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천부경에 등장하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 (1부-2) 

                                   


 전장에서 三四成環(삼사성환)의 문장을 통해 소개한 바와 같이 오방신장에서 동방의 三八과 서방의 四九의 역할은 같은 운명으로서, 동방 三八의 주인공을 먼저 소개하면 하단 보기의 오방신장의 기록과 같이 三八의 주인공은 하나님의 역할로 나오시는 주인공이고, 서방 四九의 주인공은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지칭한 것이 三四成環(삼사성환)의 문장임을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하단 오방신장의 東方의 문장에서 밝혀진다.

 

                보기)   東方甲乙  三八木   靑帝將軍  靑龍之神  

                        동방갑을  삼팔목   청제장군  청룡지신 

 

소개한 보기의 기록은 본 홈에서 수차 해문한 내용이나 다시 해문해야 하는 이유는 天符經(천부경)의三四成環(삼사성환)의 문장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위 보기 문장은 하나님의 존재를 상징한 문장으로서, 東方과 연관시켜 서술한 문장인데, 동방은 天干의 甲乙에 해당되는 순서라 하였으며, 數理(수리)로는 三八에 해당되고, 오행에서는 ‘나무 木’자에 해당되고, 將軍(장군)의 역할로는 靑帝將軍(청제장군)의 역할이며, 神(신)의 역할로는 靑龍之神(청룡지신)이라 서술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주목되는 것은 동방 三八木으로 나오는 존재와 神(신)의 역할이신 靑龍之神(청룡지신)의 역할이시다. 필자는 靑龍之神(청룡지신)의 문장을 동방에서 나오시는 하나님의 神(신)으로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위에서 북방을 소개한 것과 같이 天干(천간)의 甲乙의 역할을 자체적으로 陽陰(양음)으로 인용하여 甲乙은 陽陰(양음)의 역할로서 天地가 甲乙의 역할이다.

이러한 이유로 자연히 三八의 숫자도 三字는 陽(양)수이고, 八字는 陰(음)수로서 靑帝將軍(청제장군)의 역할은 陰(음)의 역할로서 육지의 장군 역할을 하는 것이며, 靑龍之神(청룡지신)의 역할은 陽(양)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존재의 神(신)의 역할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龍(용)자가 동방에서는 하나님이나 왕을 상징하나 반대로 서방에서는 마귀를 상징하는 龍(용)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龍(용)자가 상징하는 뜻에 근거하여 위문장의 뜻은 하나님께서 동방에 존재하시는데, 三八木의 존재와 함께 계시다는 기록으로서, 三八木의 뜻은 陽陰(양음)이 함께 ‘나무 木(목)’자의 존재라는 기록으로서 靑帝將軍(청제장군)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하나님을 보좌하는 장군의 역할인 것이다.

 

이러한 동방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존재를 격암 弄弓歌(농궁가)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開闢(개벽) 이래 처음으로 등장하는 皇帝(황제)가 출현한다고 기록하고 있어 소개한다.

 

            보기)    開闢以來   初逢運   三八木運   始皇出 

                     개벽이래   초봉운   삼팔목운   시황출

 

                     改過遷善   增壽運   世人不知   寒心事  

                     개과천선   증수운   세인부지   한심사

 

                     鷄龍都邑   非山名   誕生靑林   正道士

                     계룡도읍   비산명   탄생청림   정도사 

 

                     末世聖君   視不知   其聖天地   合其德 

                     말세성군   시부지   기성천지   합기덕

 

                     雲中靈神   正道令   遍踏天下   朝鮮來

                     운중령신   정도령   편답천하   조선래

 

소개한 보기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천지 개벽 이래 처음으로 만나는 운의 존재가 三八木運(삼팔목운)으로 등장하여 최초의 皇帝(황제)의 역할을 하며 출현하는 존재가 개과천선하여 운명이 연장되어 나오는 것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이라는 예언이다.

 

또한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개벽 이래 처음으로 등장하는 황제는 어느 鷄龍都邑(계룡도읍)에서 나오는 사람으로서, 산은 아니지만 산의 이름을 듣는 야산에서 탄생하여 나오는 靑林道士(청림도사)로서, ‘바를 正’字 正道士의 선비로 나오는데 그는 皇帝(황제)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위 문장에서 靑林道士(청림도사)라는 문장의 뜻은 동방에서 나오는 두 나무사람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을 靑林道士(청림도사)라 한 것이다.

 

또한 개벽 이래 처음으로 皇帝(황제)의 운을 타고 청림도사의 역할까지 하고 나오는 존재는 말세 성군의 역할로서, 세상 사람들이 보고도 알지 못하는 성군으로 나오는 존재는 ‘그’라는 사람의 역할로서, 천지를 통합하고 나와 덕을 베풀어주는 성군으로 나오는 그 사람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 예언문장에서 ‘末世聖君 視不知(말세성군 시부지)’라 하여 말세에 나오는 성군을 보고도 알지 못한다는 말세성군의 존재는 天地를 통합하고 덕을 베풀어 주는 사람으로 나오는 ‘其聖天地 合其德(기성천지 합기덕)’의 ‘그 其(기)’자의 주인공으로서, 성서에서도 ‘그’라는 사람으로 나오는 ‘이긴자’의 주인공이다.

 

부연하여 위 ‘末世聖君 視不知(말세성군 시부지)’라 한 문장에서는 말세성군을 보고도 알지 못하는 聖君(성군)이라는 내용이 注目(주목)되는 문장으로서 ‘其聖天地 合其德(기성천지 합기덕)’의 문장에서 聖人(성인)의 역할은 ‘그’라는 사람이 한다는 것이고 ‘그라는 사람은 天地를 통합하고 덕을 베푸는 사람’이라는 뜻의 이 문장에서 天地를 天符經(천부경) 문장에 비유한다면 一字와 二字는 天地를 상징한 것이 되어지는 이유로 天地를 통합한 성인으로 ‘그’라는 사람이 나온다는 그 사람의 역할은 天符經(천부경)의 天地人 문장에서 세 번째로 나와 하늘에 해당되는 一字의 역할을 대행하는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역할을 ‘그’라는 사람이 한다는 사실을 서술한 격암유록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로 ‘그’라는 존재는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의 역할도 ‘其聖天地 合其德(기성천지 합기덕)’의 문장과 일맥상통한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라는 사람으로 나오는 ‘그 其(기)’자의 역할은 단군연합에서 여러 차례 소개한 ‘아들 子’의 역할로서, ‘아들 子의’ 존재는 학문을 연구하고 나오는 ‘그’라는 사람으로서 밤의 역할까지 겸하여 나오는 ‘쥐 鼠(서)’자의 역할로 나오는데, 성씨는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서씨)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며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공교롭게도 三八년 戊寅生(무인생)으로 나왔으므로 백마공자의 역할이 본의 아니게 ‘三八木運 始皇出(삼팔목운 시황출)’의 문장과 일맥상통한 상황에 놓이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위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에서는 개벽 이래 처음으로 맞이하여 나오는 운명의 존재가 ‘三八木運 始皇出(삼팔목운 시황출)’의 역할을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구름 가운데 존재하는 靈(영)과 神(신)의 역할을 하면서 ‘바를 正’字의 正道令의 역할로서 천하를 두루 살피다가 조선으로 왔다는 것이다.

 

            다시보기)   末世聖君   視不知   其聖天地  合其德 

                        말세성군   시부지   기성천지  합기덕

 

                        雲中靈神   正道令   遍踏天下  朝鮮來

                        운중령신   정도령   편답천하  조선래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雲中靈神 正道令(운중령신 정도령)’의 기록은 구름가운데에서 靈(영)과 神(신)의 역할을 하던 靈神(영신)의 존재가 正道令의 역할로 강림하여 먼저 천하를 두루 살피다가 조선으로 왔다는 기록으로 보아 ‘三八木運 始皇出(삼팔목운 시황출)’의 황제의 존재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님을 암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장은 雲中靈神(운중령신)의 靈神(영신)의 문장으로서 神靈(신령)이라 하지 않고 靈神(영신)이라 한 이유는 靈(영)은 무형체를 상징한 靈物(영물)로, 또 神(신)자는 유형체의 인간으로 변신한 것을 지칭한 것이 靈神(영신)의 문장이다.

