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머리에 소뿔을 달고 출현하는 鄭당나귀의 정체! (3부-2)

       


하단의 문장은 유불선을 통합하고 미륵으로 나오는 ‘감 柿(시)’자의 柿人(시인)의 주인공이 동서방의 교주 역할로 재생하여 나오는 신마의 역할을 하며 머리에 소뿔을 단 정씨로서,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역할을 하는 미륵으로 출현한다는 예언을 소개한 것이다.

 

      보기)  彌勒出世  萬法敎主  儒佛仙合  一氣再生 

             미륵출세  만법교주  유불선합  일기재생

             

             紫霞  南朝鮮  葡隱後裔  柿木出聖  東西敎主

             자하  남조선  포은후예  시목출성  동서교주

 

             龍蛇渡南  辰巳之間  桃源仙境地  海島眞人  鷄有四角  邦無手入

             용사도남  진사지간  도원선경지  해도진인  계유사각  방무수입

                  

             人間超道  鄭彌蘇神馬  頭生牛角  十五眞主  午未樂堂

             인간초도  정미소신마  두생우각  십오진주  오미락당

 

                                  -格菴遺錄 弓乙論(격암유록 궁을론)-

 

소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세상에서 彌勒(미륵)으로 출세하는 존재가 만 가지 법을 다스리는 교주로 등장하는데,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재생하여 나오는 이 사람은 紫霞南朝鮮(자하남조선)에서 포은(葡隱) 정몽주의 후예로 나오는 聖君(성군)으로서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인 ‘감 柿(시)’자의 존재로 나와 동· 서방의 종교를 통합하는 교주의 역할로 등장하는 彌勒(미륵)의 존재라는 예언이다.

 

또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재생하여 나오는 만법교주의 존재인 彌勒(미륵)의 존재는 동서의 교주 역할인 동시에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인 ‘감 柿(시)’자의 성군의 존재이며, 일본에서 南海島(남해도)를 건너 들어온 海島眞人(해도진인)을 모시고 나오는 존재로서, 무능도원인 선경지에서 나오는 정씨의 역할을 하며, 인간으로서는 최초로 재생하여 나오는 神(신)의 역할로서,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나오는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역할이 ‘감 柿(시)’자의 聖君(성군)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상기문장에서 밝혀진 사실은 ‘紫霞 南朝鮮(자하 남조선)’이라는 곳이 상기문장에서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이 천수대명을 지휘하면서 紫霞島(자하도)에 定座(정좌)하셨다는 자하도와 동일한 곳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紫霞 南朝鮮(자하 남조선)’에서 나오는 존재에 대해 소개하기를 정몽주의 후예로서 동서방의 교주 역할을 하며 또한 동방에서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을 하는 성군으로 나오는데, 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다시보기)   葡隱後裔   柿木出聖  東西敎主

                           포은후예   시목출성  동서교주

 

다시보기의 기록에서 특이한 부분은 포은후예(葡隱後裔)라는 문장으로서, 이 뜻은 정몽주의 후예라는 뜻인데, 葡隱(포은)은 고려 말기의 사람으로 선죽교에서 이성계의 아들 이방언에게 죽임을 당한 정몽주의 호이다. 

그러므로 포은 후예 중에서 동방에서 ‘감 柿(시)’자의 역할을 하는 말세의 성군이 나와서 동서방의 교주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柿木出聖 東西敎主(시목출성 동서교주)’라 소개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柿木出聖(시목출성)의 柿(시)자는 이미 소개한대로 橄欖(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감 柿(시)’자의 기록으로서 柿木出聖(시목출성)의 뜻을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죄와는 상관 없는 나무사람의 성인으로 출현하여 동서의 교주 역할을 한다’는 뜻으로 해문해도 무방하나 필자는 위 柿木出聖(시목출성)의 木자를 ‘나무 木’자로 제한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방신장에서 ‘나무 木’자는 동방을 상징한 글자이므로 위문장의 柿木出聖(시목출성)의 뜻을 동방에서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을 하며 동서교주의 역할을 하는 성군이라 해문하는 것이다.

 

또한 위문장과 연결되어지는 문장으로서, 정몽주의 후예가 나온다는 내용과 관련된 다음의 이기한 문장의 뜻은 일본에서 秘文(비문)을 가지고 紫霞島(자하도)로 들어온 龍蛇之人(용사지인)을 지칭한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다.

 

    다시보기) 龍蛇渡南  辰巳之間  桃源仙境地  海島眞人  鷄有四角  邦無手入

              용사도남  진사지간  도원선경지  해도진인  계유사각  방무수입

 

소개한 다시보기의 기록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바다를 건너 들어온 辰巳聖君(진사성군)의 존재인 海島眞人(해도진인)의 역할과 육지의 桃源仙境(도원선경)에 존재하는 정씨의 존재에 관한 내용으로서, 순서가 바뀌어 서술되어 이해하기 혼란스럽게 기록되어 있다.

