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雪馬(설마)했던 호랑이 서울장안에 출현 (2부)

 

본 문장은 전장 고서 회남자에 기록된 市虎(시호)의 뜻과 격암가사의 대성군자 인생어인이 범띠로 나온다는 뜻과 연관된 '호랑이 사람은 三八年生의 戊寅生(무인생)으로 동방의 의인으로 나오신다'는 뜻을 담은 예언을 소개한다. 그 근거는 남사고 예언 성운론의 기록이다.

 

                     三八之木仙運받아  東方一人出世하고

                     삼팔지목선운      동방일인출세

 

상기‘삼팔지목선운(三八之木仙運)’의 뜻을 분석해보면, 오행상으로 삼팔목은 동방을 표시한다. 그런데 예언문장이 ‘三八之木仙運(삼팔지목선운) 받아’의 뜻으로 기록된 것이 묘미가 있다.

 언급한 바와 같이 오행상으로는 동방이 삼팔목이다. 그러나 삼팔 목운이 ‘神仙(신선)이 되는 운을 받는다’는 뜻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삼팔은 동방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삼팔 무인생이 신선이 되는 운을 가지고 동방에서 한 사람의 의인으로 나온다'는 예언이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뜻을 밑받침 해주는 것이 삼역대경의 기록이다.

 

                     天皇氏   三八木運이  更生大海之中하여

                     천황씨   삼팔목운    갱생대해지중

 

天皇은 말할 것도 없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뜻하나, 氏는 하나님의 핏줄을 뜻한다. ‘삼팔 목운이 갱생대해지중(天皇氏 三八木運이 更生大海之中)하야’의 뜻은 하나님의 씨로 나온 존재가 삼팔년생이라는 것이며 그가 바다 가운데의 동방에서 갱생한다는 뜻을 담은 예언이다.  

 

부연하면 '大海之中(대해지중)’의 뜻은 바다 삼면 가운데에 있는 동반도인 우리나라를 표시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 글의 뜻은 '하나님의 씨인 三八木運이 東方에서 갱생(更生)하여 새사람이 되었다'는 뜻이다. 다른 뜻으로 해석하면, '하나님의 신령께서 삼팔년 무인생에게 임하시어 三八木運이 하나님의 신령을 받아 움직이고 계시다'는 뜻도 된다.

 

여기의 삼팔 목운은 동방을 표시하기도 한 것이다. 그러므로 동방의 의인이 부활하여 나온다는 예언인 것이다. 그러나 '동방의 의인'이라고 지목하는 것으로는 너무 광범위하여 어느 누구를 지명한 것인지 알 수가 없게 되어 있으므로 동방으로 나오는 의인은 무인생이라고 못을 박은 것이다.

 

또 '三八年 戊寅生(삼팔년 무인생)'에게 하나님의 신령께서 함께 하시고 계시다는 뜻으로 ‘更生大海之中(갱생대해지중)하야’라 기록한 것이다. 이 뜻은 三八 戊寅生은 죽지 않고 부활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更生(갱생)'이란 '새 사람이 되었다'는 뜻으로서 원래는 사회생활을 할 때부터 다른 사람들에게 조소와 비난을 받고 세인들의 모범이 될만한 생활을 하지 못하던 사람이 갑자기 변화가 되어 새로운 일을 하고 있다는 뜻이다.

 

성서로 비유하면, 탕자와 같은 존재로 그것을 입증해 주는 예언이 있다.

격암유록 계명성의 기록에 의하면,

 

               末聖其無放蕩兒只  世人莫睹浮荒流說

               말성기무방탕아지  세인막도부황류설

                               

               改過修道不入地獄  欲明其理先知根   末世二樹 或 一人

               개과수도불입지옥  욕명기리선지근   말세이수 혹일인

 

말세성인은 성서의 묵시록에 기록된 ‘그’ 또는 ‘그가’로 칭해진 사람으로서, 성서에서와 같이 격암유록에서도 말세성인을‘그’라고 칭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서의 '그'라는 존재와 격암유록의 '그'라는 존재는 동일인으로서 '그'라는 존재의 정체부터 알아야한다.

