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예수보다 앞서 나온 石崇公(석숭공)의 정체 (1부-1)

      
 
  三千甲子 東方朔(동방삭)과 石崇公(석숭공), 예수와의 삼각관계


 필자가 乙酉年(을유년) 신년을 맞이하여 낯선 이름의 ‘석숭공’이라는 존재를 예수의 형이라고 하니 기독교인은 물론 일반인이 듣더라도 미친놈이라 할 것은 당연한 일이라 본다. 그러나 박태선 장로님께 심취되어있고 또한 한문과 정감록, 격암유록 예언에 심취되어 있는 필자로서는 분명히 격암유록 농궁가 예언을 통해 石崇公(석숭공)의 존재가 예수의 형이라는 내용이 밝혀져 있는 문장을 본 것이다. 

 

하단에서 소개하는 예언은 立春大吉(입춘대길)의 운이 도래하는 때는 태양이 바로 서게 되는 시기로서 태양의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면 흙탕물 같은 흉악한 세상은 물러가고 새로운 세상이 시작된다는 내용이다.

 

소개하는 문장은 격암 농궁가 예언으로서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면서부터는 堂上(당상)에 모시는 조상님이나 슬하의 자손이나 모두 영원무궁 영광을 누리게 되는 세상이 온다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가 펼쳐지게 된다는 사실을 공교롭게도 제비가 소식을 전해주는 乙酉年(을유년) 정초에 밝히는 것은 소개하는 문장 내용과 연관되는 시기가 ‘제비 乙(을)’자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乙酉年’이라 하면 ‘닭의 해’라고 한다. 또한 乙(을)자는 天干의 第 二位에 위치하면서 甲子 다음의 ‘次子(차자) 乙(을)’자이다. 또 乙(을)자는 ‘제비 乙(을)’ 또는 ‘새 乙(을)’자이며 ‘아무개 某(모) 乙(을)’자이며, ‘구부릴 乙(을)’자이다. 그리고 酉(유)자는 ‘닭 酉(유)’자이다.

 

乙酉年(을유년)이 무엇을 지칭하는 것인지 모르는 독자는 없을 텐데, 필자가 이렇게 상세히 소개한 이유는 ‘乙酉年’ 문장에서 乙(을)자의 주인공을 밝히기 위해서이다.

 

이러한 이유로 전장에서 소개한바있는 다음과 같은 문장을 참고한다면 乙(을)자에는 새와 상관된 별다른 뜻은 없고 소식을 전해주는 제비를 지칭한 뜻으로서 하나님 다음으로 출현하는 二人者의 역할을 담당한 존재를 상징한 뜻이 담겨 있음을 알 수 있다.

 

   다시보기)   六六運去  乾坤定에  乙矢口나  槿花江山   留支함이  天運일세!

               육육운거  건곤정    을시구    근화강산   유지      천운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이미 앞에서 설명한 내용으로서, 하단에서 소개하는 예언과 일맥상통한 내용이기 때문에 하단의 예언문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사료되어 소개하는 것이다.

 

하단에서 소개하는 내용은 서방 예수보다 앞서 나온 石崇公(석숭공)의 존재가 등장하면서부터 삼천갑자 동방삭과 같이 장수하는 세상이 시작되어진다는 예언이라 소개하는 것이며, 하단에 소개하는 문장은 장문인 관계로 두 문장으로 분류하여 해문한다.

 

                  立春大吉  建陽多慶   陽來陰退  肇乙矢口

                  입춘대길  건양다경   양래음퇴  조을시구

 

                  天增歲月  人增壽는   東方朔의  延壽이요

                  천증세월  인증수     동방삭    연수  

 

                  春滿乾坤  福滿家는   石崇公의 富貴로다  

                  춘만건곤  복만가     석숭공   부귀

 

                  堂上父母  千年壽는   先後天地  合運時오

                  당상부모  천년수     선후천지  합운시  

                
                   膝下子孫  萬世榮은   永無惡臭  末世界라 

                  슬하자손  만세영     영무악취  말세계 

 

                                       -격암유록 弄弓歌(롱궁가)-

 

소개한 문장은 한문을 아시는 분들에게는 굳이 설명이 필요 없는 쉬운 문장 같으나 사실 깊은 뜻이 숨겨져 있는 내용이다.

 

옛날에는 신년을 맞이하면 대다수의 양반 집에서는 ‘立春大吉 建陽多慶(입춘대길 건양다경)’이라는 문장을 대문에 써 붙여 놓는 풍습이 있었다는 것을 독자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너데 신년의 봄이 오면 등장하는 ‘立春大吉 建陽多慶(입춘대길 건양다경)’이라는 문장은 아마도 필자가 보기에는 상고시대부터 전해져 온 것이 아닌가 싶다.

 

‘立春大吉(입춘대길) 建陽多慶(건양다경)’의 뜻은 陽(양)의 존재가 나오면서부터 陰(음)의 존재가 퇴각된다는 의미가 담긴 뜻으로서 이렇듯 즐거운 상황을 노래 가락의 가사내용을 인용하여 肇乙矢口(조을시구)라 표현한 것이다.

 

그런데 肇乙矢口(조을시구)라 하며 좋아한 이유는 하늘 壽命(수명)의 年數(연수)가 증가하는 대로 사람의 수명도 증가하기 때문이며, 이러한 현상은 삼천갑자 동방삭이 삼천년 동안 장수했던 수명의 운이 연결되어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삼천갑자 東方朔(동방삭)의 수명의 운이 연결되어 봄 절기가 가득 차서 하늘과 땅으로 분류되는 세상이 시작되어지는데, 조상을 숭배하는 지조가 돌같이 굳건한 사람인 石崇公(석숭공)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모시고 등장함으로 인하여 사시사철 봄철의 날씨가 유지되는 세상이 도래하면서부터 부귀와 영화를 누리는 세상이 시작되어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가 도래되면서부터 대청마루에 모신 선조의 수명이 천년으로 변화되는데, 이러한 역사는 先天의 하나님과 後天의 하나님께서 하나로 합해지면서부터 시작되어지며, 슬하의 자손까지도 만세동안 영광을 누리게 되어지면서 영원무궁 악취가 없어지는 세계가 말세에 펼쳐지게 된다는 예언이다. 

 

이상과 같이 위문장의 전체적인 내용의 개요를 간단하게 해문한 것이다.

 

소개한 상기 예언문장에서 쉬운 것 같으면서도 난해한 문장이 立春大吉(입춘대길)의 문장과 建陽多慶(건양다경)의 문장이다. ‘봄이 시작되면서부터 큰 운이 온다’는 것이 立春大吉(입춘대길)의 뜻이다.

 

문제는 立春(입춘)이 되는 시점부터 어떤 형태로 大吉(대길)의 운이 열리어 태양이 바로 서면서 많은 경사가 일어나는지를 밝혀내야 하는 것이 立春(입춘) 문장의 핵심이다.

 

立春(입춘) 문장의 뜻은 단순히 봄철이 되어지는 과정을 의미한 것이 아니라, ‘봄이 바로 선다’는 뜻으로서 이 의미는 기후가 따스하게 변하는 일기를 지칭한 것 이외에, 立春(입춘)에 대운이 온다는 뜻으로서, 복이란 사람이 받는 것이 大吉(대길)의 복이므로 立春大吉의 문장은 대길의 복을 받는 사람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암시한 의미라 본 것이다. 

 

그리하여 필자는 立春 문장의 주역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은 立春(입춘) 문장을 통해 밝혀질 수 있음을 알게 된 것이다.

즉 立春(입춘)의 문장을 다른 각도에서 분석하면 ‘봄이 바로 선다’는 뜻이므로 봄 절기에 바로 서서 드러나는 주인공을 찾기로 한 것이다.

