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堯舜(요순)시절의 不肖子息(불초자식)이

                 말세성군으로 등장하다! 
(2부-1) 

                                   

                     

                       남대문에서 鳳凰(봉황)이 나왔다


 

소개할 문장은 앞의 天符經(천부경) 문장과 연결된 문장으로서,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나오신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의 역사가 남조선 남대문에서부터 시작된 사실과 天符經(천부경)에 서술되어 있는 昻明人(앙명인)이 멍에를 메고 나오는 白駒(백구)의 역할로 등장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으며, 太平聖代(태평성대)의 황제 역할을 하신 堯舜(요순)임금과도 관련되어 있는 天符經(천부경) 내용에 연관되어지는 문장이라 소개한다.

 

전장에서 필자는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하면서 八十一字로 구성되어 있는 天符經(천부경) 전문을 소개하고 마지막 부분인 다음의 이기한 문장의 해문을 끝으로 일단락 天符經(천부경) 해문을 마무리 했었다.

그러나 天符經(천부경)이 八十一字로 구성되어 있는 이유와 하단의 天符經(천부경) 마지막 문장에서 해석이 미비한 부분이 있어 부연설명을 하기 위하여 다시 이기한 것이다.

 

                다시보기)   本心本太陽   昻明人  中天地一

                            본심본태양   앙명인  중천지일

 

위 天符經(천부경) 문장에서 상세히 해문하지 못한 문장이 ‘昻明人 中天地一(앙명인 중천지일)’에서의 昻明人(앙명인)의 뜻이다. 天符經(천부경)의 마지막 문장의 내용면에서 볼 때, 昻明人(앙명인)의 주인공은 天符經(천부경) 문장에서 중요한 일역으로 대두되고 있는 역할로서, 天地를 통합하고 나오는 中天의 역할로 나오는 이 昻明人(앙명인)은 밝은 빛의 역할을 하는 존재임이 문장 내용을 통해서도 확연히 드러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昻明人(앙명인)의 문장에서(앙)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한데, 전장에서(앙)자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내용을 상세히 소개하지 못하였으므로 昻明人(앙명인)의 실체를 (앙)자의 기록을 통해 밝혀내기로 하여 고전 기록에서 참고해본 결과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는 (앙)자의 역할을 볼 수 있다.

               

         보기)  昻  (1)  (明也) (擧也) [楚辭遠遊]  服偃蹇而  低昻兮

                앙       (명야) (거야) (초사원유)  복언건이  저앙혜

  

                    (2)  (昻馬行貌) [楚辭]  昻若  千里之駒 

                         (앙마행모) (초사)  앙약  천리지구

 

소개한 보기 (앙)자의 기록에서 밝혀지는 것은 두 문장 모두가 고전 楚辭(초사)의 기록으로서, 우선 (1)번 문장에서는 (앙)자를 ‘밝은 빛’을 뜻하는 ‘밝은 明(명)’자와 동일하게 서술하였을 뿐만 아니라 ‘세상에 드러난다’는 뜻의 ‘드러날 擧(거)’자와도 동일한 뜻으로 취급한 전제하에 ‘服偃蹇而(복언건이) 低昻兮(저앙혜)’라 서술하여(앙)자의 역할을 ‘천한 신세로 전락하여 밑바닥 생활을 하는 존재’로 기록하였다.

 

위문장에서 服偃蹇而(복언건이)의 服(복)자는 ‘옷 입을 服(복)’ 또는 ‘굴복할 服(복)’자이며, ‘생각할 服(복)’ ‘친할 服(복)’자 등 여러 가지로 인용하는 服(복)자이다.

 

또한 偃蹇(언건)의 偃(언)자는 ‘누울 偃(언)’ 또는 ‘자빠질 偃(언)’ ‘교만할 偃(언)’ ‘失心(실심)할 偃(언)’  ‘방죽 偃(언)’자로 인용하는 偃(언)자이며, 蹇(건)자는 ‘험난할 蹇(건)’ ‘다리를 절 蹇(건)’ ‘교만할 蹇(건)’자이다. 또한 低昻兮(저앙혜)의 低(저)자는 ‘낮을 低(저)’ ‘밑 低(저)’자이다.

 

이와 같이 昻(앙)자에 서술되어 있는 偃蹇(언건)의 문장을 고전 左前(좌전)에서 찾아본 결과 다음과 같이 버렸던 자식이 장래에 다시 드러나서 나온다는 기이한 문장이 발견되었다.

