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三千甲子 東方朔(동방삭)과 石崇公(석숭공) (2부)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전장의 내용과 연결된 내용으로서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존재는 黻亞倧佛(불아종불)의 존재로서 만인이 고대하던 眞人(진인)으로 출현하게 된다’는 다음의 다시보기 문장에 연결되어지는 내용이다.

 

     다시보기)  十五眞主  鳥乙矢口   黻亞倧佛  十數之人  萬人苦待  眞人이라 

                십오진주  조을시구   불아종불  십수지인  만인고대  진인

 

다시보기의 문장과 같이 黻亞倧佛(불아종불)의 존재로서 만인이 고대하고 기다리던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존재가 육지에서 출현할 때에는 後裔(후예)가 없는 鄭道令의 존재로 나오는데, 이 때 鄭道令의 성씨는 鄭氏가 아니라 正道(정도)의 길을 가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천운으로 오시는 ‘바를 正’字의 正道令으로 세상에 출현한다는 하단의 예언이다.

 

              無後裔之  鄭道令은  何姓不知  正道來

              무후예지  정도령    하성부지  정도래

 

              無極天上  雲中王이  太極再來  鄭氏王은  四柱八字  天受生이

              무극천상  운중왕    태극재래  정씨왕    사주팔자  천수생

 

              修身濟家한  然後에  遠理遠理 자던 잠을  深理奧理 깨고난후

              수신제가    연후    원리원리            심리오리      

 

              石崇公의  大福家로   萬人救濟 먼저하고

              석숭공    대복가     만인구제   

 

              東方朔의  延年益壽   千年萬年 살고지고   

              동방삭    연년익수   천년만년  

 

                                        -格菴 弄弓歌(격암 롱궁가)-

 

소개하는 위문장을 대략 소개하면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존재가 세상에 출현하는데, 후예를 두지 않는 ‘나라 鄭’자의 鄭道令이라 지칭하고 나온다고 하였지만,  ‘何姓不知 正道來(하성부지 정도래)’라 서술하여 그 鄭道令의 성씨를 알지 못한다는 뜻을 밝힘으로써 ‘나라 鄭’자의 鄭氏의 성씨는 眞姓(진성)이 아님을 지적하였으며 그 정도령의 존재는 ‘바를 正’字의 역할을 하는 正道令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위문장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鄭鑑錄(정감록)에 나타나 있는 ‘나라 鄭’자의 鄭道令의 성씨 자체가 ‘나라 鄭’자의 성씨가 아니고 가성(假姓)이라는 사실을 암시한 뜻으로서, 이 鄭道令에 대하여 격암유록의 여러 곳에서도 ‘何姓不知 鄭道令(하성부지 정도령)’이라 서술하여 鄭道令을 올바로 알라는 뜻을 전하고 있는 의혹의 鄭氏 성씨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문장에서는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존재가 후예가 없는 사람으로 세상에 나오는데, ‘나라 鄭’자의 鄭氏의 假姓(가성)을 사용하나 사실은 ‘바를 正(정)’자의 正道(정도)의 길을 가는 사람으로 나오는 ‘十五眞主(십오진주) 黻亞倧佛(불아종불)’의 역할임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無後裔之 鄭道令(무후예지 정도령)’이라 한 문장에서의 無後裔之(무후예지)의 뜻이다. 無後裔(무후예)라는 뜻은 ‘후손이 없다’는 뜻으로서, 鄭道令의 존재에게 후손이 없다는 의미는 곧 이 땅에 하강하여 자손을 두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것은 鄭道令의 존재가 가정을 꾸리고 부부생활을 하지 않았다는 의미로서, 鄭道令의 존재가 어느 시대 사람인지는 정확치 않으나 鄭道令이 ‘나라 鄭’자의 鄭씨 성을 가진 鄭道令이 아니고 假姓(가성)의 성씨를 가진 鄭道令임을 밝힌 사실과 ‘바를 正(정)’자의 正道(정도)를 가는 正道令(정도령)의 역할이라는 뜻으로 보아 필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나 아니면 국조단군을 지칭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다음에 연결되어지는 문장에서 ‘天上의 뜻은 하늘 위’라는 뜻에 근거한 것으로서, 하늘 위 구름 가운데 존재하시던 왕의 존재는 太極(태극)으로 재림하시는 왕의 존재로서, 세상 사람들과 같이 四柱八字(사주팔자)를 지닌 운명을 타고 이 땅에 다시 天運(천운)의 운명으로 태어나 修身齊家(수신제가)를 한 이후, 오랫동안 알지 못하고 있었던 심오한 진리를 깨닫고 난 후에는 石崇公(석숭공)의 역할로 변신하여 대복을 받는 존재가 되어 만인을 먼저 구제한 이후에 三千甲子 東方朔(동방삭)이 장수한 수명보다 더 연수를 연장하여 천 년 만 년 장수하는 운명의 역할을 하는 ‘바를 正’字의 正道令의 존재로 출현한다는 예언이기 때문이다.

 

또 상기 예언문장에서 발견되는 것은 ‘바를 正’字의 正道令의 주인공은 石崇公(석숭공)의 역할로 돌변하여 대복을 받아 만인을 먼저 구제하고, 동방삭이 장수한 삼천년의 연수에 延長(연장)하는 운을 받아 천만년을 장수할 수 있는 구원을 주시는 역할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나 혹은 하나님의 사명을 받아 나오는 존재 이외에는 이러한 역할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위문장의 전문을 대략 소개하였다.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無極(무극)과 太極(태극)을 구분하여 이를 天地로 분리시켜 天上의 구름 가운데 존재하시던 鄭氏王의 존재는 곧 ‘바를 正’字 正道의 역할로서, 太極(태극)으로 재림하신 과정을 세밀히 분석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대한민국으로 재림하신 사실을 밝히고 있는 예언이므로 이를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기록이다.

 

      다시보기)  無後裔之  鄭道令은 何姓不知  正道來

                 무후예지  정도령   하성부지  정도래

 

                 無極天上  雲中王이  太極再來  鄭氏王은  四柱八字  天受生이

                 무극천상  운중왕    태극재래  정씨왕    사주팔자  천수생

 

위 다시 보기의 문장을 다시 이기하여 소개하는 이유는 위문장에서 지구상에 후예가 없는 ‘나라 鄭’자의 鄭道令의 성씨가 무슨 성씨인지는 알지 못하고 다만 ‘바를 正’字의 正道를 가는 존재로 오는 사람이라 소개하여 ‘無極天上 雲中王(무극천상 운중왕)’이라 한 부분을 정확히 해문하고 넘어가기 위해서이다.

 

위문장의 無極天上(무극천상)의 뜻에서 無極(무극)이라는 뜻은 그야말로 끝이 없는 허공을 지칭한 뜻으로서, 雲中王(운중왕)의 문장을 연결하여 소개한 의미는 ‘바를 正’字 正道令으로 돌변한 ‘나라 鄭’자의 鄭씨의 역할은 천상에 존재하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밝히고 있는 예언인 것이다.