 

이러한 봄 절기에 바로 서서 나오는 주인공을 찾기 위해 우선 五行과 오방신장을 참고하면, 오행에서는 ‘봄 春(춘)’자를 동방에 예속시켰으므로 立春(입춘)은 ‘동방에서 한 사람이 바로 서서 나오는데 立春(입춘)의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뜻을 내포한 문장인 것이다.

 

이러한 五行(오행)의 기록에 의하여 일단은 立春(입춘) 문장의 春(춘)자의 역할은 동방을 지칭했음을 밝혀낸 것이다.

 

                보기)  春   (歲之始 四時首)  [史記]  東方木主春

                       춘   (세지시 사시수)  (사기)  동방목주춘

 

보기 春(춘)자의 기록은 많은 고전을 통해 나열되어 있는 春(춘)자로서 ‘봄 春(춘)’ ‘신년 春(춘)’ 혹은 ‘남녀정사 春(춘)’ ‘화합할 春(춘)’자 등으로 나열되어 있는 春(춘)자로서, 필자는 새해가 시작된다는 뜻의 春(춘)자의 기록을 발췌하여 소개하였는데, 春(춘)자는 새해가 열리는 시점에서 春夏秋冬(춘하추동) 사시절기의 머리가 되는 역할로서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동방의 나무사람의 주인공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이 春(춘)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東方木主(동방목주)의 木主(목주)의 기록은 나무사람의 주인공이라는 뜻으로서, 木主(목주)는 神主(신주)를 지칭한 뜻이다. 또한 神主(신주)라는 뜻은 神(신)의 주인공이라는 뜻으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만이 神(신)의 주인공으로서 聖神(성신)의 역할을 하시는 神主(신주)라는 것이다.

 

이러한 神主(신주)의 역할이 오방신장에서도 각각 분포되어 있는데, 동방에는 靑龍之神(청룡지신)이라 하여 하나님의 신이 존재하시는 곳이 동방임을 나타내는 春자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필자가 靑龍之神(청룡지신)의 역할을 하나님이시라 해석하는 이유는 서방에서는 마귀를 상징한 것이 龍(용)이나, 동방에서는 하나님이나 왕을 상징한 글자가 龍(용)자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春(춘)자의 기록을 통해 동방에서의 신의 역할을 맡은 주인공이 春(춘)자임이 밝혀졌으므로 立春(입춘)의 뜻 역시 동방에서 神의 주인공이신 청룡지신의 존재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드러나신다는 사실을 서술한 것이 ‘동방 春(춘)’자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立春의 문장을 통해서도 주인공을 찾아보기로 하여 한자사전의 기록을 참고하여 본 결과 다음과 같이 ‘아무개의 존재가 동방에서 나온다’는 보기의 기록이다.

 

                     보기)  立春 [禮記]  某日立春  盛德在木

                            입춘 (예기)  모일입춘  성덕재목

 

소개한 보기 立春(입춘)에 관한 고전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는 立春(입춘)은 아무개라는 사람의 날이라 하였는데, 그는 덕행으로 대업의 뜻을 이루는 존재로서 동방에 존재하는 나무사람의 주인공이 곧 立春(입춘)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사람이라는 기록이다.

 

상기문장에서 중요한 점은 某日(모일)이라 하고 그 날을 立春(입춘)이라 명시한 것이다. 某日(모일)이라는 뜻은 아무개가 나오는 날이라는 뜻으로서 아무개로 통하는 ‘아무개 某(모)’자의 주인공이 입춘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따라서 ‘아무개 某(모)’자의 뜻을 참고하여 본 결과 아무개라는 존재는 이름이 알려져 있지 않은 자라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서술한 것이다.

 

                      보기)  某  (不知名者) [論語]  某在斯

                             모  (부지명자) (논어)  모재사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과 같이 ‘아무개 某(모)’자에 대하여 이름을 알지 못하는 자를 ‘아무개 某(모)’자라 한다 하여 不知名者(부지명자)라는 문장을 소개하면서, 論語(논어)의 기록에서는 某在斯(모재사)라 서술한 것이다.

 

위와 같이 ‘아무개 某(모)’자에 관해 論語(논어)에서 서술한 某在斯(모재사)의 뜻은 ‘아무개 某(모)자의 주인공이 있는 곳에서는 학문을 연구하고 분석한다는 것이다.

 

필자가 論語(논어)에 기록된 ‘아무개 某(모)’자의 在斯(재사)의 뜻을 학문을 연구하고 분석하는 某(모)자의 역할이라 해문하는 이유는 在斯(재사)의 斯(사)자가 ‘대신할 斯(사)’ ‘분석할 斯(사)’ ‘곧 斯(사)’ ‘천할 斯(사)’ ‘語助辭(어조사) 斯(사)’ 등으로 서술되어 있는 글자로서 斯道(사도)라 하면 ‘이 길’이라는 뜻이고 斯文(사문)이라 하면 ‘이 학문’이라는 뜻이며, 斯民(사민)이라 하면 ‘이 백성’이라는 뜻에 근거해서이다.

 

이러한 이유로 斯文(사문)의 斯(사)자의 기록에서는 상대방에서 나오는 사람을 지칭하거나 예전부터 존재하던 사람이 현재에 와 있다는 내용만을 발췌한 것이다.

 

                보기)  斯  (此也) (代名詞) [詩經]  何斯爲斯

                       사  (차야) (대명사) (시경)  하사위사

 

                           [屈原 漁父詞]  何故至於斯 

                           (굴원 어부사)  하고지어사 

 

보기 斯(사)자의 기록은 고전 詩經(시경)과 屈原(굴원)으로서 우선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상대방을 지칭하는 뜻으로 此也(차야)라 소개하고, 대명사의 역할로서 何斯爲斯(하사위사)라 소개하여 어떠한 일을 대신하는 역할을 맡은 사람이 나온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부연하여 ‘상대방을 대신하여 나온다’는 뜻의 斯(사)자라는 것이다.

 

또한 斯(사)자를 고전 屈原(굴원)의 기록에서는 何故至於斯(하고지어사)라 서술하여 斯(사)자의 역할이 누구인지는 모르나 예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던 존재로서 현재 뜻을 이루기 위하여 온 존재라는 기록이다.

 

위에서 소개한 斯(사)자에 관한 고전 詩經(시경)의 문장에서나 고전 屈原(굴원)의 문장을 통해 발견하게 되는 것은 두 문장 모두  ‘누구 何(하)’자를 서두로 하였다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詩經(시경)에 서술되어 있는 何斯爲斯(하사위사)의 문장에서나 屈原(굴원)에 서술되어 있는 何故至於斯(하고지어사)의 문장에서나 ‘누구 何(하)’자가 서술되어 있으므로 우선 何(하)자의 역할을 알아야 다음에 연결되어지는 문장을 해문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사료된다.

 

斯(사)자에 기록된 내용을 좀 더 올바로 해문하기 위하여 누구를 지칭하는 何(하)자를 사전에서 참고하여 본 결과, 何(하)자는 여러 가지의 뜻이 담겨져 있는 글자로서 ‘누구 何(하)’ ‘막강할 何(하)’ ‘힐책 何(하)’ ‘짐을 짊어질 何(하)’자로서 다음 보기와 같이 서술되어 있다.

 

                  보기)  何  (孰也)  [孟子] 心之所  同然何也 

                         하  (숙야)  (맹자) 심지소  동연하야

          

                             (詰辭)  [詩經]  夜如何其

                             (힐사)  (시경)  야여하기

 

소개하는 보기의 何(하)자의 기록에서 우선 ‘누구냐’ 하는 상황을 ‘누구 孰(숙)’자를 사용하였고 이에 대해 고전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心之所(심지소)라 서술하여 ‘마음이 같은 자가 한 곳에 함께 있다’는 뜻으로서 同然何也(동연하야)라 연결하여 같은 마음을 가지고 한 곳에 함께 하는 역할이 何(하)자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부연하면 ‘누구냐’는 뜻의 何(하)자의 존재는 ‘같은 마음의 소유자’라는 뜻으로서, 이는 ‘같은 혈통의 형제가 한 장소에서 동거한다’는 의미이다.

