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하는

                     生彌勒(생미륵)의 존재!  (4부-1)

            

 

소개하는 문장은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이 북한에서 탄생하여 소년시절 일본으로 건너가서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紫霞島(자하도)인 남조선으로 들어왔다는 전장의 내용과 연결된 문장으로서,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하는 주인공이 나와서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하게 된다는 그 주인공을 소개하기 위하여 해문하는 것이다.

 

우선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다음의 이기한 문장은 천부경에서 무궁조화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내용이다.

           

          다시보기)    丹書用法  天符經에   無窮造化   出現하니  

                       단서용법  천부경     무궁조화   출현      

 

                       天井名은  生命水요   天符經은  眞經也며

                       천정명    생명수     천부경    진경야

 

소개한 다시보기의 기록은 이미 앞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다시 이기하여 소개하는 이유는 天符經(천부경)이 眞經(진경)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주인공은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의 존재로서, 辰巳聖君(진사성군)의 존재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三八 戊寅生으로서 감람나무 가지인 ‘감 柿(시)’자의 역할까지 하고 나오는 백마공자만이 천부경을 해문할 수 있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백마공자의 역할은 전장에서 소개한바있는 ‘似人不人 天神鄭氏(사인불인 천신정씨)’의 역할과 赤黃之馬(적황지마)의 역할이 백마공자의 역할이며, 하단에서 소개하는 예언문장이 백마공자의 존재가 우주에 존재하시는 미륵의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天馬(천마)의 역할을 하는 彌勒(미륵)의 존재로서,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인 ‘감 柿(시)’자의 역할까지 하고 등장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먼저 소개한 후에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한 내용을 소개한다.

 

이와 같이 ‘감 柿(시)’자의 역할을 언급하는 이유는 유불선 삼대종교의 역사 이후에 일어나는 역사는 橄欖(감람) 나무 가지의 역할인 柿人(시인)이 등장하면서 그 柿人(시인)의 존재만이 神(신)의 예언인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또는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할 수 있는 유일한 주인공으로 출현하게끔 예언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소개하는 하단의 기록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오시게 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까지 파자로 기록되어 있는 내용의 바로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으로서, 본 홈의 여러 문장을 통해 소개한바 있는 내용이나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하는 ‘감 柿(시)’자의 柿人(시인)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을 소개하기 위하여 만부득이 다시 소개하는 것이다.

  

            보기)   彌勒世尊  無量之意    宇宙之尊  彌勒天이요

                    미륵세존  무량지의    우주지존  미륵천

             

                    着金冠의  馬首丹粧    飛龍馬의  勒馬로써

                    착금관    마수단장    비룡마    륵마

 

                    儒佛仙運  三合一의    天降神馬  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  미륵 

 

                    馬姓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天縱大聖  鷄龍으로    蓮花世界  鄭氏王을

                    천종대성  계룡        연화세계  정씨왕

          

                    平和相徵  橄柿字로    柿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소개한 위의 보기 문장은 읽기만 해도 대충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서, 宇宙(우주)에서 존경받으시는 彌勒(미륵)의 하나님께서 출현하시면서부터 머리에 황금관을 쓰고 입에는 재갈을 물린 말의 존재가 龍(용)의 존재이신 하나님을 모시는 彌勒(미륵)의 존재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黃金冠(황금관)을 쓴 彌勒馬(미륵마)의 존재는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나오는 하늘에서 강림한 神馬(신마)의 역할로서, 彌勒上帝(미륵상제)를 모시는 彌勒馬(미륵마)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뿐만 아니라 彌勒馬(미륵마)의 존재는 鄭氏로 나와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의 역할로서,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세상에 드러나는 天馬의 역할이며, 天馬의 역할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대 聖人(성인)의 역할로서, 대한민국으로 강림하여 蓮花世界(연화세계)를 건설하는 鄭氏王의 역할과 彌勒(미륵)의 칭호로 평화를 상징하는 橄欖(감람)나무를 모시고 나오는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인 ‘감 柿(시)’자의 역할로서, 감람나무를 세상에 전파하면서 나오는 天馬彌勒(천마미륵)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상기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말이 황금관을 쓴 사실을 ‘着金冠의 馬首丹粧(착금관 마수단장)’이라 서술하였는데, 말머리를 단장시키고 황금관을 썼다는 뜻은 말의 역할이 그냥 말의 역할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황금관을 쓴 왕의 역할을 하는 말이라는 의미이다.

 

이러한 彌勒馬(미륵마)의 출현을 예고하는 예언은 불교에서 기다리는 生彌勒(생미륵)의 역사가 격암유록의 예언문장에도 근거되어 있듯이 엉뚱하게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彌勒(미륵) 상제로 강림하심으로써 현실화 되었는데, 彌勒(미륵) 상제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주인공인 백마공자가 生彌勒(생미륵)의 역할을 하면서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나온 사실과 같은 맥락의 예언이다.

