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남대문에서 天符經(천부경)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2부-2) 

                                   

소개하는 하단의 예언은 天符經(천부경)에서 밝혀진 中天(중천)의 역할은 전장에서 소개한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에서 알아본 ‘天地人心 中天降(천지인심 중천강)’의 문장에서의 中天(중천)의 역할과 같은 내용으로서, 격암유록 가사총론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先天(선천)을 회복시키는 中天(중천) 역할의 역사가 남조선의 남대문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하는 예언이라 추가로 소개하는 것이다.

                

            보기)    南門復起   南朝鮮에   紅鸞赤霞   避亂處를                 
                      남문부기   남조선     홍란적하   피란처    

                     自古只今   此世까지   儒佛仙出   名哲들이                   
                      자고지금   차세       유불선출   명철      

                     參戰性覺   道通으로   肉死神生   重生法과                
                      참전성각   도통       육사신생   중생법

                     河洛雲去  來世事를   先覺無疑  知之故로
                      하락운거  래세사     선각무의  지지고    
 

                     中天弓符  先天回復   四時長春  新世界라                     
                 
     중천궁부  선천회복   사시장춘  신세계  

위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위문장 하단의 ‘中天弓符 先天回復(중천궁부 선천회복)’의 문장을 소개하기 위하여 게시한 것이다. 소개한 문장과 같이 中天(중천)의 존재가 弓符(궁부)를 가지고 나와 先天(선천)을 회복시키는 역사를 한다는 中天弓符(중천궁부)의 문장에서 弓符(궁부)의 문장은 하나님의 부적을 지칭한 뜻으로서, 弓符(궁부)의(궁)자는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서 하나님을 지칭하는(궁)자로서, 격암유록 초장에서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서술한 문장에서의 (궁)자와 같은 의미로서, 하나님께서는 (궁)자의 역할이시라는 기록에 근거하여 필자는 격암유록에서 印符(인부)나 혹은 海印(해인)이라 서술하였으며, 삼역대경에서는 靈符(영부)라 서술한 그 弓符(궁부)를 지칭한 뜻이라 보는 것이다.

                 보기)   後天洛書  又已去로  中天印符  更來하니                           후천락서  우이거    중천인부  갱래                                                                                                                         -  격암  송가전 -

소개한 보기문장의 앞부분에서는 先天河圖(선천하도)라 하고, 後天洛書到來(후천락서도래)라 서술한 후부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後天洛書(후천락서)가 도래하였다가 다시 後天역할의 존재가 떠나간 이후부터는 中天의 존재가 印符(인부)를 가지고 更生(갱생)하여 온다는 문장에 근거하여 印符(인부)라는 印章(인장)은 中天이 가지고 오는 도장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三國遺事(삼국유사)의 기록에서는 ‘弘益人間 乃授 天符印(홍익인간 내수 천부인)’이라 기록되어 있는 天符印(천부인)의 문장과 같은 의미의 弓符(궁부)이다.

이와 같은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天符經(천부경)에 나타나 있는 中天(중천)의 역할은 先天(선천)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키기 위한 역사의 주역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여기에서의 先天의 역할은 당연히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辰巳堯舜(진사요순)의 역할로서, 辰巳(진사)나(요)임금이신 聖君(성군)의 역할이시거나 아니면 (순)임금의 역할로서,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太白山으로 강림하신 上古神(상고신)의 역할이 先天(선천)의 역할인 이유로 단군연합에서는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으로서, 天符經(천부경)을 가지시고 일본에서 돌아오신 丁巳年生(정사년생)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일이 先天을 回復(회복)시키는 역사로서, 이러한 역사가 南大門(남대문)에서부터 시작되어진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보기의 예언문장은 전체적인 문장의 정렬이 뒤바뀌어 서술된 문장으로서, ‘南朝鮮(남조선)’의 내용을 먼저 서술하여야 하는데 南大門(남대문)을 지칭한 문장인 ‘南門(남문)’의 내용을 먼저 기록하고 ‘南朝鮮(남조선)’의 내용을 후부에 서술한 것이다.

이와 같이 서술한 南門(남문)은 南大門(남대문)을 지칭한 것으로서, 南大門(남대문)에서부터 鳳凰(봉황)의 역사가 시작되어지면서부터 避亂處(피란처)가 생기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소개한 예언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남조선 남대문에서 鳳凰(봉황)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역사는 이미 상고시대부터 작금에 이르러 此世(차세)에서까지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하여 나온 명사들이 참선을 하며 싸워 이겨가면서 도를 통달해야만 비로소 깨닫게 된다는 것을 전하고 있는 문장이다.

위문장에서 此世(차세)는 상대편에서 이루는 세상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하여 나오는 명사들 중에 참선을 하여 깨달은 명사는 사망하게 되어 있는 육신이 神(신)으로 변화되어 재생하는 법과 선후천의 역할인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던 하나님께서 화천하시고 난 이후의 來世(내세)에 일어날 상황을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 사람은 이러한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고 믿고 있는 존재로서, 中天(중천)의 역할을 하며 하나님의 부적인 弓符(궁부)를 가지고 나와 화천하신 先天을 회복시킨 이후에는 ‘四時 四時節(사시 사시절)’이 항상 봄 날씨를 유지하는 살기 좋은 新世界(신세계)가 펼쳐진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南門復起(남문복기)의 문장은 南朝鮮(남조선)이라는 문장이 앞에 서술되어 있는 문장이기 때문에 南門(남문)은 남조선의 南大門(남대문)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復起(복기)라는 문장은 다시 일어나는 역사가 다시 시작되어진다는 사실을 지칭한 문장이기 때문에 다시 시작되어지는 역사를 지칭한 문장이 避亂處(피란처)가 되는 紅鸞赤霞(홍란적하)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南門復起 南朝鮮(남문부기 남조선)’의 문장 앞에 서술되어 있는 문장은 ‘平沙福地 三十里(평사복지 삼십리)’라는 문장인데, 이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경기도 富平(부평) 지방인 素沙(소사)를 略(략)자로 서술한 것으로서, 平沙福地(평사복지)에 신앙촌을 건설하기 시작하는 역사는 국조단군의 역사를 다시 회복시키는 역사로서, 남조선 남대문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南門復起 南朝鮮(남문부기 남조선)’이라 서술한 예언이다.

부연하여 ‘南門復起 南朝鮮(남문부기 남조선)’의 뜻은 남조선 남대문에서 다시 회복되어지는 역사가 시작되어진다는 뜻으로서, 필자는 남대문에서 다시 회복되는 역사를 국조단군의 역사라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격암유록 말운론 문장에서 국조단군께서 다시 돌아오신다는 내용의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의 문장이 예언되어 있기 때문이며,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의 신분으로서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북한에서 일본을 거쳐 자하도인 남조선으로 들어오신 역사에 근거해서이다.

뿐만 아니라 격암유록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동반도에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백의민족을 증거하시면서 백의민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대한민국을 떠나지 않으신다는 말씀에 근거해서이다.

이러한 근거로 위 ‘南門復起 南朝鮮(남문부기 남조선)’의 역사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북에서 탄생하시어 일본을 거쳐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남조선으로 들어오셔서 처음으로 종교역사를 시작하셨을 때에는 남조선 남대문 장로교회에서부터 執事(집사)의 신분으로 시작하셨으므로 남대문에서부터 국조단군의 역사가 다시 회복되어진 사실을 ‘南門復起 南朝鮮(남문부기 남조선)’이라 서술한 것이며 이러한 역사를 박태선 장로님께서 시작하신 사실을 서술한 예언문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격암유록 예언문장이 밝히고 있듯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六· 二五 동란 이후 1953년부터 1954년까지 당시 남대문 서울역 방면으로 세브란스 병원이 있었던 곳의 현재 대우빌딩이 서있는 부지 근방에 남대문 장로교회의 정문 안내 집사로 재직하시면서 안내 역할을 하시다가 1955년부터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전국교회에 순회 집회를 하시면서부터 전도관을 창설하시고 하나님의 신분을 드러내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남대문에서 시작하신 종교역사는 결론적으로 단군의 역사가 다시 시작되어진 역사였던 것이며, 피란처가 되어지는 곳이 紅鸞赤霞(홍란적하)라는 곳으로서, 紅鸞赤霞(홍란적하)의 뜻은 붉은 鳳凰(봉황)과 붉은 노을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鳳凰(봉황)은 想像上(상상상)의 瑞鳥(서조)로서, 聖王(성왕)께서 출현하시면 나타나게 되어 있는 神鳥(신조)라는 기록이다.