 

                   보기)  偃蹇 [左前]  彼皆  偃蹇將  棄子之命

                          언건 (좌전)  피개  언건장  기자지명  

 

소개한 보기 偃蹇(언건)에 대한 좌전의 기록에서 이르기를, 將來(장래)에 상대편에서 나올 존재는 버려진 아들의 운명으로 나오는데, 험난하고 어려운 길을 가야할 자가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으면서 驕慢(교만)하고 傲慢(오만) 방자하다는 偃蹇(언건)의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버려진 자식’이란 뜻을 담은 문장은 棄子之命(기자지명)으로서 棄子(기자)의 棄(기)자가 ‘버릴 棄(기)’ ‘잊어버릴 棄(기)’자이기 때문에 棄子之命(기자지명)의 뜻은 ‘버린 자식의 운명’이라는 뜻이거나 ‘잊어버리고 있는 자식의 운명’이라는 뜻으로서,(앙)자의 역할은 ‘버린 자식이 장래에 다시 나온다’는 기록으로서, 天符經(천부경) 내용 중에서 ‘버린 자식이 自力更生(자력갱생)하여 다시 나온다’는 뜻을 담은 부분이 昻明人(앙명인)의 역할임은(앙)자에 서술되어 있는 偃蹇(언건)의 문장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 偃蹇(언건)에 대한 기록인 ‘偃蹇將 棄子之命(언건장 기자지명)’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버려진 자식의 운명으로서, 험난한 苦行(고행)과 고난의 길을 가는 ‘아들 子’의 존재가 장차 다시 돌아오는 운명이라고 해문할 수 있는 근거는 ‘갈 之(지)’자에 둔 것으로서, 之子(지자))라 하면 ‘떠난 子息(자식)’ 또는 ‘버린 子息(자식)’이라는 기록으로서, 이와 관련하여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떠나간 자식은 다시 돌아온다’는 뜻으로 之子歸于(지자귀우)라 서술한 것이다.

 

이러한 詩經(시경)의 기록에 의하여 ‘偃蹇將 棄子之命(언건장 기자지명)’의 뜻은 ‘험난한 고행의 길을 가던 버려진 아들의 존재가 장차 다시 돌아온다’는 뜻이 되므로 昻明人(앙명인)의 역할이 곧 잃어버렸던 자식이거나 버렸던 자식이 中天의 역할임을 밝히고 있는 것이 (앙)자의 기록이다.

 

또한 (앙)자에 대한 (2)번의 기록은 고전 楚辭(초사)의 기록으로서, 昻馬行貌(앙마행모)라 하여 ‘말이 다니는 모습’을 지칭한다는 뜻을 전제로 하여 다음과 같이 서술한 昻(앙)자의 기록이다.

                      

               다시보기)  昻  (昻馬行貌) [楚辭]  昻若  千里之駒     

                          앙  (앙마행모) (초사)  앙약  천리지구

 

소개한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이(앙)자의 기록은 고전 楚辭(초사)의 기록으로서, 昻(앙)자가 밝히고 있는 역할은 다시 부활하여 나올 자식의 역할이며, 하늘 말의 역할로서, 천리를 달리는 망아지의 역할로 나와 하나님을 모시는 말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위 千里之駒(천리지구)의 문장에서 駒(구)자는 ‘망아지 駒(구)’자이며 ‘枯木(고목)나무 駒(구)’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駒(구)자와 관련하여 駒馬(구마)라 하면 망아지라는 뜻이고 駒隙(구극)이라 지칭하면 ‘망아지가 틈 사이로 지나간다’는 뜻으로서, 세월이 빨리 지나간다는 뜻의 사자성어인 隙駒光陰(극구광음)에 인용된 문장이기도 하다.

 

이러한 사실은 白駒過隙(백구과극)이라는 문장에서도 밝혀지는 내용으로서, 우선 하단의 문장은 고전 莊子(장자)의 기록에서 발췌한 내용으로서, ‘세월이 빨리 지나갔다’는 상징으로 ‘문틈사이로 지나가는 白駒(백구)를 보듯이 세월이 덧없이 흘러갔다’는 뜻을 白駒過隙(백구과극)이라 지칭한 하단 고전 莊子(장자)의 기록을 소개한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白駒(백구)는 흰 망아지라는 뜻으로서, 白馬(백마)나 같은 기록으로 白駒過隙(백구과극)이라 지칭하면 白馬過隙(백마과극)이라 지칭한 뜻과 같은 기록으로서, 하단 莊子(장자)의 기록이다.

 

          고전 기록 보기) 
           白駒過隙 [莊子 知北遊篇]  人生一世間如  白駒過隙何至  自若如此乎  

          백구과극 (장자 지북유편)  인생일세간여  백구과극하지  자약여차호

 

고전 보기의 문장은 莊子(장자)나 史記(사기)의 기록으로서, 인생 일대기의 생활이 덧없이 지나간 것을 의미한 문장으로서, 白駒(백구)가 틈사이로 지나가는 것을 보는 것과 같이 어느 사이에 빠르게 지나간 세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를 모르겠다는 뜻을 비유하여 ‘白駒過隙何至 自若如此乎(백구과극하지 자약여차호)’라 서술한 것이다.

 

필자가 위문장에서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白駒(백구)를 타고 가는 존재가 누구냐는 것이다. 그 이유는 白駒(백구)를 타고 가는 사람을 보는 일은 그리 흔치않은 일로서, 백성들이 白駒(백구)가 지나가는 것을 문틈이나 혹은 숨어서 틈사이로나 볼 수 있었다는 내용에서 느낄 수 있는 의문으로서, 이 뜻을 통해 짐작할 수 있는 것은 白駒(백구)가 지나가는 것을 백성들은 함부로 볼 수 없었거니와 白駒(백구)가 지나는 일이 그리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 보기 드문 일이었다는 사실로서, 이러한 문장으로 보아 왕이나 고귀한 자가 白駒(백구)를 타고 지나가던 시기가 있었다는 사실을 감지할 수 있는 莊子(장자)의 기록이다.