 

위와 같이 백마공자의 존재가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연결하여 증거하는 이유는 수차 설명한바와 같이 격암유록 말운론의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의 예언을 통하여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오신다는 사실이 밝혀졌을 뿐만 아니라 고전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도 白衣民族(백의민족)의 조상은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어 이를 근거하여 증거하는 것이다.

 

그러므로‘宇宙之尊 彌勒天(우주지존 미륵천)’의 예언과 같이 ‘천상천하의 미륵 상제를 모시고 황금관으로 단장하고 등장한 말의 존재가 飛龍馬의 勒馬(비룡마의 륵마)의 역할’이라고 서술한 구체적인 뜻은 현재 단군연합에서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과 동일한 상황의 예언내용으로서, 飛龍馬(비룡마)의 뜻은 ‘말의 존재가 龍(용)과 같이 날아 올라간다’는 뜻으로서, 필자가 龍(용)으로 상징되는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다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이 飛龍馬(비룡마)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며, 하나님을 모시는 彌勒馬(미륵마)를 略(약)자로 勒馬(륵마)라 서술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해문한 내용이 위에서 이기한 다시보기의 기록이다.

 

         다시보기)    彌勒世尊  無量之意    宇宙之尊  彌天이요

                      미륵세존  무량지의    우주지존  미천

             

                      着金冠의  馬首丹粧    飛龍馬의  勒馬로써

                      착금관    마수단장    비룡마    륵마

 

다시보기의 기록을 통해 드러나는 사실은 세상의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으로 드러나시는 분은 한량없는 무한한 뜻을 품으시고 우주에서 존경을 받는 존재로서,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나오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宇宙之尊 彌天(우주지존 미천)’의 뜻은 우주에 존재하시는 유아독존의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서, 존경받는 하나님이시라는 기록이다.

 

또한 우주의 존경을 받으시는 미륵의 하나님을 섬기는 자는 황금관을 쓴 말의 존재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머리에 황금으로 단장한 미륵마가 나온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이 宇宙(우주)의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의 하나님의 역할과 관련하여 이미 단군연합의 백마공자가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이 다음의 격암유록 은비가의 예언과 같은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 예언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하나님이심을 밝히고 있는 예언으로서, 단군연합에서는 이를 근거로 하여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으며 여러 문장에서 수차 소개한 문장이다.

 

        보기)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朴道令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박도령

 

                  末福三合  一人定   三家三道  末運一  仙之造化  蓮花世 

                  말복삼합  일인정   삼가삼도  말운일  선지조화  연화세 

                     

                  自古由來  豫言中   革舊從新  訪道覺

                  자고유래  예언중   혁구종신  방도각

 

                  末世聖君  容天朴   弓乙之外  誰知人  

                  말세성군  용천박   궁을지외  수지인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소개한 보기의 문장은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데 있어 근거로 삼고 있는 문장으로서, 위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앞 문장에서 소개한 ‘宇宙之尊 彌天(우주지존 미천)’의 역할을 하시는 미륵의 하나님을 소개하기 위해서이다.

 

소개한 다시보기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미륵의 하나님으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의 역할에 대해서는 분명히 ‘彌勒上帝 朴道令(미륵상제 박도령)’이라 예언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말세에 복을 받는 운명으로 나오는 사람은 세 가지를 통합하고 나오는 한 사람으로 정해져 있는 사실을 ‘末福三合 一人定(말복삼합 일인정)’이라 서술하여 세 가지를 통합하는 한 사람이 나오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세 가지를 통합할 주인공을 ‘三家三道 末運一(삼가삼도 말운일)’이라 연결하여 소개함으로써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한 사람의 출현을 예언한 것이다.

 

이와 같이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한 사람이 이루는 일을 ‘仙之造化 蓮花世(선지조화 연화세)’라 서술함으로써 신선이 조화를 부리는 연화세계 즉 극락세계를 이루시는 주인공의 역할이 하나님의 역할이며 말세에 하나님의 얼굴로 나오시는 성군은 容天朴(용천박)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는 한 사람이 나오는 사실을 알려준 예언이다. 

 

위와 같은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다음의 이기한 문장의 주인공인 ‘宇宙之尊 彌天(우주지존 미천)’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彌勒世尊   無量之意   宇宙之尊   彌天이요

                       미륵세존   무량지의   우주지존   미천

 

다시보기의 이기한 문장의 주인공을 소개하기 위하여 상기한 격암유록 은비가의 예언을 이기하여 소개한 것인데, 세상의 존경을 받는 彌勒(미륵)은 한량없는 무한한 뜻을 품고 계신 존재이며, 우주에서 존경받는 彌勒(미륵)의 하나님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위문장과 연결되는 다음의 문장에서는 彌勒上帝(미륵상제)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존재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다시보기)   着金冠의  馬首丹粧   飛龍馬의  勒馬로써

                      착금관    마수단장   비룡마    륵마

 

소개한 다시보기의 기록은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을 모시는 말이 등장하는데, 말이 금관을 쓰고 등장한다는 내용은 이미 설명하였으며, 着金冠(착금관)의 뜻은 금관을 쓰고 도착하였다는 뜻이고, 馬首丹粧(마수단장)이라는 뜻은 말머리를 아름답게 化粧(화장)시켰다는 뜻으로서, 말머리에 黃金冠(황금관)을 씌운 사실을 ‘着金冠의 馬首丹粧(착금관의 마수단장)’이라 서술한 것이다.   