 

이러한 하늘 위 구름 가운데 존재하시던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던 ‘바를 正’字의 鄭氏王이  대한민국으로 재림하시는 과정을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다시보기)   太極再來  鄭氏王은  四柱八字  天受生이

                          태극재래  정씨왕    사주팔자  천수생

 

다시보기의 기록에서 밝혀지는 것은 太極(태극)으로 재림하여 오신다는 鄭氏王이 인간의 사주팔자의 운을 타고 나오셔서 하나님의 운명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로서, 이 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은 ‘太極再來 鄭氏王(태극재래 정씨왕)’의 문장이다.

 

太極再來(태극재래)의 문장에서 太極(태극)은 無極(무극)의 반대되는 역할이다. 太極(태극)의 뜻은 陽陰(양음)의 형체가 한 덩어리가 되어 있는 상태를 太極(태극)이라 지칭한 것으로서 대한민국이 陽陰(양음)의 나라인 太極(태극)의 형상인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鄭氏王의 역할이 太極(태극)의 나라로 재림하셨다는 의미는 곧 鄭氏王의 존재가 太極(태극)의 나라에 계시다가 승천하였다가 다시 돌아오시는 상황을 뜻하는 것이므로 鄭氏王의 존재는 太極(태극)의 나라인 대한민국에 존재하시다가 승천하신 분이시라는 사실이 증명되는 것이다.

 

부연하여 격암유록 말운론에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다시 오신다는 내용이 있는 점을 상고하면 ‘太極再來 鄭氏王(태극재래 정씨왕)’의 太極(태극)으로 재림하여 오시는 鄭氏王은 곧 부활하여 오시는 국조단군과 연결되므로 ‘太極再來 鄭氏王(태극재래 정씨왕)’의 문장은 국조단군께서 대한민국을 건국하시고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재림하여 다시 오신다는 뜻으로 해문해야만 합당하다고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위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이기한 다시보기의 기록 때문이다.

 

               다시보기)  無後裔之  鄭道令은  何姓不知  正道來

                          무후예지  정도령    하성부지  정도래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기록에서는 鄭道令의 존재를 후예가 없는 ‘나라 鄭’자의 鄭道令의 역할이라 소개하였지만 그 구체적인 성씨에 대해서는 ‘나라 鄭’자 鄭氏임을 부인하면서 성씨를 알 수 없다고 하고 ‘바를 正’字의 正道의 역할을 하기 위해 오는 사람임을 서술한 것으로 보아 후예가 없는 ‘나라 鄭’자 鄭氏 역할의 성씨는 ‘바를 正’字의 正道의 역할을 하는 존재로서 이는 국조단군을 지칭한 正道來의 뜻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다만 위문장에서 석연치 않은 점은 ‘無後裔之(무후예지) 鄭道令’이라 서술한 점으로서, 이것은 국조단군께서 건국하시고 화천하신 이후에 순수한 백의민족의 혈통이 존재하지 못하고 있는 사실을 지칭한 기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뿐만 아니라 鄭道令의 역할이 국조단군을 지칭한 것이라는 구체적인 근거는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 과 弓乙論(궁을론) 그리고 勝運論(승운론)에서 ‘나라 鄭’자 鄭氏의 성씨를 馬枋兒只(마방아지)에게 문성하라 하였는데,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역할은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로서, (黻亞倧佛)불아종불)의 역할로 오는 존재이시니 의심하지 말라는 기록이 있는 점으로 보아 필자는 ‘바를 正’字의 正道來의 의미는 국조단군을 지칭한 것이며 ‘太極再來 鄭氏王(태극재래 정씨왕)’의 문장 역시 국조단군께서 화천하셨다가 다시 재림하시는 상황을 서술한 예언이라 보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근거는 하단에서 별도로 소개한다.

 

또한 太極再來(태극재래)의 太極(태극)에 대해 고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보기)  太極 [易經]  易有太極  是生兩儀

                             태극 (역경)  역유태극  시생양의

 

보기 太極(태극)의 뜻은 無極(무극)의 반대되는 ‘끝이 있다’는 뜻으로서, 이 뜻은 두 물체가 한 덩어리가 되어 공생하고 있는 상태를 말하는 뜻으로서, 하늘과 땅 혹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하나로 합하여진 상태나 혹은 日과 月이 하나로 합하여진 상태 또는 男女가 한 덩어리가 되어진 상태의 陽(양)과 陰(음)이 한 덩어리가 되어 있는 상태를 太極(태극)이라 하는 것으로서, 두 물체가 공생하는 것을 太極(태극)이라 하거나 또는 兩儀(양의)라 한다는 기록이다.

 

부연하여 태초의 太極(태극)의 상태는 곧 天地가 混沌(혼돈)된 상태를 뜻한 것으로서, 우리나라가 天地가 混沌(혼돈)되어진 나라임을 상징한 뜻이며, 이는 태양과 지구를 상징한 붉은색과 푸른색의 陽陰(양음)의 太極(태극) 마크를 이용한 太極旗(태극기)를 국기로 사용하고 있는 상황과 연관되며, 또 다른 太極(태극)의 의미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함께 하시는 역할이 太極(태극)의 역할이며, 사람의 육체 안에도 陰陽(음양)의 기가 순환하고 있으므로 백의민족 개개인도 太極(태극)의 형체의 인간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위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太極(태극)을 易有太極(역유태극)이라 소개하여 變遷(변천)하여 바뀌어 가고 있는 것을 太極(태극)이라 소개한 것이며 또한 이와 같이 변화되어지는 상태를  是生兩儀(시생양의)라 지칭한 것이다.

 

위 是生兩儀(시생양의)의 是(시)자는 상대를 지칭하는 ‘此 是(시)’이며, ‘올바를 是(시)’ 또는 ‘곧을 是(시)’자로서 是生(시생)은 올바로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을 뜻하며, 兩儀(양의)라는 뜻은 한 육체 안에 두 물체가 서로 의지하면서 운행하여 살아가는 것을 뜻한다.

 

부연하여 兩儀(양의)의 뜻은 ‘두 물체가 서로 버티고 의지하고 있다’는 기록으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서로 상부상조한다는 뜻이며, 이를 인간의 육신에 비유하면 陽陰(양음)의 피가 순환하여 백혈구와 적혈구가 균형을 이루어 순환하는 상황을 상징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太極(태극)이라는 뜻은 태초부터 天地가 混沌(혼돈)된 상태임을 전달하는 뜻으로서 우리나라가 太極(태극)의 나라임을 밝히는 뜻이기도 하며, 또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같은 혈통으로 내려온 한 형체의 모양임을 지칭한 것으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神靈(신령)을 이어받은 존재가 다시 太極(태극)의 역할로 나와 두 가지의 역할을 하는 陰陽(음양)의 역할의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太極再來 鄭氏王(태극재래 정씨왕)’이라 예언한 것이다.