부연하여 鳳凰(봉황)의 존재는 현재까지 본 사람이 없는 想像上(상상상)의 神鳥(신조)로서 聖王(성왕)의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께서 출현하시면 드러나게 되어 있는 鳳凰(봉황)이라는 것이다. 

또한 赤霞(적하)라는 문장은 ‘붉은 노을’이라는 뜻으로서, 해가 뜨거나 해가 지는 가운데 생기는 붉은 빛깔의 노을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고전 李白(이백)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한 것이다.

                        
                         보기)  赤霞  [李白]  赤霞動金光

                               적하  (이백)  적하동금광

 

보기의 기록과 같이 赤霞(적하)의 문장은 李白(이백)이라는 사람의 기록으로서, 李白이라는 사람이 赤霞(적하)의 문장을 어느 문헌을 보고 서술한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赤霞(적하)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부터 黃金(황금)의 光體(광체)가 난다는 金光(금광)의 기록으로 보아 이백이 赤霞(적하)를 하늘의 붉은 노을의 색으로만 본 것이 아니었음을 짐작할 수 있는 상징적인 표현으로서, 赤霞(적하)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지칭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문장에서 南朝鮮을 지칭하고 南門이라 하여 南大門까지 지적하면서 避亂處(피란처)가 되는 곳을 가리켜 紅鸞赤霞(홍란적하)라 한 것으로 보아 紅鸞赤霞(홍란적하)가 되어지는 곳은 필자는 오방신장의 남방에서 紅鸞(홍란)의 역할을 하는 鳳凰(봉황)과 붉은 노을의 하늘을 지칭하는 赤霞(적하)의 존재가 나온다는 것을 예언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오방신장에서 남방은 ‘붉을 赤(적)’자에 해당하며, 朱雀(주작)의 신이 존재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南大門(남대문)은 남쪽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남대문에서부터 鳳凰(봉황)의 역할인 聖王(성왕)의 역사를 施行(시행)하시어 하나님으로 드러나신 분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미 앞에서 소개한바 있듯이 다음과 같은 역할을 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南門復起   南朝鮮에   紅鸞赤霞   避亂處를                              남문부기   남조선     홍란적하   피란처    

 

                          自古只今   此世까지   儒佛仙出   名哲들이                              자고지금   차세       유불선출   명철 

위의 이기한 다시보기 문장에서 일어나는 역사는 남조선 남대문에서 국조단군의 역사가 다시 시작되어지는데, 紅鸞赤霞(홍란적하)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드러나면서부터 그 곳이 避難處(피난처)의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避亂處(피란처) 역할을 하는 紅鸞赤霞(홍란적하)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나와 역사하게 되는 상황은 상고시대로부터 현재와 此世(차세)에 이르기까지 전무후무하게 일어나는 역사로서, 이러한 사실을 유교나 불교, 선교를 통하여 나오는 유명한 철학자들 중에 이와 같이 남대문에서 단군의 역사가 다시 일어나는 것을 먼저 깨닫는 철학자는 의심을 하지 않는 철학자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 피란처가 되는 紅鸞赤霞(홍란적하)의 문장에서 紅鸞(홍란)은 鳳凰(봉황)을 지칭한 문장으로, 鳳凰(봉황)의 역할은 聖王(성왕)이신 聖君(성군)께서 출현하시면 나타나게 되어 있는 鳳凰(봉황)의 역할이므로 피란처가 되는 곳은 성군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계신 곳이 피란처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避亂處(피란처)는 남대문에서부터 역사하고 나오신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의 역할로서, 북한에서 탄강하시어 동해바다를 건너 일본을 경유하여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남조선으로 도착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단군연합에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이유로 紅鸞赤霞 避亂處(홍란적하 피란처)가 되는 곳은 단군연합이 되어지는 것이다.

또한 상기문장의 내용과 같이 유불선의 도를 통달하는 사실을 먼저 깨달은 철학자가 나오는 과정을 소개하기를 天地 즉 하늘과 땅의 역할을 하시던 하나님이 떠나신 후에 일어나는 역사라는 하단의 다시보기의 연결 문장이다.

          다시보기)   河洛雲去   來世事를   先覺無疑   知之故로                          하락운거   래세사     선각무의   지지고 

                      中天弓符   先天回復   四時長春   新世界라                          중천궁부   선천회복   사시장춘   신세계

다시보기의 문장은 ‘紅鸞赤霞 避亂處(홍란적하 피란처)’의 문장과 연결된 문장으로서, 유불선 삼대종교에서 나오는 명철학자들 가운데 먼저 단군의 역사가 남대문에서 시작되어진 사실을 깨닫는 철학자는 의심을 하지 않는 철학자라는 내용과 연결된 문장으로서, 위문장에서 ‘河洛雲去 來世事(하락운거 래세사)’의 문장에서 河洛雲去(하락운거)의 문장은 天地雲去(천지운거)라는 문장과 뜻이 같은 문장으로서, 위에서 소개한 ‘六六運去 乾坤定(건건정)’의 내용과 같은 맥락의 기록인 것이다.

부연하여 위 문장의 河洛(하락)은 天地를 지칭한 것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격암 三豊論(삼풍론)에서는 先天을 河圖(하도)라 지칭하고 後天을 洛書(락서)라 지칭하였으며, 中天의 역할이 海印(해인)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河圖(하도) 洛書(락서)를 略(략)한 문장이 河洛(하락)이다.

이러한 이유로 河洛雲去(하락운거)의 문장은 天地雲去(천지운거)라는 문장으로서, 雲去(운거)라는 문장은 ‘구름위로 올라가버렸다’는 뜻으로서, 天地雲去(천지운거)의 뜻은 하나님께서나 하나님의 아들 역할을 하시던 천자께서도 化天(화천)하시게 되어 있다는 것을 天地雲去(천지운거)라 서술한 것이며,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일어나는 역사를 來世事(래세사)라 지칭하여 來世에 일어나는 일을 하는 자는 상고시대에 일어났던 일을 먼저 깨닫고 中天(중천)의 역할로 나오는 자로서, 화천하신 선후천의 하나님을 다시 회복시키는 역할을 하는 자라는 예언문장이다.

또한 中天의 역할은 先天을 回復(회복)시키는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中天이라 한 것으로서, 정상적으로 본다면 天地人을 통합하는 三位一體의 역할을 하는 人天이라 서술하여야 할 문장이라 필자는 본다.

이러한 中天의 존재가 나와 先天(선천)을 회복시키는 역사를 성취하고 난 이후에는 ‘四時長春 新世界(사시장춘 신세계)’라 서술한 예언과 같이 中天의 역할을 하는 자가 나와 사시사철 변화되지 않고 영원무궁 봄 날씨가 계속 유지되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게 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예언이다.

이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中天의 역할을 하며 남쪽에서 나오는 자로서, 위 紅鸞赤霞(홍란적하)의 문장에서의 紅鸞(홍란)은 鳳凰(봉황)을 지칭한 문장인 이유로 필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역할이 聖皇(성황)의 역할로서 남대문 교회에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紅鸞(홍란)의 역할과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의 일인이역을 하신 하나님이시라 보는 것이다.

또한 赤霞(적하)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白馬(백마)의 역할이 赤霞(적하)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赤霞(적하)의 문장을 白馬라 지칭하는 이유는河洛雲去 來世事(하락운거 내세사)’의 문장에 근거한다면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구름위로 떠나가시는 하늘과 땅의 역할을 하는 분이 등장하여야 하는데!

위 문장의 뜻과 같이 실행하고 나오는 사람이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백마공자로 출현하여 4337년 전에 화천하신 국조와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의 역할로서 天符經(천부경)을 가지시고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역사하시다가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사실을 예언한 것이 위문장의 河洛雲去(하락운거)의 문장이라 필자는 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來世事(래세사)의 역할은 당연히 中天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來世事(래세사)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이기 때문에 필자가 白馬(백마)공자라 지칭한 것이다.