                  

위문장의 龍蛇渡南(용사도남)의 문장은 龍蛇(용사)의 존재가 남쪽에서 바다를 건너 들어온 사실을 약하여 渡南(도남)이라 서술하여 남쪽을 건너 들어온 龍蛇(용사)의 존재에 대해 언급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龍蛇(용사)는 辰巳(진사)와 같은 뜻으로서, 龍蛇渡南(용사도남)의 문장을 서술하고 바로 이어 辰巳之間(진사지간)이라 연결하여 구분한 이유는 본 문장을 접하여 해문하는 자의 머리를 혼란스럽게 하는 내용이지만 龍蛇渡南(용사도남)의 뜻과 辰巳之間(진사지간)의 뜻은 각각 다른 상황을 지칭한 기록으로서 辰巳之間(진사지간)의 뜻은 연도를 지칭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위문장의 龍蛇渡南(용사도남)의 뜻은 뱀띠를 지니신 하나님께서 바다를 건너 들어오신 사실을 서술한 것이며 반대로 辰巳之間(진사지간)이라 서술한 뜻은 辰巳聖君(진사성군)께서 출현하시는 연도를 지칭한 기록으로서, 그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이 다음과 같은 사람이 등장한다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桃源仙境地   海島眞人   鷄有四牛角   邦無手入

                     도원선경지   해도진인   계유사우각   방무수입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육지의 ‘桃源 仙境地(도원 선경지)’와 바다를 건너 들어온 海島眞人(해도진인)의 두 문장이 특이한 내용으로서, 소개한 앞 문장의 龍蛇渡南(용사도남)의 뜻과 辰巳之間(진사지간)의 문장을 각기 구분하고 다시 연결시켜 해문해야 하는 것이다.

 

이에 근거하여 龍蛇渡南(용사도남)의 문장과 연결되어야 하는 문장은 海島眞人(해도진인)의 문장으로서, 뱀띠를 지니고 바다를 건너 남쪽으로 들어오신 하나님께서 海島眞人(해도진인)의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지칭한 뜻이다.

 

또한 辰巳之間(진사지간)과 연결되는 문장은 ‘桃源 仙境地(도원 선경지)’의 문장으로서 辰巳之間(진사지간)이라는 뜻은 연도를 지칭한 문장으로서, 辰巳(진사)에 해당하는 년도를 예를 든다면 1988년인 戊辰(무진) 연도와 1989년인 己巳(기사) 연도가 辰巳之間(진사지간)과 연관되는 연도로서, 1987년도에 백마공자는 仙境開發 硏究所(선경개발 연구소)를 개설하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한민족은 인류의 조상이다’라는 저서를 발간하였고, 2년째 되는 1988년도는 88올림픽이 열린 연도로서, 이 연도는 선경개발연구소 여자 회원과 남자 회원들이 각각 흰 치마에 오색 색동저고리를 입고, 삿갓을 쓰고 흰 한복과 두루마기를 입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단군은 천자이시다’ ‘백의민족은 천자의 자손이다’의 띠를 어깨에 두르고 전단을 돌리면서 서울 도심지에서 활동하기 시작한 년도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桃源 仙境地(도원 선경지)’에서 나오는 포은 정몽주 후예를 지칭하여 파자로 ‘나라 鄭’자의 鄭氏가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 ‘鷄有四角 邦無手入(계유사각 방무수입)’의 문장으로서 ‘나라 鄭’자가 되는 이유를 설명하면  鷄有四角(계유사각)의 ‘닭 鷄(계)’자는 十二支에 第十位에 해당하는 酉(유)자를 ‘닭 酉(유)’자라 한 이유로 ‘닭 酉(유)’자에다 四角(사각) 즉 네 가지의 각에 해당하는 ‘하나 一’字 네 개를 이용하여 奠(전)자를 만들고 또 ‘나라 邦(방)’자에서 ‘손 手(수)’자를 없애버리라는 뜻으로 邦無手入(방무수입)이라 서술하여 邦(방)자에서 ‘손 手(수)’자를 제거해버리면 ‘고을 ꞥ(읍)’자가 남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만든 奠(전)자와 ꞥ(읍)자를 연결하여 ‘나라 鄭’자를 서술한 문장이 ‘鷄有四角 邦無手入(계유사각 방무수입)’의 문장이다.

 

이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서기 1988년도에 해당하는 戊辰(무진) 연도와 1989년에 해당하는 己巳(기사) 연도에 ‘桃源 仙境地(도원 선경지)’에서는 정몽주의 후예 鄭氏가 출현한다는 사실까지 밝혀진 것으로서, 이와 같이 일어나는 연도를 지칭한 문장이 辰巳之間(진사지간)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鄭氏가 나온다는 사실과 관련하여 다음의 이기한 문장에서는 鄭氏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에 대해 언급한 것이다.