 

상기와 같은 莊子(장자)의 기록을 天符經(천부경) 문장에 인용한다면 마지막 문장인 昻明人(앙명인)의 문장에서의 (앙)자가 버려진 ‘아들 子’의 역할로서, 천리 길을 달려가는 망아지인 白駒(백구)의 역할로 나온다는 昻明人(앙명인)의 문장이 버려진 ‘아들 子(자)’의 역할이 백 망아지를 타고 나온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으로서, 昻明人(앙명인)의 역할은 장차 버려진 아들이 日月이 하나로 합해진 상태에 ‘밝은 明’자의 역할인 白駒(백구)를 타고 천지를 통합한 中天(중천)의 역할로 드러나서 출현하게 된다는 뜻의 문장이 昻明人(앙명인)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여 昻明人(앙명인)의 문장과 관련하여, 天地를 日月로 연관시킨 天地를 통합한다는 의미는 日과 月을 통합한 상태인 ‘밝은 明’자로 상징되어 서술된 것으로서, 天地의 역할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고 나오는 中天(중천)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역시 昻明人(앙명인)의 역할을 하는 백 망아지로도 나온다는 사실이 여러 고전 문장을 통하여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昻明人(앙명인)의 망아지의 역할에 대해 단군연합에서는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나온 백마공자가 나타나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일본에서 들어오신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과 동일한 역할이 昻明人(앙명인)의 망아지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말의 역할’이라는 뜻으로 해석되는 부분은 昻(앙)자의 기록인 ‘昻若 千里之駒(앙약 천리지구)’의 문장에서의 昻若(앙약)의 若(약)자로서, 若(약)자는 ‘너 若(약)’자이며 이외에 여러 가지 뜻이 내포되어 있는 글자로서 다음 보기와 같은 글자의 주인공이다.

  

                보기)    若  (1)  (順也)  [書經]  欽若昊天

                         약       (순야)  (서경)  흠약호천

 

                             (2)  (如也)  [書經]  若網若綱  

                                  (여야)  (서경)  약망약강

 

소개한 보기의 기록과 같이 昻若(앙약)의 若(약)자의 기록은 두 문장이 모두 書經(서경)의 기록으로서, (1)번 문장은 ‘순종하여 따른다’는 뜻으로 설명된 若(약)자의 기록으로서, 欽若昊天(흠약호천)이라 서술한 欽若(흠약)의 欽(흠)자는 ‘공경할 欽(흠)’ ‘사모할 欽(흠)’자로서 若(약)자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는 여름에 나오는 존재로서, 하나님을 사모하고 공경하여 모시는 존재가 若(약)자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書經(서경)의 기록이며 또한 이에 근거한 昻(앙)자의 문장인 ‘昻若 千里之駒(앙약 천리지구)’의 뜻은 ‘천리를 달리는 망아지의 역할은 여름에 나오시는 하나님을 사모하며 공경하여 모신다’는 뜻으로서 楚辭(초사)에서 발췌한 것이다.       

 

또한 昻若(앙약)의 若(약)자에 대한 (2)번 문장 역시 書經(서경)의 기록으로서, ‘같은 사람의 역할’이라는 如也(여야)라는 뜻을 전제로 하여 若網若綱(약망약강)이라 서술하였다.

 

위 若(약)자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若網若綱(약망약강)의 문장에서 若網(약망)의 網(망)자는 ‘법 網(망)’ ‘얽을 網(망)’ ‘새그물 網(망)’자이며 綱(강)자는 ‘법 綱(강)’ ‘윤리 綱(강)’ ‘얽어 맬 綱(강)’자이므로 若網若綱(약망약강)의 뜻은 ‘얽어매서 紀綱(기강)을 바로 세운다’는 뜻으로서, 여기서의 若(약)자의 역할이 ‘자기 임의대로 행동한다’는 의미의 반대 개념인 ‘각본대로 움직이는 존재’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점으로 보아 昻(앙)자의 문장에서 보았던 ‘천리 길을 달리는 망아지’의 존재는 자기 임의대로 행동하지 못하고 주인의 뜻대로 움직이는 망아지의 존재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昻明人(앙명인)의 昻(앙)자의 기록에서 ‘버려진 운명의 자식이 나온다’는 기록과 ‘천리를 달려가는 망아지의 역할을 하며 여름에 나온다’는 昻(앙)자의 기록으로 보아 天符經(천부경)에서 핵심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인 中天(중천)의 존재는 버려진 자식이었지만 망아지의 역할로서, 다시 갱생하여 나오는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고전의 기록들이다.

 

또한 위 (1)번 문장에서 ‘여름 하나님의 역할로 나온다’는 昊天(호천)의 문장에서의 昊(호)자는 다음과 같이 ‘여름 하늘 昊(호)’ 또는 ‘넓은 昊(호)’자와 동일한 의미이다.

