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정감록과 격암유록의 핵심은 국조단군을 모시고
        
    
 새로운 하늘나라의 기반을 세울 역사를 이루기 위한 예언이다( 4부-3)

                             

 

소개한 바와 같이 앞 문장의 해문이 길어지는 이유로 지금까지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을 대충 설명하였으나 하단의 이기한 문장은 위에서도 소개한바와 같이 정감록에도 수록된 내용인 道下止(도하지)의 내용으로서, 道下止(도하지)에서 어떠한 사람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서술한 중요한 내용이다.

 

또한 정감록의 道下止(도하지) 문장은 하단에서 별도로 참고사항으로 게시한다. 하단에 이기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정감록에서부터 전해져 온 기록으로서, 정감록의 기록을 격암유록에 인용하여 서술한 문장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다시보기)  利在弓弓   乙乙田田   是天坡之   三人一夕   柿從者生矣     

                 리재궁궁   을을전전   시천파지   삼인일석   시종자생의 

 

다시보기의 기록은 정감록에도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天地人과 유불선 삼대종교를 지칭하여 세 가지의 十字(십자)로 상징하였으며 ‘공부 工(공)’자와 ‘범상할 凡(범)’자로 둔갑한 문장으로서, 감람나무 가지의 존재가 영생의 원리를 전파하고 나온다는 내용이다.

 

위문장에서 감람나무 가지를 표현한 것은 ‘三人一夕 柿從者生矣(삼인일석 시종자생의)’의 문장으로서, 三人一夕(삼인일석)의 문장은 ‘수행할 修(수)’자를 파자한 문장이다.

 

또한 柿從者生矣(시종자생의)의 문장은 ‘감람나무 가지를 추종하는 자는 살아남는다’는 뜻으로서, 柿從者生矣(시종자생의)의 柿(시)자는 감람나무 가지를 지칭한 글자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道下止(도하지)에서 수도하는 자는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을 하는 자들로서 살아남을 존재들이라는 예언이다.

 

또한 다음과 같은 ‘利在弓弓 乙乙田田 是天坡之(이재궁궁 을을전전 시천파지)’의 문장을 소개하기에 앞서 격암유록을 연구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격암유록 초장 서두에 서술되어 있는 다음과 같은 문장을 이해하지 못하면 격암유록을 평생 연구해도 올바른 진리를 터득하지 못하고 헛수고만 하다가 사망할 뿐만 아니라 본인이 원하던 원치 않던 간에 불행한 일을 피하지 못하게 됨을 경고하고 있음을 알린다.

 

  보기) 兩弓雙乙  知牛馬  田兮從金  槿花宮  精脫其右  米盤字  落盤四乳  十重山

        양궁쌍을  지우마  전혜종금  근화궁  정탈기우  미반자  락반사유  십중산

 

        八力十月  二人尋   人言一大  十八寸   玉燈秋夜  三八日  南北相和  太平歌 

        팔력십월  이인심   인언일대  십팔촌   옥등추야  삼팔일  남북상화  태평가

 

소개한 보기의 기록을 필자가 먼저 소개하는 이유는 보기의 문장이 利在弓弓(리재궁궁)과 乙乙田田(을을전전)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일 뿐만 아니라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國祖檀君(국조단군)의 宮殿(궁전)에 대해 서술되어 있으며, 弓弓之道(궁궁지도)의 역할로서, 말세성군으로 나오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信仰村(신앙촌)의 명칭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으며, 또한 信仰村(신앙촌)에서 승리자가 나와 남북통일을 이룩하고 태평가를 부른다는 사실이 서술되어 있는 예언문장이기 때문이다.

 

소개하는 문장과 같이 격암유록 초장에서는 ‘兩弓雙乙 知牛馬(양궁쌍을 지우마)’라 소개하여 兩弓雙乙(양궁쌍을)을 알고 또한 牛馬(우마)의 역할을 알라고 하였다. 특히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사람이 소개하는 ‘兩弓雙乙 知牛馬(양궁쌍을 지우마)’의 뜻을 알지 못하고 격암유록을 해문한다는 것은 수박 겉핥기식의 해문임을 지적하고 있다.  

 

위문장을 분석해보면, 兩弓(양궁)은 弓弓(궁궁)을 뜻하는 것이고 雙乙(쌍을)은 乙乙(을을)을 지칭하는 뜻이다. 그러므로 ‘兩弓雙乙 知牛馬(양궁쌍을 지우마)’라 한 뜻은 兩弓(양궁)의 역할은 ‘소 牛(우)’가 한다는 뜻이고 雙乙(쌍을)의 역할은 말이 한다는 기록이다.