 

위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각각 天地에 해당하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실존인물이 아니고 모두 화천하신 靈(영)의 존재이신 이유로 天地의 두 하나님의 역할을 靈(영)으로 본다면 正道令의 역할은 두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역할의 ‘바를 正(정)’자 正道令으로서, 천하를 두루 살피다가 조선으로 왔다는 뜻이 되어지는 것이다.

 

부연하여 격암유록에 예언되어 있는 彌勒上帝(미륵상제)의 역할로서 동방에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위문장에 연결하여 해문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그’라는 사람의 역할을 하며 천지를 통합한 신령의 역할로 강림하신 사실을 세상 사람들이 보고도 알지 못한다는 뜻이 되는 것이며, 영신의 역할로서 천하를 두루 살피다가 조선으로 강림하신 말세성군이라는 뜻이 되어지는 문장으로서, 耳懸鈴鼻懸鈴(이현령비현령)으로 해문할 수 있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正道令이 동방에서는 개벽 이래 최초로 ‘三八木運 始皇出(삼팔목운 시황출)’의 皇帝(황제)가 출현하는 상황을 열거한 오방신장의 동방에 관한 문장에서 靑龍之神(청룡지신) 문장에 龍(용)의 역할인 하나님과 하나님을 모시는 靑帝將軍(청제장군)이 등장하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며 이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곳도 역시 현재 단군연합으로서 단군연합에서 龍(용)의 역할인 龍蛇聖君 正道令(용사성군 정도령)의 역할로서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동방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역할이 靑帝將軍(청제장군)의 역할로서 三八戊寅生(삼팔무인생) 호랑이가 백마공자의 역할로 나온 상황에 인용해도 무방한 문장이다.

 

위와 같이 三四成環(삼사성환)의 三자를 소개하였으며, 四자에 대한 해문이 남은 이유로 四자를 七八九運의 문장의 九자와 연결하면 四九가 되어지는 이유로 오방신장에서 그 역할을 살펴보면 四九의 역할은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과 같이 서방을 지칭하고 있다.

 

                 보기)   西方庚辛  四九金   白帝將軍  白虎之神

                         서방경신  사구금   백제장군  백호지신

 

소개한 서방에 관한 문장도 역시 여러 차례 소개한 문장으로서, 다만 동방과 다른 점은 동방의 陽(양)수는 홀수인 三字에서 시작하였는데 서방은 陰(음)수인 짝수 四자로 시작한 것이 차이점이며, 땅에서 일어나는 사실을 지칭한 문장이다. 물론 동방도 같은 땅의 역할이지만 존재하시는 神(신)이 다르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부연하여 陽(양)의 홀수인 三數로 시작하여 陰(음)수인 짝수 八字로 연결하여 三八이 되어진 동방에 해당되는 문장은 陽陰(양음)으로서, 天地가 형성되어진 오방신장의 문장이나, 반대로 陰(음)인 짝수 四자와 陽(양)인 홀수 九자를 연결하여 四九이 되어진 서방에 해당되는 문장은 陰陽(음양)으로서 地天이 되어지는 역할이다.

 

이러한 이유로 소개하는 서방에 관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天干의 역할은 庚辛(경신)이 한다는 것이며, 數理(수리)로는 四九의 역할이고 오행에서는 金(금)에 해당하는 역할이며, 將軍(장군)의 역할로는 白帝將軍(백제장군)의 역할이고 神(신)의 역할로는 호랑이 신인 白虎之神(백호지신)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서방에서는 호랑이 신의 존재가 등장한 것이며, 동방에서는 龍(용)의 神(신)이 등장한 이유로 동방과 서방의 神(신)의 역할이 莫上莫下(막상막하)라 하여 龍虎相搏(용호상박)이라 하는 문장이 등장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기록에 근거하여 서방의 白虎之神(백호지신)의 역할은 예수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으로 나온 역할이라 보는 것이며, 육지의 白帝將軍(백제장군)의 역할까지 겸하고 나오는 상황이라 보는 오방신장의 서방에 관한 문장이다.

 

이러한 이유로 땅의 역할이면서 陰(음)의 역할이었던 예수가 현재까지 白虎之神(백호지신)의 역할로서 2.000여 년 이상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을 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므로 위에서 소개한 三四成環五七(삼사성환오칠)의 문장에서의 三四成環(삼사성환)의 뜻대로 실행되려면 동방 三八의 존재와 서방 四九의 두 존재가 하나가 되어 함께 圓을 만들어 한 울타리 안에서 공존하는 상황이 실현되어야 三四成環(삼사성환)의 예언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동방에 존재하시는 靑龍之神(청룡지신)의 존재는 하나님의 신분이시고 서방의 白虎之神(백호지신)의 존재는 저물어 가는 陰(음)의 역할로서 四九자 자체가 陰(음)에서 시작하여 九에서 끝나는 이유로 땅의 역할인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로서 현재까지 존재한 白虎之神(백호지신)의 존재를 동방의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조처하는 것이 三四成環(삼사성환)의 역할이다.

 

또한 三四成環(삼사성환)의 뜻을 격암유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참고로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단군 홈 게시판 상단에 붉은 글씨로 소개한 문장이다.

 

               보기)  西氣東來  上帝再臨   分明無疑되오리다  

                      서기동래  상제재림   분명무의                     

 

                      道神天主  이러하니  英雄國서 다오리라 

                      도신천주            영웅국

 

                      東西一氣  再生身    何人善心  不和生고        

                      동서일기  재생신    하인선심  불화생     

 

                      印度佛國   英米露國   特別朝鮮報라         

                      인도불국   영미로국   특별조선보   

 

                                            -格菴歌辭(격암가사)-

 

소개한 위 문장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동방에서 존재하시는 상황을 서술한 것이며, 서방의 기운이 동방으로 오는 상태로서, 上帝(상제)이신 하나님께서 재림하시는 것은 서방을 통하여 동방으로 재림하신다는 뜻으로서, 분명한 일이니 의심하지 말라는 뜻으로 보아 서방 예수의 기운이 동방의 하나님 품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서방을 통하여 동방으로 재림하시는 역사는 길을 걸어 다니는 神(신)의 존재가 하늘의 天主(천주)로 나오는 것이니 英雄國(영웅국)에서는 모두 조선으로 오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재림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하여 동서의 기운을 통합한 한 사람이 재생하여 나오는 선한 사람이 있는데, 그 선한 사람과 和合(화합)하지 않고는 살아남을 수 없게 되는 일이 조선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인도와 불란서 그리고 영국과 미국에 속히 전하라는 예언이다. 

 

이러한 문장의 뜻을 토대로 三四成環(삼사성환)의 문장을 해문한 것이며, 三四成環(삼사성환)의 문장에서는 동방의 하나님과 서방 예수의 존재가 하나로 통합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天符經(천부경)의 역사는 현재 단군연합에서 동방으로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면서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고 있는 일이 三四成環(삼사성환)의 뜻을 성취하는 역사라 보는 것이며, 동· 서방을 통합할 하나님의 출현을 밝히고 있는 三四成環(삼사성환)문장인 것이다.

 

또한 여기서 三四成環(삼사성환)의 문장과 연결되어 있었던 五七의 뜻을 다시 살펴본다.