 

               보기)   昊  (夏天)  [書經]  欽若昊天  

                       호  (하천)  (서경)  흠약호천

 

                           (廣大)  [詩經]  浩浩昊天   <昊天罔極>

                           (광야)  (시경)  호호호천    호천망극

 

소개한 보기 昊(호)자의 기록은 고전 書經(서경)과 詩經(시경)의 기록으로서, 우선 書經(서경)에서는 여름 하나님의 역할이라 하여 夏天(하천)이라 소개하였으며, 若(약)자의 기록 내용과 동일하게 欽若昊天(흠약호천)이라 서술하였다.

 

또한 昊(호)자의 뜻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넓은 하늘이라는 뜻으로 廣大(광대)라 지칭하고 浩浩昊天(호호호천)의 ‘여름 하늘은 넓고 넓은 하늘’이라는 기록과 함께 昊天罔極(호천망극)이라는 뜻의 ‘끊임없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문장을 첨부하여 서술하였다.

 

참고로 昊天(호천)의 문장이 ‘하나님을 모신다’는 뜻임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 다음의 하나님을 모시는 곳이 昊天(호천)이라고 서술한 고전 周禮(주례)의 기록이다.

 

                    보기)   昊天  [周禮]  以禋祀祀 - -上帝

                            호천  (주례)  이인사사 - -상제

 

소개한 보기 고전 周禮(주례)의 기록에서는 昊天(호천)의 뜻을 서술하기를, 맑고 정결한 사람이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는 여름 하늘의 역할이라 하였다.

위문장에서 ‘정결한 사람만이 祭祀(제사)를 지낸다’는 뜻을 담고 있는 문장이 禋祀(인사)로서, 禋(인)자는 ‘정결한 禋(인)’자이다.

부연하면 昊天(호천)의 역할을 하는 사람은 정결한 사람으로서, 여름에 나오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에 대한 또 다른 근거는 ‘제사를 지낸다’는 뜻의 禋祀(인사)의 문장으로서, 다음과 같이 서술한 주례의 기록에서 찾을 수 있다.

 

                    보기)   禋祀  (周禮)  以- -祀 昊天上帝

                            인사  (주례)  이- -사 호천상제

 

소개한 보기의 기록과 같이 고전 周禮(주례)의 기록에서는 禋祀(인사)의 뜻을 昊天(호천)의 문장과 같은 내용으로 서술하였는데, 이에 근거한 昊天(호천)의 뜻은 여름에 나오는 사람은 땅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제사를 맡은 자로 나온다는 기록이다.

 

상기와 같은 昊天(호천)의 문장이나 禋祀(인사)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은 공교롭게도 현재 여름철인 陰曆(음력) 五月에 태어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현실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서, 백마공자는 여름 하늘의 하나님께 제를 올리는 역할이라는 뜻으로 해석되기도 한다는 사실을 참고로 소개한다.

 

부연하여 필자가 천부경 昻明人(앙명인)의 문장을 해문하면서 고전 기록에 나열되어 있는 글자를 일일이 소개하면서 읽기가 지루하도록 설명하는 이유는 天符經(천부경)은 함부로 해문할 수 없는 秘文(비문)일 뿐만 아니라 天符經(천부경)의 핵심주인공을 밝혀내야하기 때문이다.

 

상기와 같은 고전 楚辭(초사)의 기록에 의하여 天符經(천부경)에 서술되어있는 昻明人(앙명인)의 역할은 버려진 자식의 운명으로서, 험한 세파 속에 묻혀 있다가 다시 자력갱생하여 나오는 ‘아들 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앙)자의 偃蹇(언건)의 문장에서 밝혀진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天符經(천부경) 마지막 문장인 다음과 같은 다시 보기 문장에서 天地를 통합하고 나오는 中天(중천)의 주인공은 天符經(천부경)에 기록된 시기부터 버려진 ‘아들 子’의 역할로 나와 일인이역을 하는 주인을 모시는 망아지의 역할로 나오는 昻明人(앙명인)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하단의 기록이다.

 

                  다시보기)   本心本太陽   昻明人  中天地一

                              본심본태양   앙명인  중천지일

 

소개한 다시 보기의 天符經(천부경) 문장의 주인공인 昻明人(앙명인)의 존재는 根本(근본)의 마음을 가지고 나와 天地를 통합하고 나오는 本心(본심)의 소유자이지만 버려진 자식의 신분으로서, 천리를 달려가는 망아지의 역할인 白駒(백구)의 존재가 自力更生(자력갱생)하여 中天의 역할로 나와 天地 즉 日과 月을 통합한 상태인 ‘밝을 明’자의 역할로 나왔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 天符經(천부경) 마지막 문장인 昻明人(앙명인)의 뜻이다.

 

이와 같이 출현하는 中天의 역할과 관련하여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堯(요)임금과 舜(순)임금의 太平聖代(태평성대)의 세상이 다시 시작되어지면서부터 세상 인간들이 해원 시기를 맞이하게 되는 天心과 地心이 통합한 상태에 人心의 역할로서 中天의 존재가 강림한다고 기록하였다.