 

      다시보기)   人間超道  鄭彌蘇神馬  頭生牛角  十五眞主  午未樂堂

                  인간초도  정미소신마  두생우각  십오진주  오미락당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모두 기이한 내용이다. 人間超道(인간초도)라는 문장은 다른 사람이 갈 수 없는 길을 가는 사람을 지칭한 뜻이고, 이렇게 다른 사람이 갈 수 없는 길을 가는 사람을 지칭한 鄭氏가 彌勒(미륵)의 역할로서 神馬(신마)로 소생하여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나와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역할을 하며 나오는 연도를 지칭하여 午未樂堂(오미락당)이라 서술한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다른 사람이 갈 수 없는 길이라는 人間超道(인간초도)의 길을 가는 역할인 彌勒(미륵)이 神馬(신마)로서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다는 예언이다. 또한 彌勒(미륵)으로서 神馬(신마)로 나오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하여 재생하여 나오는 사람으로서, 鄭彌蘇(정미소)라 서술하여 정씨가 다시 소생하여 나오는 미륵의 역할을 하며 神의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나오는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역할로서, 午未樂堂(오미락당)에 해당하는 연도에 나오는 彌勒(미륵)이라는 예언문장이다.

 

위문장에서 人間超道(인간초도)의 超(초)자는 ‘뛰어넘을 超(초)’ 또는 ‘높을 超(초)’자이며 ‘超人間的(초인간적)’이나 ‘超越(초월)’이라는 문장에 인용하는 超(초)자이다.

또한 鄭彌蘇(정미소)의 蘇(소)자는 ‘깨어날 蘇(소)’ 또는 ‘진동할 蘇(소)’ ‘나무할 蘇(소)’자 등으로 인용하는 蘇(소)자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일은 ‘神馬(신마) 頭生牛角(두생우각)’이라 서술하였듯이 말머리에서 소뿔이 나오는 현상으로서 神馬(신마)의 머리에 소뿔이 자라고 있다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이와 같은 頭生牛角(두생우각)의 뜻을 다른 문장에서는 馬頭牛角(마두우각)이라 서술하여 말머리에서 소뿔이 나오는 것을 기록하였는데, 위문장에서 다른 점은 ‘神馬 頭生牛角(신마 두생우각)’이라 지칭한 것이 다른 점이다.

        

이러한 이유로 頭生牛角(두생우각)이라는 뜻은 말머리에서 자라고 있는 소뿔이라는 뜻으로서 격암유록 초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보기)  乾牛坤馬  牛性理   和氣東風  眞人出

                     건우곤마  우성리   화기동풍  진인출 

 

소개한 보기의 기록과 같이 乾牛坤馬(건우곤마)라는 기록은 天牛地馬(천우지마)라는 뜻으로서 소는 하늘의 역할이고 말은 땅의 역할로서, 소나 말이나 모두 소의 성품으로 다스린다는 사실을 牛性理(우성리)라 소개한 것이다. 

 

또한 소의 역할이나 말의 역할이나 모두 동방에서 화기의 바람을 일으키는 眞人(진인)으로 출현하는 존재라는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乾牛(건우)는 하늘의 소라는 뜻으로서 소의 역할이 격암유록에서는 하나님의 역할을 상징한 의미로 기록된 근거에 의하여 위문장의 ‘神馬 頭生牛角(신마 두생우각)’의 뜻은 神馬(신마)의 머리에는 하나님의 뿔이 자란다는 기록으로서 神馬(신마)는 하나님의 신께서 함께 하시는 사실을  ‘神馬 頭生牛角(신마 두생우각)’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神馬 頭生牛角(신마 두생우각)’의 역할의 주인공은 당연히 소의 역할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의 존재라는 것이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다시 갱생하여 彌勒(미륵)의 역할을 하는 정씨로서 神馬(신마)의 역할을 하며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존재가 나오는 시기를 午未樂堂(오미락당)이라 서술한 이유로 午未樂堂(오미락당)의 연도는 전장에서 辰巳之間(진사지간)의 문장을 1988년도인 戊辰(무진) 연도와 1989년도인 己巳(기사)년도에 해당하는 연도라 서술한 문장에 근거한다면 午未樂堂(오미락당)의 문장에 해당되는 연도는 자연히 1990년도와 1991년도에 해당하는 壬午(임오)癸未(계미)년도로서 선경개발 연구소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다가 1990년 00월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갑자기 화천하심으로 인하여 잠시 전파하던 일을 중단하고 회원 전체가 전국을 순회하면서 말세가 임박하였음을 알리는 북을 치면서 가요가 섞인 찬송을 부르면서 다녔던 시절이다.

이러한 사실을 격암유록에서는 450여 년 전에 午未樂堂(오미락당)이라 서술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존재는 앞 문장에서 ‘神馬 頭生牛角(신마 두생우각)’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백마공자의 역할인 이유로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역할 역시 백마공자가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역할로서 백마공자의 존재가 午未樂堂(오미락당)에 해당하는 연도에 세상에 드러나게 되어 있음을 격암유록에서 450여 년 전에 예언한 대로 실행하고 나온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말세에 이르러 남조선에서 정몽주의 후예로 나와 만 가지의 법을 집행하는 미륵으로 출세하여 나오는 감람나무 ‘감 柿(시)’자의 역할로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나오는 ‘柿木出聖 東西敎主(시목출성 동서교주)’의 역할을 하는 존재는 백마공자의 존재로서 백마공자가 감람나무가지를 상징한 ‘감 柿(시)’자의 역할로 나오는 말세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또한 위 문장의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역할을 백마공자의 역할이라 주장한 이유는 앞 문장에서 오방신장의 중앙의 戊己五十土(무기오십토)의 역할로서, 赤黃之馬(적황지마)로 나오는 백마공자의 역할이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역할인 것이다. 또한 赤黃之馬(적황지마)의 존재는 龍蛇之人(용사지인)과 상부상조하면서 두 감람나무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격암 甲乙歌(갑을가)에서는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존재가 나온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보기)   鷄龍山上  甲乙閣   重大責任  六十一 