 

이와 같이 머리에 금관을 씌워 화장시켜 놓은 존재는 龍(용)을 모시고 날아가는 말의 존재로서 이것이 彌勒馬(미륵마)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飛龍馬(비룡마)의 뜻은 ‘날아 올라가는 용의 역할인 승천하신 하나님을 모시는 말’이라는 뜻으로서 飛龍(비룡)의 龍(용)자는 동방에서는 하나님이나 왕을 지칭한 龍(용)자이며, 서방에서는 대마귀를 지칭한 상반된 龍(용)의 존재이다.

 

또한 勒馬(륵마)의 역할은 재갈을 물린 말의 역할로서 黃金冠(황금관)으로 치장한 말의 역할은 하나님을 모시는 존재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일 이외에는 재갈을 물고 있는 말이라는 예언으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명을 다하는 것이 말의 역할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黃金冠(황금관)을 쓰고 하나님을 모시고 재갈을 물고 나오는 말의 존재가 하고 나오는 일에 대해 다음의 연결문장에서는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며 하늘에서 강림한 神馬(신마)의 역할로서 彌勒(미륵)으로 나오는 존재라는 기록이다.

             

           다시보기)   儒佛仙運  三合一의    天降神馬  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  미륵 

 

                       馬姓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소개한 다시보기의 기록은 이미 소개한바 있는 내용으로서, 말머리에 금관을 쓰고 하나님을 모시고 입에 재갈을 물고 나오는 말의 존재가 하는 일에 대한 기록인데, 유불선을 통합하는 운명의 역할을 하며 하늘에서 강림한 神馬(신마)의 역할로서 彌勒(미륵)으로 나오는 말의 존재라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도 밝혀지는 사실은 하늘에서 강림한 神馬(신마)인 彌勒(미륵)의 역할은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나오는 존재라는 사실로서, 이미 소개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륵 상제로 강림하신다는 문장에서 ‘三家三道 末運一(삼가삼도 말운일)’이라 소개한 내용과 일맥상통한 문장이 ‘儒佛仙運 三合一(유불선운 삼합일)’의 문장이다.

 

이와 같은 상황을 참고한다면 격암유록의 요지는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기 위해 나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주인공이 신마의 역할로서, 미륵으로 나온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彌勒(미륵)의 역할로서 하늘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강림한 神馬(신마)의 존재가 성씨를 지녔는데, 鄭氏의 성씨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로 둔갑한다는 것이며, 세상에서 존경받는 彌勒(미륵)의 칭호를 사용한다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馬姓鄭氏 天馬(마성정씨 천마)’의 뜻은 설명이 필요 없이, 말에게 성씨를 부여하는데 성씨는 鄭氏의 성씨를 부여한다는 뜻이다. 뿐만 아니라 鄭氏의 성씨를 부여받으면서부터는 天馬라 지칭하여 하나님을 모시는 말로 승격시켜서 彌勒(미륵)의 칭호까지 사용하게 한다는 예언이다.

 

뿐만 아니라 神馬(신마)의 역할로서 彌勒(미륵)의 존재에 대해 언급한 다음의 이기한 문장에서는 鄭氏王의 존재가 蓮花世界(연화세계)를 건설하고 평화를 상징하는 橄欖(감람)나무를 증거하고 나오는 ‘감 柿(시)’자의 역할인 彌勒(미륵)의 역할임을 밝히고 있다.

 

          다시보기)    天縱大聖  鷄龍으로    蓮花世界  鄭氏王을

                       천종대성  계룡        연화세계  정씨왕

          

                       平和相徵  橄柿字로    柿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소개한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이 하나님을 모시는 대성인의 역할로서, 鷄龍(계룡)으로 내려와 불교에서 극락세계격인 蓮花世界(연화세계)를 건설하고 蓮花世界(연화세계)에서 왕의 역할인 鄭氏王으로 나오면서 평화의 상징인 橄欖(감람)나무와 감람나무 가지를 지칭하는 ‘감 柿(시)’자의 존재로 등장하는데,  ‘감 柿(시)’자의 존재가 계획하고 전파하는 일은 영생하는 길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天縱大聖(천종대성)의 뜻은 탄생하면서부터 하나님의 천명으로 태어난 성인을 지칭한 뜻으로서, 天縱(천종)의 뜻은 자기 자신이 자유자재로 종횡무진 거리낌 없이 행동한다는 뜻이며, 大聖人(대성인)의 존재는 지구상에서는 제일 높은 성인의 존재라는 天縱大聖(천종대성)의 기록으로서, 천명을 지닌 대성인께서 鷄龍國(계룡국)인 陰陽(음양)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탄생하여 불교의 극락세계인 蓮花世界(연화세계)의 왕의 역할로 나오는데, 성씨는 鄭氏의 성씨로서, 王으로 나오는 대성인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 나타나 있는 鄭氏의 성씨와 朴氏의 성씨가 모두 하늘의 성씨로 서술되어 있어 어느 성씨가 진짜 하나님으로 나오는 성씨인지 구분하기가 어려웠으나, 위문장에서 정확하게 정씨의 성씨는 彌勒(미륵)의 역할이며 彌勒上帝(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彌勒馬(미륵마)역할의 鄭氏라는 사실을 밝힘으로서, 鄭氏와 朴氏를 차별화하여 구분하였다.