 

하단 보기의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天符經(천부경)에는 中天(중천)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中天(중천)의 역할을 지칭한 ‘人心이 天心’이고 ‘天心 地心도 역시 人心’이라는 삼위일체의 뜻을 담은 문장이 天符經(천부경) 내용과 같은 맥락이기 때문에 소개하는 것이다.

 

              보기)    堯之日月  聖歲月  世間人生  解寃地 

                       요지일월  성세월  세간인생  해원지


                        人心天心 今日是 
天地人心 中天降   
                      
 인심천심 금일시  천지인심 중천강

 
                       
大道 四海通人生  萬物更新日  
                        대도 사해통인생  만물갱신일 


                        上時 東西大道 合運時  人心和而 無戰化  

                       상시 동서대도 합운시  인심화이 무전화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위보기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聖君(성군)이신 堯(요)임금 시대가 다시 시작되는 상황을 ‘堯之日月 聖歲月(요지일월 성세월)’이라 서술하였다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堯之日月(요지일월)의 문장은 堯(요)임금께서 출현하시면서부터 日月의 만남이 형성되어진다는 뜻으로서, 堯之(요지)의 문장은 堯舜(요순)임금을 지칭한 뜻으로 해문해야 그 뒤에 연결된 日月의 뜻에 부합될 수 있으므로 필자는 堯之日月(요지일월)의 문장을 堯舜日月(요순일월)의 문장으로 보는 이유로 위문장을 이기하여 정리하여 보면,

 

                  다시보기)  堯之日月  聖歲月  世間人生  解寃地

                             요지일월  성세월  세간인생  해원지

 

위 다시보기의 문장의 뜻은 상고적 堯舜(요순) 임금 시대의 聖歲月(성세월)인 太平聖代(태평성대)의 밝은 세상이 다시 시작되면서 세상 사이에 있는 인간들은 해원을 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 ‘堯之日月 聖歲月(요지일월 성세월)’의 문장에서 눈여겨 볼 문장은 堯之日月(요지일월) 문장의 堯之(요지)의 문장으로서, 필자가 이미 堯之(요지)의 문장을 堯舜(요순)으로 인용한 이유는 堯之(요지) 문장의 之(지)자가 여러 가지의 뜻을 내포하고 있는 之(지)자이기 때문이다.

 

우선 之(지)자는 ‘갈 之(지)’자로 알려진 이외에 ‘비로소 之(지)’ 혹은 ‘연결할 之(지)’자로도 사용하는 글자로서, 어조사의 역할로도 인용하는 之(지)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堯之(요지)의 뜻을 필자가 堯舜(요순)으로 인용하여 해문한 것이며, 堯之(요지)의 뜻을 필자가 堯舜(요순)이라 해문하는 또다른 이유는 堯之(요지) 다음에 연결된 문장이 日月의 문장이기 때문이다. 日月의 문장은 천지나 陽陰(양음)을 지칭한 문장이므로 堯(요)임금의 역할이 聖君(성군)의 역할로서 陽(양)의 상징인 하늘의 역할이라면 당연히 陰(음)의 상징으로 연상되는 존재는 舜(순)임금 明君(명군)으로서 日과 月이 하나가 되어지는 상태가 되어져야 하므로 堯之(요지)의 뜻을 堯舜(요순)으로 해문한 것이다.

 

다음은 ‘世間人生 解寃地(세간인생 해원지)’의 문장에서 밝혀내야하는 부분이 世間人生(세간인생)의 문장으로서, 世間(세간)이라는 문장은 ‘세상사이’라는 뜻으로서, 間(간)자는 ‘사이 間(간)’자이기 때문에 중간 지점에 있는 사람을 지칭한 뜻으로서 필자는 이를 中天을 지칭한 문장으로 보는 것이며, 또한 解寃地(해원지)라는 문장은 지구의 육지 전체를 지칭한 의미가 아니라 어느 한정된 부분을 지칭한 解寃地(해원지)의 문장에 근거한다면 世間人生(세간인생)의 문장은 세상 사이에 존재하는 사람이라는 뜻이 되어지는 이유로 필자는 중간 지점에 존재하는 사람만이 해원하게 되는 사람이라 보는 것이다.

 

또한 필자가 위 堯之日月(요지일월)의 문장을 堯舜日月(요순일월)이라 해문하였으므로 堯舜(요순) 임금의 역할은 日月의 역할이 되므로 日과 月이 합해진 상태에서 日의 역할이 堯(요)임금이시면 月의 역할은 舜(순)임금이 되어지는 상황이므로 日과 月이 합해진 상태는 밝은 세상을 상징하는 ‘밝을 明(명)’자가 되어지는 것을 말한 것이다.