 

반대로 위 예언문장에서 ‘無極天上 雲中王(무극천상 운중왕)’의 뜻은 無極(무극)을 가리킨 뜻으로서  無極(무극)을 지칭하고 天上(천상)이라 서술하여 하늘 위가 無極(무극)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으며 또한 구름 가운데 왕이라 하여 허공의 구름이라 지칭한 것으로 보아 구름 가운데 왕의 역할은 하나님을 지칭한 것이거나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지칭한 것으로서, 이는 곧 구름아래 나라가 있다는 뜻이며 또한 天上(천상)이라는 ‘하늘 위’라는 기록으로 보아 하늘나라는 지구를 지칭한 것으로서 지구에 하늘나라가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위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하면 無極(무극)에 계시고 하늘나라 아래에까지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지칭한 뜻으로서, 육지에 하늘나라가 존재해야만 하늘나라가 구름 밑에 존재하는 상황이 이루어지므로 이러한 상황을 雲中王(운중왕)이라 서술하여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지칭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地球中(지구중)에 하늘나라로 존재하는 나라가 곧 太極(태극)의 나라가 되어지는 이유로 天上(천상) 즉 하늘 위에서 하나님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太極(태극)의 나라로서, ‘나라 鄭’자의 鄭氏王으로 再臨(재림)하신다는 의미는 하나님께서 太極(태극)의 나라에 존재하시다가 昇天(승천)하셨다가 다시 降臨(강림)하시는 것을 再臨(재림)이라 하므로 無極(무극)의 구름 가운데 존재하시던 하나님께서 再臨(재림)하신다는 의미는 곧 하나님께서 사람의 형상으로 再臨(재림)하신다는 의미로서 사람과 꼭 같이 四柱八字(사주팔자)에 해당하는 운명으로 탄생하시어 학문을 연구하시고 인간들에게 하늘나라의 深奧(심오)한 진리를 깨우쳐 주시는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의 역할은 鄭氏 성씨로서 하늘 왕의 역할로 강림하신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太極(태극)의 나라는 대한민국으로서 대한민국이 지구에서 유일한 하늘나라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예언임과 동시에 하단 예언문장의 뜻과 같이 鄭氏王의 역할을 하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천상천하의 신분으로 강림하신 이유로 일인이역의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인 국조단군의 역할까지 하고 나오시는 鄭氏의 역할로 밝혀지는 문장이다.

이와 관련하여 다시보기의 기록에서는 일인이역의 역할을 하는 존재에 대해 밝히고 있다.

 

       다시보기)  無極天上  雲中王  太極再來  鄭氏王은  四柱八字  天受生이

                  무극천상  운중왕  태극재래  정씨왕    사주팔자  천수생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이 無極天上(무극천상)의 구름 가운데 존재하시다가 太極(태극)으로 재림하신 ‘나라 鄭’자 鄭氏 왕의 四柱八字의 운세가 하나님의 천명을 받아 태어날 존재로 되어있다는 뜻대로 탄강하신 하나님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이심을 주장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이 격암유록의 예언을 통해 동반도로 강림한 미륵상제의 역할로는 ‘나라 鄭’자 鄭道令으로, 또한 말세에 오시는 하나님의 역할로는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이라 명시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일인이역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 출현하시도록 예언되어 있기 때문이다.

 

            보기)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鄭道令   中略(중략)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박도령  

 

                   末世聖君   容天朴  弓乙之外  誰知人  

                   말세성군   용천박  궁을지외  수지인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에 근거하여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하나님의 존재는 彌勒(미륵)의 상제로서 ‘나라 鄭’자 鄭道令으로 강림하신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앞 문장에서는 동반도로 강림하시는 하나님께서 미륵상제의 역할로서 ‘나라 鄭’자 鄭都令으로 강림하신다는 사실을 소개한 바 있는데, 하단에 연결되어지는 문장에서는 또 한 분의 하나님께서 말세에 출현하시는데 그 분을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이라 소개하여 말세에 출현하시는 하나님의 역할은 하나님의 얼굴로 나오시는 朴氏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는 것이다.

 

부연하여 동반도를 통해 彌勒上帝(미륵상제)로 강림하시는 존재에 대해서는 ‘나라 鄭’자 鄭道令이시라 지칭한 반면에 하단의 기록에서는 말세에 출현하시는 하나님의 역할을 하는 분은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강림하시는 容天朴(용천박)이라 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하신 분은 박씨로 나온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데, 이것은 천상에서 두 하나님의 성씨가 있는데, 한 분의 성씨는 鄭氏이며 또 한 분의 성씨는 朴氏로서 朴氏는 말세가 되어 하나님의 얼굴로 강림하시는 末世聖君이시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두 분 하나님의 성씨가 天上에서 공존하고 계신 이유로 어느 분이 진짜 하나님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이신지는 ‘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이라 서술하였듯이 弓乙(궁을)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 이외에는 어느 누구도 미륵상제 鄭道令의 역할과 말세성군으로서 하늘의 얼굴로 나오시는 朴氏를 알 수 없게 되어 있으므로 弓乙(궁을)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두 분 하나님의 역할의 진위를 가려야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弓乙(궁을)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을 찾아내면 자연히 하늘에 존재하시는 두 분의 성씨 가운데 한 분의 성씨는 하늘의 성씨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는 이유로 弓乙(궁을)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면 弓乙(궁을)은 天地의 역할로서, ‘天地의 존재를 다 아는 사람’이라는 뜻이 弓乙人(궁을인)의 뜻으로서, 弓乙人(궁을인)의 역할에 대해 격암 은비가 예언에서는 鄭氏가 하나님의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사람으로서 예전부터 弓乙(궁을)을 합한 眞人(진인)의 역할을 한 사실을 발견하게 되어 소개한다.

 

            보기)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  진인야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과 같이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자가 나오는데, 하나님의 권한을 받아가지고 나오는 鄭氏라는 것이다. 또한 鄭氏의 역할은 예전부터 존재하던 자로서 弓乙(궁을)이 합하여 은덕을 베풀어 주는 사람으로 나오는 眞人(진인)이 鄭氏라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海印(해인)은 하나님의 도장을 상징하는 뜻으로서, 왕의 玉璽(옥새)를 지칭하는 뜻이기도 하며, 하나님의 恩惠(은혜)를 상징한 의미로서, 격암유록 초장에서는 ‘海印海印 何海印(해인해인 하해인)’이라 하여 무엇을 海印(해인)이라 하는지 물으니 火雨露(화우로)를 해인이라 하며, 변화되는 化(화)자의 역할로 無窮造化(무궁조화)를 부리는 것이 海印(해인)이라 소개하였으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상징하는 符籍(부적)을 지칭하여 弓符(궁부)나 靈符(영부)라 하기도 하는 하나님의 符籍(부적)의 徵表(징표)이다.