 

또한 ‘누구 何(하)’자를 ‘꾸지람을 받는다’는 뜻의 詰辭(힐사)라는 문장을 인용한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꾸지람이나 질책을 받는 자가 있는 곳을 가리켜 夜如何其(야여하기)라 서술하여 밤의 역할을 하는 자와 동일한 역할을 하는 ‘그’라는 사람이 곧 ‘누구 何(하)’자의 역할이라 하였다. 

 

상기와 같은 立春(입춘)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某日立春(모왈입춘)의 아무개를 지칭하는 某(모)자의 기록을 통해 ‘그’라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까지 밝혀졌으므로 ‘그’라는 사람의 실제 정체는 ‘그 其(기)’자에 서술되어 있는 ‘아들 子’의 역할로서 학문을 연구하고 나오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그 其(기)’자는 ‘아들 子’의 역할과 밤에 활동하는 ‘쥐 鼠(서)’자의 일인이역을 하는 존재로서, 鼠生員(서생원)의 별칭을 가진 성씨인 서씨로 나오는 ‘그 其(기)’자의 역할이 곧 단군연합을 창설한 주역인 백마공자의 사명임을 여러 문장을 통해 수차 소개한바 있다.

참고적으로 ‘그 其(기)’자에 관해서는 하단에서 다시 소개하기로 한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立春(입춘) 문장에서 아무개를 지칭하는 某(모)자의 주인공은 밤의 역할을 하는 ‘그 其(기)’사람의 역할인 동시에 ‘아들 子’의 존재인 백마공자로 등장하는 서씨라는 사실이 학문적인 근거인 ‘아무개 某(모)’라는 글자의 주역으로 밝혀진 것이다. 그리하여 다시 보기 立春(입춘)의 문장을 재검토하면,

 

                   다시보기)  立春 [禮記]  某日立春  盛德在木

                              입춘 (예기)  모일입춘  성덕재목

 

立春(입춘)의 문장에서 某日(모왈)의 ‘아무개 某(모)’자는 ‘쪼갤 斯(사)’ ‘글 斯(사)’자를 통하여 밤의 역할을 하는 ‘그’라는 사람의 정체까지 밝혀졌으므로 立春(입춘)의 문장에서 남은 내용인 盛德在木(성덕재목)의 뜻만 해문하면 立春(입춘)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은 정확하게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立春(입춘)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盛德在木(성덕재목)의 盛德(성덕)의 뜻은 ‘큰 덕행을 실행하여 대업을 성사시킨다’는 뜻으로서, 이를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는 뜻의 在木(재목)이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해문하면 ‘동방에 존재하는 나무사람이 하나님의 대업을 성사시킨다’는 것이 그 뜻이 되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盛德在木(성덕재목)의 在木(재목)의 木(목)자 역시 오행과 오방신장에서 동방에 해당하는 ‘나무 木(목)’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기 때문이다.

 

                    보기)  東方甲乙  三八木  靑帝將軍  靑龍之神  

                           동방갑을  삼팔목  청제장군  청룡지신 

   

보기의 기록과 같이 오방신장의 기록에서는 동방을 天干地支(천간지지)의 甲乙이라 소개하였으며, 또한 오행과 오방신장을 병행하여 三八木(삼팔목)이라 지칭하였으며, 사람의 직위로는 靑帝將軍(청제장군)으로, 신의 역할로는 靑龍之神(청룡지신)으로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은 오방신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동방에서 天地의 역할을 하는 陽陰(양음)의 존재가 함께 존재하신다는 사실이 甲乙(갑을)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그 이유는 弓乙(궁을)을 甲乙(갑을)이라 한 뜻으로서 또한 弓乙(궁을)은 天地를 상징한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天地는 하늘과 육지를 지칭하거나 또는 해와 달을 지칭할 수도 있으나 필자는 오방신장의 내용으로 보아 甲乙의 문장을 天地로 인용한다면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지칭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그리하여 靑帝將軍(청제장군)의 역할은 동방의 하나님 아들의 역할이며 靑龍之神(청룡지신)의 역할은 동방에서 존재하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東方甲乙(동방갑을) 三八木(삼팔목)’의 존재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고 나오는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立春(입춘)의 문장에서 某曰(모왈)의 某(모)자에 서술되어 있었던 某在斯(모재사)의 斯(사)자에 연결되어 밝혀진 ‘그 其(기)’사람의 주인공이 ‘아들 子’의 역할로서 밤에는 ‘쥐 鼠(서)’자의 역할이라는 기록과 같이 실제로 鼠生員(서생원)의 별칭을 가진 서씨가 三八 戊寅生으로서 공교롭게도 오방신장의 三八木의 역할과 같이 三八年生으로 나왔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아무개 某(모)’자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그’라는 사람이 三八年生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立春(입춘)의 문장에 삽입한 것이며, 또한 立春大吉(입춘대길)이라 서술하여 三八木運(삼팔목운)의 주인공이 장차 출현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고 나오기를 기다린다는 뜻을 암시하기 위하여 立春大吉(입춘대길)의 문장이 유래되어 온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자신 있게 三八木運(삼팔목운)의 존재가 곧 立春大吉의 주인공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다음에 소개하는 예언문장에서 三八木運(삼팔목운)의 역할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기 때문이다.    

               

               보기)  天地兩神  更出東  九變之使  立大道   中略(중략)

                      천지양신  갱출동  구변지사  립대도

 

                      似人不人  金鳩鳥   見而不知  木兎人 

                      사인불인  금구조   견이부지  목토인

 

                      千年大運  鷄龍國   四時不變  永春世

                      천년대운  계룡국   사시불변  영춘세 

 

                      開闢以來  初逢運   三八木運  始皇出

                      개벽이래  초봉운   삼팔목운  시황출

 

                      末世聖君  視不知   其聖天地  合其德

                      말세성군  시부지   기성천지  합기덕

 

                      雲中靈神  正道令   遍踏天下  朝鮮來  

                      운중령신  정도령   편답천하  조선래 

 

소개한 보기의 문장은 天地兩神(천지양신)의 존재가 更生(갱생)하여 동방에서 함께 출현한다는 예언내용으로서, 서방에서 변화하여 나오는 使臣(사신)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출현하여 하나님의 대도를 세우는 일을 하는데, 서방의 비둘기의 상징인 성신으로 나오는 金鳩鳥(금구조)의 존재는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사람인 동시에 동방에서 나오는 나무사람으로서 토끼의 역할로 나오는 木兎(목토)의 존재를 사람이 보고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天地兩神(천지양신)의 존재가 서로 만나서 동방에서 갱생하여 나오는 역사는 서방의 비둘기의 상징인 성신의 역할을 하는 신과 동방의 木兎(목토)가 서로 동방에서 만나면서부터 일어나는 현상으로서, 이러한 천년왕국의 대운이 열리는 나라가 鷄龍國(계룡국)이라는 것이며, 천년왕국 계룡국이 사시사철이 변화되지 않는 영원한 봄날의 세상으로 변화되는 것은 우주 개벽 이래 처음 있는 운으로서, 이 운명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三八木運(삼팔목운)의 존재로서, 최초의 皇帝(황제)로 출현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그런데 말세에 출현하는 三八木運의 존재로서 皇帝의 역할로 출현하시는 존재가 말세 성군의 역할로 출현하여 계시는데도 세상 사람들이 그를 보고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그’라는 사람으로 나오는 성군의 존재는 天地를 통합하여, 덕을 베풀어 주는 존재라는 것이다.