 

그런데 성서를 통해서는 '그'라는 존재에 대해 도저히 찾을 수가 없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그'라는 사람이 직접 나타나서 자기 자신이 '그'라는 존재라고 스스로 발표하기 전에는 성서에 예언된 '그'라는 존재를 찾아 낼 수가 없다. 그러나 동방에서는 '그'라는 존재를 찾아내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뜻글인 한문이라는 글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뜻글인 한문의 기록에서는 '그'라는 존재를 하나님 아들의 존재로 기록하였으며 또한 선성인이나 후성인의 존재로 나오는 사람이라고도 기록하였다.

 

'말성기무방탕아지(末聖其無放蕩兒只)'의 뜻은 말세에 성인으로 나오시는 그 사람은 집도 재산도 없는 방탕한 생활을 하므로 세인들은 그를 보기를 허황된 말이나 하는 불량한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그가 개과천선하여 지옥을 면하는 운명으로 바뀌었으며 그 사람은 근본 즉 하나님을 먼저 알고 있으면서 근본되시는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었는데 혹시 그 사람이 말세의 두 감람나무 중 한 사람이 아닌지 유심히 살펴보라는 뜻이다.

 

상기예언의 뜻은 성서 묵시록을 보면 두 감람나무가 나온다고 예언되어 있는데, 격암유록에도 두 감람나무의 출현을 예언한 것이 기이한 일이다. 격암유록에는 성서의 내용과 흡사한 내용이 많아서 목사들이 인용할 정도라고 한다.

문제는 성서의 ‘그’라는 주인공의 정체가 밝혀지지 않았으나 격암유록의 ‘그’라는 존재는 밝혀졌고 실제로 등장하여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다른 점이다.

 

격암유록은 기독교가 이 땅에 들어오기 훨씬 전부터 있었던 예언서이다. 그런데 이 예언서의 내용 중에 성서의 내용과 유사한 부분이 많다. 남사고 선생이 450여 년 전에 서양으로 유학을 가서 성서를 본 것이 아닌가 의심할 정도로 두 책의 예언 내용이 유사하다.

격암유록 계명성에 기록된 말세에 출현하는 두 감람나무에 대한 예언이 격암유록 새 35장과 궁을론에 각각 예언되어 있어 소개한다.

 

그 중 격암유록 새 35장에는 하늘에서 내려온 감람나무에 대해 예언되어 있다.

 

       萬民之衆奉命天語  西氣東來救世眞人  天生化枾末世聖君  天人出豫民救地 

       만민지중봉명천어  서기동래구세진인  천생화시말세성군  천인출예민구지

 

이 예언의 뜻은 매우 중요하다. 세계 만민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 말씀대로 받들라는 뜻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국에서는 한국말을 사용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러시면서 "백의민족의 피가 세계에서 가장 정결한 백성이므로 내가 한국에서 태어났다"고 하시면서 백의민족을 증거하셨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상기 ‘세계만민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받들라’는 예언말씀이 일맥상통한 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는 분은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오신 구원을 주시는 진인이시며 그 진인께서는 하늘에서 태어나신 감람나무의 존재로서 말세의 성군으로 강림하신 분이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나오기로 예정된 땅으로 강림하시어 그 백성들을 구원해주신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는 택함을 받은 백의민족을 구원해주시기 위하여 한국 땅으로 강림하셨다는 예언이다.

 

상기 예언에서 ‘천생화시말세성군 천인출예민구지(天生化枾末世聖君 天人出豫民救地)’의 뜻이 대한민국은 하나님께서 만세 전에 택해 놓으신 민족의 땅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말세성군으로서 말세에 감람나무라는 성직으로 대한민국으로 강림하신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이 우리나라가 하늘나라임을 입증하는 예언이며 국조단군께서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서 단기 4336전에 강림하시어 開天國의 대한민국을 건설하신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나라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택함을 받은 나라인 개천국의 하늘나라가 틀림없는 것이다.

 

부연하면 위의 문장에서의 '枾(시)'자는 감람나무를 뜻하는 글자로 서방에서 동방으로 오신 구세진인이시며 하늘에서 태어나신 하늘의 감람나무가 말세에 오시는 하나님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구하게끔 예정되어 있다는 뜻이다. 하늘의 감람나무는 말세성군으로 오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뜻하는 것이다.

 

또 격암유록 궁을론에서는 동방으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륵출세만법교주가 되시어 유불선을 통합하는 존재를 세우신다는 예언이 발견된다.