 

또한 弓乙(궁을)의 역할은 天地를 弓乙(궁을)이라 하는 뜻이므로 弓乙合德(궁을합덕)의 뜻은 天地合德(천지합덕)이라 하는 뜻과 같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는 鄭氏가 나오는데, 鄭氏는 예전부터 존재하던 존재로서 弓乙(궁을) 즉 天地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은덕을 받아 베풀어주는 眞人(진인)의 역할을 하는 정씨라는 사실이다.

 

또한 이러한 鄭氏의 존재는 남조선에서 나오는 鄭氏로서 陰陽(음양)의 恩德(은덕)을 받아 나오는 존재라는 사실까지 입증되는 정씨의 역할로서,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격암 생초지락의 예언에서 발췌한 문장이다.

 

            보기)    紫霞仙中  南朝鮮  南來鄭氏  陰陽合德  眞人來鄭氏 

                     자하선중  남조선  남래정씨  음양합덕  진인래정씨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남조선이 紫霞(자하)라는 것이며, 남조선 紫霞(자하)에서 仙人(선인)이 존재하는 곳이 있는데, 선인이 존재하는 그 곳 紫霞(자하)에 정씨가 남쪽으로 와 있는데 정씨의 역할이 陰陽(음양)이 합하여진 상태의 덕행을 행하는 사람으로서 眞人(진인)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陰陽合德(음양합덕)의 뜻은 땅과 하늘의 은덕을 받았다는 뜻으로서 남한에서 眞人(진인)으로 나오는 정씨의 존재는 하나님의 복과 땅의 복까지 모두 받고 나오는 眞人(진인) 정씨라는 사실을 ‘陰陽合德 眞人來鄭氏(음양합덕 진인래정씨)’라 서술하여 소개한 것이다.

 

위와 같이 天地를 통합하여 하나님의 은덕으로 하나님의 권한까지 받아 행사하고 나오는 眞人(진인) 정씨의 역할인 ‘弓乙合德 眞人(궁을합덕 진인)’의 역할은 현재 단군연합에서 백마공자가 출현하여 위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다시보기의 문장의 뜻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는 상황이 ‘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의 역할이라 주장하는 것이다.

     

                다시보기)   末世聖君  容天朴  弓乙之外  誰知人    

                            말세성군  용천박  궁을지외  수지인 

 

위와 같은 이유로 다음 이기하는 다시보기의 문장내용과 같이 동방으로 강림하신 미륵상제로서, 鄭道令으로 강림하신 鄭氏가 남한에서 출현하여 하나님의 海印(해인)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眞人(진인)의 역할을 하는주인공으로 밝혀졌지만 鄭道令의 성씨는 假姓(가성)임을 밝히고 있는 격암유록의 뜻으로 보아 미륵상제로 동반도로 강림한 朴氏가 동반도에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말세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위문장의 기록을 근거하여 밝히는 바이다.

                    

            다시보기)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鄭道令   中略(중략)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박도령 

 

부연하여 다시보기의 동반도에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鄭道令(정도령)으로 서술되어 있으나 천지가 합해진 상태의 진인으로 예전부터 존재하면서 하나님의 海印 천권을 받아 행사하며 남한에서 미륵상제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의 존재는 ‘나라 鄭’자의 鄭道令이 아니라 朴道令이라는 사실을 상기와 같은 근거와 격암 甲乙歌(갑을가)의 ‘世人不知 鄭變朴(세인부지 정변박)’의 문장을 근거하여 밝히는 바이다.

 

‘世人不知 鄭變朴(세인부지 정변박)’의 뜻과 같이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사실은 鄭氏가 변화되어 朴氏로 오시는 사실은 알지 못하고 鄭鑑錄(정감록)의 鄭氏가 동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강림하신 줄만 알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예언에 근거하여 본문에서 이기한 다음과 같은 뜻과 같이 구름위에 존재하시다가 太極(태극)으로 재림하신 鄭氏王의 역할은 鄭氏王이 아니라 朴氏王이라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無極天上  雲中王  太極再來  鄭氏王은  四柱八字  天受生이

                  무극천상  운중왕  태극재래  정씨왕    사주팔자  천수생

 

이와 같이 다시보기의 ‘無極天上 雲中王(무극천상 운중왕)’의 주인공은 격암유록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서술되어 있는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확인되는 것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太極(태극)으로 강림하신 鄭氏王(정씨왕)의 역할로서 대한민국에 재림하시는데, 서기 1917년 丁巳(정사)년 뱀띠의 사주팔자의 운으로 탄강하시어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분으로 드러나신 사실이 위문장의 ‘四柱八字 天受生(사주팔자 천수생)’의 뜻이라 해문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하단에 연결되어지는 문장에서는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모시는 대복을 받을 石崇公(석숭공)의 존재가 三千甲子 東方朔(동방삭)이 삼천년 동안 장수한 연수에 연장하여 천만년을 장수하게 될 존재로 나오게 된다는 예언이 연결되는 것이다. 

 

             다시보기)   石崇公의  大福家로  萬人救濟  먼저하고

                         석숭공    대복가    만인구제   

 

                         東方朔의  延年益壽  千年萬年 살고지고   

                         동방삭    연년익수  천년만년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내용은 위문장을 이기한 것으로서 앞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이다. 위문장에서 石崇公(석숭공)의 존재는 앞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조상을 숭배하는 그 사람의 존재로서, 대복을 받을 일을 하며, 만인을 구제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로서, 東方朔(동방삭)의 수명에 연장되는 운을 받아 나와 천만년을 장수하게 될 존재라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문장의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존재로서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나오는 주인공인 백마공자가 十五眞主(십오진주)의  黻亞倧佛(불아종불)의 역할과 양음의 역할을 하는 존재로서 萬人(만인)이 苦待(고대)하던 眞人(진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十五眞主  鳥乙矢口   黻亞倧佛  十數之人  萬人苦待  眞人이라

                 십오진주  조을시구   불아종불  십수지인  만인고대  진인

 

부연하여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역할은 곧 石崇公(석숭공)의 역할로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존재가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三八木人 十五眞主(삼팔목인 십오진주)’의 역할로서 격암유록에서의 ‘大聖君子 人生於寅(대성군자 인생어인)’의 예언과 같이 三八 戊寅生 호랑이띠의 사주팔자와 鼠生員(서생원)의 별칭을 가진 성씨인 서씨로 나온 백마공자의 역할이 十五眞主(십오진주) 石崇公(석숭공)의 역할이라 단정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상기문장에서 太極(태극)으로 재림하시는 鄭氏王의 역할은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역할로서, 천상위의 하나님과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까지 하고 나오시는 상황을 예언한 문장인 것이다. 왜냐하면 천상위에 존재하시는 두 분 하나님의 성씨 중 박씨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얼굴로 오시게 되어 있는 사실이 밝혀졌으나 정씨의 성씨는 남한에서 나오는 眞人(진인)의 성씨로서, 하나님의 천권인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정씨의 역할인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은덕을 받아 나오는 ‘弓乙合德 眞人也(궁을합덕 진인야)’의 역할을 하는 일인이역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나라 鄭’자 鄭氏 鄭道令의 존재가 남한에서 秘藏之文(비장지문)을 가지고 나와 바다를 건너 들어오신 하나님을 모시고 출현한 사실을 내다본 예언을 발견하게 되어 추가로 소개하는 것이다.