 

이러한 이유로 弓弓(궁궁)의 역할은 소의 역할로 나오시는 하나님께서 일인이역을 한다는 뜻이고 乙乙(을을)의 문장 역시 땅의 역할을 하는 말의 존재가 일인이역을 한다는 뜻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격암유록 초장에서 兩弓雙乙(양궁쌍을)의 역할을 소개하기를, 兩弓雙乙(양궁쌍을)의 문장을 略字(약자)로 인용하여 弓乙(궁을)이라 하였으며 弓乙(궁을)을 또다시 天弓地乙(천궁지을)이나, 혹은 一陽一陰(일양일음)이라는 내용이 격암유록 초장에 서술되어있음을 소개하였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弓(궁)은 하늘의 역할이고 乙(을)은 땅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전하기 위해 天地를 弓乙(궁을)이라 지칭하여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한 것이고 또한 弓乙(궁을)이 陽陰(양음)으로서의 역할을 하여 一陽一陰(일양일음)이라 한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격암유록 초장에서 이와 같이 서술하였기 때문에 兩弓(양궁)과 雙乙(쌍을)의 역할이 牛馬(우마)의 역할이라는 것인데, 이러한 사실을 알라는 뜻으로 ‘兩弓雙乙 知牛馬(량궁쌍을 지우마)’라 기록한 것이다.

 

이와 같이 ‘兩弓雙乙 知牛馬(량궁쌍을 지우마)의 문장을 정확하게 서술하여 놓은 곳이 격암유록 도부신인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하단의 보기 문장이며, 이는 단군 홈 의 학문적인 근거 편, (2)번 문장인 ‘남사고 예언서에서 박태선 장로님 존함 발견’문장에 게시한 문장이다.

              

        보기)    乾牛坤馬   雙弓理로    地上天使  出現하니

                 건우곤마   쌍궁리      지상천사  출현

 

                 見而不識   誰可知오   弓弓隱法   十勝和라  中略

                 견이불식   수가지     궁궁은법   십승화    중략

 

                 最好兩弓   木人으로   十八卜術  誕生하니           
                  최호량궁   목인십     십팔복술  탄생 

                     
                  三聖水源   三人之水    羊一口의  又八일세

                 삼성수원   삼인지수    양일구    우팔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보는 바와 같이 소개한 보기의 문장은 격암유록 초장의 기록과 일치한 내용으로서, 위문장에서는 ‘兩弓雙乙 知牛馬(양궁쌍을 지우마)’의 문장을 ‘乾牛坤馬 雙弓理(건우곤마 쌍궁리)’라 서술하여 雙弓(쌍궁)의 역할을  乾牛坤馬(건우곤마)의 역할이라 서술하였으므로 乾牛坤馬(건우곤마)는 天牛地馬(천우지마)를 지칭한 문장과 같은 기록으로서,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존재가 雙弓(쌍궁)의 弓弓(궁궁)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명시하였을 뿐만 아니라,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존재가 드러남으로 인하여 지상에서 天使(천사)까지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天牛地馬(천우지마)가 지상에서 천사를 대동하고 출현하는 것을 사람들이 보고도 알지 못한다는 것이며, 이와 같은 역사를 감추어둔 비밀의 법이라 지칭하여 ‘弓弓隱法 十勝和(궁궁은법 십승화)’라 소개함으로서, 弓弓(궁궁)의 역할은 숨겨둔 비법에서 十勝(십승)의 변화를 일으키는 역사가 이루어지는 곳이라는 예언이다.

 

이러한 十勝和(십승화)의 뜻은 陽陰(양음)의 변화과정을 지칭한 문장이다. 부연하여 陽陰(양음)의 변화과정이라는 뜻은 天地(천지)가 변화되는 과정으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가 변화하여 함께 화합되어진 상태로 세상에 드러나는 상황을 十勝和(십승화)라 한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兩弓雙乙(양궁쌍을)의 문장을 略(약)자로 기록한 것이 弓乙(궁을)이며, 弓乙(궁을)은 天地를 상징한 의미이기도 하며, 또한 陽陰(양음)의 역할을 하므로 一陽一陰(일양일음)이라 한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陽陰(양음)의 一陽一陰(일양일음)의 문장을 一字가 縱橫(종횡)으로 만들어진 十字로 인용하면 一字는 모두 하늘을 지칭한 陽陰(양음)이나 혹은 陰陽(음양)의 숫자로 인용하기 때문이며, 陽陰(양음)은 男女를 지칭한 문장에 인용해도 무방하다

 

이러한 이유로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은 이미 위에서 소개한대로 소는 하나님의 역할이고 말은 하나님을 모시는 땅의 역할로 나오는 상항을 天牛地馬(천우지마) 雙弓理(쌍궁리)라 지칭하여 天牛(천우)의 존재와 地馬(지마)의 역할이 각각 弓(궁)의 역할로서, 天牛地馬(천우지마)는 弓弓(궁궁)의 역할을 한다는 예언문장이다.

 

또한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雙弓理(쌍궁리)의 역할이 최고 좋은 兩弓(양궁)의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 운을 타고 탄강하신다고 예언하였다.

