지군출어  대겸지시  호환부지 


소개한 다시보기의 이기한 문장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 虎目鼠面之君出於(호목서면지군출어)의 문장에서 虎目(호목)의 문장은 호랑이 두목이라 해석해도 되고 또는 호랑이 눈이라 해석해도 되는 문장으로서, 바로 연결되는 문장이 鼠面(서면)이라 하여 쥐의 얼굴이라고 밝히고 있는 것이다.

 

위 鼠面(서면)의 문장에서 鼠(서)자는 ‘아들 子’字와 직결된 鼠(서)자로서, 天干地支(천간지지)의 地支(지지)에서 사람의 띠를 인용할 시에 ‘쥐띠’를 상징한 子(자)를 지칭한 것인데, 鼠生員(서생원)이라 하여 서씨를 상징한 ‘쥐 鼠(서)’자인 것이다.

 

이러한 鼠(서)자의 기록에 근거한 위 虎目鼠面之君出於(호목서면지군출어)의 문장의 뜻은 서씨가 호랑이띠로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으로서, 君出於(군출어)라는 문장이 연결된 점으로 보아 서씨가 임금의 역할로 나온다든가? 아니면 徐君(서군)이 호랑이띠로 나오면서부터는 대흉년이 시작되어진다는 것인데, 虎患不至(호환부지)라는 문장을 연결한 점으로 보아 凶年(흉년)이 시작되는 시기에는 六·二五와 같은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 虎患不至(호환부지)의 문장에서 虎患(호환)은 ‘호랑이 환란’이라는 뜻으로서, 호랑이의 환란이 의미하는 바는 六·二五 동란이 일어난 시기가 1950년으로서 호랑이 연도인 庚寅(경인)년이었으며 庚寅(경인)년도는 미군이 우리나라에 주둔하게 되어진 연도이기도 하다.

 

또한 위문장에서 흉년이 온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문장은 大歉(대겸)의 문장으로서 歉(겸)자는 ‘흉년 歉(겸)’ 혹은 ‘적을 歉(겸)’자이다. 

 

상기와 같이 정감록 예언문장 내용대로 실행하고 나오는 곳이 단군연합으로서, 단군연합에서는 남대문교회에서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虎目鼠面之 君出於(호목서면지 군출어)’ 문장의 주인공 역할이라 주장하고 있는 문장이다,

 

그 근거가 백마공자는 三八年 戊寅生 호랑이띠이며, 성씨 역시 서씨이므로 위 鼠面(서면)의 문장 내용과 동일하게 출현한 상황으로서, 이미 소개한바 있는 격암가사 예언문장을 통해서도 명시되어 있는 대성군자 人生於寅(인생어인)의 출현을 예고한 뜻과 같은 맥락의 정감록의 예언인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天符經(천부경) 제목 문장에서의 符(부)자에서 시작한 符命(부명)의 뜻을 수행하는 자는 호랑이 사람으로 나오는 대성군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고전과 격암유록에서 밝혀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호랑이를 모시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를 모시는 것이라 서술한 것이다.

                     보기)  虎拜  [詩經]  虎拜稽首  天子萬年                     
                             호배  (시경)  호배계수  천자만년

소개한 보기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호랑이가 머리 숙여 숭배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 역할을 하는 天子를 만년동안이나 받들어 모시는 것이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詩經(시경)에 서술한 天子의 역할이 어느 시대의 왕을 天子를 지칭한 것인지, 아니면 미래의 하나님의 아들 천자가 나오는 사실을 서술한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분명한 것은 호랑이가 머리 숙여 천자를 만년동안 崇拜(숭배)한다는 뜻으로 보아도 무방한 문장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를 달리 해문하면 위문장의 뜻은 호랑이에게 머리 숙여 숭배를 하는 것은 머리 숙여 천자를 만년동안이나 숭배한다는 뜻으로 해문해도 되는 詩經(시경)의 문장으로서, 분명한 것은 앞 격암유록 문장에서 호랑이가 대성군자의 역할로 나오면서 雙弓(쌍궁)의 역할로 나오시는 두 하나님을 모시고 나온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문장에 비유하다면 三八 戊寅生(삼팔 무인생) 호랑이띠로 나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출현한 백마공자가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에 비유한다면 호랑이띠로 나오는 백마공자가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만년동안 모시는 것이라 비유하여 해문해도 되는 고전 기록이라 보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고전 기록과 격암유록의 기록을 근거한다면 天符經(천부경) 문장의 符(부)자에서 파생된 符命(부명)의 문장의 내용인 炳燿(병요)의 문장에서 ‘빛날 炳(병)’  ‘나타날 炳(병)’자에 서술되어 있는 ‘大人虎變(대인호변) 其文炳也(기문병야)’의 주인공 三八年 戊寅生 호랑이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도 2.000년을 고도로 앞서는 자라는 말씀을 듣고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여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고전기록과 정감록, 격암유록, 성서를 연계하여 해문하면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백마공자가 符命(부명)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炳燿(병요)의 炳(병)자의 기록내용인 ‘大人虎變(대인호변)其文炳也(기문병야)’의 문장의 주인공이라 필자는 단언하는 바이다.