또한 白馬공자라 지칭할 수 있는 또 다른 근거는 위에서 소개한바있는 天符經(천부경) 마지막 내용인昻明人 中天地一(앙명인 중천지일)’의 문장에서 昻明人(앙명인)의 (앙)자가 버려진 자식을 뜻하는(앙)자이며, 千里(천리)를 달려가는 ‘白駒(백구) (앙)’자이며, 白駒(백구)는 흰 망아지라는 뜻으로서, 白馬와 같은 말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앙)자의 기록은 하단에서 상세히 소개한다.

또한 紅鸞(홍란)이나 赤霞(적하)의 존재가 모두가 남쪽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지칭한南門復起 南朝鮮(남문복기 남조선)’이라 한 문장을 오방신장에 인용하면 오방신장에서 남쪽을 상징한 색깔은 붉은 색을 지칭한 赤(적)자이며 다음과 같은 將軍(장군)과 神(신)의 존재가 출현하기 때문이다.

                 보기)   南方丙丁 二七火   赤帝將軍  朱雀之神                             남방병정 이칠화   적제장군  주작지신

소개한 오방신장의 문장은 이미 앞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紅鸞赤霞(홍란적하)의 문장에 합당한 곳이 오방신장의 남쪽에 해당되는 문장이기 때문에 다시 소개하는 것이다.

필자는 위 오방신장의 문장을 앞에서 소개하여 해문하면서 朱雀之神(주작지신)의 역할은 鳳凰(봉황)신의 역할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朱雀(주작)은 붉은 孔雀(공작)이나 鳳凰(봉황)을 지칭한 뜻이다. 그 이유는 朱雀(주작)의 雀(작)자가 ‘孔雀(공작) 雀(작)’ 또는 鳳凰(봉황)을 지칭하는 雀(작)자이기 때문이다. 

또한 남쪽은 天干地支에서의 地支에서 子 丑 寅 卯.....의 12지간의 시작이 북쪽에서 子字로 시작하여 서쪽을 돌아, 말에 해당되는 띠를 지칭한 午(오)자가 남쪽에 속한 글자이기 때문에 赤霞(적하)의 역할은 남쪽에서 나오는 鳳凰(봉황)신을 모시는 역할의 말로서 赤霞(적하)의 말의 역할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뿐만 아니라 필자가 紅鸞(홍란)의 역할인 鳳凰(봉황)의 역할에 대해 앞에서 소개하기를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역할로서 聖王(성왕)의 역할인 鳳凰(봉황)의 역할이라 소개하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남대문교회에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사실을 근거하여 설명한바있으나 위 오방신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丁巳年(정사년)생인 뱀띠로 나오시는 상황까지 소개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문장이 오방신장에서 남방에 해당되는 문장인 ‘南方丙丁 二七火(남방병정 이칠화)’의 문장으로서, 여기서 天干에 속한 丙丁(병정)의 문장을 丙辰(병진)丁巳(정사)년도에 해당되는 연도에 비유한다면 서기 1916년도와 1917년도가 이에 해당되는데, 1917년도는 丁巳(정사)년도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뱀띠인 丁巳(정사)년생으로 誕降(탄강)하신 연도와 일치되는 丙丁(병정)의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에 근거한다면 오방신장이 존재하도록 만든 것은 앞에서도 주장한바와 같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역할을 하시는 천자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는 역할을 하는 말이 나오는 사실을 오방신장을 통하여 나오도록 만들어 놓은 오방신장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中天의 역할이 弓符(궁부)를 가지고 先天回復(회복)시키는 일을 현재 하고 있는 곳이 단군연합이며,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일이 來世事(래세사)의 역사로서 본 예언문장에 합당한 시기에 맞추어 등장한 단체가 단군연합이라는 사실을 자부하는 것이며 이러한 역사가 마무리되는 시기부터는 ‘四時長春 新世界(사시장춘 신세계)’의 세상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또한 赤霞(적하)의 문장이 白馬의 역할이라는 사실은 霞(하)자에서 드러나는데, 霞(하)자는 고전 洛神賦(락신부)에서 다음 보기와 같이 서술한 백망아지의 역할인 것이다.

 

          보기)  霞   (日旁彤雲)  [洛神賦]   遠而望六皎若  太陽升朝霞

                 하   (일방동운)  (락신부)   원이망육교약  태양승조하

 

소개한 霞(하)자의 보기 문장에서 日旁彤雲(일방동운)이라는 뜻은 해가 있는 넓은 하늘의 구름은 붉은 색이라는 사실을 기록한 것으로서, 霞(하)자를 소개하기 이전에 넓은 하늘에 떠있는 구름은 붉은 색깔의 구름이라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위 日旁彤雲(일방동운)의 문장에서 旁(방)자는 ‘넓을 旁(방)’ ‘클 旁(방)’ 正午(정오)를 가리키는 旁(방)자이며 ‘彤雲(동운)의 彤(동)자는 ‘붉은 칠을 할 彤(동)’자이다.

 

이러한 기록에 의하여 日旁彤雲(일방동운)의 뜻은 해 돋는 동방의 새벽하늘의 구름은 붉은 색깔을 띤다는 사실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이러한 뜻을 전제로 한 霞(하)자에 대하여 고전 洛神賦(락신부)에서는 遠而望六皎若(원이망육교약)이라 서술하여 ‘멀리 바라보니 六馬인 白駒(백구)가 여름철의 하늘에 오르려 하고 있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위문장에 六皎(육교)의 皎(교)자는 ‘밝은 달 皎(교)’ ‘햇빛 皎(교)’ 혹은 ‘白駒(백구) 皎(교)’자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六皎(육교)의 문장은 여섯 마리의 백 망아지라 지칭한 문장이기도 하고 또한 여섯 번째 나오는 사람을 모시는 말이라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六皎若(육교약)의 若(약)자는 ‘너 若(약)’ 혹은 ‘만일 若(약)’‘같은 若(약)’ ‘여름 하늘인 昊天(호천)을 지칭하는 若(약)’자이기 때문에 耳懸鈴鼻懸鈴(이현령비현령)으로 해문할 수 있는 若(약)자이기 때문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기록으로 본다면 위 遠而望六皎若(원이망육교약)의 문장에서 六皎(육교)의 六자의 역할은 天干(천간)에서는 여섯 번째인 ‘몸 己(기)’자와 地支(지지)에서는 ‘뱀 巳(사)’자를 지칭한 역할로서, 이와 같이 天干인 하늘에서는 여섯 번째의 ‘몸 己(기)’자이며 地支인 땅에서는 여섯 번째에 해당하는 글자는 ‘뱀 巳’자로서 天干 地支의 六이 합해지면 六六이 되고 이것이 三十六이 되어지는 숫자가 나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天地가 합해지면 六과 六이 만나 三十六이 되는 과정을 지칭한 이유로 하늘의 하나님과 땅의 역할을 담당한 천자께서 하나로 합해지면 三十六의 숫자가 완성된다는 사실이다.

이리하여 위에서 소개한대로 격암유록이나 산수평장 예언에서 天地를 六六이라 지칭한 문장으로서, 天地가 합하여진 사실을 밝히고 있는 ‘三十六宮 都是春(삼십육궁 도시춘)’이라는 예언문장이 등장한 것이다.

 

그리하여 地支의 ‘뱀 巳’자의 역할을 뱀띠로 강림하신 하나님으로 비유한다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丁巳(정사)년생으로 誕降(탄강)하신 하나님이심을 지칭하기 위한 巳(사)자로 보는 이유로 위문장 遠而望六皎若(원이망육교약)의 뜻은 丁巳(정사)년생으로 탄강하신 하나님께서 미래에 白駒(백구)를 타고 나오시는 사실을 洛神賦(낙신부)에서 서술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또한 위 遠而望六皎若(원이망육교약)의 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이 太陽升朝霞(태양승조하)의 문장으로서 동방에서 太陽(태양)이 떠오르는 새벽노을의 역할을 霞(하)자가 한다는 기록이다.