부연하여 동·서방을 지칭하여 서술한 문장은 三四成環五七(삼사성환오칠)의 문장으로서 三四成環(삼사성환)은 해문하였고 남은 五七 숫자와 七八九運(칠팔구운)의 문장에서의 八九 숫자는 三字와 四字를 연결시켜 해문하였으므로 七八九運(칠팔구운)의 문장에서 남은 七字와 五七 숫자에 대한 해문만 남게 된다.  

 

이리하여 두 七자가 남게 되는데, 雙(쌍)七자는 西方을 지칭한 숫자로서, 四九수가 되어지는 雙七(쌍칠)자의 역할이며, 오방신장에서는 남방과 연결되는 七의 숫자이다.

 

그리하여 三四成環五七(삼사성환오칠)이라 하는 문장에서 三四의 문장은 해문하였고 五七의 문장을 해문하는데 있어서 눈여겨보아야 하는 부분은 五七의 문장에서 중간에 六자가 빠져 있다는 점이다. 一二三四...의 숫자 정렬대로라면 五 六 七이라 서술하여야 하는데, 六자를 배제하고 五七이라 서술한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즉 一 二 三 四 五 六 七...의 기존의 숫자 나열에서 天符經(천부경)에서 서술한 五七의 문장에서 六자를 제외시킨 이유는 天符經(천부경) 문장인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에서 중앙에 각각 위치한 二字 셋이 합하여 생성된 六生으로 인하여 六자 한 자가 生成(생성)되어 나옴으로 인하여 기존의 一 二 三 四 五.....의 숫자 나열에서 五자 다음에 六자를 삽입시키지 않고 七자로 연결하여 서술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五七 수의 운명에 대해 해문을 하면 五七의 숫자 역시 앞에서의 三四의 숫자를 오방신장에서 동방과 서방으로 인용하여 해문한 이유로 자연히 五七의 숫자 역시 오방신장에 해당시켜 해문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五七의 숫자가 한 울타리 안에서 圓(원)을 형성하려면 오방신장의 中央과 남방이 五七에 해당하는 숫자로서 中央과 남방에 해당하는 오방신장의 문장을 참고해야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天符經 자체의 문장에서도 五수와 연결되는 숫자는 十수로서, 이미 서두에서 소개한바있듯이 ‘積十鉅 無櫃化三(적십거 무궤화삼)’의 문장을 통해 陰陽(음양)의 원리에 의해 一字가 縱橫(종횡)으로 하여 형성되어진 것이 十字라는 사실을 여러 참고 문장을 인용하여 설명한 十字와 연결하면 자연히 五七의 五자는 五十으로 연결되어지는 숫자이다.

 

이러한 五十이라는 숫자는 오방신장의 중앙에 위치한 숫자로서, 오방신장 中央문장도 본 홈에서 수차 인용하여 해문한 문장이다. 그러나 위문장을 해문하기 위해서는 위문장과 연결하여 다시 해문해야 이해가 빠를 것이다.

 

                보기)   中央戊己  五十土   黃帝將軍  句陳騰蛇   

                        중앙무기  오십토   황제장군  구진등사

 

소개한 보기문장에서 오방신장에서의 中央의 상황은 天干에서의 戊己를 인용하여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연도나 띠에 해당하는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한 것이며, 숫자로는 五十에 해당하고 오행에서는 흙인 土에 해당되며, 벼슬로는 黃帝將軍(황제장군)의 역할로서 句陳騰蛇(구진등사)의 문장을 연결하여 학문을 연구하고 뱀을 증거하고 나오는 역할의 주인공이 五七의 五자의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 중앙에 대한 문장에서 주인공이 학문을 연구하고 뱀을 타고 나온다는 증거는 句陳騰蛇(구진등사)문장으로서 句(구)자는 ‘글 句(구)’자이며 陳(진)자는 ‘陳列(진렬) 陳(진)’ ‘영구 陳(진)’ ‘고할 陳(진)’자이며 騰(등)자는 ‘오를 騰(등)’ ‘달릴 騰(등)’의 뜻으로서 말의 역할이라는 ‘달릴 騰(등)’자이다. 또한 巳자는 ‘뱀 巳(사)’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오방신장의 中央의 역할은 땅의 말의 역할을 하는 사람의 역할로서 東西南北(동서남북)의 架橋(가교) 역할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매우 중요한 존재이다. 왜냐하면 東西南北(동서남북)에서는 각각의 神(신)의 將帥(장수)가 등장하나 중앙에서는 학문을 연구하는 神人(신인)이 등장하여 동·서방이나 남북을 연결하는 中央에 존재하면서 동서남북 사방의 架橋(가교) 역할을 하는 주인공의 위치가 오방신장의 中央의 위치이며, 사방의 神將(신장)을 통합하기 위하여 학문을 연구하고 뱀을 모시고 나오는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학문을 연구하고 뱀을 타고 드러나는 주인공이 어느 연도에 무슨 띠를 타고 나오는 누구인지를 밝혀내면 그가 동서남북을 통합하여 한 울타리의 圓(원)을 만드는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오방신장 中央(중앙)의 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戊己 五十土(무기오십토)’의 문장에서의 戊己(무기)의 문장으로서, 戊己(무기)의 문장은 동방에서 나오는 주인공에 대해 이미 소개한대로 ‘三八木運 始皇出(삼팔목운 시황출)’의 皇帝(황제)가 ‘三八 戊寅生(삼팔 무인생)’이란 사실이 밝혀졌으므로 中央의 문장은 架橋(가교)의 역할을 하여야하므로 戊己(무기)의 문장은 동방 三八에 해당하는 띠‘戊寅(무인) 己卯(기묘)’의 문장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五十의 문장에 대해서는 고전 論語(논어)의 기록에서도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데, ‘五十而知 天命(오십이지 천명)’이라 서술되어 있는 문장에 근거하여 五十土의 문장은 땅에 있는 사람이 五十歲가 되면서부터 天運(천운)을 스스로 깨닫는다는 뜻을 담고 있는 것이므로 이에 근거하여 中央(중앙)의 역할은 ‘三八 戊寅生(삼팔 무인생)’과 접목되는데, 백마공자가 공교롭게도 五十歲가 되는 시점에 한문을 연구하고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의 신분으로 天符經(천부경)을 지참하고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韓民族은 人類의祖上이다]라는 저서를 출판한 연도가 1987년도로서, 이 시기가 三八 戊寅生(삼팔 무인생)인 백마공자가 五十歲가 되어지는 연도인 것이다.

 

부연하여 필자가 이와 같이 中央(중앙)의 역할인 ‘戊己 五十土(무기오십토)’의 문장을 ‘三八 戊寅生(삼팔 무인생)’으로 나오는 백마공자를 지칭하여 해문하는 이유는 오방신장의 中央(중앙) 문장에서 黃帝將軍(황제장군)의 역할이 학문을 연구하고 뱀을 증거하고 나온다는 뜻의 句陳騰蛇(구진등사)의 문장에 근거해서이며 백마공자가 증거하는 뱀의 역할이 바로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의 역할로서,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나오는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다음과 같은 예언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다시보기)  自出紫霞島  眞主  赤黃之馬   龍蛇之人  柿木扶人  皆之柿木之林

               자출자하도  진주  적황지마   용사지인  시목부인  개지시목지림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앞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스스로 자하도에서 眞主(진주)의 역할이라 하고나오는 존재가 남방과 중앙을 겸하여 나오는 赤黃之馬(적황지마)의 말의 역할로서,辰巳聖君(진사성군)의 역할인 龍蛇眞人(용사진인)과 함께 감람나무의 역할로 나온다는 문장에 근거하여 赤黃之馬(적황지마)의 역할을 백마공자가 하는 역할이라 보기 때문에 中央(중앙)의 역할이라 단정하여 해문한 것이다.

