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乙矢口 節矢口 乙酉年 肇乙矢口

                  槿花江山 留支함이 天運일세! (4
부-1)

                       


     乙酉年은 제비가 대한민국에 소식을 전해 주러 오는 신년의 해!

          

소개하는 예언은 우리나라가 丙子胡亂(병자호란)과 壬辰倭亂(임진왜란) 등 갖은 왜침을 겪는 와중에도 다시 일어나 대한민국이 유지될 수 있었던 이유를 민요 가락의 노랫말을 통해 말하고 있는 기이한 내용이다. 또한 원숭이와 여자가 동거한 사실을 서술한 국조단군편의 '하나님께서 지으신 곡식은 원숭이를 진화시킨 추수할 곡식이다'의 문장에서 소개한 六六一의 六六의 역할이 하단에 소개하는 문장에서는 天地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명시하였다.

 

참고로 乙酉年(을유년)의 乙(을)자는 ‘제비 乙(을)’자이다.

 

소개하는 문장은 격암유록 말초가의 예언문장이다.

 

      보기)   六六運去  乾坤定에  乙矢口나  槿花江山   留支함이 天運일세

              육육운거  건곤정    을시구    근화강산   유지     천운

 

                                         -格菴 末初歌(격암 말초가)-

보기의 기록과 같이 六六의 운으로 나오는 존재가 교대하면서 드러난다는 사실을 六六運去(육육운거)라 지칭하여 六六의 운명이 드러나면서 六六으로 하늘과 땅이 정해진다는 사실을 乾坤定(건곤정)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노래 가락을 통해 암시한 것인데 ‘乙矢口(을시구)나 槿花江山(근화강산) 留支(유지)함이 天運(천운)일세’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六六運去(육육운거)는 두 六자의 운명이 떠나간다는 뜻으로 볼 수 있는 문장이나 격암유록의 초장의 내용으로 보아 필자는 숨겨져 있던 두 六자가 드러난다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六六運去(육육운거)의 去(거)자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갈 去(거)’ 혹은 ‘도망 去(거)’ ‘과거 去(거)’자 외에 한자사전에는 ‘숨겨둘 去(거)’자로도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六六運去(육육운거)의 문장은 숨겨져 있던 六六이 드러나서 乾坤定(건곤정)으로 정하여진다는 뜻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六六運去(육육운거)의 역할은 天地를 지칭하여 선천과 후천을 지칭하거나 혹은 선후를 지칭하는 六六으로서 六六은 丙子胡亂(병자호란)과 壬辰倭亂(임진왜란)과 36년간의 일제 식민통치하에서 벗어나면서 六六운의 역할이 시작되는데, 六六은 天地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가 드러나면서 대한민국은 天運(천운)을 얻어 槿花江山(근화강산)이 留支(유지)될 것을 예언하여 이것을 백성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 가락에 넣어 ‘乙矢口(을시구)나 槿花江山(근화강산) 留支(유지)함이 天運(천운)일세’라는 예언이 전해진 것이다.

위문장에서 乙矢口(을시구)는 노래 가락으로서 ‘좋다’는 표현으로 쓰이나 실상의 뜻 자체는 ‘좋다’는 것이 아니라 乙矢口(을시구)라 하여 ‘제비 乙(을)’혹은‘새 乙(을)’자를 바로 알라는 뜻이다. 그 이유는 甲乙(갑을)이라 하면 弓乙(궁을)이라는 뜻이며, 甲乙은 天地와 같은 뜻으로서 ‘제비 乙(을)’자는 땅의 역할이므로 乙矢口(을시구)의 뜻은 국조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사람을 바로 알라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乙矢口(을시구)를 ‘乙(을)자를 올바로 알라’는 뜻으로 해문하면서 乙(을)자를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증거하는 사람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그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에서 ‘槿花江山(근화강산)을 留支함(유지함)이 天運(천운)일세’라 서술한 ‘天運’의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왜냐하면 ‘槿花江山(근화강산)을 留支함(유지함)이 天運(천운)일세’라 예언되어 있듯이, 국조단군께서 세우신 단기의 해수가 4.300년이 지나간 이 시점에서 현재까지 단군께서 세우신 고조선의 後裔國(후예국)인 대한민국이 유지되어 가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칭한 문장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고전의 기록에서는 乙(을)자를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기 때문이다.

     

            보기)  乙)  (燕鳥)  (天干第二位)

                   을)  (연조)  (천간제이위)

 

                        (一也)  (屈也)  [京旁 易傳]  乙屈也

                        (일야)  (굴야)  (경방 역전)  을굴야

 

                        [史記 萬石君傳]  奮長子建  次子甲  次子乙

                        (사기 만석군전)  분장자건  차자갑  차자을

 

보기 乙(을)자의 기록에서는 乙(을)자를 연조(燕鳥)라 하여 ‘제비 乙(을)’자나 ‘새 乙(을)’자의 乙(을)자이며 천간에서는 第二位(제이위)의 역할을 하는 乙(을)라 소개하고 있다.

또한 고전 京旁(경방)의 기록에서는 一字를 구부려 놓은 것을 乙(을)자라 지칭한 것이다.