                      계룡산상  갑을각   중대책임  육십일 

 

                      六十一歲  三五運   名振四海  誰可知  

                      육십일세  삼오운   명진사해  수가지 

 

소개한 보기의 기록은 六十一歲의 존재가 三五運으로 온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문장으로서, 三五運의 의미를 오장신장에서 보면 동방이 三수이고 중앙이 五수의 역할로서 동방과 중앙의 존재가 하나가 되어지는 숫자가 十五수가 되어지는 운세로 나오므로 ‘鷄龍山上 甲乙閣(계룡산상 갑을각)’이라 서술한 문장의 뜻은 대한민국을 鷄龍國(계룡국)이라 하는 이유로 대한민국의 나라에 山上이라 한 사실은 하늘을 지칭한 기록으로서, 또 甲乙閣(갑을각)의 甲乙(갑을)의 문장은 天地를 지칭한 문장인 이유로 甲乙閣(갑을각)은 天地閣(천지각)이 되어진다는 뜻을 전하는 문장이다. 

 

이러한 이유로 天地閣이라는 것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계신 宮殿(궁전)이라는 뜻으로서, 연결되는 문장에서 ‘重大責任(중대책임) 六十一’라 소개하였으므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계신 궁전의 책임자는 六十一세 되는 사람이 중대한 책임을 맡고 나오는 역할로서, 三五運을 받아 六十一歲의 존재가 되어 그 이름이 세계 사방에 떨치게 되는 사실을 누가 알 수 있느냐는 내용이다.

이 예언이 언제부터, 또는 누구의 인생을 지칭하여 ‘六十一세부터’라는 말이 유래되었는지는 몰라도 백마공자가 六十一歲가 되어지던 연도에 回甲日(회갑일)을 맞이하여 ‘오늘부터 한 살’이라 하면서 시작한 연도가 1999년인 점을 감안한다면 백마공자가 중대책임을 맞이한 연도가 1999년이었던 것이다.

또한 1999년도는 백마공자가 [단군은 천자이시다]라는 저서를 집필하기 시작한 연도이기도 하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역할을 하며 세상의 존경을 받는 神馬彌勒(신마미륵)으로서, 또한 만 가지의 법을 집행하는 萬法敎主(만법교주)로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재생하여 감나무나무 ‘감 柿(시)’자의 역할을 하며 동서교주로 나오는 鄭氏의 역할에 대해, 격암유록 은비가에서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天神(천신)의 역할이라 소개한 것이다.

 

         보기)   似人不人  天神鄭  不利山水  聖島山  孼蛇秋月  降明世  

                 사인불인  천신정  불리산수  성도산  얼사추월  강명세

 

보기의 기록과 같이 鄭氏가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존재로 나오는데, 天神(천신)의 존재로서, 물이 잘 나오지 않는 聖山(성산)인 한반도로 강림한다는 것이며, 이 사람은 妾(첩)의 자식의 존재이거나 아니면 庶民(서민)의 자식으로서, 가을 뱀의 역할인 하나님께서 강림하심으로서, 天神鄭(천신정)의 역할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역할이 天神(천신)의 역할인 이유로 天神(천신)이 함께 하시는 鄭氏의 존재는 뱀띠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을 모시는 존재로서, 밝은 세상을 맞이하는 天神鄭(천신정)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위 문장에서 孼(얼)자는 ‘庶子(서자) 孼(얼)’또는 ‘요물 孼(얼)’자로서 첩의 자식이나 서민의 자식을 지칭한 孼(얼)자로서 가을에 뱀을 타고 밝은 세상에 드러나는 사실을 ‘孼蛇秋月 降明世(얼사추월 강명세)’라 소개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뱀 蛇(사)’자의 역할은 이미 앞에서 소개한바있는 龍蛇聖君(용사성군) 즉 辰巳聖君(진사성군) 正道令의 역할로서 북해도에서 잉태하여 동해도인 일본으로 잠입하였다가 일출동방 해 돋는 곳인 紫霞島 南朝鮮(자하도 남조선)으로 닭이 우는 새벽에 丁巳(정사)년생 뱀띠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사실을 상징한 것이 ‘뱀 蛇(사)’자이다.

 

이와 같은 예언문장에 나타나 있는 天神鄭(천신정)은 彌勒(미륵)의 역할과 만법 교주의 역할을 하는 존재이며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更生(갱생)하여 나오는 神馬(신마)의 역할로서, 머리에 소뿔을 달고 포은 정몽주의 후예로 나오는 정씨라는 내용과 같은 내용으로서 ‘似人不人 天神鄭(사인불인 천신정)’의 뜻은 神馬(신마)의 역할인 백마공자가 ‘似人不人 天神鄭(사인불인 천신정)’의 역할로서 辰巳聖君(진사성군)의 뱀띠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을 ‘孼蛇秋月 降明世(얼사추월 강명세)’이라 예언한 것으로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의 예언을 더 정확히 뒷받침해 주는 것이 ‘얼리시구 절시구  얼사등등 내사령’의 노래 가락으로서 뱀을 타고 뱀을 생각하면서 높은 嶺(영)을 넘어간다는 하단에서 소개하는 격암유록 갑을가의 예언이다. 