 

또한 鄭氏王의 존재는 평화를 상징하는 두 사람의 역할로서 橄欖(감람)나무와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인 橄柿字(감시자)의 역할로 나오는 감람나무 가지를 지칭하는 ‘감 柿(시)’자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橄欖(감람)나무를 지칭하는 문장은 橄柿字(감시자)의 橄(감)자가 ‘감람나무 橄(감)’자이며, 이미 소개한대로 감람나무 가지를 지칭하는 것이 ‘감 柿(시)자이다. 이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平和相徵 橄柿字(평화상징 감시자)’의 뜻은 橄欖(감람)나무와 감람나무를 증거하는 ‘감 柿(시)’자의 존재가 등장하면 평화가 올 징조라는 뜻으로서, 감람나무가 세상에 드러나면서부터 평화와 재앙이 병행하여 온다는 예언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柿謀者生(시모자생)의 뜻은 ‘감 枾’자의 존재가 계획하고 시행하는 것이 살아 날 수 있는 길이라는 뜻으로서, 柿謀(시모)의 柿(시)자는 ‘감 柿(시)’자이며 謀(모)자는 ‘계획 謀(모)’ ‘구상할 謀(모)’자로서 계획하고 구상하고 실행하는 일은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인 ‘감 柿(시)’자의 존재가 행사한다는 기록이다.

 

이와 같이 柿謀者生(시모자생)의 뜻은 ‘계획하고 실행하는 자는 살아남는다’는 뜻이며, 백마공자가 柿謀者生(시모자생)의 역할로서, 1987년부터 한문을 연구하여 감람나무의 존재로 세상에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기 시작한다는 뜻을 전하는 것이 위문장의 柿謀者生(시모자생)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柿謀者生(시모자생)의 柿謀(시모)의 謀(모)자는 소개한대로 계획하고 설계할 謀(모)자이며, 계획한대로 실행하는 역할을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이 하고 나오는 사실을 柿謀者生(시모자생)이라 서술하여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을 하면서 나오는 자는 생명의 역할을 하는 자라는 기록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위문장을 종합하여 정리하면 宇宙之尊(우주지존)의 彌勒上帝(미륵상제)께서 강림하시는데, 뒤따라 나오는 존재가 彌勒(미륵)의 역할과 황금관으로 단정한 말의 역할을 하고 나오는 존재로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기 위해 하늘에서 강림한 神馬彌勒(신마미륵)의 역할을 하는 말이라는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神馬彌勒(신마미륵)에게 성씨를 부여하여 주는데, 神馬彌勒(신마미륵)의 성씨는 鄭氏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의 역할을 하며 세상의 존경을 받는 미륵의 역할과 천명을 받고 나오는 대성인의 역할로 나와 불교의 연화세계를 건설하는 왕의 역할로서, 또한 平和(평화)를 상징하는 두 橄欖(감람)나무의 역할인 橄柿字(감시자)의 역할로서, 감람나무를 증거하고 나오는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나오는 자가 하늘에서 강림한 彌勒(미륵)의 역할과 神馬(신마), 天馬(천마), 彌勒(미륵)의 역할로서, 鄭氏 성씨의 王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白馬라는 사실의 예언이다.

 

필자가 위문장에서의 神馬(신마)나 天馬彌勒(천마미륵)을 白馬라 지칭하는 이유는 앞 문장에서 백마공자에 대한 기록을 소개한바와 같이 鄭氏가 再生(재생)하여 나오는 것이 백마공자의 역할이기 때문이며, 산수평장(山水評章) 유록 십일편에서는 다음과 같이 학문을 연구하고 서방 비둘기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계룡 태조를 모시고 조선국을 재건하는 존재로 나오는 주인공이 神馬(신마)의 역할이며 白馬의 역할이라는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工上燈運  鳩鳥之飛  月定  儒之日也   鷄龍太祖之日也  中略(중략)

             공상등운  구조지비  월정  유지일야   계룡태조지일야

  

             平室  建國朝鮮  牛鳴之中  不見牛  神馬白馬  靈車神飛  機出後

             평실  건국조선  우명지중  불견우  신마백마  영거신비  기출후

 

소개한 보기의 문장은 전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이씨 조선이 망한 이후 36년간의 일제 식민지를 거쳐 8·15 해방을 맞이하였지만 남북으로 분단되어진 상태에 六· 二五 동란이 발발한 이후 6년이 되어지는 시점에서 鷄龍國(계룡국)인 조선을 다시 건국할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정씨와 박씨 두 사람 중에서 조선을 다시 건국할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내용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박씨의 존함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문장이다.