 

이와 같이 赤霞(적하)의 ‘노을 霞(하)’자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을 살펴보면, 땅에서 ‘노을 霞(하)’자에 해당되는 역할은 白駒(백구)가 丁巳(정사)년생으로 誕降(탄강)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하늘에 오르는 사실을 霞(하)자로 표현하여, 승천하신 하나님을 모신다는 사실을 일러 동방에서 새벽에 太陽(태양)이 떠오를 시기에 생기는 붉은 색을 ‘노을 霞(하)’라 한다는 기록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새벽노을의 기운이라는 霞氛(하분)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보기)  霞氛  雲氣 [沈石來]  惆悵世間  留不住却  驂鸞鶴出 - -

                  하분  운기 (심석래)  추창세간  류불주각  참란학출 - -

 

보기 霞氛(하분)의 뜻은 동방에서 나오는 노을 기운이라는 뜻으로서 구름의 기운이라고도 한다는 霞氛(하분)의 기록으로서, 沈石來(심역래)의 기록에서는 霞氛(하분)의 역할을 세상에서는 意慾(의욕)을 상실하고 비통해하면서 주거지에서 머물지 못하고 떠나간 사람이 鳳凰(봉황)을 모시는 말의 역할로서 흰 鶴(학)으로 변화되어 출현하는 사실을 동방에서 나오는 새벽기운이라 하여 霞氛(하분)이라 한다는 沈石來(심석래)의 기록이다.

 

위 惆悵(추창)의 문장에서 惆(추)자는 뜻을 상실한다는 뜻의 ‘失意(실의) 惆(추)’자이며, ‘슬퍼할 惆(추)’자이며, 悵(창)자 역시 의욕을 상실한다는 ‘失意(실의) 悵(창)’자이며, ‘슬퍼할 悵(창)’자이다.

 

또한 留不住却(류불주각)의 문장에서 住却(주각)의 却(각)자는 ‘물러갈 却(각)’ ‘물리칠 却(각)’자이다. 이러한 却(각)자의 기록을 근거할 때에 留不住却(유불주각)의 뜻은 居住地(거주지)에서 住居(주거)하지 못하고 물러간다는 기록이다.

 

또한 驂鸞鶴出(참란학출)의 문장에서 驂(참)자는 ‘멍에를 멜 驂(참)’자 혹은 驂駕三馬(참가삼마)라 하여 가마를 끄는 세 마리 말이라는 뜻이며, 驂駕(참가)의 駕(가)자는 ‘가마 駕(가)’자의 기록이다. 이러한 驂(참)자의 기록을 근거로 할 때 驂鸞鶴出(참란학출)의 문장에서 鸞(란)자는 鳳凰(봉황)을 지칭하는 鸞(란)자이며 鶴(학)자는 ‘백조 鶴(학)’ ‘두루미 鶴(학)’자로서, 驂鸞鶴出(참란학출)의 뜻은 驂鸞(참란)의 驂(참)자는 멍에를 멘 三馬의 역할로서 鳳凰(봉황)을 모시고 나오는 말이 白鶴(백학)으로 변화되어 나오는 역할로 출현하는 상황을 하늘에서 霞氛(하분)이 일어난다는 뜻으로 서술한 沈石來(심석래)의 기록이다.

 

이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위 霞氛(하분)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의욕을 상실한 사람이 失望(실망)속에 하루하루를 살아가다가 갑자기 변화되는 운명을 맞아 鳳凰(봉황)을 모시고 나오는 白鶴(백학)으로 둔갑한 사람의 역할을 해뜨는 동방의 새벽 아침에 떠오르는 붉은 노을의 기운에 비유한 문장이 霞氛(분기) 문장의 뜻이다.

 

참고로 위 霞氛(분기)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과 같이 운명이 바뀐 사람이 白馬공자이다. 白馬공자로 출현한 사람은 1987년 이전에는 세상에 厭症(염증)을 느껴 蕩子(탕자)의 생활을 하면서 하루하루 권태로운 삶을 살다가 우연히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접할 기회가 와서 설교말씀을 듣는 과정에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 2.000년을 고도로 앞 선 자’라는 말씀을 듣고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백마공자의 역할을 하면서 출현한 사실이 霞氛(분기)의 문장에서의 멍에를 메고 있는 말이 白鶴(백학)으로 변화되어 鳳凰(봉황)을 모시고 나온다는 뜻과 같이 白馬(백마)로 출현한 상황인 것이라 비유하는 것이다.

 

또한 驂鸞鶴出(참란학출)의 문장에서 驂鸞(참란)의 驂(참)자를 필자가 멍에를 메고 가는 세 마리 말의 역할이라 소개한 驂駕三馬(참가삼마)라 한 문장에서 驂駕(참가)의 駕(가)자는 ‘가마 駕(가)’자로서 상고시대에는 天子가 가마를 탔던 사실을 알 수 있게 하는 駕(가)자이다. 

 

                 보기)   駕  (車駕)  [後漢書]  天子出有 大駕

                         가  (거가)  (후한서)  천자출유 대가

 

                             (馭也)  [禮記]  君車將駕

                             (어야)  (예기)  군거장가

 

소개한 보기 문장은 車駕(거가)라 소개하여 수레가 달린 駕馬(가마)를 지칭하는 ‘가마 駕(가)’자에 관한 고전 後漢書(후한서)의 기록으로서 天子가 출현할 시에 큰 가마를 탔다는 내용인데, 아마도 後漢(후한)시대가 언제인지는 몰라도 後漢書(후한서) 시대에 天子라는 하나님의 아들 역할로 나온 사람이 출현하여 말이 끄는 가마를 탔던 사실에 대해 서술한 것이다.

 

또한 駕(가)자에 대한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는 멍에를 멘 말이 끈다는 뜻을 전제로 하여 임금이 타시는 수레를 끄는 駕馬(가마)가 將次(장차) 나온다는 사실을 서술한 것이다.

 

상기 문장을 현재 단군연합에서 白馬(백마)가 등장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 天子를 국조단군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에 적용시킨다면 白駒(백구)는 白馬의 역할이며 鳳凰(봉황)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인 聖王(성왕)을 상징한 것으로서, 백마공자가 출현하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에 위 ‘가마 駕(가)’자의 문장을 부합시키는 것이 합당하다고 사료되는 ‘가마 駕(가)’자인 것이다.

 

이와 같은 霞氛(하분)의 문장을 서술한 沈石來(심석래)라는 사람은 哲學(철학)을 전공한 學者(학자)인 듯싶다. 그 이유는 驂鸞(참란)이라 하면 鳳凰(봉황)을 모시는 말이라는 뜻으로서, 鸞(란)자는 鳳凰(봉황)을 지칭한 鸞(란)자이기 때문에 沈石來(심석래)라는 사람이 어느 시대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사람이 존재했던 시기에 鳳凰(봉황)을 그린 그림이나 鶴(학)을 그린 마차를 끄는 말을 지칭한 것이거나 아니면 실제로 鳳凰(봉황)과 鶴(학)이 함께 있던 사실을 서술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글에 의하면 鳳凰(봉황)과 鶴(학)을 태운 말이 나온다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그러므로 鳳凰(봉황)의 역사가 남조선 남대문에서 다시 일어나기 시작하는 곳이 피란처라는 다시보기 문장의 기록은 白馬(백마)공자가 나타나, 鳳凰(봉황)의 역할로서 남대문교회에서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모시고 나오는 것을 서술한 기록이다       

             다시보기)   南門復起  南朝鮮에  紅鸞赤霞  避亂處를                           남문부기  남조선    홍란적하  피란처

위와 같은 기록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中天의 역할로서, 辰巳堯舜(진사요순)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역할을 하는 존재를 모시고 나오면서 先天을 회복시키는 中天(중천)의 역할이며, 天符經(천부경)에서 드러나는 다음의 다시보기 문장에서와 같은 中天의 역할도 하며 白駒(백구) 망아지로 나오는 中天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天符經(천부경) 문장이다.

                 다시보기)   本心  本太陽  昻明人  中天地一                        
                             
본심  본태양  앙명인  중천지일


  다시보기 天符經(천부경) 문장에서
昻明人(앙명인)의 역할은 상고시대부터 버려진 자식이었거나 잃어버린 子息의 운명이 멍에를 멘 말인 白駒(백구)의 역할로 다시 自力更生(자력갱생)하여 中天의 역할로 나와 天地를 통합하는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昻明人(앙명인)의 문장에서의 (앙)자를 통해 밝혀지는 天符經(천부경)인 것이다.