 

또한 三八木運의 역할로서 개벽이래 최초의 황제로 출현하는 존재는 구름 가운데 신령으로 존재하면서 천하를 두루 살피며 순회하다가 조선으로 강림한 三八木運의 역할로서, 皇帝(황제)로 출현하는데 ‘그’라는 사람이 聖君(성군)의 역할을 하며 天地를 통합하고 나온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위문장의 전체내용을 대충 해문하여 소개하였다. 이와 같이 위 예언 문장의 줄거리는 우주 개벽이래 처음으로 天地兩神(천지양신)의 존재가 상봉하여 대한민국에 천년왕국이 건설되어진다는 매우 귀중한 예언 문장이므로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는 것이다.

 

        다시보기)     天地兩神  更出東   九變之使  立大道   中略(중략)

                      천지양신  갱출동   구변지사  입대도

 

                      似人不人  金鳩鳥   見而不知  木兎人 

                      사인불인  금구조   견이부지  목토인

 

다시보기와 같이 天地兩神(천지양신)의 존재가 동방에서 갱생하여 동시에 출현한다는 것이다. 또한 更新(갱신)하여 출현하여 九자가 변화되어진 상태에서 使臣(사신)의 역할을 하며 대도를 세우는 일을 하는데,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金鳩鳥(금구조)의 역할과 사람들이 보고도 알지 못하는 木兎(목토)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이 天地兩神(천지양신)의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이 문장에서의 天地兩神(천지양신)의 뜻은 설명하지 않아도 하늘의 신과 육지의 신을 지칭한 뜻으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신을 天地兩神(천지양신)이라 하는 것이며, 이러한 天地兩神(천지양신)의 존재가 모두 동방에서 갱생하여 출현하신다는 사실이 관심의 초점인 것이다.

 

또한 更生(갱생)하여 나오는 天地兩神(천지양신)의 존재를 지칭하여 ‘九變之使 立大道(구변지사 립대도)’라 소개한 九變之使(구변지사)의 의미는 동방이 아닌 서방에서 변화되어 나온 天地兩神(천지양신)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표현한 것이다.

 

그 이유는 九變之使(구변지사)의 九자는 서방을 상징하는 글자로서 오방신장에서 서방을 四九金(사구금)이라 지칭하기 때문이며, 九變之使(구변지사)의 문장 바로 다음에 연결되어지는 내용에서 서방에서 나오는 비둘기와 토끼에 대해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九變之使(구변지사)문장의 使(사)자는 使臣(사신)의 역할이나 심부름을 하는 존재가 서방에서 변화되어 나온다는 뜻으로서, 使臣(사신)의 역할을 하는 존재는 위문장에서의 天地兩神(천지양신)의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과 땅의 神(신)의 역할을 하며 서방에서 변화되어 나오는 두 주인공이 모두 使臣(사신)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天地兩神(천지양신)의 天神(천신)의 역할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방의 예수를 증거하시면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다가 스스로 감람나무의 존재로서 聖神(성신)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라 증거하시다가 종국에는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서의 당신의 본체를 드러내신 후에 당신자신이 감람나무의 역할이라 주장하셨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다시 ‘감람나무가 나온다’고 주장하시는 역할이 서방의 ‘似人不人 金鳩鳥(사인불인 금구조)’의 성신의 역할로서, 동방으로 오셔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변화되어 나오시면서 또 다른 감람나무를 증거하시면서 나오시는 상황이 使臣(사신)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두 번째 使臣(사신)의 역할은 ‘見而不知 木兎人(견이부지 목토인)’의 보고도 알아보지 못하는 존재로 등장하는 ‘그’라는 주인공이 일인이역의 木兎(목토)의 주인공으로서, 동방에 돌아와서는 三八木人의 존재로 돌변하여 서방에서 ‘似人不人 金鳩鳥(사인불인 금구조)’의 역할인 聖神(성신)의 역할을 하다가 동방으로 와서 천상천하의 역할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木兎(목토)의 존재인 백마공자의 역할이 使臣(사신)의 역할인 것이다.  

 

이러한 사실이 天地兩神(천지양신)의 역할로서 동방에서 갱생하여 출현하는 역사이며, ‘九變之使 立大道(구변지사 립대도)’의 使臣(사신)의 역할은 天地兩神(천지양신)의 두 존재가 모두 使臣(사신)의 역할을 하면서 하나님의 대도의 뜻을 동방에서 성취하는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은 使臣(사신)의 역할을 하는 두 주인공이 등장하는 상황의 서방의 비둘기와 토끼의 역할을 소개하면 다음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似人不人  金鳩鳥   見而不知  木兎人 

                           사인불인  금구조   견이부지  목토인

 

다시보기의 문장은 이미 앞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似人不人 金鳩鳥(사인불인 금구조)’의 문장이 서방을 지칭한 내용으로서 聖神(성신)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나오는데,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神(신)의 사람이라는 것이다.  

 

반대로 ‘見而不知 木兎人(견이부지 목토인)’의 뜻은 동방과 서방의 역할을 병행하고 나오는 역할로서 사람들이 보고도 알지 못하는 木兎人(목토인)의 주인공으로서 동방과 서방의 역할을 병행하여 나온다는 근거는 木兎(목토)의 ‘나무 木(목)’자는 동방을 지칭하며,  ‘토끼 兎(토)’자는 서방을 지칭한 것이기 때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격암유록 은비가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기 때문이다. 소개하는 문장은 이미 다른 장에서 설명한 내용으로서 단군 홈에서 여러 번 반복하여 소개한 문장이다.

 

                보기)   西方庚辛  四九金   聖神降臨  金鳩鳥  

                        서방경신  사구금   성신강림  금구조

 

                        東方甲乙  三八木  木兎再生  保惠師

                        동방갑을  삼팔목  목토재생  보혜사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에서 서방을 지칭하여 天干(천간)에서 庚辛(경신)에 속하며, 數理(수리)로는 四九의 역할이고, 오행에서는 金(금)자에 속하면서 聖神(성신)으로 강림하시는 역할이 金鳩鳥(금구조)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聖神(성신)은 하나님의 신을 말하는 뜻으로서 하나님의 靈(령)의 神(신)과 하나님의 아들의 神(신)을 합한 神(신)을 聖神(성신)이라 하는 것이다.  

 

반대로 동방에 대해 기록한 것을 보면 동방은 天干(천간)의 甲乙에 속하면서 數理(수리)로는 三八의 역할이며, 오행에서는 ‘나무 木’자에 해당하며 木兎(목토)의 역할로서 再生(재생)하여 나오는 保惠師(보혜사)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위문장의 保惠師(보혜사)의 역할 역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나누어 주는 구원의 역사를 하는 주인공을 保惠師(보혜사) 성신이라 지칭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앞에서 소개한바있는 ‘天地兩神 更出東(천지양신 갱출동)'의 뜻은 서방에서의 聖神(성신)의 역할인 金鳩鳥(금구조)의 역할과 동방의 木兎(목토)가 합하여진 保惠師(보혜사)의 역할이 更出東(갱동출)의 역할인 것이다. 

