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삼겹살에다 소주 즐겨먹고 있는

            말세군자에게 경고하시는 하나님!
(4부-2)

                             

       

                  眞經(진경)을 가지고 강림하신 하나님!

 


 소개하는 하단의 예언이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하나님의 예언은 眞經(진경)이며, 추호도 차이가 없이 틀림없이 이루어지는 예언으로서, 예전부터 전해져 왔지만 머리는 숨고 꼬리는 감추고 있어 깨닫기가 어려운 비문임을 말하고 있는 예언으로서 이 예언을 소개하는 이유는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辰巳聖君(진사성군)께서 가지고 들어오신 天符經(천부경)이 眞經(진경)이라는 내용과 일맥상통한 예언문장이기 때문이다.

               

           보기)   自古豫言  秘藏之文  隱頭藏尾  不覺書

                   자고예언  비장지문  은두장미  불각서

 

                   自古十勝  弓乙理由  道下止從  從金說 

                   자고십승  궁을리유  도하지종  종금설

 

                   無物不食  人人知  何物食生命  何物食死物

                   무물불식  인인지  하물식생명  하물식사물

 

                   艸早三鷄  愛好者  不失本心  皆寃死 

                   초조삼계  애호자  불실본심  개원사

 

                   陰陽果豚  鼠食雖  訪道君子  怨無心  利在田田  十勝化

                   음양과돈  서식수  방도군자  원무심  리재전전  십승화

 

                   上帝豫言  眞經說   毫理不差生命

                   상제예언  진경설   호리불차생명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소개한 문장과 같이 필자가 위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이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일본에서 들어오면서 天符經(천부경)을 眞經(진경)이라 한 사실과 같은 맥락의 내용으로서, 위문장에서 감추어 둔 秘經(비경)이 眞經(진경)으로서 틀림없는 하나님의 예언이라는 그 眞經(진경)이 어느 곳에 있는 眞經(진경)인지를 알기 위하여 추가로 소개한 예언이다.

 

위 보기 문장은 頭序(두서)를 바꾸어 서술한 예언문장으로서,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것은 眞經說(진경설)’이라는 내용이 서두에 기록되어 있어야 하는데, 하단에 서술한 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위 예언문장을 대충 설명하면 ‘上帝豫言 眞經說(상제예언 진경설)’이라 서술하여 격암유록 예언서는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眞經(진경)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있는 것이며, 秋毫(추호)도 털끝만큼도 틀림없는 예언으로서, 생명의 예언이라는 것이다.

 

또한 眞經(진경)으로서,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격암유록은 예전부터 전해져 왔지만 머리는 숨기고 있으며 꼬리도 감추고 있는 秘藏之文(비장지문)이므로 깨닫기가 어려운 문장임을 알리고 있다.

 

이와 같이 머리도 숨고 꼬리는 감추고 있는 이유는 예전부터 십승지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함께 하시고 계시기 때문이며, 道下止(도하지)라는 곳에서는 서방의 예수를 추종하면서 등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곳은 많은 물건 중에서 먹지 말아야 할 물건과 먹어야 할 물건을 구분하여 어떤 물건을 먹으면 영생하고 어떤 물건을 먹으면 사망하게 되는지를 알려 주고 나오는 사람으로서, 술과 돼지고기를  함께 먹는 자는 본심이 흐려져 사망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사람이 道下止(도하지)에서 서방의 예수를 믿고 등장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아들의 역할을 하는 자와 함께 과일에다 돼지고기를 함께 먹는 남녀가 나오는데, 거기서 도를 닦는 자들 중에서도 사망할 수 있는 자가 나올 수도 있으며, 또한 두 개의 ‘밭 田(전)’자가 있는 곳에서 十勝人(십승인)으로 변화되어 나오는 사람들이 어떠한 사람들인지를 알라는 예언이라는 사실을 대충 설명한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상고시대부터 전해져 오는 秘藏之文(비장지문)이란 격암유록을 지칭한 것으로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隱頭藏尾 不覺書(은두장미 불각서)’의 문장에서 隱頭藏尾(은두장미)의 문장은 머리는 은둔하고 꼬리는 감추고 있다는 뜻으로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예언서에는 정씨와 박씨 두 성씨가 등장하는데, 어떤 성씨가 머리이고 어떤 성씨가 꼬리인지, 머리가 되는 성씨와 꼬리가 되는 성씨 가운데, 한 성씨는 은둔하여 있고 또 한 성씨는 감추어져 있는 이유로 깨닫기가 어렵다는 예언이라는 사실에 대해 不覺書(불각서)라 서술한 것이다.

 

이렇게 머리와 꼬리를 숨기고 있는 이유는 예전부터 十勝地(십승지)라는 곳에서 弓乙(궁을)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위의 ‘自古十勝 弓乙理由(자고십승 궁을리유)’의 문장에서 弓乙理由(궁을리유)의 弓乙(궁을)은 수차 설명한바와 같이 天地(천지)를 弓乙(궁을)이라 한 것으로서, 弓乙(궁을)을 天地로 지칭하여 해문하면 弓乙理由(궁을리유)의 문장은 天地理由(천지리유)가 되어지며, 天地(천지)는 하늘과 땅을 지칭한 것으로서, 필자는 ‘하늘 天’자는 하나님을 상징한 것이며 ‘땅 地’자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상징한 의미로 보고 있으므로 弓乙理由(궁을리유)라는 문장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함께 하시는 이유’라는 뜻으로 해문하며, 위문장에서 머리도 숨고 꼬리도 감추고 있다는 ‘隱頭藏尾 不覺書(은두장미 불각서)’의 문장은 하나님께서도 당신 자신을 숨기신다는 뜻이고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나오는 존재도 자기를 완전히 감추고 있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정감록과 격암유록에서 鄭氏가 먼저 하늘에서 강림한 것으로 서술되어 있는 것은 곧 鄭氏가 하나님의 존재가 아님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며, 반대로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시는 朴氏 성씨의 말세성군이 진짜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自古十勝 弓乙理由(자고십승 궁을리유)’의 문장에 연결되어지는 ‘道下止從 從金說(도하지종 종금설)’의 문장에서 道下止(도하지)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교회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문장의 제목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유불선 삼대 종교를 단군의 신령으로 통합하라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이 道下止(도하지)는 정감록 예언에서부터 유래되어 오는 문장이다. 