 

상기와 같이 昻明人(앙명인)의 문장에서 (앙)자를 통해 밝혀지는 버려진 자식의 신분으로 나오는 말세성군의 역할은 상고시대의 聖君(성군)과 明君(명군) 시대인 堯舜(요순)시절에 있었던 不肖子息(불초자식)의 존재가 또다시 不肖子息(불초자식)의 역할을 하며 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말세성군의 역할로서, 改過遷善(개과천선)하여 지옥을 면하는 자로 나온다는 하단의 예언내용이 위문장 昻明人(앙명인)의 ‘망아지 昻(앙)’자의 역할과 같은 맥락의 내용이라 추가로 소개하는 것이다.                  

         보기)    馬枋兒只나오신다    蔑視말고 잘 모시어라 中略(중략)                    마방아지            멸시                           

                   堯舜亦有 不肖子息   末聖豈無 放蕩兒只                    
                   요순역유 불초자식   말성기무 방탕아지 

                  世人莫睹 浮荒流說   改過修道 不入地獄        
                   세인막도 부황류설   개과수도 불입지옥 

                  欲明其理 先知根     末世二樹 或一人            
                   욕명기리 선지근     말세이수 혹일인

                                   -格菴  鷄鳴聲(격암  계명성)-

소개한대로 위 보기문장은 격암유록 계명성 예언 문장으로서, 堯舜(요순) 임금 시절에 존재했었던 不肖子息(불초자식)이 나온다는 사실을 서술한 문장으로서 서두에서는 馬枋兒只(마방아지)가 나온다고 하면서 蔑視(멸시)를 하지 말고 잘 모시라고 권고의 내용 후에 연결되는 문장으로서, 堯舜(요순)시절에 있었던 不肖子息(불초자식)이 말세 성인의 존재인데, 어찌된 일인지 신분을 망각하고 방탕한 생활을 하는 마방아저씨로 둔갑하였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많은 세상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荒唐無稽(황당무계)한 말을 하며 虛浪放蕩(허랑방탕)한 생활을 일삼아 하던 자가 改過遷善(개과천선)하고 수도를 하여 겨우 지옥을 면한 자가 밝은 세상을 찾기 시작하는데, 그 사람이 먼저 깨달은 것은 자기가 근본의 뿌리라는 사실로서, 자기 자신이 말세에 출현하게 되어 있는 두 나무사람 중에 혹시 한 사람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는 堯舜(요순)시절에 있었던 不肖子息(불초자식)이 다시 등장하였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드러나는 사실은 서두에서 馬枋兒只(마방아지)라는 아저씨가 나오니 잘 모시라고 부탁하고 있는 내용으로서 필자가 위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天符經(천부경) 문장에 등장하는 昻明人(앙명인)의 문장에서 (앙)자를 통해 밝혀지는 버려진 자식의 신분인 말세성군의 역할로 나오는 白駒(백구)의 존재는 소개하는 문장에서의 馬枋兒只(마방아지)의 문장과 같은 맥락이기 때문이다.

          보기)    馬枋兒只나오신다    蔑視말고 잘 모시어라 中略(중략)                                마방아지            멸시

                   堯舜亦有  不肖子息   末聖豈無  放蕩兒只             
                    요순역유  불초자식   말성기무  방탕아지 

위 다시보기 문장에서 馬枋兒只(마방아지)가 나오는데 멸시하지 말고 잘 모시라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문장은 아마도 필자가 보기로는 앞 天符經의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昻明人(앙명인)의 존재와 동일한 존재로서, ‘아들 자’의 역할이면서 천리를 달려가는 망아지 역할의 白駒(백구)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앙)자를 상기한다면 馬枋兒只(마방아지)가 나오는 것을 멸시하지 말고 잘 모시라는 부탁은 버려진 망아지인 白駒(백구)가 馬枋兒只(마방아지)로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또한 堯舜(요순) 임금 이후에 나오는 不肖子息(불초자식)자식인 허랑방탕한  馬枋兒只(마방아지)가 말세성인으로 나오는 존재라는 사실을 통해 馬枋兒只(마방아지)로 나오는 자는 버려진 아들이라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허랑 방탕한 생활을 하던 마방아지의 존재가 改過遷善(개과천선)하고 두 나무사람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아닌가 한다는 내용인 다음 이기한 문장에서의 마방아지의 존재는 ‘밝을 明(명)’자의 역할로 나오는 근본의 뿌리라는 사실을 먼저 깨달은 자라는 것이다.

          다시보기)   世人莫睹  浮荒流說   改過修道  不入地獄                       
                       세인막도  부황류설   개과수도  불입지옥 

                      欲明其理  先知根   末世二樹  或一人             
                       욕명기리  선지근   말세이수  혹일인

소개한 이기한 다시보기 문장에서는 보는 바와 같이 마방아지로 나오는 존재가 하는 역할을 世人莫睹(세인막도)라 지칭한 사실로서, 世人莫睹(세인막도)라 지칭한 뜻은 세상 사람들이 보는 것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마음대로, 되는대로 허황된 말을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자라는 뜻의 문장으로서, 莫(막)자는 ‘꾀할 莫(막)’ ‘클 莫(막)’ ‘정할 莫(막)’ ‘무성할 莫(막)’ ‘말을 할 莫(막)’자이며 睹(도)자는 ‘볼 睹(도)’자이다.

이와 같이 방탕한 생활을 하던 자가 改過遷善(개과천선)하고 겨우 지옥을 면하게 된 자라는 사실을 서술한 다음의 기록에서 방탕하던 자의 신분을 소개한 문장이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인 것이다.

                다시보기)   欲明其理  先知根   末世二樹  或一人                              욕명기리  선지근   말세이수  혹일인

다시 보기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방탕한 생활을 하던 마방아지의 신분을 소개하였다는 사실로서, ‘欲明其理 先知根(욕명기리 선지근)’의 欲(욕)자는 ‘탐할 欲(욕)’ ‘욕심 欲(욕)’ ‘기한 欲(욕)’ ‘사랑 欲(욕)’ ‘장래 欲(욕)’ ‘필요할 欲(욕)’자로 인용하는 欲(욕)자이다.

이와 같은 慾(욕)자의 기록에 의하여 欲明其理(욕명기리)의 뜻은 기한이 되어 나오는 사람은 ‘밝을 明(명)’자의 역할로 나오는 ‘그 사람’으로서, 먼저 깨달은 것은 ‘그’라는 사람은 근본의 뿌리가 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先知根(선지근)이라는 문장을 통하여 밝히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先知根(선지근) 문장의 뜻은 먼저 아는 것은 근본의 뿌리라는 사실을 안다는 기록으로서, 先知根(선지근)의 문장을 다른 뜻으로 해문한다면 先知者(선지자)의 존재는 뿌리가 되어지는 자라는 뜻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

이러한 先知根(선지근)의 문장에 ‘末世二樹 或一人(말세이수 혹일인)’이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먼저 깨달은 것은 자신이 근본의 뿌리의 역할로서, 말세에 나오도록 되어있는 두 나무사람 중에서 한 사람의 역할로 나온 사람이 혹시 아닌가 한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상기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후세에 다시 나오게 되어 있었던 堯舜(요순)시절의 그 불초자식의 역할로서, 방탕한 생활을 일삼아 오던 마방아지의 존재가 改過遷善(개과천선)하여 나오면서 자기 자신이 깨달은 사실은 자기는 근본의 뿌리라는 사실과 자신이 말세에 나오는 두 나무 사람 중에서 나오는 한 사람이 아닌가 한다는 예언문장이다.

상기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망아지의 역할인 마방아지로 나오는 존재는 말세에 나오는 두 나무 사람 중의 한 사람으로 나오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와 같이 마방아지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을 멸시하지 말고 잘 모시라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역할은 격암유록에서 매우 중요한 眞人(진인)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로서 격암유록에 은비가 문장과 승운론, 도부신인 문장 등에서 서술되어 있는 眞人(진인)의 역할과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로 나오는 마방아지의 존재로서, 단군 홈 백마공자 편의 ‘馬枋兒只(마바아지) 출두야’의 문장에서 소개하였듯이 다음과 같은 역할로 나오는 존재이다.

우선 은비가 내용을 소개한다.