 

이와 같이 五자의 역할은 백마공자라는 사실이 오방신장을 통해 밝혀진 것이다. 그리하여 五七의 글자에서 五자의 정체는 밝혀졌으므로 남은 七자의 역할은 오방신장의 남방에 해당하는 七자로서, 보기와 같다.

 

                  보기)  南方丙丁  二七火   赤帝將軍  朱雀之神  

                         남방병정  이칠화   적제장군  주작지신

 

소개한 보기의 기록은 남방은 天干(천간)의 丙丁(병정)에 해당하는 띠나 연도와 관련된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한 것이며, 숫자로는 二七에 해당되며, 오행에서는 火에 배당시켰으며, 직위로는 赤帝將軍(적제장군)의 역할로 나오고 신의 역할로는 朱雀之神(주작지신)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문제는 이에 해당되는 연도나 띠와 관련된 將軍(장군)이나 神(신)의 존재가 출현하여 나온다는 기록이므로 정리할 필요가 있는 中央과 南方의 역할로 나오는 五七의 주인공이다.

 

위와 같이 七자의 역할은 땅의 역할을 하는 二字와 연을 맺어 二七의 역할이 되면서 남쪽에서 赤帝將軍(적제장군)의 역할과 朱雀之神(주작지신)의 역할로 나온다는 사실이 밝혀진 이유로 위 남방에 관한 문장에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자가 누구인지를 밝혀내야만 五七의 역할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남방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을 찾아내려면 우선 하단 天符經(천부경)의 문장을 다시 相考(상고)하면 五七에서의 七字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다시보기)   七八九運   三四成環   五七

                               칠팔구운   삼사성환   오칠

 

다시보기의 천부경 문장에서 볼 수 있는 것은 七八九運이라 지칭하여 七八九자의 운명의 역할과 三四와 五七의 숫자를 연결하여 한울타리를 만들어 뜻을 성취하라는 내용으로서, 七八九運 문장에서의 七字의 역할을 오방신장 남방의 문장에서 찾아내면 되는 것이다.

오방신장에서 七字 운명과 관련된 남방의 숫자가 二七로서, 赤帝將軍(적제장군)의 역할을 하는 朱雀之神(주작지신)의 존재인데, 朱雀之神(주작지신)의 문장에서 朱雀(주작)은 붉은 孔雀(공작)이나 鳳凰(봉황)을 지칭하는 것이므로 朱雀之神(주작지신)이 상징하는 것은 鳳凰(봉황)의 神(신)으로 보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鳳凰(봉황)의 神(신)은 현재까지 아무도 본 사람이 없는 想像(상상)의 神鳥(신조)라고만 서술되어있는 鳳凰(봉황)으로서 聖皇의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이나 천자가 출현하시면 등장하게 되어 있는 神鳥(신조)라는 기록만 있다.

 

이러한 朱雀之神(주작지신)의 역할의 鳳凰(봉황)의 神(신)을 모시고 赤帝將軍(적제장군)으로 나오는 역할이 남방이다.

 

이러한 봉황의 역할을 하는 운명의 존재가 나오게끔 되어 있는 이유는 봉황의 신은 하나님의 역할이신 聖皇(성황)이 출현하면 함께 나오게 되어 있는 신의 존재인 이유로서, 하나님의 역할로 나오시는 聖皇(성황)의 역할은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북한에서 일본을 거쳐 남조선 紫霞島(자하도)로 강림하신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으로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탄강하신 연도가 공교롭게도 뱀띠해인 丁巳(정사)년인데, 이를 오방신장 남방에 속하는 天干의 丙丁(병정)과 직결된 丙辰(병진)丁巳(정사)년도에 적용해보면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으로서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남한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북에서 탄생하시어 남한에 오셔서 하나님으로 드러나 나오시는 상황을 예견하여 오방신장에서는 남방에서 鳳凰(봉황)이 출현한다는 사실을 서술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天符經(천부경)의 문장에서 三四成環五七(삼사성환오칠)의 三四成環(삼사성환)은 동방과 서방을 인용하여 동방의 하나님과 서방의 예수가 합해진 상태를 비유하여 동방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어지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三四成環(삼사성환)의 뜻은 밝혀졌으며 三四成環(삼사성환)의 문장과 연결된 문장이 五七의 문장으로서, 五七문장의 역할은 중앙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뱀을 모시고 나오는 역할을 하는 三八戊寅生(삼팔무인생)으로 나오는 백마공자라고 밝혔으므로 백마공자가 남방에서 봉황으로 출현하시는 丁巳(정사)년생으로 탄강하신 뱀띠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역할이 五七의 역할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신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으로서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오방신장 문장에 입각하여 동서방과 남북간에서 동시에 하나님의 역할과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을 하시는 일인이역의 하나님이 되시는 상황이다.

 

이러한 이유로 三四成環五七(삼사성환오칠) 문장의 총체적인 뜻은 동·서방에서 하나님의 역할로 나오시는 존재는 서방의 예수를 흡수하는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의 존재이시며,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이 五七수와 관련된 문장으로서, 五七수가 의미하는 바를 살펴보면 중앙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뱀을 모시고 나오는 三八戊寅生(삼팔무인생) 백마공자가 남방의 丁巳(정사)년도에 탄강하신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의 역할로서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鳳凰(봉황)의 역할까지 하시는 하나님을 모시고 나온다는 뜻이 三四成環五七(삼사성환오칠)의 총체적인 뜻인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천부경 문장에 나타나 있는 숫자를 오방신장에 나오는 숫자와 연결하여 해문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오방신장에서 동서와 중앙과 남방은 해결되었으나 남북이 연결되어 있지 않은 이유로 남북 혹은 북남을 오방신장에서 연결하면 名實相符(명실상부)한 오방신장의 신의 역할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오방신장의 역할을 一 二 三 四 五의 순서대로 정리한다면 첫째 신장이 등장한 것은 一六水의 역할로서, 북방에서 黑帝將軍(흑제장군)의 역할과 玄武之神(현무지신)의 역할로서 이는 天符經(천부경)의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一’의 문장에서의 一字와 연관된 것으로서, 先天의 역할에 적용한 것이다.

이러한 先天(선천)에서 天地人 三人의 각각의 一字를 합한 숫자는 三數가 되어짐으로서 三數는 先天 즉 하늘의 고유적인 숫자가 되는 것이다

 

두 번째는‘땅 地’의 後天의 역할로서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문장에서 中央(중앙)의 二字 셋이 합하여 생성되어 六生으로 나오므로 後天 즉 땅의 고유적인 숫자는 六字가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서 세 번째로 사람이 나온다는 뜻의 人一三一이라 소개한 문장에 대해 필자는 人一三一 문장 역시 사람이 하나님의 역할을 하는 시대가 도래된다는 전제하에 先天의 역할에서도 사람의 역할을 人一三一이라 지칭하여 三수에 해당되는 사람의 수라는 사실과 後天을 지칭하는 地자에서도 사람의 역할을 人二三이라 서술하여 땅에서도 사람의 숫자는 변함없는 三數이므로 天地의 사람의 숫자인 三數를 각각 합한 숫자는 六數가 되어지는 것이다.

 

또한 사람이 하늘의 역할을 하는 세상이 오는 것을 감안한다면 사람이 三數를 지니고 있는 숫자로서,  자연히 九數가 형성되어지는 숫자이나, 사람이 하나님의 역할을 하는 시대인 人天의 시대 즉 中天시대가 되는 시점에서는 天地人의 三을 합한 숫자인 九數가 되어 온전한 사람으로서 하늘의 역할을 하는 사람의 고유적인 숫자는 九數가 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사람이 하나님의 역할을 하는 中天 시대는 九天의 시대나 같은 역할의 하늘이 되어지는 것이다.