이러한 문장을 바탕으로 하여 符璽(부새)라 하면 하나님의 天符印(천부인)이나 왕의 玉璽(옥새)를 符璽(부새)라 하는데, 다음과 같이 하나님의 天符印(천부인)을 받고 나오는 주인공이라는 符璽(부새)의 주인공 역할도 백마공자라 보는 것이다.

               보기)   符璽  (玉璽) (璽符) [史記]  奉其符璽  以歸帝者                         부새   옥새   새부  (사기)  봉기부새  이귀제자

소개한 보기의 符璽(부새) 문장은 玉璽(옥새)나 璽符(새부)를 지칭한 符璽(부새)라는 뜻을 전제로 하여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奉其符璽(봉기부새) 以歸帝者(이귀제자)’라 서술하여 符璽(부새)를 받은 사람은 ‘그’라는 사람으로서, 符璽(부새)를 받아 받드는 역할을 하던 사람이라는 그 사람이 다시 하나님을 모시고 돌아오는 자라는 기록이다.

이와 같은 고전의 기록으로 본다면 符璽(부새)를 받은 ‘그’라는 사람은 상고 시대부터 符璽(부새)와 같은 왕의 玉璽(옥새)를 받아 하나님의 명령이나 왕의 명령을 수행하던 사람이 ‘그’라는 사람임을 밝히고 있는 기록으로서, ‘그’라는 사람이 다시 하나님을 모시고 세상에 돌아온다는 기록이 以歸帝者(이귀제자)의 뜻과 같이 상고시대에 존재하던 ‘그’라는 사람이 세상에 다시 돌아오는 때에는 以(이)라는 사람으로 돌아와서 하나님을 모시는 역할이라는 사실이 符璽(부새)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상기 符璽(부새)의 문장으로 보아 玉璽(옥새)와 같은 역할의 符璽(부새)를 받아 수행하는 자는 하나님의 대명을 수행하는 자라는 사실로서, 세상에서 왕이 후계자에게 玉璽(옥새)를 이양하는 역할이 符璽(부새)의 역할과 같은 맥락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奉其符璽(봉기부새)의 문장과 연결되어지는 以歸帝者(이귀제자)의 문장에서 以(이)자는 여러 고전에서 인용하고 있는 것으로서, 이미 단군연합 홈에 올려진 여러 문장에서 인용한 내용인데, 우선 用也(용야)라 서술하여 ‘사용할 以(이)’자로 인용하였으며 ‘까닭이 있는 以(이)’자라 하여 因也(인야)라 지칭하였으며, ‘함께 한다’는 뜻으로 인용하여 與也(여야)라 하였으며, ‘생각한다’는 뜻으로 思也(사야)라 서술한 以(이)자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符璽(부새)의 역할을 하는 사람은 그 其(기)자와의 역할로서 以(이)자는 같은 어조사의 역할로서 ‘그 其(기)’자를 대신하는 以(이)자인 이유로 ‘그’라는 사람으로서, ‘그 其(기)’자의 역할은 이미 위에서 소개한 其(기)자의 역할로서, 성서에서도 ‘그’라는 사람으로 지칭하고 있는 其(기)자의 역할은 이긴자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이며, 격암유록 예언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其(기)자의 존재로서, 고전의 기록에서는 ‘아들 子’의 역할과 학문을 연구하며 밤의 역할을 하는 ‘쥐 鼠(서)’자의 역할로 명시되어 있는 ‘그 其(기)’의 역할이므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성씨인 서씨가 先聖後聖人(선성후성인)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으로서, ‘그 其(기)’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전장에서 수차 설명한 ‘그 其(기)’자의 기록이다.