 

상기 문장에서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은 학문을 연구하고 나오는 상황을 工上燈運(공상등운)이라 서술하여 학문을 연구하는 사람이 하늘의 불을 밝히는 등불 역할의 운명으로 나오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지칭하여 그가 나오는 시기가 九月이라는 사실을 파자로 鳩鳥之飛(구조지비)라 서술하였는데, 이 뜻은 ‘비둘기 鳩(구)’자에서 ‘새 鳥(조)’자를 날려 보내라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비둘기 鳩(구)’자에서 ‘새 鳥(조)’자를 날려버리면 ‘아홉 九’자만 남고, 月定(월정)이라는 문장이 대기하고 있는 이유로 九月定(구월정)이 되어지는 것이다.

 

또한 儒之日也(유지일야)의 직역은 ‘學者(학자)의 날이 시작되어진다’는 뜻으로서, 한문을 연구하고 나오는 學者(학자)의 날이 시작되어진다는 뜻을 말하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儒之日也(유지일야)의 문장을 學者(학자)의 날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儒(유)자가 ‘학자 儒(유)’자로서, 고전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는 ‘學者(학자) 儒(유)’자라는 전제하에 ‘儒有 席上之珍(유유 석상지진)’이라 서술한 근거에 의하여 學者(학자)의 존재는 귀중하고 보배로운 존재로서, 上席(상석)에 자리 잡고 있는 존재라는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또한 위문장의 工上燈運(공상등운)의 工上(공상)의 工(공)자는 ‘공부 工(공)’ ‘재주 工(공)’ ‘기계 工(공)’ ‘벼슬 工(공)’ 또는 ‘제작 工(공)’자로서 工上(공상)의 뜻은 공부를 하고 하늘에 오른다는 뜻이며 燈(등)자는 ‘등불 燈(등)’자로서 ‘하늘을 밝힌다’는 뜻이 내포된 글자이다.

 

상기 문장의 뜻과 같이 학문을 연구한 學者(학자)가 나온다는 예언과 동일한 말씀을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2.000년을 고도로 앞 선자’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한문을 연구하도록 유도하신 분이시다.

 

이러한‘한문을 연구하고 나오는 자가 예수보다 2.000년 고도로 앞선 자’라는 말씀은 현재 기독교 역사 2000여 년에 2.000년을 더하면 4.000 년 이상이 되어지는 이유로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단군을 모시고 나오는 존재라는 뜻과 같은 맥락의 말씀으로서, 위문장의 ‘工上燈運 鳩鳥之飛 月定(공상등운 구조지비 월정)’의 문장에 연결되는 내용이 ‘鷄龍太祖之日也(계룡태조지일야)’의 문장으로 보아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鷄龍太祖(계룡태조) 국조이신 단군을 증거하고 나온다는 뜻으로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平室 建國朝鮮(평실 건국조선)’의 뜻은 平室(평실)에서 조선을 다시 건국한다는 뜻으로서, 일반적인 平室(평실)의 뜻으로 평화로운 궁실이나 평화로운 거실을 연상할 수 있으나 다음의 문장이 ‘牛鳴之中 不見牛(우명지중 불견우)’의 내용인 것으로 보아 ‘소우는 牛鳴之中(우명지중)’의 장소는 경기도 부천시 소사의 신앙촌을 牛鳴之中(우명지중)이라 보는 이유로 平室(평실) 역시 인천시 부평지역을 지칭한 문장으로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牛鳴之中 不見牛(우명지중 불견우)’의 문장에서 牛鳴之中(우명지중)의 뜻은 소음성이 들리는 곳이라는 뜻이고 不見牛(불견우)라는 뜻은 당연히 소를 볼 수 없다는 뜻으로서, 소의 역할인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유로 소를 볼 수 없다는 뜻이 되므로 不見牛(불견우)라 지칭한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격암유록에서는 天牛地馬(천우지마)라 하여 ‘하늘의 역할은 소가 하고 땅의 역할은 말이 한다’는 뜻에 의하여 天牛(천우)의 역할은 하나님의 역할로서 牛鳴之中(우명지중)의 뜻은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뜻이 되고, 不見牛(불견우)라는 문장은 하나님을 볼 수 없다는 뜻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륵 상제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신 이유로 하나님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을 不見牛(불견우)라 서술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또한 天牛(천우)의 역할로 나오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소사 신앙촌을 건설하기 시작한 초창기에 스스로 靈(영)을 먹여주는 영적엄마의 역할이라 하시면서 신도들에게 당신을 ‘엄마’라 부르라 하셨는데, 牛鳴之中(우명지중)의 뜻이 ‘엄마’라고 부르는 소리를 ‘소음성 소리’에 비유한 것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뿐만 아니라 ‘平室 建國朝鮮(평실 건국조선)’의 문장에서 平室(평실)을 부평, 소사로 보는 이유는 平室(평실)의 내용과 같은 기록을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기 때문이다.