 

이러한 밝은 세상을 聖歲月(성세월)이라 한 이유로 日月이 합해진 ‘밝은 明(명)’자의 聖歲月(성세월)은 陽陰(양음)이 합해진 聖歲月(성세월)이기 때문에 月(월)의 역할인 舜(순)임금께서 출현하셔야만 陽陰(양음)의 법칙이 성립되어 日月(일월)의 화합이 완성되는 이유로 堯之日月(요지일월)의 문장은 堯舜日月(요순일월)의 문장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聖君(성군)이신 堯(요)임금과 明君(명군)이신 舜(순)임금의 태평성대의 聖歲月(성세월)이 다시 시작되어지면서부터 세상 인간 중에서 해원하는 사람이 나오게 되는데, 그 곳을 가리켜 ‘世間人生 解寃地(세간인생 해원지)’라는 문장으로 연결하여 서술함으로써 세상의 인간들이 해원하는 지역이 나온다는 것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세상 인간 가운데 해원하는 곳에서 나오는 사람에 대해 다음과 같이 지목한 것이다. 하단에서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문장은 위에서 이기한 문장으로서 ‘世間人生 解寃地(세간인생 해원지)’의 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人心天心  今日是  天地人心  中天降                                                    인심천심  금일시  천지인심  중천강

이기한 다시보기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
人心天心 今日是(인심천심 금일시)’라는 문장으로서, 사람의 마음이 곧 하나님의 마음임을 전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으로 변화되기 시작하는 시기를 ‘금일부터’라고 서술한 후부에 中天(중천)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강림하는 시기를 지칭하여 今日詩(금일시)라 서술한 것이다.

이러한 점은 격암유록이 450여 년 전의 예언이라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자가 나타나 위문장을 발견하여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사실을 밝혀내면서 자기 자신이 中天(중천)의 역할이라 밝히고 나와야만 그 때부터 비로소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되는 금일이 온다는 今日是(금일시)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今日(금일)이라는 문장은 ‘오늘’을 지칭한 것으로서, 필자는 격암유록을 해문하는 사람으로서, 격암유록을 해문하는 사람이 본 문장을 해문하여 밝히는 시점부터 하나님의 마음을 소유한 사람으로 둔갑하게 되는 것을 예견하여 今日是(금일시)라 서술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이 하나님의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하는 문장인 것이다.

또한 ‘天地人心 中天降(천지인심 중천강)’이라 서술되어 있는 문장이다. 이 문장에서 天地人心(천지인심)의 뜻은 天心(천심)과 地心(지심) 人心(인심)을 지칭한 天地人心(천지인심)으로서 이 문장의 서두에 ‘堯之日月 聖歲月(요지일월 성세월)’이라 서술한 점으로 보아 필자는 ‘天心(천심) 地心(지심)’의 문장에서의 天心(천심)의 뜻은 하나님의 역할로서 堯(요)임금을 지칭한 것이며, 地心(지심)의 뜻은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신분인 舜(순)임금을 상징한 문장으로서, 舜(순)임금의 역할은 국조단군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해문하면 ‘堯之日月 聖歲月(요지일월 성세월)’의 뜻은 日과 月이 하나가 되어 ‘밝은 明(명)’자가 되는 원리와 같이 堯(요)임금과 舜(순)임금이 하나로 화합되어 聖歲月(성세월)인 하나님 세상이 시작되어진다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또한 人心은 하나님의 역할인 堯(요)임금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로 나오시는 舜(순)임금을 증거하고 나오는 사람을 人心이라 지칭하여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마음이 합하여 人心에 함께 임하여 계심을 밝히고 있으며 이러한 人心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을 지칭하여 中天降(중천강)이라 지칭하여 하늘에서 강림한 中天(중천)의 역할을 밝히고 있는 예언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天地가 통합되는 상황은 堯舜(요순)임금이 통합된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서, 天地人을 통합하는 상태를 지칭한 것이 堯舜人(요순인)의 뜻이므로 본 예언문장에서는 堯舜(요순)임금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로서 天地라고 상징한 것이므로 堯舜(요순) 왕께서 드러나시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天地人이라 하면 堯舜人(요순인)을 상징한 문장이 되어지므로 堯舜人(요순인)을 통합한다는 뜻은 곧 天地人을 통합하는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 中天(중천)의 역할로 降臨(강림)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中天降(중천강)의 문장은 天符經(천부경)에 서술되어 있는 中天(중천)의 뜻과 동일한 의미로서 中天(중천)의 역할과 日月의 문장을 합하면 ‘밝을 明(명)’자가 되어지는 이유로 天符經(천부경)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昻明人(앙명인)의 문장에서의 ‘밝을 (명)’자의 역할도 日月(일월)이 합해진 ‘밝을 (명)’자로 인용하면 天地가 합해진 멍에를 메고 천리를 달려가는 망아지 역할의 白駒(백구)를 지칭한 문장이 昻明人(앙명인)인 것이다.

 

이와 같은 예언문장은 다시보기의 天符經(천부경) 문장과 일맥상통한 내용이기 때문에 필자가 다시 소개하는 것이다.