그런데 필자가 위문장에서 符璽(부새)의 문장을 하나님께서 하사하시는 弓符(궁부)나 靈符(영부)라 지칭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하단의 고전 史記(사기)의 문장에서는 符應(부응)이라는 문장에 대해 서술하였는데, 하나님의 신께서 함께 하신다는 기록으로서 후계자에게 함께 하신다는 부응의 기록이다.

                   보기)   符應   [史記]  立嗣上帝  以合符應                    
                            부응   (사기)  입사상제  이합부응

보기 符應(부응)의 뜻은 자기에게 應答(응답)이 온다는 뜻으로서, 이에 대해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의 立嗣上帝(입사상제)라는 문장은 하나님께서 後嗣(후사)를 세워 놓으셨다는 뜻으로서, 하나님께서 당신이 세우신 사람과 함께 하시는 상황을 以合符應(이합부응)이라 서술하여 以(이)사람과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符應(부응)이라 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위 문장에서 立嗣上帝(입사상제)의 문장에서의 立嗣(입사)의 嗣(사)자는 ‘후손 嗣(사)’ ‘승계나 繼承(계승)을 할 嗣(사)’자로서, 立嗣(입사)라 하면 하나님이나 왕께서 후계자를 세워놓으신 사실을 立嗣(입사)라 지칭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符應(부응)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立嗣上帝(입사상제)의 뜻은 하나님께서 후계자를 세워놓으셨다는 사실을 立嗣上帝(입사상제)이라 서술한 것이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을 以合符應(이합부응)이라 서술하여 以(이)라는 사람과 함께 하신다는 기록이다.

부연하여 以合符應(이합부응)의 以(이)자의 기록은 이미 위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論語(논어)의 기록에서는 視其所以(시기소이)라 지칭하여 ‘그’라는 사람과 한 곳에 있는 사람이 以(이)자의 역할로서 다음과 같이 여러 가지 역할을 하는 以(이)자의 역할이다.

                        보기)  以食爲天(이식위천)이나                      
                                以心傳心(이심전심)이나
                       
                                
以充其代(이충기대)이나                          

以血洗血(이혈세혈) 등 여러 문장으로 인용하는 以(이)자라는 사실이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우선 以血洗血(이혈세혈)이라는 문장의 뜻은 以(이)자의 피로 세척을 한다는 기록으로서, 以(이)자의 피는 맑고 정결한 피라는 사실을 전해주는 以(이)자의 역할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以食爲天(이식위천)이라는 문장의 뜻은 以(이)의 쪽에서 먹는 것을 하늘에서도 먹는다는 뜻으로, 以(이)자의 역할은 하늘에서 하는 역할이나 갔다는 기록이다.

또한 以心傳心(이심전심)이라는 문장의 뜻은 以(이)사람의 마음이 전해진다는 뜻으로서, 以(이)의 사람의 피는 정결하고 맑은 같은 혈통의 피라는 기록이다.

또한 以充其代(이충기대)의 뜻은 以(이)자의 역할이 充滿(충만)한 역할이나 또는 充實(충실)한 역할을 하는 以(이)자로서 ‘그’라는 사람의 역할도 대신 한다는 기록이다.

부연하여 위 문장에서 以充其代(이충기대)의 充(충)자의 역할 역시 ‘그 其(기)’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는 고전 中庸(중용)의 기록이다.      

            보기)   充  (充滿 充實)  [中庸章句] 去外誘之私而  充其本然之善                      충  (충만 충실)  (중용장구) 거외유지사이  충기본연지선

보기 充(충)자의 기록을 통해 드러나는 것은 充(충)자는 ‘가득하게 채워 줄 充(충)’ 또는 ‘하는 일에 充實(충실)할 充(충)’자로 인용하는 글자로서, 위 中庸(중용)의 문장에서는 去外誘之私而(거외유지사이)라는 문장 다음에 充其本然之善(충기본연지선)이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充(충)자의 역할을 소개한 문장이다.