 

       다시보기)    最好兩弓   木人으로    十八卜術   誕生하니 

                    최호량궁   목인        십팔복술   탄생

                  
                     三聖水源   三人之水    
羊一口의  又八일세

                    삼성수원   삼인지수     양일구    우팔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주목되는 것이 ‘最好兩弓 木人(최호량궁 목인)으로’라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최고로 좋은 兩弓(양궁)이라 한 이유는 앞에서 소개하였듯이 ‘乾牛坤馬 雙弓理(건우곤마 쌍궁리)’라 하였기 때문에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존재가 각기 弓(궁)의 역할로 나오는 것을 雙弓理(쌍궁리)라 지칭한 것으로서,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존재가 한 조를 이루어 각기 弓(궁)자의 역할로 나오는 것을 ‘最好兩弓 木人(최호량궁 목인)’이라 서술하여 木人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이 말을 대동하고 나오는 사실을 最好兩弓(최호양궁)이라 예언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木人(목인)으로 나오는 사람의 성씨와 존함을 파자로 서술한 문장이 十八卜術 誕生(십팔복술탄생), 三聖水源 三人之水(삼성수원 삼인지수), 羊一口의 又八(양일구 우팔)으로서, 각각 朴자 泰(태)자 善(선)자를 파자로 서술한 문장들이다.

 

이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격암유록 초장에 서술되어있는 다음과 같은 ‘兩弓雙乙 知牛馬(양궁쌍을 지우마)’의 두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과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단의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위문장의 ‘兩弓雙乙 知牛馬(양궁쌍을 지우마)’의 天牛(천우)의 역할과 地馬(지마)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의 성씨를 서술하였기에 이를 소개한다.

 

             보기)   天地牛馬   世不知   鄭氏天姓  誰可知    

                     천지우마   세부지   정씨천성  수가지  

 

                     容天朴人   容天伯   何姓不知  鄭道令

                     용천박인   용천백   하성부지  정도령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보기문장과 같이 ‘天牛地馬 世不知(천우지마 세부지)’라 하여 하늘의 역할은 소가 그 역할을 맡고 땅은 말이 그 역할을 맡는다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鄭氏의 성씨가 하늘의 성씨라는 사실을 누가 올바로 알 수 있느냐고 하였으며, 또 처음부터 하늘의 성씨는 감춰둔 朴氏이므로 鄭道令의 성씨는 모른다고 한 것이다.

 

위문장에서는 앞에서 처음 소개한 격암유록 초장의 내용인 ‘兩弓雙乙 知牛馬(량궁쌍을 지우마)’문장에서의 牛馬(우마)의 역할을 정확하게 구분하여 ‘소 牛(우)’의 역할은 하늘을 맡고 말은 땅에서 역할을 맡았음을 정확히 구분하였다.

 

또한 하늘의 존재의 성씨가 鄭氏라는 사실은 ‘누구 誰(수)’자로 나오는 자만이 안다는 뜻으로 ‘鄭氏天姓 誰可知(정씨천성 수가지)’라는 문장을 남긴 것이며, 또한 ‘容天朴人 容天伯(용천박인 용천백)’이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처음부터 하늘의 얼굴은 朴氏라는 사실을 암시한 것으로서, 특히 容天伯(용천백)이라 하여 박씨는 처음부터 하늘의 얼굴로 정해진 사람임을 강조하였다.

 

소개하는 容天伯(용천백)의 문장에서 伯(백)자는 ‘첫째 伯(백)’ 혹은‘백부 伯(백)’‘형 伯(백)’ 자로서, 伯父(백부)라 하면 큰아버지를 지칭한다.  

 

이렇게 朴氏가 하늘의 성씨라는 사실을 밝힌 반면에 ‘何姓不知 鄭道令(하성부지 정도령)’이라는 문장

을 연결하여 鄭氏의 성씨는 모른다고 하였으므로 앞에서 소개한바있는 '鄭氏天姓 誰可知(정씨천성 수가

지)'라 한 문장에서 정씨가 하늘의 성씨라는 사실을 누가 올바로 알 수 있겠는가? 하는 뜻으로 해석되는 부분을 ‘誰可知(수가지)’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 정석이나, 필자는 달리 해문하여 誰可知(수가지)의 문장은 ‘누구’라는 사람만이 올바로 아는 자라는 뜻으로 보아 誰可知(수가지)의 문장에서 ‘누구 誰(수)’자의 존재만이 알 수 있는 자라 보는 것이다.

 

그리하여 天牛(천우)의 문장인 하늘소의 역할을 하는 성씨가 박씨라는 사실이 밝혀짐으로써 地馬(지마)의 성씨는 鄭氏의 성씨를 알고 있는 誰可知(수가지)의 誰(수)자의 주인공만이 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는 誰可知(수가지)의 주인공은 ‘누구 誰(수)’자에 연계되는 문장 중에 ‘누구냐’는 뜻의 誰何(수하)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다음과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그’라는 사람이 정씨의 성씨를 대신하여 땅에서 말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라 보는 것이다.