 

또한 人一三一문장에 一字가 추가 기록되어 있는 의미를 살펴보면 一字는 별도로 인용해야 한다는 뜻으로 봐야 하는 이유로 두 번째 나오는 ‘땅 地’에서 생성되어 나오는 六生 연결지으면 一六수가 되어지는데, 一六수는 오방신장에서 북쪽에 해당하는 數자라는 사실을 이미 앞에서 소개했었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가 앞에서 이미 북방의 문장을 소개하여 북방에서는 天干의 壬癸(임계) 문장에 해당하는 黑帝將軍(흑제장군)과 玄武之神(현무지신)이 나온다고 소개한 이유로 북방에서 나오는 黑帝將軍(흑제장군)의 역할과 玄武之神(현무지신)의 주인공은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으로 나오시는 주인공이시라는 사실을 밝힌 것이다.

 

그 근거는 앞에서 소개한바있듯이 동방과 서방의 주인공이 龍(용)과 호랑이 神(신)의 역할로서 동방에서 나오시는 하나님과 서방에서의 예수의 역할이 드러났으므로 북방을 지칭하는 ‘검을 玄(현)’자가 千字文(천자문)에서도 天地玄黃(천지현황)이라 하여 하늘을 지칭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또한 오방신장의 구성을 보면 天干의 순서는 동방에서 甲乙로 시작하여 남방은 丙丁이며 중앙에는 戊己가 있으며 서방은 庚辛(경신)의 역할이며 북방은 마지막 壬癸(임계)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天干의 하늘은 동방에서 甲乙로 시작하여 남방을 지나 중앙을 경유하여 서방으로 해서 북방에서 끝을 맺은 것이다.

 

그러나 ‘땅 地’인 地支에서는 북방에서 子丑(자축)으로 시작하여 寅卯(인묘)의 순서가 되어지는데 卯(묘)자는 서방을 상징하고 돌아서 辰巳(진사)를 경유하여 午未(오미)로 도착하여 午(오)자로 남방을 지정하고 나서 申酉(신유)는 동방에 새벽을 알리는 닭인 酉(유)자가 머물고 돌아서 戌亥(술해)로 끝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地支의 첫째는 子의 역할로서 북방에서 시작한 ‘아들 子’字의 역할에 대해 필자는 국조단군으로 해석한 것이며, 남방의 ‘낮 午(오)’자는 말띠를 지칭하는 午(오)자와 마주하고 있는 상태로서, 子午(자오)라 하면 正午(정오)라 하므로 正午의 正字가 북쪽의 ‘아들 子’의 역할이며, ‘바를 正’字의 역할이라는 사실로 인하여 ‘바를 正’字의 역할을 국조단군이시라 필자는 보는 것이며, 현재 북한에 단군의 瑩域이 있는 사실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또 한 가지 이유는 六甲이 형성되어진 과정을 보면 동방에서 시작한 天干의 甲乙의 甲자와 地支(지지)의 시작인 북쪽의 子字와 연결하여 처음 甲子가 형성되어진 사실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필자가 이러한 사실까지 지적하는 것은 六甲이 언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甲子의 존재가 나오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는 ‘不知歲月 何甲子(부지세월 하갑자)’라는 격암유록의 기록에 근거하여 처음 六甲을 만들 당시에 존재하던 甲子의 존재를 기다리는 것으로 필자는 보는 이유로 六甲을 만든 이유는 말세에 이르러 甲子의 주인공이 드러나서 나오게 되어 있는 사실을 예측하여 만든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다.

 

       보기)   不知歲月   何甲子고   東西金木  相合之運   地上仙國  福地로서                 부지세월   하갑자     동서금목  상합지운   지상선국  복지

               開闢以後   初有之時   前無後之  長春世라  
                개벽이후   초유지시   전무후지  장춘세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보기의 문장과 같이 ‘不知歲月 何甲子(부지세월 하갑자’)라 서술하여 어느 시기에 나오는 甲子(갑자)가 어떠한 사람이나 모습으로 나오는지도 모르는 그 甲子(갑자)의 존재가 나와서 동방과 서방을 지칭한 오방신장의 金木을 통합시키는 운명으로 나와 지상선국 복지를 건설하는 역사는 개벽 이래 처음 있는 전무후무한 일로서 영원무궁한 사시사절기 봄 날씨가 유지되는 세계가 펼쳐진다는 예언문장에 근거해서이다.

 

상기와 같이 격암유록을 통해 甲子의 존재는 동서를 통합하고 나오는 역할이라 서술되어 있는 이유로 국조단군께서 何甲子(하갑자)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설로 전해져 오는 三千甲子 東方朔(동방삭)의 전설도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또한 五行(오행)의 시작은 남방에서 火로 시작하여 북방은 水로, 동방 木으로 하여 서방의 金을 거쳐 중앙의 土로 도착한 것이다. 이러한 오행에서 東西는 木金으로 남북은 火水로 중앙은 土로 지정한 사실과 관련하여 격암유록 은비가에서는 동서를 통합하고 나오는 주인공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서술한 것이다.

 

                 보기)  西方庚辛  四九金  聖神降臨  金鳩鳥  

                        서방경신  사구금  성신강림  금구조

 

                        東方甲乙  三八木  木兎再生  保惠師

                        동방갑을  삼팔목  목토재생  보혜사

 

보기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오방신장의 동방 甲乙의 역할을 소개하기 위해서이며, 필자가 앞에서 오행의 동·서방을 소개할 당시에 동방의 하나님의 신과 서방의 예수가 합한다는 사실을 입증한 문장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위문장에 대한 해문은 단군연합에서 수차 설명한바 있으며, 내용자체가 오방신장의 문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내용으로서, 성신의 강림을 서방의 비둘기로 비유한 것이며, 동방의 역할인 삼팔 목운이 서방의 토끼와 화합한 상태로 木ꟙ(목토)로 재생하여 나와 은혜를 베풀어 주는 성신의 역할을 하는 존재라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木ꟙ(목토)는 오방신장에서 동방과 서방을 상징한 것으로서, ‘나무 木’자는 동방을 지칭한 것이고, 天干 地支(천간 지지)에서 地支(지지)의 순서가 북방에서 子로 시작하면 서방은 토끼가 머무는 곳이 되어지므로 ‘토끼 兎(토)’자의 역할은 서방을 상징한 것이다.

 

이와 같은 문장을 필자가 소개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동·서방을 통합하는 역사는 오행에서 金木이 통합하여진다는 기록을 통해 밝혀지는 것이므로 이제는 오행에서의 南北을 소개하기 위하여 우선 동서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남북은 五行(오행)에서 火水의 역할로서, 火자는 남쪽이고 水자는 북쪽을 지칭하는 것으로서, 북방은 ‘아들 子’의 역할인 단군을, 남쪽은 말의 역할로서 격암유록 생초지락에서는 火水의 역할을 다음과 같이 서술한 것이다.

 

           보기)   天下一氣  共歸元   靈水神火  明還定  大新天下  吾耶心 

                   천하일기  공귀원   영수신화  명환정  대신천하  오야심  

 

                   皆自一心  從舜來   日月明   天下合歸  元元來

                   개자일심  종순래   일월명   천하합귀  원원래

 

                                    -格菴 生初之樂(격암 생초지락)-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과 같이 根源(근원)이 되시는 하나의 기운이 지구에 다시 돌아오는데, 水(수)자의 역할은 靈(영)의 역할이라는 것이며 火(화)의 역할은 神(신)의 역할로서 日과 月이 합하여진 ‘밝은 明(명)’자의 역할로 돌아오는데, 천하를 개혁하는 역할로서, 천하를 자기 마음대로 다스려 새로운 신세계로 바꾸는 한 사람이 나온다는 것이다.