 

또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長子가 세상에 드러날 때에는 次甲子(차갑자)라 한다는 것이며 또한 그다음에 나오는 아들을 次子乙(차자을)이라 지칭하여 甲子 다음에 나오는 아들을 乙(을)이라 하였다는 史記(사기)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위 문장에서 奮長子建(분장자건)의 奮(분)자는 ‘드러날 奮(분)’ ‘나타날 奮(분)’ ‘진동할 奮(분)’ ‘날아 올라갈 奮(분)’ ‘일어날 奮(분)’ ‘분노할 奮(분)’자이다 

 

이와 같은 奮(분)자에 근거한 奮長子建(분장자건)의 뜻은 큰아들을 지칭하는 長子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역할로서 奮長子建(분장자건)이라 서술한 사실로 보아 長子를 드러내 세우는 역할은 ‘제비 乙(을)’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며, 奮長子建(분장자건)의 長子의 존재는 상고시대부터 존재하던 長子의 존재로서 사망한 長子의 존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일을 奮長子建(분장자건)이라 서술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六甲의 天干(천간)을 인용하여 長子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일을 天干(천간)의 첫째 역할인 甲에 해당시켜 ‘처음 아들’의 존재라는 뜻으로 甲子라 서술하여 태초에 사망한 長子가 다시 일어나 나오는 사실을 乙(을)자의 기록에서는 次甲子(차갑자)라 서술한 것이며, 甲子 다음으로 오는 아들의 역할을 次子乙(차자을)라 서술한 것이다.

 

부연하여 태초에 사망한 長子가 다시 세상에 드러날 시에는 長子라 하는 것이 아니라 次子甲(차갑자)라 한다는 것이며 甲子 다음에 나오는 아들의 역할을 次子乙(차자을)이라 서술하여 乙(을)자의 역할이 甲子 다음에 나오는 아들의 역할임을 명시한 고전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태초에 하나님 아들의 역할인 長子의 존재가 사망한 이후에 長子가 다시 세상에 드러나는 사실을 奮長子建(분장자건)이라 서술한 것이며, 사망한 장자의 존재가 다시 등장하는 사실을 天干地支(천간지지)를 만들어 天干의 첫 번째로 나오는 長子의 역할을 甲子라 서술하였다는 기록이다.

 

이와 같은 필자의 주장에 근거하여 위 乙자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奮長子建(분장자건)의 기록으로 볼 때, 長子의 존재는 天干地支(천간지지)가 있기 전부터 존재하였다는 결론이다.

 

이와 같은 乙(을)자의 기록에 근거하여, 현재 단군연합에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長子의 역할을 하고 있는 사실을 奮長子建(분장자건)의 문장에 부합시켜 해문해도 무방하다고 보는 乙자의 기록이다.

 

이와 같은 乙(을)자의 기록에 의하여 ‘乙矢口(을시구)나’의 乙(을)자의 역할은 백마공자로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는 乙(을)의 출현을 유행가 가락에 넣어 ‘乙矢口(을시구)나 節矢口(절시구)나’라 노래한 것이며, 국조 단군께서 다시 드러나 나오시는 시기를 알게 되어 좋다는 뜻으로서 ‘氣和者(기화자) 肇乙矢口(조을시구)’라는 가사로 이어지는 유행가가 등장한 것이라는 주장이다.

 

그러므로 ‘六六運去 乾坤定(육육운거 건곤정)’의 예언의 뜻대로 실행하는 곳은 단군연합으로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하는 것을 위 예언문장에서는 ‘六六運去 乾坤定(육육운거 건곤정)’이라 예언한 것이며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서 대한민국의 국조가 다시 드러나게 되어 좋다는 것을 ‘乙矢口(을시구)나 槿花江山(근화강산) 留支함(유지함)이 天運(천운)일세’라 서술한 것이다.

 

여기의 天運(천운)이라 지칭한 天運(천운)의 역할은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天運(천운)의 역할인 것이다.

부연하여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드러나실 運(운)이 天運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의 격암유록 末初歌(말초가)는 이미 소개한대로 대한민국이 丙子胡亂(병자호란)과 壬辰倭亂(임진왜란)이 일어난 이후에 해방을 맞이하는 과정과 三十六年 동안의 倭奴(왜노)의 식민지 통치하에서 벗어나는 상황을 소개한 내용으로서 대한민국이 일본의 식민지통치하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은 六六運(육육운)의 존재가 드러남과 동시에 乾坤(건곤)의 역할이 정해지면서부터라는 것으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을 맡은 운명의 존재가 정해져 드러나면서부터 해방을 맞이하게 된 것이며, 三十六年을 기점으로 맞게 되었던 해방도 하나님의 뜻에 의한 六x六이 三十六의 원리로 형성되어진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六六運(육육운)의 역할은 일제로부터 해방된 이후에나 드러나는 존재로서 乾坤(건곤) 즉 天地의 운명이 교대하여 정해진 데로 나온다는 하단의 예언이다.

 

         보기)   天地震動  舞哭聲   生死判端  仰天祝   山魔海鬼  隱藏世                     천지진동  무곡성   생사판단  앙천축   산마해귀  은장세

                 陽來陰退  肇乙知   六角八人  天火降  善惡分別  仔細知                    양래음퇴  조을지   륙각팔인  천화강  선악분별  자세지