   

                      보기)  誰何  [莊子]  不知其誰

                             수하  (장자)  부지기수

 

보기 誰何(수하)의 문장에서 不知其誰(부지기수)라는 뜻은 ‘누구인지 모르는 존재는 그라는 사람으로서,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던 사람이 誰何(수하)의 주인공’이라는 莊子(장자)의 기록이다.

 

그러므로 ‘鄭氏天姓 誰可知(정씨천성 수가지)’의 誰可知(수가지)의 주인공은 ‘그’라는 사람으로서, ‘그 其(기)’자의 주인공은 상대방에서 ‘아들 子’의 역할로 나오며 밤에 활동하는 ‘쥐 鼠(서)’자의 역할까지 하고 나오는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의 존재이므로 서씨가 정씨의 역할을 하는 땅에서 말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으로 밝혀진 것이다.

 

상기의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하늘의 ‘소 牛(우)’를 뜻하는 天牛(천우)의 역할을 하시는 분은 격암유록을 통해 ‘最好兩弓 木人(최호량궁 목인)’의 역할로 명시되어 있으며 그 존함까지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乾牛坤馬 雙弓理(건우곤마 쌍궁리)’의 역할로서, 땅에서 坤馬(곤마)의 말을 앞세우시고 地上天使까지 대동하시고 出現하신다는 문장을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며 坤馬(곤마)의 역할로 출현하는 백마공자를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한다는 사실을 ‘天地牛馬 世不知(천지우마 세부지)’라 서술한 것이므로 '鄭氏天姓 誰可知(정씨천성 수가지)'의 문장도 백마공자가 하늘의 성씨인 정씨로 나오는 사실을 누구도 모른다는 뜻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이 백마공자가 天牛(천우)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을 격암 초장에서는 ‘兩弓雙乙 知牛馬(양궁쌍을 지우마)’라 서술한 것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상기와 같은 해문에 의하여 兩弓(양궁)의 역할은 ‘소 牛(우)’의 역할, 즉 天牛(천우)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역할로 나오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兩弓(양궁) 즉 弓弓(궁궁)의 일인이역을 하신 것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또한 ‘兩弓雙乙 知牛馬(양궁쌍을 지우마)’에서 兩弓(양궁)의 역할은 여러 문장을 근거하여 해문하였으므로 이제 남은 것은 雙乙(쌍을)의 문장인데, 雙乙(쌍을)은 乙乙(을을)의 역할로서, ‘天弓地乙 知牛馬(천궁지을 지우마)’의 뜻에 따라 땅의 말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雙乙(쌍을)인 乙乙(을을)의 역할이므로 자연히 兩弓(양궁)의 역할이며 天牛(천우)인 하나님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말의 역할로서, 일인이역을 하며 나오는 것이 雙乙(쌍을)의 뜻이라 해문하는 것이다.

 

또한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에서는 ‘兩弓雙乙知 牛馬(양궁쌍을지 우마)’의 兩弓(양궁)의 역할로서 ‘소 牛(우)’의 역할을 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과 雙乙(쌍을)의 乙乙(을을)의 역할인 백마공자의 존재가 출현하면서부터 어디에서 어떤 역할을 어떻게 활동하는지 상세히 소개하였다.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문장은 앞에서 이기한 내용이다.

 

      다시보기)  田兮從金  槿花宮  精脫其右  米盤字  落盤四乳  十重山 

                 전혜종금  근화궁  정탈기우  미반자  낙반사유  십중산 

 

다시보기 문장은 소개한대로 ‘兩弓雙乙知 牛馬(양궁쌍을지 우마)’의 문장과 연결된 내용으로서, ‘田兮從金 槿花宮(전혜종금 근화궁)’이라는 내용을 볼 수 있다. 여기에서 田兮(전혜)의 기록을 검토하면 ‘밭 田(전)’자는 격암유록에서 十字로 인용하는 글자이다.

 

또한 從金(종금)이라는 기록은 西方을 지칭한 문장이다. 왜냐하면 從金(종금)의 金자는 오방신장에서

서방을 상징한 것이기 때문에 서방의 예수를 추종하는 것을 從金(종금)이라 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從(종)자는 ‘따를 從(종)’ 또는 ‘강림 從(종)’ ‘동족 從(종)’자로 사용된다.

 

그러므로 田兮從金(전혜종금)은 서방의 기독교를 상징한 뜻으로서, ‘밭 田(전)’자에서 ‘입 口’자 네 개를 파자하여 떼어버리면 十字(십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기록한 ‘밭 田(전)’자이기 때문에 田兮從金(전혜종금)의 문장은 기독교회에서 十字架(십자가)를 달고 예수를 믿는 것을 상징한 의미이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서방에서 시작된 기독교 역사가 동방의 槿花宮(근화궁)에 도착하여 뜻을 이룬다는 예언이다. 槿花宮(근화궁)이라는 문장은 설명할 필요도 없이 대한민국을 상징한 것이다. 또한 槿花宮(근화궁)은 단순히 대한민국을 지칭한 것이 아니라 槿花宮(근화궁)의 주인공이신 국조단군께서 존재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암시한 문장이 槿花宮(근화궁)이다.