 

그 이유는 이미 소개한대로 木兎(목토)의 ‘나무 木(목)’자는 오행에서 동방을 상징하며, ‘토끼 兎(토)’자는 十二支(십이지)에서 子丑寅卯의 子자가 북방부터 시작하여 서방으로 돌아서 남방을 거쳐 동방을 돌아서 북쪽으로 가기 때문에 소를 지칭하는 丑(축)자와 호랑이를 지칭하는 寅(인)자와 ‘토끼 兎(토)’자가 서방에 머물게 되기 때문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위에서 이기한 다음과 같은 문장의 주인공이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似人不人  金鳩鳥   見而不知  木兎人 

                            사인불인  금구조   견이부지  목토인

 

위와 같이 동방을 상징한 立春大吉(입춘대길)의 立春(입춘)의 주인공은 동방에서 출현하는 三八木人의 존재가 동·서방을 통합한 保惠師(보혜사) 聖神(성신)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앞문장과 연결되어지는 문장을 이기하여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다시보기)    千年大運  鷄龍國   四時不變  永春世

                         천년대운  계룡국   사시불변  영춘세 

 

                         開闢以來  初逢運   三八木運  始皇出

                         개벽이래  초봉운   삼팔목운  시황출

 

천년세계 대운이 鷄龍國(계룡국)에서 시작되어진다는 것이며, 뿐만 아니라 천년왕국 鷄龍國(계룡국)은 사시사철이 변화되지 않는 영원한 봄날의 날씨가 계속되는 천년왕국으로서 鷄龍國(계룡국)은 陰陽(음양)의 나라 太極(태극)을 상징하는 나라로서 현재 남과 북의 음양으로 분리된 형태의 우리나라를 상징하여 鷄龍國(계룡국)이라 한 것이다.

 

이러한 천년세계 鷄龍國(계룡국)이 건설되어지는 상황을 ‘開闢以來 初逢運(개벽이래 초봉운)’이라 소개하여 우주가 개벽 이래 처음으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존재가 상봉하는 운을 맞게 되어 동방의 三八木運의 존재가 처음으로 시조 始皇出(시황출)의 역할의 皇帝(황제)로 출현하는 행운의 주인공으로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開闢以來 初逢運(개벽이래 초봉운)’의 문장을 필자가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상면하시는 운’이라 해문한 이유는 서두의 ‘天地兩神 更出東(천지양신 갱출동)’의 뜻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聖神(성신)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지칭하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또한 동방 三八木運의 존재로서 개벽이래 처음으로 황제로 출현하는 주인공에 대해 이기한 하단의 문장에서는 말세 聖君(성군)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이지만 세상 사람들은 그를 보고도 알아보지 못하는 그 聖君(성군)은 ‘그’라는 사람이 변신한 성인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으로서, 천지를 통합한 '그'라는 사람은 덕행을 베푸는 존재라는 예언이다.  

 

                다시보기   末世聖君  視不知   其聖天地  合其德

                           말세성군  시부지   기성천지  합기덕

 

                           雲中靈神  正道令   遍踏天下  朝鮮來  

                           운중령신  정도령   편답천하  조선래 

 

이미 소개한대로 다시보기의 내용은 말세성군의 존재를 보고도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서술한 문장으로서, 말세에 나오는 성군의 존재를 지칭하여 ‘其聖天地 合其德(기성천지 합기덕)’이라 소개한 '그'라는 주인공을 밝히기 위하여 이기한 것이다.

 

위문장의 其聖天地(기성천지)의 其聖(기성)의 뜻은 ‘그 사람이 성인’이라는 뜻으로서 ‘그’라는 사람의 주인공이 天地를 통합하고 나온다는 사실을 合其德(합기덕)이라 서술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末世聖君 視不知(말세성군 시부지)’으로서, 말세에 주인공으로 나오시는 聖君(성군)을 보고도 알지 못한다고 하였으니, 그 말세의 시점이 언제인지가 문제이고, 말세가 되어 출현하지만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聖君(성군)으로서 ‘그’라는 사람으로 등장하는 其聖(기성)이라는 그 사람의 존재는 성서에서는 이긴자의 역할로서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보혈의 철장을 가지고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는 이긴자의 역할이다. 

 

또한 ‘其聖天地 合其德(기성천지 합기덕)’의 其聖(기성)의 ‘그 其(기)’자의 역할은 한자사전의 기록에서는 ‘아들 子’의 역할로서 고전 학문을 연구하고 나오는 역할의 주인공인 동시에 밤의 역할인 ‘쥐 鼠(서)’자의 역할까지 하는 존재로서 밤에는 정당한 아들의 역할인 子正의 역할을 하는 鼠生員(서생원)의 별칭을 가진 성씨인 서씨가 ‘그 其(기)’자의 역할인데, 공교롭게도 서씨가 三八 戊寅生 호랑이띠로 나온 백마공자의 역할을 하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역할이 ‘其聖天地 合其德(기성천지 합기덕)’의 역할과 일맥상통한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만이 末世聖君(말세성군)의 존재로 출현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라는 사람으로 나와 하나님을 증거하는 존재도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나오게 되어 있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다는 그 말세는 현시점을 지칭한 것이다.

 

그 이유는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이라 서술되어 있는 격암유록 예언을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으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을 하고 계시는 현 시점이 바로 말세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위문장에서는 ‘그’라는 사람이 출현하는 상황에 대해서도 ‘末世聖君 視不知(말세성군 시부지)’라 소개하여 ‘그’라는 사람이 말세 성군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예언함으로서 다시 언급하지만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증거하고 나오는 ‘그’라는 사람도 말세에 출현하는 성군의 존재임을 알려준 것이다.

 

이렇듯 말세성군으로 출현하는 ‘그’라는 사람이 천지를 통합하고 나오는 마지막 성군이지만 세상 사람들은 ‘그’라는 사람으로 나오는 말세성군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천지를 통합하고 나오는 ‘其聖天地 合其德(기성천지 합기덕)’의 역할은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을 ‘其聖天地 合其德(기성천지 합기덕)’이라 지칭하여 서술한 것이다. 

 

또한 천지를 통합하고 ‘그 사람’으로 나오는 성군의 존재도 靈神(영신)의 역할로서 천하를 두루 살피다가 ‘바를 正’字의 正道令의 역할로서 대한민국으로 강림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다음의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雲中靈神  正道令   遍踏天下  朝鮮來  

                           운중령신  정도령   편답천하  조선래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雲中靈神(운중령신)이라는 문장은 구름 가운데 있는 靈(영)께서 함께 하시는 神(신)의 역할이라는 뜻으로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神(신)의 역할은 ‘바를 正’字의 正道令의 역할로서, 정도령의 하는 일에 대해 遍踏天下(편답천하)라 소개하여 천하를 두루 순회한다고 하였다.

 

위문장에 遍踏(편답)의 遍(편)자는 ‘두루 遍(편)’자로서 둥근 원을 지칭하는 遍(편)자이다. 또한 踏(답)자는 ‘밝을 踏(답)’자이다. 이러한 글자의 뜻에 근거하여 ‘遍踏天下 朝鮮來(편답천하 조선래)’라 함은 ‘정도령의 존재가 지구를 순회하다가 마지막으로 돌아오는 곳은 조선’이라는 뜻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위문장의 三八木運(삼팔목운)의 존재가 입춘대길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정확하게 밝혀졌을 뿐만 아니라 立春大吉(입춘대길)의 문장에 바로 연결되어지는 내용이 建陽多慶(건양다경)이다.

 

소개하는 建陽多慶(건양다경)의 문장은 ‘태양을 바로 세우는 일이 성사되어지면 많은 경사를 치룬 다’는 뜻으로서, 建陽(건양)의 뜻과 관련하여 현재 정월 초하루에 치러지는 해맞이 행사를 建陽多慶(건양다경)의 행사라 볼 수 있으나, 소개하는 격암유록의 전체문장으로 보아 정초의 해맞이 행사를 지칭하여 ‘立春大吉 建陽多慶’이라 한 것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는 建陽(건양)의 뜻을 太陽(태양)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무형체로 존재하시던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유형체로 강림하시어 역사하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실체의 주인공이 세상에 드러나면서부터 세상 사람들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강림을 경축하는 행사가 시작되어진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 建陽多慶의 뜻이라 본다.