               

          보기)    天崩地坼  白沙立   靈室伽倻  女子時   中略(중략)

                   천붕지탁  백사립   영실가야   여자시  

 

                   平沙鷄龍  再建屋   夜泊千艘  仁富間

                   평사계룡  재건옥   야박천소  인부간

 

소개한 보기문장에서 하늘이 무너지고 난 후 땅이 갈라지는 곳을 白沙立(백사립)이라 소개하고 이곳은 영의 궁실이 있는 절로서 여자가 나오는 시기라 하였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天崩地坼(천붕지탁)의 문장은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진다는 뜻이고 白沙立(백사립)은 흰 것을 상징하여 흰 옷을 입은 사람이 모래사장에 서있는 역할이라는 문장으로서, 다른 문장에서는 素沙立(소사립)이라 서술되어 있는 문장이다.

 

또한 素沙立(소사립)이나 白沙立(백사립)의 기록은 같은 뜻으로서, ‘天崩地坼 素沙立(천붕지탁 소사립)’의 문장에서 天崩(천붕)은 ‘하늘이 무너진다’는 뜻으로서, 崩(붕)자는 ‘무너질 崩(붕)’자이다. 또한 하늘이 무너진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화천하시는 상황을 상징한 의미이고 地坼(천붕지탁)의 탁자는 ‘갈라질 坼(탁)’자로서, 땅이 갈라진다는 의미는 하나님께서 화천하신 이후에 땅에서 不亂(불란)이 일어나서 사람들이 흩어지는 상황을 서술한 것이고 素沙立(소사립)의 뜻은 지명을 지칭한 의미이기도 하지만 素沙立(소사립)을 白沙立(백사립)이라 서술한 점으로 보아 白沙(백사)나 素沙(소사)는 같은 뜻으로서, 백의민족의 근본을 세우는 역사의 근본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이 素沙(소사)에서 나온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 이유는 素沙立(소사립)의 素(소)자가 ‘흴 素(소)’ ‘근본 바탕 素(소)’ ‘淳朴(순박)할 素(소)’ ‘元來(원래) 素(소)’자이다. 이러한 素(소)자의 기록에 근거하면 素沙立(소사립)은 근본이 되시는 분께서 모래사장에서 선다는 뜻으로서, 백의민족의 근본을 증거하고 나오시는 존재는 무일푼의 존재임을 상징한 뜻이다.

 

부연하여 ‘天崩地坼 素沙立(천붕지탁 소사립)’의 뜻 그대로 역사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소사신앙촌을 건설하신 이후에 종교역사를 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신 사실을 天崩(천붕)이라 서술한 것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박태선 장로님을 추종하던 교인들에게 분란이 일어나서 갈라져 분파되어지는 것을 地坼(지탁)이라 서술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시고 난 이후에 소사신앙촌에서 분란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가운데 등장하는 주인공이 白沙立(백사립)이나 素沙立(소사립)의 역할로서, 소사에서 백의민족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이 무일푼의 존재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白沙立(백사립)을 ‘소사 신앙촌’이라 단정하여 해문하는 이유는 바로 다음에 연결되어지는 내용이 仁富間(인부간)의 문장인데, 이것은 仁川과 富平(부평)을 지칭하는 뜻이기 때문이다.

또한 ‘靈室伽倻 女子時(영실가야 여자시)’의 문장에서 靈室(영실)은 靈(영)의 존재가 계시는 宮室(궁실)이라는 뜻으로서, 靈(영)의 역할을 하시는 분께서 불교를 통하여 나오시는데, 여자의 운으로 오시어 靈(영)의 역할을 하신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靈室伽倻(영실가야)의 뜻은 앞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동반도로 강림하신 彌勒上帝(미륵상제) 하나님의 존재로서, 엄마의 역할 즉 여자의 역할을 하시면서 ‘소가 운다’는 뜻이 함축되어 있는 ‘牛鳴之中(우명지중) 不見牛(불견우)’ 예언의 주인공 역할로 나오시는 상황을 ‘靈室伽倻 女子時(영실가야 여자시)’라 서술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靈室伽倻(영실가야)의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당신을 靈母任(영모님)이라 부르도록 하신 일과 관련된 예언으로서, 靈室(영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거주하시던 장소이고, 伽倻(가야)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불교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절을 상징하여 伽倻(가야)라 서술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平沙鷄龍 再建屋(평사계룡 재건옥)’의 문장 다음에 연결되는 내용이 ‘夜泊千艘 仁富間(야박천소 인부간)’의 문장이므로, 平沙(평사)는 仁川시 富平(부평)과 素沙(소사)를 略(략)한 문장이므로 ‘平沙鷄龍 再建屋(평사계룡 재건옥)’의 뜻은 素沙(소사) 신앙촌에서 鷄龍國(계룡국) 재건의 역사를 시작하는 주인공이 나온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平沙(평사)는 仁川(인천)과 富平(부평)의 지역을 지칭한 문장이므로 위문장에서의 平室(평실)은 平沙(평사)와 동일한 뜻으로서, 경기도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사이를 平沙(평사)라 서술한 이유로 ‘平室 建國朝鮮(평실 건국조선)’의 문장과 ‘平沙鷄龍 再建屋(평사계룡 재건옥)’의 문장은 같은 맥락의 문장이므로 필자는 平室(평실)을 平沙(평사)로 보아 仁川市 富平(부평)과 素沙(소사)를 略(략)자로 지칭한 것이라 해문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일이 ‘平沙鷄龍 再建屋(평사계룡 재건옥)’의 예언대로 실행되는 역사인 것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에 의하여 앞에서 神馬(신마)의 존재가 白馬(백마)로 나온다는 문장의 ‘平室 建國朝鮮(평실 건국조선)’의 기록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 平沙鷄龍(평사계룡)의 문장으로서, 平沙(평사)는 인천과 부평 지역의 素沙(소사)라는 사실을 平沙鷄龍(평사계룡)이라 한 이유로 ‘平室 建國朝鮮(평실 건국조선)’ 문장 역시 平沙鷄龍(평사계룡)과 같은 맥락의 뜻이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하여 소개한 것이다.