 

이러한 사실은 만일 槿花宮(근화궁)이 단순히 대한민국을 지칭한 의미라면 槿花宮(근화궁)이라 하지 않고 槿花國(근화국)이라 해도 될 것을 구태여 王의 존재가 거하는 ‘宮殿(궁전) 宮(궁)’자를 삽입시켜 槿花宮(근화궁)이라 서술한 이유는 王의 존재가 宮殿(궁전)에 계시다는 사실을 암시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서방에서 시작된 기독교 역사는 서방에서 뜻을 이루지 못하고 동방의 槿花宮(근화궁)인 대한민국에서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 뜻을 이룬다는 예언기록이다.

 

상기예언 문장의 뜻대로 활동하시면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초창기에 종교역사를 시작하실 때에는 기독교 예수를 구세

주라 간절히 전파하셨던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어느 시점에 이르러 당신께서 동방의 의인으로 나오는 감람나무라 전파하시면서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는 '학문을 연구하여 감람나무가 되었다'는 말씀과 함께 '세계에서 제일 정결하고 맑은 혈통을 소유한 민족이 백의민족'이라 하시면서 당신께서도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백의민족의 조상과 백의민족을 구원하기 위하여 이 땅을 떠나지 않는다는 말씀과 위의 ‘田兮從金 槿花宮(전혜종금 근화궁)’의 문장이 밀접한 관계라는 필자의 주장이다. 

 

그러므로 서방의 기독교에서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던 하나님의 역사가 현재 대한민국에서 백마공자가 출현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면서 백의민족의 혈통만이 구원을 받는 백성임을 증거함으로써 槿花宮(근화궁)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며, 단군연합에서 국조단군과 박태선 장로님을 연계시켜 증거하게 된 계기가 槿花宮(근화궁)의 뜻에 있는 것이다.

 

이러한 기록에 근거하여 상기 문장의 서두에서 소개한 ‘兩弓雙乙 知牛馬(량궁쌍을 지우마)’의 兩弓(양궁)과 雙乙(쌍을)의 역할은 백마공자가 나타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을 세인들이 모르고 있다는 문장이 이기한 하단의 다시보기 문장이다.

 

           다시보기)    兩弓雙乙知  牛馬  田兮從金  槿花宮 

                        양궁쌍을지  우마  전혜종금  근화궁

 

소개한 다시보기에서 볼 수 있는 槿花宮(근화궁)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음의 연결된 문장에서 상세히 설명하였다.  

                보기)   精脫其右  米盤字  落盤四乳  十重山

                        정탈기우  미반자  락반사유  십중산

 

보기의 문장은 槿花宮(근화궁)의 문장에 바로 연결되는 문장으로서, 槿花宮(근화궁)인 대한민국에서 종교의 역사가 시작되는데 十字架를 단 종교에서 十勝人(십승인)의 존재가 나온다는 예언문장이다.

 

위문장의 ‘精脫其右 米盤字(정탈기우 미반자)’라는 문장은 十字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한 내용으로서, 精脫其右(정탈기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맑을 精(정)’자 우측에서 그것을 脫(탈)하여 떼어내라는 뜻으로서, ‘맑을 精(정)’자의 우측에 위치한 그 ‘푸를 靑(청)’자를 제거해 버리면  ‘쌀 米(미)’자만 남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쌀 米(미)’자가 남은 것을 米盤字(미반자)라 알려준 것이며, ‘쌀 米(미)’자의 형상이 ‘소반 盤(반)’자라는 뜻으로서, 과거에 쓰던 밥상을 알려주기 위해 ‘소반 盤(반)’자를 인용한 것이다. 이러한 ‘소반 盤(반)’자의 모양을 소개하기를 ‘落盤四乳 十重山(락반사유 십중산)’이라 한 것이다.

 

소개한 문장의 ‘米盤字(미반자) 落盤四乳(락반사유) 十重山(십중산)’의 문장은 ‘밥상 네 모퉁이에서 우유가 떨어진다는 뜻이며 또한 밥상에서 十字가 만들어져 나온다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 落盤(낙반)의 盤(반)자는 ‘소반 盤(반)’자로서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六· 二五 동란 직후에 볼 수 있었던 밥상의 모양을 지칭한 것으로서, 六· 二五 동란을 겪은 세대들이 기억해보신다면 밥상의 네 모퉁이가 마치 젖꼭지 모양으로 조각되어 있고 또한 밥상 가운데는 ‘열 十’字의 그림이 그려진 밥상을 연상할 수 있기 때문에 ‘精脫其右 米盤字(정탈기우 미반자)’의 뜻과 같이 ‘맑을 精(정)’자에서 ‘푸를 靑’자를 제거해 버리고 남은 ‘쌀 米(미)’자와 연계된 밥상 모양을 상징한 문장이 米盤字(미반자)이다.