 

또 道下止(도하지) 다음에 從金說(종금설)의 문장이 연결되어 있는 이유는 道下止(도하지)에 존재할 자들이 서방의 예수를 추종하던 자들이라는 사실을 예언하기 위함으로서, 이 문장에서 서방의 예수와 관련된 문장이 從金說(종금설)의 문장인데, 從金(종금)의 문장은 이미 위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從(종)자는 ‘따를 從(종)’ 또는 ‘스스로 從(종)’ ‘宗族(종족) 從(종)’자이며,  從金(종금)의 金자는 오행에서 서방을 지칭한 것이므로 從金說(종금설)이라 하면 서방의 예수를 추종하던 무리들이라는 뜻으로서, 이것이 道下止從(도하지종)의 문장에 연결되어 있으므로 道下止(도하지)에서 종교 활동을 하는 자들은 모두 예수를 믿던 자들이라는 뜻이 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道下止(도하지)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傳道館(전도관)이라는 명칭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초창기에 서방의 예수를 구원주는 주인공으로 증거하고 나오시면서 종교 활동을 시작하시다가, 당신이 성서 이사야 41장의 동방으로 나오는 의인이며 호세아 14장의 감람나무의 주인공이시라는 사실을 밝히시면서 傳道館(전도관)이라는 종교를 세우시고 분가해 나가신 박태선 장로님을 추종하는 교인들 즉 道下止(도하지)에 있는 자들을 지칭한 것이 ‘道下止從(도하지종) 從金說(종금설)’의 뜻이다.

 

참고로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은 하단에서 추가로 소개하여 상세히 설명한다.

 

또한 위문장에서 술과 돼지고기를 먹지 말라는 권고는 다음의 이기한 문장에서 볼 수 있다.

 

         다시보기)   無物不食人  人知  何物食生命  何物食死物

                     무물불식인  인지  하물식생명  하물식사물

 

                     艸早三鷄   愛好者   不失本心   皆寃死 

                     초조삼계   애호자   불실본심   개원사

 

다시보기의 기록에서 ‘無物不食人 人知(무물불식 인인지)’라는 기록은 먹을 물건이 없어 먹을 수 없는 시기가 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나온다는 내용과 연결되는 문장이 ‘何物食生命(하물식생명) 何物食死物(하물식사물)’이라 서술한 문장으로서, 어떠한 물건을 먹으면 생명을 유지하고 어떠한 물건을 먹으면 사망하게 되는지를 아는 사람이 艸早三鷄(초조삼계)를 좋아하고 항상 먹는 자는 本心(본심)을 상실하여 사망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위문장의 艸早三鷄(초조삼계)의 문장은 ‘풀 草(초)’자와 ‘술 酒(주)’자를 파자한 것으로서, 艸(초)자와 早(조)자는 ‘풀 草(초)’자를 파자하여 서술한 것으로 보는 이유는 艸(초)자와 早(조)자를 합하면 ‘풀 草(초)’자가 되는 것이다.

 

또한 ‘술 酒(주)’자가 되는 글자는 三鷄(삼계)의 문장으로서, ‘닭 鷄(계)’자는 十二支에서는 酉(유)자를 닭으로 인용하고 있으므로 ‘닭 酉(유)’자에다 三(삼)자를 세 점으로 된 자로 연결하면 ‘술 酒(주)’자가 되는 과정을 상징해 놓은 것이 三鷄(삼계)의 문장이다.

 

이러한 이유로 艸早三鷄(초조삼계)의 뜻은 ‘草酒(초주)’가 되어지는 것으로서, 草酒(초주)의 뜻은 야채와 술이라는 뜻으로 상추와 소주를 지칭한 것이다. 그러므로 ‘艸早三鷄(초조삼계) 愛好者(애호자)’라는 기록은 야채에다 소주를 즐겨 마시는 자라는 뜻으로서, 야채에다 소주를 즐겨 마시면 본심을 상실하여 결국 사망하게 된다는 사실을 皆寃死(개원사)라 지칭하여 모두 술에다 寃恨(원한)을 품고 사망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뿐만 아니라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에서는 남녀가 아들 子의 역할을 존재와 함께 과일과 돼지고기를 곁들여 술을 먹으며 도를 닦는 자들도 나온다는 문장이 연결된다.

 

        다시보기)    陰陽果豚  鼠食雖  訪道君子  怨無心  利在田田  十勝化

                     음양과돈  서식수  방도군자  원무심  리재전전  십승화

 

                     上帝豫言  眞經說   毫理不差生命

                     상제예언  진경설   호리불차생명

 

다시보기의 기록에서 특이하게 눈에 띄는 내용이 ‘陰陽果豚 鼠食雖(음양과돈 서식수)’의 문장이다. 여기서 陰陽果豚(음양과돈)의 문장은 난해한 문장으로서, 앞 문장에서 채소와 소주에 대해 언급한 점으로 보아 陰陽(음양)의 문장은 땅과  하늘을 지칭한 陰(음)자나 陽(양)자로 보는 것이 아니라 여자와 남자를 지칭한 것으로 인용해야하는 상황이며, 果豚(과돈)이라는 문장은 ‘과일과 돼지’라는 뜻으로서, 과일과 돼지고기를 지칭한 것으로 보는 것이며, 이에 연결하여 鼠食雖(서식수)라 서술한 점이 특이하다.

 

위 鼠食雖(서식수)의 鼠(서)자는 단군연합에서 수차 설명한 ‘쥐 鼠(서)’자로서, 이는 天干地支(천간지지)의 地支(지지)에서 첫 번째로 등장하는 쥐띠와 관련되며 또한 밤에 활동하는 ‘쥐 鼠(서)’자의 역할인 ‘아들 子’의 子午(자오) 즉 子正(자정)의 역할을 하는 ‘쥐 鼠(서)’자로서, 쥐와 연관된 성씨는 鼠生員(서생원)의 별칭을 가진 서씨로서, ‘쥐 鼠(서)’자는 ‘아들 子’의 역할이면서 徐氏를 상징한 의미이다.