           
       보기)   先後中末運   三生運   好事多魔  忍不耐  三生得運  誰可知 

              선후중말운   삼생운   호사다마  인불내  삼생득운  수가지  

 

              孼離矢口  節矢口  孽蛇登登  迺思嶺 

              얼리시구  절시구  얼사등등  내사령

 

                                         -格菴 甲乙歌(격암 갑을가)-

 

소개한 위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영혼을 재건하고자 영혼의 혁명을 일으키시기 위하여 天地人을 통합하고 나오시는 三位一體의 존재이심을 암시한 내용으로서,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先天과 後天 그리고 中天의 三生運(삼생운)의 역할이 말운의 역할로서, 좋아서 하는 일을 통해 많은 마귀가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참아야 하는데, 이렇게 참지 못하고 나오는 三生運(삼생운) 즉 세 사람의 운명을 받은 역할로 나오는 존재를 어느 사람이 알 수 있느냐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선후중천의 역할을 통합하고 세 사람의 운으로 나오는 존재에 대해 소개하기를 ‘얼리시구 절시구(孼離矢口 節矢口) 얼사등등 내사령(孽蛇登登 迺思嶺)’이라 하였는데, 이 내용은 앞에서 소개한바있듯이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天神鄭(천신정)의 역할인 존재가 물이 잘 나오지 않는 불리한 여건의 한반도의 산에서 서민의 자손으로 가을철에 뱀과 함께 하강하여 밝은 세상을 맞이한다는  예언과 일맥상통한 내용이므로 격암유록에서 추가로 발췌하여 소개한 것이다.

 

소개한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先後中末運  三生運(선후중말운  삼생운)’의 문장이다. 先後中末運(선후중말운)의 뜻은 이미 소개한바와 있지만 다음과 같은 역할의 중인공이 先天과 後天 그리고 中天의 역할의 주인공이다.

 

          다시보기)   先天洛圖   後天洛書  中天海印   理氣三豊 
                       선천락도   후천락서  중천해인  이기삼풍                                      
                                        -格菴 三豊論(격암 삼풍론)-

소개하는 보기문장에서 선천의 역할은 河圖(하도)라 하였으며, 후천의 역할은 洛書(락서), 그리고 중천의 역할을 해인이라 지칭하여 세 가지 역할의 기운을 합하여 三豊(삼풍)이라 한다는 기록이다.

또한 위문장의 해인의 역할은 先知者(선지자)께서 가지고 오신 것이 海印(해인)의 역할로서,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오시는 문장 서두에 ‘先知海印 出人才(선지해인 출인재)’라 서술되어 있는 문장에 근거하여 海印(해인)은 하나님께서 가지고 강림하신 것을 海印(해인)라 하는 것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三生運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는 천신정의 역할로서, 다음의 격암유록 은비가의 예언과 같이 하나님의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정씨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보기)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  진인야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은 단군연합에서 여러 문장에서 인용을 한 문장으로서 백마공자가 정씨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권한인 해인의 천권을 행사하고 나오는 존재라 소개한 문장이다.

소개하는 보기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해인을 사용하는 자가 정씨라는 사실이며, 해인을 사용하는 것은 곧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라 하여 天權鄭氏也(천권정씨야)라 한 것이며, 정씨가 하나님의 권한인 천권을 행사한 것이 오늘 내일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상고시대부터 天地가 합해져서 이루어진 덕을 소유한 眞人(진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천권을 행사하게 되는 정씨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 弓乙合德(궁을합덕)은 天地合德(천지합덕)의 문장과 같은 뜻으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함께 하시는 복을 받아 덕을 베풀어주는 眞人(진인)의 존재라는 뜻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선후중천의 역할은 天地人 三位一體의 역할인 말운의 三生運(삼생운)의 역할이다. 그러나 이와 같이 三生運(삼생운)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좋은 일을 하는 가운데, 마귀가 양산되는 사실을 보고 참아야 하는데 참지 못하고 있는 사람을 아는 자가 누구냐고 한 ‘好事多魔 忍不耐(호사다마 인불내)’라는 문장으로 보아 三生運의 역할을 맡은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似人不人 天神鄭(사인불인 천신정)’의 존재로서 그가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나오는 백마공자라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好事多魔(호사다마)의 뜻은 좋은 일을 하는데 많은 魔鬼(마귀)가 나온다는 뜻으로서 여기서 좋은 일이란 남녀가 결합하여 어린아이를 생산하는 일을 지칭하여 好事(호사)라 한 것이기 때문에 남녀가 결합하여 생산된 어린아이가 마귀라는 놀라운 사실이 표출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好事多魔(호사다마)의 뜻과 같은 행위를 하면 魔鬼(마귀)가 생산되어진다는 사실을 말씀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부교회 교인들에게 “이것들 멍텅구리들이야 그것을 만들어 놓은 것이 너희들 아들 딸 낳고 잘 먹고 잘 살라고 만들어 놓은 구멍인줄 알아? 거기서 魔鬼(마귀)가 쏟아져 나온다”고 하시면서 남녀의 결합을 부정하신 것이다.