 

이 米盤字(미반자)의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이 ‘落盤四乳 十重山(락반사유 십중산)’문장이기 때문에 ‘쌀 米(미)’자와 같이 생긴 밥상의 네 모퉁이에서 유우가 떨어진다는 뜻은 ‘쌀 米(미)’자의 네 모퉁이에서 쌀알 네 개가 떨어져 나간다는 뜻으로서 이를 지칭하여 ‘落盤四乳(락반사유)’라 표현한 것이다.

 

이와 같이 ‘쌀 米(미)’자에서 쌀알 네 개가 떨어져 나가면 十자가 되는 사실을 十重山(십중산)이라 소개한 것이다. 十重山(십중산)의 뜻은 ‘十’字 다음에 두 ‘메 山’자가 겹쳐있다는 뜻으로서 두 ‘메 山’자가 겹쳐지면 ‘날 出(출)’자가 만들어지는 상황을 소개한 것으로서 ‘十字의 도가 나온다’는 十出을 암시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兩弓(양궁)의 역할로서 ‘소 牛(우)’의 역할을 하시며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일인이역을 하시는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이시고 또한 雙乙(쌍을)의 역할은 ‘말 馬(마)’의 역할로서 백마공자의 역할을 하는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육지에서 일인이역의 역할을 하는 사실을 雙乙(쌍을)이라 한 것이다.

 

또한 ‘田兮從金 槿花宮(전혜종금 근화궁)’이라는 문장이 연결되어 兩弓(양궁)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신분으로 나오시는 박태선 장로님과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雙乙(쌍을)의 역할로 나오는 백마공자의 존재인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기독교 계통을 통하여 종교 생활을 하던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하여 田兮從金(전혜종금)의 문장을 소개한 것이고, 다시 백의민족의 조상을

연결하여 나온다는 사실을 槿花宮(근화궁)이라 연결하여 예언한 것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 위 예언

의 문장과 같이 그대로 실행하고 있는 사실을 槿花宮(근화궁)이라 예언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또한 상기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과 백마공자의 존재인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출현하여 역사하는 곳까지 다음의 연결문장에서는 파자로 기록한 것이다.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위에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八力十月二人尋    人言一大十八寸

                        팔력십월이인심    인언일대십팔촌 

 

                        玉燈秋夜 三八日   南北相和 太平歌  

                        옥등추야 삼팔일   남북상화 태평가

 

다시 보기 문장은 앞문장과 연결되는 내용으로서, 勝利者(승리자)가 信仰村(신앙촌)에서 나오는 사실을

파자로 기록한 내용이다. 소개한 八力十月二人尋(팔력십월이인심)의 문장은 勝(승)자를 파자한 내용으로, 八자와 力자 그리고 月자 二자와 人자를 연결하여 ‘승리 勝(승)’자를 만들라는 내용이다.

 

이러한 이유로 우선 月(월)자를 전면에 세우고 二자와 人자를 연결하면 ‘아비 夫(부)’자가 만들어진다. ‘아비 夫(부)’자 위에다 ‘여덟 八’자를 올려놓고 밑에다가 ‘힘 力’자를 연결하면 ‘문서 券(권)’자가 만들어진다. 이러한 ‘문서 券(권)’자 앞에다 ‘달 月’자를 연결하면 ‘이길 勝(승)’자가 만들어지는 상황을 八力十月二人尋(팔력십월이인심)이라 서술한 것이다.

 

또한 人言一大十八寸(인언일대십팔촌)이라는 문장은 단군 홈에서 수차 설명한 내용으로서, 人자와 言자를 합하면 ‘믿을 信(신)’자가 되고 또한 一자와 大자를 합하면 ‘하늘 天’자가 되며 또한 十자와 八자를 합하면 ‘나무 木’자가 형성되고 ‘나무 木’자와 ‘마디 寸’자를 합하면 ‘村落(촌락) 村(촌)’자가 되어 信天村(신천촌)의 문장이 파자로 서술된 것이 人言一大十八寸(인언일대십팔촌)이라는 문장이다.

 

이 信天村(신천촌)은 하나님을 믿고 모시는 촌을 말하는 것으로서, 信仰村(신앙촌)과 같은 의미이다. 앞 문장에서 소개한 ‘兩弓雙乙 知牛馬(량궁쌍을 지우마)’의 역할을 하시는 천상천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곳이 信仰村(신앙촌)이라는 사실이 관건이다.

 

또한 기이한 사실은 위 예언문장의 牛馬(우마)의 역할 중 말의 역할로 나오는 鼠生員(서생원) 서씨도 信仰村(신앙촌)에서 봉사하던 사람으로서 ‘兩弓雙乙 知牛馬(양궁쌍을 지우마)’의 예언문장의 뜻과 연

관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정황으로 볼 때 예언문장에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信仰村(신앙촌)'이라는 곳에서 牛馬(우마)의

역할을 하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과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鼠生員(서생원) 서씨 백마공자가 勝利者(승리자)의 역할로 나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본문장과 연결되어지는 문장은 다음과 같이 玉童子(옥동자)로 나오는 존재가 三八의 역할을 하며 남북을 통일하고 太平歌(태평가)를 부를 존재로 출현한다는 위에서 이기한 예언내용이다.