                 苦待春風  訪道者   肇乙矢口  天乙來                 
                  고대춘풍  방도자   조을시구  천을래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도 역시 노래가사로 이루어진 내용으로서 천지가 진동하면서부터 춤을 추는 곳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크게 통곡하는 곳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 시기는 생사를 판단해야 하는 때로서 하나님을 우러러 보며 기도해야 하는 시기이므로 산속에 있는 마귀와 바다의 귀신은 숨어 버리는 때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天地震動 舞哭聲(천지진동 무곡성)’이라는 天地가 震動(진동)을 한다는 뜻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드러나시면서 지구가 진동한다는 의미로서 하나님께서 세상에 육신으로 드러나시는 것을 지칭한 것을 천지가 진동한다고 한 것으로서 하나님의 실체가 세상에 드러나시게 되면 즐거워서 춤을 추는 자가 있는가 하면 반대로 슬피 울면서 이를 갈고 통곡하는 곡성이 울리는 곳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면서 지구가 진동하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 생사를 판단하게 된다는 것이며, 이 시기에는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빌게 된다는 사실을 ‘生死判端(생사판단) 仰天祝(앙천축)’이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生死判端(생사판단) 仰天祝(앙천축)’이라는 뜻은 자기의 생사를 판단하는 시기가 도래되어지는 시기는 하나님을 우러러보면서 축원하는 시기로서 하나님을 믿고 있었던 자들은 기뻐 춤을 추는 시기이며, 반대로 하나님을 믿지 않고 비방하고 조소하던 자들은 슬피 울면서 이를 갈고 통곡하는 시기가 도래되는 때로서 스스로 살아 남을 자인지 사망할 자인지를 판단하는 시기가 된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은 역사가 시작되면서부터 일어나는 상황을 ‘魔海鬼(산마해귀) 隱藏世(은장세)’라 소개하여 산속의魔鬼(마귀)와 바다의 鬼神(귀신)들은 숨어버리게 된다는 것을 예언하였다.

위문장에서 기이한 내용은 山魔海鬼(산마해귀)라는 문장이다. 山魔(산마)라는 존재는 산 속의 魔鬼(마귀)를 지칭한 것으로서 필자가 보기로는 산 속의 魔鬼(마귀)는 석가모니를 추종하며 산 속에 있는 중들을 山魔(산마)라 한 것이며, 海鬼(해귀)라는 것은 바다 鬼神(귀신)이라는 뜻으로서 바다를 건너 들어온 기독교의 수장 예수를 海鬼(해귀)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격암유록에 근거해서이다.

소개한 상기 예언내용과 같이 실행하고 있는 곳이 단군연합이다. 현재 단군연합에서 정감록과 격암유록 예언을 통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 증거 되어 있는 내용을 근거로 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아울러 고전의 기록과 격암유록의 예언 내용을 근거하여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것을 두고 450여 년 전에 ‘천지가 진동할 일’로 예시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단군연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증거하는 일이 天地(천지)가 震動(진동)할 일로서, 이 때 이를 환영하여 춤을 추는 자가 나오는 가하면 반대로 비난과 조소를 일삼다가 이를 갈고 통곡하는 무리들도 등장한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예언되어 있는 일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것을 두고 바다를 건너 온 기독교는 물론이고 산을 타고 들어온 불교와 단군을 추종하는 집단에서도 비난과 조소를 일삼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이유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일이 현실로 실현되어 비로소 하나님의 역사가 펼쳐지게 되면서부터는 단군연합에서 하는 일을 환영하던 사람은 춤을 추고 즐거워 할 것이며 반대로 단군연합에서 하는 일에 대해 비난과 조소를 일삼던 산속의 마귀 석가모니와 바다를 건너 들어온 해귀 예수를 믿는 존재들은 이를 갈고 통곡하면서 ‘바위야 날 가려라’ 하는 성서의 뜻이 이루어지는 역사가 시행된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이 실현되어지는 상황을 天地가 교대하는 과정으로 서술하여 天地를 陽陰(양음)으로 인용하여 陽來陰退(양래음퇴)라 서술하였는데 이는 陽(양)의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드러나면서 陰(음)의 역할을 하던 서방시대는 막을 내리게 된다는 기록이다. 여기에서 陽陰(양음)의 존재는 전체 문장으로 보아 陽(양)의 역할은 日의 역할을 하시며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동방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고 陰(음)의 역할은 서방의 예수가 月의 역할로서 음이 되는 것이다.

위와 같은 사실이 실현되어지는 상황을 肇乙知(조을지)라 서술한 것으로서 肇乙矢口(조을시구)를 약하여 肇乙知(조을지)라 서술한 것이다. 

이러한 肇乙知(조을지)의 문장에 근거하여 필자는 앞문장의 ‘乙矢口(을시구)나’의 문장을 단순히 노래 가락으로만 보지 않고 ‘乙(을)자를 알라’는 뜻의 乙知(을지)의 知(지)자를 파자하여 ‘乙矢口(을시구)나’라 한 것이라 해문한다.

부연하여 陽(양)의 존재가 오면 陰(음)의 존재는 물러간다는 사실을 陽來陰退(양래음퇴)라 서술하여 태양의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면 음의 역할을 하는 서방 예수의 마귀 역할은 물러간다는 뜻을 알게 되어 좋다 하여 肇乙知(조을지)라 서술했다는 것이다.

소개하는 肇乙知(조을지)의 肇(조)자는 ‘시작 조’ ‘민첩할 肇(조)’자로서 肇乙知(조을지)의 뜻은 ‘乙(을)자가 시작한다는 사실을 알라’는 것을 노래가사인 肇乙知(조을지)의 뜻을 통해 알리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노래가사의 肇乙知(조을지)의 乙(을)자의 존재가 드러나면서부터 일어나는 현상은 다음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다는 것이다.