          
           보기)   鄭本天上  雲中王  再來春日  鄭氏王     
                   정본천상  운중왕  재래춘일  정씨왕

                   馬枋兒只  誰可知  馬姓何姓  世人察  眞人出世  分明知                    마방아지  수가지  마성하성  세인찰  진인출세  분명지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소개한 보기문장은 단군 홈 백마공자 편의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馬枋兒只(마방아지)역할을 소개하기 이전에 하늘위에서 일어나는 일을 소개하기를 ‘鄭本天上 雲中王(정본천상 운중왕)’이라는 문장을 먼저 소개하여 정씨의 역할은 하늘 위에서 根本(근본)의 역할로서 구름 가운데서 왕의 역할로 존재하다가 재림하여 내려온 정씨왕이라 소개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 가야할 사실은‘鄭本天上 雲中王(정본천상 운중왕)’의 문장에서 鄭本天上(정본천상상)이라는 문장의 뜻은 정씨는 근본으로서, 하늘위에 존재한다는 뜻으로서, 天上(천상)이라는 문장은 하늘위의 하늘이라는 뜻이기 때문에 두 하늘이 존재하다는 사실에 대해 서술한 것을 필자는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과 연결하여 소개한 再來春日(재래춘일)의 문장에서 春日(춘일)의 문장은 ‘봄날’이라는 뜻으로 볼 수 있으나 春日(춘일)은 봄날을 지칭한 문장이 아니라 동방에서 시작한 날짜를 지칭한 문장으로 보거나 아니면 젊은 시절을 지칭하는 春(춘)자로 보아야하는 春日(춘일)의 문장인 것이다.

그 이유는 ‘봄 春(춘)’자를 ‘청춘 春(춘)’자로 보거나 아니면 동방에서 시작할 春(춘)자로 보아 동방에서부터 시작한 것을 ‘再來春日 鄭氏王(재래춘일 정씨왕)’이라 서술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春日(춘일)의 문장을 해문하면, 동방으로 재림한 정씨왕의 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이 ‘馬枋兒只 誰可知(마방아지 수가지)’라는 문장이 연결되어 馬枋兒只(마방아지)를 누가 올바로 알 수 있느냐고 한 점으로 보아 馬枋兒只(마방아지)와 하늘위에서 재림한 정씨왕은 연관이 없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馬枋兒只(마방아지)에 대하여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성씨가 무슨 성씨로 나오는지 상세히 살피라하고 다음 이기한 문장과 같이 馬枋兒只(마방아지)는 진인이 틀림없다고 하였다.

               다시보기)  馬姓何姓  世人察  眞人出世  分明知
                           마성하성  세인찰  진인출세  분명지

다시보기 문장에서 지목되는 내용은 말의 성씨가 무슨 성씨로 나오는지를 세상 사람들은 상세히 살피라는 문장으로서, 말의 성씨로 나오는 馬枋兒只(마방아지)는 眞人(진인)으로서 세상에 출세하는 것이 분명한 사실임을 밝힌 예언이다.

이러한 馬枋兒只(마방아지)의 문장에서 枋(방)자는 ‘박달 枋(방)’  ‘자루 枋(방)’자라 서술하여 고전 管子(관자)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그’라는 사람이 枋(방)자의 주인공임을 시사하였다.

                   보기)  枋  (檀也) [管子]  其杞其枋   <柄也>                             방  (단야) (관자)  기기기방    병야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과 같이 서두에 枋(방)자에 대해 檀君(단군)을 상징하는 박달나무를 지칭하여 檀也(단야)라 소개한 고전 管子(관자)의 기록에서는 其杞其枋(기이기방)이라 서술하였는데, 枋(방)자에 기록되어 있는 사람의 역할은 ‘그 其(기)’라는 사람으로서, 이 ‘그’라는 사람에 대해 上下(상하)의 다리 역할을 하며 나오는 사람으로 기록하고 있는 枋(방)자의 기록이다.

또한 枋(방)자는 도끼 자루의 역할을 하는 枋(방)자기도 하며 其杞其枋(기이기방)의 문장에서 杞(기)자는 버드나무과에 속한 杞(기)자로서, 杞(기)자의 기록에서는 다리의 역할을 한다는 내용으로 나와 있는 杞(기)자이다.

이와 같은 枋(방)자의 기록을 근거하여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역할은 ‘그’라고 지칭하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으로서, '그 其(기)'자는 상대방에서는 '아들 子'의 역할을 칭하는 其(기)자이며, 옛 학문을 연구하는 역할의 ‘그 其(기)’자의 존재이며 어찌된 일인지 밤에 존재하는 ‘그 其(기)’라고 고전 易經(역경)과 詩經(시경)에 서술되어 있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이다.

이와 같은 ‘그 其(기)’자의 기록은 수차 단군연합에서 소개한바와 같이 ‘아들 子’의 역할로서 天干地支의 地支(지지)에서 첫 번째로 등장하는 子자이며, 띠로는 쥐띠를 상징하는 ‘쥐 鼠(서)’자를 지칭한 子(자)자로서, 鼠生員(서생원)의 별칭을 가진 성씨를 지칭하는 ‘쥐 鼠(서)’자를 상징하는 子字인 이유로 枋(방)자가 기록되어 있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성씨는 서씨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세상 사람들이 상세히 살펴 보아야하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성씨는 서씨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馬枋兒只(마방아지)에 대하여 정씨의 성씨를 알려거든 馬枋兒只(마방아지)에게 문성하라는 승운론에서는 달리 서술한 것이다.

            보기)    鄭氏道令 알랴거든   馬枋兒只 問姓하소                   
                      정씨도령            마방아지 문성

                 
                      鷄龍都邑  海島千年   上帝之子 無疑하네 

                     계룡도읍  해도천년   상제지자 무의

 

                                    -格菴 勝運論(격암 승운론)-

보기 문장은 읽기만 해도 그 뜻을 알 수 있는 문장이다. 정씨도령을 알려거든 馬枋兒只(마방아지)로 나오는 사람에게 성씨를 물어보라는 것이며, 馬枋兒只(마방아지)는 한반도 鷄龍(계룡) 도읍지에서 천년세계를 건설할 주인공으로서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이니 의심하지 말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鷄龍都邑(계룡도읍)의 문장은 남북한을 男女로 지칭하여 鷄龍(계룡)이라 한 것이며, 도읍은 설명이 필요 없는 문장이고 海島千年(해도천년)의 문장은 한반도를 海島(해도)라 지칭한 것으로서 한반도에 천년왕국을 건설한다는 기록이 海島千年(해도천년)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상기와 같이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존재가 한반도에서 천년왕국을 건설할 주인공으로서,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로 나오는 자라는 사실을 가르쳐주면서 이를 의심하지 말라고 한 사실은 위 ‘堯舜亦有 不肖子息(요순역유 불초자식)’의 서두문장에서 ‘馬枋兒只(마방아지)나오신다 蔑視(멸시)말고 잘 모시어라’고 한 것은 馬枋兒只(마방아지)가 하나님의 아들인 천자로 나온다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단문장에서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존재가 유불선을 통합하는 운명으로서, 하늘에서 강림한 神(신)말의 역할을 하며, 성씨는 정씨 성씨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역할을 하면서 彌勒(미륵)의 칭호를 사용하는 존재라는 예언이다.