 

          보기)    紫霞南地  朝鮮  秘藏之文  出於鄭氏  自出於南

                   자하남지  조선  비장지문  출어정씨  자출어남

              

                   秘文  日海島眞人  自出  紫霞島眞主

                   비문  일해도진인  자출  자하도진주

 

                   赤黃之馬  龍蛇之人  柿木扶人  皆之柿木之林

                   적황지마  룡사지인  시목부인  개지시목지림

 

                                     -格菴 世論視(격암 세론시)-

 

소개하는 문장은 해문이 필요 없이 읽을 수만 있어도 알 수 있는 내용으로서, 난해한 부분은 하단의 赤黃之馬(적황지마)에 연결되는 내용이다.

 

우선 위문장의 전체적인 뜻을 간략하게 해문하면 일본에서 바다를 건너 紫霞島(자하도) 남조선으로 들어온 眞主(진주)의 존재가 秘文(비문)을 가지고 와서 스스로 眞主(진주)라는 사실을 밝히는 동시에 때를 같이 하여 紫霞(자하) 남조선에서 鄭氏가 출현하여 일본에서 건너온 眞主(진주)의 존재가 가지고 들어온 秘文(비문)을 가지고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秘文(비문)을 가지고 바다를 건너 紫霞島(자하도)에 들어온 眞主(진주)의 존재와 紫霞(자하)남조선에서 秘文(비문)을 가지고 출현하는 鄭氏의 존재는 각기 하나님과 하나님을 모시는 말의 역할로 둔갑하여 두 사람이 각각 서로 상부상조하는데, 일본에서 秘文(비문)을 가지고 들어온 眞主(진주)의 존재는 뱀띠를 가지신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는 眞主(진주)의 역할이고 남조선에서 秘文(비문)을 가지고 출현하는 鄭氏의 역할은 日海島(일해도)에서 비문을 가지고 들어오시는 眞主(진주)를 모시는 말의 역할로 등장하여 감람나무와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서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모두 두 감람나무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이 위 예언문장을 간략하게 해문하여 소개한 것이다. 참고로 위 예언문장은 순서가 바뀌어 서술된 문장인 점으로 보아 ‘秘文 日海島眞人(비문 일해도진인)’의 문장이 서두에 서술되어 있어야 순서이다.

 

부연하여 赤黃之馬(적황지마)와 龍蛇之人(용사지인)의 문장내용으로 보아 일본에서 秘文(비문)을 가지고 바다를 건너 들어온 眞主(진주)의 존재는 龍蛇之人(용사지인)의 존재이며 여기서 龍蛇(용사)의 뜻은 하나님께서 뱀띠를 지닌다는 뜻인데, 뱀띠 하나님의 역할은 丁巳(정사)년 뱀띠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격암유록에 그 존함이 명시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북한에서 탄강하시어 일본을 거쳐 남한 紫霞島(자하도)에 들어오신 상황이 위 예언문장과 일치할 뿐만 아니라, 秘文(비문)이라는 것은 격암유록을 지칭한 것으로서, 격암유록의 핵심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동반도로 강림하시는 사실과 동반도로 강림하신 하나님께서 말세에 드러나시는 聖君(성군)의 역할을 하며 하나님의 얼굴로 나오시는 분은 박씨로 출현하신다는 사실과 박씨의 성함까지 파자로 밝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시어 거처하실 주소지와 성전을 지으실 장소까지 명시하고 있는 秘文(비문)이 격암유록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秘文(비문)을 가지고 남조선에서 출현하는 정씨의 역할은 백마공자로서, 현재 백마공자가 秘文(비문)인 격암유록을 해문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 위 예언문장의 기록과 일치한 상황으로서 하단에 이어지는 예언문장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과 하나님을 모시는 말의 존재의 출현도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

 

             다시보기)   赤黃之馬  龍蛇之人  柿木扶人  皆之柿木之林

                         적황지마  용사지인  시목부인  개지시목지림

 

다시보기의 기록에 서술되어 있는 赤黃之馬(적황지마)와 龍蛇之人(용사지인)의 문장은 말의 역할과 하나님의 역할을 명시한 것으로서 순서를 바꾸어 서술하였다. 순서대로라면 龍蛇之人(용사지인)을 먼저 서술하는 것이 순서라고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리하여 위문장의 赤黃之馬(적황지마)의 문장을 해문하려면 赤黃(적황)이라는 문장은 붉은색과 황색이라는 뜻으로서, 赤黃色(적황색)의 말이라는 뜻이 赤黃之馬(적황지마)이나, 붉은색과 황색의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만부득이 오행에서 赤色(적색)과 黃色(황색)을 구분하여 해문하면 오행에서 赤色(적색)은 남쪽을, 黃色(황색)은 중앙을 지칭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오방신장에서는 남쪽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보기)  南方丙丁  二七火   赤帝將軍  朱雀之神  

                          남방병정  이칠화   적제장군  주작지신 

 

보기의 기록과 같이 남방은 天干의 丙丁(병정)에 해당한다는 것이며 數理(수리)로는 二七에, 오행에서는 火(화)자에, 직책으로는 赤帝將軍(적제장군)에, 神(신)의 역할로는 朱雀之神(주작지신)에 배당시켜 鳳凰(봉황)의 神(신)이 남쪽에서 역사를 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오방신장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필자가 위문장의 朱雀之神(주작지신)의 문장을 鳳凰(봉황)의 神(신)이라 지칭한 이유는 朱雀之神(주작지신)의 朱雀(주작)은 붉은 공작을 지칭한 것으로서, 필자는 鳳凰(봉황)을 상징한 역할이라 보아 해문한 것이다.

 

그 이유는 朱雀(주작)의 雀(작)자는 孔雀(공작)을 지칭하는 ‘孔雀(공작) 雀(작)’자로서 현재까지 孔雀(공작)이 神(신)의 역할을 한 일이 없었으며, 鳳凰(봉황)은 현재까지 본 사람이 없는 상상의 瑞鳥(서조)로 전해져 오는 새이기 때문에 朱雀之神(주작지신)의 역할은 상상의 신의 역할인 鳳凰(봉황)의 역할이라 해문한 것이다.