               보기)   六角八人  天火降  善惡分別  仔細知                   
                        육각팔인  천화강  선악분별  자세지

                       苦待春風  訪道者  肇乙矢口  天乙來                        
                        고대춘풍  방도자  조을시구  천을래 

소개하는 보기문장에서 肇乙知(조을지)의 乙(을)자의 존재가 드러나면서부터 하늘에서 불이 하강하여 선악을 분별하여 상세히 밝혀낸다는 것이며, 이러한 일을 하는 乙(을)로 나오는 존재는 고대하던 동방에서 바람을 일으키고 나오는 군자로서 백성들의 노래가사에 삽입시켜 하늘에서 내려오는 乙(을)의 존재라 서술한 것을  ‘肇乙矢口(조을시구) 天乙來 (천을래)’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 六角八人(육각팔인)의 뜻은 ‘하늘 天’자와 ‘불 火’자를 파자하여 六角八人(육각팔인)이라 서술한 것이며, 여기서 六角(육각)은 六자에다 ‘뿔 角(각)’을 올려놓으라는 뜻으로서, 角(각)자는 ‘뿔 角(각)’자이므로 六자에다 뿔을 올려놓으면 ‘하늘 天’자가 된다는 사실을 지칭한 것이고 또한 八人(팔인)이라는 문장은 ‘불 火’자를 파자한 문장으로서 ‘사람 人’자에다 ‘여덟 八’자를 씌우면 ‘불 火’자가 되어 하늘에서 불이 내린다는 뜻으로 天火降(천화강)이라 서술한 것이다.

위와 같이 陽(양)의 존재가 오면서 陰(음)의 존재가 물러난 이후에 肇乙知(조을지)라 하여 ‘시작하는 사람은 乙(을)이라는 사실을 알라’는 예언의 乙(을)의 주인공이 나오면서부터 하늘에서 불이 쏟아진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乙(을)의 존재가 나오면서부터 선악이 분별되어지는 사실을 상세히 알게 된다 하여 ‘善惡分別(선악분별) 仔細知(자세지)’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肇乙知(조을지)의 乙(을)의 존재가 드러나면서부터 선악을 분별하는 일을 시작을 하기 때문에 善惡(선악)이 어떻게 구분되어지는지를 상세히 알게 된다는 예언문장이다. 

이와 같이 선악을 분별하는 존재가 나오는 사실을 지칭하여 고대하던 사람이 동방에서 나온다는 다음의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苦待春風  訪道者  肇乙矢口  天乙來                              고대춘풍  방도자  조을시구  천을래 

소개하는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고대하던 사람은 乙(을)의 역할로 온다는 것이며, 또한 春風(춘풍)이라 서술하여 동방에서 바람을 일으키는 君子(군자)의 역할로 온다는 사실을 訪道者(방도자)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苦待春風(고대춘풍)의 春風(춘풍)은 봄바람을 지칭한 것이나 실상의 春(춘)자는 오방신장에서 동방을 지칭한 春(춘)자이므로 필자가 春風(춘풍)을 동방의 바람이라 해문한 것이다.

그런데 訪道者(방도자)의 역할을 소개하기를 ‘肇乙矢口(조을시구) 天乙來(천을래)’라 하여 노래가사의 내용 같으나 사실은 ‘乙(을)자의 존재가 시작하는 것을 알라’ 하면서 乙(을)자의 존재가 하늘에서 오는 사실을 天乙來(천을래)라 소개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지금까지 노래가사로 알려져 온 ‘乙矢口(을시구)나 氣和者(기화자) 肇乙矢口(조을시구)’의 뜻을 통하여 동방에서 乙(을)자의 존재가 단군을 모시고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天乙來(천을래)’의 역할은 당연히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 서생원 서씨가 ‘天乙來(천을래)’의 역할로서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라는 사실이다.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존재요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三八木運의 존재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 역시 노래 가락의 가사에 담겨진 비밀을 소개한 내용으로서 ‘乙矢口(을시구)나’혹은‘節矢口(절시구)나’ 하는 노래 가락의 가사가 전해지기 시작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시어 세우신 도가 있는데, 하나님을 대신하여 운영할 자가 나오는 사실을 ‘하늘에서는 하나님께서 감추어둔 존재이며 땅에서는 비밀로 감추어 놓고, 숨겨진 존재의 주인공만이 스스로 나와서 알 수 있도록 노래가사에 넣어놓으셨다는 사실을 추가로 하단에서 소개하는 것이다.

소개하는 문장은 장문인 관계로 두 문장으로 분류하여 소개한다.

        보기)   天降大道   此時代    從道合一   解寃知           
                 천강대도   차시대    종도합일   해원지

                天藏地秘  十勝地   出死入生  弓乙村  種桃仙境  紫霞島
                 천장지비  십승지   출사입생  궁을촌  종도선경  자하도

                日日硏究  今不覺  欲知  弓弓乙乙處     
                 일일연구  금불각  욕지  궁궁을을처  

                只在  金鳩木兎邊  庚辛金鳩 四九理  甲乙木兎 三八理  一勝一敗縱橫                  지재  금구목토변  경신금구 사구리  갑을목토 삼팔리  일승일패종횡

                四九之間  十勝處  欲知  金鳩木兎理   
                 사구지간  십승처  욕지  금구목토리 

소개하는 보기의 내용을 우선 간단하게 소개하면 하나님께서 강림하여 세우신 하나님의 도의 완성을 상대방에서 대신 이룬다는 내용으로서 하나님을 섬기고 따르던 종교인들은 하나로 합하여야 해원하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으라는 것이며 이러한 사실은 하늘에서는 감추어 두고, 땅에서는 비밀로 묻어두었으므로 세인들은 알 수 없는 일이라는 예언이다.