 

      彌勒出世萬法敎主   儒佛仙合一氣再生   紫霞南鮮葡隱后裔   枾木出聖東西敎主

      미륵출세만법교주   유불선합일기재생   자하남선포은후예   시목출성동서교주

 

상기 궁을론 예언은 생미륵의 출현을 예고하고 있다. 그 생미륵의 존재는 대한민국 남한 땅으로 정몽주 성인 다음에 나오는 사람으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한 사람으로 재생하여 서방 기독교를 통합하는 동서 교주의 신분으로 나오시는 감람나무로서 말세성군으로 출현하게 됨을 예언하였다.

 

이 예언의 주인공이 바로 방탕 생활을 하다가 개과천선을 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계시는 삼팔무인생인 동방의 의인 백마공자이시다.

 

그 근거는 현재 백마공자는 격암유록 은비가를 근거로 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시고 계신 사실에서 찾을 수 있다. 

참고하는 의미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한 내용을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다.

 

         上帝降臨東半島   彌勒上帝朴道令  末世聖君容天朴  弓乙之外誰知人

         상제강림동반도   미륵상제박도령  말세성군용천박  궁을지외수지인

 

이 예언의 뜻은 재설명이 필요 없는 예언이다. 다만 동반도로 강림하신 하나님께서 미륵의 하나님으로 출현하실 때에 박씨의 성씨로 강림하셨다는 사실을 유념하기 바란다.

 

상기 궁을론의 '미륵출세만법교주(彌勒出世萬法敎主)'의 존재와 '미륵상제'와는 깊이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미륵상제와 미륵의 존재를 구분하는 것이다. '미륵출세만법교주(彌勒出世萬法敎主)'의 뜻은 미륵상제로 인해 유불선을 통합하는 한 사람의 의인이 동방에서 나와서 서방의 기독교를 통합하고 동서의 한 사람의 교주로 등장한다는 예언이다.

본 예언의 내용은 남한 땅에서 미륵으로 나오는 만 가지의 법을 주관하는 자가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기 위해 재생해 나오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포은 정몽주 이후에 나오는, 성인의 신분으로 오신 땅의 감람나무로 동방과 서방의 교주가 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재생하신 의인은 미륵도 되고 감람나무도 되고 말세의 메시아로서 전체 부합된다.

현재의 유불선을 단군천자의 신령으로 통합하려고 시도하는 백마공자가 생미륵과 두 감람나무중 한 사람으로 나온다는 뜻이다.

 

상기 예언과 같이 백마공자가 말세성군용천박씨의 하나님을 모시고 만법교주 노릇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근거가 하단 격암유록의 예언인 가사요의 기록에 있다.

 세상에서 구설수도 많았던 뱀띠로 오신 박태선 장로님과 또 교인을 불순종한다고 살인하고 암매장하여 칠년간이나 감옥 생활을 한 영생교회 교주인 양띠 조희성씨와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범띠인 삼팔무인생의 출현이 함께 예언되어 있어 소개한다.

 

                  龍巳馬羊戊己宮   白馬乘運喜消息   家家將世日月明

                  룡사마양무기궁   백마승운희소식   가가장세일월명

 

여기의 용사(龍巳)[龍蛇]가 의미하는 바는 본인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뱀띠로 나오신 일에 대한 예언의 기록이고, 馬羊은 신미생인 조희성씨를 상징한 기록이며, 戊己는 무인생(戊寅生)인 백마공자를 상징한 기록이다. 여기의 뱀띠와 양띠와 범띠가 한 궁(성) 안에 거하면서 뱀띠인 박태선 장로님을 따르다가, 양띠인 조희성씨는 전도사를 하다가 영생교회의 교주로 둔갑하였고 범띠인 백마는 신앙촌에서 건설대원으로 있다가 지금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일을 하고 계신다. 宮(궁)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전도관과 신앙촌을 가리키는 것이다.

 

또 다음문장 ‘白馬乘運喜消息(백마승운희소식) 家家將世日月明의(가가장세일월명)’의 뜻은 무인생인 범띠는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지 않고, 자신이 백마라는 존재의 운명으로 변화되는 희소식을 알게 되며, 장차 백마가 좋은 세상을 만들어서 집집마다 밝은 빛을 비치게 해준다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무인생인 범띠는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드러내어 사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말세에 구세진인은 암주로서 숨어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백마는 글자 그대로 흰말이다. 흰말의 역할은 하나님을 모시는 말인 것이다.

백말이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홀로 영광을 받으실 분은 오로지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 한 분 뿐이시다.