 

              다시보기)  玉燈秋夜   三八日   南北相和   太平歌 

                         옥등추야   삼팔일   남북상화   태평가 

 

玉燈秋夜(옥등추야)에 대해서는 설명이 필요 없으리라 본다. 다만 玉童子(옥동자)와 같이 귀하신 존재로서 밤하늘을 대낮같이 밝히는 밤의 등불의 역할을 하며 나오는 존재를 三八日(삼팔일)이라 하여, 三八年 生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한 사실이 기이할 뿐이며, 三八年 生으로 나오는 玉童子(옥동자)의 존재는 남북을 서로 화합시키고 태평가를 부르도록 남북통일의 주역으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위 예언에서 三八年 生으로 나오게 되어 있는 玉童子(옥동자)의 주인공은 바로 ‘兩弓雙乙 知牛馬(량궁쌍을 지우마)’의 雙乙(쌍을)인 乙乙(을을)의 역할을 하며 땅에서는 말의 역할을 하는 백마공자로서, 백마공자로 나온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 띠라는 사실이다.

 

상기와 같이 辰巳聖君(진사성군)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강림하신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초창기에 종교역사를 시작하실 때에는 서방 예수를 증거하고 역사하시다가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는 당신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신 이후부터는 백의민족의 혈통이 세계에서 가장 정결하고 깨끗한 혈통이라 증거하시면서 당신께서도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강림하신 이유가 백의민족의 혈통이 맑고 정결한 혈통이기 때문에 백의민족 혈통으로 강림하셨으며, 백의민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백의민족을 떠나가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당신은 조상 같은 역할을 하시는 분이시라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위 예언문장이 같은 맥락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시어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이유는 4377년 전에 국조단군께서 건국하신 고조선을 다시 회복시키고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시키고 통치하기 위하여 종교역사를 이룩하셨으며 또한 ‘玉燈秋夜 三八日(옥등추야 삼팔일)’의 주인공인 백마공자가 신앙촌에서 출현하여 위 예언문장과 같이 실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할 수 있는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天牛地馬(천우지마)와 天弓地乙(천궁지을)의 역할로 나오는 백마공자가 ‘감 柿(시)’자의 역할로 밝혀졌으므로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할 수 있는 주인공은 백마공자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문장과 연관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다음과 같다.

 

       “ 나는 고도의 조상격인 왕이 되고, 분신이래도 고손자, 천대 고손자,
           만대 고손자격이 돼”

 

                                         <9-5-5의 말씀 중에서 >

 

참고로 위문장에서 밭 田(전)자가 十字가 되어지는 과정을 간단하게 소개하면 다음과 같으며 소개하는 문장은 격암 말운론 문장이다.

 

              보기)  世人尋覺   落盤四乳   四口之田   利用時

                     세인심각   락반사유   사구지전   이용시 

 

                     田退四面   十字出    甚難甚難   弓弓地 

                     전퇴사면   십자출    심란심란   궁궁지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소개한 참고 문장의 보기 내용은 읽을 수만 있어도 이해되어지도록 서술한 것으로서, 세상 사람이 심각하게 깨달아야 할 사실은 옛날에 사용하던 밥상의 네 모퉁이에서 우유가 떨어진다고 표현한 落盤四乳(락반사유)의 문장에서 우유가 떨어지는 상황을 심각하게 깨달으라는 것으로서, 이것은 ‘입 口’자 네 개가 합하여진 ‘밭 田(전)’자를 이용을 할 시에 ‘밭 田(전)’자에서 사면의 ‘입 口’자를 퇴거하여버리면 十字가 출현한다는 사실을 소개한 뜻이며 이러한 역사가 일어나는 곳은 매우 어렵고 어려운 곳으로서, 十字가 출현하는 역사는 弓弓地(궁궁지)에서 이루어진다는 예언문장이다.   

 

위문장에 弓弓地(궁궁지)라는 문장의 뜻은 육지에서 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사실을 지칭한 弓弓地(궁궁지)라는 문장으로서, 弓(궁)자는 ‘하늘 弓(궁)’자이기 때문에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일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증거하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는 사실을 서술한 문장이다. 

 

또한 하단의 문장은 국조단군의 神(신)인 上古神(상고신)의 존재가 면류관을 쓴 종교로서, 불교를 통하여 출현하여 천하를 통일하도록 서술되어 있는 예언문장이다.