이렇듯 하늘에서는 감추어 두었으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둔 곳이 十勝地(십승지)라는 것이며, 十勝地(십승지)에서 나오는 자는 사망하고 들어가는 자는 살아남는다는 것이며 이러한 十勝地(십승지)를 弓乙村(궁을촌)이라 하며 또한 복숭아의 종자가 있는 곳은 仙境(선경)으로서 紫霞島(자하도)에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 곳은 매일매일 학문을 연구하지 않으면 깨닫지 못하는 곳으로서 알고자 하는 의욕이 강한 사람이 있는 곳인데,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이 함께 거처하는 곳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곳은 현재 존재하고 있는 금 비둘기와 나무 토끼가 함께 있는 변방의 邑(읍)으로서 금 비둘기는 서방의 비둘기라는 뜻이며 나무토끼는 동방의 토끼로서 동방에서 甲(갑)과 乙(을)의 형체로 변형하여 甲乙(갑을)이 된 三八의 이치로서 동방과 서방이 서로 힘을 겨루어 一勝一敗(일승일패)의 전적으로 十字를 형성하여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서방을 四九라 지칭하는데, 서방에 있던 十字가를 동방으로 이전하여 서방의 금 비둘기와 동방의 나무토끼가 하나가 되어 움직인다는 예언이다.

이상과 같이 상기예언의 문장을 간단하게 소개한 것이다.

상기문장에서 난해한 부분을 이기하여 해문하면 우선 서두에서부터 세밀히 알아야 그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을 이해하기 수월하므로 서두문장인 ‘天降大道 此時代(천도대강 차시대)’의 天降大道 (천강대도)의 뜻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강림하어 세워 놓으신 大道(대도)라는 뜻으로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를 박살시켜가면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것을 大道(대도)라 지칭한 것이다.

필자가 위문장을 해문하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를 박살시킨다는 표현을 한 이유는 ‘전악을 멸망시킨다’고 서술되어 있는 大道(대도)의 기록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강림하셔서 세워놓으신 大道(대도)를 하나님께서 직접 終結(종결)하시는 것이 아니라 다음 사람에게 넘겨서 종결짓도록 하신다는 사실을 此時代(차시대)라 서술한 것이다. 이와 같이 종결을 짓는 데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던 자들이 하나로 합쳐서 이룬다는 것이며, 이러한 사실을 아는 자만이 해원하는 방법을 아는 자라는 것이다.

이러한 此時代(차시대)라는 문장을 다시 살펴보면, ‘彼此(피차) 지간’이라 하면 상대방을 此(차)자로 지칭한 것이므로 此時代(차시대)의 역할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나오는 사람이 상대편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한 것이다.

또한 ‘從道合一 解寃知(종도합일 해원지)’의 문장에서 從道(종도)는 순종하고 따르는 종족의 도라는 뜻으로서 合一(합일)이라 함은 ‘하나로 합치라'는 뜻으로서 '하나님을 따르던 무리들은 합하라’는 뜻인 것이다.

부연하여 하나님을 믿고 따르던 무리들은 하나로 합하여야만 해원하는 방법을 알 수가 있다는 예언이다.

위와 같이 하나님께서 강림하셔서 세워 놓으신 大道(대도)와 하나님을 믿고 따르던 무리들이 하나로 합하여 해원하는 방법을 아는 곳을 '하늘에서 감추어두었으며, 땅에서 비밀에 부쳐 둔 곳'이라 지칭하여 ‘天藏地秘 十勝地(천장지비 십승지)’라 소개한 것이며, 하늘에서는 감추어 두었으며, 땅에서는 비밀로 부쳐 둔 곳은 ‘出死入生(출사입생) 弓乙村(궁을촌)’이라 하여 나가면 사망하고 들어가면 사는 곳이라 하였다.  

부연하여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로 부쳐 놓은 곳은 弓乙村(궁을촌)이라 가르쳐 주면서 弓乙村(궁을촌)을 들어가면 살고 나오면 죽는 곳이라 알려준 것이다.

이러한 弓乙村(궁을촌)은 甲乙村(갑을촌)이나 혹은 天地村(천지촌)과 같은 뜻으로서 陽陰村(양음촌)이라 해도 된다. 필자가 이와 같이 弓乙村(궁을촌)을 甲乙村(갑을촌)이나 혹은 天地村(천지촌)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弓乙(궁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서술한 격암 세론시의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弓乙弓乙  何弓乙  天弓地乙  是弓乙  一陽一陰  亦弓乙  紫霞仙人  眞弓乙           궁을궁을  하궁을  천궁지을  시궁을  일양일음  역궁을  자하선인  진궁을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과 같이 弓乙(궁을)에 대하여 어떠한 상황을 弓乙(궁을)이라 하느냐는 의문에 대하여 天弓地乙(천궁지을)을 弓乙(궁을)이라 한다고 알려준 것이며 또한 一陽一陰 (일양일음)을 역시 弓乙(궁을)이라 소개하여 태양과 달 혹은 남녀를 弓乙(궁을)이라 알려준 것이다.

뿐만 아니라 弓乙(궁을)의 올바른 역할은 紫霞(자하)에 존재하는 仙人(선인)이 眞弓乙(진궁을)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참 弓乙(궁을)의 역할은 紫霞((자하)에서 존재하는 仙人(선인)만이 眞弓乙(진궁을)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부연하여 眞弓乙(진궁을)은 眞天地(진천지)라는 뜻으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께서 함께 임해주시는 존재를 眞弓乙(진궁을)이나 眞天地(진천지)라 한다는 뜻으로서 天地人의 三位一體의 형체를 眞弓乙(진궁을)이라 지칭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하늘에서는 감추어 두고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 둔 十勝地(십승지)이며, 弓乙村(궁을촌) 혹은 天地村(천지촌)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함께 계신 곳이라는 것이다.