 

                   다시보기)   本心本太陽   昻明人  中天地一

                               본심본태양   앙명인  중천지일

 

소개한 天符經(천부경) 문장인 다시보기의 本心本太陽(본심본태양)이라는 문장에서 天地人 三人의 역할은 모두 根本(근본)의 마음이라는 사실을 뜻하는 것이 本心(본심)의 문장이며, 根本(근본)과 太陽(태양)이라는 뜻으로 직역되는 本太陽(본태양)의 문장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지칭한 문장으로서, 사람의 역할이 昻明人(앙명인)의 역할로서 中天(중천)의 존재로 나와 天地人을 통합할 사람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中天地一(중천지일)이라 지칭한 것으로서, 앞에서 소개한 말운론 예언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天地人心 中天降(천지인심 중천강)’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天地人心 中天降(천지인심 중천강)’의 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이 하단의 이기한 다시보기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大道  四海通人生  萬物更新日

                             대도  사해통인생  만물갱신일 

 

                             上時  東西大道 合運時  人心和而 無戰化                                 상시  동서대도 합운시  인심화이 무전화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히고자 하는 사실은天地人心 中天降(천지인심 중천강)’의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으로서, 天地(천지)의 마음을 받아 내려오는 人心(인심)의 역할을 하는 中天降(중천강)의 존재가 나타나서 하는 일에 대해 서술한 문장으로서, 大道(대도) 즉 하나님의 道(도)로 세계사방을 통합하는 사람이 출현하게 됨으로써 萬物(만물)이 更生(갱생)하여 나오는 날이 도래한다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 ‘大道 四海通人生(대도 사해통인생)’의 문장에서의 大道(대도)는 하나님의 道(도)를 지칭한 것이며, 연결된 문장이 四海通人生(사해통인생)의 문장인 점으로 보아 하나님을 모시고 나온다는 것을 大道(대도)라 지칭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존재가 세계사방을 통합하는 존재로 나온다는 사실을 ‘四海通人生(사해통인생)’이라 지칭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또한 위문장과 연결된 문장이 다음의 이기한 문장인 점으로 보아 大道(대도)는 하나님의 道(도)를 지칭한 것임이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上時  東西大道  合運時  人心和而  無戰化                              상시  동서대도  합운시  인심화이  무전화  

다시보기 上時(상시)의 뜻은 하나님의 시기를 뜻하는 문장으로서, 연결된 문장에서 東西方을 大道(대도)로 통합하는 시기라 하였으며, 이러한 시기는 사람의 마음이 하나로 화합되어진 상태가 되어 싸울 일이 없는 세상이라는 것을 無戰化(무전화)라 서술한 것이다.

부연하여 ‘上時 東西大道 合運時(상시 동서대도 합운시)’의 문장에서의 上時(상시)의 문장은 天時(천시)의 뜻으로서, 하나님의 시기가 되어지면서부터 東西方을 통합하는 大道(대도)가 등장한다는 大道(대도)의 道(도)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大道(대도)를 지칭하는 것이다.

 

또한 이미 소개한대로 ‘人心和而 無戰化(인심화이 무전화)’의 문장은 앞에서 소개한바 있는 ‘人心(인심)이 天心(천심)’ 또한 ‘天心(천심)이 地心(지심)’이라는 문장을 소개한바와 같이 ‘人心和而 無戰化(인심화이 무전화)’의 뜻은 ‘天心(천심) 地心(지심)’ 즉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마음이 함께 하시는 마음’이라는 뜻을 담은 문장이 人心和而(인심화이)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마음이 하나로 합하여진 사람이 나오면 세상에서 서로 싸우는 전쟁은 사라지게 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上時(상시)의 문장과 大道(대도)의 역할을 하는 곳이 단군연합으로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시기가 上時(상시)의 시기이며 大道(대도)의 역사를 하는 것이라 필자는 주장하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의 신분으로 하강하시어 처음에는 당신의 정체를 가리시고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먼저 서방 예수를 구세주라 증거하시다가 1980년에 이르러 예수를 개자식이라 쳐버리시고 백의민족이 세계에서 피가 가장 정결한 민족이므로 당신께서 백의민족의 맑은 혈통을 타고 탄강하신 이유로 백의민족을 구원주기 위하여 백의민족을 떠나지 않으신다는 말씀을 하셨으며,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의 역할로서 이북에서 탄강하시어 일본을 거쳐 紫霞島(자하도)인 한반도에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도착하신 장본인이시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의 역할은 위 堯之日月(요지일월)의 예언문장에서의 堯(요)임금이신 聖君(성군)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이 하단의 辰巳聖君(진사성군)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堯舜(요순) 왕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며 나오신다는 다음과 같은 馬上錄(마상록)의 예언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辰巳堯舜   甲午  天下平枓   午未樂堂堂    

                           진사요순   갑오  천하평두   오미락당당      

 

소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辰巳堯舜(진사요순)의 문장이다. 그런데 辰巳堯舜(진사요순)의 문장 바로 다음으로 연결된 문장이 ‘甲午 天下平枓(갑오 천하평두)’의 문장인 점으로 보아 辰巳(진사)의 문장은 연도를 상징한 것으로서 甲午(갑오)의 연도인 1954년도로 인용한다면 앞에서 나오는 辰巳(진사)의 문장을 ‘壬辰(임진) 癸巳(계사) 연도’인 1952년과 1953년도로 보느냐, 아니면 辰巳(진사)의 문장을 辰巳聖君(진사성군)의 약자로서, 正道令(정도령)의 역할로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오신 聖君(성군)으로 보고 龍蛇(용사)의 문장으로 인용하여 龍(용)의 역할이신 하나님께서 뱀띠로 강림하신다는 뜻으로 해문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辰巳(진사)의 문장이므로 필자는 辰巳(진사)의 문장을 辰巳聖君(진사성군)의 뜻으로 보아 하나님께서 뱀띠로 강림하신다는 뜻으로 해문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辰巳堯舜(진사요순)의 문장과 연결되어지는 문장이 ‘甲午 天下平枓(갑오 천하평두)’의 문장으로서, 甲午(갑오) 연도는 공교롭게도 1954년도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남대문 교회에 執事(집사)로 계시다가 ‘장로’의 임명을 받으시고 처음으로 전국 교회로 復興會(부흥회)를 다니기 시작하신 연도이기 때문이다.