 

               “그래서 결혼을 하지 못하게 한 것이다”

                                    <9-5-5-B의 말씀 중에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면서 천부교회 교인들의 신앙생활에서 남녀를 분리시켜 놓으시고 이혼을 권고하셨는데 이 때 이혼을 거부한 교인들이 천부교회에서 탈퇴하기 시작하여 천부교회의 교세가 약화되기 시작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주장하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好事多魔 忍不耐(호사다마 인불내)’의 뜻과 같이 실행하고 있으며, 남녀의 결합에서 魔鬼(마귀)가 나오고 있다는 사실대로 고전 晉書(진서)의 기록에서 발췌한 懷妊(회임)의 문장에서도 以懷妊繫獄(이회임계옥)이라 하여 여자가 姙娠(임신)한 아이는 지옥과 연결되어 있는 아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데, 地獄(지옥)으로 가는 것은 마귀만이 地獄(지옥)으로 가게 된다는 결론이다. 그러나 좋을 일을 하는데서 많은 魔鬼(마귀)가 생산되어 지옥에 갈 아이가 나온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는 현실의 상황인데, 현재 남녀가 계속 좋은 일을 하여 魔鬼(마귀)를 생산하고 있는 것을 못하게 하고 있는 곳이 천부교회와 단군연합이다 

 

이러한 사실을 ‘好事多魔 忍不耐(호사다마 인불내)’라 서술하여 어린아이를 생산하지 못하도록 하라는 뜻이기도 하다.

 

반대로 ‘好事多魔 忍不耐(호사다마 인불내)’의 좋은 일을 하는데 많은 마귀가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참지 못한다는 뜻에서 忍不耐(인불내)의 뜻은 남녀의 결합으로 인하여 많은 魔鬼(마귀)가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이를 참지 못하고 계속한다는 뜻으로도 해석되는 문장으로서, 위문장의 好事(호사)의 뜻을 필자가 남녀의 결합이나 결혼 또는 불륜한 음란관계로 보는 이유는 好事(호사)의 ‘좋을 好(호)’자의 구성이 女자와 ‘남자 子’자가 합해져 만들어진 好(호)자이기 때문에 필자가 남녀의 결합을 好事(호사)라 보는 것이며 또한 好事(호사)를 하는 과정에 많은 마귀가 나온다는 多魔(다마)의 기록이 이를 뒷받침해 주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懷妊(회임)의 뜻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현재 사람들이 결혼을 하거나 남녀가 음란죄를 짓는 행위는 결론적으로 많은 魔鬼(마귀)를 생산하는 일로서 이러한 과정을 통해 人間魔鬼(인간마귀)가 생산되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백마공자는 남녀의 결합으로 어린아이가 생산되어지므로 말세가 되어진 현시점에서는 이를 삼가야 함을 주장하고 있으나 이것을 실행하지 않는 사실을 ‘好事多魔 忍不耐(호사다마 인불내)’라 서술하여 세상 사람들이 계속하여 好事多魔(호사다마)의 일을 하여 魔鬼(마귀)를 생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는 魔鬼(마귀)를 생산하는 일에 적극 독려하며 자금을 지원해주기까지 하면서 선전하는 일을 예언한 것이 위의 ‘好事多魔 忍不耐(호사다마 인불내)’의 뜻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先後中末運 三生運(선후중말운  삼생운)’의 뜻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를 三生運(삼생운)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先後中末運 三生運(선후중말운  삼생운)’의 역할을 백마공자의 역할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위문장과 연결되어지는 다시보기의 문장이 뱀을 생각하고 뱀을 타고 나온다는 내용이 연결되어지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孼離矢口  節矢口  孽蛇登登  迺思嶺 

                        얼리시구  절시구  얼사등등  내사령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문장으로 보아 노래 가락의 ‘얼리시구 절시구(孼離矢口 節矢口)’라 한 孼離矢口(얼리시구)의 뜻은 첩의 자식이나 서민의 자식이 떠나가는 시기가 언제인줄 알고 있느냐는 뜻으로서, 이미 앞에서 소개한대로 庶자는 ‘서자 孼(얼)’ 또는 ‘첩의 자식 孼(얼)’자이며 離(이)지는 여러 가지의 뜻이 나열되어 있는 離(이)자이다.

 

또한 離(리)자는 ‘베풀어 줄 離(리)’ ‘떠나 갈 離(리)’ ‘神(신) 이름 離(리)’ ‘말 이름 離(이)자 등 으로 인용하는 離(리)자이다.