 

              보기)   孔孟以後   混精神   舊染儒者   不覺理           
                       공맹이후   혼정신   구염유자   불각리                   

                       水流不息   當末世   搖頭轉目   人不見                                               수류불식   당말세   요두전목   인불견                      

                       千變萬化   弓乙道
  黻亞倧佛   天下通                                                천변만화   궁을도   불아종불   천하통

       

                                   -格菴 弄弓歌(격암 농궁가)-

 

소개한 보기문장에서 지적하는 것은 천만번의 변화과정을 거쳐 天地의 道가 비단옷과 면류관을 쓴 상태의 종교로서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上古神人의 역사가 불교로 등장하여 천하를 통일하는 일로서, 이러한 역사가 일어나는 것은 공자와 맹자의 시대 이후에 일어나는 역사인데, 공 맹자의 유학에 물들어 있는 자들은 정신이 혼란해져 있는 관계로 깨닫지 못하지만 조상의 신인 국조단군의 신령이 태백산으로 강림하셨던 上古神人의 역할로 다시 강림하시는 사실은 거스를 수 없는 역사라는 사실을 ‘水流不息 當末世(수류불식 당말세)’라 서술하여 단군의 역사가 다시 시작되어지는 시기가 말세라는 것이며, 이러한 역사는 거스를 수 없는 사실을 물이 흐르는 역사와 같은 뜻으로 비유하여 반드시 온다는 사실을 지칭한 예언이다.

 

그리하여 이러한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있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는 자들이 공·맹자의 유학에 물들어 있는 자들로서, 이러한 자들은 태백산으로 강림하셨던 상고신인께서 다시 불교로 등장하신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다른 진리를 찾아 방황하는 것을 搖頭轉目(요두전목)이라 서술하여 머리를 흔들면서 눈을 두리번거리면서 이리 저리 방황하는 자들은 상고 신인께서 불교로 나오시는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이라 서술한 예언문장이다.

 

이 예언대로 실행하고 있는 곳이 단군연합으로서, ‘千變萬化 弓乙道(천변만화 궁을도)’의 문장에서 弓乙道(궁을도)는 天地道(천지도)라는 뜻으로서, 수차 소개한대로 弓乙(궁을)의 弓자는 하늘을 지칭한 弓자이고 乙자는 땅을 지칭한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는 문장에 근거하여 弓乙道(궁을도)의 문장은 天地道(천지도)의 문장과 같은 문장인 이유로 필자가 ‘千變萬化 天地道(천변만화 천지도)’라 서술하여 해문하면 ‘千變萬化 天地道(천변만화 천지도)’의 뜻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사는 수천만번 변화되어 현시점에 이르러 말세가 되어진 상태에서 태백산으로 강림하셨던 上古神人의 역할로서 불교를 통하여 드러나시면서 천하를 통일한다는 문장에 근거하여 현재 단군연합에서 미륵 상제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다시 부활하시는 다음과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면서 나오는 백마공자가 하는 일이 위 예언문장에 합당한 일이므로 추가로 참고삼아 소개하는 것이다.

 

             다시보기)   日月山川  逢此運  君出始祖  回運來

                         일월산천  봉차운  군출시조  회운래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다시보기의 문장에 근거하여 국조단군의 신의 역할은 ‘黻亞倧佛 天下通(불아종불 천하통)’의 문장에서의 (倧佛종불)의(종)자의 역할로서,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상고신인의 역할로서 다른 모양으로 활동 하시는 상황을 위문장에서 서술한 것이 ‘黻亞倧佛 天下通(불아종불 천하통)’의 뜻이다.

 

하단에 소개하는 참고사항으로 게시한 문장은 鄭鑑錄(정감록)에 서술되어 있는 都下地(도하지) 문장으로서, 격암유록 都下地(도하지)문장과 비슷한 내용인데, 더 상세히 기록한 부분도 있어 참고적으로 소개한다. 다만 정감록의 都下地(도하지) 문장의 마지막 부분을 ‘땅 地(지)’자로 마무리한 것이 격암유록 都下止(도하지)의 ‘머물 止(지)’와 다르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천부경에 대한 해문은 다음 장에서 기대하십시요!

 

 참고할 鄭鑑錄(정감록) 문장

                     

鄭鑑錄  東車訣  都下地  文章

정감록  동거결  도하지  문장 

 

牛聲滿野  奄痲之歌  遠近歡迎  圖弓三立  非雲眞雨  遍滿朝野  西北益盛吾心  六一數也

우성만야  엄마지가  원근환영  도궁삼립  비운진우  편만조야  서북익성오심  육일수야

 

弓弓乙乙  牛聲入中  能保萬人  十勝  圖弓乙弓乙  利在田田  弓弓乙乙  利在田田二人

궁궁을을  우성입중  능보만인  십승  도궁을궁을  이재전전  궁궁을을  이재전전이인

 

太田種草  得毛  利在  十勝之地也  吾之子孫 愼之愼之 不入妄步於 都下地  猪者都下地也

태전종초  득모  이재  십승지지야  오지자손 신지신지 불입망보어 도하지  저자도하지야

 

大抵如常  人之貧窮人  無可取者然后  爲便勿近  富人  大兵一過  富人亡  貧者生

대저여상  인지빈궁인  무가취자연후  위편물근  부인  대병일과  부인망  빈자생

         

新班避害  賤人見害  可謂 一笑一嚬之  格自上元

신반피해  천인견해  가위 일소일빈지  격자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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