위 去外誘之私而(거외유지사이) 문장의 뜻은 充(충)자의 역할은 외지로 나가서 개개인을 교육시켜 인도하는 역할이라는 기록으로서, 이 문장에 이어지는 연결 문장에서는 充其本然之善(충기본연지선)이라 서술하여 充(충)자의 역할을 하는 ‘그’라는 사람은 외지로 나와서 개개인의 사람을 充實(충실)하게 교육시켜서 誘導(유도)하는 역할을 하는 ‘그’라는 사람으로서, 그 사람은 원래부터 근본 바탕이 선한 사람으로 나오는 充實(충실)한 사람이라는 充(충)자의 기록이다.  

상기와 같은 以充其代(이충기대)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과 같이 以(이)자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그 其(기)’자나 以(이)자의 역할이 같은 역할을 하는 한 혈통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상기와 같은 여러 기록에서 밝혀지는 것은 하나님의 天符印(천부인)을 받아 행사하는 ‘그’라는 사람이 호랑이띠로 나와 대성군자의 역할을 하며 나오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符璽(부새)의 문장과 玉璽(옥새)의 문장의 차이점을 구분하여 해문하기 위해 우선 符璽(부새)의 문장을 검토한 결과 符璽(부새)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후계자에게 하사하시는 것을 符璽(부새)라 지칭하는 것이며, 玉璽(옥새)나 御璽(어새)는 세상의 왕이 후계자에게 양도하거나 어명을 행사하는 자에서 하사하는 것을 玉璽(옥새)라 하는 것이라 필자는 구분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필자가 符璽(부새)와 玉璽(옥새)를 구분하여 해문하는 이유와 근거는 符璽(부새)의 문장과 같은 璽符(새부)의 문장에서 밝히고 있듯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에게 하사하시는 것을 璽符(새부)라 한다는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璽符 [史記] 上天子  璽符        
                               새부 (사기) 상천자  새부

소개한 보기문장은 史記(사기)의 기록으로서, ‘上天子 璽符(상천자 새부)’라 지칭한 문장을 필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에게 璽符(새부)를 하사하신다’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璽符(새부)의 璽(새)자는 ‘玉璽(옥새) 璽(새)’자로서, 왕의 御璽(어새)를 지칭하는 ‘도장 璽(새)’자이며 符(부)자는 ‘믿을 符(부)’ ‘증거 符(부)’ ‘체험할 符(부)’ ‘보호하여줄 符(부)’ ‘지참할 符(부)’자인 이유로 천자만이 璽符(새부)를 가질 수 있음을 명시하고 있는 史記(사기)의 기록이다.

이러한 이유로 玉璽(옥새)에 관한 문장도 같은 史記(사기)의 기록으로서, 구분하여 서술한 사실을 알 수 있는 玉璽(옥새)의 문장이다.

                      보기)  玉璽  御璽 [史記]  當廟見受  玉璽                               옥새  어새 (사기)  당묘견수  옥새

보는 바와 같이 玉璽(옥새)와 같은 뜻인 御璽(어새)를 玉璽(옥새)라 한다는 전제하에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當廟見受 玉璽(당묘견수 옥새)’라 서술하여 ‘당연히 조상을 배알하고 받는다’는 玉璽(옥새)라는 문장에 근거하여 璽符(새부)와 玉璽(옥새)의 차이점이 드러나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當廟見受(당묘견수)의 문장의 廟(묘)자는 ‘모양 廟(묘)’자라 지칭하여 先祖(선조)의 모양을 지칭하는 廟(묘)자이며, ‘사당 廟(묘)’자로서 선조를 모시는 廟堂(묘당)을 지칭하는 廟(묘)자이다.  

또한 기이한 사실은 천부경은 물론이려니와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의 핵심주인공으로는 辰巳聖君(진사성군)이신 龍(용)의 역할과 龍蛇聖君(용사성군)을 모시는 호랑이가 나오는데, ‘玉璽(옥새) 璽(새)’자와 관련하여, 玉璽印章(옥새인장)의 무늬가 용과 호랑이의 그림으로 玉璽(옥새)를 만들었다는 고전 후한서의 기록이라 참고적으로 소개한다.