 

또한 赤黃之馬(적황지마)의 黃(황)자는 中央을 지칭한 것으로서, 오방신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赤黃之馬(적황지마)의 ‘붉을 赤(적)’자는 남방을 지칭한 글자로서, 赤(적)자의 역할은 太陽(태양)을 상징한 ‘불 火(화)’자를 상징하고 있으며, 육지에서는 赤帝將軍(적제장군)의 神(신)의 역할로서 현재까지 瑞鳥(서조)의 상징인 鳳凰(봉황)을 상징하는 朱雀之神(주작지신)의 역할이라 서술한 기록에 근거하여 위문장의 赤黃之馬(적황지마)의 역할은 1차적으로 상상의 鳳凰(봉황)의 神(신)을 모시고 나오는 말의 역할이라는 사실까지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위 오방신장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天干에 해당하는 丙丁(병정)의 문장이다. 丙丁(병정)은 육갑에서 여섯 가지의 연도나 띠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서 丙丁(병정)을 육갑의 丙辰(병진)丁巳(정사)년도에 해당시키면 辰巳(진사)나 龍蛇(용사)의 두 가지 연도에 연결되어지는 것이다

 

그리하여 앞에서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 즉 말세에 출현하는 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나오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오방신장의 丙丁(병정)에 해당하는 ‘丙辰(병진) 丁巳(정사)’의 丁巳(정사)년도인 서기 1917년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북한에서 탄강하신 사실을 이미 소개한바 있으므로 남방에 속하는 丙丁(병정)의 연도에 해당하는 남방의 鳳凰(봉황)을 상징하는 朱雀之神(주작지신)의 주인공이 말세에 하나님의 얼굴로 나오시는 성군이신 사실로 보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성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辰巳(진사)의 두 가지의 연도에 해당하는 주인공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부연하면 위 오방신장의 天干에 속한 丙丁(병정)은 공교롭게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誕生(탄생)하신 년도와 관련된 것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17년도인 丁巳(정사)년생으로 탄상하신 이유와 박태선 장로님께서 격암유록의 핵심 주인공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신 이유로 丙丁(병정)의 문장을 天干의 丙辰丁巳(병진정사)에 연결시켜 1916년의 丙辰(병진)과 1917년의 丁巳(정사)로 정리하면 辰巳(진사)가 되어 박태선 장로님께서 辰巳(진사)년도에 나오신 聖君(성군)의 역할로 출현하신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赤黃之馬(적황지마)의 역할은 중앙에 속한 말의 존재로서 오방신장에서는 중앙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中央戊己   五十土   黃帝將軍   句陣騰蛇  

                             중앙무기   오십토   황제장군   구진등사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이 오방신장의 中央에 속해 있는 역할들을 살펴보면 天干(천간)에서 戊己(무기)의 역할이며, 數理(수리)로는 五十에 해당되고, 오행의 土(토)로서 땅에 속하며, 직위로는 黃帝將軍(황제장군)의 역할로 나오며, 神(신)의 역할로는 句陳騰蛇(구진등사)의 역할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상기문장에서 중요한 문장은 五十의 數理(수리)와 句陳騰蛇(구진등사)의 문장이다. 우선 句陳騰蛇(구진등사)의 句(구)자는 ‘글귀 句(구)’ ‘책임 맡을 句(구)’ ‘굽을 句(구)’자로 사용되는 글자이다.

또한 陳(진)자는  ‘진열 陳(진)’ ‘영구 陳(진)’ ‘베풀 陳(진)’ ‘고할 陳(진)’자이며 騰(등)자는 ‘오를 騰(등)’ ‘복사할 騰(등)’자로서 謄寫(등사)라 하면 사진이나 서류를 복사한다는 뜻이며, 騰蛇(등사)의 蛇(사)자는 ‘뱀 蛇(사)’자이다.

이와 같은 한자 글자의 뜻에 근거하여 句陳騰蛇(구진등사)의 뜻은 ‘학문을 연구한 사람이 뱀을 타고 올라간다’는 뜻이 되며, 이와 같은 뜻에 근거하여 오방신장에서 句陳騰蛇(구진등사)와 관련된 中央의 戊己五十土(무기오십토)의 뜻은 ‘五十세에 이르면서부터 학문을 연구하여 뱀띠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하면서 자기의 정체를 드러내는 존재’라는 것이 필자의 해문이다.

 

위와 같은 오방신장의 중앙의 역할에서 赤黃之馬(적황지마)의 赤黃(적황)의 黃(황)자는 오방신장에서 黃帝將軍(황제장군)의 역할로서, 학문을 연구하고 뱀을 타고 올라간다는 句陳騰蛇(구진등사)의 뜻으로 보아 赤黃之馬(적황지마)의 뜻은 중앙 戊己 五十土(무기 오십토)의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띠인 戊寅(무인) 己卯(기묘) 중에 戊寅(무인)에 해당하는 三八 戊寅生으로 출현하는 말의 역할로서 백마공자가  句陳騰蛇(구진등사)의 ‘뱀 巳’자의 역할을 하시는 남방의 丙丁(병정)에 해당하는 丁巳(정사)년 뱀띠의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상황을 赤黃之馬(적황지마)의 역할이라 서술한 것으로 해문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龍蛇之人(용사지인)의 龍蛇(용사)의 龍(용)자의 역할은 오방신장에서 동방의 天干에서는 甲乙의 역할이며, 數理(수리)로는 三八數에 해당하고 직책은 靑帝將軍(청제장군)의 역할이며, 神의 역할로는 靑龍之神(청룡지신)의 역할이며, 동방으로 강림하신 하나님을 상징한 龍(용)자이다.

이러한 龍蛇之人(용사지인)의 龍蛇(용사)의 문장은 辰巳(진사)의 역할로서 격암유록 승운론에 나타나 있는 다음과 같은 역할의 주인공이시다.

 

            보기)   聖人出은  辰巳當運   似人不人  聖人出이요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  성인출

 

                    樂堂堂은  午未當運   十人皆勝  樂堂堂이요

                    락당당    오미당운   십인개승  락당당

 

                    白虎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하여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死之權勢  破碎코자   天下是非  일어나니

                    사지권세  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  忍耐勝은   永遠無窮  大福일세    

                    극기우세  인내승     영원무궁  대복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에서 밝혀지는 것은 聖人(성인)께서 출현하시는데, 辰巳(진사)의 운명으로 나오신다는 사실이며, 辰巳(진사)의 존재는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聖人으로 출현하신다는 것이다.

 

또한 辰巳(진사)성인께서 세상에 출현하시는데, 6.25 동란이 지나고 6년이 되는 시점에서 부활할 운명으로 오시는데 박씨로 세상에 출현하신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필자가 상기문장을 해문하면서 六·二五 동란으로 인용한 부분은 白虎當亂(백호당란)의 문장인데, 白虎(백호)의 문장은 오방신장에서 서방을 지칭한 것으로서, 六·二五 동란이 1950년도인 호랑이 해인 庚寅(경인)년도에 발발하였으며 六·二五 動亂(동란) 시에 미군이 전쟁에 참전한 상황을 白虎當亂(백호당란)이라 서술한 것이다.