 

이러한 離(이)자의 기록을 참고하면 孼離矢口(얼리시구)의 뜻은 첩의 자식이거나 서민의 자식이 神(신)의 역할로 나오는 사실을 아느냐는 뜻으로 서술한 것이며 서민의 자식이 神(신)의 역할로 나오는 시기를 지칭하여 節矢口(절시구)라 소개하여 절기를 알라는 뜻으로 ‘때 節(절)’자와 ‘알 知(지)’자를 파자로 矢口(시구)라 기록한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孼離矢口 節矢口(얼리시구 절시구)’의 뜻은 좋아서 부르는 노래 가락의 가사로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孼(얼)자의 뜻과 같이 첩의 자식이나 혹은 서민의 자식인 孼(얼)자의 존재가 神(신)으로 변화되어진 사실을 알라는 것이 孼離矢口(얼리시구)의 뜻이고 또한 節矢口(절시구)의 기록은 이미 소개한대로 절기를 알라는 뜻을 節矢口(절시구)라 서술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첩의 자식의 신분이 神(신)의 역할로 나오는 사실을 소개하기를 ‘얼사등등 내사령(孽蛇登登 迺思嶺)’이라 소개한 것이다. 孽蛇登登(얼사등등)의 뜻은 첩의 자식인 孼(얼)자의 존재가 뱀을 타고 올라간다는 뜻으로서, 蛇(사)자는 ‘뱀 蛇(사)’자이며,  登(등)자는 ‘오를 登(등)’자이다.

 

또한 迺思嶺(내사령)의 迺(내)자는 ‘나 乃(내)’ 또는 ‘성신 乃(내)’ ‘그 其(기)자를 지칭하는 乃(내)’자로서 乃聖乃神(내성내신)이라 하여 聖神(성신)의 역할의 乃(내)를 迺(내)라 서술한 것이다. 그리하여 迺思嶺(내사령)이라는 뜻은 잠시도 쉬지 않고 생각하면서 높은 險山峻嶺(험산준령)을 넘어가는 존재라는 뜻으로서 서민의 자식이나 神(신)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뱀을 타고 어려운 험산준령을 넘어가는데 항시 뱀을 생각하면서 험난한 세파를 잘 이기고 올라간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노래 가락으로 비유하여 서술해놓은 ‘얼리시구 절시구(孼離矢口 節矢口) 얼사등등 내사령(孽蛇登登 迺思嶺)’의 문장은 노래 가락으로서의 의미일 뿐만 아니라 庶子(서자)의 역할이지만 神(신)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辰巳聖君(진사성군) 正道令으로서, 丁巳(정사)년 뱀띠를 지니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면서 항상 박태선 장로님을 생각하면서 험난한 세상을 잘 이기고 나간다는 사실을 노래 가락으로서 다음과 같이 서술한 것이다.

 

            다시보기)    孼離矢口  節矢口  孽蛇登登  迺思嶺

                         얼리시구  절시구  얼사등등  내사령

 

위 다시보기 문장과 같은 예언으로 인하여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존재인 하나님의 神(신)이 함께 하시는 ‘似人不人 天神鄭(사인불인 천신정)’의 역할이 庶子(서자)의 역할로서 丁巳(정사)년 뱀띠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이 위 예언문장에도 나타나 있듯이 뱀을 타고 드러나 험난한 세파 속에서 항시 뱀을 생각하면서 이기고 나오는 것이 天神鄭氏(천신정씨)의 역할인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마지막으로 辰巳聖君(진사성군)으로서 ‘바를 正’字 正道令의 역할로 북한에서 탄강하시어 섬나라인 일본에 가셔서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紫霞島(자하도)인 남한에 도착하시어 천명을 지휘하시면서 天井水(천정수)에 축복을 하시며 기사이적을 행하시는 辰巳聖君 正道令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지참하고 들어오신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할 수 있는 존재는 ‘似人不人 天神鄭(사인불인 천신정)’의 역할로서, 감람나무의 역할로 나오는 鄭氏만이 秘經(비경)인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할 수 있는 주인공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참고로 위문장의 孼離矢口(얼리시구)의 孼(얼)자의 기록을 고전 史記(사기)와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公子(공자)의 역할을 하는 존재라 서술하였기에 孼(얼)자를 추가로 소개한다.

 

           보기)  孼  (庶子) [史記 商君傳]  商君者  衛之庶孼  公子也

                  얼  (서자) (사기 상군전)  상군자  위지서얼  공자야

 

                      (孼孼盛飾) [詩經]  庶妾孼孼 

                      (얼얼성식) (시경)  서첩얼얼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과 같이 孼(얼)자의 뜻을 史記(사기)와 詩經(시경)에서 각각 기록하였는데, 우선 史記(사기)의 기록을 보면 孼(얼)자의 뜻은 庶子(서자)라는 뜻을 전제로 商君者(상군자)의 존재가 庶子(서자)의 존재를 보호해 주는 庶子(서자)는 公子(공자)로서, 보호받는 존재라는 내용의 孼(얼)자의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商君者(상군자)는 春秋時代(춘추시대)의 衛(위)나라 사람으로서, 秦(진)을 도와 법령을 고친 사람이라 서술되어 있는 주인공으로서, 아마도 商君者(상군자)의 존재가 자식을 둔 것을 庶孼(서얼)이라 하고 公子(공자)의 역할이라 서술한 사실로 보아 商君者(상군자)의 존재가 衛(위)나라에 속한 庶孫(서손)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衛之庶孼(위지서얼)의 庶孼(서얼)의 존재 역시 庶子(서자)의 존재를 지칭한 것으로, 庶孼(서얼)의 문장도 같은 史記(사기)에서 발췌한 것이며, 公子(공자)의 존재는 귀한 집안의 자손을 지칭한 것이다.