 

이러한 기록에 근거하여 鼠食雖(서식수)의 雖(수)자는 ‘가령 雖(수)’자로서 두 가지의 역할을 할 수 있는 雖(수)자인데, 가령 雖然(수연)이라 하면 ‘그렇지만’ 혹은 ‘그렇다고 하지만’이라는 뜻으로 인용하며, 鼠食雖(서식수)의 뜻은 子食雖(자식수)와 같은 뜻이므로 子息(자식)이라 하더라도 야채와 과일과 돼지고기에다 소주를 즐겨 마시면 사망하게 된다는 뜻이며, 아들과 함께 도를 닦는 訪道君子(방도군자)의 역할을 하는 자들도 삼겹살에다 야채를 섞어 소주를 마시면 사망하게 된다는 뜻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訪道君子 怨無心(방도군자 원무심)’의 뜻은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자들을 訪道君子(방도군자)라 지칭한 것이며, 怨無心(원무심)의 뜻은 ‘사망할 死(사)’자를 지칭한 문장으로서, ‘원한 怨(원)’자에서 ‘마음 心(심)’자를 없애라는 뜻이 怨無心(원무심)의 기록이다.

 

이러한 이유로 ‘원한 怨(원)’자에서 ‘마음 心(심)’자를 제거하면 ‘죽을 死(사)’자가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怨無心(원무심)이라 서술한 것이다.

 

그러므로 사망하지 않으려면 十勝人(십승인)으로 변화하는 두 가지의 ‘밭 田(전)’자의 도를 닦으라는 하나님의 예언말씀을 통하여 都下止(도하지)에서 도를 닦는 무리들에게 하나님께서는 利在田田(이재전전)의 수도를 닦으면서 돼지고기에 소주를 먹지 말라는 경고를 하신 것이다.

 

이러한 利在田田(이재전전)의 뜻은 두 가지의 十字가 존재하는 곳이라는 뜻으로서, 구체적인 뜻은 ‘밭 田(전)’자에서 ‘입 口’자 네 개를 퇴출시키면 十字가 형성되어지는 ‘밭 田(전)’자로서 격암유록에서 十字로 인용하는 ‘밭 田(전)’자이다.

이러한 사실은 하단에서 별도로 상세히 소개한다.

 

또한 十字가 두 가지로 존재한다는 의미는 채소에다 돼지고기를 곁들여 소주를 즐겨 먹으면서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訪道君子(방도군자)의 존재들이 있는 곳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 하는데, 초창기에 기독교를 증거하고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불교의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이유로 기독교의 十字架와 불교의 十字의 역할인 ‘불교 卍(만)’자의 두 가지 十字를 상징한 의미로서, 이미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듯이 石崇公(석숭공)이 등장하는 弄弓歌(농궁가)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上古神人(상고신인) 倧(종)’ ‘단군 倧(종)’ 또는 ‘大倧敎(대종교) 倧(종)’자로 인용하는 倧(종)자가 倧佛(종불)의 역할로서 단군의 신령이 불교를 타고 출현하시면서 천하를 통합한다는 다음과 같은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千變萬化  弓乙道   黻亞倧佛  天下通                                                   천변만화  궁을도   불아종불  천하통


소개하는 보기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천 번 변화되고 만 가지로 변화한 도를 弓乙道
(궁을도)라 하여 천만번 변화과정을 거쳐 내려온 도가 天地道(천지도) 즉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걸어오신 길이라는 뜻으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는 수 천 만년동안에 여러 가지 형태의 다른 모양으로 변화하여 오신 과정을 밝혀주는 문장으로서, 弓乙道(궁을도)라는 문장은 天地道(천지도)를 지칭한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천자께서 수천만년동안을 변화하여 오시는 과정에 말세에 이르러서는 불교의 역할로 드러나시어 천하를 통일하시는 상황을 '黻亞倧佛 天下通(불아종불 천하통)'이라 예언한 것이다. 

 

부연하여 필자가 위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黻亞倧佛(불아종불)의 문장에서 黻亞(불아)의 문장과 倧佛(종불)의 문장에서 (불)자는 앞 문장에서 소개한대로 ‘면류관 (불)’ 또는 ‘비단옷 (불)’자이고 倧佛(종불)의(종)자는 이미 소개한 대로 ‘上古神人 (종)’자로서 태백산으로 강림한 단군을 지칭한 (종)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문장에서 黻亞倧佛(불아종불)의 문장은 하나님 다음의 보좌에 앉으신 국조단군께서 불교를 통하여 나오시 천하를 통일하신다는 예인이다.

이와 같이 ‘불교 卍(만)’자에 十자가 등장하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더 상세한 것은 하단에서 별도로 해문하여 소개한다.

 

상기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단군연합에서 미륵 상제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면서 위 예언 말씀과 같이 십여 년 동안 소주에다 삼겹살을 즐겨 드신 분이 백마공자와 백마공자를 따르면서 생사를 같이 하는 남녀 특별회원들이다. 그러므로 위 예언문장에서 밝혀지고 있는 사실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추호도 틀림없는 眞經(진경)을 가지고 강림하시어 都下止(도하지)에서 도를 닦는 백마공자와 백마공자를 따라 도를 닦는 자들이 소주와 돼지고기를 즐겨 먹을 것을 450여 년 전에 미리 내다보시고 서술하신 것이 기이하다.

 

뿐만 아니라,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지참하고 오신 眞經(진경)의 정체에 대해서인데,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께서 지참하고 오신 天符經(천부경)을 眞經(진경)이라 하신 말씀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라 먼저 소개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삼겹살과 야채에다 소주를 즐겨 마시지 말라는 경고가 격암 聖運論(성운론)에도 서술되어 있어 추가로 소개한다.