 

부연하여 현재까지 무형체로 존재하시던 하나님의 정체가 실제로 세상에 밝혀지는 시기부터 지구상에서는 하나님의 강림을 축하하는 경축행사가 벌려지게 되는 것을 建陽多慶(건양다경)이라 서술한 것으로 보아 立春大吉의 문장이 유래된 것은 동방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는 역사가 시작되어지는 상황을 예견하여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신년이 시작될 때마다 ‘立春大吉 建陽多慶’이라는 휘호를 써 붙인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立春大吉 建陽多慶’에 바로 연결되어지는 다음과 같은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다시보기)   立春大吉  建陽多慶  陽來陰退  肇乙矢口

                         입춘대길  건양다경  양래음퇴  조을시구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기록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立春大吉 建陽多慶'의 문장 다음에 陽來陰退(양래음퇴)라 서술하여 太陽(태양)의 존재가 나타나면서부터 어둠을 지칭하는 陰(음)의 존재는 물러가게 되니 어찌나 좋은지 그 심정을 노래 가락에 담아 ‘肇乙矢口(조을시구)나’라 서술한 것이므로 이에 근거하여 立春大吉의 문장은 봄이 되어 대운이 열린다는 뜻이 아니라는 사실을 필자는 주장하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陽來陰退 肇乙矢口(양래음퇴 조을시구)’의 뜻은 햇빛이 비치면 음지가 없어진다는 의미로서, 아침에 해가 뜨면 음지가 없어져서 이것을 좋은 일이라 하여 춤을 추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陽來陰退(양래음퇴)의 뜻은 성서에 ‘온전한 것이 오면 온전치 못한 것은 물러간다’는 기록과 일맥상통한 뜻으로서 ‘동방에서 태양과 같은 역할을 하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면 서방의 달의 역할인 예수의 존재는 물러간다’는 뜻으로서 오방신장의 동방은 日의 역할이고 서방은 月의 역할인 이치를 그대로 인용한 陽來陰退(양래음퇴)의 문장으로서 동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면 2.000여 년 동안 하나님의 아들 역할을 한 서방 예수의 존재는 물러간다는 예언문장이라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가 시작되는 사실을 수천 년 전부터 예견하여 ‘우리나라에 대운이 열린다’는 뜻으로 ‘立春大吉 建陽多慶’이라 서술한 것이며, 그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에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신다는 사실을 ‘陽來陰退 肇乙矢口(양래음퇴 조을시구)’라 서술한 것이다. 

 

肇乙矢口(조을시구)라는 문장은 노래가사인양 보이나 사실은 肇乙矢口(조을시구)라는 뜻은 ‘시작하는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라’는 권고문이다.

 

肇乙矢口(조을시구)라는 문장은 이미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내용으로서 肇(조)자는 ‘여름에 나오는 사람이 시작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肇(조)자이며, ‘소 牛(우)’의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존재를 상징한 肇(조)자 일뿐만 아니라 ‘작업을 시작한다’는 肇業(조업)이라는 문장에 인용하는 ‘시작 肇(조)자’이기도 하다.

 

이와 같이 ‘일을 시작하는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肇乙矢口(조을시구)라는 노래 가락에 인용한 것이므로 처음으로 일을 시작한 주인공을 乙矢口(을시구) 문장에서 찾아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肇乙矢口(조을시구)의 乙矢口(을시구)는 ‘소식을 전해주는 제비 乙(을)자를 알라’는 뜻으로서 ‘알 知(지)’자를 파자로 서술한 것이 矢口(시구)이다. 그러므로 肇乙矢口(조을시구)라 하여 ‘처음으로 일을 시작한 사람은 ‘제비 乙(을)’자의 주인공’이라 한 것이며, ‘陽來陰退 肇乙矢口(양래음퇴 조을시구)’라 서술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동방으로 강림하시면 서방에서 예수가 물러간다는 사실을 전파하면서 이러한 상황에 대한 예언이 실현되어지도록 일을 하는 자가 肇乙矢口(조을시구)문장의 乙자의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뜻으로 필자는 해문한다.

 

이러한 이유로 甲乙의 乙(을)자의 주인공은 하늘 다음의 第 二位에 해당하는 乙(을)자의 존재이며, 육지에서는 第 一人者로 나오는 일인이역의 주인공으로서, 오방신장에서 동방에 해당하는 주인공인 ‘東方甲乙 三八木(동방갑을 삼팔목)’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三八木運(삼팔목운)의 역할이 乙(을)자의 역할이라고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乙자의 역할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고 나오는 역할이 ‘陽來陰退(양래음퇴)’의 역할로서 동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실체가 드러나면서부터,  2.000여 년 동안 무형체의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아들 역할을 했던 서방 예수의 존재는 완전히 소멸되어 버린다는 것을 예언하여 ‘陽來陰退 肇乙矢口(양래음퇴 조을시구)’라 서술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다음에 소개하는 문장을 보면 天地를 통합하시고 일인이역을 하는 주인공이 陽來陰退(양래음퇴)의 문장에 연결되어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天增歲月  人增壽는  東方朔의  延壽이요

                        천증세월  인증수    동방삭    연수  

 

                        春滿乾坤   福滿家는  石崇公의  富貴로다  

                        춘만건곤   복만가    석숭공    부귀

 

                        堂上父母   千年壽는   先後天地   合運時오

                        당상부모   천년수     선후천지   합운시

 

                        膝下子孫   萬世榮은   永無惡臭   末世界라 

                        슬하자손   만세영     영무악취   말세계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이미 소개한바있는 ‘陽來陰退 肇乙矢口(양래음퇴 조을시구)’의 문장에 연결된 내용이며, 동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출현하시면서 서방의 예수가 물러간 이후에 일어나는 일을 나열한 내용으로서 읽기만 해도 대충 長壽(장수)와 관련된 내용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상기문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하늘의 수명과 사람의 수명이 함께 장수하는데, 이는 東方朔(동방삭)의 존재가 삼천년 동안 장수했던 수명의 운이 연결되어 장수를 하게 되는 것임을 소개한 것이며, 이와 같이 장수하게 된 과정을 소개하기를, 봄기운이 가득 찬 시기에 하늘의 복과 땅의 복을 함께 받은 자가 나오는데, 이 石崇公(석숭공)이라는 자가 부자가 되어 나오는 시기부터 장수를 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石崇公(석숭공)이라는 존재가 하늘과 땅의 복을 독차지하고 출현하면서부터 봄철의 빛이 만연한 평화로운 세상이 시작되어 장수하기 시작하는데, 집 대청에 모신 부모가 천년동안 장수하신다는 것이며 이와 같이 부모님께서 장수하시게 된 이유는 선후천의 하나님께서 하나로 합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나오시기 때문이며, 이와 같이 선후천을 통합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출현하시면서 슬하의 자손이 복을 받아 만세동안 영광을 누리게 되고 영원무궁 악취가 사라지는 세계가 펼쳐지는 동시에 현 세상은 종말을 맞게 된다는 예언이다.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우선 하늘의 운명과 땅의 운명이 비례하여 장수를 한다는 다음과 같은 다시보기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增歲月  人增壽는 東方朔의  延壽이요

                            천증세월  인증수   동방삭    연수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이 天增歲月(천증세월)이라는 문장의 뜻은 ‘하늘의 수가 증가한다’는 뜻으로서 이것은 깊은 뜻이 내포된 난해한 내용이다.