              
               보기)  儒佛仙運  三合一의    天降神馬  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  미륵

                      馬姓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소개한 보기문장은 백마공자와 연관된 문장이라 단군연합에서 단골로 소개한 문장이다. 또한 상단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天降 神馬彌勒(천강 신마미륵)’이라 하여 馬枋兒只(마방아지)가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기 위하여 하늘에서 강림한 사실을 밝히고 있으며 말의 성씨는 鄭氏라는 사실을 전하는 문장으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역할로서 세상에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문장을 통해 드러나는 사실은 하늘에서 강림한 정씨는 神馬나 天馬의 역할로서 彌勒(미륵)의 칭호를 받아 나오는 馬枋兒只(마방아지)로서 마방아지는 天符經(천부경) 마지막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昻明人 中天地一(앙명인 중천지일)’의 문장에서 昻明人(앙명인)의 (앙)자의 역할로서 상고시대에 버려졌으나 다시 돌아오는 아들의 역할인 동시에 천리를 달리는 망아지인 白駒(백구)의 역할인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역할과 동일한 역할이 昻明人(앙명인)으로서 中天(중천)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여러 문장들을 근거로 하여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하는 존재는 버려진 ‘아들 자’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다시 갱생하여 돌아와 망아지의 역할을 병행하여 나오는 白駒(백구)로서 격암유록에서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역할로 나오는 하나님의 아들 역할이며, 정씨성의 역할까지 하는 馬枋兒只(마방아지)는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나 神馬(신마)의 역할로서 彌勒(미륵)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만이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할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天馬(천마)와 神馬(신마)의 역할이라 서술한 이유는 天馬(천마)의 역할은 하나님을 모시는 말의 역할을 지칭한 것이며 神馬(신마)의 역할은 상고신의 역할로서 태백산으로 하강하신 국조단군의 신령을 모시는 역할을 神馬(신마)라 서술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天馬(천마)의 역할과 神馬(신마)의 역할을 병행하여 나오는 존재가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역할로서 백마공자가 상하 두 하나님을 모시는 말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참고로 위문장에서 堯(요)임금께서 출현하신다는 문장에서 ‘堯之日月 聖歲月(요지일월 성세월)‘ 이라 서술되어 있는 문장은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에서 국조단군께서도 山川과 日月이 만나 나오시는 운으로 다시 부활하신다는 내용과 같은 문장이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이다.

 

                  보기)   山川 日月  逢此運   君出始祖   回運來                                            산천 일월  봉차운   군출시조   회운래

 

소개한 보기의 문장과 같이 왕의 역할을 하시던 시조께서 다시 돌아오시면서 山川과 日月이 만나는 운명으로 나오신다는 내용은 단군연합에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데 있어서 근거가 되는 문장으로서, 위문장은 山川 日月의 문장 나열 순서가 뒤바뀐 문장으로서, 필자가 보기로는 日月山川이라 서술하는 것이 순서인데 순서를 바꿔서 ‘山川 日月 逢此運(봉차운)’이라 서술한 것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문장을 올바로 해문하기 위하여 먼저 日月의 문장을 해문하면 日月은 하늘을 지칭하는 日月로서 해와 달 혹은 天地나 男女를 지칭하는 문장으로서, 이미 앞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상면하시는 상황을 日月이라 한 것이며 山川은 땅을 지칭하는 地 山川으로서 국조단군과 단군을 증거하고 나오는 白馬(백마)를 지칭한 것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山川과 日月이 만나는 운을 타고 나온다는 逢此運(봉차운)의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그 이유는 山과 川이 만나는 것은 실현 불가능한 상황으로서 이는 상징적인 표현이며, 日月이 만나면 ‘밝을 明’자가 되어진 것으로서, 이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을 하는 천자께서 만나시게 되면 밝은 세상이 펼쳐진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밝을 明’자인 이유로 逢此運(봉차운)의 역할은 此世라는 문장이 되어지는 뜻이므로 逢此運(봉차운)의 문장에서 逢(봉)자는 ‘만날 逢(봉)’ ‘맞이할 逢(봉)’자이며 此(차)자에 대해 알아보면 彼此之間(피차지간)이라 하면 상대방과 자기를 지칭하는 글자이며 또는 東西方을 상징하는 彼此(피차)로 인용하면 彼(피)자는 서방이 되고 此(차)자는 동방이 되는 문장으로서 逢此運(봉차운)의 뜻은 日과 月이 하나가 되어 동방의 세상이 시작되어지는 운이라는 것이 逢此運(봉차운)의 뜻이다. 

 

상기와 같은 日과 月 혹은 山과 川이 만나는 운을 타고 부활하여 오시는 분이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의 역할로서 왕의 신분이었던 국조단군께서 다시 돌아오시는 운을 타고 오시므로 동방에서 밝은 세상이 시작되어진다는 예언문장이다.

 

이와 같은 日과 月이 만나는 사실을 성산심로의 기록에서는 日月을 天日月이라 지칭하여 다음과 같이 서술한 것이다.

 

                   보기)    天日月再生人   人人得地   不死永生                              천일월재생인   인인득지   불사영생

소개한 보기문장에서 ‘天日月 再生人(천일월 재생인)’의 문장은 일과 월은 하늘에 속한 日月이라는 사실이며, 再生人(재생인)이 나온다는 사실은 日과 月이 만나는 역할이 再生人(재생인)의 역할이라는 뜻으로서, ‘人人得地 不死永生(인인득지 불사영생)’이라 한 문장의 뜻은 사람 사람마다 영생하려면 하늘의 日月이 하나가 되어 ‘밝을 明’자가 되어 재생하는 원리와 같이 땅에서도 하나로 화합되는 방법을 터득하는 사람 사람마다 사망하지 않고 영생할 수 있는 길이라는 예언이다.

이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堯之日月 聖歲月(요지일월 성세월)’의 문장에서 堯之日月(요지일월)의 문장을 지적하는 것은 堯之日月(요지일월)의 문장은 위에서도 소개한 바와 같이 堯舜日月(요순일월)이라는 뜻으로 보아야 하는 내용으로서, 필자는 堯(요)임금은 日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역할이며, 舜(순)임금은 月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로서, 日月(일월)의 문장은 자연히 堯(요)임금과 舜(순)임금이 합해지는 상태가 되어 ‘밝은 明’자가 이루어진다는 뜻으로서, ‘밝은 明’자의 역할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합해진 상태가 天地 역할의 ‘밝을 明’자의 역할인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堯舜(요순)임금께서 天地의 역할로 드러나시면 위 문장을 天符經(천부경)의 문장에 인용하여 天符經(천부경)의 天地人 문장에서 天地의 역할이 堯舜(요순)임금으로 드러나는 이유로 남은 역할은 사람의 역할인 人天 즉 中天의 역할이 밝혀야 할 과제로 남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문장을 근거하여 天符經(천부경) 마지막 문장인 다음과 같은 昻明人(앙명인)의 문장에서(앙)자의 역할은 자연히 사람의 역할로서 사람이 하나님의 역할을 하는 中天의 시대가 시작되어진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本心本太陽   昻明人  中天地一

                               본심본태양   앙명인  중천지일

 

다시보기 문장은 天地人의 역할이 드러나는 天符經(천부경) 마지막 문장으로서 이미 소개한대로 本心本太陽(본심본태양)의 문장에 天地人(천지인)의 역할이 들어있는 문장으로서 本心本太陽(본심본태양)의 문장에서 本心(본심)은 사람의 역할인 中天(중천)의 역할을 지칭한 것이 本心(본심)의 문장이고 本太陽(본태양)의 문장에서 本(본)자는 根本(근본)의 조상이 되시는 국조단군 천자를 지칭한 本(본)자이며 太陽(태양)의 문장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지칭하는 太陽(태양)의 역할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물론 本心本太陽(본심본태양)의 문장은 천부경을 해문하는 사람 각자마다 달리 해석할 수 있는 문장이다.

 

또한 ‘昻明人 中天地一(앙명인 중천지일)’의 문장에서 昻明人(앙명인)의(앙)자의 역할은 버려진 子息(자식)의 존재가 백망아지의 역할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는 역할로 다시 갱생하여 나오는 자라는 사실이 昻明人(앙명인)의 昻(앙)자에서 밝혀진 이유로 버려져 있었던 ‘아들 子’의 역할로서 白駒(백구)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이 하늘의 시대를 맞이하는 역할로서 中天(중천)으로 나오는 존재라 밝혀지는 天符經(천부경)의 해문이다.

 

상기와 같은 근거에 의하여 天符經(천부경)의 문장에 등장하는 天地人의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一’ 문장에서 一字의 존재가 만물의 근본이라는 사실을 고전기록을 근거하여 입증하는 것으로 天符經 해문을 마무리하려는 것이다.