 

聖運論(성운론)이라는 문장은 여러 성인의 출현을 예견하여 聖運論(성운론)이라는 제목의 문장을 만든 것이라 필자는 본다. 그런데 성운론에 서술되어 있는 성인 중에서 다음과 같이 서방에서 동방으로 오신 성인이 계시는데, 음주를 많이 하시는 末世君子(말세군자)를 소개하고 있어 이를 먼저 소개한다.

 

                  西氣東來   白虎運에   靑林道士 나오시고  中略(중략)

                  서기동래   백호운     청림도사

                          

                  金鳩木兎   雙弓理로   三八之木  仙運바다  

                  금구목토   쌍궁리     삼팔지목  선운      

 

                  四綠徵破   四月天의   東方一人  出世하고

                  사록징파   사월천     동방일인  출세

 

                                          -格菴  聖運論(격암  성운론)-

 

소개한 보기 문장에서는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에서 白兎(백토)의 운으로 나오는 靑林道士(청림도사)가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위문장에서 ‘西氣東來 白虎運(서기동래 백호운)’의 뜻은 서방 예수의 기운이 동방으로 오는데, 白兎(백토)의 운으로 온다는 것이며, 白兎運(백토운)의 존재가 동방에 와서는 靑林道士(청림도사)의 역할로 변신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白兎(백토)의 뜻은 ‘서방의 토끼’라는 뜻으로서, 서방의 예수를 토끼로 비유한 것이다. 그 근거는 白兎(백토)의 두 글자 白자와 兎(토)자가 모두 오행과 地支(지지)에서 서방을 지칭하는 글자라는 사실에 있다.

 

또한 靑林道士(청림도사)의 뜻은 동방에서 나오는 두 나무사람을 지칭한 것으로서, 두 감람나무의 역할을 靑林道士(청림도사)라 지칭한 이유로 서방의 예수가 동방으로 와서 동방의 ‘나무 木(목)’자의 성인과 화합하여 두 나무사람의 역할인 靑林道士(청림도사)의 역할로 둔갑하였다는 예언이 되는 것이다.

 

필자가 靑林道士(청림도사)의 문장을 동방의 두 감람나무의 역할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푸를 靑(청)’자는 오행에서 동방에 속하는 글자이기 때문이다.

 

또 위문장에서 남은 문장을 보면, 서방의 금 비둘기인 예수가 토끼의 역할로서, 동방의 ‘나무 木(목)’자의 성인과 하나가 되어 나오는데, 雙弓(쌍궁) 즉 두 하나님의 역할을 하며 동방 三八木의 神仙運(신선운)을 받아 녹음이 울창한 四月 하늘에 東方의 一人으로 출세하여 나오는 성인이 있다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金鳩木兎 雙弓理(금구목토 쌍궁리)’라 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金鳩木兎(금구목토)는 이미 지나간 문장에서 설명한 것이며 격암유록 여러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으로서, 金(금)자는 오행에서 서방을 지칭한 것이므로 金鳩(금구)의 뜻은 서방의 금 비둘기를 지칭하여 성서에 나타나 있는 서방의 성신을 상징한 것으로서, 서방의 성신의 역할인 예수가 사망하여 보내주겠다고 한 保惠師(보혜사) 聖神(성신)의 역할을 金鳩(금구)라 한 것이다.

 

또한 木兎(목토)의 兎(토)자는 위에서 白兎(백토)를 설명할 적에 소개한 것으로서, 서방의 토끼가 동방의 ‘나무 木’자의 역할인 三八木運(삼팔목운)의 역할과 하나가 되었다는 의미로서, 서방 비둘기의 역할이 땅에서는 토끼로 변화되어 동방의 三八木運(삼팔목운)과 하나가 되어 나오는 하나님의 아들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雙弓理(쌍궁리)라 지칭하여 두 사람이 하나가 되어진 상태를 서술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雙弓理(쌍궁리)의 뜻은 두 사람이 모두 하늘에 속한 자라 하여 雙弓理(쌍궁리)라 지칭한 것으로서, 弓(궁)자는 하늘에 속한 弓(궁)자라 하여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지칭한 ‘하늘 弓(궁)’자이다.

 

또한 필자가 위 木兎(목토)의 문장을 해문하면서 동방이라 해문한 이유는 ‘나무 木’자의 역할이 오행에서 동방에 속한 역할이며, 후에 연결되어지는 문장에서는 동방에 속한 三八之木 仙運(삼팔지목 선운)의 운을 받아 나온다는 내용을 서술하였기 때문이다.

 

부연하여 ‘三八之木 仙運(삼팔지목 선운)’의 뜻은 오방신장에서 동방에 존재하시는 靑龍之神(청룡지신)의 역할과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神(신)의 역할이기 때문에 三八之木 仙運(삼팔지목 선운)을 받는다는 뜻은 ‘하나님으로부터 신선이 되어지는 운을 받는다’는 뜻이 된다.

 

또한 필자가 위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하단의 문장과 연결되어지는 문장이기 때문이다.

 

           보기)     陽來陰退   仙運에는   白寶座의  神判이라

                     양래음퇴   선운       백보좌    신판

 

                     非禮勿視   非禮勿聽   行住座臥   端正하소  

                     비례물시   비례물청   행주좌와   단정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陰陽水田   鷄水邊의   脫退冠家   二十曰草

                     음양수전   계수변     탈퇴관가   이십왈초

 

                     愛好者는   亡하나니   末世君子   銘心하소  

                     애호자     망         말세군자   명심      

 

                     無勿不食   過去事요   食不食의   來運事라  

                     무물불식   과거사     식불식     래운사    

 

                                       -格菴  聖運論(격암  성운론)-

 

소개한 보기의 기록은 앞에서 소개한 ‘삼겹살에다 소주를 먹는다’는 내용과 같은 내용으로서, 다른 점은 태양의 역할인 陽(양)의 존재가 오게 되면 음의 역할을 하던 자는 물러가면서 심판하시는 白寶座(백보좌)의 존재가 나오신다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예가 아닌 사실도 보게 된다는 것이며, 예의가 아닌 이야기도 듣게 된다는 것이며, 머무는 곳에서 앉아 있거나 누워 있거나 일거수 일수족의 행동을 단정하게 행동하라는 것이다.