       보기)  璽  (王者印) [後漢書 輿服志]  璽皆玉螭虎紐  文曰  皇帝行印云云                새  (왕자인) (후한서 여복지)  새개옥리호유  문왈  황제행인운운

보기문장에서 ‘도장 璽(새)’자는 王(왕)의 印章(인장)을 지칭하는 璽(새)자로서, 도장의 모양을 설명하기를, 도장은 모두 왕의 도장으로서, 용과 호랑이의 무늬를 섞어 만든 도장을 지칭한 글자이며, 황제가 행차할 시에는 이러한 무늬 인장을 가지고 다닌다는 ‘인장 璽(새)’자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보기의 璽(새)자는 왕의 印(인)을 璽(새)자라 한다는 전제하에 후한서의 기록에서는 璽皆玉螭虎紐(새개옥리호유)라는 문장을 소개하여 왕의 도장무늬를 소개한 것이며, 위문장에서 螭虎紐(리호유)의 螭(리)자는 ‘뿔이 없는 龍(용) 螭(리)’자로서 蛟龍(교룡)이라 지칭하는 螭(리)자이다.

또한 紐(유)자는 ‘얽어맬 紐(유)’자이다. 이와 같이 용과 호랑이가 그려진 무늬에 대해 서술한 ‘옥새 璽(새)’자로 보아 天符印(천부인)에 연결되어진 符璽(부새)를 가지고 나오는 존재는 호랑이가 그 적임자라 인용해도 되는 璽(새)자라 보는 것이다.

이상과 같은 여러 고전의 문장에 근거한 天符經(천부경)의 符(부)자를 통하여 밝혀지는 사실은 天符印(천부인)을 행사하는 자는 ‘그 其(기)’자의 역할과 以心傳心(이심전심)의 ‘以(이)’자의 역할로서, 호랑이 역할로 나오는 대성군자가 하나님의 符璽(부새)를 받아 수행하는 자로 나오게 되어 있으므로 天符經(천부경)은 대성군자 인생어인만이 해문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와 같은 호랑이 사람의 역할에 대하여 정감록의 징비록의 기록에서는 다음 보기와 같이 天干地支(천간지지)의 地支(지지)의 문장에 등장하는 띠를 가진 존재들이 하늘 문을 여는 역할과 땅을 개방하는 역할과 사람의 역할과 日月과 별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배치하여 놓아 소개하는 예언문장이다.         

         보기)  天開於子  地開於丑  人生於寅  日出於卯  月出於辰  星出於巳                            천개어자  지개어축  인생어인  일출어묘  월출어진  성출어사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

소개한 보기문장은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天干地支(천간지지)의 地支(지지)의 문장을 만드는 시점에서부터 호랑이의 역할이 天地人(천지인)의 세 번째인 사람의 역할로 나오도록 정해 놓은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위의 보기 문장에서 天開於子(천개어자)라 소개한 문장은 ‘아들 子’의 역할로 나오는 쥐가 하늘 문을 열었다는 뜻이며 또한 연결하여 地開於丑(지개어축)이라 서술한대로 땅을 여는 역할은 소를 지칭하는 丑(축)자의 존재가 한다는 것이며, 사람의 역할로는 人生於寅(인생어인)이라 서술하여 호랑이가 사람의 역할로 나온다는 사실을 서술한 정감록의 예언이다.

또한 卯(묘)자인 토끼의 역할은 日의 역할이며 辰(진)자인 용의 역할은 月의 역할이며 ‘뱀 巳(사)’자의 역할은 별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子 丑 寅 卯 辰 巳의 여섯 가지의 띠만 나열하여 직위를 부여하여 놓아 六數의 숫자를 만들어 회전하도록 해놓은 정감록의 예언이다.

이와 같은 정감록 예언에서도 호랑이는 세 번째로 나오는 역할로서, 사람의 역할로 나온다는 사실이 정확하게 밝혀진 것이다.

그런데 삼역대경의 문장에서는 정감록의 예언문장을 토대로 살을 붙여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아들 子’자의 역할을 先天으로, 소띠의 역할인 丑(축)자를 後天(후천)으로, 호랑이띠로 나오는 寅(인)자의 역할을 中天(중천)의 역할이라 분류하여 소개하는 것이다.