 

또한 ‘神馬白馬 靈車神飛 機出後(신마백마 영거신비 기출후)’의 문장에서 神馬白馬(신마백마)의 뜻은 神馬의 역할이 白馬의 역할이라는 것이며, 靈車神飛(영거신비)의 문장에서 靈車(영거)의 뜻은 靈(영)을 모신 마차나 자동차를 지칭한 뜻이며 神飛(신비)라는 기록은 神(신)이 날아 올라간다는 뜻으로 직역되므로 靈(영)을 모신 神(신)의 정체가 드러난다는 의미가 함축된 문장으로서, 白馬(백마)가 靈(령)을 모시고 때가 되어 출현한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의 機出後(기출후)의 機(기)자는 ‘변화가 되어지는 기운 機(기)’ ‘기회 機(기)’ ‘기계 機(기)’ ‘天機(천기) 機’자이므로 이러한 機(기)자의 뜻을 참고하면 機出後(기출후)의 기록은 기회가 되어 나온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의 ‘神馬白馬 靈車神飛 機出後(신마백마 영거신비 기출후)’의 뜻은 神馬(신마)의 존재는 白馬라는 것이며, 白馬의 역할은 靈(영)을 모시고 때가 되어 드러나는 존재이며, 天牛(천우)의 역할로서, 천상천하의 신분으로 조선을 다시 건국하기 위해 강림하시어 경기도 부천시 범박동에 신앙촌을 건설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예언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것은 朝鮮國(조선국)을 다시 재건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시어 역사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신 사실을 서술한 예언문장이다.

 

또한 ‘神馬白馬 靈車神飛(신마백마 영거신비)’의 뜻과 같이 백마의 존재가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시기 전에 하신 말씀으로서, 당신께서는 악조건이 되면 죽었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는데 그것은 악조건이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악조건이 되어지지 않도록 성도들에게 자유율법을 지켜 범죄하지 말라는 당부의 말씀을 하신 사실이 위문장의 ‘神馬白馬 靈車神飛(신마백마 영거신비)’의 뜻과 일치한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은 여러 가지 근거에 의하여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이 이북에서 탄강하시어 동해바다를 건너 일본에 은둔해 계시다가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紫霞島(자하도)인 남조선에 자리 잡으신 후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다가 호랑이띠와 토끼띠가 나오는 寅卯(인묘)시부터 心傳(심전)하여 하나님의 정체를 드러내셨다는 기록에서 진사성군 정도령이 가지고 오셨다는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하는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시면 백마를 타고 오시겠다는 말씀에 근거하여 寅卯(인묘)의 띠 중에서 호랑이 띠인 白馬로 나오는 존재가 三八 戊寅生(삼팔 무인생)으로 나와 학문을 연구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으므로 여러 가지 예언에 근거하여 백마공자의 존재가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하는 주인공으로 적합한 존재인 것이다.

 

이러한 天符經(천부경)의 본래의 취지는 단기 4337년에 태조 왕검께서 조선국을 건국하신 이후에 다시 국조단군께서 재생하시어 세상에 드러나시는 상황을 비문으로 서술한 것이 天符經(천부경)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필자가 주장하는 것은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 국조단군의 역사가 서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위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다음의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나오신다는 기록에 근거한 것이다.

 

       다시보기)   先知  海印出人才  幾千年間  豫定運  運回朝鮮  中原化  

                   선지  해인출인재  기천년간  예정운  운회조선  중원화

 

                   山川日月  逢此運  君出始祖  回運來

                   산천일월  봉차운  군출시조  회운래

                        

                   訪道君子  解寃日  柿謀者生  弓乙裏  

                   방도군자  해원일  시모자생  궁을리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소개한 위 예언문장을 근거로 삼아 백마공자는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할 수 있었던 것으로서, 단군 홈의 국조단군 편에서 ‘국조단군의 정체’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예언문장이다. 다시 이기하여 해문하는 이유는 소개하는 위문장이 天符經(천부경)의 내용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위 전문의 내용은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나오시게 되어 있는 일은 수천 년 전부터 예정되어 있었던 일이며, 국조단군께서 다시 부활하여 나오심으로써 조선국은 세계에서 중심의 나라로 다시 우뚝 서게 되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실 수 있는 원동력은 先知者(선지자)께서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하시면서부터 山川과 日月이 상봉하는 현상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며, 국조단군께서 다시 부활하여 오심으로 인하여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을 연구하던 군자의 존재들이 해원을 맞게 된다는 것이며,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오시는 상황을 전파하는 주인공이 나오는데, 그는 하늘과 땅 중앙에서 위치하는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나오는 자라는 예언의 전문이다.