 

이러한 말씀은 선지성현의 예언이므로 정확하고 명확하게 게시하라는 것이며, 게시하라는 대로 게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逆天(역천)하는 일이 되어 망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뿐만 아니라 위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술을 먹는 사실을 소개하였는데, 폭주하는 것을 여자와 남자가 밭에다 물을 대는 것으로 비유하여 陰陽水田(음양수전)이라 서술한 것이다.

 

또한 앞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술을 먹는 사실을 나열한 내용에서 ‘술 酒(주)’자를 鷄水邊(계수변)이라 지칭하였는데, ‘닭 鷄(계)’자는 十二支에서의 ‘닭 酉(유)’자를 지칭한 것이며 ‘물 水(수)’자는 삼수변의 ‘물 氵(수)’자를 지칭하여 ‘닭 酉(유)’자에다 삼수변의 ‘물 氵(수)’자를 연결하여 ‘술 酒(주)’자를 만드는 방법을 鷄水邊(계수변)이라 서술한 것이다.

 

또한 돼지고기와 야채를 지칭하여 ‘脫退冠家 二十曰草(탈퇴관가 이십왈초)’라 서술하였는데, 脫退冠家(탈퇴관가)의 문장이 돼지를 지칭한 문장으로서, ‘집 家(가)’자에서 관을 벗겨 버리라는 뜻으로 脫退冠家(탈퇴관가)라 하여 ‘집 家(가)’자에서 ‘관 宀(면)’자를 볏겨 버리면 ‘돼지 豕(시)’자가 남는다는 것이다.

 

또 二十曰草(이십왈초)에서 二十曰(이십왈)의 문장은 王을 지칭한 것으로서, 二자와 十字를 합하면 ‘임금 王’자가 되어지는 파자묘리이며, 鷄水邊(계수변)으로는 ‘술 酒(주)’자가 성립되어 이것이 ‘脫退冠家 二十曰草(탈퇴관가 이십왈초)’의 문장으로 연결되면 돼지고기와 채소, ‘임금 王’자를 지칭한 뜻이 성립되어지므로 王이나 남녀가 술을 많이 먹는 것을 비유하여 陰陽水田(음양수전)이라 서술하여 밭에다 물을 대는 것으로 비유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와 같이 술을 愛好(애호)하면서 즐겨 먹는 王은 망한다는 사실을 서술하였는데, 놀랍게도 말세에 등장한 君子는 銘心(명심)하라고 경고한 것이다. 아마도 위문장에서 王자를 파자한 二十曰 (이십왈)자의 기록으로 보아 말세군자의 존재는 王이 되어질 사람들을 지칭한 것이라 본다.

 

또한 末世(말세)에 나오는 君子(군자)에게 술을 먹지 말라고 상세히 일러주면서 음주를 하지 말라고 경고한 것이 주목된다. 

 

            다시보기)   無勿不食  過去事요   食不食의  來運事라  

                        무물불식  과거사     식불식    래운사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볼 수 있는 것은 ‘無勿不食 過去事(무물불식 과거사)’라는 문장이다. 無勿不食(무물불식)이라 하여 물건이 없어 못 먹는 것은 과거의 일이라고 하였는데, 過去事(과거사)의 문장으로 보아 과거에는 소주나 기타 술의 종류가 없어 먹을 수 없었다는 내용인데, 이에 연결된 문장에서는 ‘食不食의 來運事(식불식의 래운사)’라 소개하여 술을 먹다가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이 오는 운의 일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예언으로 보아 말세군자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는 술이 없어 먹을 수 없는 시대에 태어난 존재로서, 술을 즐겨 먹고 있는 존재가 말세군자로 나오는 존재인데, 먹던 술을 먹지 말라는 뜻으로 ‘食不食의 來運事(식불식의 래운사)’라 정확하게 서술하여 일러주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문장의 기록으로 보아 말세 군자의 역할은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白兎(백토)의 운을 타고 동방으로 와서 靑林道士(청림도사)의 역할을 하는 말세군자의 역할로 나와 술을 즐겨 마시고 있다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는 내용으로서, 이와 같은 예언대로 행했던 주인공이 바로 백마공자이다.

 

백마공자는 한문을 연구하면서도 시간이 나면 며칠씩 밤을 새면서 단군회원들과 삼겹살에 소주를 즐겨 마시면서 십년의 세월을 지나오다가 2001년부터 술을 끊으신 분이다.

                        

기이한 사실은 위 예언문장이 백마공자가 술을 즐겼던 상황을 그대로 서술한 점이며, 백마공자가 그렇게도 즐겨 마시던 술을 어느 날 갑자기 끊어버린 것은 아마도 격암유록 예언의 기록과 같이 실행한 것이 아닌가 한다.

 

필자가 위문장을 소개한 이유는 상고시대부터 존재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실 때에 지니셨던 그 秘文(비문)이 眞經(진경)이라는 사실과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가지고 오신 眞經(진경)인 秘文(비문)을 해문할 수 있는 사람이 都下止(도하지)에 존재하는 사람으로서, 술을 즐겨 마시며 말세에 등장하는 군자의 존재를 소개하기 위하여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하기 앞서 먼저 소개한 것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하단에서는 위문장에서 상제께서 眞經(진경)을 가지고 道下止(도하지)에서 역사하신 이유로 都下止(도하지)에 대하여 소개한다.

 

하단에서 소개하는 都下止(도하지)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현재 단군 홈의 ‘박태선 장로님의 정체’ 편의 ‘학문적인 근거’편의 문장들 중에서 3번 ‘남사고 예언서속에 傳道館(전도관)의 명칭 발견’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과 같은 문맥의 예언이다.