           보기)   先天은 以  天開於子之運으로  河圖--爲天八卦하고        
                  
  선천   이  천개어자지운      하도--위천팔괘 

                   後天은 以  地闢於丑之運으로  洛書--爲地八卦하고                  
                   
후천   이  지벽어축지운      락서--위지팔괘하고 

                   中天은 以  人生於寅之運으로  靈符--爲人八卦하니                 
                    중천은 이  인생어인지운으로  영부  위인팔괘

                                          
                                      -三易大經(삼역대경)에서-

 

소개한 보기 삼역대경의 문장을 필자가 소개하는 이유는 호랑이로 나오는 존재가 中天(중천)의 역할로 나온다는 뜻을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즉 天符經(천부경) 문장에 등장하는 中天(중천)의 존재가 호랑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는 문장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보기 문장의 先天의 존재로 나오는 역할은 子자의 역할로서, ‘쥐 鼠(서)’자의 역할이 하늘 문을 열고 나오는 역할로서 다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한다.

          다시보기)   先天은以  天開於子之運으로  河圖--爲天八卦하고                        선천  이  천개어자지운      하도--위천팔괘 

다시 보기문장의 내용이 정감록 내용과 다른 점은 ‘아들 子’의 역할로 나온 운명은 하늘 문을 여는 역할로서, 하늘 문을 연 ‘아들 子’ 역할의 운명은 先天(선천)의 역할이라는 것이며, 河圖(하도)의 역할로서 하늘나라를 계획하고 설계하는 하늘 八卦(팔괘)의 역할로 나오는 ‘아들 子’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하늘 문을 여는 역할을 하는 ‘아들 子’字의 역할은 先天의 역할로서, 河圖(하도)라 지칭하였는데, 河圖(하도) 문장의 圖(도)자가 그림을 그리거나 설계를 한다는 뜻의 圖(도)자인 이유로 先天으로 나오는 ‘아들 子’의 역할은 하늘 문을 연 후 하늘의 設計(설계)와 企劃(기획)을 하는 ‘아들 子(자)’의 역할이라는 뜻으로서, 이러한 역할을 天八卦(천팔괘)의 역할이라 소개하여 ‘아들 子’의 역할이 하늘 문을 열고 하나님의 역할을 한 시기라는 기록이다.

필자는 이러한 기록을 우리나라의 국조단군의 역할을 지칭한 문장이라 보는 이유로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신분으로 강림하시어 백의민족을 창조하시고 군왕으로 군림하신 사실을 하늘 문을 여는 ‘아들 子’의 역할이라 지칭하고 天八卦(천팔괘)의 역할이라 서술한 것으로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으로 태백산으로 강림하시어 세우신 대한민국이 지구상에서는 최초의 하늘나라라는 사실이 위문장을 근거하여 밝혀지는 것이며 백의민족이 천손이라는 사실도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後天의 역할은 소가 땅을 여는 운으로 나온다는 것이며, 洛書(락서)의 역할로서 땅에 해당하는 八卦(팔괘)의 역할이라는 점을 시사한 이기한 문장의 기록이다.

        
           
다시보기)   後天은以  地闢於丑之運으로 洛書--爲地八卦하고                         후천  이  지벽어축지운     락서--위지팔괘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後天의 역할이 소의 역할로 나와 땅을 여는 역할로서, 洛書(락서)의 역할까지 하는  땅 八卦(팔괘)의 역할을 하는 소의 역할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地闢於丑之運(지벽어축지운) 문장의 地闢(지벽)의 闢(벽)자는 ‘열 闢(벽)’ 혹은 ‘피해 버릴 闢(벽)’자로서, 땅을 개척하는 後天(후천)의 역할로서, 소의 운명으로 나와 역사한다는 것이며, 소의 운으로 온 존재를 洛書(락서)라 지칭하여 학문을 연구하여 땅에서 인간의 文盲退治(문맹퇴치) 운동은 소가 한다는 것이며, 이러한 역할이 地八卦(지팔괘)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소 丑(축)’자의 역할에 대해 격암유록 예언 초장의 문장에서는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이라 서술하여 ‘소 牛(우)’의 역할은 하나님의 역할이라는 뜻을 밝히고 있는데 이러한 牛(우)자에 근거하여 위 後天(후천)의 문장에서 丑(축)자의 역할은 牛(우)자와 같은 뜻의 글자인 이유로 地闢於丑之運(지벽어축지운)의 뜻은 하나님께서 육지에 강림하시어 인간에게 글의 중요성을 깨우쳐주시는 역할이 ‘소 丑(축)’자의 역할로서, 하나님께서 육지에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깨우쳐주는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소의 역할에 대해 격암유록 궁을도가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한 것이다.