 

그런데 水火의 두 가지 역할로 돌아오는 사람은 모두가 자기와 같은 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서, 같은 단군의 혈통으로 나오는데, 日과 月이 하나로 화합된 상태의 ‘밝을 明(명)’자의 역할로 오는 존재라는 것이며, 이러한 水火(수화)의 존재는 두 근원의 존재로서 천하에서 함께 하나로 합하여진 상태로 한 사람으로 돌아오는 주인공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 ‘天下一氣 共歸元(천하일기 공귀원)’의 문장에서 天下一氣(천하일지)의 문장은 해문할 필요가 없으며 그 다음에 연결되어 나오는 共歸元(공귀원)이라 한 문장이 중요한 부분이다.

共歸元(공귀원)이라는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근원이 함께 돌아온다는 사실로서, 두 根源(근원)이 함께 돌아오는 것을 共歸元(공귀원)이라 한 것이며, 元(원)자가 ‘근원 元(원)’ 또는 ‘으뜸 元(원)’자로서 元祖(원조)라 하면 근본 조상을 元祖(원조)라 하는 것이다.

 

또한 ‘靈水神火 明還定(영수신화 명환정)’의 뜻을 살펴보면 靈(영)의 역할은 ‘물 水(수)’자가 하고 神(신)의 역할은 ‘불 火(화)’자가 한다는 것이며, 明還定(명환정)이라 한 뜻은 水(수)자와 火(화)자의 역할이 日과 月의 역할이라는 것이며, 水(수)자와 火(화)자가 합하여진 상태를 日月이 합하여진 상태로 보아 ‘밝은 明’자의 역할로 돌아오는 것을 明還定(명환정)이라 서술하여 水火(수화)의 존재가 한 사람으로 합해하여지면서 밝은 빛의 역할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사실은 위에서 소개한바 있듯이 오방신장에서의 남북이 火水의 역할로서 남북이 하나로 통합된다는 사실을 ‘밝을 明’자의 역할로 돌아온다고 서술한 것이다.

 

또한 이와 같이 水火(수화)가 합하여진 상태가 되어지면서 세상을 자기 마음대로 새로운 세상으로 개혁하는 자가 나온다는 사실을 ‘大新天下 吾耶心(대신천하 오야심)’이라 서술하여 세상을 자기 마음에 맞게 새로이 개혁하는 자가 水火(수화)를 통합한 상태의 사람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재미있는 문장은 건설현장에서나 화투놀이 하는 노름판에서나 인용하는 吾耶(오야)라는 말과 관련된 吾耶心(오야심)이라는 문장이다. 吾耶心(오야심)의 吾(오)자는 ‘나 吾(오)’자이며 耶(야)자는 ‘애비 耶(야)’ 또는 ‘너 耶(야)’자로서 吾耶心(오야심)이라 하면 ‘내 마음대로’ 또는 ‘애비마음대로’라는 뜻이다.

 

또한 그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日과 月이 합하여 ‘밝을 明’자가 되듯이 국조단군의 역할은 두 근원의 존재가 통합한 상태로 지구로 돌아오시는 역할이라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皆自一心從   舜來日月明   天下合歸  元元來

                         개자일심종   순래일월명   천하합귀  원원래 

 

이미 소개한 다시보기의 기록은 위에서 해문하기 위하여 이기한 문장으로서, 모두가 자기와 같이 한 마음으로서 日月(일월)이 합해진 상태인 ‘밝을 明(명)’자의 역할로 강림하시는 국조단군을 순종하면서 따른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국조단군께서 강림하시는 상황을 지칭하여 ‘하늘 아래 두 근본께서 오시는데 한사람으로 통합하여 오신다’고 예언한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皆自一心從(개자일심종)의 ‘모두 자기와 같이 한 마음으로 순종한다’는 뜻의 ‘자기’라는 주인공은 국조단군을 증거하고 나오는 주인공을 지칭한 것이며, 또한 오방신장에서 중앙에 존재하며 학문을 연구하고 뱀을 타고 나오는 자를 지칭한 문장으로서, 상세한 내용은 하단에서 별도로 밝힌다.

 

또한 단군을 지칭한 문장은 舜來(순래)의 문장으로서, 舜(순)자가 ‘무궁화 舜(순)’자로서 단군을 지칭하는 글자이며, ‘하늘아래서 통합하여 오신다’는 뜻을 담은 ‘天下合歸 元元來(천하합귀 원원래)’의 문장에서의 元元來(원원래)의 元(원)자가 근원인 국조단군을 지칭하는 글자로서, 단군이외에 근원이 되시는 분께서 한 분 더 강림하여 오시는 상황을 元元來(원원래)라 서술한 것이다. 

 

이와 같이 두 근원이 함께 돌아오신다는 뜻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돌아오시는 상황을 말하는 것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 ‘天下合歸 元元來(천하합귀 원원래)’의 문장과 같이 실행하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학문을 연구하고 나와 [백의민족은 천자의 자손이다. 천자의 자손은 백의민족이다]라는 저서를 발행하도록 교육시키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온 백마공자가 皆自一心從(개자일심종)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또 오방신장에서의 북쪽과 남쪽의 水火(수화)의 주인공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하단에 소개하는 문장에서는 水火(수화)의 존재를 모르는 자는 수도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서술한 것이다.

 

                   無名急疾 天降灾에   水昇火降 모르오니  

                   무명급질 천강재     수승화강 

 

                   水昇火降 不覺者는   修道者가 아니로세    

                   수승화강 불각자     수도자              

 

                   多誦眞經 念佛하며   水昇火降 알아보소  

                   다송진경 념불       수승화강          

 

                   無所不通 水昇火降   兵凶疾에 다通하니

                   무소불통 수승화강   병흉질     통

 

                                      -格菴 末中運(격암 말중운)-

 

상기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대재앙이 일어나는 시점에 水火(수화)의 水자의 존재가 승천하면 火자의 존재가 하강한다는 사실로서, ‘水昇火降(수승화강) 모른다’는 뜻을 살펴보면 水(수)의 역할은 오방신장에서 북방을 상징한 것으로 이는 북쪽에 국조단군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암시한 것으로서, 水昇(수승)의 뜻은 국조단군께서 화천하신 사실을 지칭한 것이며, 火降(화강)의 火(화)자는 남방을 지칭하는 火(화)자로서, 남방은 말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있는 곳이므로 말이 화천하신 국조단군을 모시고 나오는 사실을 水昇火降(수승화강)이라 한 것이다.

 

이와 같은 문장 예언대로 실행하고 나온 존재가 단군연합의 백마공자로서, 백마공자가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한 상황이 水昇火降(수승화강)의 역할이다.

 

참고로 앞에서 소개한바있듯이 두 根源(근원)께서 함께 지구로 강림하신다는 다음과 같은 다시보기 문장을 통하여 水昇火降(수승화강)의 水昇(수승)의 역할을 하는 두 근본에 대해 알아본다.

 

            다시보기)   皆自一心  從舜來  日月明   天下合歸  元元來

                        개자일심  종순래  일월명   천하합귀  원원래

 

소개한 다시보기의 元元來(원원래)의 문장은 ‘두 근본께서 강림하신다’는 뜻으로서, 공교롭게도 元元來(원원래)의 문장과 같이 현재 단군연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북에서 탄강하셨으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의 주인공으로서 天符經(천부경)을 지참하고 강림하신 주인공이신 이유로 元元來(원원래)의 주인공이 모두 북방에서 탄강하셨다가 화천하신 靈(영)의 주인공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짐으로서, 元元來(원원래)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과 국조단군께서 共(공)히 水昇火降(수승화강)의 水昇(수승의) 역할이 되시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火降(화강)의 역할은 이미 소개한바와 같이 皆自一心從(개자일심종) 문장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백마공자의 존재가 火降(화강)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필자가 이와 같이 백마공자가 火降(화강)의 주인공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오방신장에서의 북방의 水(수)의 역할과 남방의 火(화)의 역할을 하는 존재는 백마공자가 중앙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뱀을 타고 나오는 존재로서 남방에서 鳳凰(봉황)신의 역할로 나오시는 丁巳(정사)년생 뱀을 모시는 말의 역할까지 하고 나오는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天符經(천부경)은 격암유록과 연관된 문장으로서 오방신장 문장 역시 격암유록 문장의 핵심과 일맥상통한 이유로 오방신장 문장에서는 하나님의 역사가 天干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아 동방에서 甲乙로 시작한 것이며, 땅의 역사인 하나님의 아들의 역사는 地支의 순서에 따라 子가 북방에서부터 시작하였으므로 필자는 국조단군을 子자의 역할로 보며,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로서 현재 북한에 국조단군의 瑩域(영역)이 있는 사실과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을 입증해주는 地支의 배열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오방신장에서 드러나는 것은 東西方의 東方(동방)에서 하나님과 서방의 예수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며, 北方과 南方 그리고 中央은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로서, 中央에서 학문을 연구하는 자에 의하여 단군천자께서 鳳凰(봉황)과 함께 말을 타고 나오시는 상황을 열거한 것이 南北의 역할이다. 