             

         보기)   道者弓弓之道  無文之通也  行惡之人  不覺之意

                 도자궁궁지도  무문지통야  행악지인  불각지의

                     

                 尋道之人  覺之得也  生也訣云 

                 심도지인  각지득야  생야결운

                   

                 人惠無心村  十八退  丁目雙角三  人卜也  千口人間以  着冠也

                 인혜무심촌  십팔퇴  정목쌍각삼  인복야  천구인간이  착관야

 

                 破字妙理  出於  道下止也

                 파자묘리  출어  도하지야

 

                 不覺此意  平生修身  不免怨無心矣  愼覺之哉  弓弓之道

                 불각차의  평생수신  불면원무심의  신각지재  궁궁지도  

 

                 儒佛仙  合一之道   天下之倧也  訣云   

                 유불선  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      

 

                 利在弓弓  乙乙田田  是天坡之  三人一夕  柿從者生矣     

                 리재궁궁  을을전전  시천파지  삼인일석  시종자생의            

 

                                           -格菴 都下止(격암 도하지)-

 

보기 都下止(도하지)문장을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다음의 기록을 소개하기 위해서이다.

                     

             다시보기)    儒佛仙   合一之道   天下之倧也   訣云

                          유불선   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유불선을 통합하고 영생하는 비법이 있는데, 하늘아래에서 단군을 모시고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방법 외에는 재생할 수 있는 비법이 없다는 사실을 알려준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국조단군을 지칭한 문장인 天下之倧也(천하지종야)의 倧(종)자는 ‘단군 倧(종)’자이며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神人(신인)을 지칭한 倧(종)자로서 단군연합 홈 전면 문장에 해문하여 게시한 倧(종)자이다.

 

뿐만 아니라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곳은 道下止(도하지)라는 사실과 道下止(도하지)에서 국조단군과 연결되어지는 ‘단군 倧(종)’자를 서술하여 이를 토대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라고 예언한 것이 중요한 부분이다.

 

이러한 이유로 유불선을 통합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는데, 도를 터득하는 자가 알아야할 사실은 다음 이기한 내용과 같다.

 

         다시보기)   道者  弓弓之道  無文之通也  行惡之人  不覺之意

                     도자  궁궁지도  무문지통야  행악지인  불각지의

                     

                      尋道之人  覺之得也  生也訣云  中略(중략)

                      심도지인  각지득야  생야결운 

 

다시보기의 기록에서 도를 통달하는 길은 ‘弓弓之道(궁궁지도)’의 글 없이도 도를 통달하는 길이지만 악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깨닫지 못한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위문장에 弓弓之道(궁궁지도)의 뜻은 격암유록에서의 天弓地乙(천궁지을)의 뜻과 관련된 것으로서, 天弓(천궁)의 뜻은 하나님께서 弓(궁)의 역할이라는 뜻으로서, 弓弓之道(궁궁지도)의 뜻은 하나님께서 두 하나님의 역할을 하신다는 뜻으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지칭한 것이다.

 

이러한 弓弓之道(궁궁지도)의 문장과 같이 두 하나님의 역할로 나오시는 상황을 격암 은비가 예언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보기)  雙弓天坡  乙乙地   三人一夕   修道生   中略(중략)

                   쌍궁천파  을을지   삼인일석   수도생  

 

                   眞人出世  朴活人   弓弓合德   末世聖  

                   진인출세  박활인   궁궁합덕   말세성

 

소개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弓弓(궁궁)을 雙弓(쌍궁)이라 표현하였는데, 雙弓(쌍궁)이 하늘의 방패 역할이라 하여 雙弓天坡(쌍궁천파)라 서술한 것이며, 天坡(천파)의 坡(파)자는 ‘언덕 坡(파)’ ‘제방 坡(파)’자로서, 하늘의 방패가 되어주는 곳이 乙乙地(을을지)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天弓地乙(천궁지을)의 문장에서와 같이 乙(을)의 역할은 땅의 역할이므로 乙乙地(을을지)라 하면 지구에서 두 사람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는 곳을 乙乙地(을을지)라 한 것으로서, 乙乙(을을)의 역할을 하는 사람은 修身(수신)하고 나오는 자라는 사실과 관련하여 修(수)자를 파자로 三人一夕(삼인일석)이라 서술하여 ‘수행할 修(수)’자를 서술한 이후에 修道生(수도생)이라 서술하여 修身齊家(수신제가)를 하는 존재가 乙乙(을을)의 역할을 하는 자라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다.

 

또한 그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에서는 眞人(진인)께서 출세하시는데, 이 진인의 존재인 박씨께서는 부활시키는 역할을 하기 위해 세상에 나오신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며, 박씨의 역할이 두 개의 ‘활 弓(궁)’자가 합해진 상태인 弓弓合德(궁궁합덕)의 역할로서, 말세성군으로 출세하신다는 예언이다.

 

상기의 예언기록에 근거하여 弓弓之道(궁궁지도)의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일인이역의 역할을 하시며 都下止(도하지)에 존재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암시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자연히 乙乙地(을을지)의 뜻은 天弓地乙(천궁지을)의 天牛地馬(천우지마)의 뜻과 같은 의미가 되므로 乙乙地(을을지)의 뜻은 땅의 말의 역할이라는 뜻으로서, 백마공자가 乙乙地(을을지)의 역할로 나와 하나님의 보호 아래 학문을 연구하고 나온 사실을 서술한 예언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본 문장으로 회귀하여 다시 이기한 문장을 해문하기로 한다.

    

        다시보기)   道者  弓弓之道  無文之通也  行惡之人  不覺之意

                    도자  궁궁지도  무문지통야  행악지인  불각지의

                       

                    尋道之人  覺之得也  生也訣云  中略(중략)

                    심도지인  각지득야  생야결운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道者 弓弓之道(도자 궁궁지도)’의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두 하나님의 역할로 출현하여 도를 닦는 길을 인도해주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都下止(도하지)에 존재하시는 하나님으로서, 글 없이 도를 통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신 분이라는 사실을 無文之通也(무문지통야)라 서술하여 소개한 것이다. 

 

또한 사악한 행위를 하는 자는 글 없이 도를 통달하는 방법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하였으며, 반대로 ‘弓弓之道(궁궁지도)’의 역할을 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방문하는 자는 영생하는 비결을 알고 있는 자라는 예언이다.