 

또한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육년기로 박활장운 출세)하여’의 뜻은 六·二五전쟁이 일어나고 6년이 지난 이후에 일어나 나오는 사람이 있는데 성씨는 박씨로서 장차 부활하여 나올 운명으로 세상에 나온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의 역할을 하고 나오신 분은 단군연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丁巳(정사)년생 뱀띠의 1917년생이시라는 사실과 관련하여 위 오방신장의 남방을 설명한 문장에서 밝혀진 天干의 丙丁(병정)을 인용한 丙辰(병진)丁巳(정사)에서 地支(지지)는 辰巳(진사)가 되므로 위 예언문장의 ‘聖人出은 辰巳當運(성인출은 진사당운)’의 주인공을 박태선 장로님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에 근거한다면 오방신장의 남방의 역할인 丙丁(병정)의 문장은 丙辰(병진)丁巳(정사)의 地支(지지)인 辰巳(진사)의 주인공으로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과 연관되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赤黃之馬赤(적황지마)의 赤(적)자의 역할로서 朱雀之神(주작지신)의 역할이므로 상상의 새인 鳳凰(봉황) 신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출현하시는 주인공이 오방신장의 남방의 주인공이시라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방신장이 생기게 된 이유는 이것을 만들어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나오신다는 사실과 하나님의 역할을 정확히 증거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오방신장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일본에서 秘文(비문)을 가지고 바다를 건너 남조선 紫霞島(자하도)에 도착하신 주인공에 대해서 상세히 소개한다.   

 

               다시보기)    秘文  日海島眞人  自出  紫霞島眞主

                            비문  일해도진인  자출  자하도진주

 

다시보기의 문장은 위에서 간략하게 소개한 내용으로서 ‘秘文 日海島眞人(비문 일해도진인)’의 秘文(비문)은 격암유록을 지칭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며, 日海島眞人(일해도진인)의 日海島(일해도)는 일본을 지칭한 것이라 보는 것이며 또한 일본에서 秘文(비문)을 가지고 들어오신 眞人(진인)께서 남쪽의 紫霞島(자하도)에 들어오셔서 스스로 자기가 眞主(진주)의 역할을 하시는 주인공이라 발표하시는 사실을 ‘自出 紫霞島眞主(자출 자하도진주)’라 서술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의 역할을 하신 분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에 대해서는 이미 위에서 소개한대로 1917년도인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북한 덕천에서 誕降(탄강)하시어 일본을 거쳐 한국에 들어오셔서 1954년부터 종교의 역사를 시작하신 분으로서 격암유록에 동반도로 강림하신 주인공으로 정확하게 명시되어 있는 분이시다

 

또한 이러한 기록과 더불어 격암 송가전에서는 북한에서 출생하시어 일본으로 건너가셨다가 다시 하나님의 사명을 받아가지고 남한의 紫霞島(자하도)로 들어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하시는 주인공으로 상세히 서술되어 있는 분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사실은 하단에서 별도로 추가로 소개한다.

 

반대로 남쪽에서 비문을 가지고 나오는 정씨의 역할로서 다음의 다시보기 문장의 주인공인 赤黃之馬(적황지마)의 존재와 龍蛇之人(용사지인)의 존재가 공히 감람나무의 역할로 나와 스스로 남조선에서 드러나는 사실을 소개하기 위하여 이기하여 게시한다.

 

            다시보기)   紫霞南地  朝鮮  秘藏之文  出於鄭氏  自出於南

                        자하남지  조선  비장지문  출어정씨  자출어남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이 ‘자하남조선에서 비장지문을 가지고 출현하는 鄭氏가 스스로 남쪽에서 나온다’는 뜻은 龍蛇之人(용사지인)의 존재이며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丁巳년 뱀띠로 북한에서 출현하신 상황을 예언한 기록으로서, 赤黃之馬(적황지마)의 말의 역할은 격암유록에서 말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와 그 출현 연도의 연관성을 살펴보면 현재 격암유록에 말의 역할로 나와 있는 존재는 격암 초장에 서술되어 있는 天牛地馬(천우지마)의 地馬(지마)로 드러나서 나오는 존재는 白馬公子의 역할이다.

 

또한 白馬公子는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戊寅(무인)년 호랑이띠로서, 나이가 五十歲가 되어지는 시점에 이르러 비로소 자기 자신이 하늘의 운명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한문과 격암유록을 연구하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증거하고 나오는 鼠生員(서생원)의 별칭을 가진 성씨인 서씨가 백마공자의 역할로 나오는 상황이 오방신장의 中央戊己 五十土의 句陣騰蛇(구진등사)의 역할과 동일한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백마공자의 역할로 나온 존재가 학문을 연구하고 丁巳(정사)년 뱀띠로 탄강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내고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 위문장의 句陣騰蛇(구진등사)의 뜻과 일치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을 근거하여 위 예언문장의 赤黃之馬(적황지마)의 역할은 백마공자의 역할로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역할이 赤黃之馬(적황지마)의 역할인 것이다. 

赤黃之馬(적황지마)의 문장과 연결되어 있는 문장을 자세히 해문하기 위하여 다시 이기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赤黃之馬  龍蛇之人  柿木扶人  皆之  柿木之林

                         적황지마  룡사지인  시목부인  개지  시목지림

 

다시보기의 赤黃之馬(적황지마)의 문장을 소개하기 위해 오방신장을 인용하여 많은 지면을 割愛(할애)한 것이다. 그런데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赤黃之馬(적황지마)에 연결되어지는 문장이 龍蛇之人(용사지인)의 문장이라는 것이다. 龍蛇之人(룡사지인)의 문장은 이미 위에서 오방신장의 남방을 소개하면서 소개한 내용으로, 辰巳聖君(진사성군)이나 龍蛇聖君(용사성군)으로 출현하시는 사실을 필자는 龍蛇之人(용사지인)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문장에서 赤黃之馬(적황지마)와 龍蛇之人(용사지인)의 역할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柿木扶人  皆之  柿木之林