 

        보기)  一  (1)  (萬物之本) [淮南子]  一也者  萬物之本也  無敵之道也

               일       (만물지본) (회남자)  일야자  만물지본야  무적지도야

           

                   (2)  (同也) [孟子]  先聖後聖 其揆  一也

                        (동야) (맹자)  선성후성 기규  일야

 

소개한 보기 문장에서 一字의 기록은 단군연합에서 여러 번 인용한 一字로서 고전 淮南子(회남자)의 기록과 孟子(맹자)의 기록을 게시한 문장으로서, 우선 1번의 淮南子(회남자)의 기록에서 ‘한 一’자의 뜻은 만물의 근본이 되시는 분은 둘이 아니고 오직 한 분이시며 그 분에게는 대적할 적이 없고 오직 根本(근본)의 뜻대로 모든 일이 성사된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만물의 근본이시라는 존재는 조물주하나님을 지칭한 一字로 보는  것이다.

 

또한 2번의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이기한 보기내용과 같이 一字의 역할을 先聖後聖人(선성후성인)의 역할과 같은 一字의 역할이라 하였다.

 

           다시보기)    一   (2)  (同也) [孟子]   先聖後聖  其揆一也

                        일         동야   맹자    선성후성  기규일야

 

소개한 다시보기의 一字에 대한 (2)번 문장의 뜻은 먼저 오신 先聖人(선성인)이나 後聖人(후성인)의 존재는 동일하신 一字의 역할을 하신 한 분이신데, ‘그 其(기)’라는 사람이 揆(규)자 역할의 한 사람으로 나오는 聖人(성인)이라는 기록으로서, ‘그’라는 사람이 선성인과 후세 성인의 역할로 나오는 一字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孟子(맹자)의 기록이다.

 

이와 같은 孟子(맹자)의 기록에 의하여 위문장에서 其揆一也(기규일야)의 揆(규)자의 기록을 참고한 결과 揆(규)자 역시 선성후성인의 역할을 하는 ‘방법 揆(규)’ 혹은 ‘헤아릴 揆(규)’자라는 사실이 발견된다.

 

           보기)   揆  (1)  (度也)  [易經 繫辭]  初率其辭而  揆其方

                   규       (도야)  (역경 계사)  초솔기사이  규기방

 

                       (2)  (法也)  [孟子 離婁下]  先聖後聖  其揆一也 

                            (법야)  (맹자 리루하)  선성후성  기규일야

 

소개한 보기 문장의 揆(규)자 역시 고전 易經(역경)과 孟子(맹자)의 기록으로서, 우선 (1)번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揆(규)자의 역할을 예측하고 헤아려 본다는 뜻의 揆(규)자로서 ‘그’라는 사람이 처음부터 통솔하는 사람으로 지정되어 있던 사람으로서, 그 직을 辭讓(사양)하던 그 사람이 결국은 세계사방을 다스리는 사람으로서, 예측한대로 나오는 ‘그’라는 사람이 揆(규)자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또한 (2)번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揆(규)자의 역할은 一字의 기록과 같은 내용의 기록으로서 더 설명할 필요가 없는 一字의 역할은 先聖 後聖人이 하나로 통합한 역할의 揆(규)자의 역할로서 一字와 같은 역할의 揆(규)자라는 사실이 서술되어 있는 고전 孟子(맹자)의 기록이다.

 

또한 一字의 역할이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이라 필자가 주장하는 一字는 ‘한결 壹(일)’자와 동일한 一字로서,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을 하시는 天子에 대해 서술하고 있는 壹(일)자의 문장이다.

 

          보기)   壹  ; (專也) [大學] 自天子 以至庶人  壹是皆以  修身爲本

                  일     전야   대학  자천자 이지서인  일시개이  수신위본  

 

소개한 보기의 기록에서 ‘한결 같을 壹(일)’ ‘온전한 壹(일)’자에 대해 알아본 고전 大學(대학)의 기록에 의하면 壹(일)의 뜻은 ‘이 땅에서 자기가 자칭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고 나오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서민 속에서 서민과 같이 생활하면서 修身齊家(수신제가)를 하는 사람인데 그 사람 역시 근본의 존재’라는 기록이다.

 

부연하면 이 땅에 강림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가 서민으로 탄생하여 일반인과 꼭 같은 생활을 하시면서 수신하시다가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하고 나오는 근본의 존재라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大學(대학)의 기록으로 본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자칭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고 나오시게끔 되어있는 근본인 것이다.

 

상기와 같이 一字와 壹(일)자의 두 가지의 뜻으로서, 다시 반복하여 소개하는 天符經 내용인 다음의 이기한 다시보기 문장에서 本心(본심)은 根本(근본)의 하나님의 마음을 지칭한 것이며, 中天地一(중천지일)은 一字의 역할은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다시보기)   本心本太陽   昻明人   中天地一

                              본심본태양   앙명인   중천지일

 

또한 서두에서 소개한바있는 ‘天 一一 地一二 人一三一’의 뜻에서 一字의 역할은 根本(근본)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유로 ‘天 一一 地一二 人一三一’의 문장에서 天地人(천지인)의 역할이 하늘에 속하여 있을 시에는 天地人이 모두 一字에 해당되는 이유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 그리고 사람 가운데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알아보고 모시는 역할로 나오는 사람 역시 根本(근본)의 뿌리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天符經(천부경)의 기록이다.

 

또한 위문장의 뜻은 이미 앞 문장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역할을 상징한 一字는 하늘의 숫자이며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을 상징한 二字는 땅의 숫자이며, 사람의 역할로 나오는 근본의 역할을 상징한 숫자로는 三字를 인용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天地人의 각기 하나님의 시대가 열리는 과정을 시대로 분류하면 先天과 後天 혹은 地天(지천) 그리고 人天 혹은 中天의 역할로 분류되는 것이며 이와 같이 天地人(천지인)을 三天(삼천)으로 분류시켜 숫자를 정하면 先天의 天地人이 모두 一字의 역할인 이유로 天地人을 합한 숫자는 三수가 되는 것이며 땅의 역할인 地天 즉 後天시대에 天地人의 숫자는 모두 二字인 이유로 後天의 天地人을 합하면 六數가 되어지는 것이다.

 

또한 人天 즉 中天 시대에 도달하여 中天의 天地人의 숫자는 모두 三字인 이유로 중천의 천지인을 합한 숫자는 九數가 되어지므로 九數가 人天 즉 中天의 숫자가 되는 것이다.

 

필자가 위와 같이 天地人을 상세히 先天, 地天 혹은 後天, 人天 또는 中天으로 구분하여 각기 天地人의 역할이 하나님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이유는 마지막에 사람으로 나오는 中天(중천) 혹은 人天(인천)의 역할이 天地人의 존재를 三位一體로 통합하고 나오는 根本(근본)의 一字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해서이다.

 

이러한 이유로 天地人의 문장 중, 사람의 역할에 대해 서술한 문장에서는 一字를 더 첨부하여 人一三一 이라 서술한 것이다.

 

이렇듯 사람을 지칭한 人一三一의 문장에 추가되어 있는 一字의 의미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로 나온다는 뜻으로서, 人一人壹이라고 기록해도 뜻이 같은 一字인 이유로 이 세상 사람이 根本(근본)의 뿌리로서 修身齊家(수신제가)한 이후에 스스로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라 밝히고 나오는 주인공이 天地人(천지인)을 통합하는 주인공으로 나올 수 있는 상황을 서술한 大學(대학)의 기록인 것이다.

 

상기와 같은 근거로 天符經(천부경)의 기록에서는 根本(근본)이 되시는 太陽(태양)의 역할을 하는 하나님과 根本(근본)이 되시는 하나님의 아들 역할이신 백의민족의 조상 국조단군과 백의민족의 마음을 根本(근본)의 마음으로 표시한 本心(본심)의 역할인 세 번째 사람이 등장하여 太陽(태양)의 역할이신 하나님에 대하여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일본에서 들어오셔서 辰巳聖君(진사성군)의 正道令(정도령)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天 一一의 역할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국조단군은 ‘本心 本太陽(본심 본태양)’의 문장에서의 本(본)자의 역할이며, 地一二의 역할까지 겸하여 나오시는 ‘땅 地’자의 一字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사람의 역할로서, 本心(본심)을 잊지 않고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나와 人一三一의 一字의 역할인 세 번째 사람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昻明人(앙명인)의 역할로 나오는 말세성군의 역할인 白駒(백구)의 마방아지의 역할로 백마공자가 출현하여 天地를 통합하고 中天(중천)이 역할로 나오는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 天符經(천부경) 全文의 핵심이라는 필자의 견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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