이렇듯 비밀에 쌓인 十勝地(십승지)인 弓乙村(궁을촌)은 영생하는 곳으로서 紫霞島(자하도)에 있는 仙境(선경)으로서 복숭아 종자가 있는 곳이라는 것이다.

또한 하늘에서는 감추어 두었으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둔 十勝地(십승지)인 弓乙村(궁을촌)에서는 매일매일 학문을 연구하지 않으면 깨닫지 못하는 곳이라는 다음의 이기한 내용이다.

             다시보기)   日日硏究  今不覺  欲知  弓弓乙乙處                           일일연구  금불각  욕지  궁궁을을처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이 ‘日日硏究(일일연구) 今不覺(금불각)’이라 소개하여 매일매일 연구해도 현재 상황을 깨닫지 못하다는 기록으로서 의욕적으로 알기를 원하는 사람이 弓弓乙乙處(궁궁을을처)에 존재하고 있는 사람이라 소개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弓弓乙乙處(궁궁을을처)의 문장으로서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이 공생한다는 기록으로서 이미 앞에서 弓乙(궁을)의 역할은 天地의 역할이라 소개한 이유로 弓(궁)자는 하나님의 역할이고 乙(을)자는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로서 弓弓(궁궁)이라 하면 두 하나님이시라는 뜻으로서 이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을 상징한 것이고 乙乙(을을)의 역할은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로서 일인이역을 하시고 나오신다는 사실을 상징한 것이다.

위와 같은 弓弓(궁궁)의 역할로 나오시는 하나님의 신분에 대해 격암 은비가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보기)   眞人出世   朴活人   弓弓合德   末世聖                                                 진인출세   박활인   궁궁합덕   말세성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에서 진인으로 출세하시는 분을 朴活人(박활인)이라 소개하고 朴活人(박활인)께서 생기를 불어 넣어주시는 역할로서 弓弓合德(궁궁합덕) 말세성군의 역할로 출현하신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眞人으로 출현하시는 분은 朴活人(박활인)이라 소개한 朴活人(박활인)의 역할은 부활하여 사람으로 나오는 두 하나님의 역할로 나오는 弓弓合德(궁궁합덕)의 역할로서 말세에 성군으로 출현하신다는 사실을 末世聖(말세성)이라 서술하여 소개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과 같이 두 하나님의 역할인 弓弓合德(궁궁합덕)의 역할로 출현하신 분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처음으로 종교역사를 시작하실 때에는 예수를 증거하시면서 감람나무로 출현하시다가 1980년부터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 스스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드러나신 것이 위 예언 내용과 꼭 같은 역사의 상황인 弓弓合德(궁궁합덕)의 역할인 것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하늘에서 감추어 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 둔 곳은 일차적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경기로 부천시 범박동 소사지역이 紫霞(자하)지역으로서 선인이 존재하시는 비밀의 땅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사람이 弓乙(궁을)지인으로 나온다는 문장이 있어 참고로 소개한다.

                  보기)  末世聖君  容天朴  弓乙之外  誰知人                             말세성군  용천박  궁을지외  수지인 

보기의 기록은 단군 홈의 ‘학문적인 근거’에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乙乙(을을)의 역할을 하는 사람을 소개하기 위하여 이기하여 소개하는 것이다.

보기의 내용과 같이 말세가 되어지는 것은 하늘의 얼굴을 한 박씨가 성군으로 出世(출세)하시면서부터 말세가 시작된다는 것이며, 이러한 말세의 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오시는 박씨를 아는 사람은 弓乙(궁을)로 나오는 사람뿐이라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소개하는 弓乙(궁을)인의 존재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는 존재를  弓乙之人(궁을지인)이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弓乙之人(궁을지인)의 역할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령과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이신 국조단군의 신령을 모시고 나오는 역할을 弓乙之人(궁을지인)이라 한 것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뿐만 아니라 弓乙之人(궁을지인)의 존재는 일인이역을 하는 乙乙(을을)의 역할을 하는 존재로서 乙乙(을을)의 역할은 이미 앞에서 소개한대로 ‘乙矢口(을시구)나 槿花江山(근화강산) 留支(유지)함이 天運(천운) 일세’라 하여 근화강산 대한민국을 유지함에 있어서 ‘제비 乙(을)’자를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명시한 문장에 의하여 丙子胡亂(병자호란)과 壬辰倭亂(임진왜란)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은 弓弓(궁궁)의 역할인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제비 乙(을)’자를 보호하여주시기 위함이었음을 알라는 뜻에 근거하여 乙(을)자의 역할은 격암 초장의 ‘兩弓雙乙(양궁쌍을) 知牛馬(지우마)’의 기록에 근거하여 雙乙(쌍을)의 역할은 땅의 말의 역할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모시는 백마공자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위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보호 하에 수도하고 나오는 존재가 乙乙地(을을지)에서 나오는 존재라는 기록에 근거해서이기도 하다. 

                    보기)  弓弓天坡  乙乙地  三人一夕  修道生                             궁궁천파  을을지  삼인일석  수도생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은 격암 은비가의 기록으로서 乙乙地(을을지)가 존재하는 곳에 대해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 주시는 곳을 지칭하여 弓弓天坡(궁궁천파)라 서술한 것이다.