 

또한 위 天下平枓(천하평두)라는 문장은 ‘천하를 평정한다’는 뜻과 같은 의미로서, 平枓(평두)의 枓(두)자는 勺也(작야)라는 작은 술잔을 지칭한 것이거나 혹은 少量(소량)의 쌀이나 곡식의 양을 재는 度量(도량)을 지칭한 枓(두)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 天下平枓(천하평두) 문장의 뜻을 필자는 ‘甲午(갑오) 연도에 나오시는 辰巳堯舜(진사요순)의 존재는 천하를 통일하는 기초를 세우시는 역할을 하신다’는 뜻으로 해문하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구분되어야 할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辰巳堯舜(진사요순) 문장에서 辰巳(진사)와 堯舜(요순)의 관계를 어떻게 보느냐가 관건이다.

 

왜냐하면 辰巳(진사)의 역할도 聖君(성군)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신분이시고 堯舜(요순)의(요)임금의 역할도 聖君(성군)의 역할이시기 때문에 辰巳(진사)와 堯舜(요순)임금의 역할은 같은 聖君(성군)의 역할임이 밝혀진 이유로 辰巳聖君(진사성군)이나(요)임금의 역할은 같은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辰巳聖君(진사성군)께서 堯(요)임금과 함께 나오시는 역할이라고 보아도 무방한 辰巳堯舜(진사요순)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또한 舜(순)임금의 역할은 明君(명군)의 역할로서 필자는 舜(순)임금의 舜(순)자는 木槿(목근)으로서 ‘無窮花(무궁화) 舜(순)’자라 지칭하여 동쪽에서 나오는 아름다운 여자에 비유한 舜(순)자이다.

이러한 ‘무궁화 舜(순)’자에 근거하여 舜(순)자를 단군을 지칭한 舜(순)자로 보고 해문한 이유로 辰巳堯舜(진사요순)의 뜻은 辰巳聖君(진사성군)이 舜(순)임금이신 단군과 함께 上下관계를 이루며 출현하신다는 뜻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辰巳(진사)와 (요)임금의 역할은 같은 聖君(성군)의 역할이라 보기 때문이다. 아니면 辰巳(진사)의 역할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로서 堯舜(요순)시대에 함께 존재했던 辰巳聖君(진사성군)으로서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강림하신 하나님이시라는 뜻으로도 볼 수 있는 예언이 되는 것이다.

 

또한 위 ‘甲午 天下平枓(갑오 천하평두)’의 문장에 연결되어지는 문장이 午未樂堂堂(오미락당당)의 문장으로서, 본 문장의 午未(오미)는 甲午(갑오) 乙未(을미) 연도인 1954년도와 1955년도를 지칭한 것으로서, 1955년도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성서 이사야 41장과 호세아 14장을 인용하시면서 동방 의인의 역할로서 감람나무로 드러나시면서 기독도교로부터 이단이라 매도당하셨던 시기이다.  

이러한 연도를 즐거운 날이라 하여 午未樂堂堂(오미락당당)이라 서술한 것으로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밝혀지는 사실은 ‘甲午(갑오)년도인 1954년도와 乙未(을미)년도인 1955년부터 辰巳堯舜(진사요순)의 역사가 시작되어졌다’는 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뱀띠로 강림하신 사실을 辰巳(진사)라 서술한 점으로 보아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4년부터 순회설교를 다니면서 시행하신 역사는 결국 聖君(성군)이신(요)임금과 明君(명군)이신 (순)임금의 역사가 竝行(병행)하여 일어났던 역사였음이 밝혀짐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역사가 이미 450여 년 전에 예언되어 있었음이 격암유록과 마상록을 통해 밝혀지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위 격암유록 말운론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다음의 이기한 문장 역시 天符經(천부경) 문장과 동일한 맥락의 뜻을 전하고 있음이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人心天心  今日是   天地人心  中天降                    
                            
인심천심  금일시   천지인심  중천강

상기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天符經(천부경)의 마지막 내용인 ‘本心 本太陽 昻明人 中天地一(본심 본태양 앙명인 중천지일)’의 문장과 동일한 내용으로서,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의 역할로서 북한에서 탄강하시어 일본을 거쳐 남조선 紫霞島(자하도)로 天符經(천부경)을 지참하시고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존재로서, 상고시대에 버려진 ‘아들 子’의 역할이기도 하며 천리 길을 달려가는 白駒(백구) 망아지의 역할로 나오는 白馬(백마)공자만이 천부경을 해문할 수 있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예언문장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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