 

상기 격암유록 가사요의 예언을 종합하면, 이미 450여 년 전에 용사성군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실 것을 예언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실 것을 예언한 격암유록은 박태선 장로님의 사명을 이어 받으실 분에 대한 것까지 예언하여놓은 것이 신기할 뿐이다.

 

이 문장에서 마양(馬羊)은 양띠인 영생교회의 교주 조희성씨를 의미한 기록이며 무기(戊己)는 범띠인 무인생이란 사실에 대해 설명하였다. 그런데 여기서 무인생은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분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시고 나면 백마공자로 나오게끔 예언되어 있는 분이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경이로운 사실은 용사성군께서는 두 제자를 두셨는데 악역을 맡은 제자와 선한 역을 맡은 제자를 이미 500년 전에 예정해 놓으셨던 것이다.

 

악역을 담당한 자는 바로 馬羊의 양띠인 영생교회의 교주 조희성씨이다. 조희성씨는 바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 옆에 영생교회라는 간판으로 교회를 세우고 전도관 교인들을 빼내가기 시작하여 막강한 교세로 번창하게 되었다. 그 원인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미 예정되어 있는대로 전도관을 해산하시기 위하여 조희성씨에게 그 일역을 담당하게 하신 것이다.

 

그것을 알리 없는 조희성씨는 자기가 하나님이나 된 양 착각하여 교만이 들어 결국은 악신을 받아 사악해지기 시작하여 바른말을 하는 교인들을 살해하고 암매장하는 최고의 악이 들어가게 된 것이다. 그것은 조희성 자신이 그렇게 하고 싶어서 한 것이 아니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조희성의 마음을 사악하게 조종하셨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조희성씨는 이 땅에 태어날 때부터 악역을 담당하도록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자세한 근거는 조희성씨의 姓인 무리 조(曺)자를 살펴보면 조씨는 지옥의 일을 담당하는 역할을 하도록 성씨에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조씨를 따르는 무리들은 모두 지옥으로 함께 가게 되어있었다. 왜냐하면 영생교회에서도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진실로 믿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무리 조(曹)'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단군 홈페이지 [영생 교회의 실체]편에 '착각속에 그런 뜻이 아닌데'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조희성씨를 마귀중의 대마귀 새끼이고 그를 따르는 교인이나 교인을 만나서 이야기한 자까지도 지옥 중에 지옥을 보내시겠다고 하신 말씀을 믿지 않고 우습게 여기고 있기 때문에 영생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반드시 지옥중의 지옥에 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조희성씨가 맡은 악역중의 악역이다. 자기 교인들을 지옥으로 안내하는 역할이니 더 말새서 무엇하랴? 

 

戊己인 三八戊寅生은 신앙촌에서 건설대로 있다가 나와서 사회활동을 하다가 198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 중에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2000년을 앞선 자‘라는 말씀을 듣고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틀림없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목숨을 바쳐 하나님을 증거하시고 계시다.

 

체제를 집대성하여 [박태선 장로님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라는 저서를 본인이 직접 출간하신데 이어 [단군은 천자이시다] 라는 제목의 책과 [정감예언 말세에 이씨망 정씨흥]의 저서를 발간한 제자까지 나오게 된 것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당연히 하나님의 축복은 호랑이띠인 삼팔무인생이 받으시게 되어있다. 이와 같이 삼팔무인생으로 진인이 출세하시게 되어있음을 격암유록 가사요편에서도 기록하고 있는데 여기에서도 무인생인 백마공자가 나와서 지상천국을 건설한다고 하였다. 이 얼마나 신기한 예언인가!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란 말이 있다. 성서에서는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 하였다. 또 하나님을 위하여 죽도록 충성하라는 말씀도 있는 것이다. 이 말씀대로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일에 목숨을 던진 것이다.

 

구원은 택함을 받은 백의민족이 아니면 절대로 받지 못한다. 기히 예정된 코스대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되어있는 것이다.

끝으로 예언서의 기록은 반드시 삼팔무인생(三八戊寅生)인 대성군자(大聖君子) 인생어인(人生於寅)이 말세를 마무리할 의인으로 한국 땅에 나오시게 되어있음을 강조하는 바이다.

 

이것이 雪馬(설마)했던 백마공자가 호랑이의 존재로서 서울장안을 진입한 일이다. 이제부터 기독교의 마귀들은 '호랑이(고양이) 앞에 쥐' 신세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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