부연하여 乙乙(을을)의 역할을 ‘弓弓天坡 乙乙地(궁궁천파 을을지)’라 소개한 문장의 뜻을 보면 弓弓(궁궁)의 역할은 두 하나님의 역할로서 天坡(천파)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弓弓天坡(궁궁천파)라 서술하여 소개한 것은 弓弓(궁궁)의 역할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이므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 주시는 것을 乙乙地(을을지)를 보호하여 주시는 역할이라 한 예언문장이다.

위 乙乙地(을을지)에는 修道(수도)하는 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修(수)자를 파자하여 ‘三人一夕 修道生(삼인일석 수도생)’이라 서술한 것이다.     

위와 같이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을 略(약)하면 弓乙(궁을)이 되어 자연히 弓弓乙乙處(궁궁을을처)의 문장은 弓乙處(궁을처)의 문장으로서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이라는 뜻이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매일매일 학문을 연구하고 있는 사람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고 있는 사람이 弓乙處(궁을처)에 존재하는 사람으로서, 弓乙處(궁을처)는 弓乙村(궁을촌)이나 같은 곳으로서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곳이다.

그런데 비밀에 부쳐진 장소만 지칭한 것이 아니라 비밀에 부쳐 둔 곳에 거하는 존재를 지목하여 다음 다시보기의 문장과 같이 서술한 것이다. 다시보기의 기록은 앞문장과 바로 연결되는 내용으로서 매일매일 학문을 연구하는 사람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다.

   다시보기) 只在  金鳩木兎邊  庚辛金鳩 四九理  甲乙木兎  三八理  一勝一敗縱橫               지재  금구목토변  경신금구 사구리  갑을목토  삼팔리  일승일패종횡

             四九之間  十勝處  欲知  金鳩木兎理 
              사구지간  십승처  욕지  금구목토리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문장은 天干地支(천간지지)의 十二支(십이지)와 오방신장을 인용하여 주인공을 암시한 내용으로서 ‘金鳩(금구) 木兎邊(목토변)’의 金鳩(금구)는 天干(천간)에서는 서방을 지칭하여 庚辛(경신)이라 하였으며, 오방신장에서는 숫자로 四九에 해당시키고 오행에서는 서방을 金(금)에 해당시켜 金鳩(금구)라 지칭하여 서방은 ‘쇠 金’자와 ‘비둘기 鳩(구)’자에 해당된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위와 같은 서방을 金鳩(금구)라는 사실을 오방신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한 것이다.

                 보기)   西方庚辛  四九金  白帝將軍  白虎之神                                                서방경신  사구금  백제장군  백호지신

보기의 기록과 같이 西方(서방)을 庚辛(경신)이라 지칭하였으며 또한 숫자로는 四九라 하였고 오행에서는 서방을 金(금)이라 서술하여 ‘西方庚辛 四九金(서방경신 사구금)’이라 서술하고 벼슬의 역할로서는 白帝將軍(백제장군)에 해당되고 神(신)의 역할로서는 白虎之神(백호지신)의 역할로서 호랑이 신의 역할이 서방이라는 내용의 격암 가사총론의 기록을 소개한 것이다.

또한 동방을 지칭하여 오방신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보기)   東方甲乙  三八木   靑帝將軍  靑龍之神                              동방갑을  삼팔목   청제장군  청룡지신

보기의 기록과 같이 東方(동방)은 天干(천간)에서는 甲乙(갑을)에 속하며 숫자로는 三八로 지칭하며, 오행에서는 ‘나무 木’자에 해당하며 벼슬의 역할은 靑帝將軍(청제장군)의 역할이며 神(신)의 역할로서는 靑龍之神(청룡지신)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상기와 같이 오방신장과 오행 그리고 천간에서 서방과 동방의 역할을 각각 소개하였으며, 西方(서방)의은 庚辛(경신)의 역할로서 숫자로는 四九에 해당시켜 오행의 金에 해당시킨 것을 근거하여 위 예언문장을 이기하여 연결시켜 해문하면,  

              다시보기)    只在  金鳩木兎邊  庚辛金鳩  四九理                             지재  금구목토변  경신금구  사구리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예언문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현재 진행되어지는 상황을 只在(지재)라 지칭한 것이며, 金鳩木兎邊(금구목토변)이라 서술한 사실로서 서방의 金 비둘기와 동방의 나무토끼가 변방에서 함께 활동하는 상황을 서술한 것이며, 이어서 '庚辛金鳩(경신금구) 四九理(서구리)'라 소개한 것은 金鳩(금구)는 金(금)비둘기로서 서방을 지칭한 것이며, 숫자로는 四九理(서구리)라 하여 서방의 숫자를 四九라 한다는 의미이다.

부연하면 서방에 있는 금 비둘기인 金鳩(금구)와 동방의 나무토끼인 木兎(목토)가 함께 서방에서 四九의 숫자로 공생한다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다. 다시 말하여 금 비둘기인 金鳩(금구)는 四자에, 木兎(목토)인 토끼는 九자에 해당시킨다는 사실을 四九理(사구리)라 서술한 것이다.

참고로 서방의 금 비둘기의 역할인 金鳩(금구)의 비둘기는 성서에서는 성신을 상징한 것으로서 같은 격암록 은비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한 금 비둘기의 역할이다.

                  보기)  西方庚辛  四九金  聖神降臨  金鳩鳥                           서방경신  사구금  성신강림  금구조

보기의 기록과 같이 오방신장에서는 서방을 庚辛(경신)이라 이르고 四九金(사구금)이라 한 것까지는 앞서 소개한 내용과 같으나 그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에서 ‘聖神降臨(성신강림) 金鳩鳥(금구조)’라 서술하여 서방의 금 비둘기가 성신으로 강림하였다는 기록이 특이하다.