 

또한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弓弓之道(궁궁지도)’의 역할을 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명인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人惠無心村  十八退   丁目雙角  三人卜也   千口人間以  着冠也

              인혜무심촌  십팔퇴   정목쌍각  삼인복야   천구인간이  착관야

 

              破字妙理  出於  道下止也

              파자묘리  출어  도하지야

 

              不覺此意  平生修身  不免怨無心矣  愼覺之哉  弓弓之道

              불각차의  평생수신  불면원무심의  신각지재  궁궁지도  

 

소개한 다시보기의 기록은 傳道館(전도관)을 파자로 서술한 문장으로서, 소개한바와 같이 단군 홈의 ‘학문적인 근거’편의 3번 문장인 ‘남사고 예언서속에 傳道館(전도관) 명칭 발견’에 소개되어 있는 문장이다.

 

상기문장이 ‘傳道館(전도관)’이라는 글자가 되어지는 이유를 말하기 전에 傳(전)자와 道(도)자, 館(관)자를 각각 분류하여 놓았음을 먼저 알린다. 먼저 傳(전)자가 되는 과정을 파자로 기록한 내용은 하단에 분리하여 이기한 문장이다.

 

분리한 문장 ‘人惠無心 村十八退(인혜무심 촌십팔퇴)’의 문장이 傳(전)자를 파자로 서술한 문장이다. 소개한 위문장이 傳(전)자의 파자가 되는 이유는 ‘사람 亻(인)’자 다음에 惠(혜)자에서 ‘마음 心’자를 없애라는 뜻으로 無心(무심)이라 지칭한 것이며, ‘은혜 惠(혜)’자에서 ‘마음 心(심)’자를 삭제하여 버리면 (위)와 같은 글자가 남는다.  

 

또한 村十八退(촌십팔퇴)의 뜻은 ‘마디 村(촌)’자에서 ‘나무 木(목)’자를 없애라는 뜻으로서, 十八退(십팔퇴)라는 문장의 뜻은 ‘나무 木’자를 파자한 것이 十八의 문장이다. 이 十八의 문장은 ‘나무 木’자를 파자한 형태이므로 ‘마을 村(촌)’자에서 ‘나무 木(목)’자를 퇴출하여 버리면 ‘마디 寸(촌)’자가 남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은혜 惠(혜)’자에서 ‘마음 心’자를 제거하면 남게 되는  (위)자에 ‘마디 寸(촌)’자를 연결하면 ‘오로지 專(전)’자가 되어지며, ‘사람 人(인)’자에 ‘오로지 專(전)’자를 연결하면 ‘전할 傳(전)’자가 형성되어지는 원리이다.

 

또한 ‘길 道(도)’자를 파자한 문장은 ‘丁目雙角 三人卜也(정목쌍각 삼인복야)’로서, 丁目雙角(정목쌍각)의 문장에서 ‘정당할 丁(정)’자는 천간지지의 천간에서 네 번째인 丁(정)을 ‘눈 目(목)’자 위에 올리고 쌍각을 하면 ‘머리 首(수)’자가 되어지는 것이다.

 

또한 三人卜也(삼인복야)의 뜻은 ‘띄엄 띄엄 걸을 辵(착)’자를 파자한 글자로서, 辶(착)자와 같은 글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辶(착)자에다 ‘머리 首(수)’자를 연결하면 ‘길 道(도)’자가 형성되는 것이다.

또한 남은 문장에서 ‘千口人間以 着冠也(천구인간이 착관야)’의 뜻은 ‘집 館(관)’자를 파자한 문장으로서, ‘일천 千(천)’자와 ‘입 口(구)’자를 합하면 ‘혀 舌(설)’자가 형성되고 ‘혀 舌(설)’자에 ‘사람 人’자를 씌우면 ‘집 舍(사)’자가 만들어지며, ‘집 舍(사)’자에다 冠(관)자를 붙이라는 뜻인데, 冠(관)자는 ‘관청 官(관)’자와 같은 글자이므로 官(관)자를 부착시키면 ‘객사 館(관)’자가 된다는 것을 파자로 서술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집 舍(사)’자와 食(식)자를 같은 글자로 인용한 館(관)자로 본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파자의 묘리로 깨닫지 못하면 평생동안 수도해도 결국 사망하게 된다는 것이며, 삼가 조 조심하여 弓弓之道(궁궁지도)를 깨달으라는 다음의 기록이다.

 

        다시보기)   破字妙理  出於  道下止也

                    파자묘리  출어  도하지야

 

                    不覺此意  平生修身  不免怨無心矣  愼覺之哉  弓弓之道

                    불각차의  평생수신  불면원무심의  신각지재  궁궁지도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는 파자묘리가 나온 것은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바꾸어 말하면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에는 파자로 傳道館(전도관)을 기록하였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道下止(도하지)에 서술되어 있는 파자묘리의 원리를 깨닫지 못하면 평생 동안 수도해도 사망을 면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사망을 면할 수 없다’는 뜻을 밝힌 부분은 ‘不免怨無心矣(불면원무심의)’의 문장으로서, 怨無心矣(원무심의)의 뜻은 앞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원한 怨(원)’자에서 ‘마음 心(심)’자를 없애버리면 ‘사망할 死(사)’자가 되어진다는 사실을 서술한 문장이다.

 

이러한 이유로 道下止(도하지)에 파자묘리로 서술되어 있는 傳道館(전도관)에서 수도하는 자는 사망하지 않고 영생할 수 있는 자라는 사실을 지칭하여 愼覺之哉(신각지재) 삼가고 근신하여 깨달아 弓弓之道(궁궁지도)를 터득하라는 것이다.

 

위 문장 弓弓之道(궁궁지도)의 문장은 이미 서두에서 소개한 것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일인이역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사실을 弓弓之道(궁궁지도)의 뜻이라 소개한바 있다.

 

그러나 하단 문장에서 말하고 있는 국조단군 신령으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라는 문장에 근거하면 弓弓之道(궁궁지도)의 역할을 하며 단군신령으로 유불선을 통합하는 주인공이 등장해야하는 이유로 弓弓之道(궁궁지도)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 다음과 같이 등장하여 소개한다.