 

위문장을 소개하면서 필자가 위의 문장 내용이 天符經(천부경)의 내용과 일치하다고 소개한 이유는 위문장에서 天地人의 三位一體의 존재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부연하여 天地人의 三位一體로 등장하는 이유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은 곧 ‘先知 海印出人才(선지 해인출인재)’의 역할이라 보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先知者(선지자)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하여 재능을 부리는 역할을 하시는 주인공이시기 때문이며, 海印(해인)은 靈符(영부)를 지칭한 것으로 이 靈符(영부)는 靈(영)의 符籍(부적)이라는 뜻이며, 靈(영)의 부적은 神靈(신령)의 부적으로 神靈(신령)의 역할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역할일 뿐만 아니라, 先知者(선지자)의 역할은 찬송가에도 ‘선지자와 왕들 반열대로 서서’라고 되어 있듯이 왕의 앞에 서있는 주인공이시기 때문이다.

 

또한 땅의 역할은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나오시는 운이 先知者(선지자)가 海印(해인)을 지참하시고 출현하시면서부터 山川과 日月이 만나는 운이 도래한다는 기록에서의 山川이나 日月은 같은 맥락의 뜻이나 두 가지의 뜻이 내포되어 있는 내용으로서, 우선 日月이 상징하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만나는 운을 日과 月이 만나는 것이라 비유하였으므로 日의 존재인 하나님께서 이 땅에 출현하셔야만 月의 역할인 음지의 국조단군께 서광이 비추는 역사가 열려 밝은 세상이 이룩되는 것을 日月이 만나는 운이라 하여 ‘밝을 明(명)’자를 지칭하고 있다.

 

또한 山川(산천)은 육지에서 일어나는 일로서, 山의 역할은 국조단군이시고 川의 역할은 백의민족의 역할로서 백의민족 중에서 국조단군을 증거하고 나오는 자가 드러나는 사실을 山川이 만나는 운이라 서술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柿謀者生 弓乙裏(시모자생 궁을리)’의 문장은 이미 앞 문장에서 소개한대로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나오는 ‘감 柿(시)’자의 존재만이 비문인 격암유록을 해문할 수 있는 주인공이라는 뜻으로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인 ‘감 柿(시)’자의 주인공이 計劃(계획)하고 圖謀(도모)하는 일은 살아남을 수 있는 일이라고 한 柿謀者生(시모자생)의 문장과 연결되어지는 문장이 弓乙裏(궁을리)의 문장으로서, 弓乙(궁을)은 天地를 弓乙(궁을)이라 하므로 弓乙裏(궁을리)의 문장은 天地裏(천지리)의 문장과 같은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天地裏(천지리)의 뜻은 ‘天地의 안’이라는 기록으로서, 裏(리)자가 '속안 裏(리)'자인 이유로 '天地의 안‘이라는 뜻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가 계신 속‘이라는 뜻으로서, 柿謀者生(시모자생)의 역할로 나오는 감람남무 가지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고 나오는 상황을 ’柿謀者生 弓乙裏(시모자생 궁을리)‘라 한 것이다.

 

이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先知 海印出人才(선지 해인출인재)’의 주인공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동반도에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으로 보는 것이며, 국조단군을 당연히 땅의 역할이신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보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人의 역할은 감람나무 가지의 ‘柿謀者生 弓乙裏(시모자생 궁을리)’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柿謀者生 弓乙裏(시모자생 궁을리)’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명실상부한 天地人의 三位一體가 형성되어 새로운 하나님 나라의 형체가 동방에서 완성되어지는 것이다. 이와 같이 구성되어 있는 내용이 천부경의 眞經(진경)으로서,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으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天符經(천부경)을 眞經(진경)이라 하시면서 지참하고 오신 것이다.

 

또한 天符經(천부경)의 총체적인 핵심은 天地人의 三位一體가 이루어지면서 국조단군의 神靈(신령)을 중심으로 유불선 삼대종교가 통합되어지는 사실을 서술한 것이 天符經(천부경)으로서, 八十一字로 구성되어진 이유는 九자는 하늘 수이므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신분이신 국조단군께서 하나가 되어지는 것을 9와 9가 만나 八十一이 되어 八十一字로 서술되어 秘文(비문)으로 전해진 天符經(천부경)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참고로 다음장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수도하는 자들에게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眞經(진경)을 가지고 강림하시면서부터는 술을 먹지 말라는 경고의 뜻을 전하고 있는 문장으로서, 天符經(천부경)과 연관된 내용이라 추가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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