 

이와 같이 필자가 오방신장의 中央과 南方의 문장을 해문하는 과정에서 북방의 문장과 연계시켜 해문하면서 북방을 단군천자로 인용하고 단군천자께서 말을 타고 강림하신다고 해문한 이유는 이미 앞에서 소개한바와 같이 天干地支(천간지지)의 地支에서는 북쪽을 子字로 상징하여 시작하고 남쪽은 말을 뜻하는 午(오)자로 상징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子午(자오)라 하면 북쪽과 남쪽을 지칭한 것으로서, 正午와 같은 뜻으로서 북쪽은 ‘바를 正’字가 위치하는 자리이므로 국조단군께서는 正道의 위치에 서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天干地支(천간지지)와 오방신장과 오행이 존재하는 이유는 동·서방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어진다는 사실과 북·남쪽에서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사가 시작되어진다는 사실을 표시하기 위해 오방신장을 만들어 나열한 것으로서, 天符經은 오방신장을 통하여 근본 역사의 진행 과정을 소개한 것이며, 마지막으로 오방신장을 통합하는 존재가 天地人을 통합하는 역할이며,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주인공이 天符經(천부경)을 통하여 나온다는 사실을 마지막으로 소개한다.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이 마지막으로 연결되어지는 天符經(천부경) 문장이다.

 

                   보기)  一妙衍  萬往萬來  用變不動本

                          일묘연  만왕만래  용변불동본

 

                          本心本太陽  昻明人  中天地一

                          본심본태양  앙명인  중천지일

 

소개한 보기문장에서 一妙衍(일묘연)이라는 문장을 볼 수 있다. 一妙衍(일묘연)의 一字는 근본을 지칭하는 一字로서 하나님이시나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공히 天地의 근본의 역할이시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근본 역할인 一字의 역할이시고 땅에서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一字의 根本 역할을 하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지칭하는 것이며, 또한 사람 역시 근본의 一字의 역할을 한다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증거하고 나오는 사람도 一字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존재가 되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一妙衍(일묘연)의 一字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와 그리고 사람까지 一字의 근본의 역할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一字란 天符經(천부경)에서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一문장에 一字의 역할은 天地人의 존재가 모두가 一字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기술을 한 문장으로서  一字를 고전 기록에서는 一字의 역할을 萬物之  根本(만물지 근본)의 一字로서 無敵之道(무적지도)의 역할이며, 先聖(선성) 後聖人(후성인)의 ‘그’라는 사람으로 나오는 一字의 역할이기도 한 一字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一字의 역할은 하나님의 역할을 상징한 것이며 또한 天地人을 통합하여 나오는 존재를 상징하기도 한 一字이다.

 

그다음의 妙衍(묘연)의 문장에 대해서는 고전에서도 기록내용이 없으므로 妙衍(묘연)의 문장을 해문하기 위해서는 妙(묘)자와 衍(연)자의 기록을 분석한 이후에 연결하여 해문하는 방법 이외에는 해문할 수 없다.

 

우선 妙(묘)자는 ‘神奇(신기)할 妙(묘)’자이며, ‘맑고 깨끗할 妙(묘)’ ‘아름다울 妙(묘)’자이며 衍(연)자는 ‘무성할 衍(연)’ 또는 ‘넘칠 衍(연)’ ‘넓은 衍(연)’자로서 一妙衍(일묘연)이라 하면 ‘ 나님의 神(신)의 역사가 땅에서 일어나 번창한다’는 뜻으로 一妙衍(일묘연)의 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이 다음의 이기한 문장으로서, 만 가지를 베풀어 주실 수 있는 근본 되시는 하나님께서 돌아가셨다가 다시 돌아오시는 변함없는 근본의 하나님의 존재이시라는 내용이다.

 

                   다시보기)   一妙衍  萬往萬來  用變不動本

                               일묘연  만왕만래  용변불동본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一妙衍(일묘연)의 문장은 해문한 문장이고, 萬往萬來(만왕만래)의 萬(만)자는 ‘일만 萬(만)’ ‘많은 萬(만)’ 또는 ‘꿀벌 萬(만)’ ‘춤을 출 萬(만)’자로 사용하는 萬(만)자인 이유로 글을 해문하는 자의 견해에 따라서 달리 인용할 수 있는 萬(만)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萬往萬來(만왕만래)의 萬(만)자를 ‘벌 萬(만)’자로 인용한다면 꿀단지를 가진 자가 갔다가 다시 돌아온다는 뜻으로 해문해도 되는 문장이며, ‘춤을 출 萬(만)’자로 인용한다면 춤을 추면서 갔던 사람이 다시 춤을 추면서 돌아온다는 뜻으로도 해석되는 문장임을 지적하는 것이다.

 

그러나 萬(만)자를 ‘많을 萬(만)’자로 인용하여 해문하면 萬(만)가지를 가지고 있는 주인공이 돌아가셨다가 다시 만 가지를 가지고 돌아오신다는 뜻으로 해문한다면 化天(화천)하신 하나님께서 다시 돌아오신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다음은 萬往萬來(만왕만래)의 문장과 연결되는 用變不動本(용변불동본)의 문장이다. 用變不動本(용변불동본)의 문장에서는 근본을 소개하였는데, 근본은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변화될 수 없는 근본이라는 사실을 강조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과 연결되어지는 내용으로서 위에서 이기한 다시보기의 문장이 天符經(천부경)의 마지막 문장이다. 

 

                   다시보기)   本心本太陽  昻明人中  天地一

                               본심본태양  앙명인중  천지일

 

다시보기 문장에서 ‘本心 本太陽(본심 본태양)’이라는 문장은 天地人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本心(본심)의 뜻은 단군의 혈통인 백의민족을 지칭한 문장이며, 本太陽(본태양)의 문장은 근본과 태양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근본 本(본)’자의 역할은 국조단군을 지칭한 글자이고 太陽(태양)은 하나님을 상징한 것이므로 根本(근본)의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존재를 지칭한 문장이라 필자는 보므로 本心(본심)은 백의민족의 마음을 지칭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를 증거하고 나오는 사람이 本心(본심) 또는 元心(원심)에 해당되는 존재라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필자가 위문장을 해문하면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 문장은 ‘本心 本太陽(본심 본태양)’의 문장으로서, 本心(본심)에 대해서는 이미 백의민족의 마음이라 소개하였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해석되는 문장은 本太陽(본태양)의 문장으로서, 필자는 本太陽(본태양)의 문장에서 本(본)자와 太陽(태양)의 문장을 분리 해문하여 本(본)자는 국조단군을 지칭한 本(본)자로 본 것이며, 太陽(태양)은 하나님을 지칭한 太陽(태양)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또한 ‘本心 本太陽(본심 본태양)’의 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이 ‘昻明人中 天地一(앙명인중 천지일)’의 문장으로서, 소개하는 문장에서 昻明人中(앙명인중)의 昻明人(앙명인)의 역할은 中央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으로서, 天地를 통합하고 나오는 한 사람이 昻明人(앙명인)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위문장에서의 昻明人(앙명인)의 존재를 밝혀내야 하는 것이 과제로 남게 된다. 그런데 昻明人(앙명인)의 昻(앙)자는 ‘밝을 昻(앙)’자이며 ‘드러나서 나올 昻(앙)’ ‘높을 昻(앙)’자이며, ‘천리를 달리는 말 昻(앙)’자로도 사용되는 글자이다.