이와 같은 聖神(성신)의 역할을 필자는 성서에서 예수가 사망한 이후에 保惠師(보혜사) 聖神(성신)을 보내주겠다고 약속한 聖神(성신)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위와 같이 서방의 聖神(성신)과는 반대로 동방의 木兎(목토)인 나무 토끼의 존재는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이 天干(천간)의 甲乙(갑을)의 역할과 오행의 木兎(목토)의 역할로서 數(수)자로는 三八의 이치로 나오는데 서방의 금 비둘기인 金鳩(금구)와 힘을 겨루어 일승일패로 縱橫(종횡)이 되어 十字의 형상을 만들었다는 다시보기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甲乙木兎  三八理   一勝一敗  縱橫                            갑을목토  삼팔리   일승일패  종횡

                          四九之間  十勝處  欲知  金鳩木兎理                             사구지간  십승처  욕지  금구목토리 

소개한바와 같이 다시보기의 기록에서는 나무토끼인 木兎(목토)가 동방에서는 天干(천간)의 甲乙(갑을)의 역할로서 數(수)자로서는 三八에 해당하며, 오행의 ‘나무 木(목)’자의 역할로서 十二支에서는 ‘토끼 兎(토)’자로 木兎(목토)의 역할을 하는 존재라는 것이며, 서방의 금 비둘기 金鳩(금구)와 힘을 겨루어 一勝一敗(일승일패)를 하여 縱橫(종횡)으로 十字를 만들었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동방에서 三八의 木兎運(목토운)의 존재가 天干(천간)의 甲乙(갑을)의 역할로서 甲乙(갑을)은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弓乙(궁을)의 역할이 甲乙(갑을)의 역할인 동시에 天地의 역할이므로 동방에 존재하는 三八木運(삼팔목운)이 토끼와 함께 나온다는 사실은 토끼는 十二支에서 서방에 해당하는 존재이므로 토끼는 서방의 예수를 상징하는 짐승으로서 동방의 나무사람과 함께 한다는 기록으로서 서방의 예수가 동방의 의인과 하나가 된다는 사실을 三八理라 서술하여 三八의 理致(이치)로 다스리게 되었는데 서방의 金鳩(금구)와 동방의 木兎(목토)가 서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여 일승일패가 되어 十字의 형체로 공생하기로 하였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十字가 되어진 사실에 대해 서방의 四九之間(사구지간)을 지칭하여 十勝處(십승처)라 소개한 사실은 필자가 앞 문장에서 서방을 소개할 시에 金鳩(금구)는 四자, 木ꟙ(목토)는 九자의 역할이라 소개하였으므로 四九之間(사구지간)이라는 뜻은 金鳩(금구)와 木兎(목토)사이라는 뜻으로서 金鳩(금구)와 木兎(목토)의 사이가 十勝處(십승처)가 되는 곳이라는 기록이다.

이 十勝處(십승처)에서는 모든 사실을 밝혀내고자 하는 의욕을 갖고 연구하는 사람만이 알 수 있다는 뜻으로 ‘欲知(욕지) 金鳩木兎理(금구목토리)’라 서술하여 서방의 금 비둘기와 동방의 나무토끼가 하나가 되어 공생을 하도록 되어있는 十勝處(십승처)라는 곳이 있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金鳩(금구( 木ꟙ(목토)의 동서방의 역할로서 三八의 존재로 나오는 존재를 같은 격암록의  은비가에서는 다음과 같이 재생하여 나오는 保惠師(보혜사)의 역할이라 소개한 것이다.

                   보기)   東方甲乙  三八木  木兎再生  保惠師      
                            동방갑을  삼팔목  목토재생  보혜사

보기의 기록과 같이 동방의 三八甲乙(삼팔갑을) 木ꟙ(목토)의 역할은 오방신장의 내용과 흡사한 내용이나, 木ꟙ(목토)의 존재가 재생하여 保惠師(보혜사)의 역할로 변화하여 나온다는 내용이 다른 점이다.

위와 같이 동방의 甲乙(갑을)의 역할로 나오는 三八木(삼팔목)의 역할은 木兎(목토)의 존재로 부활하여 保惠師(보혜사)의 역할을 하는데, 三八木(삼팔목)의 존재는 甲乙(갑을)의 역할로서 甲乙(갑을)은 天地나 弓乙(궁을)과 같은 역할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고 나오는 역할이 ‘東方甲乙(동방갑을) 三八木(삼팔목)’의 역할로 부활하여 나오는 ‘木兎再生(목토재생) 保惠師(보혜사)’의 역할이다.

상기와 같이 ‘東方甲乙(동방갑을) 三八木(삼팔목)’의 역할로서 木兎(목토)가 재생하여 은혜를 주는 保惠師(보혜사)의 역할로 나오는 三八木(삼팔목)의 역할은 공교롭게도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三八年生으로서 서방의 白虎之神(백호지신)의  호랑이띠 戊寅生(무인생)으로서 여름철인 五月에 탄생하여 나오는 三八木(삼팔목)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상기와 같이 三八木運(삼팔목운)의 존재가 동 서방을 통합하여 金鳩木兎(금구목토)의 운으로서 保惠師(보혜사)의 역할로 재생하여 나온다는 사실이 하늘에서는 감추어 두었으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 전해져온 사실이라는 필자의 견해이다.

연결되어지는 다음 장에서는 서방의 금 비둘기와 동방의 나무 토끼가 하나가 되어 나오는 현상을 세상 유행가에 비유하여 가락으로 지어놓은 예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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