 

또한 孼(얼)자에 대하여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얼얼성식(孼孼盛飾)이라 소개하여 庶子(서자)나 첩의 자식을 성대하게 치장시켰다는 기록을 전제로 하여 庶妾孼孼(서첩얼얼)이라 소개하여 孼(얼)자의 역할은 분명히 첩의 자식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위와 같은 孼(얼)자의 기록에 근거한다면 앞에서 소개한바있는 다음의 다시보기 문장의 주인공인 하나님의 신을 받은 鄭氏는 하나님의 육신의 친자식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似人不人  天神鄭  不利山水  聖島山  孼蛇秋月  降明世  

                    사인불인  천신정  불리산수  성도산  얼사추월  강명세

 

상기와 같은 기록에 의하여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神(신)을 받은 天神(천신)으로 나오는 정씨가 물이 잘나오지 않는 한반도 성산에서 출현하여 庶子(서자)의 역할로서 가을철에 뱀을 타고 세상에 드러난다는 뜻이 天神鄭(천신정)의 뜻이다.

 

위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神(신)의 예언인 정감록이나 격암유록과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할 수 있는 존재는 감람나무의 역할을 하며 하나님을 모시는 말의 역할까지 하는 존재로서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하나님 신께서 함께 하시는 天神鄭(천신정)의 존재만이 비서를 해문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위문장에서 밝혀진 것이다.

 

또한 마지막으로 남은 문장은 하나님의 대명을 받은 자가 십년동안 양성한 의병을 거느리고 나온다는 위에서 이기한 하단 다시보기의 기록이다.

 

         다시보기)   十年義兵  天受大命   逆天者는  亡하나니  

                     십년의병  천수대명   역천자    망      

 

                     是是非非  모르거든   衆口鉗制  有福者라

                     시시비비             중구겸제  유복자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이 천수대명을 받은 자가 십년동안 양성한 의병을 대동하고 나오는 역사를 방해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역천하는 일로서, 올바로 알지 못하면 입에다 자갈을 물고 있는 것이 오히려 복 받을 일이라는 예언이다.

 

상기의 예언문장의 뜻과 같이 실행하고 나오는 주인공이 서두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寅卯時(인묘시)의 戊寅(무인)에 해당되는 三八 戊寅生(삼팔 무인생)인 백마공자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회원을 대동하고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일이라 필자는 단언하는 바이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까지 단군연합에서 ‘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할 수 있는 근거는‘辰巳聖君 正道令(진사성군 정도령)’께서 天符經(천부경)을 진경이라 하시면서 天符經(천부경)을 지참하고 나오시는 주인공이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이다.

 

위와 같은 근거에 의하여 천부경을 해문할 수 있는 주인공은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天神鄭(천신정)의 역할로 나오는 백마공자만이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하는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天符經(천부경)을 해문하고 나오는 사실은 다음 문장에서 연결하여 소개한다.

 

                              참고할 문장

                          

                  平沙鷄龍  再建屋   夜泊千艘  仁富間  

                  평사계룡  재건옥   야박천소  인부간 

 

                  三都幷立  積倉庫   世世人人  得生運

                  삼도병립  적창고   세세인인  득생운  

                     

                  靈魂革命  再建朴   漢水灘露  三處朴  

                  영혼혁명  재건박   한수탄로  삼처박  

 

                  森林出世  天數朴   三處朴運  誰可知

                  삼림출세  천수박   삼처박운  수가지

 

                  柿從者生  次出朴   天子乃嘉  鷄龍朴  世人不知  鄭變朴   

                  시종자생  차출박   천자내가  계룡박  세인부지  정변박

  

                  鄭道令之  降島山   迅速降出  俗離山  

                  정도령지  강도산   신속강출  속리산 

 

                  先入者死  速降運   遲速徐行  降鄭山 

                  선입자사  속강운   지속서행  강정산 

 

                  先中末運  三生運   好事多魔  忍不耐  三生得運  誰可知 

                  선중말운  삼생운   호사다마  인불내  삼생득운  수가지  

 

                  孼離矢口  節矢口   孽蛇登登  迺思嶺

                  얼리시구  절시구   얼사등등  내사령

 

                                       -格菴 甲乙歌(격암 갑을가)-

 

      

                   穀種求於  三豊也니   三豊論을  또들으시오 

                   곡종구어  삼풍야     삼풍론

                               

                   先天洛圖  後天洛書   中天海印  理氣三豊 

                   선천락도  후천락서   중천해인  리기삼풍

 

                   三天極樂  傳한法이   兩白弓乙  十勝理로

                   삼천극락  전  법     양백궁을  십승리

 

                   少男中男  兩白中에   人白長男  出世하니 

                   소남중남  량백중     인백장남  출세

            

                   三曰化이  三豊으로   乾金甲子  成道로다 

                   삼왈화    삼풍       건금갑자  성도

 

                                    -格菴 三豊論(격암 삼풍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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