 

이러한 昻(앙)자의 기록에 의하여 昻明人(앙명인)의 뜻은 ‘밝은 明(명)’자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으로서 말의 역할까지 하며 높은 곳에서 오는 존재라는 뜻이다.

 

부연하여 昻明人(앙명인)의 역할은 昻(앙)자의 기록으로 보아 본심의 역할로 나오는 昻明人(앙명인)의 역할로서 말의 역할을 하는 자가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昻明人中(앙명인중)의 역할은 밝은 빛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이기 때문에 昻明人中(앙명인중)의 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이 天地一(천지일)의 문장으로서 昻明人中(앙명인중)의 뜻은 中字의 역할을 하는 사람은 本心(본심)의 역할과 같은 中字의 뜻인 이유로 본심의 역할인 중앙의 존재가 천지를 통합한다는 것을 ‘昻明人中 天地一(앙명인중 천지일)’의 뜻으로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 문장을 해문하면서 昻明人中(앙명인중)의 中字(중자)의 뜻을 本心(본심)의 뜻과 동일하게 본 이유는 中心(중심)이라는 문장이나 本心(본심)이나 그 뜻은 같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고전 中庸(중용)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가운데 中’字를  天下之大本(천하지대본)의 역할이라 서술한 근거에 의해서이다.

 

                 보기)  中  (正德) [中庸]  中也者  天下之大本也

                        중   정덕   중용   중야자  천하지대본야

 

이와 같은 中字의 역할을 오방신장의 中央(중앙)문장에 인용해보면 ‘중앙에서 학문을 연구하여 뱀을 증거하고 나오는 주인공이 天地를 통합할 한 사람으로 나온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것이 ‘昻明人中 天地一(앙명인중 천지일)’의 문장인 점으로 보아 天符經(천부경)의 기록은 天地人을 서술한 문장으로서, 天地를 통합한 한 사람이 ‘하나 一’字의 역할로 나오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이 天符經의 전문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昻明人中 天地一(앙명인중 천지일)’의 문장에서 昻明人中(앙명인중)의 中字(중자)를 후문장인 天地一의 문장에 연결하여 ‘昻明人 中天地一(앙명인 중천지일)’이라 해문하면 昻明人(앙명인)의 뜻은 中天(중천)의 역할이 되어지므로 昻明人(앙명인)의 역할이 中天의 역할로 나와서 땅에서 한 사람의 역할로 활동한다는 뜻이 되어지는 天符經(천부경)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다음과 같이 선후문장으로 구분하여 해문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것이다.

 

               선문장 다시보기)   本心本太陽 昻明人中 天地一

                                  본심본태양 앙명인중 천지일

 

위와 같은 선문장 다시보기의 문장을 하단의 문장과 같이 ‘중심 中(중)’자를 天地一의 문장에 연결하여 中天地一 문장으로 인용한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후문장 다시보기)   本心本太陽 昻明人 中天地一

                                  본심본태양 앙명인 중천지일

 

다시보기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위 昻明人中(앙명인중)의 문장을 昻明人(앙명인)으로 인용하고 中天地一문장을 별도로 인용한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필자는 후 문장을 선택하여 天符經(천부경)의 문장을 ‘昻明人 中天地一(앙명인 중천지일)’이라 해문해야만 中天(중천)의 역할이 先天(선천)을 回復(회복)시키러 나온다는 격암유록의 뜻에 부합되므로 ‘昻明人 中天地一(앙명인 중천지일)’이라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하는 것이 정당한 해문이라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하단에 소개하는 격암유록 예언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中天弓符  先天回復   四時長春  新世界라  

                         중천궁부  선천회복   사시장춘  신세계    

 

                                 -格菴 歌辭總論(격암 가사총론)-

 

보기문장과 같이 中天(중천)의 존재가 弓符(궁부)를 가지고 나와 先天(선천)을 回復(회복)시키는 역할을 완수하면 사시사철이 항상 봄 날씨가 유지되는 새로운 신세계가 펼쳐진다는 문장에 근거하여 필자는 위 天符經(천부경)의 문장을 ‘昻明人 中天地一(앙명인 중천지일)’이라 해문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다.

 

위문장에 中天弓符(중천궁부) 문장의 弓符(궁부)는 하나님의 부적이라는 뜻으로서 弓(궁)자는 격암유록에서는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지칭하여 하나님은 弓(궁)자의 역할이라 기록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弓符(궁부)는 天符(천부)라 해도 되는 문장임과 동시에 영부라 지칭하기도 하는 문장이다.  그리하여 ‘中天弓符 先天回復(중천궁부 선천회복)’ 문장의 뜻은 中天의 존재가 하나님의 符籍(부적)을 가지고 나와 화천하신 하나님을 회복시키는 역사를 한다는 예언이다. 

 

위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위 天符經(천부경)의 마지막 부분을 해문한 후 문장 다시보기 문장을 다른 방법으로 해문한다면 中天(중천)의 역할이 드러나는 문장이 되어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本心本太陽  昻明人  中天地一

                               본심본태양  앙명인  중천지일

 

다시보기의 문장을 다른 방법으로 해문한다면 다음과 같이 문장을 분리하여 해문할 수 있는 문장이다. 부연하여 ‘昻明人(앙명인) 中(중) 天地一’의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中자를 天地一(천지일)문장에 접용시켜 中天地一(중천지일)의 문장으로 해문하면 中天의 존재가 땅에서 한 사람의 근본의 역할로 나온다는 뜻이 되므로 中天의 존재가 先天과 後天을 통합하거나 회복시키는 三位一體(삼위일체)의 핵심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天符經(천부경)의 기록은 天地人(천지인)의 역할인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을 하시는 국조단군과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증거하는 사람이 나와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증거하면서 天地人(천지인)을 통합하여 三位一體(삼위일체) 역할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사실을 열거한 것이 天符經(천부경)의 전문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상의 天符經(천부경)의 전문내용과 같이 天地人을 三位一體(삼위일체)로 통합하는 역할을 하는 곳이 단군연합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통하여 말세에 출현하게 되어 있는 하나님으로 기록되어 있는 末世聖君 容天朴氏(말세성군 용천박씨)의 예언을 근거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고 있으며, 또한 ‘神人(신인)께서 태백산으로 강림하신다’ 는 고전의 기록들을 근거하여 국조단군을 증거하고 있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격암유록 송가전 예언과 같이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이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북한에서 잉태하여 동해바다로 건너가 일본영해에 잠시 머물러 있다가 남조선으로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들어오신 분이 바로 단군연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 하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에 근거하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과 연계하여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의 존재가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하고 나오는 핵심 주인공으로서 백마공자의 역할은 天符經(천부경)기록에서는 昻明人(앙명인)의 존재로 천리를 달리는 망아지의 역할을 하는 中天(중천)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天符經(천부경)의 문장을 오방신장을 인용하여 해문하여 밝혀지는 상황은 서방 예수의 시대의 하나님 역사는 종지부를 찍고 동방에서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의 혈통에서 새로운 하나님의 체계가 성립되어 새로운 하늘나라가 삼위일체에 구성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암시한 비경 문장이 天符經(천부경)으로서, 국조단군을 주축으로 한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眞經(진경)이 天符經(천부경)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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