天增歲月(천증세월)의 天增(천증)은 ‘하늘의 년수가 점점 증가한다’는 뜻으로서, 하나님의 역사가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天增歲月(천증세월)이라 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필자가 해문할 수 있는 것은 하늘의 년수가 증가하면서 사람의 수명이 연장되어진다는 뜻의 人增壽(인증수)의 문장을 ‘하나님을 믿는 수가 늘어나면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장수를 한다’는 뜻으로  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하늘의 수가 늘어남과 동시에 사람의 수도 증가하면서 사람의 수명이 연장되는데, 東方朔(동방삭)의 延壽(연수)라 하여 東方朔(동방삭)이 장수한 운명에 비유하여 동방삭과 같은 운명으로 사람들이 장수를 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참고로 東方朔(동방삭)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면 한나라 武帝(무제)때의 사람으로서 字(자)는 曼情(만청), 벼슬은 金馬門侍中(금마문시중)에 이르고, 제학과 변설로 이름난 사람임. 속어에는 西王母(서왕모)의 복숭아를 훔쳐 먹고 죽지 않고 장수하여 三千 甲子東方朔이라 불리었다는 전설속의 주인공이다.

또 西王母(서왕모)는 中國 崑崙山(중국 곤륜산)에 살았다는 옛 仙人(선인)으로서 성은 楊(양) 혹은 候(후) 이름은 回(회)임. 穆王(목왕)이 西征(서정)하여 瑤池(요지)위에서 만나 西王母(서왕모)로부터 仙桃(선도) 세 개를 얻었다는 그 존재이며, 또한 漢(한)의 武帝(무제)가 長壽(장수)를 원하여 그를 가상히 여겨 仙桃(선도) 일곱 개를 주었다는 전설적인 왕의 주인공이다.

 

상기와 같이 東方朔이 장수한 비결과 같이 하늘에서도 장수의 세계가 펼쳐지면서부터 사람의 수명이 연장되어진다는 것이며, 또한 많은 복을 받고 부귀를 누리는 것은 石崇公(석숭공)의 존재와 같이 부귀를 누리게 된다는 것을 위에서 이기한 다음의 다시보기와 같이 소개하였다.

 

                다시보기)  春滿乾坤  福滿家는 石崇公의  富貴로다  

                           춘만건곤  복만가   석숭공    부귀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문장은 매우 깊은 뜻이 숨겨진 내용으로서, 필자가 이 문장을 앞에서 해문했을 때에 春滿乾坤(춘만건곤)의 春滿(춘만)은 ‘봄빛이 가득한 봄 날씨’라는 뜻으로 해문하여 소개했었으나, 사실은 春滿(춘만)과 연결되어지는 문장이 하늘과 땅을 지칭한 乾坤(건곤)의 문장과 만복을 받는 집이라는 뜻의 福滿家(만복가)의 문장이므로 春滿乾坤(춘만건곤)의 春滿(춘만)의 뜻은 동방에 존재하는 사람을 지칭하여 ‘동방의 나무 木(목)’자의 주인공이 하늘과 땅의 복을 충만하게 받는 자라는 뜻으로 해문해야 정상적인 해문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春滿乾坤 福滿家(춘만건곤 복만가)’의 뜻은 동방에 존재하는 三八木運(삼팔목운)의 주인공이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고 나와 충만한 복을 받은 존재로 나오게 되는 사실을 ‘春滿乾坤 福滿家(춘만건곤 복만가)’라 서술하여 소개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참고로 위문장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란 뜻으로 해석되는 부분은 春滿乾坤(춘만건곤)의 乾坤(건곤)의 문장으로서, 乾坤(건곤)은 天地(천지)를 의미한 것이지만 허공과 육지를 지칭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를 지칭한 것이다.

 

또한 ‘石崇公(석숭공)의 富貴(부귀)로다’의 石崇公(석숭공)이 중요한 존재로 부각되어 있다.

소개하는 石崇公(석숭공)은 사람의 人名(인명)이 아니라 ‘하나님께 정성을 다 한다’는 것이 石崇公(석숭공)의 뜻이다. 그 이유는 石(석)자는 ‘돌 石(석)’ 또는 ‘저울 石(석)’자이면서 ‘쇠같이 지조가 굳은 마음의 소유자라는 뜻의 心如鐵石(심여철석)이라는 石(석)자의 뜻이며, 崇(숭)자는 ‘높을 崇(숭)’또는 ‘공경 崇(숭)’ ‘충만할 崇(숭)’자로 인용하는 崇(숭)자이며, 또한 公(공)자는 ‘함께할 公(공)’ ‘관청 公(공)’ 또는 ‘그대 公(공)’자로서 ‘철석같은 굳은 지조를 가진 자가 변함없이 조상을 모시고 나온다’는 뜻이 石崇公(석숭공)의 뜻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石崇公(석숭공)의 역할은 앞 문장의 ‘春滿乾坤 福滿家(춘만건곤 복만가)’의 주인공인  三八木運(삼팔목운)의 존재가 石崇公(석숭공)의 역할로서 부귀자가 되어 나오는 자라는 뜻이다.

 

부연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은 두 사람이 아닌 한 사람이기 때문에 三八木運(삼팔목운)의 존재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 축복받은 ‘春滿乾坤 福滿家(춘만건곤 복만가)’의 주인공인 것이다.

 

이와 같이 石崇公(석숭공)의 존재가 등장하면서부터 다음과 같이 당상에 모시는 부모와 슬하의 자손까지 영원무궁 영광을 누리는 새 세상이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堂上父母  千年壽는  先後天地  合運時오

                    당상부모  천년수    선후천지  합운시

 

                    膝下子孫  萬世榮은  永無惡臭  末世界라 

                    슬하자손  만세영    영무악취  말세계 

 

소개하는 문장은 굳이 설명이 필요 없는 문장이라 본다. 다만 堂上父母(당상부모)라는 堂上(당상)의 문장이 국조단군을 지칭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기 집안의 조상이나 부모를 지칭한 것인지 분간하여야 하는데, 천년을 살 수 있는 운명이라는 뜻을 감안한다면 公堂(공당)에 모시는 부모를 지칭한 뜻으로서 필자는 국조를 지칭한 堂上(당상)이라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다음에 연결되어지는 문장에서 ‘先後天地 合運時(선후천지 합운시)’라 한 것으로 보아 堂上(당상)에 계신 부모의 존재는 선후천의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의 신분으로서의 부모의 역할이기 때문에 필자는 堂上父母(당상부모)의 역할을 일반가정의 부모의 역할로 보는 것이 아니라 公堂(공당)에 모시는 부모의 역할이라 한 것으로 보아, 국조단군께서 堂上(당상) 부모의 역할로서 이 땅의 시조이며 後天(후천)의 주인공의 역할로서 先天(선천)과 하나로 합하여 나오시는 상황을 예언하여 ‘先後天地 合運時(선후천지 합운시)’라 서술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또한 堂上(당상)의 堂(당)자는 ‘바를 堂(당)’ ‘왕의 침실 堂(당)’ ‘관청 堂(당)’ ‘친척 堂(당)’ ‘얼굴 모양 堂(당)’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先天(선천)의 역할은 격암유록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서술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先天(선천)의 역할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 위문장 ‘先後天地 合運時(선후천지 합운시)’라는 문장에 부합되는 역사라고 보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와 같이 先天(선천)과 後天(후천)의 존재가 하나로 합해지는 시기가 되면서부터 슬하의 자손이 만세동안 영광을 누리게 된다는 사실과 영원히 악취가 사라지는 세계가 펼쳐지는 것이 말세가 되어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예언이다.