                                    시목부인  개지  시목지림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柿木扶人(시목부인)이라는 문장의 柿木(시목)의 柿(시)자는 감람나무 가지를 지칭한 ‘감 柿(시)’자이며 木자는 동방을 지칭한 ‘나무 木(목)’자의 역할이며 扶人(부인)의 扶(부)자는 ‘도울 扶(부)’ ‘붙잡아 줄 扶(부)’ ‘보호할 扶(부)’자로서 柿木扶人(시목부인)의 뜻은 동방에서 나오는 감람나무가지의 역할을 하는 사람을 보호하여 준다는 뜻으로서, 이와 연결되는 것이 ‘皆之 柿木之林(개지 시목지림)’의 문장이므로 모두가 동방에서 나오는 두 감람나무의 역할로 나오는 赤黃之馬(적황지마)와 龍蛇之人(용사지인)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동방에서 나오는 柿木(시목)의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은 赤黃之馬(적황지마)의 역할로서 백마공자이며 또 보호하여 도와주는 역할의 뜻인 扶人(부인)의 역할은 龍蛇之人(용사지인)으로 나오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것은 龍蛇之人(용사지인)의 역할로 나오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성서 호세아 14장의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하시면서 기독교로부터 이단으로 낙인찍히신 이후에는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 스스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고 드러나신 이후에는 당신께서만이 감람나무의 역할이라 하시면서 묵시록에 서술되어 있는 베옷을 입은 두 감람나무의 역할을 부인하시다가 화천하시기 전에는 감람나무라 주장하시던 분께서 “감람나무를 만나야 하는데 만날 수가 없다”는 말씀을 남기신 사실과 “나는 글을 쓰지 않는다”는 말씀과 함께 “감람나무의 학문이 진짜 학문이다”라는 사실을 밝히신 이유는 또다시 글을 쓰는 감람나무가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뜻으로서 위문장의 柿木扶人(시목부인)의 扶人(부인)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皆之 柿木之林(개지 시목지림)’의 뜻은 赤黃之馬(적황지마)의 역할로 출현하는 백마공자로서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나 또는 龍蛇之人(용사지인)의 역할과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로서 동방의 미륵의 상제로 강림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나 모두 동방에서 두 사람의 역할로 나오는 감람나무의 역할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서두에서 소개한바있는 弄弓歌(농궁가)의 예언인 다음의 ‘후예가 없이 나라 鄭자 鄭氏의 성씨로 출현하는 존재는 어느 성씨로 오는지 알 수 없는 존재로서 바를 正字 正道의 역할로 온다’는 사실만을 소개하고 있는 문장을 다시 이기하여 소개하면 위문장의 해문은 마치게 되는 것이다.

 

               다시보기)    無後裔之  鄭道令은  何姓不知  正道來

                            무후예지  정도령    하성부지  정도래

 

다시보기 문장의 후예가 없는 ‘나라 鄭(정)’자 鄭氏 鄭道令의 정체를 알지 못한다 하여 鄭氏의 올바른 성씨를 찾아내기 위하여 격암 세론시의 문장과 오방신장을 참고한 결과 鄭씨의 역할은 남조선에서 비장지문을 가지고 나오는 진주의 역할로서 현재 백마공자가 秘文(비문)인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연구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역할이 위문장의 正道來(정도래)의 역할로서 백마공자가 곧 ‘나라 鄭’자 鄭氏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혀낸 것이다.

 

이와 같이 十五眞主의 역할로서 하단 다시보기의 石崇公(석숭공)의 역할과 東方朔(동방삭)의 장수의 운명보다도 장수하게 되는 주인공은 石崇公(석숭공)의 역할로 나오는 백마공자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다. 

 

             다시보기)    石崇公의  大福家로   萬人救濟 먼저하고

                          석숭공    대복가     만인구제   

 

                          東方朔의  延年益壽   千年萬年 살고지고  

                          동방삭    연년익수   천년만년

 

다시보기의 문장의 石崇公(석숭공)의 역할을 필자가 十五眞主의 역할로서 白馬公子라 주장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白馬公子가 鄭氏의 역할로 再生(재생)하여 나오는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보기)   聖壽何短  不幸으로  天火飛落  燒人間에  十里一人  難不見이라

              성수하단  불행      천화비락  소인간    십리일인  난불견

 

              十室之內  無一人에   一境之內  亦無一人  

              십실지내  무일인     일경지내  역무일인  

 

              二尊士로  得運하니  鄭氏再生  알리로다   

              이존사    득운      정씨재생           

 

              白馬公子  得運으로  白馬場이  이름인고

              백마공자  득운      백마장

               
               白馬乘人  後從者는  仙官仙女  天軍이라  

              백마승인  후종자    선관선녀  천군      

 

                                          -格菴 末中運(격암 말중운)-

 

소개하는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이후에 백마공자가 등장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온다는 내용으로서, 본 백마 홈을 만든 이유를 대신할 수 있는 내용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시기 전에 “악조건이 되어지면 내가 죽었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다”는 말씀과 같은 맥락의 예언이다.

 

소개하는 위문장은 단군연합 홈에서 ‘백마에 대하여’ 라는 제목의 문장에 게시된 내용으로서 분명히 ‘聖壽何短 不幸(성수하단 불행)’ 이라 밝히고 있듯이 하나님께서 운명이 단명하시어 일찍 화천하시게 됨으로써 하늘에서 불이 쏟아지는 재앙이 시작되어 많은 사람이 희생되어진다는 사실과 이러한 가운데 하나님 다음으로 존경을 받는 자가 나오는 사실을 ‘二尊士로 得運(이존사로 득운)하니라’라 소개하고  二尊士(이존사)의 존재에 대해 鄭氏再生(정씨재생)이라 소개하여 鄭氏가 재생하여 나오는 역할로서 再生(재생)하여 나오는 鄭氏의 역할은 白馬公子(백마공자)의 역할로서 학문을 연구하고 나오는 두 번째로 존경받는 二尊士(이존사)의 역할로 나온다는 문장에 근거하여 三千甲子의 존재인 東方朔(동방삭)의 운명과 같이 장수할 수 있는 존재는 백마공자로서, 石崇公(석숭공)의 역할을 하며 천년만년을 살아가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기록에 근거하여 격암유록에서 장수하는 존재로 출현하는 주인공은 백마공자로서 鄭氏의 역할까지 하면서 재생하여 나오는 이유로 石崇公(석숭공)의 역할은 당연히 백마공자인 것이다.

왜냐하면 예언문장의 주인공은 두 사람으로 나올 수 없기 때문이며 石崇公(석숭공)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弄弓歌(롱궁가)에서의 ‘太極再來 鄭氏王(태극재래 정씨왕)’의 역할이 곧 石崇公(석숭공)의 역할로서 이는 앞에서 소개하였듯이 二尊士(이존사)로 得運(득운)하여 나오는 존재가 鄭氏로 再生(재생)하여 나온다는 내용과 일맥상통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다음에 추가로 소개하는 문장은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龍蛇之人(용사지인)께서 天符經(천부경)을 가지고 북한에서 일본을 거쳐 자하도인 남조선으로 들어오시는 상황과 赤黃之馬(적황지마)의 존재가 天授大命(천수대명)을 받아 십년동안 양성한 義兵(의병)을 거느리고 나오게 되면 세계 열방은 입을 다물고 있으라는 예언을 추가로 소개하니 참고하기 바란다.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