              

           보기)  先後天地  通合時에  河洛圖書 兩白이라  中略(중략)

                  선후천지  통합시    하락도서 양백  


                   天牛地馬 兩白이요  弓弓之圖 詳見
이면  左山右山  兩山이니

                  천우지마 량백      궁궁지도 상견       좌산우산 양산

 

위의 보기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선천과 후천을 통합하시는 河洛圖書(하도락서)를 兩白(양백)이라 지칭한다는 것이며, 이러한 사실은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도 兩白(양백)이라 지칭한다는 예언문장이라 소개하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새로운 발견은 兩白(양백)의 문장으로서, 백의민족을 先天(선천)과 後天(후천)으로 분류하여 표시한 문장으로서, 先天(선천)의 白(백)의 역할은 정감록 기록 문장에서 하늘 문을 연 ‘아들 子’의 운으로 나오시는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단군께서 先天(선천)의 白(백)의 역할인 것이다.

 

또한 後天(후천)의 백의 역할은 정감록 기록 문장에서 땅을 연 ‘소 丑(축)’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시는 하나님께서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강림하신 이유로 後天(후천)의 白(백)이 되어지는 것이다.

 

또한 ‘天牛地馬 兩白(천우지마 량백)’의 기록은 하늘의 소와 땅의 말이 兩白(양백)의 역할을 한다는 뜻으로서, 後天(후천)의 丑(축)자의 역할로서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는 天牛(천우)가 白의 역할이며, 白衣民族으로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말의 역할도 白(백)으로 보아 ‘天牛地馬 兩白(천우지마 양백)’이라 서술한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은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위 後天(후천)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과 같이 소의 역할을 실행하시는 역할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분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이다.

 

또한 마지막으로 中天(중천)의 역할을 하는 존재는 호랑이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부적인 靈符(영부)를 지참하고 나오는 사람 八卦(팔괘)의 역할이라는 다음의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中天은 以  人生於寅之運으로  靈符--爲人八卦하니   
                        중천   이  인생어인지운      영부  위인팔괘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분명히 人生於寅(인생어인)의 호랑이의 운으로 나오는 사람이 中天(중천)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부적인 靈符(영부)를 가지고 나온다고 하였는데, 이러한 시기를 사람이 하나님의 역할을 하는 세상이라 지칭하는 뜻으로 人八卦(인팔괘)라 지칭한 것이다.

부연하여 先天의 역할을 天八卦(천팔괘)라 지칭한 것은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는 것을 지칭한 것이며, 後天의 역할을 地八卦(지팔괘)라 한 의미는 ‘소 牛(우)’자의 역할로 강림하신 하나님께서 지구에 출현하시어 역사하시는 기간을 地八卦(지팔괘)라 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마지막으로 中天(중천)의 역할인 호랑이가 나오는 시기를 사람이 하나님의 역할을 하는 시기라 하여 호랑이 사람이 하나님의 부적인 靈符(영부)를 가지고 세상을 통치하는 시기를 人八卦(인팔괘)라 한다는 삼역대경의 기록이다.

 

위문장의 靈符(영부)의 뜻은 海印(해인)이나 弓符(궁부)나 印符(안부)를 靈符(영부)라 지칭하는 문장으로서 하나님의 권한을 상징하는 靈符(영부)이다.

 

상기와 같은 정감록과 삼역대경의 문장에서 天地人의 역할이 드러난 것으로서 마지막 사람이 하나님의 역할로 나오는 호랑이가 中天(중천)의 역할로서 지상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고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호랑이가 나온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天符經(천부경)의 中天의 역할은 大聖君子(대성군자)로서, 人生於寅(인생어인)의 호랑이 사람으로 나오는 백마공자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므로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할 수 있는 존재는 백마공자 뿐임을 단정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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