 

상기의 예언문장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선천과 후천이 합해지는 시기부터 슬하의 자손이 만년동안 영광을 누리게 된다는 사실이며, 영원히 악취가 사라지는 시기라는 뜻은 사악한 인간이 없어진다는 의미로서, 이러한 역사는 곧 말세에 일어나는 일이라는 사실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상기 예언문장과 같이 실현하고 있는 곳이 단군연합으로서 실제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세가 되어 나오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다음과 같이 격암유록에 증거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末世聖君  容天朴  弓乙之外  誰知人  

                            말세성군  용천박  궁을지외 수지인 

 

다시보기 문장에 근거하여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것이며, 다시 소개한 이유는 앞 예언문장에서 堂上父母(당상부모)의 역할로 나오시는 국조단군과 연관된 문장에서 ‘先後天地가 합해지는 시기가 말세’라는 그 말세가 언제부터인지를 알려주기 위하여 말세가 되어지는 시점에 강림하시게끔 되어 있는 하나님께서 존재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인지시키기 위하여 위 문장을 다시 소개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근거에 의하여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말세성군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데, 이것이 말세를 당하여 이루어지는 마지막 역사로서, 앞으로 堂上(당상)에 모신 부모의 역할이신 국조단군을 모시고 슬하의 자손의 역할을 하는 백의민족이 영원무궁 영광을 누리며 사는 세상이 온다는 사실을 서술한 예언이라 필자는 해문한 것이다.

 

 

 <참고사항>

 

참고로 십오진주의 역할로서 三八 戊寅生(삼팔 무인생)으로 나오게 되어 있는 ‘그’라는 존재가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을 하는 백마공자 서씨라고 주장하는 이유를 확인해 본다.

 

우선 '그'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인지 그 정체를 알아보기 위해 한문사전에서 '그 其'자를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其  (助辭) [詩經]  彼其之子其

                               조사   시경   피기지자기

 

한문 대자전의 내용 중, [시경]에 기록된 '기(其)'자는 '저쪽에서는 그 사람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다'는 뜻이다. 어떻게 하여 하나님의 아들이라 할 수 있는지는 바로 '기규일야(其揆一也)'의 뜻이 증명하고 있다.

 

                        其揆一也  [孟子]  先聖後聖  其揆一也

                        기규일야   맹자   선성후성  기규일야

 

상단 고전 [맹자]의 기록이 담고 있는 뜻은 먼저 나온 성인이나 후에 나온 성인이나 똑같은 한 사람의 성인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가리키는 '그'라는 존재는 선후성인(先後聖人)의 중책을 맡은 존재를 말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하단의 기록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그 其(기)’자의 역할과 ‘아들 子(자)’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徐氏로 오게 되어 있다는 사실로서, 徐氏를 지칭한 徐자가 놀랍게도 ‘그 其(기)’자의 역할과 ‘아들 子’의 역할을 한다는 다음의 문장을 보기로 한다.

 

                 보기)  徐  (安行)  [孟子] 子謂之姑徐 云爾

                        서  (안행)  (맹자) 자위지고서 운이

 

                            (安穩貌) [莊子] 其臥徐  其覺于于

                            (안온모) (장자) 기와서  기각우우

 

                            (威容貌) [爾雅] 其虛其徐  威儀容止

                            (위용모) (이아) 기허기서  위의용지

 

보기의 기록과 같이 徐(서)자의 기록을 여러 곳에서 기록하였는데 특히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더욱 상세히 기록하였다. 우선 孟子(맹자)가 徐자를 소개하기를 安行(안행)이라는 문장을 소개하면서 ‘子謂之姑 徐云爾(자위지고 서운이)’이라 서술하여 徐자의 역할은 안전한 길을 가는 역할임을 소개하면서 어머니의 역할과 ‘아들 子’의 역할까지 겸하는 徐자로서, 구원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은 ‘너’ 뿐이라는 徐자의 기록이다.

 

위문장의 子謂之姑徐(자위지고서)의 姑(고)자는 ‘어머니 姑(고)’자이며 云爾(운이)의 云(운)자는 우리에 갇혀 있는 ‘아들 子’의 역할로서 救援(구원)주는 역할을 하는 云(운)자의 역할이다. 또한 云爾(운이)의 (이)자는 ‘그 其(기)’자를 가리키는 ‘너 爾(이)’자이며 ‘핍박을 받을 爾(이)’ 혹은 ‘불초자식 爾(이)’자이다.

 

위와 같이 徐자 자체가 ‘아들 子’의 역할과 어머니의 역할을 겸하여 나오는 존재를 지칭하는 徐자로서, 또한 ‘그 사람’이라 지칭하는 徐(서)자로서 우리에 갇혀 있었던 존재가 구원을 주는 역할을 하는 徐자의 역할이라는 孟子(맹자)의 기록이다.

 

또한 徐(서)자에 대하여 莊子(장자)의 기록에서는 安穩貌(안온모)라 하여 조용하고 편안한 곳이라는 문장과 연결하여 ‘其臥徐 其覺于于(기와서 기각우우)’라 서술한 것이다.

 

위문장의 徐(서)자의 뜻을 其臥徐(기와서)라 하여 ‘그 사람이 누워있는 것은 곧 徐氏가 누워있는 것’이며 其覺于于(기각우우)라 연결하여 ‘그 사람이 깨닫고 만족하여 갔다’는 뜻을 밝힌 徐(서)자의 기록이다.

 

본 문장에서 臥(와)자는 ‘누울 臥(와)’ 혹은  ‘잠잘 臥(와)’ ‘쉴 臥(와)자이기 때문에 臥(와)자는 밤을 상징한 글자로서 결론적으로 徐(서)자는 밤에 속한 존재임을 일깨워준 것이며 徐자는 ‘그 其(기)’사람의 역할을 병행하여 나온다는 기록으로서 徐자는 암울한 밤 세상과 같은 세상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가다가 자기가 ‘그 사람’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하여 만족해하면서 다른 길을 택하여 가는 자라는 기록이 위 莊子(장자)에 수록된 徐자의 기록이다.

또한 徐자의 기록을 爾雅(이아)의 기록에서는 威容貌(위용모)라는 문장을 서두에서 소개하면서 徐자는 두려운 모양의 容貌(용모)로 나오는 徐자라 소개하여 ‘其虛其徐 威儀容止(기허기서 위의용지)’라 소개한 것이다.

 

위문장의 其虛其徐(기허기서)의 뜻은 ‘그 其(기)’사람의 존재는 하늘에 존재하는 자로서 ‘그 其(기)’ 사람이 徐(서)자라는 사실을 밝혀주는 徐(서)자의 형체까지 밝히고 있는 문장이다.

또한 徐(서)자의 모양을 지칭하여 威儀容止(위의용지)라 연결하여 徐자의 형상을 ‘두려운 모양으로 나와서 머무는 徐氏’로 나타내고 있다.

 

위문장의 儀(의)자은 ‘모양 儀(의)’자이면서 太極生兩儀(태극생양의)이라는 문장에 인용하는 儀(의)자로서 두 가지의 역할을 하는 儀(의)자이다.

이러한 儀(의)자에 대해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其儀不 忒(기의불특)이라 서술하여 儀(의)자의 모양은 ‘그 其(기)’자의 모양으로 나오는 역할로 변화될 수 없는 존재임을 기술하였다. 소개하는 문장의 忒(특)자는 ‘변화될 忒(특)’ ‘어길 忒(특)’자이다.

 

상기와 같이 여러 가지의 문장에 근거하여 其(기)자와 子(자)자의 역할을 徐(서)자가 맡게 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며, 뿐만 아니라 徐(서)자의 역할은 어머니의 역할까지 한다는 사실이 새로이 드러나면서 徐자의 역할은 두 사람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상으로 알아본 ‘그’라는 존재에 대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삼위일체의 존재임을 밝히신 사실이 있어 그 말씀을 소개한다.

 

             “삼위일체 구주이시로다 하는 것이 전체 그 분이야 그 분”

                                                                                      <10-7-2의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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