 

          보기)    河圖洛書  弓弓理에   大聖君子 나시도다     

                   하도락서  궁궁리     대성군자 

                  

                   紫霞仙中  南朝鮮에   人生於寅 나온다네

                   자하선중  남조선     인생어인           

 

                                         -格菴歌辭(격암가사)-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에서 밝혀지는 것은 弓弓之道(궁궁지도)의 역할인 弓弓(궁궁)의 역할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만이 弓弓之道(궁궁지도)의 역할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先天後天의 역할로 나오는 대성군자의 존재도 弓弓理(궁궁리)의 역할로서 남조선 紫霞仙中(자하선중)에서 호랑이띠로 나오는 人生於寅(인생어인)의 존재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河圖洛書(하도락서)의 뜻은 河圖(하도)는 先天의 역할이고 洛書(락서)는 後天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弓弓理(궁궁리)라 한 것은 先天과 後天이 각각 弓(궁)자의 역할로 나오는 것을 弓弓理(궁궁리)라 한다는 것이며, 이와 같이 弓弓理(궁궁리)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大聖君子(대성군자)로 나온다는 것이며,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존재가 남조선 자하에 신선이 존재하는 곳에서 호랑이띠를 가진 人生於寅(인생어인)의 존재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호랑이띠로 나온다는 뜻이 내포된 문장은 人生於寅(인생어인)의 문장으로서, 人生於寅(인생어인)의 寅(인)자가 호랑이띠를 지칭한 寅(인)자이다.

 

이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대성군자의 역할이며 弓弓理(궁궁리)의 역할로서, 선후천의 역할은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의 존재가 三八 戊寅生(삼팔 무인생) 호랑이 띠로 나온 사실과 관련된 것으로서, ‘河圖洛書 弓弓理(하도락서 궁궁리)’의 뜻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역할이 ‘河圖洛書 弓弓理(하도락서 궁궁리)’의 역할이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위 예언문장의 총체적인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道下止(도하지)에서 수도하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는 자는 살아남게 된다는 것이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사실을 심각하게 깨달으라는 예언이다. 

 

또한 수도하는 방법은 유불선 삼대종교를 太白山(태백산)으로 강림하신 檀君(단군)의 神靈(신령)으로 통합하는 수도를 하라는 하단의 예언이다

 

       다시보기)   儒佛仙   合一之道   天下之倧也  訣云   

                   유불선   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      

 

                   利在弓弓  乙乙田田  是天坡之  三人一夕  柿從者生矣     

                   리재궁궁  을을전전  시천파지  삼인일석  시종자생의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단군 홈 전면에 게시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본 문장을 소개하기 위하여 道下止(도하지) 문장을 소개하는 것이다.

 

위 문장에서‘儒佛仙(유불선) 合一之道(합일지도)’의 뜻은 유불선을 통합하는 도를 닦으라는 뜻으로서, 천하의 종교를 한 곳으로 통합하는 곳을 지칭하여 天下之倧也(천하지종야)라 서술한 이후에 訣云(결운)이라 연결하여 秘訣(비결)의 예언이라 알려준 것이다.

 

부연하여 道下止(도하지)에서 수도하는 이유는 유불선 상대종교를 단군의 신령으로 통합하는 도를 통달하기 위함이며, 격암유록이 그 秘訣(비결)의 예언이라는 사실을 알려준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단군의 神靈(신령)이라 해문할 수 있는 근거는 天下之倧也(천하지종야)의 倧(종)자로서, 倧(종)자는 ‘상고신인 倧(종)’자이며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上古神人(상고신인)의 倧(종)자라는 사실이 朝鮮古記(조선고기)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보기)  倧 (上古神人) [朝鮮古記]  神人降于  太白山  檀木下是爲  大倧

               종 (상고신인) (조선고기)  신인강우  태백산  단목하시위  대종

 

위문장의 倧(종)자의 기록은 단군 홈 전면에 게시되어 있는 倧(종)자로서, 朝鮮古記(조선고기)의 기록에서는 분명히 ‘上古神人 倧(상고신인 종)’자라는 전제하에 神人(신인)께서 강림하시어 오신 사실을 밝히고 있으며, 神人(신인)께서 태백산의 박달나무 밑으로 강림하신 이유로 檀君(단군)을 모시는 大倧敎(대종교)가 발생하였다는 朝鮮古記(조선고기)의 기록에 근거하여 상기 예언문장의 天下之倧也(천하지종야)의 倧(종)자가 檀君(단군) 神靈(신령)을 지칭한 뜻을 내포하고 있는 역할이라고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앞의 道下止(도하지)의 기록과 정감록 징비록 문장 첫 장에서의 단군께서 후세에 나오는 사람과 서면으로 계약하는 書契(서계)의 문장과 연관되어 있는 것이 ‘上古神人(상고신인) 倧(종)’자의 기록 내용이기도 하다.

 

이와 같은 이유로 道下止(도하지)에서는 단군의 신령으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시키는 역사를 시행하는 주인공이 나와야 한다는 사실과 관련하여 필자는 弓弓之道(궁궁지도)의 역할을 하는 자는 바로 선후천을 통합하고 나오는 大聖君子 人生於寅(인생어인)의 존재가 그 주인공임을 밝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백마공자가 道下止(도하지)의 주인공으로서, 유불선을 통합하고서 나오는 사실을 다른 문장에서도 증명하고 있는데, 이미 위에서 소개한바있는 다음의 문장이 그것이다.

 

            다시보기)    儒佛仙運  三合一의   天降神馬  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  미륵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는 유불선을 통합하는 운을 받고 하늘에서 강림한 神馬(신마)가 彌勒(미륵)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정확하게 소개하고 있으므로 이를 道下止(도하지)에 서술되어 있는 儒佛仙 合一之道(유불선 합일지도)의 문장과 일맥상통한 문장으로 보는데, 道下止(도하지)의 예언대로 단군신령으로 유불선을 통합하는 역사를 현재 백마공자가 하고 있는 이유로 道下止(도하지) 문장의 해문은 백마공자만이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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